투야

'여행/나홀로 여행기'에 해당되는 글 53건

  1. 유럽 자유여행 #32.(9/23) 여행 마지막날. 파리 시내에서 사를드골로. 터키공항 무료 와이파이 사용방법.
  2. 유럽 자유여행 #31.(9/22) 파리 셋째날. 상파뉴 와이너리 투어.
  3. 유럽 자유여행 #30.(9/21) 파리 둘째날. 쇼핑데이. 에르메스 팔찌, 메종 드 라 트러플, 버거 마카롱, 몽쥬약국. 신개선문.
  4. 유럽 자유여행 #29.(9/20)프라하 마지막날. 마누팍투라, 프라하에서 파리로. 에펠탑 근처 숙소. 라비앙로즈.
  5. 유럽 자유여행 #28.(9/19) 프라하 둘째날. 프라하 성, 스카이 다이빙. 우베이보두 꼴레뇨.
  6. 유럽 자유여행 #27.(9/18) 뮌헨에서 프라하로. 프라하 첫날.
  7. 유럽 자유여행 #26.(9/17) 퓌센 당일치기.허니와인, 호프브로이 하우스.
  8. 유럽 자유여행 #25.(9/16) 뮌헨첫날.(암스테르담에서 뮌헨으로), 마리엔 광장. 유심, 아사도 스테이크
  9. 유럽 자유여행 #24.(9/15) 네델란드 마지막날. 뮌헨가는 기차 놓침... 암스테르담 중앙역 노숙.
  10. 유럽 자유여행 #23.(9/14) 네델란드 이틀째. 잔세스칸스 반일.
  11. 유럽 자유여행 #22. (9/13) 브뤼셀 에서아침맥주마시고 로테르담거쳐 암스테르담까지.
  12. 유럽 자유여행 #21. (9/12) .런던 마지막날. 런던에서 유로스타 타고 브뤼셀로. 브뤼셀의 밤, 뜻밖의 와인.
  13. 유럽 자유여행 #20. (9/11) 런던 넷째날, 옥스포드당일치기, 바이스터 빌리지, 런던 야경.
  14. 유럽 자유여행 #19. (9/10) 런던 셋째날. 근위병 교대식, 버거앤 랍스터, 제이미 올리버 식당, 내셔널 갤러리.
  15. 유럽 자유여행 #18. (9/9) 런던 둘째날. 셜록 박물관, 대영 박물관, Speedy's Sandwich, 타워브릿지, hedonism wine.
  16. 유럽 자유여행 #17.(9/8) 런던 첫날. 게트윅 공항, 셜록 촬영지등.
  17. 유럽 자유여행 #16.(9/7~8새벽) 트롬소 마지막날, 트롬소 공항에서 노숙. 트롬소에서 런던으로.
  18. 유럽 자유여행 #15. (9/5~6) 오로라봤다!
  19. 유럽 자유여행 #14.(9/4) 트롬소 동네 한바퀴, 오로라 볼 수 있을까?
  20. 유럽 자유여행 #13.(9/3) 헬싱키에서 트롬소로.
  21. 유럽 자유여행 #12. (9/2) 헬싱키, 쓰리심 탑업.
  22. 유럽 자유여행 #11.(9/1) 뻬쩨르 마지막날. 핼싱키 가는 배타기. (3)
  23. 유럽 자유여행 #10.(8/31) 예카테리나 궁전, 넵스키 대로, 뻬쩨르의 마지막 밤.
  24. 유럽 자유여행 #9. (8/31) 여름궁전.
  25. 유럽 자유여행 #8. (8/30) 뻬쩨르 한바퀴. 펠리스광장, 페블롭스키 요새, 이삭대성당, 크바스, (3)
  26. 유럽 자유여행 #7. (8/29) 모스크바 마지막날 + 상트페테르부르크 첫날. 비프 스트로가노프, 모스크바에서 상트까지가는 기차타기, (1)
  27. 유럽 자유여행 #6.(8/28) 쩨레목, 이즈마일롭스키 시장, paff point, 슈퍼마켓에서 만난 도시락. (4)
  28. 유럽 자유여행 #5.(8/27) 개선문, 승리공원, 구세주 그리스도 성당, 버거브라더스, 러시아 사람들의 집앞 공원.
  29. 유럽 자유여행 #4-1.모스크바 와인창고. Винный рынок (1)
  30. 유럽 자유여행 #4.(8/26) 샤슬릭, 발쇼이 극장, 성바실 대성당 , 와인창고, 쉑쉑
  31. 유럽 자유여행 #3.(8/25) 고리카 공원(쿠션공원), 노보데비치 수녀원, 참새언덕, 모스크바대학. (1)
  32. 유럽 자유여행 #2.(8/24) 브누코보 공항에서 시내, 아르바트거리, 무무, 러시아 데이터유심, 붉은광장.
  33. 유럽 자유여행 #1. (8/23~24)터키공항 환승, 모스크바 브누크보 공항까지.
  34. 유럽 자유여행 #0-2. 유럽 기차 예약하기
  35. 유럽 자유여행 #0-1. 상트 페테르 부르크~ 헬싱키 구간 페리 예약하기
  36. 유럽 자유여행 #0. 계획, 준비, 예약
  37. 미국 자유여행 #17. NewYork 마지막날. 아쉬움과 쉑쉑
  38. 미국 자유여행 #16. NewYork 아홉번째날. 우드버리 아울렛
  39. 미국 자유여행 #15. NewYork 여덟번째날. 나이아가라 폭포, 버팔로윙
  40. 미국 자유여행 #14. NewYork 일곱번째날. 구겐하임, 메트로폴리탄, 자연사 박물관, 페리 (4)
  41. 미국 자유여행 #13. NewYork 여섯째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팻버거
  42. 미국 자유여행 #12. NewYork 다섯째날. MOMA, 센트럴파크, 브루클린 브릿지.
  43. 미국 자유여행 #11. NewYork 넷째날. 뉴욕의 밤, 록펠러센터
  44. 미국 자유여행 #10. NewYork 셋째날. 첼시마켓, 워싱턴 스퀘어 파크, 소호거리, 911memorial, wall st, 라이온킹.
  45. 미국 자유여행 #9. NewYork 둘째날. Sex and the city tour , Apple Store, Chipotle
  46. 미국 자유여행 #8. NewYork 첫날. 생각보다 많은걸 함.
  47. 미국 자유여행 #7. Vegas 마지막날. 바카닐 뷔페
  48. 미국 자유여행 #6. Vegas 둘째날. 그랜드 캐년
  49. 미국 자유여행 #5. LA 마지막날과 Vegas 첫날.
  50. 미국 자유여행 #4. LA 둘째날 - 디즈니랜드.

유럽 자유여행 #32.(9/23) 여행 마지막날. 파리 시내에서 사를드골로. 터키공항 무료 와이파이 사용방법.

여행/나홀로 여행기

9/23


여행이 끝나는날.


환상속에 있다가

현실로 돌아가는 기분.


아쉬운 마음 가득이지만 

한국 가야지.




사장님한테  



또 올게요 



하고 인사하고 숙소를 나섰다.


개선문에서 에어프랑스 셔틀버스를 탈까 하다가

왠지 아침이라 막히진 않을까 걱정되서

RER B선을 탔다.

샤를드골까지 가는 무궁화호 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될듯.


샤를 드 골 로 가려면 지하철 티켓 발권기에서 

샤를 드 골 행 티켓을 사면 된다.

10유로!




맨 끝자리 앉아서 이렇게 짐 집고있기도.




도착.



이쪽으로 쭉 나가면, 



에어포트 셔틀이 있다.


이건 무료.



내려가서




탑승 터미널 확인 후 이동.



뭐 여기도 사람들 따라가면 됨 ㅎ




화살표.



내 항공편과



홀 확인 후 이동.



홀 도착후 항공사 찾고 체크인 하면 된다.




크흐 칼같네.ㅋㅋㅋㅋ



티켓은 받았는데...


너무나도 타기 싫었다.



탑승하기전에 

한달동안 쓴것중에 텍스리펀 받으러 고고.



텍스리편은 밑에층에 있다.


가서 하면 되는데

중국인이 너무 많음...


대기가 엄청 길었다.




다 하고 티켓 확인하면서 탑승장으로 이동하는길.


들어가면 못나옴... 아.... 가기싫음 ㅠ





50~58은 한번 더 멀리 가야함.

수하물 검사는 여기 넘어가서 한다.


혹시나 이 사이에 물 산거 있으면 버려야됨,


검사가 상당히 깐깐하다.



52번 게이트 대기중.


으... 가야된다니 ㅠ


..


떴네.


유럽

언제 또 가냐 ㅠ



터키 가는 길에 기내식.



버스랑 사다리차가 온다.



배고파서 저거 한판 다먹음 ㅋ


빵에 붙어있는 깨가 인상적이였던 피자.





그리고 출국장 2층 스타벅스를 가면 이런 기계가 있는데


여기 티켓 바코드를 입력하면 와이파이를 2시간동안 무료로 쓸 수 있다.



클릭.



2hours클릭.



Boardingpass 클릭한 후에


위쪽에다 보딩패스 바코드 인식시키면.


이 화면에서 create pin code.



하면 나오는 핀코드를 와이파이에서 입력하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한국가는비행기 탑승.



가는길까지 또 와인.



그리고 기내식.



비행중에는 빵빵했던 물통이 

도착하니 쭈그러져있음. ㅋ



그렇게 한국 도착.


잘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함께.

아쉬움가득.



+ 친구들 줄 선물들.



여행


끝.

유럽 자유여행 #31.(9/22) 파리 셋째날. 상파뉴 와이너리 투어.

여행/나홀로 여행기

9/22


이번 여행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와이너리 투어!


와인을 접하고 좋아지고 나서

내가 좋아하는 와인의 첫 모습은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러시아와 런던만으로 꽉 채워서 끝내려고 했던 여행을 

유럽 대륙으로 넘어오게 만든 이유이기도 ㅎ


구글링 하면서 몇 와이너리 투어를 찾아보긴 했지만,

한국 대행업체가 영어나 불어로 진행하는 투어를 연결시켜주는것 뿐이였어서 아쉬워하던 찰나 

여기를 발견했다.


https://www.facebook.com/francewineto


김성중 소믈리에 와인투어!


한국분 소믈리에분이 하시는 소규모 와인투어!



그냥 소믈리에 분도 아니고

https://youtu.be/7lCyLTwirco

여기 이 프랑스 와인기행 예고편에도 나오시는분!!! 


프랑스 와인 기행 영상 마지막에 크레딧 올라갈때 자문도 이분한테 받고 

알고보니 되게 대단한분이었다ㅎ



파리 오면서 와이너리 가고싶어서 여행 출발 전 7월부터 계속 문의 드리고,

여행 출발할때, 파리 도착해서도 연락드리고 했더니 어떻게든 가보자고 하시면서

인원수 채워서 전날 갈 수 있게 확정된 ㅎ


정말 이거 쓰고 있는 지금도 감사할 따름 ㅠㅠ 


일어나서 마주한 새벽 세느강.

아 여기 숙소 너무 좋아 ㅎ 


기대했던거라서 그런지 일찍일어나졌다.


느긋하게 준비해서 미팅장소로 출발.



미팅 장소는 



여기.


뭐 어딘지도 모르겠고 살짝 살짝 골목들 들어가면서 돌아다니다가 늦으면 어쩌나 하고 빨리 돌아오길 여러번.


근데...뭐가 문제인지 좀 늦으신다고 했다. 


못가는건가 걱정했는데, 딱 와주심 ㅎ 






투어 시작!!



투어는 샴페인으로 유명한 상파뉴를 가게되었다.


나는 브루고뉴를 가고싶었는데

거긴 harvest in hell 이라고 하셔서 상파뉴로 변경.


결국 상파뉴에 빠지게됬던 여행이 됬다.




가는길에 잠시 휴게소 들려서 커피에 빵 먹고 다시 출발.


이동하면서 와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 계속 해주시고 좋았다 ㅎ



그리고 첫 목적지 도착 ㅎ


처음엔 대형회사의 와이너리를 갔다.




잉 뭐가 없는데?...


그냥 건물들밖에 없었다.


와이너리라고 해서 포도밭 기대했는데...



기대랑은 좀 다른느낌이였지만 

어쨌든 들어갔다.



입장 티켓.



간단하게 소개 동영상 보고

관람하는분들과 함께 이동.



가다보니 나온 계단.


아 지하에 뭐가 있구나  ㅎ



지하 도착.

이곳이 샴페인을 숙성시키고 보관하는곳이라고 했다.

온도가 낮아서 살짝 추웠다.




회사직원분이 영어로 설명.

설명 안들어도 저 스테인글라스에 수도사는 돔페리뇽인듯 했다.ㅋ


중요한부분은 

우리 소믈리에분이 설명해주셨다 ㅎ


지하 전부가 와인을 저장, 숙성시키는곳인데

거의 72만병을 저장하고있다고. 하 대박 ㅋㅋ 


이때 같이 갔던 사람중 한명이

한병에 5만원씩만 쳐도 얼마겠냐고 하길래

별 생각없다가 더 놀랬다 ㅋㅋ 


한국에서 상파뉴 제일 저렴한게 5만원대인데... ㅎ



숙성중인 상파뉴들.


뒤집혀 있는 샴페인들은 뒤에 분필로 흰색 표시가 되어있는데,


병 돌려주는거 체크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한다.

일일이 수작업.




엄청 많아서 

이런거 언제 다 돌리나 했는데

숙련된 전문가는 1시간에 8천병을 돌린다고 ... ㅎ




엄청난 양인데 그냥 디자인 이런게 아니라 전부 숙성중인 와인들...


이렇게 쌓여있는곳중에 하나씩 병이 깨져있는게 있는데,

실수로 깨진게 아니라 숙성중에 압력이 너무 쎄져서 터지는거라고 했다.



숙성 기간? 에 따라서 병입도 바뀌고.



효모에 대한 여러 설명들.


짧은 영어라 여긴 좀 힘들었... 

대충대충 들었다.



72만병이라고 했었을때 놀랐었는데,

지하가 엄청 넓어서 또 놀랬다.

여긴 처음 들어가서 방향 잘못잡으면 길 잃을듯.






많고 

놀랍다.






이곳에 있는것만 

10만병 이라고 ㅎㅎ





저장고 관람이 끝난뒤에 이제 우리 샴페인 마시러 가요 라고 ㅎ


오옠ㅋㅋ



위 시음장에 들어오니 보이는 많은 상품들.



내가 더 잘보이지만 오크통 숙성하는것들,



한쪽 벽면엔 많은 계약업체들의 이름이 있는데,



반가운 이름도 보임 ㅎ

하이트 진로 ㅋ



그리고 시음대기중인 상파뉴들!!!!



아 라벨보니 어디서 본것같다 생각들었다.ㅋ



워후



오옠ㅋㅋㅋ 좋다 ㅎ



같이 온사람들과 짠~




큰 와이너리 끝.




다음 목적지는 


랭스 대성당.




샴페인이 시작되고 유명해지게된 계기가 담긴 성당이라고.

이런것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셨다 ㅎ





파리에 있는 성당보다 

조용하고, 더 크고 이뻤다.


사람 많은곳보다. 사람 많이 없는 이런곳 오면 뭔가 나 빼고 전부 풍경같은 느낌.

좋다 ㅎㅎㅎ



이거 뭐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잊어버림... ㅠㅠ 






이거.. 뭐 찾아보라고 하셨었는데 

그래서 찍은건데 기억이 잘 안남...



다들 엄청 열심히 관광 모드는 아니고 

와인!!! 샴페인!! 하는사람들이였는지 다들 금방나옴 ㅎ 



차타러 가는길에 본 저 작은 집은 무슨 요새처럼 생김 ㅎ

귀엽다 ㅎ



성당 안녕,



그리고 숨은 맛집이라고 찾아간 이곳.



프랑스 방송국에서 일하던 음식 좋아하던 사람이

음식좋아하는 부인을 만나

유기농, pure한 음식들을 모으면서 차린 가게라고 한다.


그때는 아 그런가보다 하고있었는데,


http://www.ebs.co.kr/tv/show?prodId=111680&lectId=10251105

https://youtu.be/_mPzeT5SNDQ?t=1m36s

1분 36초. 

(링크와 유튜브 같은영상)

여기도 나왔다 ㅎ



그냥 올 순 없고, 예약을 해야된다고 했던걸로 기억한다.




물론 예약해주셔서 온거라 감사히 앉아서 받아먹음 ㅋ



가게 안쪽엔 이렇게 여러 식재료들이 있었는데, 

모두 유기농 제품들이라고.




메뉴.



식사 시작을 상파뉴로!!!


아 좋닼ㅋㅋㅋ



첫번째 샴페인.


여기서 이거 보고 처음알았던게, 사람이름 걸고 만드는 와인이 있다는거다.


그리고

이 샴페인의 맛과 향. 아직 잊을 수 없다.




곁들인 음식들.




앞에 치즈 좋아하는 분이 

이 치즈 엄청좋은거고 맛있었다고.



두번째 상파뉴.


너무나도 놀라운 상파뉴였다.

상파뉴 안왔으면 후회했을만큼 하.

선명한 배 향이 나는데 

다른향이랑 막 섞이면서 

너무 향긋해서 마시기 아까울 정도였다.


내가 알고 마시던 와인은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할정도로...



쓰면서도 

저거 마시고싶다.


참 감사하게도 코르크를 주셨는데 잘 보관하고있다.




그리고 싹싹 비운 우리들.



참 신기한게

옆 테이블 손님이 어디 농장주인이고 그런걸 다 아심 ㅋㅋ 





그리고 다음목적지를 향해 출발!



양옆으로 쫙 펼쳐진 포도밭.



끝이 없다.

저게 다 상파뉴 아녀 ㅎ



그리고 들어선 작은 마을.



거기서 들른 작은 와이너리.


정말 소규모로 하는, 

가족업으로 하는 와이너리가 있었다.


오늘 처음 들른 큰 와이너리는 

그냥 이런저런 포도를 막 사와서 그거를 빈티지 블랜딩 등을 통해 

똑같은 맛을 내는데


이런 작은 와이너리는 수확부터 끝까지 모든걸 직접한다고 한다.




내가 간 9월이 수확철이라 어쩌면 포도 따볼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실패.




포도를 짜내고 남은 찌꺼기들.



그리고 신선한 포도들!!

내가 좋아하는 와인의 첫 모습!!



그중에 이거!! 이게 샤르도네라고 하셨다!!!! 샤르도네!!!!!

생각보다 작은 알갱이에, 먹어보면 씨앗이 잘 으깨진다.

당도도 높고 떫은맛도 있고.

이게 어떻게 저런 와인이되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신기했다.





다른 품종이라도 외형이 그렇게 크게 차이나진 않는데,

먹어보면 맛이 다 다르다.



여기 농장주.ㅎ



사장님 따라 

숙성시키는곳으로 이동중,


감사하게도 테이스팅 해볼 수 있게 해주신다고 하셨다 ㅎ



테이스팅 할 잔.



오크통에서 숙성중인 와인들.

멀리서 본적도 있었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처음봄 ㅎ



병에서 숙성중.



아 숙성되고있구나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



완성된걸 테이스팅 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숙성중인 와인을 테이스팅 해보게 해주셨다.



와아. 영광스러운 순간 ㅋㅋ 



너무 좋음.



허 ㅋㅋ 하나로 안끝남.



숙성중간의 와인.



맛보면서 이야기중.


여러종류를 맛보았는데,


그중에는 리큐어같은 도수가 센듯한 느낌을 가진 와인도있었다 ㅎ 신기 ㅎㅎ



안에 효모들 보여주시고 ㅎ




나중에는 직원들끼리 마시려고 만들어둔 상파뉴까지 ㅠㅠ



끝없이 올라오는 기포들.



사장님 기분이 좋으셨는지


이런것도 주셨다 ㅎ



아 오늘 대박이다 ㅋㅋ 

기분 째짐 너무 좋음 흐흫ㅎ



포도 즙내는기계.

사장님 직접 하고계심 ㅎ



기계에서 즙 짜내고 남은 찌꺼기들



너무나도 영광스러웠다.

또한번 이런 투어를 만들어주신거에 대해 감사를 ㅠ



그렇게 와이너리를 뒤로하고

 또 어디론가 이동.



또 작은 마을.


정겹고 이쁘다 ㅎ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도 농사에 전념한다고 ㅎ



지나가다 보니 상파뉴 표지판이 신기해서 찍음 ㅎ



도착한곳은 

돔페리뇽이 잠든 수도원.


구글링해봐도 안나오는 작은 수도원에 잠들어있다.

사진에 등록된 위치정보 찾아서 꾸역꾸역 지도에서 찾아낸곳이 저기.


이름의 크기와는 다른 소박함.





여기에.

돔페리뇽이 잠들어계심.






한번 둘러보고는.



뷰 좋은곳으로 올라와서,



한잔 ㅎ



은혜롭다 ㅎ



짠~

하고 한모금 마시는데 비가 후두둑.


급하게 마시고 

차 안으로 들어왔다.


사람들 다들 어바웃 타임같다고 ㅋㅋ 


비맞아도 즐거웠던시간ㅎ 



지나가는길에 만난 쌍무지개.



아쉽지만 그렇게 일정은 끝났고.

정말로 언제 또 와볼지 모르는 값진 경험을 했다.



샴페인을 상파뉴라고 부르는게 더 고급스러운거라는 말을 듣고 

이 이후로는 고급져 보이고 싶으면 샴페인이라고 안하고 상파뉴라고 하게되었고 ㅋㅋㅋㅋ








알차고 즐겁게 보낸후 

파리로 복귀.


그 음식점에서 파는 와인.. 너무 비싸서 사오지 못한게 아쉬움 ㅠ



숙소로 복귀 후 

사장님한테 와이너리 어땠다 엄청 자랑하고

배가고파져서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달팽이 요리 맛집을 찾아갔다.



 달팽이 요리 주문했는데.

아쉽게도 없다고...


그래서 그냥 송아지 스테이크 주문.



물병 이쁨 ㅎ

상파뉴병같다 ㅋ



그리고 역시나 와인 한잔.



맛있었다 ㅎ


다음에 달팽이 먹으러가야지 ㅋ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


오늘도 와인에 이것저것 먹었다 ㅋㅋ 


주무신다는 사장님 깨워서 한잔 하고 ㅋㅋㅋㅋㅋ

 


너무 즐거웠던 하루. 



 


끝.


유럽 자유여행 #30.(9/21) 파리 둘째날. 쇼핑데이. 에르메스 팔찌, 메종 드 라 트러플, 버거 마카롱, 몽쥬약국. 신개선문.

여행/나홀로 여행기

9/21


파리 라비앙로즈 


이 숙소는.


아침에 일어나면 또 다르다.



뷰가


개좋음 ㅎ



이러고 아침을 먹는다고!!!! ㅎ


분위기 너무 사랑스럽다 ㅎ



건물 앞에 30초만 걸어가면 보이는 에펠탑.


에펠탑이목적이였던 사람들한테도 좋겠지만,


이번 여행에 에펠탑 앞에 가서 노는 생각을 안했기에 


잠깐잠깐 보는것만으로도 좋았다 ㅎ




세탁물이 있어서 세탁하고.



내일은 와이너리 투어를 가야했기에 

관광보단 쇼핑 목적으로 파리를 들렸다.


쇼핑이라고 해봤자 엄청난건 아니지만.

그런다고 딱히 관광 안한것도 아니고 ㅋ



우선 에르메스 뚜르비옹 팔찌가 저렴하다길래 구매하러 고고.



에르메스 본점 가는길.

콩코드 역에서 내려서 좀만 걸어가면 되는데, 


여기저기 이름있는 브랜드들이 가득하다.

내사랑 프라다도 있음 ㅎ



저기 보이는 반가운 오렌지색 ㅎ





앞에 페라리도 ㅎ 



입구에 있는직원에게 뚜르비옹 팔찌 구매하러왔다고 말하니


안내해줘서 보러옴.


세종류의 실크 원단 으로 만든 작은 팔찌라.


같은 종류라도 다른 디자인.


괜찮은거 골라서 



겟.


엄마 선물 ㅎ


스카프도 봤는데 


손수건만한게 150유로대.


177유로 이상 사면 텍스 리펀 된다고 해서 두개 살까 하다가


오버하는건가 하고 그냥 발길을 돌렸다.



공사중인가 하고 봤더니

ㅋㅋㅋ 디테일 ㅎ



그리고 바로 앞 콩코드 광장.



앞에 뭐 파는데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별로.



세느강따라 걷다보니 


저 멀리 알렉상드르 3세 다리.


미드나잇 인 파리에 나왔던 다리가 보임 ㅎ



밤 떨어져있길래 주워봄.



그다음 쇼핑장소.





메종 드 라 트러플!!!

(http://www.maison-de-la-truffe.com/en/)


유럽와서 사가야지 한것중에 트러플이 있었는데,


마침 숙소 사장님이 찾아줘서 가게되었다.



입구.

사진찍는거 보더니 저 뒤로 직원분이 숨으셨음 ㅎ

사진찍고 메르씨 를 외침. ㅋ


메뉴판.


가게 자체는 트러플 베이스로한 식당인데



이렇게 입구 앞에서 트러플 상품들을 판매중이었다.



갓 재매한 신선한 써머트러플도 있었고,




통 트러플, 슬라이스 트러플등 여러가지 트러플이 있었다.



작은사이즈 트러플 하나와 

슬라이스된 트러플 하나 구매.



는 73유로.ㅎ


비싼것같지만


나중에 숙소 들어가서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그리 비싼것도 아니라고 ㅎ





가게 바깥에 테이블에는 이렇게 


메뉴판과 트러플 오일이 놓여있다.


다음에 가면 여기서 음식먹어야지.




다음을 기약하며 ㅎ




이제 버거 마카롱 구매하러 이동.




가는길에 루브르 박물관이 있어서



인증샷만 찍고 이동.


여기도 저번에 왔던곳이라 

별 관심 없었다. ㅋ


그리고 도착.



루브르 박물관 근처라 한번 들려볼만 하다.



짠!

내가 네개나 사버려서 하나밖에 안남은 맥 마카롱 ㅋ



그 외에도 여러가지 하앍거릴만큼 많은 빵 과자들 .


바게트도 유명한지

바게트를 엄청 사가던 사람들.




어우 이쁨 ㅎ



엄청 샀네 ㅋ 

친구 부탁한 선물도 있어서 짐이 너무 많음 ㅋ




그 근처에 퐁피두 센터도 있어서


들어가보려다가


짐이 많아서 안들어가고 나옴.











나는 참... ㅋㅋㅋ 엄청 먹으러 다닌다 ㅋㅋ 





팔라페 먹으러옴.


주변에 다른 가게들도 많은데,


이집이 메인인듯.


옆집들에서 다들 


세임 세임 하는데 ㅋㅋ 


아무도 안감  ㅋㅋ



주문받고 현금결제.


이 영수증? 티켓? 가지고 



여기서 주면 



쫜.


미트볼인줄 알았는데


콩으로 만든 음식이라고.


손에 든게 많아서 


힘겹게 혼자 먹고나서는.




몽쥬약국으로

가는길에 지하철에 있던 심쿵 냥이멍이.



place Monge역 나오면 바로 있다.




클줄 알았는데 작기도 하고


사람 많아서 개인 관리도 안되고, 

관리도 안해주고.


뭐 그러려니 하다가 너무 사람 많길래 


구글링 하면서 찾아본 다른 약국을 찾아갔다.




La Défense역 rer 약국.


http://paraparis.com



멀어서 그냥 다른데 찾아볼까 했는데,


앞에 신 개선문도 있고. 그거 볼겸 감.



역사 내에 있는데


나 약국이요 하고 있다 ㅋ



한국어는 항상 반가움.




내 겨드랑이를 지켜주는 데오도란트가 있고 한국에서 만삼천원짜리 이가격이길래 구매 ㅋ



그래도 사람 많긴 한데 사이즈도 크고,

몽쥬처럼 줄서서 이동해야될정도는 아님. ㅋ


 


120유로정도 씀. 그래서 텍스리펀은 못받은 ㅠ



요 계단 타고 올라가면 



이렇게 신 개선문이 보임.



파리 맞나 하는듯한 느낌의 건축물들.



그리고 그 앞에 그래피티 행사하길래 구경하다 왔다.






워후 장인정신 ㅋ








그리고 숙소 복귀.


짐정리 하고 오늘 쇼핑한거 늘어두면서 사장님한테 이거 이거 샀다 자랑하고 ㅋㅋ 




숙소 주변에 치폴리가 있어서 고고.



 


포장.


오는길에 찍어본 숙소 건물 ㅋㅋ 



저번에 사온 둔켈 맥주와 브리또 하나 ㅋ

밥 다먹고.


오늘 저녁은 

사온 버거 마카롱과 와인 ㅎ


  


샤르도네 피노누아 리즐링.


달달하게 ㅎ 




음식 플레이팅하고 올려뒀는데 

다들 사진찍기ㅎ 뿌듯 ㅎ




버거 마카롱 


이런디테일 ㅋ

좋다 ㅋ



 달콤 달콤 달콤 달콤 이다 ㅋㅋ




한잔 마시고 오늘도 휴식.



내일 와이너리 투어를 기대하며 


끝.

유럽 자유여행 #29.(9/20)프라하 마지막날. 마누팍투라, 프라하에서 파리로. 에펠탑 근처 숙소. 라비앙로즈.

여행/나홀로 여행기

9/20.


오늘은 파리로 가는날!

15:50 분 비행기고, 

구글 맵 기준으로 시내에서 한시간정도 걸린다고 하길래

늦잠자고 여유롭게 쇼핑.




마누팍투라!



매장 내부,


 

넓긴한데 몇종류 없음.



안내가 한국어도 있어서 

찾아보기 쉽다.



와인코스메틱 찾아서.



담다.

엄청 사고 숙소에 두고 이동.



걷다보니 시장같은게 열려있어서

구운치즈라길래



사봄.



엄청 늘어나진 않고 고무같은느낌.



핫도그.



또 먹음.


소스는 알아서 해먹는건가봄.



숙소 다시 와서 짐정리 하고 

12시반쯤 출발.


마침 같은 비행기 타는분이 있어서 같이 이동.


처음엔 AE(AirportExpress) 라는 버스가 있어서 중앙역까지 도보 이동후 가려고 했는데,

그냥 대중교통 이용하기로 함.


대중교통 이용할때

90분짜리 티켓과 함께 짐에 대한 티켓도 함께 구매해야했다.

짐에 대한 비용은 사람의 반가격정도.



구글맵 이야기한대로 한시간정도 걸려서 도착.


환승하는데 얼마 안기다려서 일수도 있겠다 싶었음.



출국장.



무게 제한이 22키로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딱 22.9 ㅋㅋ 

칼같이 추가비용받는곳도 .9 까지 봐준다는데 굳굳 ㅋ



체크인 할때까지 한시간정도남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압생트가 생각이 나서 구매.



에어프랑스였는데, 20분정도 딜레이 되고 탑승 ㅎ



운좋게 비상구 옆자리 ㅎ



그리고 또 언어 공부 ㅋ


에어프랑스는 이런것도 줌.ㅋ



술이 빠질 수 없지 ㅋㅋ


그리고 도착!




짐 찾고 나가는데,

같이 왔던분이 파리에 살아서 도움받았다.



출구 나와서


에어프랑스 버스 타면 파리 시내까지 간다.


편도 17유로, 왕복 28유로.


버스안에는 널널한 짐 보관자리가 있고,

밑에 짐칸에 보관해도 된다.



안에 USB충전단자도 있고 좋음 ㅎ



출퇴근 시간인지 좀 밀려서

무슨 양재 IC인줄 알았다.



저녁 8:12분 도착.




티켓팅 하는것도 도와주심ㅠㅠ 엄청 감사 ㅠㅠ 


10개권으로 구매하는게 저렴하다고 해서 그렇게 구매.



개선문 밑에 역에서 대기중.


소매치기 조심하라고 신신당부 해주고.


나는 숙소 근처 역에서 내림.




숙소가는길에 


에펠탑이 보였다.





오늘부터 묵는 숙소는 


파리 라비앙로즈.


위 사진같은 뷰가 보이는곳에


아파트 밑으로 내려가서 도보고 30초만 걸어가면,


에펠탑이 보이는곳!!!!


숙소 들어와서는 


인사하고,

짐도 안풀고


와 이거 대박이다 


사장님 와인어디서 팔아요? 하고


바로 와인사러나가서 세병 사와서 나눠마심 ㅋㅋㅋ



여행 마지막 지역에서 


엄청 힐링되는곳이였다 ㅎ 



끝.

유럽 자유여행 #28.(9/19) 프라하 둘째날. 프라하 성, 스카이 다이빙. 우베이보두 꼴레뇨.

여행/나홀로 여행기

9/19


프라하도 프라하 성만 듣고 온곳이라 다른생각없었는데,

어제 저녁에 술마시면서 이야기 하다가 급 스카이다이빙 하고싶어져서.

오늘아침 연락해보니 자리가 있다길래 하는걸로 결정 ㅋ

이런게 혼자 여행다닐때 이득임 ㅋㅋ 



오늘도 알찬 하루 시작.


우선 프라하 성부터!



아. 이젠 이런 길 보면 

이쁘긴한데 캐리어한테 힘든길이다.

이런 생각이 든다.ㅋㅋ



걷다보니 저 멀리 프라하 성이!



길이 이쁜것같으니 걸어야지 하고 생각했다가.

힘들어서 이 길 건너서 트램 타고 올라갔다.


다른 지역이 그랬던것처럼 트램 안에스 티켓 구매하려고 했더니

여긴 안된단다... ㅠ


그래서 다시 내려서 기계에서 티켓 구매후 탑승.




입성 ㅎ


바로 앞에 보이는 성 비투스 대성당.



저 멀리서 다 보이게 한컷 찍고,


들어가려고 줄서있다가보니 사람들이 티켓 들고있는걸 발견.



앞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티켓 구매 가능.



가격.



난, 1,3,5,8 들어갈 수 있는 티켓 구매.

250 코루나.



티켓뒷면에 간단한 설명과 위치가 안내되어있다.



엄청 줄 서있음.



아 하늘 맑다 하고 위에 쳐다보다가 디테일에 놀람 ㅎ



들어와서 깨달은건데 




여기까지는 무료로 들어올 수 있다.



안에 이렇게 티켓 검사하는 기계가 있어서 티켓의 바코드를 찍고 통과하면됨.







스테인 글라스에서 비치는 저런 빛이 제일 좋다 ㅎ



꼼꼼한 타일로 된 벽면.



그리고 기도하는 + 설명 듣고있는 사람들.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파니니 하나랑 핫와인.


핫 와인은 전자레인지 돌려주는거....

설탕을 좀 넣어 먹는건데, 계피향이 강해서 러시아 음료 크바스 랑 맛이 비슷.


파니니는 먹을만 하다.



뭔가 유명한 동상같은데 

하도 고추를 많이 만져서

색이 바래있다 ㅋㅋ 



그리고 옆길로 빠져나옴.



뙇 ! 


앞으로 펼쳐진 프라하 시내 전경.


시원하다 ㅎ



여기도 근위병이 있고.



성 바로 밑에 있는 이쁜 길따라 이동.


이 길 이쁘다.



가다보니 온통빨간지붕지역.


이쁘다.




이쪽 길로 계속 가면 

맥주로 유명한 스트라호프 수도원으로 갈수 있기에 

경치 보면서 계속 걸었다.



지도에 나오는 루트가 좀 이상한데,

뭐 대충 이런 루트로 걸어갔다.




가는길에 만난

장터같은곳.



이근처.



그리고 뜻밖의 뜨르들로!!!!!



반죽을 이렇게 말아서 

직화? 로 굽는건데.



그 위에 견과류 + 시나몬 설탕을 발라주는식.




아 맛있었음 !!



그리고 언덕을 타고 올라가면



저 멀리 수도원이 보인다!





그리고 그 안에 음식점!


여기 맥주를 먹으러 왔지 내가!




안에 양조기계? 가 보이고.



아무데나 앉으라길래 


입구앞에 앉음.


 


 


메뉴판.


맥주만 먹기 뭐해서 

다른거도 궁금한거 한두개 주문했다.


는 

대 참사를 ..ㅋ



헝가리 스프라는 Goulash soup.

감자조각, 소고기 조각이 들어있는 짠 육개장 느낌.


짜다.



그리고 여기 수도원 맥주...


코젤이 강려크 해서 그런지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Flamendr.

소스가 매운 안동찜닭이랑 비슷했다.

엄청짜서...

다 못먹고 남김...



주문할때 직원이 전부 미트니까

사이드 디쉬 있어야될거라길래 체코 어쩌고 주문했는데.


이거 !! 독일에서 학센 먹을때 옆에 있던거다.

찐득한 ...


뭐 이것도 남기고옴... ㅋ





내려갈때도 바로 앞에 티켓 구매하는게 없어서 


중간에 내려서 티켓 구매후 이동.



들어가서 화살표 방향으로 찍으면 된다.





스카이다이빙 출발하는곳 도착!!


세시반 출발로 알고 느긋하게 도착했다.


이름 말하고 뭐 쓰라길래 쓰고.


한국사람 엄청 많음 ㅋㅋ 



내가 한명이라 

나중에 타도 되겠냐고 물어보면서 나중에 타면 맥주 하나준다길래


Just one? 으로 받아낸 맥주세트 ㅋㅋㅋㅋㅋ

밑에 맥주집이랑 같이 하는듯 했다.



Merlin Cerny. 

멀린 체르니 라는 맥주.

 엄청 맛있어서 사진까지 찍어둠 ㅋ


이태원에 파는곳있다고 알아둬서 

한번 가볼 예정.



네시에 출발.



거의 국경 가까운 다른지역에 도착했다.

가는데 한시간 넘게 걸림.



타고온 차량.



날씨 좋다.



4200미터 낙하.



저 멀리 작은 점이 사람들 떨어지는거.


처음에 떨어질때는 비행기도 안보이는데 

저게 낙하산 편거고.


낙하산을 펴도 처음엔 안보임.. ㅋ



준비하는곳 들어가서 

입고온 옷 위에 옷 입고.



씐났다고 찰칵.



워후 긴장됨 ㅋㅋ


그리고 드디어 내차례!



탑승.


아, 제일 비싼거, 촬영 다 해주는거로 하니 이런사진 찍어줌.



떨린다고 난리 ㅋㅋ 



나는 두번째로 나가는거였는데


왼쪽에 얇은 막같은 문을 열고 그냥 훅 떨어지는거 ㅋ



오우 높이 올라옴 ㅋ




그리고 


낙하!!!!


뒤에 구름봐랔ㅋㅋㅋ



처음에 한 2-3초간 정신없다가


떨어지는게 너무 재밌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앜ㅋㅋ 저 엄지척 보솤ㅋㅋ


저 엄지척 이후에 구름 만져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차갑고 구름 속에 들어가면 숨이 잘 안쉬어진다.


워후 굿굿.



이렇게 손에 고프로로 내 얼굴도 찍어주고 ㅋ



떨어지는데 바람 푸다다닥 하는 소리 귓가에 엄청 들림.


재밌닼ㅋㅋ




위에서 낙하산 펴면 이정도 보인닼 너무 좋음 ㅋㅋ



그리고



안전하게 착지 ㅎ


살려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곸ㅋㅋㅋㅋ


잠깐 기다리니 


쨘.

인증서와 함께

촬영사진 + 영상을 받았다.

이거까지 다 받고 결제.




그리고 프라하로 돌아옴.


돌아온 시간은 오후 8시쯤.



배고파서 우베이보두 가는길에 본 paul.


어디나 있구나.



인터넷에서 얘들 싸가지 없다 뭐다 말은 많던데,

한명이라고 해도 친절히 받아줬다.


항상 인사+ 숫자 정도는 체코어로 해서 그런가

다들 웃어주고 잘 알려주고.


작은 나라라도 자기 나라 언어에 프라이드가 강한국가인듯 싶었다.




돈내고 먹는다는 이야기 들어서 손도 안댐.



코젤 큰거 하나부터시작!




그리고 나온 꼴레뇨.


확실히 둘이서 먹으면 적당하다던데

역시나 크다.


역시나 만화고기다 ㅋㅋ



 

소스는 이렇게 네종류


그리 대단한 소스는 아니였음.



아 만화고기 하앍.



정말 많아서.


이정도 남기고 왔는데


지금 저게 너무나 생각난다.




역시나 마지막은 테스코에서 구매한 와인으로.

9시쯤 문닫을까봐 걱정되서 우베이보두 가기전에 사옴 ㅋㅋ 


아 

테스코 위치. 



사온 토마토, 작은 포도, 살라미 치즈와 함께.


혼자 마심 ㅋ


이건 피노누아.

체코는 피노누아 이름이 달라서 찾는데 힘들었다.

구글신의 도움을 받아 찾긴 했음.


강하게 올라오는 꾸릿한 오크향과 피노누아 특유의 향이 어우러진

적당한 바디감에 스파이시함은 없고, 탄닌이 혀를 전체적으로 감쌌다.


쏘쏘.



샤르도네!!!


앜ㅋㅋ 이건 대박인게,

열고 코르크 향 맡았는데 꿀향기가 났다.

작은 아로마잔에 따랐는데, 퍼지는향이 어마어마 했다.


사과향도 나고 ㅎ


가볍지만 좋은 바디감에 적당한 탄닌,

입에 들어올때 느겨지는 향때문에 다른거 판단하기 힘든정도였다. ㅎ


오늘은 같이 마시자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마시다가 잠들었다. ㅋ



끝.

유럽 자유여행 #27.(9/18) 뮌헨에서 프라하로. 프라하 첫날.

여행/나홀로 여행기


9/18.


퓌센을 가기위해 들렸던 뮌헨에서

친구에게 추천받아 가게된 프라하로 떠나는날.



어디서 타야하는지 검색은 했지만 잘 못찾을것같은 상황....


중앙역 근처라고 듣긴 했는데,,,, 못찾음...


사람들한테 물어보면서 갔는데 못찾을뻔 했다.,,



쭉 올라가라고 해서 가는길.



하.... 이쪽으로 들어가면 있는데,



이렇게 생긴 건물 보이면 제대로 찾아온거다.




도보10분.




버스 어디있는지 막 찾아다님..



prag. 10:15분 차!

휴,,, 찾았음..


이때가 10:05분.


하.. 놓칠뻔 했다 ㅠ



프린트한 티켓을 보여주니,

짐을 실어주면서 저 작은 쿠폰같은걸 줬다.



잘 있네 내 짐 ㅋ



안에 충전기도 있고,


비행기처럼 책상도 있었다.



와이파이도 있었지만 많이 느림.. ㅋ



느린 와이파이로 스샷 찍어둔거 공부하는데,

러시아어랑 비슷한게 많아서 재밌었다.

(http://blog.naver.com/heeja6606/220342661536)




그리고 프라하 도착! 


(뮌헨 10:15출발, 프라하 3:00도착.)


예정보다 일찍 도착했다.



잘 있네.

내 짐,



숙소 비용 지불해야하니 

현금인출부터.



그리고 숙소 도착.


오늘 묵은곳은 프라하 바나나하우스(링크).

프라하를 추천해준 친구가 추천해준곳이다.


집안에서 프라하성이 보인다!!!



아침에 햇볕으로 깨워주는 창이 붙어있는방.




바로 앞으로 시장? 도 있고.

우베이 보두 도 가깝고

시내 어디근 도보로 금방 갈 수 있다.


시내에서 유심구매했는데, 

O2에서 1.5기가 /1달/ 300크로네(한화14000원정도) 라고 해서 샀다.



지나가다 본 압생트 가게.

왜 안들어갔을까...



시계탑과 그 뒤로 올드타운 스퀘어.




시계탑 앞에



시간알림을 기다리는 사람들.



이거 움직이는거 보고 


다들 허허헣 ㅋㅋㅋ



지나가다 만난 화약탑.




그리고 바로 근처에 있는 꼬치 유명한 맷주집이라고 찾아왔는데



자리없다고 못들어가고 ㅠ




그 옆에 있던 윙 맛집을 찾아갔다.




그래 왔으니까 코젤 한잔부터!ㅎ



그리고 나온 윙 한접시.

칠리소스를 버무린 버팔로윙.

딱 이정도 맛이다.

집에서도 만들 수 있을듯.


소스가 너무 잘 뭍어서 휴지 엄청 썼다.



그래도 싹 비움 ㅋ



가격 착하다 핳. 


서버 형이 잘해줘서 팁10% 해서 결제해달라고 함 ㅋ


팁달라고 찡찡대진 않아서 좋다.



그리고 야경 보러 시계탑 올라갔다.

학생할인 받아서 70코루나ㅎ



중앙에 엘베도 있고.

계단으로 올라와도 되고.



그렇게 막 높지는 않은데


다른곳들이 다 낮아서 한눈에 다 보인다.




저 멀리 프라하 성.



한 10분쯤 있다가 내려가는길.








마트 들려서 와인 사가서 사람들 모여서 한잔 ㅎ



모스카토같은 향이 퍼지면서 과하지 않은 달콤함과 가벼운 바디감.


괜찮았다 ㅎ



그리고 집 오는길에 압생트도 많이 보이고 

마리화나 표시도 많이 보여서 이건 뭔가 하고

술마시면서 물어봤더니 여기도 합법이라고.


몰랐는데 신기했다.


술 많이 마시고 적당히 취해서 잠들었음 ㅎ 


끝.


유럽 자유여행 #26.(9/17) 퓌센 당일치기.허니와인, 호프브로이 하우스.

여행/나홀로 여행기

9/17


퓌센 당일치기.


오늘 일정은 딱 이거 끝 이였다.


일어나자 마자 bahn.de에서 시간 검색.


München Hbf 에서 Füssen Bahnhof 로.


환승(chg)가 0 인것중 가장 가까운 시간이 9:53분.


여유있게 출발.



어제 1일권 티켓을 구매한 역사내 발권기에서 1일 바이에른 티켓 구매.



23유료.


바이에른 티켓은 저 화살표 부분에 내 이름을 써둬야한다.



중앙역에 도착했다.


안내판 을 보니 퓌센, 29번 플랫폼.


숫자 보면서 막 뛰어갔는데,



26이 끝인줄알고 멘붕.


여기서 26번 플랫폼 보고 직진하니,



있음 ㅎ



플랫폼을 확인하고,


역사내 승무원에게 이게 퓌센 가는거 맞냐고 한번 더 물어본 후 탑승.



지정좌석 없으므로 아무곳이나 앉으면 된다.


난 풍경 잘 보이는 2층으로 ㅎ



이름 안써두면 이름쓰라고 하고 쾅 찍어줌.



어우 맑다.



퓌센 도착!

아 사진 잘나왔다


예상 이동시간 두시간정도 였는데,

연착없이 도착했다.





아 씨 이제 뭐타야하나 하고있었는뎈ㅋㅋㅋ


여기 오는 사람들 다 성보러 감 ㅋㅋ 


사람들 따라가면 됨 ㅎ



버스 앞에 이렇게 성 갑니다 ! 하고 써있으니 이거 타면 되고.


돈내야 되나 하다가 

바이에른 티켓 보여주니까 그냥 타라고 함 ㅎ


언제 내려야 하나 고민할것도 없이 


사람들 우르르르 내림 ㅋ



역에서 노이슈반스타인성까지는 버스로 약20분,



내리면 바로 앞에 이게 있음.



그렇게 아무 생각 안하고 도 착 ㅎ

사람들 사진찍고 쳐다보는쪽에 이렇게 노이슈반스타인 성이 보임 ㅎ



그리고 오늘의 충격적인 소식....


마리엔 브릿지가 지금 공사중입니다.

못들어가요 !! ㅠ


하..


아쉽지만 그래도 배는고팠고.



뭐 닮은 핫도그와 콜라 하나 구매 냠냠.


핫도그는 언제나 옳다.




티켓 구매하는곳.


성 안을 들어갈 수 있는 티켓과 버스 티켓을 여기서 구매하는거였는데,


기다리는것도 싫고

 걸어가도 될거같다고 생각하고 걸어감 ㅋㅋ 



저 멀리 안유명한 성도 보이고.



이건,.... 등산임....

땀뻘뻘... ㅠㅠ 


버스 탑시다 두번 탑시다.



저 멀리 보임.




엄청 큼 ㅋ

그리고 역시나

멀리서 보는게 낫다.ㅋ



성을 왼쪽에 두고 직진.






마리엔 다리는 공사중... ㅠ




카메라가 좋았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리고 아쉬운마음에 다른 뷰.



걍.. 이정도는 보인다. ㅠ



갈때 되니 우중충 해짐.



다 보고 내려오니 14:30분쯤.



시간을 아끼고싶다면 꼭.

돌아가는 기차 시간대도 확인해둘것.


퓌센에서 뮌헨까지가는 열차는 한시간에 한대씩 있는데,

환승하지 않는 차량은 두시간에 한번쯤.


도착하고 보니 한참 남았음....



우선 시간표를 뽑아두고,

(이거 꽁짜!)


시내를 돌아다녀보기로.





근데 그닥 볼게 없다.


천천히 구경하다가




열차 탑승.



환승한번 하고.




뮌헨 도착!


그리고

빅투알리엔 마켓.



여기 온 이유,



허니와인!!



일요일에 닫고 오후 6시까지밖에 안하니까 들리려면 그 전에 가야한다.


구글맵에서 보면 친절하게 영업 시간이 다 나와있으니 참고 ㅎ



내부.


허니와인으로 유명하긴 하지만,

여러 꿀 제품들이 많이 있다.



찾을 필요 없이 계산대 바로 앞에 있는 허니와인들.



1.7유로로 한잔 마실 수 있다.


큰거 한병, 작은거 한병 구매.

꿀 향이 강한데,

신기하게 화이트와인의 느낌도 났다 ㅎ





숙소 들어왔다가, 옆 침대 쓰는 형들이 호프브로이 갈거라고 해서 같이 갔다.



큼. 많이 큼. ㅋㅋ 


엄청나게 시끌벅적한 분위기에

사람들한테서 나오는 열기로 만들어진 뜨거움.


난리도 아니다 ㅋㅋ 



운좋게 자리잡고.



 


메뉴판.



우선 한잔?!! 주문 ㅋㅋ


왠지 저날 저게 세개나 들어갔다 ㅋㅋ 많은데 분명? ㅋㅋ 



이건,



레드 캐비지 라는거였는데, 

보르쉬 맛이 남.



학센!!

플레이팅은 똥망인 만화고기 ㅋㅋㅋ


한국 족발이랑 비슷하다고 들었었는데 정말 비슷했다.

화덕에 구웠는지 기름기를 쫙 빼면서 껍질은 엄청 딱딱했고,

딱딱한거 좋아해서 그리 나쁘진 않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학센은 여기 엉망이라고 먹지 말라는 사람이 많았다.


옆에는 감자는 아니고 술빵같은 질감의 빵인듯 했다.



처참히 분해되고있는 학센. ㅋ


그렇게 엄청 마시다가 집 들어와서 사람들이랑 더 마시고,

뭔가 와인 전문가가 있어서 그사람이랑 노느라 다른사람들 분위기 망쳐버림... ㅋ


나는 재밌었다 ㅋㅋ 


끝.

유럽 자유여행 #25.(9/16) 뮌헨첫날.(암스테르담에서 뮌헨으로), 마리엔 광장. 유심, 아사도 스테이크

여행/나홀로 여행기

9/16


암스테르담에서 기차를 놓치고.

그렇게 새벽 다섯시까지 노숙을 한다음 기차를 탔다.



하노보 역에서 환승하는 5:02 분 출발 기차.

99유로. ㅠㅠ 아깝 ㅠㅠ 



탑승 자리에 이렇게 어디서 내린다까지 적혀있음 ㅎ 



타기전에 구매한.

맥주 한잔 하면서 이동.



.. 쓰다보니 술 없었던적이 없네.. ㅋ



그렇게 한참을 달려서 도착한 환승역.

환승시간은 9:18분인데 

10:14분도착...


내리기 전에 차내 승무원한테 어떻게 해야되는지 물어보니.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서 티켓 보여주고 바꾸면 된다고. 



인포메이션은 찾기 쉽다.



뭐 읽진 못하지만

여기서 기다리라는듯.



그리고 바꿔준 기차표.


바꾸고 자리가 어딘지 보는데,


써있질 않아서



여기



여기서 티켓 보여주면서 내 자리는 어디에 나와있는건지 물어봤는데,


자리 선정 못하니까 빈자리 찾아서 앉아라.. 라고 .. ㅋ


아나 ㅋㅋㅋㅋㅋ 내가 빈자리 어딘지 어떻게 아냐고 ..ㅋㅋ



어쨌든 타보면 알게되겠지 하고 탑승 플랫폼 확인.



왔다.


탑승 후에 직원한테 물어봐도 아돈노...


그러다 생각난게 처음처럼 자리마다 위에 도착역 표시 있으니 

없는자리중에 비어있는곳 타면 되겠다 생각하고 탔더니 





굳. ㅋ



그리고 드디어 드디어 도착!




종착역이라 열차 진행방향쪽으로 나가면 출구가 있다.



출구방향.



여기서 티켓 사는거같은데,

우선 그낭 나감.


숙소까지 구글맵에서 도보고 18분정도라고 해서 


캐리어 끌고 나감.



처음 걷는 독일 길.



그리고 숙소 도착 ㅎ 


오늘은 삽자루 민박.


뮌헨은 퓌센 가려고 들린거라, 별 정보가 없었어서 정보 얻으려고 한인민박.


우선, 벨기에에서 베네룩스 + 독일 에서 사용가능한 유심을 구매를 못해서,


유심 구매하러 이동.



숙소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원데이 티켓 구매.

6.2유로.



그냥 막 들어가는사람들도 있고, 찍는사람들도 있어서

여기 찍고


 탑승.






내가 좋아하는 오렌지색.ㅋ




마리엔 광장 도착.

이쪽 가면 통신사 있다고 해서 왔다.



근처에 티모바일, O2, 보다폰 다 있다.


15년 9월 기준. 이곳 판매점 선불유심 금액.

티모바일 500메가 20유로

보다폰은 솔드아웃.

O2는 1기가 1주일사용10유로.//품절.


이라서

별로 구매하고싶지 않아져버려서 그냥 

와이파이 씀.



바로 앞에 마리엔 광장. 뮌헨 구 시청사.


모스크바부터 이것저것 계속 봐와서 그리 큰 감흥은 없음...



저 멀리 프라우엔 교회 가 보여서 가봤는데.



공사중...



앞에서 아이들 놀고있고,



주변에 작은 모형도 하나 있었다.



이런저런 매장 있는.

그냥 흔한 거리.


를 통과해서



교회 믿으라고 엠프가져와서 열심히 방송하고있는 사람들 사이로 빠져나오는길.

아, 우리나라만 민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지나가는길에 i3!

아 여기 독일이지. ㅋ




하늘 이쁨.



뭐 정처없이 돌아다닌건 아니고,


고기 먹으러왔다!

아사도 스테이크!



멀리서 한컷.


코너에 있어서 찾기 쉽다.


 


메뉴판.

저렴한편은 아님.



어디 앉을래 해서 창가에 이 자리 앉아도 되는지 물어봤더니 ㅇㅋ 래서.



와인. 

리오하 추천하길래 ㅇㅋ.


스파이시함이 강렬하다가

금방 사라지고 살살 맛이 올라왔다.


괜찮음 ㅎ 


토마토 스프와 안심스테이크도 주문.



세팅. 간단하다.




그리고 나온 토마토 스프.



스푼 여기 숨어있다.



예상되는 제품맛의 토마토향.

파스타 만들어도 될듯한 진한 느낌에


위에 올라온 크림은 갓 만든듯한 느낌.

달지 않고 바닐라향이 약간 나는듯.


크루통 나쁘지 않았다.




이렇게 섞어먹어도 괜찮음.



싹 비움 ㅋ



그리고 스프 다 먹고 한참 있다 나온 안심!!!!


같이먹으려고 와인을 아껴먹고있었다 ㅋ



이렇게 샐러드가 같이 나온다.



굽기는 레어로 부탁했는데 딱 좋음 ㅎ

엄청 부드럽거나 좋거나 하진 않고 

노말한 느낌.



가니쉬가 좋았는데!! 


부드러운 갈릭향 바게트에, 갈릭버터, 찐감자.


위 사진의 갈릭 버터. 고기에 발라먹으라고 주는건데, 바게트, 고기 다 궁합좋고 맛도 좋다.

갈릭 디핑소스+버터+바질 약간을 섞은 듯한 느낌.



저렴하지는 않음.




아 오랜만에 보는 계단.


이거 쓰는시간에 모스크바가 그립다.




배꺼트릴겸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야경 보면서 다님.






이 공원 벤치에 앉아있다가 어떤 할아버지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ㅋ







끝.

유럽 자유여행 #24.(9/15) 네델란드 마지막날. 뮌헨가는 기차 놓침... 암스테르담 중앙역 노숙.

여행/나홀로 여행기

9/15

20시 침대열차로 뮌헨가는날.




편하게 지냈던 안나의 집 안녕~



오늘은 대중교통 계속 이용하려고 하루권 구매.


7.5유로. 4번타면 이득임ㅋ



우선 중앙역오른쪽 끝으로 가면 짐 보관하는 곳이 있는데 

짐 맡기고.



한번 결제에 24시간.


새벽00:45~5:50엔 닫는다고.



우선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로!



트램은 여기서 타면 된다.



도착.



입구 들어가서 티켓 구매해도 되는데


시내에 티켓 더 싸게 파는곳도 있고


지나다니다보면 많이 보이니 시내에서 사는걸 추천하지만,


1~2유로 할인이라 그냥 사도 별 상관은 없음.



티켓구매하면 이렇게 팔찌와 함께 준다.



여기 따라서 입장하면됨.



관람순서.







어떤식으로 만들어 집니다 설명하는곳.




맥주 만들어지는 중간에 만들어지는 물인데,


식혜맛이 난다.



그 뒤로 이렇게 그 물 만드는거 볼 수 있음.



지나가는길에 왠지 말이 있었고.



4D? 체험장.





그리고 시음하는곳.



한잔 짠.





나만의 병 만들기 인데,


안함.


하는사람 못봄.. ㅋ





하이네켄 따라보기.





여러 체험 존 끝.



그리고 한잔 할 수 있는곳.



팔찌에 있던 코인? 같은거로 마실 수 있다.


난 엑스트라 콜드로.








엑스트라 콜드.



시원함 ㅎ



적당히 마시다 나오면 끝.



나오는길에있는 기념품샵.




앞에서 이거 주는데

써진대로, 

하이네캔 브랜드 스토어 가면 뭐 줍니다 하는거.


익스피리언스 끝.



암스테르담 사인이 역앞에 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하이네켄 익스피리언스와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고,



반고흐 뮤지엄이나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이랑 가깝다.



배고파서 앞에서 파는 핫도그 먹음 ㅎ


빵이랑 핫도그만 주고


안에 들어가는 소스는 내맘대로 하는 ㅋ 굿 ㅋ




반 고흐 뮤지엄.




암스테르담 사인 근처라 세트로 생각하고 움직이면 될듯.




줄서서 대기.



대기 한 10분정도 한듯.



티켓 가격은 이렇게.

오디오 투어는 안에 들어가서 따로 구매도 가능했다.



티켓.



이렇고,

0층 돌다보니 오디오 투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서 구매.


오디오 투어 따로 구매해도 가격은같았던걸로 기억.







암스테르담에서 와인 유명한곳 찾았더니 나왔는데.




이정도 있었고,


외국인 방문객은 처음이였던듯.





그리고 바로 근처, 어제 비와서 제대로 못본 

별거 없는 꽃시장.




마리화나 관련 제품들도 상당히 많다.




저기 커피샵.


안내 책자에서 봤던 그 대마 피는곳인가봄.



그리고 찾아온 하이네켄 브랜드샵.


저 바로 뒤에 커피샵이 있어서 앞에서 대마냄새난다 ㅋ



3층으로 이어진 술창고.



ㅇㅎ 본적있는 광고도.



그리고 그 티켓을 주면 받는건 이건데,



하이네켄 옛날잔.



그리고 네델란드 전통음식(?) 먹으러.




역시나 혼자.




샤르도네 한잔부터 ㅋ



그리고 나온 에르텐 스프와 비트발(?)



부대찌개에 콩이 많이 들어가서 부드러워지면 이런느낌일까 하는 맛이였다.


놀부 부대찌개에 베이크드 빈 많이 넣고 으깨서 졸이면 이런 느낌이지 싶었음.



옆에 있던 베이컨은,

위 베이컨, 밑에 빵? 인데

빵 느낌이 보리+ 시나몬 약간 들어간듯한 달지 않은 약밥같은,

 조금은 질겅질겅한 식감이었다.




그리고 같이 주문한 비트발?

고기 조금 들어간 감자고로케 느낌이였다.

부드러운 안쪽 식감+ 적당히 찐득한 느낌이 있는데,

바깥쪽은 좀 새로운 느낌의 튀김옷. 상당히 맘에 들었다.





그리고 역으로.



시간보다가

연주하는것도 듣고. ㅎ


아직 시간이 남은줄 알고.... 배타러갔다..


그리고 비극의 시작.



배 안탔으니 배타야지 하고,



배타고.



구경.





사진은 이래도 이쁘긴 했다.







수상가옥.


이사람들은 익숙한?지 


나와있지 않거나 얼굴을 가린 모습을 봤는데,


왠지 관광하면서도 미안한 느낌이 있었다.




밤이 되니 이쁘긴 했음.





.

.

.

.

.

그리고 9시쯤 역으로 돌아와서 직원한테

티켓을 보여주며, 이거 여기서 타는거 맞냐고 물어봤는데.


직원이 티켓을 보며 

ㅇㅇ 여기서 타는거 맞는데 


이미 떠났는걸?


??????


.

.

.

.

.

나란 바보는 20:30분을 

오후 10:30으로 착각하고 

기차를 놓쳤다....

아아....




그리고 급하게 처음 도착했을때 친절했던 그곳에 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해서 얻은 결론.


다섯시 첫차....


당일결제라 99유로 ... ㅠㅠ 



그렇게 노숙을 시작...


안나한테 연락해서

아 기차 놓쳤다.


했더니 하루 더와서 자랜다

비용 물어보니 어제처럼 주면 된다. 라길래.


아니다 그냥 노숙하련다 하고 노숙.



문제는 역이 12시가 되기전에 닫는거였는데..


사람들을 다 내보냄 ㅠ


사정사정해서 내가 기차 놓치고 다섯시꺼 타야되는데 숙소도 없다 안에서 앉아있을게 하고 


부탁했더니 


앉아있는건되는데 앉아서 자면 안되라면서 OK함.


하...





그리고 여기서 다섯시까지 노숙... ㅋ


으어 ㅠ



노숙하며 오늘도 끝.

유럽 자유여행 #23.(9/14) 네델란드 이틀째. 잔세스칸스 반일.

여행/나홀로 여행기

9/14


아침부터 비다.

우선은 잔세스칸스 가는길.


구글맵 최고다 진짜.

처음가는길에서도 대중교통 이용하기 쉽게 해줌 ㅎ



정류장에 도착하고서도, 

현지인한테 한번 더 물어봐서 실수 줄이고.


유럽작은 국가들도 그 지역의 자신들의 언어에 프라이드가 강해서,

가벼운 인사, 숫자 정도는 그들의 언어로 해주는게 

예의이고, 친절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1회권. 트램 안에서 구매하면 된다.

2.9유로.


아 비싸다.



트램 안에는 이렇게


무슨 역이라고 나오기도 함.



중앙역 도착.



밝으니까 더 이쁘네



이쪽에서 티켓 뽑아보려고 했지만 실패.



중앙영 입구 들어가서 왼쪽 끝으로 가면 이런 창구가 있는데,

여기서 티켓 구매하면 된다.



잔세스칸스 라운드 티켓 플리즈.

못알아들으면 단어 보여주기.


가격은 7.26유로.



티켓을 구매하면 플랫폼도 같이 알려준다.

뭐라고 하는지 잘 들어둬야함.



도착.



밴딩머신처럼 이렇게 팔고 있는게 있어서 신기함.


근데



요 옆에 이렇게 생긴빵을 팔길래


와 쩐다 하고 사먹어봄.



실제 비주얼.



빵 안에 커다란 미트볼 하나 넣어둔 느낌.


맛있었다!

육즙이 가득하진 않지만 괜찮은 미트볼에

미트볼 소스.

약간 퍽퍽할 수 도 있지만.


나름 만족 ㅎ



가는길에 역시나 한국인들이 많아서,

이야기 하면서 오고 ㅎ



11:34분 기차타고 11:51에 도착!



유리에 풍차그림과 잔세스칸스 이름도 있다.



내려가서 저 방향으로.



이쪽 방향.



나가면 바로 왼쪽에 지도가 있긴한데,


풍차마을까지는



그냥 나온방향으로 쭉 직진하면 된다.



입구까지 도보 11분 거리.(900m)




오오 풍차!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이쁨ㅎ 


폰카가 안습이긴 하지만ㅠ ㅎ




입구쪽에는 이런 안내판이 있다.



환영합니다!






오우 치즈.



여기가 치즈 파는곳인데,



치즈 만드는(포장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곳도 있고,



다른곳은 전부 상품 판매하는곳.



이거 맛있어서 구매함 ㅋ



많은 치즈 테이스팅 해볼 수 있다.



트러플!! 

이거 구매함 ㅋ



안쪽엔 아이스크림과 밀크쉐이크도 판매.




요 앞에 밀랍으로 되있는 고다치즈, 트러플치즈, 코코넛 치즈, 발사믹 머스타드 구매했다.



후.. 짐이 늘었다 ㅋ



또 구경.



나무신발.



다 비슷하게 생긴 풍차라도

사용방식이 다르다.


내가 들어간곳은 나무 자르는 풍차.





옆에 작은 모형도 있고.




?!!!


악어 있나봄.. ㅋ



이쁘네.



미피가 있음.


알고보니 미피가 네델란드꺼.



치즈도 샀고


구경도 했고.


암스테르담으로.



가는길에 만난 도개교 오픈.






급하게 간다고 바닥도 안보고 갔는데 이런게 있었네.




여기 패스 쓰는 사람들은 이거 찍던데.

뭔지 잘 모르겠음...



11:50분에 도착했는데,

1시반정도에 돌아가는 기차 탔다.



네델란드 왕궁.



그 앞으로 담광장.



여기는 입장료 내고 들어가는 전망대 같았음.



또 나무신발.



아.

황금빛 감튀.



마시쪙.



어 상트? ㅋㅋ



그리고

마리화나 뮤지엄.




앞에 지나가는데

찐한 이상한 냄시가 남.


아 이게 마리화나 냄새구나하고 


얼른 도망침 ㅋㅋ 



안네의 집 쪽으로 가는길인데.

리젠트 스트릿인가? ㅋㅋ 


여기도 휘어진 건물이 있음 ㅋ


안네의 집은...

이 사진 찍고 나서 엄청난 폭우가 와서.

잘 몰라서 안감.


그래도 지도.



그리고 찾아간 팬케익 가게.




메뉴판.

머쉬룸 어쩌고 주문.


하고 받은게 이거 ㅋ


팬케익이라 해서 왔는데 

블린의 밀가루 맛 나는 두꺼운 팬케익에

위에 여러가지 올라와있는게 피자먹은기분ㅋㅋ


다시 안먹을듯. ㅋ





그리고 안나에게 추천받은 시내에 있는 맛있는 치즈 파는 가게. 




하지만...


내 손에 치즈가 들려있어서 안들어가봄 ㅠ


다음에 가면 꼭 가볼곳중 하나.



치즈스토어는



꽃시장에 있으니 패키지로 가면 될듯 ㅋ



그리고 꽃시장은 그냥 이정도.


양재꽃시장이 더 이쁨...





그러다 엄청난 비가 와서


그 앞 가게에서 모든 사람들이 비를 피하고.


뭐라도 하나 사야할까 고민하다가


마주친 마리화나사탕...


한국사람은 마리화나 하면 안됨.



ㅋㅋ 재밌는 티셔츠 ㅋ


그렇게 둘러보다 보니 비 그쳐서



저기! 보이는 !



하이네켄 공장으로!




시계.

거의 여섯시가 다 된 시간.


들어갔더니.

미안, 우리 끝났어.

마지막 입장이 5:30 이야 라고...


구글에 찾아보면,



이렇다고 한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집으로 왔는데.


같이 먹자고 준비해주심 ㅠㅠ 


너무나도 감동 ㅠㅠ 



뭔가 소화제처럼 마시는 리큐어도 한잔 주고 ㅠ 감동 ㅠㅠ



아, 구매한 작은 치즈.



포장을 뜯으면 이렇게 얇은 밀랍으로 쌓여있다.


잘라서.


껍질이 두개다.

밀랍 - 밀랍과 치즈사이 한꺼풀.


둘다 뜯어서



이렇게 잘라서 냠냠 먹으면 된다.


구매할때 유통기한 물어보니 4달정도 괜찮다고 했고,


커다란 고다치즈는 자른후 6달정도쯤 이였다.


자르기 전까진 유통기한 없다고,

오래 두면 더 맛있어 진다고 한다.


암튼 


오늘도 끝.


유럽 자유여행 #22. (9/13) 브뤼셀 에서아침맥주마시고 로테르담거쳐 암스테르담까지.

여행/나홀로 여행기

9/13


어제 저녁. 

뜻밖에 와인파티를 만나서 

벨기에 맥주를 못마셨다.... ㅋ


일어나서 아쉬워하다가

밤에만 술먹 해야된다는법 있나 하는 생각에

벨기에 떠나기 전까지 계속 맥주 마시자 생각함.




이 호텔은 싼 가격에도 조식까지 제공!



가져가지만 말고.  저 시간에 올라가서 먹으면 된다.



?!!



뷰도 좋음ㅋ



체크아웃 하면서 짐 보관 가능하냐고 하니까



이 키를 주면서 짐 보관 장소 알려줌.



짐 보관하고.


거기 직원한테 티켓을 보여주며, 어디서 타야되는지 물어보니,


브뤼셀의 아무역에서나 타면 되는거라고.


나중에 알았는데 아무 시간대나 타면 되는거였다.

이때는 12:49분에만 탑승이 가능한걸로 생각해서

그 시간 맞춰서 그 전까지 놀기로.


숙소에서 브뤼셀 중앙역까지는 도보로 5분정도.

(입구가 너무 안보여서 도착해서 10분정도 헤맸음 ㅠ)


여유롭게 술먹으러 출발 ㅋ



파노라마 잘찍히기 힘든데


잘 찍혔다 ㅎ



어제 비오고 해서 제대로 못봤는데 


여기저기 황금빛이 물든 건물들,



내사랑 레페!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 ㅠ 


브뤼셀은 다음에 한번 더 와야할듯.



호가든도 여러종류 ㅎ



구매후 바로 따서 마시면서 돌아다님 ㅋ


아쉬운건 차갑지 않아서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던것같다.



노르웨이에서 벨기에 간다고 했더니 추천해줬던 가게.

단도이.


와플이 좋다고 했는데,,,,, 쿠키 가게였다... 

좀 더 물어볼걸,,, 여기도 나중에 다시 가는걸로 ㅋ



고디바.


고디바 아이스크림 먹고싶어서 들어갔는데 여긴 없음...

한국에만 있나보다. ㅋ



오늘도 이런저런 공연이 이어지고있었고,



그 앞에 있는 음식점에 자리잡고.


레페 블론드와 호가든 생맥을 주문했다.


친절하게도, 맥주 두개 한꺼번에 시키면 다른거 다 먹을때까지 맛없어지니까

내가 보다가 너 다 먹을때쯤 하나 가져다줄게 해주심 ㅋㅋ 


굿굿ㅋ



나혼자 짠



또 짠. ㅋ


사진 왼쪽 아래에 보면 할머니가 계시는데,


할아버지랑 아침에 나와서 커피 한잔 하시는중이셨는데 


내가 이 사진 찍는거 보고 엄청 웃으셨다.



다 비움 ㅋ


먹고 일어나 돌아다니다가 


아 와플! 하고 생각나서 




그냥 보이는가게가 있길래.



들어가서.



추천해달라고 해서 구매. ㅋ



맛있었음 ㅋ



그렇게 먹고 먹고 하다가 12시쯤 되서 


짐 찾고 역으로 출발.





여기서부터 엄청 헤메게 됬는데, 




오른쪽으로 갔으면쉬웠을걸 왼쪽으로 가서 엄청 헤맴.




(출처 : 구글맵 링크 )


구글 지도에서 보면 저 화살표 두군데가 입구인데,



왼쪽으로 갔다면 이곳이 입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ㅋㅋ 


저기가 입구는 아닐거야 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시간 엄청 허비하고.


제시간 탑승 못하면 큰일나는줄알고 엄청 뛰어다님.



입구!



여기 인포가 있어서.


인사하고 티켓 보여주면서 다른 티켓을 뽑아야 하는지 물어보니 그냥 들고 타면 된다고.

탑승 방향까지 친절하게 해주셔서 


merci랑 땡큐 연발했다 ㅋㅋ 




여권이나 별 다른거 확인 없이 탑승하는곳으로 이동.



내려가는곳은.



자비없는 계단...


낑낑대면서 내려옴 ㅋ




그렇게 도착!



1,2 는 1등칸 2등칸 정도.


클래스 2니까 2등칸에서 짐이랑 가까운곳에 자리잡았다가


타는사람 없어서 내 옆에 짐두고 편하게 감.




검표하시는분은 이렇게 찍어주심 ㅎ



그렇게 두시간정도 달려서



로테르담 도착.


12: 49분 벨기에 출발.

3시쯤 로테르담 도착.



기둥도 이쁨.



역을 나갈때는 개찰구가 있는데,


티켓의 바코드를 찍으면 몇번이고 출입이 가능하다.



인포메이션 센터가 개찰구 바깥에 있어서 나갔다가 들어옴.



로테르담 잠깐 여기저기 둘러보자 생각한거라.


짐 맡길곳 어딘지 물어봤는데


16번쪽으로 가면된다고.



가는길에 표지판에 이게 있고.



16번 플랫폼쪽으로 가면 이렇게 짐 보관하는곳이 있다.



들어가면 이런 모습.

기기 중간에 



이런게 있는데,



락커 사용 가능한 개수가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