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에 해당되는 글 19건

  1. baseus USB-C 타입 마그네틱 충전케이블.... 불량품 당첨.
  2. 2016 맥북프로 15인치 모델 중고구매. 오버워치도 잘돌아간다.ㅎ
  3. [정보수집] 맥 제품 관련.
  4. [커스텀맥] BCM94360HMB 설치기.
  5. [커스텀맥] 엘케피탄 설치기. + BCM94360HMB.
  6. [Mac] 요세미티에서 닫기 버튼이 없는 알림 닫는방법.
  7. [Mac] 부트캠프지원 설치 멈춤현상 해결방법. (3)
  8. [Mac] 맥북 로딩바가 로그인후에 나올 경우.
  9. 맥북과 아이폰 레인보우 스티커.
  10. [Mac] VOX 에서 한글 깨져서 나올때 해결방법. (5)
  11. [해킨] 해킨 성능 확장을 위한 정보 수집.
  12. [해킨] 키메라 부트로더를 사용하는 해킨토시에서 아이메시지 활성화하기 (4)
  13. [해킨] 카멜레온 부트로더로 멀티부팅하기. (4)
  14. [Mac] 2015 맥프레 배송부터 개봉까지. and 포스터치!
  15. [Mac] 2015 맥북프로레테나 13인치 CPU비교.
  16. [해킨] 해킨토시 삽질기. (51)
  17. [Mac]타임머신복구로 새 장비 이동시 로그인 안될때 해결 방법.
  18. [Mac]구형 맥북에서 핸드오프, 연속성 사용하기.
  19. [맥북]ODD가 있는 맥북에서 부트캠프와 iso 파일만을 이용해서 윈도우설치 성공했습니다. (9)

baseus USB-C 타입 마그네틱 충전케이블.... 불량품 당첨.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2015년 맥북을 넘어 2016 맥북을 사용하다보니. 맥세이프가 너무나 그리웠다.

아무 생각없이 근처에 가져다 대면 자석으로 착! 하고 붙는 충전 단자가 얼마나 이쁘고 편하던가....


그날도 열심히 알리익스프레스를 돌아다니던중.

이런걸 발견했다!

USB-C 충전 케이블인데, 정상속도로 충전된다는 제품이고, 무료배송이길래 바로 구매했다.

(나 구매할땐 25$..)



짠. 도착.



맥북 충전용이라고 한다.



86W 4.3A 충전가능.

딱 맥북용이다.



내부는 이렇게 위쪽에 종이 커버가 있고,



커버를 들어보면 이렇게 본품이 있다.

저 중간에 고무줄이 가지고 다닐때 참 요긴함. ㅎ



5V/2.4A, 9V/3A, 20V,4.3A 로 충전이 가능.



USB-C 케이블의 특징이자 장점인데, 어느 포트에서든 충전이 가능하다는것.


그리고 자석은 꽤 강력하다. 


정면일때는 제대로 붙고 ,



뒤집혔을땐 이렇게된다.


맥북에 연결하면,


이런식으로 충전 단자 연결은 간단하고, 수직으로 당기면 빼기도 쉽다.


외형은 봤으니 얼마나 충전이 잘 되나 보자.



.....


이런...


충전단자와 충전여부를 알려주는 배터리 모양을 보면, 

연결 해도 충전이 되지도 않고,

약간 힘을 줘서 연결부위를 내리거나 하면 그때서야 잠깐 충전이 정상적으로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빠른 속도를 바란것도 아니고, 단지 충전만 잘되길 바랬지만...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내가 불량품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일단 지금 교환받지 않은 제품이 이런 상태...


알리에서 판매자랑 이야기 하고있긴 한데, 환불을 해줄지 새제품을 다시 줄지는 미지수..



구입을 고려하고있는사람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보길...



끝.


.....


결국 환불 요구해서 환불받음... ㅎ



진짜 끝. 

2016 맥북프로 15인치 모델 중고구매. 오버워치도 잘돌아간다.ㅎ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5년 4월 구매해서 애플케어까지 먹여가며 애지중지 사용하던

2015 맥북프로 13인치 고급형 모델을 판매하고,


2016 맥북프로 15인치 512 CTO 모델을 구매했다.


중고로! ㅎ

(매직키보드 마우스에 정품 USB C 어댑터2가지 포함, 배터리 사이클2)

(2017. 9월 9일220만원에 구매.)  

쨘.ㅎ

트랙패드 정말 넓다 ㅎ


사용 이틀째 인데,

터치바는 아직까진 그렇게 쓸일이 없었고,

잠자기 후 로그인할때나 설치중 비밀번호 입력할때 터치아이디는 최고 ㅎ



기본형 모델에 512GB SSD만 CTO 한 제품이다.

16년형 부터는 SSD도 기판에 붙어있어서 교체도 안되고... 하... ㅎ 



예전에 15년형 사용할때는 이렇게 선이 주렁주렁 했는데,


어댑터가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좀 더 깔끔하게 정리됐다.



부트캠프 설치해서 오버워치도 해봤는데, 

예전 13인치는 하옵에서 60프레임 간당간당했는데,




중옵에서 60~80 프레임 사이로 원활하게 돌아간다.ㅎ


eGPU 생각했었는데

안사도 될듯ㅋ






끝.



[정보수집] 맥 제품 관련.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Mac에서 VirtualBox로 구동되는 윈도우의 해상도 변경.


virtual box 상단 표시줄 Devices - Install Guest Additions 로 가상 드라이브 삽입후 설치.



애플 휴대용 맥(맥북프로, 맥북에어) 배터리 관리 상식과 배터리 보정 방법


http://macnews.tistory.com/944




[간단한 팁] OS X 메뉴 막대와 닥(Dock)을 키보드로만 사용하기


http://macnews.tistory.com/417

[커스텀맥] BCM94360HMB 설치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이번에 커스텀맥을 구성하면서 핸드오프를 함께 하고싶어 구매한 무선랜 모듈.

보통 컴퓨터에 설치된 무선랜 모듈은 인텔 제품인데, 애플제품에서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아서 

커스텀맥 구성중에 무선랜 부분이 상당히 골치거리 이기도 하다.


난 데스크탑이라 딱히 무선랜을 쓸 필요는 없었지만,

핸드오프를 하고싶어 구매한 제품.


어떻게 구하나 찾다가 http://cafe.naver.com/jamesbaek 이곳에서 구매했다.


7일에 입금해서 그날 보내주시고, 14일 수령.



도착 ㅎ 



같이 구매한 안테나와 함께 왔다.



비교샷 찍기위해 분해부터......



itx제품이라 저 안쪽에 있어서.... 



다 뜯어내고 


분해했다.




원래 메인보드에 있던 AC 7260과 BCM94360HMB.



후면.


조립은 분해의 역순. 딱히 문제될건 없다 생각했는데....



안테나 연결하는곳 크기가 다름... 

원래 있던 안테나와 호환이 안된다...

다행히도 안테나를 구매해서 설치는 했는데 하나 더 살걸 그랬음... 


그렇게 현재 설치 상황..


안쪽에 안테나 두개만 연결해서



무선랜 단자 하나 빼서 밖으로 돌려놓은 상태... ㅋㅋ


시스템에서 다른거 설정 없이 와이파이 잘 잡히고,


블루투스는 처음에 인식이 안되는데, 

http://cafe.naver.com/jamesbaek/117 구매할때 써져있는데로 Kext 를 다운받아 설치하면 인식된다.

https://bitbucket.org/RehabMan/os-x-brcmpatchram/downloads

다운로드 하는곳 링크.



설치 후 블루투스 잡힌 모습.




연속성은 연속성 설정해줘야하는데 작업하다가 시스템 불안정으로 재설치...

안정성 좋다고 도시바 Q300pro 산거였는데... ㅠㅠ 


여튼.



다시 설치하면서 보니 와이파이 선택창이 나오는모습.


굿굿 ㅎ


처음 해보는 모듈 교체였는데 가격도 괜찮고 

와이파이, 블루투스가 잡히니 바로 에어드랍도 되고 좀더 리얼맥에 가까워진 느낌.


괜찮은 제품같다.

구하기 힘든제품인데 판매해주시는분이 있어 감사할 따름 ㅎ




끝.

[커스텀맥] 엘케피탄 설치기. + BCM94360HMB.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가벼운 오버클럭을 해보고싶어서 메인보드를 교체하고보니

안정적이던 커스텀맥(해킨토시)도 좀 불안정한 느낌을받아서 다시 설치해야지 해놓고는,


요즘 계속 공부한다고 미루다가 잠깐 짬내서 설치했다.


대충 두시간반정도 걸림.


1. 하드웨어 정보.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z97n-gaming5 (사운드 : ALC1150) (랜 :Killer E2200) 

CPU: i7- 4790k

그래픽 : 내장 HD4600 (DP포트에 QHD 2560x1440 연결)

램: 삼성 8g *2



2. 설치순서.

(저번 글(http://bak2ya.tistory.com/49)에도 설치순서 있음.)


(1) 맥 설치용 USB 제작

(2) USB로 부팅후 HDD 혹은 SSD 에 맥 설치

(3) MacOS로 진입해서 부트로더 설치

(4) 멕에서 드라이버 잡기 - 보통 (3)과 같이 진행하고 재부팅해서 인식여부 확인.

(5) USB 빼고 부팅해보기 - 안되면 (3),(4) 다시설치

(6) 재부팅, 업데이트 이상없으면 성공



+ (3)번에 대한 디테일.

① USB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서 부팅, USB내의 부트로더를 통해 MacOS 설치파일을 실행.

② 설치파일은 저장장치에 MacOS를 설치.

    설치가 끝나고 다시 부팅될때에는 USB의 부트로더를 통해 MacOS가 설치된 파티션을 선택해 부팅할 수 있다.

    하지만 USB를 빼버리면 부트로더가 없기때문에 MacOS를 불러올수가 없다. 그래서 ③.

③ MacOS에서 부트로더를 설치.

④ ③을 하게되면 저장장치에서 부트로더를 통해 MacOS 를 불러올 수 있게된다.


이제 설치.




3. 설치

설치 순서따라하는건 저번글(http://bak2ya.tistory.com/49) 참고.

이번엔 중간중간 설정했던 옵션들 위주로 글 작성했다.

 

퓨리온님이 만들어주신 엘케피탄 10.11 버전으로 설치.

https://www.x86.co.kr:447/sle/733360

(+ 10.11.5 버전도 만들어두셔서 이거로 다시 설치해볼 예정. https://www.x86.co.kr:447/sle/1198786)


1) 바이오스 옵션.

http://www.tonymacx86.com/threads/z97n-gaming-5-i5-4460-hd4600-clover.152700/#post950827

같은 메인보드로 설치한 사례를 찾다가 이 사이트 에서 도움받았다.


바이오스 초기화 후  

XMP 사용안함, VT-d 사용안함, 

우선순위 usb로 설정한 후 부팅.


2) 클로버 설치 진입.

usb 내의 클로버로 부팅이 되는데,

클로버 설정에서 -v -x 로 설치 진입후 하드디스크에 커스텀맥 설치.


3) 메인디스크에 클로버와 드라이버설치.

설치 완료 후 멀티비스트로 uefi 클로버 와 드라이버 설치.

Quick 에서 uefi 클로버 선택.

E2200으로 랜 잡힌다.


그리고 재부팅.

저번 b85n phoneix wifi 모델에서 설치했을때는 뭐로설치했는지 클로버 부팅선택창에서 윈도우가 부팅 안됬었는데

이번엔 선택 잘 됨.


4) 무선랜 모듈 교체

맥이 있어서 핸드오프 안되도 되긴 하는데, 그래도 해보고싶어서 무선랜을 찾다가,

http://cafe.naver.com/jamesbaek

이 사이트에서 BCM94360HMB 를구매했다.

왼쪽이 메인보드에 있던 AC7260, 오른쪽이 교체할 BCM94360HMB.

컴퓨터 뜯어서 교체하고 부팅하니


다른 설정 안해도 와이파이 바로 잡힌다.

(설치한 상태로 다시 설치하려고 했을때 사진인데, 와이파이 바로 잡혀서 설치중에 와이파이 선택화면이 뜬다.)


설치 후 시스템 정보에서 블루투스가 인식이 안되는데,

(http://cafe.naver.com/jamesbaek/117) 사이트에 있던 설명대로 kext 설치 후 재부팅하니. 

블루투스까지 잘 잡힌다.



이제 연속성 설정 해줘야하는데


모듈에 대한 자세한 후기와 함께 다음글에서하고.




끝.

[Mac] 요세미티에서 닫기 버튼이 없는 알림 닫는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맥을 쓰다보면 이런 알림이 뜬다.


이런 알림이 떠 있는 순간. 

밑에 있는 버튼을 누를 수 없어 알림을 꺼야했는데



닫기버튼이 없....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이게 사라질때까지 기다렸었는데..


삭제하는방법이 있었다. ㅋㅋ 


ㅋㅋㅋㅋ 해보곤ㅋㅋㅋㅋㅋ 정말 직관적으로 만들었구나 싶었다 ㅋㅋ 



 How To.


마우스 커서를 이 알람 위에 올려두고, 




트랙패드에서 이렇게 하면.



이렇게 스르륵 하고 없어진다!



나도 어쩌다보니 알게된거라 ㅋㅋ


참 직관적이다 싶기도 하고 ㅋㅋ 





끝.


[Mac] 부트캠프지원 설치 멈춤현상 해결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패러럴즈만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해서 부트캠프를 설치하려고 했다.


패러럴즈10이 되면서 부트캠프를 그대로 끌어올수 있다고하길래 바로 작업시작.


예전에 2011년 맥북프로 가지고있을때 한번 해봤던거라 별 생각안했다.


현재 운영체제는 10.10.4 (beta)




우선 8기가 USB메모리와 드림스파크에서 받은 Windows 8.1 embedded industry pro 64비트 버전 iso 파일을 준비했다.


그리고 시작.

뭐 체크 확인, 넘어가고, 윈도우 복사중. 윈도우 지원소프트웨어 다운로드.....................


근데 계속 상태가 이상태로 ..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 다운로드중... 에서 멈춰있다...


뭐 멈춘상태면 두가지를 생각할수 있다. 

1. 정말 멈췄거나

2. 돌아가긴 하는데 상당히 큰 파일이라서 멈춰있는것처럼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고 1이 아니길 바라면서 2를 확인하려고 했다.


내가 확인한 방식은 


활성상태 보기에서 


데이터 수신여부 확인.


다운로드 중이니 데이터 받기에움직임이 있으면 2번인거라 생각.


....근데 이걸 확인해보니 뭐 정말 미미한 상태로 조금만 받기하고있음....


이렇게 보이길래 1번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부트캠프 지원을 중단하고 재시작.


재시작해서 다시 실행시키니 멈추지 않고 잘 간다. 


그냥 별 걱정안했는데 ... 이건 뭐...???



"선택한 드라이브에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뜬다...


처음에 취소할때 뭔가 에러가 생기거나 해서 다운이 안되는듯.


그래서 '선택한 드라이브에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와 

 'Windows 지원 소프트웨어를 저장하는 동안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이 두 문구로 구글링 해봤는데 전체적인 대답은지원 소프트웨어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으라고 했다.


그래서 여기(https://support.apple.com/ko-kr/HT204048)로 가서 맞는 지원 소프트웨어를 받으려고 했는데...



내 모델은2015 MBP 13인치. BCA라고 써있다. 눌러봤지만 다운로드는 커녕 다른 페이지가 나타난다.


 위에 설명이 있는데, 


즉. Boot Camp 지원 소프트웨어를 통해 받아야 한다는말.


....... 그러니까 수동으로받을순 없다 라는 소리......


이걸로 해결이 안되서 더 찾아보니 뭐 꽤 오래 걸린다는말이 있었고, (http://cafe.naver.com/inmacbook/1206412)


홈페이지에 있는 부트캠프 지원 5 다운받아보면 1GB정도 되는데 뭐 그정도 용량을 천천히 받는다 생각하고 우선 기다려봤다.


..2시간을 기다렸는데 그대로다....게다가 메모리의 저장공간에도 변화가 없음....


뭐 메모리가 안맞을수도 있다고 그래서 메모리를 바꿔봤는데도 상황은 동일....

시간도 늦었고 그냥 다음에 하자는 생각으로 우선 덮었다.




다음날 오전에 다시 부트캠프 지원을 켜서 시작했는데 그때는 시간대가 달라서인지 된다!!!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고,

정상적이라면 이렇게 지원소프트웨어 저장중으로 바뀐다.



물론 저장용량도 올라가는게 보인다.


다운로드 완료후의 부트캠프지원파일 용량. 약 120 메가정도 된다.

(2015맥프레13인치(고급형CTO) 에 Windows8.1 embedded industry pro 설치.)


다운로드 서버? 에 문제가 있었는지 특정시간에 안되는것같기도 하고 그냥 단순한 버그인듯 하기도 하다...


파일도 다 다운받아졌고, 고대하던 파티션분할페이지를보게되었다.


원하는 용량으로 파티션 설정. 파티션 설정후에 윈도우 사이즈는 변경이 불가능하니 어느정도 넉넉히.

그리고 설치버튼 누르니 디스크 파티션중 이라는 문구와 안도감이 드려는 찰나....



"해당 디스크에는 이동할 수 없는 파일이 있기 때문에 파티션할 수 없습니다.".....????

아.... 뭐여 .... 뭔데 ... 다 된줄알았는데 ....


저번에 앞에 문제때문에 검색중에 fileValute(암호화) 가 설정되있으면 파티션 분할이 안되서 설치가 안된다는말도 있었다.

 초반에 이거 설정했다가 해지했는데 그것때문일수도있겠다 싶었지만 우선 해결을 위해 또 한번 열심히 구글링...


해서 나온게 이거.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mac&wr_id=808598

여기 답글에

"싱글모드 부팅 후 명령어 입력 'fsck -fy'
그리고도 안된다면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OSX파티션 선택 후 빈 공간 지우기 한번 돌려주세요 (중간에 시동디스크가 가득찬 오류가 뜰 수도 있는데 무시하세요)"


이런말도 있고 조각모음 하라는데그건 HDD 에서만.  SSD에서 조각모음은 SSD 파괴하는거랑 똑같으니...... 절대 하면 안된다...(수명단축) 


그리고 지식인에서도 찾아보니,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303&docId=217173069

파일이 지저분하게 널려있어서 파티션이 안되는것이고, 파티션 용량을 줄여서 작업해보는 방법이 있다고.

만약 파티션용량은 그대로 설정하고 사용하려면 조각모음같은거나 osx 를 다시설치하는방법뿐이라고 한다.


아.... 조각모음은 절대 하면 안되는거고, 재설치도 귀찮은데... 하고 번뜩인게 디스크유틸리티 파티션 나누기.


.... 저러고 에러뜬다음에 안됨... ㅋㅋㅋ 


디스크에 무슨 문제가 있는거니까 디스크 검사를 눌러봤다.

그랬더니 한방에 정리해주는 메시지.... ㅋ


결국 다시설치. ㅋㅋ



재설치 하고나니 10.10.3 으로 바뀌어있다.

여튼 재설치후 바로 부트캠프로 들어가서 해보니. 

된다!!! ㅋㅋ 


상태바가 꽉 찬다음 바로 윈도우 로고가 보임ㅋㅋ 

굿굿 ㅋㅋ 

설치!! 우훟


그리고 지금까지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다. 굿굿 


하... 뭔가 문제가 많았지만 많은 문제때문에 이 포스트가 풍족해진 느낌ㅋㅋ 



끝.





[Mac] 맥북 로딩바가 로그인후에 나올 경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0.10.4 퍼블릭 베타 2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 이런저런 설정 후 


부팅하면 사과 - 로딩게이지 - 로그인 


이었던게 


사과 - 로그인 - 로딩게이지 이렇게 바뀌었고.


로그인해 들어가면 카톡 재로그인 해야하고 그러길래 왜그러나 하고 봤더니 


업데이트 후에 FileVault 설정을 해서 그렇다고 한다.


전체 파일을 암호화 하는건데 부팅도 조금 느려지고 I/O 장비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말에 해제 했더니 


다시 사과- 로딩게이지 - 로그인 으로 바뀜.


FileVault 끄는 방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 FileVault 에서


왼쪽 밑에 자물쇠를 해제하고,


FileVault 끄기.


암호 입력후 재부팅.


재부팅후 몇분 기다리면 해제가 된다.



맥북과 아이폰 레인보우 스티커.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꾸미는것도 참 좋아하는데 

최근 맥북을 사면서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서 찾다보니...


예전 애플 로고인 레인보우 디자인의 애플로고.

내가 생각했던 단정 + 본연의 모습을 해치지 않는 + 레트로함 을 다 만족하는거라 이렇게 꾸미기로 결정.



그래서 여기져기 뒤져보고 찾아냈다.


착용샷.


후훟 아이폰이랑 커플룩으로 ㅎ



비록 같은 판매점이 아니라서 배송비가 두번 들지만 ... 만족.. ㅋ


맥북 로고는 맥 카페 중고거래하다가 찾았는데 우선.


디테일은 이렇다.


빛을 투과하게 하기위해 투명한 재질을 사용.




이렇게 빛이투과되어 더 이쁘다. ㅎ



내 맥북이 맥프레 13인치 인데 스티커가 살짝 작다.

 멀리서 보면 테두리같아서 더 괜찮은것같다는 위안으로 ... ㅋ



두께는 흰색 사과마크부분이 A4 1장정도 올라와있는정도다. 


전체적으로 만족. ㅎ


중고게시판에서 연락한거라 개인이 파시는줄 알았는데 사이트 운영중이셨다.


구매는 중고 게시판에서 했지만


http://www.coro24.com 


여기서도 판매중.





아이폰은 따로 중고판매자가 없었고. 네이버에서 엄청 검색하다가 판매처를 찾았다.


판매처는 여기

http://storefarm.naver.com/1000g/products/280192009


원래 따로 파시는게 아닌데 문의해서 동일 디자인으로만 구매했다.








크기는 딱 맞는데


살-짝 두께감이 있다.


투명케이스를 사용하는터라 만족. ㅎ





이쁘니까 나혼자만 알고있으려다가 그냥 뭐 얼마나 많은사람이 보겠나 하는 생각에.. ㅋㅋ 


나도 이거 찾느라 고생했는데 혹시나 찾는 사람들 있으면 고생좀 덜어주고자.. ㅋ


아 어쨌든 이쁘다.


애플 무지개 로고. 레트로 해서 좋다.


[Mac] VOX 에서 한글 깨져서 나올때 해결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아이튠즈에서 음악재생하는게 파일을 복사한다음에 하는형식이라...

안그래도 부족한 용량 더 부족해질것같아 윈엠프같은 프로그램을 찾던중.

VOX 라는 상당히 유명한 프로그램을 발견.


설치해서 음원 재생하려는데


이런...

한글이 깨져 나온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뭘 설치해라 이런말도 많은데 


그냥 한방에 해결방법이 있어 소개한다.




VOX 의 Preferences 에서



저기 빨갛게 표시된부분을 체크후 

트랙리스트를 지운다음


다시 넣으면 한글이 정상적으로 인식된다.


끝.


[해킨] 해킨 성능 확장을 위한 정보 수집.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해킨쓰다보니 이것저것 설정할게 많다.

그래서 하나하나 정보수집.


1. 에어드롭 활성화


터미널에

defaults write com.apple.NetworkBrowser BrowseAllInterfaces 1


입력후 터미널 재실행.


터미널 재실행은 dock 에서 option 누르고 finder icon 우클릭.

재실행 하면 




이렇게 즐겨찾기에 Airdrop 이 뜬다.


근데 동작은 잘 안되는듯함...



2. 멀티비스트 내용에 관하여.


http://gonggg.tistory.com/77?srchid=BR1http://gonggg.tistory.com/77


3. plist 관련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bsnake&logNo=220312514790



4. 멀티부팅 시간 동기화.

http://bionote.blog.me/100178357392


이건 윈도우에서 설정하는 방법 3이 가장 편하다.



5. 인텔 무선랜을 해킨토시(커스텀맥)에서 사용하기 

https://github.com/ammulder/AppleIntelWiFiMVM

3년째 업데이트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 희망같은 불씨.

설명에 적용 가능한 인텔 모델들도 있다.

[해킨] 키메라 부트로더를 사용하는 해킨토시에서 아이메시지 활성화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키메라 부트로더를 사용하는 해킨토시에서 아이메시지 활성화 하기.


이것저것 만져봤는데 아이메시지 가 안되서 검색.

http://www.macbreaker.com/2013/01/fix-imessage-login-hackintosh-chameleon.html

여기 나온대로 하면된다. 



한글로 설명하자면.
1- https://public.xzenue.com/downloads/?dir=FileNVRAM/tags/archive 여기에서 1.1.2 버전 다운로드.

2- /extra/modules 폴더로 이동.






3- 다운받은 파일중 FileNVRAM.dylib 을 modules 폴더로 복사



4- FileNVRAM.dylib 파일 실행(더블클릭)후 재부팅.


(실행화면)


5- 아이메시지 로그인.




끝.


[해킨] 카멜레온 부트로더로 멀티부팅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아 이번 포스팅도 해킨토시 멀티부팅 검색하면서 들어온사람들에겐 정말 죄송하게됬는데요...

이번에도 어떻게 야매로 잘된거같아서..

그래도 야매라도 된건 된거니까 어떻게 된건지 어떤상황에서 된건지 이야기해보자 이 글을 작성했습니다.




(출처 : http://osxdaily.com/2012/04/22/format-drive-mac-pc-compatible/ )



*http://bak2ya.tistory.com/53 이 글과 이어지는 글. 컴퓨터 사양 동일.



해킨토시를 작업할때 새SSD 에서 해킨작업을 했기때문에

기존에 윈도우를 설치해서 사용하던 HDD 가 하나 있었다.


해킨 작업을 끝내고 두 물리드라이브를 연결해두고 부팅을 하니 윈도우로 부팅이 됬다. 


멀티부팅 은 커녕 OSX도 진입조차 안된다...


그래서 바이오스 진입해서 부팅우선순위 변경을 하려고 하니 맥을 설치한 SSD 가 나타나지 않는다.


해결방법을 모르겠어서 한동안은 윈도우를 쓸때는 HDD만, Mac 을 쓸때는 SSD만 연결해서(수작업) 사용하며

멀티부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있었다.



우선 키메라 부트로더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키메라 부트로더는 카멜레온 부트로더를 토니맥에서 수정해서 배포하는버전이라고 한다.


즉, 카멜레온에서의 멀티부팅설정은 키메라에서 그대로 하면된다는것.


정보를 찾는데 2011년 이전 내용만 나오고 별 다른게 없다. -실패


.

.

.

.


아.., 정보를 찾은건 아니고 막무가내로 하다보니 되서 그냥 그 정보를 공유해본다.



이 내용이 적용되기위한 제한은 이렇다.


1. 윈도우와 맥은 다른 물리드라이브에 설치되어있어야한다.

2. 윈도우는 시스템예약 파티션이 따로있으면 안된다.(확실한건지는 모르겠음)


동일 물리드라이브에서 멀티부팅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상당히 미안하다. 도움될게 없다.

(혹시 추후에 삽질 한번 더 해본다면 그에대한 정보를 꼭 올려드리겠습니다...)


2 번세팅방법

1) 윈도우 설치시 파티션 나누는 부분에서 파티션을 설정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시스템예약 파티션이 생기는데

2) 만들었던 다른 파티션을 지우고, 시스템 예약 파티션을 클릭

3) 확장버튼으로 시스템예약파티션의 크기를 늘려서 거기에 윈도우를 설치하면된다.


이 외에도 방법은 다양하다 시스템 예약 파티션 이라는 주제로 검색하면 많은 블로그 내용이 나오니 참고.



이제 컴퓨터 세팅.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맥을 무시하고 윈도우가 켜졌으니 맥이 설치된 물리드라이브를 우선순위로 만드는 작업을 진행한다.



1)Mac 이 설치된 물리드라이브만 연결하고 부팅한다.


2)바이오스로 진입한다.


3) 바이오스 진입 // 부팅- 부팅우선순위가 현재 저장장치로 되어있을테지만 다시한번더 설정해준다.

(여기서 이작업을 해줘야 나중에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더라도 옵션이 고정되는듯 하다)


4) 저장하고 시스템 종료.


5) 윈도우가 설치된 (2번세팅이 된) 드라이브를 연결.


6) 부팅



부팅시에 윈도우로 넘어가지 않고 이화면 나오면 되는거다.


현재 이화면에는 윈도우가 안보이지만, 


Press ANY KEY 하면

.

.

.

.

.

.


이렇게 윈도우선택창이 보인다.

현재 1TB 하드디스크에 저장공간 500 운영체제 500 나눠서 운용중. 


??? 라고 뜨는게 시스템예약공간인데 한글이라 인식이 안되서 이렇게 뜨는거다.


엔터 하면 정상부팅됨.


설정이 제대로 되있었다면 맥을 설치하든 뭘하든 원래 쓰던 윈도우 그대로 가져와서 쓸수 있는상태.


아, 추가로 데이터 저장공간은 1TB 라면 700정도를 주고,

양쪽에서 데이터 접속 원활을 위해 exFAT 로 포맷하는것을 추천한다.


허접한 멀티부팅 삽질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ac] 2015 맥프레 배송부터 개봉까지. and 포스터치!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 결제부터 배송까지.


2015년 4월 2일 오전 11시 17분에 CPU 등의 선택을 완료하고 결제까지 완료.




4월 7~9일 사이에 배송된다는 소식이! 


그리고 몇일 후,



4월 7일에 좋은소식이 들려왔다.


후훟



뭐 빨리 오면 좋겠지만 9일까지 배송이라니까 9일에 올거라고 생각하고 기다렸다.


배송 문자와 함께 메일이 하나 오는데 



배송 추적을 누르면 이렇게 DHL 배송상황을 볼 수 있다.


(쓰는 시점이 수령후 이다보니 이렇게 배송완료내역이 뜸.)



나는 CTO라서 중국 공장에서 출발.

*(CTO : Configured To Order 의 약자로 원하는 사양으로 주문하면 그 후 제작해서 판매하는방식.)


4월 7일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를 탔지만, 세관에 걸려있었고.

4월 9일 새벽에서야 세관통과가 되어 DHL 에서 다시 배송.


한국도착후 하루만에 도착.(경기도)


2. 수령부터 개봉까지.



뜨든~~~

아아아아 두근두근!!!


위쪽을 개봉하자 보이는 


MacBook Pro !!!


... 항상 자금난에 허덕이며 중고제품만 구매했던 나기에 맥북이 아예 새로운게 아니지만 정말. 이 기분은 처음 ㅎ



박스 손상 안가게 된 포장 ㅎ 

저 코너 포장을 어떤분은 맥북 세워두는 거치대로 쓰신다고 ㅎ

조심조심 책상에 옮겨서 샷.



아 이날은 진짜 밥 안먹어도 배불렀다.

(사실 엄청난 출혈때문에 밥먹을 돈도 없..음... ㅋ)




두둥 둥 두둥~



열리니 반겨주는 애플 로고 흐흐흫





뭐 구성품은 이정도다. 뭐 예전버전과 다를게 거의 없음.






뜨뜨뜨뜻 뜯어서


외관(스크래치 및 패임)체크,

 키보드 및 트랙패드 인식, 불량화소체크. 


이상없음 ㅎ 

양품이다 ㅎ 


그리고


열어서 부팅!!!



아핳핳 애플로고 또 안녕? ㅎ




3. 포스터치 트랙패드.


외관은 다른건 아예 똑같고,


트랙패드 외관은 이렇다.






이렇게 옆에서 보면 유리가 덧대여있는듯한 느낌.

팜레스트(?) 랑 높이차가 거의 없다.


확실히 꺼져있으면 눌리는 느낌은 없는데,


처음에 부팅후에 눌러보곤 잘못온줄 알았다.

예전 트랙패드랑 이질감이 거의 없음...



그리고 똑 딱 하는 소리도 난다.


뭐 이건 동영상으로 보는게 더 좋을듯.



정말 약간 눌리는데 힘 더 주면 한번더 소리가 난다.


아직까지 이거 하면서도 신기하고, 좋다 ㅎ



설정창에서 터치감도 설정도 가능한데 


터치압의 정도를 설정. 탭하여 클릭하기와 가장 가깝게 사용하는게 좋아서 낮음으로 설정해서 사용중이다.



이제 돈이 없어서 밥을 못먹지만 


밥 못먹어도 즐겁다 하하핳



+맥북프로레티나2015 벤치마크.



확실히 Disk speed 는 놀랍다



[Mac] 2015 맥북프로레테나 13인치 CPU비교.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 서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던가.

몇주 전에 해킨토시 삽질을 하고 이런저런 작업을 했지만. 노트북이 필요하기도 하고 리얼맥이 그리워서 여기저기 중고사이트를 뒤적거리고있었다.


그러던중 4월 2일 오전에 2015 맥프레가 출시되었다. 중고거래 제품과 AOC 가격이 몇십만원 차이 안나서 이왕이면 새제품을 사기로 결정.


구매는 해야하지만 어떤 옵션으로 구매하는게 가장 현명할지 고민중이었다.


메모리, 저장용량은 16/512로 결정했고 CPU 가 문제.


(일반 쇼핑몰)


 

(AOC)



3.1GHz 의 i7 CPU로 올리는데 2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데 나에게 이 가격만큼의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CPU 비교를 위해 이런저런 사이트를 뒤져보았다.



2. 본론.

우선 이번 맥북에 들어간 CPU 가 어떤모델인지 찾아보았다.


(출처 : http://store.apple.com/kr/buy-mac/macbook-pro)


(출처 : http://www.everymac.com/systems/apple/macbook_pro/index-macbookpro.html)



i5-5257U 는 기본형과 중급형에 들어가는 모델.


i5-5287U , i7-5557U 은 기본형 중급형과 고급형에서 선택가능한 CPU다.


스펙상의 차이는 이렇다.


(출처 :http://pc.watch.impress.co.jp/docs/news/20150106_681481.html), (클릭시 큰그림)

 i5 끼리는 그냥 클럭수 차이, i7 과는 클럭수와 L3 캐시가 차이난다.



벤치마크 정보를 찾아보면 이렇다.



(출처 : http://www.primatelabs.com/blog/2015/03/macbook-air-pro-benchmarks-march-2015/)


뭐 역시나 i5보다 i7이 성능이 좋은건 당연한것.


난 하이엔드 유저가 아니기 때문에 이 벤치마크 표를 봤을때 지난모델 i7과 비슷한 성능을 내주는 정도면 만족하며 쓸 수 있을거라고 판단이 됬다.



3. 결론.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20만원이상의 돈을 주고 CPU 업그레이드를 해봤자

내가 맥북을 사용하면서 20만원정도의 만족감을 주지 못할것이라고 판단했다.

512 이상의 용량을 원한다면 고급형을 구매해야하는데,

고급형에서는 2.9GHz 부터 구성이 가능하다.

그래서

.

.

.

.

.


 별다른 고민없이 구매완료.



이제 느긋하게 4/7~9 일을 기다리는일만 남았다.

드디어 중고거래인생은 끝. ㅋㅋㅋ


한 10년은 이 노트북으로 살아야할듯하다.ㅋㅋ







[해킨] 해킨토시 삽질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출처 : http://www.perezfox.com/2012/11/04/building-a-hackintosh-part-iii-software-setup-and-os-x-installation/)

 

 

해킨토시. (=해킨)

맥이 아닌 일반 데스크탑 및 노트북등의 컴퓨터에 Mac OS 를 설치한것을 해킨토시 (해킹 + 매킨토시) 라고 한다.

 

!!!! 해킨토시 설치 후기는 모든 컴퓨터에 적용되는것이 아닙니다.

    다른 하드웨어라면 설치방식이 다를수 있습니다.

    이 글이 모든컴퓨터가 이렇게 된다 라는것은 절대로 아니므로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이번 작업은 너무 수월하게 끝나서 할말도 거의 없습니다...) 

 

 

0. 주저리 주저리.

 

몇달전, 뉴 맥북의 출시 찌라시가 돌면서 그때 구매했던 2012 맥북에어를 이틀만에 판매해버렸다.

이유는

1. 신제품 출시와 동시에 다른 제품들의 중고가가 하락하기에.

2. 2012년 맥북에어의 사용시간이 2013년 이후의 것들과 너무 차이가 났음.

   - 2012년 맥북은 9시간, 2013년이후는 12시간이 표기된 시간이다.

3. 맥북프로레티나와 그렇게 큰 가격차이가 나지 않음.

   - CPU를 제외하고 8GB ram, 256GB ssd 기준으로 봤을때 10만원정도 차이. 

 

그리고 키노트를 보고나서 뉴 맥북보다는 2015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 모델에 눈이가고있어서 출시를 기다리는중.

 

 

기다리곤 있지만 맥이 필요하긴 하다. 그래서 오랜만에 해킨토시를 건드렸다.

 

 도움받은 사이트들.

http://x86osx.com : 5~6년전에 해킨 건드릴때도 이 사이트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http://cafe.naver.com/uefi : 메인 공지글이 기본적인 정보에 충실하고 최근글, 교류가 많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음.(가입후 등업필요)

 

 http://www.x86.co.kr/ : 이 사이트는 설치 이후에 안정화나 그래픽 교체하려고 하면서 추가적인 정보를 많이 얻는 사이트.

최근 들어 가장 활성화 되있는 사이트이고, 최신정보도 많다.

밑에 올려둔 파일 만들어주신 퓨리온님도 활동하시는 사이트라 개인적으론 이곳이 제일 좋다 ㅎ

1. 본론.

 

해킨토시에서 가장 중요한건 하드웨어다.

기본적으로 MacOS는 맥 컴퓨터에만 설치가 가능하도록 해둔건데

많은 해커 및 개발자 분들이 다른 하드웨어상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도록 해주신거지만,

그분들도, 그 프로그램들도 모든 하드웨어를 커버하지는 못하기 때문.

 

그래서 해킨토시를 염려해두고 컴퓨터 조립을 하기도 하고, 노트북 구매전 해킨설치 가능여부를 따지기도 한다.

 

안타깝게도 나는 최근에 컴퓨터 구매할때 해킨을 염두에 두지 않고 구매를 했다. 우선 그 사양.

 

1) 하드웨어.

 

CPU : i5-4690 (하스웰 리프레시)
MB   : ASRock B85M PRO4 디앤디컴
VGA : gtx650 1GB

모니터 : 아치바 심미안 27인치 Q270 ipsb (2560X1440 QHD 고해상도)

 

다른 하드웨어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생략.

(하드웨어를 고르거나 한정된 하드웨어에서 선택을 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호환성도 있겠지만 성공사례 중요하다.)

 

- CPU.

그냥 인텔꺼 사는게 좋다. 애플도 인텔CPU 를 사용중이라서. AMD 는 설치하기 힘들다고 들었다.

AMD 에 대해서는 안해봐서 정확히 잘 모름.

 

- 메인보드.

해킨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를 구매한다면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추천한다.

맥이 잘 설치되는걸 잘 붙는다라고 표현을 하는데

일부 메인보드는 MSR 이라는 락이 걸려있다. (MSR 0xE2)

(MSR 나도 정확히 뭔진 모르겠는데 암튼 이거 있으면 설치가 힘들어진다.)

이걸 풀거나 해야 정상적으로 설치가 가능할때가 있고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는 MSR 락이 걸려있지 않아서 해킨 설치시 편하다고 한다.

(메인보드마다 잘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으니 CPU 에 맞는 메인보드중에 설치 후기가 괜찮은 메인보드면 더 좋음.)

 

이렇지만 ... 내 메인보드는 안타깝게도 ASRock... 해킨쓰는 사람들에게는 락걸려있다고 ASLock 이라고도 불리는듯 ㅋ

아... 설치 못하나... 바이오스 뭐 찾아야하나 그러고있었는데 정보얻으려고 가입한 카페에서 좋은 정보를 얻음.

 

"ASRock B85M 시리즈 메인보드가 2014년 5월 12일 부터 MSR Lock 를 풀기 시작했다." (출처 : http://cafe.naver.com/uefi/3612 )

내 메인보드 시리즈다. 굿굿. 성공사례도 있고, 걱정이 하나 넘어갔다.

 

-VGA (그래픽카드)

그래픽카드를 따로 사용하는사람들도 있고 아닌사람들도 있는데

아닌경우 기본 그래픽 잡는데 애먹는사람이 많은듯.

이것도 호환성을 따져보고 구매하는게 좋다.

 

내 그래픽 카드도 같은 라인에서 성공사례 있음.

 

- 모니터.

다나와 장터에서 12만원 주고 구매한 모니터다. 27인치에 고해상도를 이가격에판매하는게 놀랍기도 하고 영화보기에 좋아서 구매했다.

PC방에서 쓰던걸 중고로 파는거라 앞에 강화유리 붙어있고 때가 좀 있다. 처음엔 담배냄새도 좀 나고... 그래도 광활함.

 

여튼, 그냥 낮은 해상도나 1920x1080 정도까지의 해상도라면 다른걱정없이 했을텐데 나에겐 이게 가장 큰 문제였다.

우선 모니터에 대한 언급이 여러 사이트를 뒤져봐도 거의 없었고, 바이패스 방식이라 인식이 안되는 순간 쓰지 못하니까.

 

뭐, 동일 그래픽카드에서 성공사례가 있고 일부 성공사례도 있으니 괜찮겠지 했다.

(안괜찮아야 정보를 많이 줄수 있는데 괜찮았음... 뭐 그래픽카드 따라 되고안되고가 있다고 하니 다른분들은 찾아봐야할듯.)

 

 

 

 

이제 설치할 수 있는지 확인을 했으니 설치순서와 준비물.

2) 설치순서.

 

기본적인 설치순서는 이렇다. 이곳(링크)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 맥 설치용 USB 제작

(2) HDD 혹은 SSD 에 맥 설치 - 여기서 안되면 윈도우나 바이오스로 돌아가서 설정을 바꿔줘야함.

(3) 맥에서 부트로더 설치

(4) 멕에서 드라이버 잡기 - 보통 (3),(4) 후에 재부팅이 필요함.

(5) 재부팅 해보기 - 여기서 부팅 안되면 (3)으로 넘어가서 다시 설치

(6) 업데이트 해보기 -여기서 문제생기면 (4)로. 부팅시 에러발생하면 (2)로 돌아가서 재설치

(7) 성공 - 이글을 보는 모두가 (7)까지 오기를. ㅎ

 

(2,5,6번때문에 해킨토시 하는걸 삽질이라고함.. ㅎ)

 


3) 준비물.

 

(1) Mac 설치파일.

Mac 만 설치할 SSD 나 HDD 가 하나 따로 있으면 좋다.

(2) USB (8기가혹은 그이상).

윈도우에는 *****.iso 이런형식의 파일이 있다. 맥 운영체제에서는 *****.dmg 라는 파일이 비슷한 역할을 한다.

리얼맥을 가지고있는사람은 이 파일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지만,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은 이 파일로 이미지를 만들 수 없다.

 

그래서 윈도우에서는 고스트를 통해 맥 설치용 USB를 만든다.

이곳(링크) 에서 이 파일을 구했다. (여기서 받은 파일 안에 고스트, 멀티비스트 등등 거의 모든 필요한 파일이 다 들어있다.)

(정말 이 파일 만드신 퓨리온님 최고...너무 감사합니다 파일 여기 올렸는데 문제되면 말씀해주세요!!)

OSX_Yosemite_10.10.zip.torrent


 

(3) USB 키보드와 마우스.

초반 설치할때 PS2방식(맞나? 그 동그란코드그거.) 은 맥에서 인식이 안된다.

 

(4)부트로더, 멀티비스트 등의 프로그램.

모두 맥에 진입해서 설치할 파일들이다. 감사하게도 (2) 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는 파일에 이 모든게 들어있다.

 

 

 

자, 준비는 다 됬으니 이제 설치만 잘 되면 된다. 2)설치순서 그대로 차근차근 설치하면 된다.

 



4)설치.

 

(1) 맥 설치용 USB 제작.(윈도우 기준)

1- USB 연결

2- 준비물 2의 파일 안에 ghost 를 통해 설치USB 제작하기.

3- 다 만들어지면 Ghost 를 끄고 내컴퓨터에서 보면 Fat32로 포맷된 USB 파티션이 하나 보인다.

 USB안에 현재 파티션이 2개가 있는데 Mac 에서만 인식되는파티션이 보이지 않는 상태.

 

(2) HDD 혹은 SSD 에 맥 설치

1- 만들어진 USB 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부팅.

2- 바이오스 설정에서 USB 파티션이 2갠데 ACHI 형식 말고 USB 형식을 부팅 우선순위로.

 

(출처 :http://x86osx.com/bbs/view.php?id=pds&no=6158 )

3- 이 화면이 나타난다. 첫번째 find and boot 클릭

4- 로딩게이지가 차는 화면이 나타난다. (이게 무사히 지나가면 30퍼센트는 성공한거라고 보면 됨.)

6- 마우스나 키보드 인식이 되며 설정 따라가면 된다.

7- 설치

 

8- 설치가 끝나면 만나게되는 요세미티의 절경.

 

 

 

(3) 맥에서 부트로더 설치

처음엔 클로버로 하려다가 삽질을 계속했다... 부트로더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USB 없이 부팅이 되는데

아무리 해도 클로버로는 잡히지 않는거다... 그래서 USB 안에 있는 프로그램중 멀티비스트 안의 키메라를 설치했다.

이건 드라이버 잡으면서 함께 설치해도 상관이 없는거라서 (4)에서 한번에 하겠다.

 

(4) 멕에서 드라이버 잡기

 

 1- usb 내에 utill 폴더에 보면 멀티비스트가 있다.

 

이거 실행시키면 이 화면을 볼수 있다.

 

차근차근 맨 앞에 Quick Start 클릭. 

EasyBeast 를 클릭하면된다. 잘은 모르지만 가장 기본적인 설정을 알아서세팅해주는듯.

잘 보면 여기 리스트 안에 부트로더 키메라 4.0 버전이 포함되어있다.

 

EasyBeast 는 왠만한건 다 설치해주지만 잡히지 않은 사운드 랜카드 등은 직접 잡아야한다.

내 메인보드 ASRock B85M PRO4 에는 리얼텍 ALC892 버전이기에 그거 선택.  

 그리고 네트워크도 잡아줘야하는데 가끔 멀티비스트 세팅을 끝내면 갑자기 인터넷이 안될때가 있다.

 그럼 당황하지 말고 여기서 바로 잡아주면 된다.

 

근데 문제가 발생.

 

 

 아무리 메인보드 정보를 찾아봐도 인텔이더넷 이런식으로만 나오고 뭘 설치해야하는지도 안나왔을뿐더러 여긴 이것도 없다.

그래서... 이건 그냥 야매같은건데... 애플 인텔 어쩌고 최신버전이 있길래 설치했더니 인식이 잘됬다. ㅋ #야매 ㅋㅋ

 (3) 에서 했어야할 부트로더 설치. 여기서 같이 해도 상관없으니 클릭. 아마 EasyBeast 클릭하면서 선택되었을거다.

그리고 커스텀에서 하고싶은거로 선택하면된다.

 

아, 맥 버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있는데 macpro4.1 로 선택을 하고 부팅을 했더니 진입부터가 안됬다. 그거때문에 한번더 밀었... ㅠㅠ

마지막 빌드를 클릭하면 이런창이 나온다. 어떤걸 선택했는지 뭘 설치하는건지 모든 내역이 나오게 되고, 우측하단에 Install 을 누르면 설치가 진행된다.

Complete 가 나타난다면 이제 재부팅을 한번 해야한다.

 

(5) 재부팅 해보기 - 여기서 안되면 (3)으로 넘어가서 다시 설치

 

자... 뭐 먼길 달려왔으나 다시 삽질해야될지 재부팅을... ㅎ

아름다웠던 요세미티의 절경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 사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고 해결해야 뭐가 잘됬고 잘못됬는지를 알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한방에 설치가 되버렸다...

 

그냥.. 나는 잘 됬다... 기쁘면서도 이거 쓰면서는 왠지 씁쓸... ㅎ

 

 

(6) 업데이트 해보기 -여기서 문제생기면 (4)로. 부팅시 에러발생하면 (2)로 돌아가서 재설치

 

마지막 삽질이 잘되서 삽을 놓아도 되는지 확인하는 마지막 관문이다. 뭐 선택적이기는 하나 이런저런 앱 설치등의 문제도 있고.앱스토어 로그인 문제도 있으니 ... 업데이트 해보고 잘되면 좋은거 ㅋㅋ

 

여기서 문제생기면 (4)로. 부팅시 에러발생하면 (2)로 돌아가서 재설치.. 해야한다. ㅎ

 

 

 

(7) 성공!

 

 

 

 아, 멀티비스트에 USB3.0 인식하게 하는것도 있으니 참고. 

 모니터 정상인식. 

그래픽카드가 이상이 없으면 모니터는 해상도에 상관없이 잘 인식된다.

 

업데이트도 정상이고 앱스토어. 아이클라우드 로그인도 잘 된다면 성공한거다.

 

 

 

뭐 가끔 에러때문에 프리징이 일어날수도 있지만.우선 성공.


 

2. 결론.

 

 

아. 광활하다. 맥북에 갇혀있다가 광활한 화면으로 나오니까 좋다 ㅎ

 

그나저나.

5년전의 해킨토시때의 삽질과 비교하면 이건무슨... 삽질한번했더니 석유가 콸콸 나오는 수준이다.

 

정말 아 이번엔 너무 쉽게 해서 뭔 정보가 아니라 일기다 그냥 ...

뭐 그래도 성공적. 이니까 ㅎ

 

같은 하드웨어에서 고민하고있는분이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

 

그럼

 

 

즐거운 맥 라이프 하세요 :D

 

 

 PS1. 4월 10일 추가. 9일 출시된 10.10.3 버전도 정상업데이트 된다.


★ 문제있거나 질문올려주실때는 정확하게 질문해주세요 그래야 도움드리기 쉽습니다.

 

 

[Mac]타임머신복구로 새 장비 이동시 로그인 안될때 해결 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별 난리를 첬던 맥북 프로 2011 13인치를 판매하고

맥북에어 2012 13인치를 구매했다.(또 중고로 ㅋㅋ)


처음엔 대단한거 할줄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딱히 그렇게 많은거 안쓰기도 해서

비싼 맥프레는 못사고 싼모델에서 맥북에어로 구매.


다시 쓸 생각이였기에 타임머신 디스크를 하나 만들어두고 백업을 해두었다.


어제 구매하고 바로 백업 복구를 시작.



모델은 달라도 잘 인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별 걱정은 없었다.


별 탈 없이 설치가 완료되고. 내 사진이 박힌 로긴화면까지 나타났다 (굿 ㅋㅋ)


 그리고 업데이트를 위해 Apple ID 로 로그인을 하라고하길래 그냥 로그인을 눌렀는데. 




뭥?? 뭐???? 


장비 또는 컴퓨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고객 지원팀에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


왜 로긴이 안된다....


그날은 일요일이라 고객지원팀 전화도 안받고.. 우선 구글링을 해보았다.


구글링 결과 Apple Support 에 이런 내용이 있음.

어디 들어가서 네트워크 뭐시기를 백업하고 삭제해라.

링크는 여기.

http://support.apple.com/ko-kr/TS3925


뭐 나는 요세미티지만 되겠지 하고 똑같이 따라해봤는데... 


뭥... 와이파이만 꺼지고 인터넷이 안됨....


다시 백업해둔거 복구..


다른 컴퓨터로 검색해보니 이런게 나옴.

http://sixflow.net/osx86/FAQ/2646

근데 이거 막 터미널 건드리고 하는건 좀 하기 귀찮아서 안함.ㅋ


그리고 오늘이 됨.


아침일찍 고객지원팀에 전화를 했다.


이러저러하다 말을 다 하니 세가지를 해보라고 한다.


1. 맥북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서 로그인해보기.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에서 새 계정을 관리자로 하나 더 만들어서 앱스토어 로그인을 해보는것)


2. 안전모드 부팅해서 로그인 해보기.

(부팅시 Shift 를 꾹 누르고 있으면 됨)


3. 인터넷 복구모드.

- 이건 다 지워지는거. 클린설치 비슷한거다.


3번은 내가 바라는게 아니여서 이거빼고 다 해봤는데 해결이 안됨.


아무튼 고맙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곤 다른방법을 찾다가 도저히 뭔 답이 안나오길래 그냥 타임머신에서 파일 몇개만 빼고 복구하자 생각함.


그리곤 인터넷 복구모드를 들어갔는데 왠지 안됨... 


그러다가 문득 생각남. 리커버리 모드!


!!! 아 이거 될수도 있겠다 생각함.



다시 재부팅을 하고 option key 를 꾹 누르고 기다리니 나를 반겨주는 리커버리 하드.



(출처 : http://macnews.tistory.com/2442)

리커버리 하드선택, 부팅하고 


OSX 다시설치를 선택.


(출처 : http://macnews.tistory.com/2442)

이건 거의 덮어쓰기식 복구라 파일들 있던게 지워지지 않음ㅋ


몇분 기다리니 다시 부팅이 됨.


있던 계정으로 로긴.


또 같은창 나오길래 빨간 글씨 나오지 말아라 하고 걱정반 하면서 입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닼ㅋㅋㅋㅋ 뭐 이유고 뭐고 모르겠지만 이렇게 해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굿굿굿 아 좋음. ㅋㅋ 


그리곤 해결 못해준 애플에 전화해서 피드백도 해줌ㅋㅋㅋ 


아 잘되니 좋네 ㅋㅋ 


아무쪼록 잘되서 기분좋음 ㅋㅋㅋ 


이 글을 보는 모든분들 이 문제로 골머리 앓았다면 해결되면 좋겠네요 ㅎ 


[Mac]구형 맥북에서 핸드오프, 연속성 사용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 정보수집과 구매.


 요세미티에 핸드오프, 연속성 이라는 기능이 생겼다.


http://www.apple.com/kr/osx/continuity/

설명만 들어도 정말 좋은기능.


근데... 내 맥북이 구형 맥북(Late2011 13inch) 이라 지원이 안된다고...



아... 그냥 전화랑 문자 되는것만이라도 감사하자.. 하고있었는데, 


모듈 교체와 소프트웨어 패치 만 하면 쓸수 있다고 한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0866



아 ㅋㅋ 옼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 이 모듈을 한국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는것.


알리익스프레스 에서 구매해야한다.

(2014.10.21일 그당시 20불 정도)


(여기서 구매하긴했는데.. 역시 수요가 많으니 19.xx$ 에서 42$로 올랐다... ㅋㅋ) 



 배송기간도 그렇고,해서 우선은 모듈을 판매할만한, 혹은 교체업무를 할만한 국내 업체에 전화를 해봤다.

근데 8만원~ 9만원 달라길래.... 그냥 사려다가, 


한달을 기다려야하나 하고 있는데 같이 구매하자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소규모 공구에 동참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 하드웨어 교체.


그리고 어제. 모듈이 내손에 들어왔다.


비행기타고 날아온놈 ㅋㅋㅋㅋ


교체방법은 여기. ifixit! 

https://www.ifixit.com/Guide/MacBook+Pro+13-Inch+Unibody+Early+2011+AirPort-Bluetooth+Board+Replacement/5131


이거 보면서 하는데 심장은 덜덜..

그래도 왔으니 해야지.ㅋㅋㅋ


ifixit 보시고, 여기는 디테일을 좀더 추가ㅋ


 

등짝을 보자.


등을 까고


이거 부서지려나 했는데 그냥 손톱으로 들어올리면 된다ㅋ


 

어쩌다 연결되서 쇼트되는거 방지. ㅋㅋ 


Step 5, 6 에서 이 두 선을 빼면 된다. 그냥 빼놓기만.


노란색으로 표시했던 선은 이런식으로 들어내면 되는데

 한번에 들리는게 아니라 접착제로 붙어있고, 잡고있는 프레임도 있으니 조심해서 빼내야한다.


이 부분처럼 요철이 곳곳에 있으니 조심하길.

아, 그리고 빼기전에 어느선이 위쪽에 있었는지 사진을 찍어두거나 기억해야한다,

나중에 조립할때 선이 붕 뜨거나 잘 연결이 안될수도 있다.

특히 오른쪽 3개의 선 위부터 1,2,3 이라고 하면 2번선이 3번 선 위쪽에 있다.

나중에 연결할때 1,3,2 순서로 연결해야 3번선이 붕 뜨지 않는다. 

(3번이 떠서 헤맸던 1인 ㅋ) 


추가로, 사진은 없는데 Step 11의 노란색 볼트는 되게 세게 고정되있고,

오렌지색 볼트 두개중 사진상 위쪽 오렌지색 표시 볼트는 납작한 선을 건드리니 조심할것.

(다시 연결시에 검은색 라인을 건드린다.주의!!)

Step 11 에 보면 ㅅ 자로 올려서 분해하는데 그렇게 분해하는 이유가 있다.

위 사진에 빨갛게 표시된곳을 조심해야한다. 튀어나와있어서 정말 그냥 아무생각없이 세개 빼면 부러질거같음.


이쪽 뺄때는 좌우로 슬슬 움직여서 빼고.



이렇게 Step 을 천천히 따라하면 이렇게 빠진다.

(저 검은색 스티커같은건 의외로 조립할때 잘 붙음.)

빨간색 표시한곳의 볼트를 빼면,


 

이렇게 분리된다. 뭔가 써멀구리스같은 느낌의 물질이 있어서,


비행기타고 멀리서 넘어온 이놈에게서 


이렇게 열전도에 방해될거같은 놈을 칼로 긁어서뜯고,


있던 그자리에 이놈을 놓고 반대스텝을 밟아가면서 재조립을 했다.




뭐든지 마무리가 중요한거처럼, 재조립시에 조심해야한다.

앞서 언급했던것처럼 여기 표시된 빨간부분들을 조심해야한다.

1. 검은색 넓적한 선 조심.

2. 조심히 넣어야한다..그냥 조심.ㅋㅋㅋ


3. 이게 좀 중요함.

뒤집어둔 사진을 보면 이렇게 빨간 네모 안에 뭐가 툭 튀어나와있다.

조립시에 이쪽부터 넣지 않으면,


이게 올라와있게 된다. 

이렇게되면 볼트를 조이다가 툭 하고 부서질수 있으니 이 부분은 정말 조심해야한다!!


4. 선 연결 순서가 중요하다, 마지막 카메라 라인은 잘 고정해야한다.


이렇게 하고 배터리 연결하고 뒷판 닫으면 끝.



하드웨어 인식 잘 되는지 전원켜서 카메라, 블루투스, 와이파이 확인해봐야한다.







3. 소프트웨어 설정.


교체하고 시스템 리포트를 보면


이렇게 나오는데, 하드웨어는 제대로 갖춰졌다.


이제 패치 고고.

정말 고마운 개발자님 덕분에 딱히 터미널을 건드리고 할필요가 없다.


블로터 기사에 나온것처럼 순서대로 따라하면된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0866


https://github.com/dokterdok/Continuity-Activation-Tool

여기서 Continuity Activation Tool 받아서 실행시키고 기다리면 됨.



1번.


이거 진짜 5분이다... 

이것도 5분.. ㅋㅋ


다 되면 이런 화면이 나타나고, 재부팅을 하면된다.






하드웨어 교체 + 패치. ㅋㅋ다 지원된다!! 히힣ㅋㅋㅋ


여기도 이렇게 나타나고.


이렇게 다 되었다고 핸드오프가 바로 되는게 아니라


이상태에서 해야할게 있다.


하나하나 꼼꼼히 보는사람들은 봤겠지만. 재부팅 전에, 이런말이 보인다.



다른것보다 중요한것이, iCloud Sign out and sign in!

우선 나는 양쪽 모두 Sign out한 후에 Sign in 했다.

 






4. 사용해보기.


세상에나! Airdrop 에서 아이폰이 잡힌다.



여기 올린사진들은 이렇게 받은거. ㅋㅋㅋ


finder에서 Airdrop 을 띄우지 않아도


이렇게 알림으로 뜬다.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





연속성도 잘 나타나고 ㅎ


 

아이폰에서도 잘 잡힌다.



연속성도 그렇지만, 특히 에어드롭을 양방향으로 사용가능한게 정말 좋다

 사진 이동시에 연결할 필요 없이 에어드롭으로 보내주기만 하면되니까 ㅎ

 

굿굿굿 좋다 ㅎ 2011년 꺼지만 아직 몇년 더 사용할수 있을듯 ㅎㅎ





이 글이 도움이 되었다면
요 밑에 공감
혹은 좋아요 한번 눌러주세요 :D

[맥북]ODD가 있는 맥북에서 부트캠프와 iso 파일만을 이용해서 윈도우설치 성공했습니다.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 네이버 카페 맥쓰사에 올린글입니다. 

http://cafe.naver.com/inmacbook/1041015

※글의 업데이트는 맥쓰사에 올린 원글이 더 빠릅니다.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맥도 있고 윈도우컴퓨터가 따로 있어서 한동안 부트캠프에는 관심도 안가지다가
도저히 맥북만 가지고다니기에는 불편함이 많아서,
x86, 구글, 네이버 등을 열심히 찾아보면서 Windows8.1을 설치해보겠다고 열심히 삽질 했습니다. 그리고 성공!!
 
정보 알고있는걸로만 만족하는데 이게 너무 험난한 여정이 되버려서 이렇게 쓰게되네요.
혹시나 저와 비슷한 문제로 고생하고계시는분들이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드웨어 정보.
 
제 맥북은 ODD가 있는 Late 2011 13형 입니다.
 
 
>제한사항.
1) 하드디스크 한개.
2)ODD 빼거나 바꿀생각 없음.
3) 원래 쓰던 OS는 지울마음이 없음.
4) 외부 프로그램을 쓸 의향 전혀없음.
(이러니 힘들었을까요.. ㅋ) 
 
아무 기본정보없이 윈도우가 부트캠프가지고 설치가 된다고 하는 이야기만 듣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았죠.
 
>순서는 이렇습니다. (일반 부트캠프를 이용한 설치순서입니다.)
 
1. 부트캠프와 정품 윈도우iso(업데이트버젼이 아닌 정식버전준비해야합니다), 4기가 이상의 USB 준비.
2. 부트캠프 실행
3. 두번째 페이지에서 체크 세개 다 하고<삽질1>
4. 부팅용USB 만들기.-부트캠프에서 알아서해줌.
4-1. Win8 이상의 운영체제 설치시 애플홈페이지에서 최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다운받기
5. 부팅디스크 제작후 파티션 나누기
6. 파티션 나눠진후 바로 재부팅.
7. 재부팅후 설치<삽질2>
 
>문제있었던 부분을 삽질1,2 로 표시하였습니다.
 
 
 (※ 삽질1 은 DVD가 있으시거나 DVD를 만들수 있는분이면 넘어가셔도 됩니다. ODD가 있는 맥북만 해당됩니다.)
<삽질 1 : 부트캠프에서 iso파일을 인식시키자.>
부트캠프를 검색하면 자주 보게되는 화면이 있습니다.
바로 이 화면인데요,

 
보통의 경우라면 이렇게 세개의 체크가 떠야하는데  저는 무슨짓을 해도
 
이런식으로 뜨더라구요...ㅠㅠ
 
 
이때부터 삽질이 시작되었죠.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문제의 원인은.
1) iso파일이 잘못되었다?
2) 부트캠프가 최신버젼이 아니다?
였습니다.
 
 이제 해결해봐야죠.
1) 첫 iso 파일은 학교라이센스를 통하여 Windows 8.1 pro 버전의 iso파일을 받았습니다.
 8.1의 iso파일이 인식이 안되나보다 하는 생각에 win7버전도 구해 바탕화면에 두었지만 역시 인식은 안되더군요.
 
2)부트캠프 최신드라이버는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부트캠프 소프트웨어를 받아 맥에 설치해야되는줄 알고 받으러 갔더니 다운받을수 있는것은 [최신 드라이버].
맥에서 사용하는소프트웨어가 아닌 부트캠프를 통해 윈도우를 설치후
 윈도우상에서 맥북의 하드웨어를 잡는 데 도움을 주는 드라이버였던겁니다.
 
'아 , 그럼 부트캠프를 어디서 다운받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부트캠프는 최신OSX 를 설치할때 [부트캠프 지원] 의 최신버전도 함께 업데이트 된다고 하네요.
 저는 매버릭스를 설치했고 앱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도 꾸준히 받았습니다.
 
어쨌든, 부트캠프 지원이 이상한것도, 제 iso 파일이 이상한것도 아니였습니다.
 
 결론은, 제 맥북은 ODD가 설치가 되어있어서 DVD를 통해서만설치를 할수 있다더군요.
iso파일을 읽을수 없다네요... (이 카페에서 검색해서 정보를 얻었습니다.)
-> 부트캠프에서 iso파일 을 읽을수 읽게 하면될텐데 ....!!!!! 
 열심히 구글링을 하다가 답을 찾게되었습니다.
 
 
결론. 답은 여기서 찾았습니다.(정말 고수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위 두개만 뜨는 사진출처도 여기입니다.)
 
 
 
 
<삽질 2-1 : 설치 진입시 부팅하드선택>
 
<삽질1> 이 해결되고나니 청산유수 흐르듯 6번까지 진행이 됩니다.
그러나 역시나 였죠. 자동으로 재부팅이 되고, 윈도우 로고를 기다리고있던저를반갑게 맞아준건.
 
"No bootable device - insert boot disk and press any key"
 
ㅋㅋㅋㅋ 캬 멋집니다. 하... 그래 bootable device 가 없구나..  내가 분명히 연결해뒀는데...??
하고 press any key 라니깐 아무키나 눌렀는데 반응이 없는겁니다...
 
아, 이거 망했나 하고 찾아보니. (결론)
두왕~~ 하고 처음 시작할때 option(alt) 키를 누르고 있으면 부팅 디스크를 선택하는 창이 뜬다길래 강제종료 하고
두왕~~ 과 함께 option(alt) 키를 꾸욱 눌러줬습니다. 그랬더니 선택하는 화면이 뜨더군요.
(아 사진을 안찍어서 ... 사진첨부는 못했습니다.)
여기서 EFI Boot 를 선택(4번에서 만들어진 부팅용USB 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 화면을 마주하게됩니다.
(사진출처 :링크)
반갑네요 진짜...
 
 
와 이제 성공이구나 하고 찾아본 내용대로 설치를 준비했습니다.
 
 
 
<삽질 2-2 : 설치중 하드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수 없다는 메시지가 뜰 경우.>
인터넷에서 배운대로, 부트캠프파티션을 삭제하고 포맷을 한후.
설치를 하려는데 또 하나의 이상한 노란색 창이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이 또한 설치하는데 정신이 빠져서 사진은 퍼왔습니다. 출처: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mac&wr_id=531708)
 
"이 디스크에 Windows를 설치할 수 없습니다. 선택한 디스크에 MBR 파티션 테이블이 있습니다.

EFI 시스템에서 GPT 디스크에만 Windows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아.. 또 멘붕,,
MBR 이 뭔지 EFL 은또 뭐고 GPT디스크는 뭐고 그거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또 열심히 찾았는데 마땅한 답이 안나오더라고요.
 
뭘 바꿔야한다 원래 있던 디스크를 싹 밀고 다시해야한다 하는데 그럴수 없었거든요.
결국 파티션 나누고 합하기를 몇번,,
 
결론적으로 해결은 되었지만 해결방법의 이유와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이것저것 건드리다보니까 된거거든요.)
 
해결방법
(이유와 원인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걸로 해결은되더군요.)
 
1)OSX부팅. 디스크유틸리티에서 물리드라이브를 선택 후 부트캠프로 만들어진 NTFS 파티션부분을  삭제합니다.
 

 

2)
삭제하면 회색으로 빈공간이 되는데
 
 
3)그 빈공간을 그대로 두고 재부팅을 하고 다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들어갑니다.
 
4)설치디스크선택에서 빈공간(할당되지 않은 공간)을 할당해 줍니다.
- 6/29추가> 여기서 공간을 할당해주시면 파티션이 한번에 두개가 생깁니다.
 하나는 윈도우를 설치할수 없는 파티션 (200mb 이하, 시스템파티션으로 생각됩니다. 위 디스크유틸리티에서
 disk0s4 라고 나타나는 파티션입니다. 이 파티션을 삭제시 에러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윈도우를 설치 할 수 있는 파티션.(200mb를 제외한용량의 파티션.) ←여기에 윈도우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5) 설치를 진행합니다. (잘되길 빕니다.)
 
저는 이런식으로 설치를 하고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6/19 추가>
 이 방법으로 설치후 윈도우 파티션으로우선순위를 둔 후 재부팅시에는 option키를 누르고 있지 않으면 bootable device 에러가 발생합니다. (원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2)번의 처음 사진은 설치를 모두 완료한 후 스샷한 화면입니다. disk0s4 이 파티션은 윈도우 시스템파티션으로 생각됩니다.
(부팅시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6/23일 추가>
bootable device 에러에 대하여. - 이 에러가 발생하는 이유를 찾아보면 윈도우가 잘못 설치된것 이라고 합니다. 
제 판단에는 이부분은 정상적인 설치방법이 아니라, 야매(?)로 설치하는방식이라 생각됩니다. 
 
6/29일 추가>
이런방식으로 윈도우를 설치후, 재설치시 처음설치했던 윈도우가 제대로 삭제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모르겠습니다.)
재설치를 하실때에는 꼭 부트캠프를 통해서 삭제를 진행해 주신 후 다시 설치를 진행하셔야합니다.
 
 
 
!!!! 삽질 2-2 에서 네이버 지식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에처한 중생을 또다른 고수님이 구제해주신 사례가 있더라고요.
여기서 따라한건 이 답변안에 첨부해주신 파일만 바꾼거밖에 없는데요
이 영향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감사한 마음에 링크를 남깁니다.
 
 
 
 
>아는거 별거 없이 인터넷 검색만으로 설치했습니다.
>질문을 주셔도 답을 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1.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글이면 이동혹은 삭제하겠습니다.
2. 사진들의 출처를 명시하였지만 불펌의 기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될시 그부분은 연락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3. 이 글에 자신의 링크가 들어가 불쾌하시면 댓글이나 쪽지를 주시면 지우도록하겠습니다.
 
 
 
 
PS. 추가 문제 사항.
- 윈도우에서 사운드카드 인식 안됨.
해결중입니다. 모델별로 특성이 다를수 있으니 혹시 이하 추가된 링크들에서 참고될만한 정보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아직 해결 중입니다. 
└ 6/23 추가>우선 해결 전까지 USB 외장 사운드카드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오픈마켓에서 배송비포함5000원 정도면 괜찮은걸 구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애플에서 매버릭스나 요세미티 정식 업데이트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해줄수도 있습니다.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윈도우의 새로운 운영체제, 새로운버전이 출시된다면 그때 부트캠프 지원의 버전 업데이트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