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Powerbeats3 wireless 개봉기 + 파워비츠2 와 비교.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1. 구매까지

파워비츠 2 를 쓰고있다가,


3가 나오는데 iOS와 호환이 좋다더라, 

재생시간이 12시간으로 늘었다더라 하는 소리를듣고,


애플 공홈에 올라온거보고 하루정도 고민하다가




바로 질러버렸다. ㅋㅋㅋ




그리고 친구한테 자랑했는데.




헐????


헐??? 



헐 ㅋ


애플 공홈 주문 바로 취소하고,



다시 올레샵에서 바로 결제했다 ㅋㅋ 




입고가 지연되서 뒷 대기순번분들은 아직 못받으신듯 하지만.


다행히 11월 7일 오전까지 주문했던 사람들까지 받았다고 ㅎ


막차탄듯ㅎ


 



ㅇㅎㅇㅎㅇㅎ 10일을 기다렸어도 배송오는 하루는 너무 길다 ㅋㅋ 





쨘. 도착! ㅎ




2. 개봉.



뽁뽁이 없이 부직포 안에 이렇게 들어있었다.


포장좀 잘해주지... 올레샵....



부직포 상단에는 테이프와 함께 제품 정보스티커.



부직포 떼내고 마주한 박스! 


언제나 새제품은 환영이야! ㅋ



사진 색이 좀 더 어둡게 나왔음.



하단에는 제품 정보.


측면에는 



비츠바이 드레와.



흑형간지가 ㅎ



그리고 비츠 2 와 박스비교샷.


박스자체도 좀 커졌다.



자, 이제 


뜯뜯!! ㅎ



맨 위쪽에 파워비츠 본체는 옆에 두고,


다들 하듯이 구성품 구경부터해보자.




파워비츠를 들면 바로 안쪽에 잘 포장된 이어팁들이 있다.



그리고 그 뒤쪽으로 변경된 실리콘 케이스와


마이크로USB 충전 케이블이 붙어있다.


... 이번꺼는 라이트닝이 되려나 기대했었는데 아쉽...



실리콘 케이스. 말랑말랑한 오픈형이다.


먼지 엄청 잘들어갈듯...


개인적으로 지퍼형태의 이전 케이스가 더 좋다.




안쪽에는 간단 설명서와 스티커가 있고

이걸로 구성품은 끝.




3. Powerbeats2 와 비교

그리고 본체.


크게 달라진게 없지만

 파워비츠2 와 비교하면서.



왼쪽이 파워비츠2 레드.


오른쪽이 파워비츠3 사이렌 레드.


파워비츠 2 의 레드색상이 비츠의 심볼색상같은거였는데,

이번에 바뀐색은 약간 맘에 안든다.



선 길이는 거의 똑같다.

3에서는 선 색상도 바뀜.



3가 좀 더켜지고 날렵한 느낌이 줄었다.



두께도 살짝 두꺼워짐.



마이크로USB 슬롯은 오픈형으로 바뀌었다.



2는 이렇게 여는형태. 

저 마개 고무가 끊어질거같아 걱정 많이 했다.



케이블 중간에 있는 버튼도 바뀌었는데,

길이는 비슷한데 3가 더 작아졌다.


개인적으로 클릭감은 3가 더 좋다. ㅎ



두께도 얇아짐.



외형은 이정도면 된거같고,


이제 아이폰7 과 페어링!



4. 아이폰과 페어링.




처음 Powerbeats3 전원을 켰을때 연결하는 화면.


상당히 인식도 빠르고, 


아무 설정도 하지 않았는데,

내 이름을 2YA로 등록해뒀더니 알아서 2YA의 Powerbeats3 라고 나온다 ㅋ



2 와 연결이 되었을때는 블루투스 표시와 함께 대략적인 배터리 용량이 표시된 형태였는데,




3과 페어링시에는 헤드폰 모양 아이콘이 뜨며,



남은 배터리양은 여기서 확인 할 수 있다.


+ 2015맥북프로 13형 사용중인데,

맥북과 연결한적없는데

이렇게 뜸 ㅋ

아이클라우드 장비 다 등록되는듯 했다.



5. 막귀의 음감비교.

그리고 같은 음악을 들어보니.


2와 비교했을때 

공간감이 더 늘어나고 베이스도 더 강해졌다.

음사이의 구분감도 커진느낌이고.

소리를 높였을때 

날카로운 느낌이 좀더 생긴듯 했다.


이어팟(라이트닝젠더에 연결한 3.5 이어팟) 과 비교해보면,

음 구분이 확실해지고 공간감 크고,

베이스가 강하다. 

날카로운 느낌이 세다.

뭐 이정도.


막귀라.... ㅎ 이정도밖에 표현 못함 ㅠ 




6. 총평.


좀 커진 형태와 약간 달라진 외형과 바뀐 케이스가 좀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레드 색상이 맘에 든다. 


가장 맘에 드는건 12시간의 재생시간!!

 

Powetbeats2 사용할때는 듣다가 꺼지면 

가방안에서 보조배터리 물려두고 기다렸다 사용하곤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해도 될듯 하다.ㅎ


몇일 사용해보고 추가 사용기를 작성하겠지만.

2보다 더 늘어났으면 된거지 뭐 ㅋㅋ 



2는 요즘 고생하는 동생한테 줘야지 ㅋ





끝.

[iPhone7] 아라리 아이폰7 강화유리 곡면풀커버 플래티넘 클리어 착용 후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직접 구매하고 작성하는 후기]


경고: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상당히 주관적인 긍정적인 평이 되버렸음...ㅋ



아이폰6 쓸때 구매했던 아라리 강화유리는 불만족했었는데 [더보기]


그래도 제품 자체가 다른 강화유리들보다 만족스럽기도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은 

(출처 : 상품 설명글 갈무리 http://storefarm.naver.com/araree/products/484724758)


풀커버인데 무려 클리어 제품(!!)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이전 아라리 투명 젤리 케이스 리뷰(http://bak2ya.tistory.com/204)때도 말했지만...



지금 가격보다 더 비싸게 구매 ㅠㅠ



톡톡에 찡찡대보기... ㅋㅋ



그리고 지금 후기보니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하... 여튼. 내가 지금 리뷰를 쓴다는것은

도착해서 벌써 장착을 해봤다는것!!! ㅎㅎ



어제 13일 출고라고 하시더니

입고가 빨리됬는지 오늘왔다 ㅋ



오늘 아이링 제트블랙 색상이 일하는곳으로 와서 신나게 설치하고 이쁘다고 사직찍고있는데 


택배기사님이 전화가 옴.ㅎ


Q: 집에 있나요?

A: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ㅎ




쨘!


진짜 리뷰 시작! 



패키지를 열면 이렇게 핑크빛 패키지가 하나 더 있다.



그 안에 고이 보관된 강화유리와 

알콜솜, 그리고 융.



이번 클리어 제품도 모습은 아이폰6쓸때 구매했던 

실망한 제품과 외형은 비슷했다.


홈버튼 근처로 커버가되는게 추가된 비슷한 모양.



그리고 개인적으로 패키지 맘에든거 ㅋㅋㅋㅋ


같은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라 강화유리와 케이스가 궁합이 잘맞아서 

케이스 껴고 강화유리를 설치하면 붙이기도 쉬워서 케이스를 껴고 장착을 한다.


그런데 문제가 내 케이스에 이렇게 아이링이 있어서 맨바닥에서는 붙이기가 애매할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뙇 ㅎ ㅋㅋㅋ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편하게 붙일 수 있었다 ㅎ



하란대로 알콜솜 하고 융으로 닦고.



몇번의 시도 끝에 부착!


홈버튼 사이즈 칼같다 ㅋㅋ 


그리고 막 부착했을때 있던 기포는,




한시간 후에 는 이렇게 싹 사라짐 ㅎ


안타까운 중간 먼지 한톨... ㅠ




내가 아라리 강화유리를 쓰는 이유!!!


위에 구멍이 스피커구멍만 딱 뚫려있다!!!! 


다른 구멍에 먼지낄 걱정 안해도 되는것과,

색상있는 강화유리 구멍 보이는것도 싫은데 그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번거 너무너무 좋은게!!





화면 측면 전부다 커버된다!!! 흫흫흫흫흫 ㅋㅋㅋ


아 좋닼ㅋ




홈버튼 밑부분도 잘 커버되고 ㅎ



강화유리 두께는 이정도.

테두리는 여타 풀커버 강화유리와 거의 비슷하다.



아, 내가 지금 사용하는 케이스의 측면 끝부분보다 살짝 올라와있는 두께.



강화유리 끝부분이 라운드처리되어있고, 

케이스 테두리도 안쪽으로 경사가 있어서 끝부분은 넓은 V같은 느낌이 있다.

이쪽 먼지만 관리 잘해주면될듯.



굳굳 이쁘네 ㅎㅎㅎ


구매하면서도 또 화면 다 커버 안되면 어쩌지 걱정했던건 기우였고 ㅋ


처음붙였을때 기포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그것도 금방 사라져서 뿌듯 ㅎ


테두리 붙인 티가 나긴 하지만 

자세히 안보면 모를정도라서 ㅎ


특히 스피커 주변에 다른구명이 없어서 너무너무 좋다 ㅋ


아쉬운점은.


너무 맘에 들어서 객관적인 후기가 안되는것 ㅋㅋㅋ 


이것도 다음에 또 사야지 ㅋㅋ 



끝.


깨지거나 문제생기면 추가 후기 남길 예정 ㅎ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아라리 에어핏 퓨어 케이스 장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직접구매하고 작성하는 후기.]



아이폰 7 제트블랙을 구매하고, 

케이스 올때까지 못기다리고 6 케이스에 잠시 



이런식으로 사용하고있었다....ㅋㅋㅋ


이때 씌워둔 케이스가 아라리 제품인데,

아이폰6 사용하면서 아라리 케이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네이버 아라리 스토어에 혹시 7 나왔을까 봤더니



뙇!! 


아... 근데 스크린샷 찍고보니 나 살때보다 더 싸짐.. 

하루사이에 ㅠㅠ 

하 ... 아직 강화유리도 안왔는데....


아...

땡깡이라도 부려볼까 하 ... 아라리.... 제품은 좋아도.. 

왠지 모를 배신감이...


여튼... 


제트블랙 색상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에어핏 클리어 케이스와 

7일 출고예정이라는 강화유리 곡면 풀커버 클리어 제품을 주문했다.

지금 스샷가격보다 더 비싸게!!!! 주문했다....



하... 

아쉬운 마음에 장바구니에 담아본다...



하... 3만원 이상이면 배송비 무료라 딱 됨...


쳇.



아 뭐 각설하고,


주문 하면서 10월 7일 출고 예정이라고 되있긴 하지만 


빨리 받고싶어서 한번더 물어봤다.



아쉽게도 강화유리는 입고지연으로 출고가 늦어지고 ㅠ


그래도 생폰은 못쓰고 지금 케이스는 ... ㅎ 좋긴 하지만 다 덮어버리면 제트블랙 산 의미가 없으니까 

따로 배송 해달라고 했다 ㅎ



그리고 우선 케이스만 도착! 


이 사진찍을때 맨 첫사진 상태였는데,

케이스가 안맞으니 사진 왼쪽 아래 케이스가 보인다 ㅋㅋㅋㅋ



오호 ㅋ 포장지도 아라리로 되있다.


풀 뽁뽁이 커버.



드디어. 생폰의 걱정과 6 케이스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게해줄 케이스 도착ㅎ



개봉.


배송중에 케이스 변형이 일어나거나 할 일은 없을정도로 안정적인 느낌의 패키지.


아, 

제품정보는 여기.

http://storefarm.naver.com/araree/products/484724099


홍보가 아니고 간단한 후기이니, 제품정보는 저쪽에서ㅋ




착샷을 찍기위해 아이폰 5S를 꺼냅니다. ㅋㅋ 


3GS , 4S, 5S다 내 서랍에 잘 잠들어있다 ㅋ



이전에 쓰던 케이스를 빼내고,



장착!


이전 아라리 제품중에 몇 제품이 측면 들뜸이 있는것때문에 불만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번 제품은 옆 라인들뜸 없이 딱 붙어있다.



전체적으로 마감도 맘에 들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제트블랙 색상을 그대로 느끼게 해줄 후면!


 유막형성을 막기위해 후면 도트형태가 있어서 

완전유광형태의 쌩폰느낌은 좀 덜하긴 하다.

그래도 한 30센치 떨어져 있으면 제트블랙 그대로의 색상이 전해져서 좋다 ㅎ




하단.


스피커 홀도 잘 맞아서 문제없음.


아... 이어폰단자... ㅋ




전체적으로 들뜸없고 만족하는데,

아쉬운점 발생....



이건생각못했나보다 ㅋ


제트블랙 재질 특성상 측면에 이렇게 유막이 생긴다....ㅠㅠㅎㅎ


제트블랙 전용으로 나온제품이 아니다보니 이러는것같지만.


나도 해보고 알았는데, 

제트블랙 재질이 아닌 목각을 토대로 제조하면서 어떻게 이걸 생각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유심히 안보면 거의 안보인다 ㅎ




총평.


마감 좋고 옆 들뜸도 없고.

두께가 살짝 있어서 상처나기 쉬운 카메라 부분도 커버되서 좋다.



측면은 도트처리가 안되있어서 살짝 살짝 아쉬운감은 있지만

그 아쉬움 충족해줄만한거 제작할때까지 쓰진 않겠어? 하는 생각 ㅋㅋ 


투명 케이스 특성상 쓰다보면 누래지는데,


난 누래지면 이거 또 살거다. 


맘에 들어 ㅋ







사진 다 찍고 아이링도 이식.ㅎ


거의 2년 넘게 쓴 아이링 이라


좀 색도 바래고 해서


깔맞춤으로 제트블랙 아이링도 구매했다 ㅋㅋ 


후... 입고 빨리되서 강화유리도 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ㅋ






끝.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어제보니 10월 21일 출시예정이라는 글귀가 애플 홈페이지에 있던데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일찍 써보겠다는 생각에 구매해버렸다. ㅎ


제트블랙 물량이 얼마없어서 21일 출시해도 구하기는 힘들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ㅎ 



그렇게 아사모에 올라온 글을 아침 7시반에 보게되고.



오후 6시에 뵙고 구매 ㅎ 



가기전에 판매자님의 아이폰 7 플러스 구경도 하고 ㅎ


사진 효과가 부럽긴 한데 아직 나한텐 너무 큰.. ㅎ



집에서 개봉할까 했다가 가는길에 들른 와인매장에서 개봉 ㅋㅋ 



A1778모델. 미국에서 가지고온 티모바일 버젼이다.


산지직송 ㅋㅋㅋㅋ



드디어 개봉 !! 





뜯뜯!!!!



쨘.


두근두근 했다.

항상 아이폰은 뚜껑 열면 보였으니까 ㅎ 


뚜껑열면 있겠지 했는데,




그런데 바로 아이폰이 있는게 아니라 껍데기 하나 더있음...


살짝 김새긴 했지만


뭐, 보호 잘되니까 더 좋지 하고 생각 했다ㅋ


뭐 저 종이쪼가리들은 중요한게 아니니ㅋ 


치워보자.







제트블랙


오 



핸즈온.



기본 보호필름은


측면과 카툭튀 부분이 보호되지 않는형태로 부착되어있다.




과감하게 뗀다!!! 는 못하고...

살짝 들어서 후면만 감상ㅎ 


공정중에 스크래치 생긴게 있을래나 양품인가


테두리까지 전부 관찰했는데!!


역시나 나는 뽑기운이 좋다 ㅎ



스크래치 하나 없다!! ㅎ




구경하느라 정신팔려서 오픈하자마자 사진은 안찍고 다시와서 하단 사진찍음ㅋ


정말로 3.5파이 이어폰잭이 없다.. ㅎ


엄청 깔끔하긴한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구성품.


아이폰 위쪽에 있던 흰색 박스 안에는




이렇게 사과 스티커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들이 있었다.

근데, 유심핀이 없다...


이것도 원가 절약인가.. 


그리고 아이폰 밑에는



라이트닝 이어팟...



그리고 뒤에 젠더 함께...





충전기는 미국제품이라 110V형태지만


프리볼트에 5V 1A.





아 그리고 전원 켰을때,




기본세팅중에 이런게 생겼다.



홈버튼 진동정도를 설정하는 탭이다.



 


초기설정에서 설정한게 맘에 들지 않으면 

설정 - 일반 - 홈버튼 에서도 설정가능하다.



홈버튼을 누르면 이제 물리적으로 눌리진 않고.

탭틱엔진이 작동하는데,


이게 참 오묘했다.



클릭해보면 이런소리가 나면서 클릭감이 있긴 한데,


바닥에 두고 누르면 누르는 느낌이 들고,


손에 들고 누르면 눌리진 않고 진동이 있는 느낌이다...


아이폰 7 만들면서 맥북 탭틱엔진 개발할때처럼 새로운 탭틱엔진을 개발했나보다 하고 기대했는데,


그냥 맥북의 탭틱엔진을 가져다 올려둔것같은 느낌....


7S 나 8에서 탭틱엔진 2 라고 나온다면 더 잘 만들겠지 하는 생각뿐...


제발...



그리고, 

내 아이폰 6 와 뒷태 비교 ㅎ


제트블랙 이쁘네 ㅎ



난 겁쟁이라 


스크래치 많이 난다는 이야기에.


케이스 도착하는 화요일까지 사용은 못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앉아서 보기만 해도 좋다 ㅋㅋ 



끝.





+

사용기 : http://bak2ya.tistory.com/206


투명케이스 후기

http://bak2ya.tistory.com/204


강화유리 후기

http://bak2ya.tistory.com/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