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일상'에 해당되는 글 46건

  1. [재업,내돈]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2)
  2.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막아버렸다.(복구됨)
  3. 르젠 BLDC선풍기. LZEF-DC120 30cm. 한달 사용기.
  4. [내돈] 남자가 써본 필립스 샤티넬 모근 제거기 BRE 646/00.
  5. 오버워치 눈송이 축제 이벤트 당첨! - [D.Va 여행용 세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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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아이폰 주변기기 제작 해보려다 못한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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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카톡 게임알림 안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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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평택에서 서울가는방법.(2015.11.07)
  42. 자취방 단열작업 셀프로 해보기.
  43. [후기]스튜디오 팝콘 강남점 취업용 증명사진 촬영 후기. (1)
  44. G마켓 프리미엄 상품평 등록불가.
  45. 스트리밍 사이트.
  46. 첫글.

[재업,내돈]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쓴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이 글은 2017년 12월 04일에 업로드된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http://bak2ya.tistory.com/271) 가

해당 업체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글 제제(http://bak2ya.tistory.com/305)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되어 재 업로드한 글 입니다.

작성자 본인은 업계 관계자가 아니며, 일반 소비자로서, 비용을 지불하고 당 업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예약할때는 통화로, 서비스 받는 당일(2017년 11월23일)엔 구두로 작은 블로그를 하고있는데 후기를 올려도 되냐는 문의를 당시 업무 진행자에게 물었으며,

그래도 된다는 답변을 들었고 그 후 업로드 하였습니다. 


글의 복구를 위한 대처가 늦어 이전 작성글이 블라인드 처리 되었고, 다시 명예훼손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글을 다시 업로드 하는방법밖에 없다고 하여 재 업로드 합니다.



이사할 전셋집을 알아보다가 괜찮은 집이 있어서 계약과 동시에 청소업체를 찾아봤다.


계약전에 인터넷 찾아보다 후기가 괜찮은 업체라 예약했고,

적당히 만족하고, 약간 아쉬운점들이 있어 적어본다.




이사할 전셋집을 계약한 후, 이전 거주자의 모든 짐이 빠져나간후 보이는 쌩 집의 모습에 너무나 놀랐다.

이전 거주자가 집을 너무나 지저분하게 썼는데, 가구들과 생활에 가려져 계약 전에는 이런 모습이 안보였던것....


비포 사진들이 생각해도 너무 심각하니 일단 가려두고, (보고싶으신분들만 보실 수 있게.)

[비포 사진들 더 보기]

혹시나 비포 사진들을 보셨다면 정말 죄송...


너무나 심한 상황에 전셋집 임에도 어머니와 나는 바닥과 벽지를 교체하기로 했다.

그게 청소 예약일 하루전.

업체에 청소 연기를 위해 문의했더니 하루전 연기 또는 취소를 할때는 전체 금액의 50% 에 달하는 위약금이 발생된다고... 

청소 후에 공사를 또 하게되면 지저분해지겠지만,

그 전에 이전 거주자들의 자취들 지우자는 느낌으로 청소를 진행했다....


청소 당일 오전8시쯤 수원에서 출발하셔서 9시에 평택에 도착하셨고,

청소 요청사항은 "거실과 복도의 바닥과 장판은 다시 교체할 것이니 그쪽은 양말신고 걸어다닐 수 있을정도로만 닦아주시고,

남는 시간에 하이글로시 재질인 주방 가구들과 다른 방들 벽면, 가구 안쪽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해주세요."

였다.


오후 2시 40분경 청소 완료.


 일단 업체 블로그에도 내 집 청소 사진이 올라왔다.

http://mrclnmaster.blog.me/221146978817


이것들 외에 내가 중점적으로 봤던것들만 사진.


맨 먼저 경악을 금치 못했던 인터폰 위쪽과 버튼 위쪽들....ㅋㅋㅋㅋㅋ

 여긴 당연히 깨끗해야지 ㅋ



창틀은 레일 흔적 빼고는 전체적으로 깨끗. 맨 바깥쪽 창틀까지 깔끔했다.


부엌도 나름 깔끔.


화장실도 만족스러운 정도.


어머니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하셨다.




그리고 본격적인 아쉬움 토로하기.



집에 이 장롱 닦는데 5만원 추가하라고 해서 그냥 하지말고 전면만 닦아달라고 했다.

무슨 이거 하나에 5만원...


빌트인 오븐도 3만원 달라고 하셨는데 그건 좀 깨끗히 닦아달라고 부탁.


그리고 여긴 입구쪽 창곤데, 


바로 손 닿기 힘든곳은 이렇게 먼지가 남아있었다.

뭐, 이건 창을 빼서 닦으면 되는거였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으시는듯.


아일랜드 식탁은 약간 지저분함이 남아있었고,


처음부터 말씀해주셨던거지만, 이런 본드자국은 못닦는다고 하셨다.



청소 끝날때 잘 살펴봐야하는게, 이런부분을 하나씩 놓치시는듯.

청소 마무리때 발견하면 하나하나 닦아주긴 하신다.


뭐, 사람이 하는일이니 어쩔 수 없지.


다만, 여긴 내방이 될곳의 벽면인데, 

이런게 묻어서 닦아도 안지워지니 이대로 두신줄 알았다.



근데 내가 닦으니 닦아짐...

이건 그냥 벽을 안닦으셨다고 볼수밖에 없다... 




처음 인터넷으로 찾아본 업체에 이사청소를 맡겨보았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해주셨지만,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벽 청소를 했는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추가금이 너무 높다는것도 걸리지만, 이건 대부분 업체가 비슷할듯.

다음에 한다면 다음 업체에 추가금 알아보고 할거다.



10점만점에 7점 정도 .

다음에 이사청소를 해야한다면

 다른 업체를 이용할 듯 하다.




끝.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막아버렸다.(복구됨)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평온한 어느 하루. 갑자기 나에게 온 메일.


음...? 


미스터 크린 마스터 라는 이사청소 업체에서 내 글을 명예훼손으로 삭제요청을 했다.


나야 정당히 금액을 지불하고 썼던 서비스인 만큼,






그래도 잘 된건 만족했다 이야기 하며, 예의를 지키며, 내가 느낀 그대로 가감없이 작성한 글인데,

 

응???


명예훼손이라니...??


다행히 복구 신청을 위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고,

 메일 받은 당일 나는 복원 신청을 했다.



그리고 오늘 (7/14일)

... 신고처가 다음이었기에, 잘 쓰지 않는 다음 아이디로 신고를해서 였는지,

이제야 다음 메일을 확인한 나란사람....

.... 복원 신청을 한 당일, 6/12일 이런 메일이 와있었다... ㅠ


딱 한달 그리고 이틀이 지난시점이라

급하게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법적으로 30일이라 메일 확인 못한것에 대해서 우리가 해줄 수 없다,

글을 다시 올려도 상관없지만 업체에서 다시 제제를 하게되면 그때 다시 복원 신청을 하면 된다 라고 했다.


혹시나 명예훼손 관련 이슈로 이 글을 찾아오셨다면, 

티스토리에 복원 문의 보낼때 관리자 화면 캡쳐본을 꼭 함께 보내시길!!!

으엉.... ㅠ


나만 접근이 가능한 상황이고, 열심히 썼던 글이라 다시 올릴 예정.


티스토리랑 다음 연동 어떻게 하지... 

다음 메일 안쓰는데 다음에 비슷한 일 생기면 또 기억했다가 확인해야할듯하다.

불편하네 티스토리... ㅠ



내가 엄청나게 대단하거나 큰 블로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먹고 사고 한것들 모아놓는 블로그인데,

 이렇게 되니 이 업체는 긍정적인 리뷰만 남기고 이렇게 글을 다 지우려고 하는것 같아 보이기도...

대놓고 욕하는것도 아니고 아쉬운 부분 말했으면 서비스 질을 높이려고 해야지 이게 뭐람...



일단 다음에서 다시 올려도 된다고 했으니 다음 글은 이 글의 복사본이다(http://bak2ya.tistory.com/306).


글 쓰기에 참 재밌는 소재를 주셔서 감사하다.... 

복사본이 또 규제될지는 의문.


끝.






8월 15일 덧)

7월 14일에 올렸던 이 글은 이틀후인 16일 다시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복원 신청일인 7월 16일에서 30일이 지난 오늘

미스터크린마스터에서 명예훼손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지 다른 연락이 없었고, 블라인드가 해지되었다.


따로 메일이 오진 않고 30일 이내에 조치가 없다면 자동으로 변경되었다.






블로그를 하는 몇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니,

네이버는 복구 시스템이 없다는 말도 있고, 

불만섞인 후기가 삭제되거나 하면 블로그 지수가 떨어지기도 한다고(노출감소) 한다.


내가 내 돈 내고 받은 서비스, 먹은 음식들 등등에 대한 내 주관을 이야기하는건 매우 당연한것이고,

분명 그 주관 안에 불만이 있을순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그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진정성 담긴 피드백을 하는게 정상적인 대처라고 생각하는데,


부정적인 글은 명예훼손이든 뭐든 걸어서 지워버리려고만 한다면, 

그런 업체는 잘못된건 바꿀생각이 없다, 좋은 후기만 남긴다 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을거다.


모든 좋은 후기가 금전적 대가를 지불받고 쓰였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다.

당연히 사람이 하는건 좋을때가 있고 안좋을때가 있는건데... ㅎ


여튼, 이런 경험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혹시나 나의 이런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


진짜 끝.

르젠 BLDC선풍기. LZEF-DC120 30cm. 한달 사용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선풍기가 필요해진 날씨라 선풍기를 구매했다.


특가가 떠서 G9에서 4만원에 구매.


BLDC 모터를 사용해서 저전력에 조용하다고 해서 땡겨서 구매했다.


쨘. 도착.


선풍기는 반 조립식으로 되어있었다.


다른 선풍기처럼 헤드부분을 분해하기 위해 십자 드라이버 필요.



헤드가 30cm 인 작은 모델이였는데, 

사이즈 작은것도 맘에 들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다.


리모컨이 들어있는 모델.


헤드 프레임 안에 날개를 고정.

대단한 아이디어다 ㅎ


쨘. 완성.


조립은 매우 쉽다.


다만 DC 케이블이 위로 올라와있어서 보기 좀 그렇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리모컨이 있어서 따로 컨트롤 하기도 좋았다.

(리모컨이 있어서 Mi Remote와 연동해서 스마트폰으로 컨트롤이 가능! :http://bak2ya.tistory.com/304)

처음 받은 제품이 헤드가 흔들리는 문제가 있었는데, 

영상을 보내줬더니 바로 전체 교환처리를 해주었다.

업체 서비스도 대만족. 

젠코리아라는 스토어팜에서 부품 하나하나 따로 팔아서 그것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추천의사 : 있음. 특히 나처럼 원룸 거주해서 큰거 필요없으면 더더욱.


재 구매 의사 : 특가를 기다렸다가 내가 한두개 더 구매하거나, 주변에 알려줄듯 하다.



끝.


[내돈] 남자가 써본 필립스 샤티넬 모근 제거기 BRE 646/00.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요즘은(한참전부터) 남자도 관리 많이 한다는 말이 여기저기 들리는데,

그런 기류에 편승한것은 아니지만, 나도 다리털과 겨털은 지저분해보여서 잘 밀고 다닌다.


다만, 겨털은 밀고난 후에 살짝 올라올때 사포같은 느낌이 너무 싫어서 제모를 알아보던중,


 필립스 샤티넬 모근제거기를 발견.

이전에 유튭에도 [유료광고 포함]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리뷰들로 익히 봤던터,

+ 16만원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12만원이라 괜찮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글 쓰는 시점에 보니 이 가격이 정상가격인듯, 거의 상시할인중이다)

6월 19일에 구매.


쨘.


구성품은 이건데,,,


이 샤티넬 모근제거기를 알아보겠다고 내 블로그까지 찾아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여러 리뷰를 통해 외관이나 후기를 봤을 터. 

그래서 자세한 사진과 칭찬은 생략.



본격적인 12만원 들인 매우 주관적인 느낀점을 나열해보겠다.



1. 잘 뽑히냐?  : 적당히.

다리털 같은 경우, 속시원하게 한번에 모든털이 싹 뽑히는건 아니고,

 같은부분을 결 반대방향으로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안뽑힌거 체크해야한다.

헤드를 잘 보면 알겠지만, 여러개의 쪽집게가 잡고 들어올리고를 반복하는 형태라,

이것도 헤드가 잡고 당기지만 한번에 못뽑는게 엄청 많다.

쪽집게랑 똑같이 모근이 뽑히지 않고 그냥 끊어지는것도 많고.


추가 > 6/19일 주문해서 21일경 처음 사용했는데 오늘(7월7일) 다시 사용해야 할정도로 털이 자랐다.

아마 안뽑히고 끊긴것들이 다시 자란듯.


2. 아프냐? : 숙달되면 괜찮지만, 처음엔 아프다.

확실한건, 쪽집게로 하나씩 뽑는것보다는 덜아프다.

다만, 일반 쪽집게로 뽑다가 못뽑으면 더 아픈것처럼, 그런일이 종종 일어나니 그때는 좀 아프고.

두꺼운 털은 안뽑히니 그런건 쪽집게로 뽑는걸 추천.


3. 다리털만 가능? : ㅇㅇ. 얇은 털만 가능.

겨털도, 수염도 해봤는데, 두꺼운 털들은 안뽑히고(뽑히긴하는데 많이 안뽑힘) 아프기만하다.

(겨드랑이는 피맺힘... ㅋㅋㅋ)


쓰면서 다른 후기들 다시 보니까 다리털 팔털같은 얇은 털들만 했네... ㅋㅋ 

이건 내가 이 기계를 잘못쓴것같다..... 다 될줄알고샀는데 ㅋ 

여튼 겨털은 피남...(본인이 남자라 그런걸수도 있긴 함) ㅋㅋ


4. 청소 용이성 : 5점 만점에 2.8점 드립니다.

같이 제공되는 솔로 저 안쪽에 있는 털들을 빼내고싶지만, 그게 잘 안됨 ㅠ

솔 안에 집어넣고 빼다가 헤드에 걸리는 일이 다반사.

바리깡 청소하는 느낌이랑 비슷하다.

혹시나 청소 팁 있으면 배워야겠다.


5. 기타 

그립은 어떻게 잡아도 편하다.

말로만 인체공학적인게 아닌 진짜 인체공학적인듯.

충전도 금방 되긴 하고, 사용 시간이 길다.

이런건 마이크로USB나 USB C 타입 충전기 안쓰나 하고 아쉬워하는정도.



본 제품의 타겟 고객층이 아닌 성인 남성이 사용해본 제품이라,

필립스의 목적과는 다르게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아주 주관적인 리뷰이니 참고만 하시길.


추천 의사 : 내 주변에서 물어보면 내꺼 써보라고 잠깐 빌려주고 결정하라고 할듯.

몇번 쓰다보면 숙달되지만 진짜 아픈거 참기 힘든사람은 ㄴㄴ

비교할만한 다른 제품 구매해본게 없으니 추천 여부 말하기도 뭐하네.


재 구매 의사 : 수염이나 겨털같이 두꺼운 털도 잘 뽑히는게 있으면 그걸 구매할듯 하다.




끝.

오버워치 눈송이 축제 이벤트 당첨! - [D.Va 여행용 세트] 후기.

일상

내가 참 운이 좋은건지,

이것저것 많이 하니까 당첨이 되는건지 ( 생각해보면 이벤트 참여 대비 당첨률은 어마어마하게 낮음)


가끔 한두시간씩 즐기는 오버워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당첨자 수도 많고, 응모 횟수도 많아서 확률이 높긴 했지만,

어쨌든 당첨은 좋은것! ㅎ


뭐 엄청난 컴퓨터같은건 아니고 이게 당첨 ㅎ


여자친구가 여행갈때 쓰면 좋겠다 생각하고 응모했더니 당첨 ㅋ


쨘. 도착. 

박스에도 블리자드 로고가 표시되어있었다. ㅎ


개봉.

패브릭 제품들이라 완충제는 없었다.



전체 구성품은 이정도.


퀄리티는 그닥... ㅎ


목베게는 솜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딱딱했고,

안대는 눈이 닿는 부분이 부드러웠으면 좋겠는데 바깥쪽이 더 부드러움...


실내화는 250정도 되는듯 한데, 귀가 너무 잘 접힘 ㅠ

전체적으로 귀가 잘 접혀서 그냥 괜찮은 굿즈를 얻었다 정도고


실제 사용은 실내화, 안대 빼곤 잘 사용하지 못할듯... 



뭐 그래도 당첨되서 공짜로 받은거니까!!

좋당 ㅎ 



또 이벤트 해서 다른거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ㅎ


끝.



뷰메이트 TTV03H-46TW 티비 거치대 리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작년 11월 말.

이사를 하면서 안방과 거실에 티비를 하나씩 둬야하나 고민을 하던중,

이동식 티비 거치대를 하나 구매해서 왔다갔다 하면 되겠다 생각되서

찾아보고 구매했다. ㅎ


조립식이고, 스티로폼으로 잘 포장되서 왔다.


나사못들은 종류별로 나눠져있으며,

아래쪽은 티비 연결할때 쓰는것들.


십자 드라이버는 하나 필요하다.


설명서 보면서 잘 만들기.


그래도 조립 편하게 하기 위해 

이케아 드릴이랑 렌치 준비.



완성! 

위쪽 판은 조립안하고 두고 조립 완료.

젤 낮은 키는 조절 불가.


바퀴높이 차이가 조금 나긴 했다.


위치 선정중.



47인치 모델 장착샷.

가운데 셋톱박스 까지 두고,


... 지금은 뜯어졌는데,

후면에 멀티탭을 양면 테이프로 붙여 

깔끔하게 정리해뒀었다. 


멀티탭을 한번 더 연결해두고,

셋톱박스의 랜선도 이렇게 연결.


티비를 잘 안보는데 굳이 두개 이상 두려면 이것도 좋은방법인듯 하다.


다만 밑에 다리 끝이 약간 날카로운게 단점.

아 그리고 무게도 잘 고정안되서 계속 내려오기도 한다.


추천의사 : 비슷한 상황에 고민하면 이 제품 추천.

다른제품은 기둥이 두줄이라 안이쁜데 이게 그나마 이쁘고, 

바퀴있는게 편하니까.


재구매의사 : 돈 좀 더 벌면 더 이쁜걸로 구매할거고

그러지 않아도 될거같으면 이거 구매할듯.


끝.



샤오미 미에어 2S - 생각보다 크네.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중국발 미세먼지를 중국산 제품으로 막는다는 

우스갯 소리가 마냥 웃기지만은 않다만,


나도 저 우스갯 소리대로 하고있는 사람이 되버렸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해진 탓인지 

아니면 하루하루 노화가 진행되고있어서인지

집엔 먼지가 잘 쌓이고, 목은 왤케 걸걸한지.


미에어 2S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4월 20일 큐텐에서

필터 하나 포함 14만 5900원에 구매.



4/20일 주문, 5/3일 에 도착.

역시나 중국배송이라 느리다.

어쨌든 도착.


이 두 박스가 저 테이프로 붙어있는 상태로,

포대자루같은거에 꽁꽁 싸여서 도착했다.


그리고,,,,박스가 생각보다 컸다.

개봉하면 큐텐에서 동봉해준 돼지코도 있다.

근데 저 돼지코 너무 커서 따로 주문했다... ㅠ


쨘.


본체. 처음 마주했을때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랬다.


후면 필터뚜껑을 열면 이렇게 전원 케이블이 있는데


평범한 클로버형 케이블이라 220V 클로버 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서 연결하면 돼지코 없이도 쓸 수 있다.


전원을 켜면 알 수 없는 중국어가 나온 후에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화면에는 초미세먼지 지수와 함께

온도, 습도도 같이 표시된다.




mi Home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선택후

(국내 정식 수입 제품이 아니므로 한국을 선택하면 제품을 등록할 수가 없다. ; 국내 정식 수입시에는 한국으로 등록 가능.)

안내에 따라 연결하면 

홈 화면에 등록이 된다.



인디케이터에 있는 내용이 동일하게 나오고 

( 스크린샷 찍은 날과 위 인디케이터 찍은 날이 다름)



메뉴얼에서는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



재설정은 이렇게 전원버튼과 후면 버튼을 같이 꾹 누르고있으면 된다.



5월 3일 도착해서 지금 글 쓰는 시점이 5/30일.


한달정도 사용한 경과.

신경쓰이는점이 거의 없다.

음식할때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면 가스 분진, 음식 분진들이 많아져 

그게 자연스럽게 센서에 인식되어 공기청정을 위해 제품이 빨리 동작할때 빼곤,

팬 소음도 거의 없고 제품 자체 플라스틱 냄새도 없다.



전체적으로 만족. 아쉬운건 화면에 다른정보는 많이 나오는데 

초미세먼지만 나오고 미세먼지는 나오지 않는다는것 정도.


본가에는 삼성 공기청정기가 있는데 (2대)

모두 40만원 대.

분명히 제품 차이가 존재하고, 필터도 5중 필터라 더 좋긴 하겠지만.


나같이 원룸에서 사용할건데 그렇게 좋은걸 쓰겠냐고 하면,

나는 반대.

특히 휴대폰으로 on/off 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보니

나에겐 더 메리트 있는 제품이다.


나중에 본가로 합해지더라도 내 방에서만 써도 될것같고.



추천의사 : 있음. 다만, 바로 써야한다면 국내제품이나 동 제품 중고모델 추천,

미에어프로는 너무 크고, 이전모델등은 화면이 없어서 비추천.


재구매의사 : 있음. 나중에 방에 하나씩 나둬도 될만한듯.


끝.

[내돈] 강남역 반지대학에서 커플링을 만들었다.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100일에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커플링을 하고싶던차,

지인이 커플링을 직접 만들었다는게 생각이 나서 반지공방을 찾던중.

홈페이지에 올라온 반지 디자인들도 괜찮고 

네이버 후기도 괜찮은 반지대학이라는곳을 찾게되었다.


11번출구쪽 메가박스 뒤, 

강남역 CGV 뒷편길이라 

반지 만들고 다른거 하기도 좋을것같아 이쪽으로 결정.


예약을 하려고 전화드리고 예약을 잡는데, 

같은 대학이면 20% 할인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것도 부탁드렸다.ㅎ 


CC라 좋네 ㅋㅋ


4층이라 간판이 잘 안보여서 헤멜뻔.



올라가면서 보니 잘 가던 보드게임카페 윗층 ㅋ


아 그러고보니 여긴 엘베가 없어.. ㅠㅠ


4층에 도착하면 이쪽으로 들어가면 반지대학이다.



일단 도착하면 예약 여부 확인해주시고,


자리 앉으면 여기 있는 반지들 가져다 주시는데 디자인이 진짜 많다.

 디테일이 약간씩 다른 디자인들도 있고,


우리는 한번 꼬임이 있는 반지로 선택.


그날 우리 앞쪽 테이블에 다른 커플도 있었는데 그쪽도 우리랑 똑같이 한번 꼬임이 있는 반지를 했다고,

오늘 한번꼬임 반지 잘나간다고 하셨었다 ㅋㅋ

(그때 우리는 우리가 더 이쁘게 만들어야지 하고 심혈을 기울여 만듦.ㅋㅋ)


반지 디자인을 정하면 큐빅을 할건지, 이니셜을 할건지, 도금을 할건지 선택하는게 있었는데,


은반지는 관리하는게 힘들거같아서 화이트골드 도금을 했고,

 큐빅이나 보석을 넣어야 더 이쁠것같아서 탄생석을 부탁드렸는데

탄생석을 좀 많이 넣다보니 가격이 많이 올라갔다... ㅋ


금액이 약간 부담되서 사장님한테 부탁드렸더니 조금 더 할인해주셨다! ㅎ  

(그때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지만, 혹시나 보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어떻게 만들지 정하고







드디어 반지제작 시작!


사장님과 같이 한번 꼬아주고,


통통통


기초작업을 해주신다.



기초 작업이 끝나면 손가락 사이즈에 맞게 두드려주는 작업을 우리가 하게된다.


내껀 여친이, 여친껀 내가 했다.

상대방반지를 해주다보니 더 열심히 하게됨 ㅎ 

통통통.


조심조심 적당한 세기로 치다보면 어느새  사이즈는 늘어나고, 



이제측면이 편평해지도록 갈아주는 시간.


잘못 손가락만 갈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럴일 없음 ㅋ )


1차 완성.


이제 전체적으로 사포질을 한다.

열심히 사포질 하다보면, 


쨘.


광택 만들어지는데 진짜 신기하고 이뻐짐 ㅎ 


도금 하려고 했는데 그냥 가져갈까 고민할만큼ㅎ


이 후 레이져 각인이나 도금, 큐빅 박는거는 직접 해주시는데,

레이져각인은 가게에서 직접 하는거같던데, 도금이나 큐빅은 2일정도 걸린다고.



몇일 후에 반지가 완성되면 


이렇게 문자로 보내주신다.


문자 오자마자 달려가서 받아옴ㅎ



집에서 이쁘게 찍으려니 이건 잘 안되네 .... ㅋ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기도 하고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탄생석도 예뻤다.


여자친구도 완성된거 보고 많이 좋아했다 ㅎ


직접 만든거라 의미도 있고

데이트 장소로도 좋아서 혹시나 잃어버리면 또 만들러 오자고 했다 ㅋㅋ




아, 들어와서 선택부터 완성하기까지 두시간정도 걸림. ㅎ


추천의사 : 많음. 얻을건 없지만 주변 지인들이 물어보면 여기 추천할듯.

사장님이 웃는상인지 진짜 웃으시는게 온화하신것도 좋고 ㅎ 

처음에 우리 커플이 선택장애 있어서(이거때문에 시간 더 걸림ㅋ) 좀 걸리는데도 천천히 고르라고 해주신것도 좋았다.ㅋㅋ


재구매 의사 : 많음.



가족끼리 가족반지 만들어도 괜찮을듯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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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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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초록우산 하우스 크리닝 벽걸이 에어컨 청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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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며, 학원이며 이런저런 일때문에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자취할때가 많은데,

자취하면 나는 항상 여름이 되기 직전에 에어컨 청소를 한다. 

거기서 나온 바람을 내가 맞아가면서 살게되는거니까.


이번에는 학원때문에 강남쪽에 거주하게되었는데, 이쪽에도 역시나 벽걸이 에어컨이 있었고,

여름이 되기전 청소를 신청하게되었다.



(지금은 할인중)


에어컨 청소를 검색해보니, 티몬에서 3만원대에 벽걸이 에어컨 청소 서비스가 있기에 신청.

당일 결제하기전에 업체에 전화해서 언제 청소 가능하냐 날짜 물어보고 다음날 가능하길래 전화로 예약을 하면서 결제를 했다.




그때는 할인이 없었기에 3만5백원에 결제.


서비스 신청한 당일, 예약한 시간 한시간 전까지 아무 연락이 없길래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전화상으로 예약하며 결제한건데 그때 상담원이 예약한 정보가 없다고 했다....


목소리가 같은 상담원이길래, 그때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약간 기억이 나는지 죄송하다면서 누락됐다고...

(뭐 사람이 하는일이니 그럴순 있지..)


여튼 그 통화를 끝낸뒤 상담원은 다시 가장 빠른 일정을 잡아주었다.

(하루전에 해피콜이 온다고 하니 이쪽 업체 이용하실분은 하루 전에 연락이 안오면 확인해보시길)


다시 설치당일.


물과 소독약품을 이용한 청소이기에 밑에 물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어쩔 수 없는 물건들은 놔두고, 다 치워두고 준비했었다.


청소 기사님은 이렇게 청소 세팅.




음.

아주 작은 물, 세제 분사기기로 작업해주셨다... 

뭐 저거로도 충분한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나는 썸네일에 이 고압 청소기를 보고 신청한건데...

이건 과대광고 아니요! 


예전 수원 거주할때 자취방은 이걸로 해주셨는데 ㅠ 

여긴 3만원짜리라 저정도 기기로밖에 안되나보다.


PS. 수원 자취방에서 할때 기사님이 고압세척기 물 많이 튄다고 괜찮겠냐고 물어보셨던 기억이 있다.

아마 이번 작업하시는 기사님도 본인 판단으로 물이 많이 튈거같기도 하니

 작은 장비로 최대한 열심히 해주셨나보다 하고있다.


작업이 끝날쯤.

먼지는 많이 나오긴 했네.


여기가 강남이라 그런지, 건물 특성인지 먼지가 많긴 함.



에어컨 필터까지 싹 청소해주셨다.


서비스는 40분정도 소요되었다.


뭔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청소했으니 깨끗.



추천의사 : 고압세척기라면 더 좋겠지만, 이가격에 이정도 청소면 만족... 그래도 고압세척기가 맘이 편하다.

추천하지 않는다기보다는 여기나 다른업체나 다 서비스는 비슷할거기에, 더 저렴한게 있으면 저렴한 회사로 추천.



재 구매의사 : 고압세척기를 사용하는 비슷한 금액의 다른업체가 있다면 그쪽을 사용하고싶다.

뭐 다른업체도 이정도 가격이면 비슷할듯.



결코 불만족은 아니지만.

내가 3만원에 많은걸 바랬나 싶은 생각도 있는정도.

그러니까, 조금 아쉬운정도.



인간적으로 3만원에 이정도면 만족해야지 하면서 지금도 에어컨 잘 쓰고있다. 



끝.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개봉기 및 한달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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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청소기를 샀지만, 

몸이 계속 움직여야하는 무선청소기는


아무리 흡입력이 좋다 한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무쓸모 였기에,


로봇 청소기를 구매했다 ㅋ



G9 에서 약 30에 구매.

박스로 오는데 안쪽에는 완충 없음.


쨘.


잉 뭐지, 개봉씰이 뜯겨있다 했는데,


검수 + 돼지코 를 넣기 위해 뜯었던것이였다.

개봉!


위쪽엔 작은 박스가 붙어있는데

설명서와 종이 몇가지가 들어있다.


전부다 꺼내봄!



걸레는 이렇게 두종류가 있는데,


물방울 모양이 그려진 걸레는 물통이 달린판에 붙이고,


쓸어내는 기능의 빗자루 모양 흰색 걸레는 기본 틀에 껴면 된다.


이게 물걸레 청소기다보니 이건 이래두고 안쓰게됐다 ㅋ

 

본체.

맨 아래 전원버튼과, 빗자루질 스타일 청소, 물걸레질 스타일 청소를 선택해 작동하게 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적당한 쇼바 느낌이 있는 큰 바퀴들이 있다.



걸레틀은 자석으로 고정되므로, 이렇게 들어서 교체.


저 테이프 붙어있는 하단부가 약간 좌우로 움직일수 있게되어있어,

이동중에 움직이지 못하게 이렇게 고정되어있다.


떼고 돌려봅시다!



는... 그냥 바닥에 뒤집어뒀더니 그새 상처생김... ㅠ


뭐 그래도 일단 돌려보자 했는데,

왔을때 충전이 안되어있는 상태였어서 

다시 충전기를 세팅한다.




이건 GPS같긴 한데 뭐 하는건지는 모르겠고 일단 아무데나 잘 보이는곳에 켜뒀다... ㅋ




한달정도 사용해본결과,

자동으로충전되는 기능이 없다보니 청소하다가 배터리 부족하면 비프음 들림.

아 그래 너가 배터리가 없구나 하고 직접 들어서 충전 크래들에 올려줘야하고,


물걸레는 균질한 양으로 물이 빠져나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청소모드 + 물걸레가 좋은조합같음.)


이상한데 빠져서 못나올때도 삐삐 거려서 빼줘야하는데

이상한데 걸려서 못나올때도 많았다 ㅋㅋ 


장애물 많이 없는 넓은 면적은 잘 청소하는것같았다 ㅎ


조금씩 불편한감이 없진 않지만,

본연의 목적인 물걸레질 잘 해줘서 좋음 ㅋ



추천의사 : 있지만. 좀 더 괜찮은게 있으면 괜찮은거로.

재구매 의사 : 다른거도 좀 더 찾아보고 결정할듯.


끝.



라자가구 Deep 시크릿 멀티수납 침대 슈퍼싱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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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형 침대중에 높이 어느정도 있고 가격 저렴하고,

서랍이 레일식으로 되있는걸 찾다보니 (진짜 너무없었음)


얘를 찾았다.


11번가 쿠폰 꾸역꾸역 먹여서 12만원 안되는 금액에 구매.

평택이라 배송비는 3만원.

배송비는 현금영수증 가능.


12월 8일 주문. 15일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빨리옴.


오신다는 전화 받고 설치할 자리 치움.


열심히 옮겨오시는 기사님.



왼쪽 시크릿 수납함이랑 오른쪽 서랍장이랑 따로 와서 앞뒤 패널로 연결해주는게 설치가 전부였다.


열심히 설치해주시는 기사님.

설치는 10분안쪽으로 끝남.



안쪽 수납함은 저렇게 열리고.

반대로 조립은 불가능하다고 하셨다.


위치잡아주고 기사님은 가심.



그리고 세팅끝.


짠.


제품 DB에 바닥부터 상판까지 높이가 340 으로 나와있는데 실측은 315정도.

너무 높으면 안좋을뻔했는데 안내보다 낮게 나와있어서 차라리 더 좋았다.


서랍장 내부는 320정도. 뚫려있는곳은 470이다.

공간활용이 제대로 안되는듯 해서 상당히 아쉬움.


그리고 뚫려있는곳이 깊다보니

음?ㅋ


생각지도 못했는데, 가지고있던 작은 테이블이 여기 쏙 들어감 ㅋㅋ

굿 ㅋㅋ




아 그리고 내 매트리스가 싱글 매트리스라 이정도 옆이 남음. ㅋ

커튼 들어갈 공간으로 생각하고 쓰는중.ㅋ



후기 보면 본드냄새 난다고 하는데 난 피톤치드 잘 뿌려둬서 괜찮았는지 냄새 안남ㅋ


측면에 프레임이 없다보니 매트리스는 잘 미끄러짐.

매트리스 바닥에 고무같은 고정하는게 있어야할듯 했다.


서랍은 잘 빠지는데 깊이보다 얕았고,

뚫려있는곳은 생각보다 깊어서 좋았음.


움직일때 뒤틀리는 소리같은건 없다. 아직까진.ㅋ

가성비는 괜찮은듯.ㅎ


높이도 가끔 모텔가면 높은침대 생각하면 그정도 나오는듯 하다.

굿 ㅎ



재구매 의사, 주변 추천의사 있음.

아쉬운건 싱글사이즈가 없는정도.


+) 이렇다고 하니 만원 받으러 가야징 ㅋㅋㅋ 



끝.

타카타카 프리미엄 나노화이바2 차렵이불이랑 매트커버 베게커버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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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새로운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매트리스 커버랑 이불을 샀다.


친구가 두꺼운 이불이 없다고 해서 하나 사주고는,

괜찮다고 하길래 나도 구매.

 

이거에다 문의해서  매트리스 커버 색과 동일한 베게 커버도 구매했다.

6900인가 6400 인가 그랬음.


택배는... 잘 왔음 ㅋ

뭐 설치나 이런거는 다 똑같고.



바로 방사진 ㅋ

 

차렵이불은 이정도 두께.


따뜻하긴 한데. 싱글에서도 퀸사이즈면 더 좋겠다 싶음 ㅋ


퀸 살수도. ㅋ


색감이 처음보면 이런데,


노란 불빛 위에선 이런느낌.



몸에 닿는 느낌은, 일반 면보다 더 미끌한? 느낌이다. 얇긴 한데 수가 높은듯한.

에어리즘이랑 일반 면 이랑 중간깉은 느낌.


개인차는 있겠지만. 상당히 맘에 든다.


재구매 의사 있음.



끝.



크라우드펀딩한것들. - MagC , EOZ Air, 망할 Auxil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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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진 않은데 있었으면 좋겠고, 이걸 대체할만한 괜찮은건 없고


하는 느낌일때 크라우드 펀딩에 있는 프로젝트에 펀딩을 한다.


그렇게 지금까지 펀딩한건 총 세가지.




indiegogo 에서 


이렇게 두가지.



Kickstarter에서 


요놈 한가지다.



일단. 킥스타터의 Auxillite.....

아이폰 7에 이어폰 구멍이 없어진 충격이 가시지 않을즘, 

음악 들으면서 충전이 가능하면서 심플하고 작고 이쁜게 보여서

오 이거 괜찮네 하고 배송비 포함 14$ 결제.


그게 16년 말 이였다.


그래. 킥스타터 늦어질 수 있으니까.

3월에는 오겠지. 했는데 개뿔.

지금 2017년 12월인데, 아직 못받았다.


펀딩한 사람들은 생각날때마다 가서 욕하고 이거 사기다 사기로 보인다 그러고있어서,

나도 정중하게 환불을 요구.

했지만...



당연히 안될 줄 알았지만.

이런 복붙에, 개똥같은 소리만 메일로 보내왔다. ㅋ


에라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라고.ㅋ



그 후에 인디에고고 에서 펀딩을 두개나 했다.


EOZ Air 는 이미 앞서 EOZ One 이라는 제품으로 

확실히 성공적으로 펀딩이 끝난 사례도 있고,


그냥 제품만들어서 팔건데 이렇게 펀딩에 올리는듯 해보였다.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중에 저정도 나오긴 힘들듯 하고

외관도 꽤나 맘에 들어서 기대하고있는 제품.


MagC는.... 프로젝트 만든사람이 

3개월 딜레이 될꺼야 해둬서 Auxilite꼴 날거같긴 한데.


그래도 대체할만한게 없을것같아 펀딩해뒀다.



일년 넘게 오지 않고있는 Auxillie도 

다른 제품도 얼른 와서 리뷰 해보고싶다. ㅋㅋ







끝.


노비타 IoT비데 BD-N443W 구매, 설치기. -IoT 비밀번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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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나서 비데가 필요해서 렌탈을 하려고 했는데, 

그돈이면 렌탈비용만큼 쓴다음에 새거 사는게 차라리 낫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비데를 구매하게되었다.


이런저런 회사 찾다가 노비타면 믿을만 하지 (업체와 관련 하나도 없고, 받은것도 없습니다) 하는 이야기에 노비타 비데로 결정.


그리 좋은거 필요없어서 30만원 안넘는 제품을 찾던중, BD-N443 제품을 발견, 


나쁘지 않다 생각하여 구매하려던중, 


N443W 이 만원 더 비싼데 원적외선 기능, (쓸데없다고 생각했던)IOT기능이 들어가있어,



IOT로 장난감이 되겠군 하고


N443W를 구매했다.



글쓰면서 구글 찾아보니 더 싼게 있었다... 4만원차이...

항상 뭐 구매할땐 더 알아보고 구매하세요... 4만원이면 치킨 두마리 먹고도 남을수도있는데... 아... 




여튼.


제품 도착후 설치 시작.


조립은 

T자 밸브 설치하고 고정판 설치하고 연결후에 얹으면 끝이라 매우 간단했다.


고정판 설치하기.

이 고정판을 설치하고 비데를 슬라이드 해서 올리면 되는데

고정판이 앞뒤로 디테일하게 세팅이 가능해서 도기사이즈에 맞춰 세세한 조정도 가능하다.

굳.ㅋ


T자에 호스, 필터 설치후

전원연결하면 설치 끝.


손가락과 몽키스패너 하나만 있으면 5분안에 설치할 수 있다.

이걸 설치비 2만원이나 받는다니... 출장비 1.5만원에 설치비 5천원 정도 된다고 봄...


설치 정말정말 쉽습니다.

직접 설치하세요

설치하면서 변기 안쪽도 오랜만에 청소 하시고 ㅎ

(사실 내가 직접설치를 선택한 이유. 설치전에 들어내서 다 닦으려고 ㅋ)


설치 완료 후 사진 한장 ㅋ


 이거 좋았던게 옆에 튀어나와있는거 없이 깔끔하게 설치되고,

리모컨으로 좌우 어디든 놓고 쓸 수 있다는점.


ㅇㅋ.


착좌감 좋고 물줄기 테스트 해보니 좋고.

20만원대 치곤 괜찮은것같다.









뭐.....

 여기까진 만족...



하지만 이런 만족감을 싹 잊어버리게

나를 짜증나게 만든 이회사의 불친절한 IOT 안내....

정말 친절하게 IoT 설명페이지는 컬러 인쇄되어 따로 있다.



iOS 까지 따로 구분되어 있는거 보고 오~ 했다....


설명 따라가며 앱에서 등록 하려는데,

노비타 비데와 연결을 해야하는데 암호를 입력하라네?


설명서에도 없고 


홈페이지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음...

제품을 받고 설치하고있는 시간이 저녁 11시 넘어서라,,,, 당연히 서비스센터는 전화도 안되고...



앞에 스샷은 18분이지..이건 32분...

이 시간동안 별 비밀번호를 다 해봤지만... 

아무것도 아님. 다 틀림.


거의 한시간 가량을 고생을 하다가,

혹시나 안드로이드에선 될까 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가져와서 해봤더니.

음????

원래 아이폰에선 이부분에서 비데 와이파이와 연결해야하는데

암호를 몰라서 연결을 못해 등록이 안됬다....


뭥???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아이폰은 쓰지마세양 하고 해둔건가 ... ㅋㅋ 

슈발....

한시간 고생이 개 똥이 되버렸다... ㅋㅋ 


물건은 좋은데 

IOT로 짜증나게 만든 물건.

좀 안내를 제대로 해두던가, 아니면 암호를 알려두던가 좀 ... 


결론 : 아이폰 유저분들, 노비타 비데 IoT 쓰시려면 안드로이드 하나 장만하세요... ㅋㅋ 

뭔.. ㅋ




추가.)

노비타에 문의(1588-6560)해본결과, 

아이폰에서 연결되는 NOVITA_XXXXXX 의 비밀번호는 

대소문자 구분해서 LGU_XXXXXX 라고 한다.


전화문의 20초만에 알려주신건데

홈페이지에 제대로 안내해달라고 컴플레인함.




혹시나 비밀번호 찾는분들한테 도움됐길 바라며.


진짜 끝.

직구한 다이슨V8 Absolute 개봉기. + 잠깐 사용하며 V6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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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V8 을 구매하기전에

비교해보고(http://bak2ya.tistory.com/261)

직구 를 했던(http://bak2ya.tistory.com/273)


그놈이 왔다. ㅋ

따로 바깥박스는 없고 비닐 커버만 씌워져서 먼 바다를 건너왔다.



봉인씰 두군데 잘 붙어있고.


개봉!




안에 있는 구성품들 전체.


다 벗겨내고 한컷 ㅋ



이건 V6에도 있던 헤드들.

V6 는 릴리즈 버튼이 본체쪽에 붙어있는데,

이건 헤드들에 붙어있음.


이런식으로.(왼쪽이 V6, 오른쪽이 V8)

그리고 기본 헤드도 V8 롤러 사이즈가 더 커졌다.



이건V8에서 추가된 헤드들.



V6와 또 다른건, 

이렇게 더 먼지 제거가 간편해진것.


V8은 위쪽 버튼을 당기면 상부 전체가 올라오며 거의 손을 안대도 되는데,

V6는 통을 빼서 분리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거치대 고정피스는 이 뒤에 이렇게 있음)

 


거치대 형태도 바꼈는데,

본체가 커진만큼 더 길이가 길어졌고,

움직이는 부분도 충전단자 부분만 움직이게 바꼈다.


어댑터는




동일.




쨘.


V8이 뒤쪽으로 좀 더 길어진 느낌.





몇일 사용해보니 확실히 v8 이 더 편하기도 하고 새로운 헤드도 좋긴 했다.

흡입력은 v6 부터 워낙 강력했어서 흡입력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다.


V6 대비 V8이 먼지 제거방식, 헤드 변경할때 등의

편의성 측면에서 많이 신경을 쓴 느낌이 들었다.



파워(흡입력)만 생각한다면 V6도 충분해서 V6정도 구매해도 좋은데,

편의성 측면이 신경쓰인다면, V8을 구매해도 좋을듯 하다.



V7이 없는관계로 그것과의 비교는 못함... ㅎ



끝.


다이슨 V8 직구하기.(블프시즌 배송 기간과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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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블프시즌. 아마존에서 V8은 계속 이 가격을 유지하고있었고,

적당한 가격인 듯 하여 결제를 하려고 했으나, 



친구가 라쿠텐에서 $30 더 저렴한 걸 찾아줘서 이걸 구매했다ㅎ 




11월 24일 새벽에 주문을 했고,

당일 미국내 배대지로 발송 시작.



24일 주문. DE에 있는 오마이집 배대지에 28일에 도착했다.




28일 배대지에 입고가 되고, 한참 지나서 2일에서야 국제배송 출발...

블프시즌이라 물량이 많이 몰려서 그랬나봄.


그리고 4일에 한국 들어와서,

$419.99에 대한 관부가세는 99,500원.


관부가세가 결제가 되야 국내 배송이 시작되니 무엇보다 빠르게 세금을 납부했다. ㅎ

카드로택스에서 바로 결제하고, 국내배송시작.



국내에 2일에 들어와서 8일에 받았다.


짠.



<결론>


총 비용.


결제금액 : $419.99 (Free Shipping)

배대지 국제 배송비 (오마이집) : $25 + 일반통관수수료 $1

관부가세(18%) : 99,500원 +카드 수수료(카드사별로 상이) 796원


= $445.99 + 100,296원.

현 환율로 총 587,027 원 들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좀 더 저렴한 제품도 올라왔었다는데...

그거 구매했으면 결제금액도 줄고, 관부가세도 줄었을테니 좀 더 절약할 수 있었겠지만, 

뭐 이정도면 저렴하게 산듯 하다. ㅎ


그리고 

총 배송기간.


11월 24일 결제. 28일 배대지까지 배송 완료.

12/2일에 국제배송 출발. 8일에 국내 배송완료.


결제부터 딱 2주걸렸다.


블프 시즌이다보니 다른때 직구하는것보다 약간 오래걸리긴 했는데

이정도면 저번달에 주문해서 아직 도착하지 않는 알리 제품이랑 비교하면 빠른거지 ㅋㅋ 





이제 개봉기 써볼까. ㅋ



다이슨 원목거치대를 구매했다. 설명서에 없는 조립 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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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청소기가 있는건 좋은데 거치대 설치하자고 벽에 못박는게 싫어서



구매했다.



5만원 안되는가격이라 괜찮은듯.


박스를 열면이렇게 포장되어있다.

뭐 나무 강도가 어느정도 있어서 괜찮긴 한데 불안한건 사실임..



완전 조립식이라 이렇게 분해된 하판박스들과 피스들이 보이고,


뭐, 설명서에 거의 다 잘 나와있으니 

조립 과정에선 안나와있는거 위주로 조립 팁들만.


하판 조립할때 이렇게 바닥 높이가 안맞으면,

이건 제품이 이상한게 아니라 위 아래가 있는데 그걸 표기 안해둔거.


위 아래를 바꿔서 끼우면 이렇게 잘 맞게된다.


왼쪽이 잘못된 예, 오른쪽이 잘된 예.

후면 꺽쇠를 박을때는 벽에 딱 기댄다음에 측면보다 바닥을 먼저 해야한다.

측면이 사선이다보니 살짝 안맞으면 꺽쇠가 밀려나옴.


왼쪽이 잘된 예, 오른쪽이 잘못된 예.


이거 박을땐 짧은피스로 박아야된다. 

이거도 꺽쇠라고 긴피스로 박다가 뿌드득 하길래 봤더니 저기가 저렇게 깨짐.... 

다시 짧은 피스로 교체,.



그리고 완성샷!



벽에 못 안박아도 되고 좋긴 한데,


가벼운 나무다 보니 들어올릴때 덜컥거리긴 한다.

박스 안에 롤러가 있다면 고정은 괜찮을듯.


사진은 안찍었지만, 후면에 전원 코드를위한 홀도 있어서 전원코드 옆이라면 더 깨끗하게 정리될수도 있다.


제품 마감상태는 상당히 좋고,색감도 나쁘지 않아서 만약에 재구매를 해야하는일이 생긴다면 재구매 의사 있음.




끝.

엄마가 사온 다이슨 V6. 개봉기와 한달 사용기. (V6 Hepa)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엄마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다이슨 청소기는 가격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직구시즌도 아니라서 못사고 있었는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이런게 도착해있었다.



쨘. Dyson v6 hepa 다.


비닐포장이 되어있었는데 뜯고나서 리뷰해야지 하고 덮고 찍은건 안비밀... ㅋ


개봉!



오픈 하면 바로 위쪽에 이렇게 간단한 메뉴얼이 있고,



모든 구성품



거치대 , 솔팁, 좁은곳팁, 바닥 롤러, 충전기, 본체.


본체를 잡으면 이런느낌이다. 


얼추 정리를 하고,


설명서를 보니 3.5시간 충전에 20분 사용.


이렇게 생긴 케이블은,


거치대 뒤쪽으로 넣어서 



이렇게 위치를 잡고, 


정리를 한다음에 


본체에 연결하면 된다.


뭐 굳이 거치대 없이도 사용은 가능.



쨘. 거치대에 설치한 모습이다.


벽에 설치해도 되지만 나는 원목 거치대를 샀음 ㅎ 



그리고 빼고 넣는건 이렇게.

살짝 위로 들어서 당겨야되는데 한두번 해보면 적응된다 ㅎ




한달정도 써봤는데

구매전엔 그냥 뻔한 사치품이지 않은가 했었는데,

왜 사람들이 이가격을 주고 구매하는지, 왜 삼성과 엘지가 비슷한 모델을 만들어내는지 알것같다.


단점은

V7,8과는 먼지통 터는 방식이 달라 불편하고 손에 묻는다는점.

그거 빼곤 매장에서 만져본 V7,8보다 가벼워서 좋다. ㅎ





그래도 V8은 얼마나 좋을까

....







이번 블프에,


나 : 어머니, V8 이 419불이랍니다.

어머니 : 질러라



ㅎㅎㅎ...


다음주에 도착하면 이거도 써보면서 비교해봐야겠다 ㅎ 






끝.


에이블루 박스탭 설치 및 선정리 후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내 방은 책상이 벽면에 붙은게 아니라 한가운데 있어서

전선 지저분한게 다 보이는 상태.

으으... 


정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찾던중, 박스탭 이란걸 찾았고, 


4만원이란 가격..... 에도 일단 설명이 괜찮길래 뭐 나쁘지않겠군 하고 

결제 했다.



쨘. 


멀티탭을 4만원이나 주고 구매하는사람이 별로 없는지,

16년 12월 제품이다... ㅎ




이렇게 생겼음 ㅎ


완충제는 없고 얇은 비닐 하나로만 씌워져 포장되어 왔다.


자 이제 이 지저분한 뒤쪽을 치워보자.


설치하기전에 사진찍었어야하는데 코드 다 뽑혀서 더 지저분해보임... ㅎ





내부. db 사진이랑똑같다.

양 측면으로 홀이 있고 뒤 판넬 하부에도 홀이 있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정리가 가능.



진짜 선정리 시작! 



일단 어댑터 자리에 맥북 15인치 어댑터를.



응?????

......

USB C 단자가 튀어나와버린다...


뒤쪽에 구멍이 있으니 혹시나 맞지 않을까 하고

일단 정리.


팁 : 정리를 위한 정리를 해야 편하다.

안에 벨크로로 선정리를 해야 정리가 쉬움.



일단 다 닫고,



어댑터 포트야 어딨니....... ㅎ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갈곳을 잃어버린 USB c타입 케이블.... ㅠ







어쩔 수 없이 밖에 연결할 멀티탭을 하나 ... 연결한다...




여차저차 정리 끝.



아. 전원이 들어가면 젼원 인가된것만 불빛이 켜져있는데, 

LED같은 불빛 싫어해서 걱정이였는데 그리 밝지 않음.

굿 ㅎ 



전원 선들 정리 끝.

생각보다 내부가 협소해서 커다란 어댑터들은 못들어감.


아, 멀티탭 치워서 좀 더 깨끗하게 찍을걸 그랬나 ... ㅋ


엄청 드라마틱하다는 느낌보단,

멀티탭이 위로 올라가니 바닥이 깨끗하단 느낌.



뒷판은 이렇게 선 순서를 제대로 정렬하지 않으면 열려버린다.


조금 약함.




같이 동봉된 스티커,

말랑말랑 하진 않고, 딱딱한 느낌이다.


잘못붙여서 떼는데도 잘 떨어짐 ㅎ 



그렇게 2% 아쉬운 정리 끝. ㅎ





좀 더 이쁘게 모니터, 스피커 케이블 정리후 찍어보니

바닥이 깔끔해져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


후... ㅎ 


먼지 쌓인 멀티텝 ㅃㅇ~ 




깨끗해지긴 하는데,


가격이 좀 더 낮아졌으면 하는 바램.


2만원 중반대면 한번 더 구매할만 할거같은데, 


4만원......

(정작 에이블루 공식몰에선 5만원이다. 왜 공식몰이 더 비싼건지 이해안됨...)


멀티탭 치고 너무 비싸다.


재 구매 의사 : 있긴 한데 너무 비싸서 

굳이 이렇게ON/OFF많이 할거 아니면 저렴한 멀티탭 박스를 사서 올려두겠다.








끝.


오버워치 러너웨이 GC부산 WEGL 이벤트 매치 동영상 링크.

일상

유튭에 왜 없는지 모르겠지만, 

트위치엔 있었다 ㅎ 


https://www.twitch.tv/videos/201621734

이 비디오 1시간 8분쯤부터 보면 된다 ㅎ 




두팀다 좋아하는 팀이라 사이좋게 이기고 지고 했으면 좋겠음 ㅋㅋ 

다이슨 V8 종류별 비교 및 차이점.

일상



덧) 다이슨 V8 을 직구하면서 쓴 실제 구매 비용과 배송기간에 대한 포스팅.

http://bak2ya.tistory.com/273




이번 블프 시즌을 맞아 직구를 하기위해 찾아보던 도중,


아마존에서 V8을 검색해보니 가격이 괜찮아서 구매하려는데,

같은 V8 인데도 가격차이가 $50 (관세랑 배송비 포함하면 18% 니까 대략 $60) 나길래 

Animal 과 Absolute 의 차이가 뭔가 하고 찾아봤다.


뭐 블로그는 찾기 어려웠고,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V8 탭을 들어가봤다.








(이하 모든 사진 출처 : http://www.dyson.com/store/vacuum-cleaners.aspx?range=Dyson-V8 )


현재 2017년 11월 말 기준, Dyson V8 은 4종류가 있었는데, 위의 V8 앱솔루트는 그냥 색만 다른 모델이었고,

Carbon Fiber는 출력이 높고, 그 외에는 구성품의 차이만 있었다.












어디서 애니멀 가격 싼 이유가 스펙이 떨어진다 하던데,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걸 봐도 앱솔루트와는 무게차이가 약간 있을 뿐, 파워나 전체적인 스펙은 똑같았다.








다만,,,,,,, $100 더 비싼 Carbon fiber는 흡입력이 더 강했다.





그리고, 각 상품 페이지를 들어가면 각 제품별 구성품의 차이를 볼수있는데,

이게 V8 Animal.






이게 V8 Absolute. 

Animal 에서 Soft Roller Cleaner Head 가 추가되었고







그리고 이게 가장 비싼 V8 Carbon Fiber.

뭐가 더 많이 추가되었다.








정리하자면,


V8 Animal + Soft Roller Cleaner Head = V8 Absolute.


V8 Absolute 보다 흡입력 좋고 추가 구성품 = V8 Carbon Fiber.


이다.








내가 구매를 고려할때,

Soft Roller Cleaner Head 가 $50(세금포함 $60) 의 가치가 있을까 생각하게 됐는데,



아마존에 비슷한거 검색해보면 이정도니까.


난 Absolute 를 구매할거같다.ㅋ










그리고 추가로, 


사진 출처 : https://www.amazon.com/Dyson-V8-Absolute-Cord-Free-Vacuum/dp/B01IENFJ14/ref=sr_1_3?ie=UTF8&qid=1511368106&sr=8-3&keywords=dyson+v8 )


V6,V7,V8 차이.


굳이 비싼거 최신형 안써도 되고, 성능 비교 하고 나한테 맞는거 사면 될듯 하다. 



끝.




이어진 글:

다이슨 V8 을 직구하면서 쓴 실제 구매 비용과 배송기간에 대한 포스팅.

http://bak2ya.tistory.com/273

[신발] 르까프 페이스투스 워킹화(1117 sw310) 구매후기. 돌려서 잠그는게 편함!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PT 할때 신던 신발에 있던 끈이 너무 싫기도 하고

오래되기도 해서 새로 신발을 사려고 찾아봤다.


동생이 쓰던 K2 신발에 있던 돌리던 조그버튼이 생각났고

그게 적용된 운동화 겸 런닝화를 찾다 발견한 제품.


디자인은 맘에 안들었지만 가격이 좀 착하기도 하고,

운동할때 바닥 평평한게 좋아서 구매했다.

르까프 신발.... 한 10년만에 사본듯. ㅋ

판매가 12만원인데


열심히 찾아서 옥션에서 8.8만원에 구매 ㅎ


주문 다음날 택배 도착.


박스 안에 잘 포장된 신발박스.


쨘.


이 묶는걸 보아시스템이라고 한다. 

이제 신발끈 묶고 풀고 안해도 됨ㅎ


어우 먼지 ....

이거 그러고 보니 예전에 보드타러가면 보드화에서 봤던거네ㅋ


그 보드화에 있는 그거랑 똑같다 ㅋ

눌러서 돌리면 고정.


또록또록,


그리 이쁘진 않음... ㅎ



무게는 워킹화답게 가볍고,

사이즈는 내가 265~270 신는데 270이 딱 맞는걸 보니

거의 정사이즈라고 보면 될듯.


그렇게 이쁘거나 하진 않지만.

헬스장에서 운동할땐 딱 좋은듯 하다. ㅎ


몇일 써보고 추가 후기 써야겠다. ㅎ 


끝.

생에 첫 배대지 이용.(오마이집) - 아마존에서 배대지 이용하면 얼마나 걸릴까.

일상


아이폰 X 직구 하기 전에 배대지를 한번 써보고싶었는데



마침 아마존에 괜찮은 딜이 떠서 결제했다.

나 구매할때는 $54.99 였는데 ㅠ


배대지 주소 사서함 번호까지 입력하고 수월하게 결제.


9일에 결제했는데

아마존에선 18일에 배송 시작.. ㅋ

배송 전날에 이렇게 결제가 됐고,

배송 하루만에 델라웨어 배대지에 도착했다.


처음 사용한 배대지는 오마이집.

배송정보가 이렇게 세세하게 나오는데,


이 정보창 밑에 제품의 송장번호를 누르면,



또 이렇게 디테일하게 배송 정보가 나온다. 



배송비는 배송 당일에 등록된 카드로 결제됨.



배대지에 도착한지 5일만에 내 손에 도착! 

배대지에 도착한 박스 그대로 위에 송장만 한번 더 붙여서 발송한듯 했다. 


뭐... 괜찮아...

제품만 상태 괜찮으면 되지... ㅎ


...음 ... ㅎ

지난번에 703 직배송할때도 뽁뽁이 큰거 딱 하나였지만,

이건 아예 없었다... ㅋㅋㅋㅋ


하하하 ㅎ


미국의 배송 문화(?)에 적응해야지 ㅎ 



제품 자체에 이상 없고 깨끗! ㅎ 



첫 배대지 사용이라 복잡할줄 알았는데 

한번 써보니 쉽고 편했다 ㅎ



이것저것 또 많이 사겠군... ㅋ



끝. 

책상 시트지 작업. - 마우스패드가 싫어서 책상을 마우스 패드로 만들었다.

일상






책상 시트지 작업.

- 마우스 패드가 싫어서 책상을 마우스 패드로 만들었다.




내 책상은 2011년에 구매한 IKEA MELLTORP.

햇수로 7년째 사용중인 5만원짜리 책상이다.


제품 특성상 상판이 좀 반짝거리는 재질이라 마우스를 마우스 패드 없이 쓸때 약간씩 인식이 좋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게임을 할땐 마우스 패드를 두고 썼는데, 

마우스 패드 왔다갔다 하는것도 귀찮고, 

반짝거리는것도 싫고 해서 시트지 작업을 해보자 생각하고


[마우스 패드같은 미끄러짐을 줄 수 있는 시트지] 들을 찾다가 네이버에서 이걸 발견.


같은 페이지에 몇가지 판매하길래


문의.


책상위에 사용해도 되고, 괜찮다길래.


고민하다 일단 전부 주문... ㅋㅋ 


교환/반품 안되는거 알고 실수하면 다른거로 하려고 같이 주문해버렸다 ㅋ



그리도 다음날 도착 ㅎ



어떤색이 좋을까 고민했던 둘과,

좀 있어보일것같던 소가죽스타일 시트지.



사진에서 마블링정도를 정확히 확인 못했는데, 

딱 좋은 사이즈였다.

일반적인 크지도, 작지도 않은 마블링ㅋ 굿 ㅎ



작업 시작. ㅎ 


... 하기전에 

마우스 인식률은 어떤지 대보고 체크.


7년의 세월동안 울룩불룩해진곳을 사포로 갈아내고,


끝에 잘 붙인다음 작업시작 ㅎ




정말 헤라 최고다. 꼭 있어야겠다 ㅋㅋ 


기포 빠진다는 버블프리 라지만, 엄청 커다란 기포는 다시 붙이는걸 추천.


구겨져도 다 붙이고 나면 그 구겨진 부분 잘 안보인다.



작업중 사진. 좀 더 사포질 할걸 하는 생각..ㅋ

엣지 부분도 헤라로 슥슥.




작업 완료 후 



책상 배치 끝내고 한컷 ㅎ 

다리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이정도로 만족해야지 ㅋ


지금도 사진 편집하면서 마우스 써보고있는데,

좋다 ㅎ

굿굿 ㅎ



끝. 


운동 9개월 경과. 3개월 전 대비 근육량 증가.(체중도 증가) 기초대사량 1800돌파!

일상

지난 글 (http://bak2ya.tistory.com/226) 에 이은 운동 경과보고.

6월 20일 에 딱 운동한지 9개월이 됬다.


인바디 결과를 토대로 한 그래프.



인바디 한번 빼먹었음... 

초반에 무게 낮아지긴 했는데 좀 안먹고 했더니 근육이 빠짐...


식단도 요즘은 먹고싶은거 아침에 적당히 먹고 하다보니 지방은 그대로...

그래도 무게 올라서 근력을 잘 하다보니 마지막엔 기초대사량 1800대 돌파했다 ㅎ 


근질도 좋아졌다.

데드리프트 160kg

스쿼트 160kg

벤치프레스 100kg

합이 420!! 


트레이너 쌤은 벤치프레스가 너무 아쉽다는데 .

말이 100이지 80도 힘들... 100은 세번정도밖에 못든다.. ㅠ

좀 더 열심히 해야지 ㅠ



시작부터 경과. 

짧은기간 내에 아쉬운점도 많았는데, 그래도 이렇게 보니 계속 성장하고 있음 ㅎ

그리고, 운동 엉망됬을때가 딱 눈에 보인다 ㅎㅎ 


더 열심히 해야지 ㅎ 

-계속-

[내돈] 카바조 중고차 인수동행기 - 벤츠 e300 4matic 17년형

일상


어머니가 차를 바꾸게 됬다.

어머니가 타시던, 그리고 내가 가끔 타던 02년식 그랜져 XG가 있는데, 

햇수로 17년째 되다보니 차 상태가 말이 아니어서 바꾸게 되었다.... ㅎ


재규어 XF, BMW 530i, 벤츠 e300 4Matic, 포르쉐 마칸등의 여러가지 차들을 시승해봤는데,

[더보기]괜히 찍어둔게 아까워 쓰는 짧은 시승후기 ㅎ


 벤츠 e300 4matic으로 결정하셨고,

 신차는 7월에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고민하시던중,

지인을 통해 17년식 같은 모델 4000km운행한 중고차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차량을 본 후 구매를 결정했다.

봤던 차는 이거. (http://www.bobaedream.co.kr/mycar/mycar_view.php?no=1707107&gubun=I#tab3)


지인을 통해 알게된 차라고 해도, 중고차가 어떤 사연을 가지고있는지 모르니 차알못인 나는 상당히 불안했고,

예전에 알게된 카바조 라는 정비사 동행서비스를 신청하게되었다.


카바조의 정비사 동행서비스의 수입차 비용은 13만2천원인데,


몇천만원대의 차를 사는데 

이정도 금액을 투자해서 문제점을 빨리 발견한다거나

확실히 이상이 없다는것을 알게되어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된다면 좋다고 생각했다.ㅎ



차량을 본 후에 생각했던거라, 언제 서비스 신청을 해야되는지 카카오톡으로 문의했는데 업무시간내에는 빠르게 답변해주셨다.


 

이리저리 바쁘다보니 전날 예약을 못하고 당일 예약 문의를 카톡으로 드렸는데

 다행히 당일 동행 가능하신분이 계셔서 바로 예약잡아주셨다.ㅎ

입금! 내가 돈받고 쓰는 홍보가 아니라는 증거 ㅋㅋ 



예약 잡히고 바로 정비사님께 전화연락이 왔고,

간단하게 차량에 대해 설명드리다가 

봤던 차량이 보배드림에 있어서 링크를 보내드렸다.



당일예약 후 오토갤러리로.



먼저 와계시던 정비사님과 인사를 하고 딜러분과 함께 차를 보러 이동하는중.

이동하는중에 정비사님이 딜러분께 차에 대해서 이것저것 자세히 물어봐주셨다.



걱정했던 부분. 앞뒤로 차가 가득한 공간에서 차량을 보셔야되는데 어떻게 할까 걱정했었는데,



협소한 공간임에도 볼트 하나하나 풀린 흔적은 없는지, 누수된 흔적은 없는지 확인해주셨다.

차체 마감이나 조립상태등도 다 확인해주셨다.



실내에 들어가서도 버튼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이상없음!



시운전 후에 딜러분이 아시는 정비소에 차 뜨러 갔다.



하체 열심히 살펴보시는중.



여기저기 사진찍어가시면서 체크해주셨다.





차가 너무 깨끗하다고, 

어머니도 정비사님이 하나하나 봐주시는거 보고 맘이 편하시다고 ㅎㅎ 



딜러분과 계약하는곳도 오셔서 혹시나 문제있는건 없나 신경써주시고 너무 감사했다. ㅠㅠ 

음료수라도 따로 챙겨드렸어야했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기도 하고, 경황이 없어서 음료수 챙겨드리지 못한게 너무 아쉬움... ㅠㅠ 



그리고 계약 다 끝내고 출고! ㅎ


차.. 처음볼때는 안이뻤는데,,, 이것저것 찾아보고 디테일하게 보다보니 이제는 좀 이쁜거같기도 하다.. ㅋㅋㅋㅋㅋ


중고차 구매할때 차알못 나에게 정비사 동행서비스는 

맘이 편해지는 한줄기 빛과도 같다 ㅋㅋㅋ 



추천의사 : 매우 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약간의 비용으로 전체적인 상태, 마음의 안정등을 받을 수있다는게 매우 크다.



재 이용 의사 : 다음에 신차를 구매하거나 중고차 구매할때도 또 카바조 서비스 이용할듯 하다 ㅎ




끝.


다이어트때 먹을만한 간식 추천. - 프로틴칩, 사브작 닭가슴살, 오뚜기 베트남쌀국수

일상

다이어트 할때 식단이 정말 중요하긴 한데,

식단을 계속지킨다 하더라도 먹고싶은건 생긴다.... 특히 과자나 면류 ㅠㅠ 


그래도 먹을만한 간식이 뭐가 있을까 계속 찾다가 알게된,

식단에 방해안되는, 저열량에 큰 만족감을 주는 내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간식류를 소개해볼까 한다.



1. 청정원 사브작 바삭한 닭가슴살.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 가격이 쎄서 2+1 할때 구매하거나,

오픈마켓에서 특가할때 구매하는데,


저렴할때 구매하면 한봉당 1200원정도에 구매가능하다.

편의점에서는 2500원정도.



1봉 115Kcal, 단백질11g.


칼로리도 적고, 운동할때 필요한 단백질량이 많아서 좋다.





닭가슴살 느낌은 하나도 안나고 구워져있는 느낌.

맛은 꾸이맨 같은데 비린내는 하나도 없다.


2. 프로틴칩.


 


여러가지 맛이 있다. 

한국과자가 아니라서 구매대행으로 구해야되는데,

이상하게 택배는 이틀? 정도만에 오기도 한다.


배송비 합하면 한봉에 3000원꼴.....


많이 비싸다.



1봉에 130칼로리, 그런데

포함된 프로틴 21g 에서 오는 칼로리가 많고,

지방만 35 칼로리라고 써있다.






감자칩이랑 상당히 흡사한 느낌을 주고,

맛은 비비큐맛이 고래밥 느낌을 준다 ㅎ



3. 제로코크.



세상 행복한 제로코크ㅎ 


감미료인 아스파탐이 들어가서 열량은 한페트 다마셔도 0칼로리 ㅎ

아스파탐에 대해 안좋은 이야기가 많은데 

크게 식욕촉진과 뇌에 악영향에 대한것들.

최근 연구에서는 뇌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말도 있었다고 해서.

악영향에 대해선 카더라의 느낌정도로 받아들이고있다.


뭐. 난 이거 열심히 먹고도 살 잘뺐고,

식욕촉진오더라도 그건 본인이 컨트롤 해야하는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거 말고도 탄산수도 좋음 ㅎ 그건 너무 뻔하니까 패스.


미국갔을땐 체리코크도 제로 있고 좋았는데 한국엔 제로칼로리 탄산음료가 별로 없는게 아쉽긴 하다.




4. 오뚜기 베트남쌀국수.



내가 정말 좋아하는 컵라면 ㅎ

낮은칼로리 컵라면중에 이게 갑인듯 하다.

안에 쓰리라차 소스도 있어서 살짝 맵게 먹고싶으면 그렇게 먹을수도 있다.


올해 1~3월 초까지는 GS25에서 2+1 해서 컵당 800원꼴로 싸게 구매했는데,

인터넷 최저가가 한컵에 1200원꼴이라 조금 가격은 있다.

편의점에서 2+1 일때만 구매하는 아이템.


요즘은 2+1 안해서 아껴먹고있다...


열량 140에 지방은 없음.




끝.

진돌만화 펀딩후기. - 쓸모없는걸 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쓸모없었다.

일상


오늘 아침에 갑자기 카톡이 왔다.

풀...세트상품???? 뭐지....

아~~! 진돌만화 펀딩한거였다. ㅎ




<본격 쓸모없는걸 구매한 리뷰. - 진돌만화 진도르똥스키 펀딩후기.>


0. 펀딩을 왜했는가.


09년6월 난 군대에 입대했고,

후반기가 끝나고 두달후인 후끈한 8월.

자대배치를 받았다.


나는 정비고에서 업무를 하게되었는데,

거기서 도색병 선임을 만나게 되었다.

말빨좋고 담배를 열심히 피던 그는,

제대하고 그냥저냥 페북친구에 카톡친구였는데,

어느날 보니 만화를 그리고있었다.

진돌만화.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그러던중 펀딩을 한다더라.

(펀딩링크 : https://tumblbug.com/jindol2)


오. 인형이군. 


하곤.

아. 인형을 어따써, 이걸 누가 살까 하고있었는데,



헐.......

만져보고싶다.... 


그래 . 그냥 만져보고싶어서 샀다.

그냥 계속 만져보고싶은데 그럼 

가져야하니까. ㅋ


게다가


10만원 짜리에만 친필싸인을 준단다.ㅋ


오, 아는사람이 10만원짜리 구매해주면 친필싸인에 뭐 많이 써주지 않을까

프리미엄급 대우를 해주지 않을까 하고 



10만원 결제.ㅋ




마케팅 참 잘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 제품 도착. 개봉기.



그렇게 오늘 도착한 따끈한 택배.


저 피자한판 무료증정은 항상 붙어있는거지만

한번도 신경쓰지 않음 ㅋ



개봉!



10만원이다.




우선 진돌꼬리. 

오. 생각만큼 크다.

비닐포장보다 고급스런 지퍼백.



열고 만져봤다.


아. 이느낌이군 





뭔가 폭 


앉아보고도싶고, 얼굴을 비벼보고싶은 보드라움이 가득하다.


아 좋다. ㅎ





그리고 진도르똥스키.


..... 사진고자라 이렇다.

걍걍 이쁘다.



눌러보면 솜이 가득한 인형이다.

솜이 가득하다. 똥스키를 타고있구나 한다.



그리고 그 옆에 다른것들.

일단 쏘머치어썸은 마우스패드.


마우스 패드... ㅎ



거기 같이 있던 진돌설명서.



그리고 작가의 친필싸인은...


샹.

옆에 뭐 그리려다 만거같은 실패한 싸인같은게 온거같기도 하고. 


뭘까. 스-고이! 는 음....

음...


5만5천원짜리 할걸 그랬다.



싸인이 된 엽서는 글씨가 음각처리까지 되있는데,


아 아직 이 뒷면 뭐있는지도 안봤... 



애인 없는데

저거 붙여두면 더 말안걸어줄듯.


그냥 열심히 보관해야겠다.



그나저나 굿즈 들어있는 봉투. 뭐이리 신경을 많이 썼냐 ㅋ


저 투명스티커도 귀엽다 ㅎ



뭔가 액자에 넣어두고 봐도 좋을거같이 생긴 안경닦이.


안경 없으니까 

이것도


열심히 보관해야겠다.


아 저 밑에 살짝 보이는 파란색 컵받침은 고무재질인데,

뜨거운거 올려두면 안될거같아서


저것도 열심히 보관할예정.



그리고 이제 이 패키지안에 쓸모있는것1. 

에코백!


아 이거만 따로 팔았으면 좋겠다. 귀엽 ㅎ



내가 썼던 에코백들이 다 싸구려였었는지 이런 옆주머니는 없었는데,

좋넹 ㅎ 



그리고 양말도 이쁘다 ㅎㅎ 


요즘 이쁜양말 모으고있는데.

정작 이쁜거는 이뻐서 못신고있음...


그런고로..


이건 한개씩이니 


이것도 열심히 보관해야겠다. ㅋㅋ 




3. 후기


후.......


 동네방네 소문내고싶다.

....... ㅎ


아, 정말로 진돌꼬리는 말랑했다.

이런 감촉 처음느껴봤다. ㅋㅋ

안에 들어간 솜 양도 적당한거같고. 

고급 쿠션이 주는 나쁘지 않은 무게감은 정말로 만족스러움 ㅎ 


말랑한거 느낌 너무 좋다.진짜 ㅎ


하고 쓰려는데 또 


이런다. 


그니까, 

꼭 사셈. 두번 사셈. ㅎ





끝.

다이어트 일기. 6개월째. 지방 -18, 근육 +3

일상

이번달은 약간의 정체기가 있었다.

다시 몸무게가 약간 늘었다가 빠졌다.


4개월째인 1월 20일까지의 기록.

 (http://bak2ya.tistory.com/214)


5개월째.


이달은 운동실패한달.

지난달에 비해 골격근량은 줄고, 지방이 1키로 늘었다....


5개월 +보름


그래도 열심히 해서 3월 3일에는 

1월 20일 인바디와 어느정도 비슷한 수준까지 회복했고,


3월 17일. 5달째 되는날까지 1월 20일 정도까지만 회복하면 되겠지 하는 생각하고있었다.


6개월째.

!!!! 

6개월째 인바디는 생각보다 잘나왔다. ㅎㅎㅎㅎ

지방증가가 걱정되서 식단 좀더 타이트하게 하고, 단백질 많이 먹고,

유산소운동을 좀 더 많이 했더니

보름만에 

지방 -2kg, 골격근량 +0.7kg.


운동 시작한 6개월전 (2016.09.20)인바디와 비교해봤을때,

골격근량은 34.2에서 37.4로 +3.2kg,

지방은 34.4에서 16.3으로 -18.1kg.


기초대사량은 1681에서 1794로 거의 100정도 증가했다.


체수분 조절(?) 만 했으면 목표였던 70키로대 진입이였는데 아쉽 ㅠ


그래도 꾸준히 하니까 된다 ㅎㅎ


계속 하자 


고고.



-계속-

소모스 쿨링방석 리뷰.

일상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해서인지 몸에서 열량 소모가 높아져서인지

 벌써부터(3월초) 공부하면서 앉아있을때 엉덩이가 뜨거워졌다.


그래서 통풍 잘되는 방석을 찾다가 차량 통풍시트처럼 생긴걸 파는곳이 있길래, 

그곳에서 제품 보다가 USB로 구동되는 제품이 있길래 구매했다.



(구매처 : http://storefarm.naver.com/carlorful/products/396216828)


29000원.... 방석치고는 비싼 금액.



짠. 도착.


배송은 딱 이거 들어갈만한 박스에 송장 붙여서 왔음.



이쪽 2개의 블로워팬으로 공기를 빨아들여서


대나무(?) 조각들 사이로 바람을 뿜어주는방식.



뒷면은 이렇게 미끄럼방지가 되있다.


USB 방식이라 다른 젠더 없이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문제는... 이게 전원버튼도 없이 USB연결하면 바로 켜지는식이라 .... 끌때는 꼭 USB를 빼야한다...........

허허... ㅋ


제품 상세페이지에 있는 케이블 길이는 2미터를 약간 넘는 길이.


길이는 여유롭다.



휘어지는정도는 딱 이정도.

바람이 이동할 공간이 유지되어야하기때문인지

상당히 딱딱함.



일단 장착. 


지금 사용하는 의자가 타이탄 의자인데, 더 작은 의자일때는 불편할듯.

엉덩이를 끝까지 넣고 앉는게 버릇인데 공기가들어오는 공간때문에 엉덩이를 끝까지 못붙이는게 단점.


그리고 팬 소음이 있다.


블로워팬이다보니, 노트북 팬이 빠르게 돌아갈때 소리와 비슷하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에겐 상당히 시끄럽다.

USB 라서 전원만 있으면 밖에서도 쓸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독서실이나 도서관등에서는 절대 사용불가할정도....



그래도 쿨링성능은 좋다.

사타구니쪽 비어있는공간으로 나오는 바람을 빼면 전체적으로 바람이 고르게 퍼져

상대적으로 사용하지 않을때랑 비교해서확실히 시원하다.


소음이 많이 신경쓰이는 사람에게는 비추.

어느정도 소음있는곳에서 사용해도 괜찮을거같다 하는사람에게는 추천.



끝.


다이어트 일기. 4개월째. 지방 -17kg, 근육 +3kg

일상

1. 계기.


지난 9월. 예비군 훈련을 가면서 군복을 입었는데,

앞 단추가 잠기지 않았다... ㅋㅋㅋ


제대하기 직전에도 적당히 살이 있었지만,

해방되면서 열심히 술을 먹으며 몇년지나고 나니 늘어난 체중 ㅋㅋㅋ


이대론 안되겠다싶었고, 어떻게든 살을 빼야겠다 생각했다.


집이 약국이라 식이조절하는 세트도 있었고 이전에 이런걸로 다이어트 해봤지만,

제대로된 운동 없이 식이조절이나 약, 간헐적 단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항상 요요가 따라왔다.



그러던중, 살고있는 아파트 단지내에 PT안내.

10회에 30만원!! 


보통 일반적으로 피티가 회당 5만원에서 비싼건 10만원정도까진데

거의 반값!

게다가 

밑에 3달간 주 5회 100만원 허.... 이러면 거의 1/3 가격....


이건 진짜 대박이다 하고 가서 상담받고 바로 등록했다.ㅎ


+ 개인적으로, 피티는 게임에서 쩔해주는것과 같다고 본다.

레벨 1 짜리 애가 운동한다고 하면 옆에서 레벨 100이 붙어서 열심히 도와주는거.ㅎ

쩔 해주는걸 잘 따라가는 레벨 1의 노력도 중요하고,

쩔 해주는사람이 얼마나 잘해주느냐와 얼마나 자주 하느냐도 중요하다 ㅎ




2. 식단.



운동 안해본 사람들도 들어본적이 있는말.


식단안하고 운동하면 그냥 건강한 돼지가 된다. 

ㅋㅋㅋ 

일전에 이걸 절실하게 느낀적이 있다 ㅋㅋ 


예전에도 피티 한번 받아본적이 있는데 그때는

식단을 안지켰더니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그대로 였던... ㅎ


그랬던 경험이 있기도 했고,

이제 살아간지 30년 되가는데 3개월을 못참을까 하고 

식단 빡세게 했다.ㅎ


이게 내 식단.

 


일 해야하니까 항상 이렇게 락앤락통에 세팅해서 다녔다.


아침에 10분이면 다 만듦. ㅎ



내가 만든 닭가슴살 샐러드.jpg


샐러드 못만들었을땐 파리바게트에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거나

구운계란 세네개정도를 먹었다.



일하면서 사이사이 배고프면 삶은계란이나 구운계란을 먹었고.

(이건 반숙란 성공해서 기뻐서 사진찍은겈ㅋㅋㅋ)


일주일에 일요일 점심 한끼.

그주에 먹고싶은걸 생각했다가 다 먹었다 ㅋ



이게... 운동시작하고 세번째 주 일요일 점심에 먹었던거 ㅋㅋㅋ 

통닭 한마리, 닭똥집 튀김, 피자한판(치즈추가), 와인한병ㅋㅋㅋㅋㅋㅋ 이걸 혼자 다먹음ㅋㅋㅋ


그리고 운동할때 열량소모 높여준다는 약이 있어서 이거 먹으면서 했다.


운동 1시간 전에 먹으면 되는데


이거 먹으면 확실히 그날 운동에선 땀이 많이 나옴 ㅎ



한달반쯤 후에 적당히 살이 많이 빠졌고, 

그때부터 식단은


아침 일반식 1/2 + 닭가슴살

점심 일반식 1/2 + 닭가슴살

저녁 닭가슴살


이렇게 바꿨다.


어느정도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나니 

점심에 탄수화물을 제대로 안먹으면 힘이 안나서 그날 운동 제대로 못함...


탄수화물은 꼭 조절해야하는거지만,

운동할때 에너지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거기도 ㅎ



간식 기름진것도 찔려서 

간식이라고 먹던 계란빵. ㅋㅋ ㅋ


간식이라곤 아무것도 안먹다가 이렇게 중간에 간식 먹게되다보니 너무너무 행복했다 ㅎ


근데 그것도 찔려서


간식먹거나 일요일 치팅데이에는

탄수화물 지방전환 억제해준다는약도 먹었다 ㅋㅋㅋㅋㅋ


이거 효과가 있는진 모르겠고,,,, ㅎ 

그나마 맘은 좀 편했다 ㅎ



3. 경과.


가장 중요한 운동경과. ㅎ

내 노력과 인내의 산물이고, 피티쌤의 능력치이기도 하다 ㅎ


1) 운동시작한날 인바디.



키는 172에 몸무게는 95...

인바디 잰다고 좀안먹고 갔더니 이정도 나왔는데, 96, 많을때는 97도 나왔었다... ㅠ


고도비만 ㅋㅋㅋ 

하아..  하고 한숨쉬는 날 보고 

뭐 그러냐고 빼면 된다고 걱정말라고 해주심 ㅎ


그렇게 운동 시작.



2) 한달후.



95.1 에서 89.5로! 한달만에 5키로가 빠졌다.


그것도 근육량은 유지하면서 지방만 걷어냄!!


이 인바디 재고나서 피티쌤이


아 식단 제대로 했다고 거짓말 안했구나 하고 칭찬해주심 ㅋㅋㅋㅋㅋ





3) 한달+ 보름후.



86.7!!

지방은 4.5키로 추가로 빠지고,

근육이 늘었다 ㅎ


맨 밑에 지방조절이 운동시작날에 -23.0kg이였는데 ㅋㅋㅋ


45일만에 처음 대비 10키로를 뺀셈 ㅎ


기초대사량도 1700대 진입 ㅎ 


피티쌤이 기초대사량 늘어서 배고플거라고, 점심은 일반식 먹어도 된다 하시고,


중간에 간식하나정도는 인정해주신다고 했다 ㅋㅋㅋ




4) 두달째.



이거 측정하기전 2주동안,

감기걸려서 일주일을 못나갔더니

아파서 살이 빠지긴 했다...


근데 근육만 빠짐...

안(못)먹어서 빠지는건 거의 근육만 빠지는것같다.

열심히 올려둔 기초대사량도 1600대로 떨어지고 ㅠㅠ 


하. 걱정했더니 금방 빠진 근육은 또 금방 올라온다고 


이번달은 빡세게 가보자고 하심ㅎ



5)두달+보름후.




운동 못가서 빠진근육이 채워지면서 몸무게가 늘긴 했는데, 

체지방량은 거의 2키로 추가 감소! ㅎ


운동 시작할때 대비해서 몸무게는 10키로가 빠졌고,

지방 -13키로!!!! 


사실 이때 2주동안 무게재는데 거의 무게가 그대로라

아 이제 정체인가 하고 걱정 많이 하고있었는데,

재봤더니 지방빠진만큼 근육이 늘었던거 ㅎㅎ 


피티쌤도 이렇게 빠져야 요요없이 빠진다고하셨고 ㅎ

나도 만족하고있고 피티쌤한테 한없이 감사하고있다 ㅎ 


+ 운동하다보니 중량 늘리는 재미가 뭔지 느끼는중 ㅋㅋ 

오늘 벤치 100키로 들었다 ㅋㅋㅋㅋㅋ


다음주가 되면 딱 3개월째가 되는데 

식단 또 빡쎄게 해서 

남은 지방조절 -10kg 더 빼야지!!! ㅎ 



6) 세달째.



!!! 지방조절량이 한자릿수로 진입했다 ㅎ


사이에 또 감기걸려서 3일정도 운동 못나가고,

주말에 좀 많이 먹고 해서


이번주는 저번주 대비 지방 -1kg 이지만,

처음 대비 지방 -14kg. ㅎ


지금 이 글 작성하는 시점에 80~81kg에서 왔다갔다해서

이번주 인바디도 궁금해 죽겠음 ㅎㅎㅎ


난 과연 올해 마지막날 이전에 70키로대 진입이 가능할것인가 ㅎㅎ



7) 2016년의 마지막날. 운동한지 103일되는날.



마지막주 첫날에 80~81키로였는데...

안타깝게도 70키로대 진입은 실패했다. ㅎ


그래도 지방은 2주동안 -2 kg! 

처음 대비 지방 -16kg!!!


드디어 그래프에서 근육량이 체지방량을 앞질렀다 ㅎ


70키로대 진입은 못해서 아쉽지만,

1월 안에 70키로대 진입 가능하겠지? ㅎㅎ 



8) 4개월째.




딱 4개월째 되던날.

집에 있는 체중계로 무게재봤을때는 

몸무게에 큰 변화가 없어서 

아 이번엔 정체기인가보구나 했는데,


20일동안 근육은 +1 키로, 지방은 -1.5 키로!

나트륨 섭취량이 많았는지 체수분량이 증가해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이건 일시적인거니까.


처음 대비 지방 -17kg , 근육+3kg 이다.


목표는 70키로대 진입이였는데.. .ㅋ

쌤이 이거 보시더니 아 이제 70키로대 진입 힘들수도있다고...

근량 증가때문에 ㅎㅎ 


70키로대 한번 가보고싶다.. ㅎ


+

지금 글 쓰는 오늘. 1월 23일. 

데드리프트 140을 성공했다 ㅋㅋ

 기분좋음 ㅎ


데드리프트 140

벤치프레스 80

스쿼트 120


할수 있으려나 했던거. 

꾸준히 하다보니 됬다 ㅋㅋ 

잘 이끌어주시는 피티쌤한테 무한한 감사를 ㅎ 




-계속-

와인냉장고 CSR-26WG 개봉기.

일상

와인을 하나하나 구매하다보니. 보관하는 와인들은 늘어가는데,

마땅히 보관할곳도 없고,,,,


이걸 어쩌지 하고있었는데 

좋은기회에 하나 얻게되었다.


14만원대의 저가형 제품으로 펠티어소자를 사용한다.


펠티어 소자는 한쪽이 쿨링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냉각온도가 보장되지 않을꺼라 

구입할땐 고민했었는데


뭐 지인이 준다는데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야지 ㅋㅋ 



짜잔~ 택배도착 ㅎ 



패키징이 약하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뒤집어서 뺐을때 스티로폼이 이정도 있어서 그건 걱정 안해도 될듯 ㅎ 



개봉! 두둥 ㅎ 



뒤쪽에 펠티어의 뜨거운 부분을 식혀줄 큰쿨러가 있음.



내부.

와인 10개가 들어가는 제품인데


8개 넣고 밑에 바구니가 있다.

화장품을 같이 보관해도 될듯.



안쪽엔 간단한 설명서도 있고,



내부엔 흰색 조명도 있다.




전원 연결한 상태에서 천천히 온도가 내려가는데,


보일러를 켜서 집에 온도가 올라가도 냉장고 온도는 13도 정도 유지되는듯.


검색해보니 최저가는 14만원 후반.


온도가 잘 안내려간다 이런저런 말이 많던데,


펠티어소자 특성상 펠티어 소자가 쿨링이 안되는경우 제대로 성능을 낼 수 없으니,

후방에 쿨링 할만한 공간을 안남겨뒀거나 바닥 열기를 바로 받는 위치에 둬서 그럴수도 있다 

하는생각이 드는 어쩔수 없는 공대생의 한줄.ㅋ


이럴때 컴퓨터 좋아하고 기계 좋아하는 공대생인게 좋다 ㅋㅋ 

원리를 아니까 좀 더 기계들을 잘 쓸 수 있는 느낌? ㅋㅋ 


아 이제 칠링 걱정 안하고 

상할걱정안하고 마셔도 되겠다 ㅋㅋ 좋다 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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