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에 해당되는 글 23건

  1. 페이유 빔블 2 사용기.
  2. 애플워치4 픽업성공! @오사카 신사이바시 애플스토어 (8)
  3. Mi Remote - 내 방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게 해주는 꿀템. (1)
  4. 클레버 타키온 CTM-05, 90W 어댑터.
  5. UM2 USB PD지원 QC80W 충전기 리뷰.
  6. USB PD 지원, 20000mAh Baseus 보조배터리 1주 사용기. (2)
  7. 디바 무선마우스 제작(개조-이식)기.
  8. 필립스 휴와 비슷한 샤오미 yeelight 전구.
  9. 카멜마운트 GMA-2D 설치기. -생각보다 움직이기 힘드네.
  10. Helper 60W USB-C adapter 충전기 후기.(맥북에 연결)
  11. Mac OS 에서 Logitech 마우스 기능이 먹통이 될때 해결방법. (Logitech Options)
  12. MX Anywhere 2S, Anywhere2 의 차이점.(추가된 기능) (1)
  13. [리뷰] 알에프텍 R-Force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14. [리뷰] 로지텍 K780 키보드 구매 + 개봉 + 간단사용기.
  15. [리뷰] 로지텍 MX Master 마우스 개봉,간단사용기 + MX Anywhere2와 비교.
  16. [리뷰] 로지텍 MX Anywhere2 마우스
  17. [리뷰] 앱코(ABKO) KM80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개봉기.
  18. [리뷰] UC50. 초소형프로젝터. (1)
  19. [Acc] 맥프로를 닮은 오리코 USB 3.0 유전원 허브 수령및 개봉기. (6)
  20. 안드로이드 pc 에서 구동시키기
  21. How to share Photo Streams with people who don't use iPhones, iPads, or Macs
  22. 윈도우 7 이상 작업표시줄(시작줄) 에 기능 가능한 휴지통 만들기
  23. ie11 에서 ie하위버전으로 사용하기.

페이유 빔블 2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지난번에 DJI 오즈모 모바일 2 를 사서, 

여기저기 잘 사용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안쓰고있다가,


이번에 여행을 가게되면서 여행 기록을 영상으로도 남기고싶어 중고나라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국내 정발 제품 13만원에 구매.

 

국내 정발 제품은 해외구매 제품과 동일한 박스에 정품 스티커가 붙어있다.



박스를 열면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이런 가방이 있고,



가방을 열면이렇게 구성품들이 있다.

중고제품이라 새제품과는 약간 다른 모습일수도.


구성품으로는 본체, 거치중 충전 케이블, Micro USB 케이블, 설명서등과 국내 워런티 카드가 있다.



추가로, 어디서도 못구하는 (아마?) 한쪽은 Micro5pin , 한쪽은 여러 젠더로 된 케이블이 있는데,


이건 이쪽에 Micro 5pin USB를 연결후 장착된 휴대폰을 충전하는데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드는부분!

수평 조절도 잠그는형식이 아닌 늘리는형식.


조절부에는 

카메라 방향을 조정하는 조그버튼(조이스틱처럼)

전원버튼

사진촬영/녹화버튼

그리고 오른쪽에 페이유 앱에서만 사용가능한 줌 버튼이 있다.



후면에도 버튼이 하나 있는데 

두번 누르면 재정렬이 되고, 누르고있으면 화면고정(?) 이 되는 거다.



좋은점!! 

셀카봉처럼 이렇게 쭉 늘려서 쓸 수 있는데, 셀카봉처럼 늘려서 쓰다보니 다른 짐벌들과는 다르게

손을 멀리 안뻗고 원하는곳을 촬영할 수 있었다.



동봉된 삼각대(?) 로 이렇게 세워서 촬영도 되고.


타임랩스 촬영할때 참 유용했다.


완전 전문적이진 않지만, 흔들림 보정, 수평 보정등은

이렇게 흔들리는 차 안에서 찍은 성산 일출봉이 흔들리지 않고, 


약간 발걸음의 흔들림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부드러운 영상을 만들어준다.


이정도면 영상기록용으로 남기는 브이로그로는 대만족 ㅎㅎ 



여행 다니면서 촬영해본결과 아쉬운점은,

가끔 전원 인가할때 수평이 제대로 맞지 않는경우가 가끔 발생했으며,(초기화로 해결 가능)

기본 아이폰 카메라 앱에서 줌 기능 사용 불가 (당연한거같지만) 정도였다.


다른 제품들과 차별성이 있는 길이 연장 기능은 

마치 셀카봉처럼 보이게 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길이가 늘어난 만큼 팔을 덜 뻗어도 된다는점이 좋았다.


한꼬집의 전문적인 느낌을 가미할 수 있고, 

촬영각의 다양화를 할수 있는 셀카봉형 짐벌.


추천의사 : 한국이나 좀 큰 회사로 나오면 좋겠다. 중국거라 ... 

그게 없으면 초심자 짐벌은 무조건 이거 추천할듯.


재구매 의사 : 일단 고장날때까지 쓰고, 비슷한 신제품 나오면 신제품을 구매할듯.



끝.

애플워치4 픽업성공! @오사카 신사이바시 애플스토어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이번에 여자친구와 함께 오사카를 가게되었는데,

아직 한국에 출시하지 않은 애플워치 시리즈4 를 구매하고싶었다.


이번 애플워치4 는 화면도 커지고 두께도 얇아지면서 이전 모델에 비해 예뻐지기도 했고, 

심전도 기능뿐만 아니라, 넘어짐 감지등의 건강에 더욱 초점을 둔 제품이 되어 아끼는 사람에게 채워주고싶은 시계였기에,

같이 커플로 구매하고싶었다.



일본 애플스토어에서 각 지점에 재고가 있는 경우 픽업을 예약할 수 있었고,

일본 애플스토어 홈페이지를 여행출발 보름 전부터 기웃거리며

 구매하고싶은 제품을 픽업 할 수 있는지 지켜보았고,



9/27일 일단 한개 있길래 주문성공.


일본 애플스토어 픽업은 +7일(일주일) 안에 픽업을 하면 되는거였다.


다만 내가 일본 도착이 5일이였기에, 이 주문은 취소하고 수십번 일본 애플스토어를 들락날락 한 결과,



예약 성공!


이 후에 하나 더 추가로 성공하며, 두대 예약을 성공하였다.


이 예약건도 10/2일 예약 했는데, 10/9 일까지 픽업하라고 했다.



오사카 여행 둘째날인 10월 6일.


애플 신사이바시는 사람이 가득했다.


픽업 예약을 했더라도 한참 줄을 서있어야했고,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픽업 완료!


여행객이다보니 그자리에서 면세가 가능했고,

예약하면서 결제한 내역을 취소하고 다시 면세금액으로 결제되었다.(애플케어까지!)



그리고 그자리에서 애플케어도 먹이고 개봉!!


쨘!


지금은 서로 운동 등록해서 경쟁도 하고 ㅎㅎ 

이전보다 운동 동기부여도 더 되는것같고 좋다 ㅎ


이전에 쓰던게 시리즈 2 여서 그런지, 더 빠르기도 하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느낌이다.

그래도 꼬박 이틀은 못가는거같아서 아쉽긴 하다.



저번에 판매한 애플워치 2에 쓰던 엘라고 스탠드가 이것도 호환된다고 하니...

괜히 그것까지 팔았나 싶기도 하고...

호환된다고 해도 잘 안맞을거같기도 해서 어떤 거치대를 사야할지 고민이다.


커플 아이템이 하나 더 생겨서 기분좋고


애플워치 여자친구가 잘 쓰고있어서 더 기분 좋다 ㅎㅎ




끝.


Mi Remote - 내 방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게 해주는 꿀템.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나도 잘 쓰고있는거긴 하지만, 

IOT 다 스마트홈이다 해서 인터넷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 컨트롤 및 상태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있다.

그중 똑같은 기능에 센서 몇가지 더 들어가면서 비싸지는 제품들도 대부분인데,


이 글에서 리뷰할 MI Remote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IR 센서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된 리모컨"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조작할 제품의 리모컨 수신부에 신호가 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리모컨과 동일한)치명적 단점이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역시 알리에서 구매. 

알리는 같은 제품이더라도 앱으로 구매하는게 1센트라도 더 저렴하게 나오니 참고. 


쨘. 

애플바라기 샤오미 제품이라서 그런가 이 제품도 박스는 심플 그자체.


후면에는 간단한 연결 정보 및 제품 안내가 들어가 있다.

2.4 기가대역 와이파이 사용.


개봉.

본체가 반겨주고


그 밑으로는 간단한 설명서와 Micro USB 케이블이 있다.


5V 1A 이상의 출력이 가능한 USB에 연결한 후,


Mi Home app 에서 Mi Remote 를 찾아서

(아직 국내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은 미홈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바꾸고 찾으면 나온다) 


연결해주면,


리모컨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제품 리스트가 나타난다.


다만... 단점이라면... 중국어만 지원하는...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


등록되지 않은 기기는 리모컨 인식을 통해 등록할 수 있고,

생각보다 많은 기기들 정보가 있다.



자동화를 통해 온 오프 버튼을 위젯에도 추가 가능.


이전에 구매한 르젠 선풍기(http://bak2ya.tistory.com/303)도 이것만 있으면 외부에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ㅎ



쓸만한 제품이 분명하지만,

언어 지원이 중국어뿐이란게 아쉬움...



추천의사 : 저렴한 가격으로 일부 기기를  IOT화 해보고싶은 사람이라면 추천.

다만, 중국어만 지원하는터라 그것만 좀 더 해결되었으면...



재구매 의사 : 있음. 이 제품 하나로 닿지 않는 공간에 필요하게된다면 하나 더 구매할 듯 하다.




끝.



넌넌 너무 이쁘당


세상사람들 제 여자친구가 너무 예쁘고 귀엽고 섹시해요

클레버 타키온 CTM-05, 90W 어댑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학원에 맥북을 가지고 다니다보니 학원에 두고 쓸 PD 충전기가 필요했고,

또 구매를 했다.

외형 비슷한 제품 상당히 많아 보였는데,


이건 뭘 한건지 75W짜리랑 똑같은게 90W까지 출력이 된다고 홍보한다.


여튼 도착.


분명 고급스러운 박스에 포장이지만.

쓸데없음...



구성품은 이게 전부다.

USB PD 를 내세우면서도 USB C 타입 케이블이 동봉되있지 않은점이 아쉬웠다.


다른 멀티포트 어댑터들과 동일한 클로버 케이블인데,

두께도 별 차이없고, 

휴대할때 편한 벨크로가 하나 있다.



정면에는 USB type C 1개, QC3.0 1개, 그리고 일반 USB A 포트가 있다.

QC 3.0은 12V/1.5A 가 최대출력.

일반 USB 포트는 5V/3A가 최대.


(사진: 제품 정보 페이지 http://smartstore.naver.com/vapaluxit/products/2323920566)


제품이 이런걸 지원한다는데 나는 삼성 제품이 없고 화웨이 폰도 없어서 잘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맥북에 60W로 들어오고, 


다른 포트로 손풍기, 보조배터리 충전해도 

안정적으로 전원이 들어왔다.



전체적인 크기가 기존 맥세이프랑 비슷해서 

대신 가지고 다니기도 괜찮은듯.


다만 커뮤니티에서 외형 동일한 제로레몬 제품이 고속충전 포트가 터지는등의 사고가 있어서 

계속 사용해봐야 할듯.


추천의사 : 있긴한데 가격이 좀 비싸네.  비슷한 제품중에 저번에 리뷰한것도 있고, 

비슷한 유형의 제품에 문제있는경우가 있어서 많은 정보 알려주고 추천할듯.


재 구매 의사 : 비슷한 제품들이 많아서 써보고....



끝.


UM2 USB PD지원 QC80W 충전기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집에서 편하게 두고 사용할 멀티포트 충전기가 하나 더 필요하던중,

 특가가 나와서 구매하게되었다.



USB PD는 60W까지, 총 출력 80W 지원되는 제품이다.

올킬특가로 쿠폰까지 다 먹여서 35100원에 구매.


주문 다음날 도착!


이 제품이 다른 제품과 다른 특징이라면,

노트북 젠더를 사용할 수 있는것인데, 


USB C PD 를 사용하는줄알았는데 USB A 연결이 되는 케이블로 왔다.


헐.. ㅋ 

USB A 타입으로도 20V 3.5A 출력이 가능...


QC 3.0 에 출력만 높으면 될수도 있나보다.

(사진 출처 : UM2 홈페이지 http://um2.co.kr)

NT900X5M 에도 물려봤는데 정상충전가능했다.



이제 드디어 본품 개봉.


구성품은 이렇게 단순하다.

USB C타입 케이블이 기본구성품으로 있고 이 케이블로 맥북에 60W 충전이 가능했다.

퀄리티는 별로인듯하다.



크기는 상당히 컸다.

두께도 어느정도 있었고. 너비가 많이 넓어서

다른 멀티포트 충전기 대비 얇아진건 좋은데

세워두면 너무 높아짐.



맥북에서 정상적으로 60 W충전이 가능했지만....


PD 충전이 불안정한 부분이 있었고,

문의하려고 구매 페이지에 들어갔더니,


PD 포트에 문제 있는 제품들이 다수 있다고.


나도 위 문제로 교환을 받았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을 받았다.


스마트폰 충전, 보조배터리 충전으로 포트를 3개 더 사용하는데도 

USB C PD는 맥북에 60W로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줬다.


초기불량이 있었지만 빠른 교환과 가성비에 만족 ㅎ


추천의사 : 특가 가격이라면 추천. 사이즈가 적당한 사람, 가끔 삼성, 엘지 노트북도 사용하는 사람에겐 추천.

비슷한 제품들도 있어서 상황에 맞춰 추천할듯.


재구매 의사 : 고장나면 구매할듯.


USB PD 지원, 20000mAh Baseus 보조배터리 1주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아이폰 X도 사용하고있고,

쓰던 보조배터리도 사망하게되어 보조배터리를 찾던중,



알리에서 괜찮은것같은 보조배터리를 발견했다.

아이폰이 고속충전되는 18W usbPD 를 지원, 20000mAh인데

3만원대 무료배송!


생긴것도 얇아보이고 (는 엄청 두꺼워..) 믿을만한 브랜드라 일단 주문했다. ㅎ



그렇게 도착!


중국에서 오는 제품에 박스가 무사한거면 정말 감사해야한다 ㅋ



 QC3.0 , USB PD 18W 까지 지원하는 보조배터리다.



후면에는 이렇게 출력 정보가 있는데,

USB type C PD 는 입/출력 둘다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개봉.

본체와 Micro USB 케이블, 그리고 (사진엔 없는) 설명서가 있다.


상단에는 USB-C PD, QC3.0 USB포트 2개가 있고 

PD포트 밑에는 배터리량을 확인할 수 있는 LED가 있다.



아니 그런데... 이미지를 보면 무척 얇아보였는데,

왜 나는 스펙을 제대로 안봤는가...

두께 27미리의 3센치에 육박하는 거대한 몸뚱이와 무게.... ㅠ


측면에는 Micro USB 인풋 슬롯이 있다.


아니 진짜...

내손가락보다 두꺼워..




전원 측정하는게 없어서 일단 맥북에 물려봤는데,

18W까지 충전된다.


아이폰도 급속충전이 되서 폰, 보조배터리 전부 매우 뜨거워지는건 함정...





추천의사 : 가방을 매일 들고다니면서 아이폰만 급속충전이 필요하거나 USB PD 를 꼭 써야한다면 사는데,

무겁거나 두꺼운거 싫으면 비추천,

맥북까지 빨리 충전했으면 좋겠다 싶으면 zmi 제품 추천.



재구매의사: 없음... 너무 무겁고 크다.

차라리 용량 작고 가벼운 10000mAh 사야지.





끝.



디바 무선마우스 제작(개조-이식)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여느때처럼 알리익스프레스를 기웃거리던중, 디바를 검색했더니 디바 마우스가 보였다. 

!!!! 


여자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갖고싶다길래.

구매하는김에 

뭐가 더이쁠지 몰라 다 가지고왔어

 의 느낌으로 둘다(몰래) 구매!



 2주 정도 후에 도착했다.


예쁨 ㅠ


(메르시 마우스는 도색이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갖고싶다고 해서 사주긴 했는데, 예쁘긴 하지만 유선마우스라 집에 두고 장식만 해뒀었다.


무선이면 매일 가지고 다닐거란 말에 무선으로 개조할 방법 없나 생각도 했었는데,

유선 마우스를 사설업체에서 개조하는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가능성도 조금 떨어지는 상태.


안되려나 하고있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다.


중국이니까 이런 디자인의 프레임을 공유하는 마우스가 여럿 있지 않을까?

그중에서 무선마우스도 있겠지? 하는 생각에  


알리에 무선 마우스를 검색했더니 



짜잔~~~ ㅎ


매우 유사한 디자인에, 외형 사이즈도 거의 비슷한 무선마우스가 등장!

알리엔 없는게 없다!!! ㅋㅋㅋ


그렇게 또 (몰래) 구매를 했다. ㅎ


쨘. 도착.

맨눈으로 봐서는 아예 똑같은 크기와 디자인.


프레임이 아예 똑같으면, 

위쪽 부분만 떼서 아래쪽만 바꾸면 되는거였는데,


하단을 보니, 드라이버 위치가 다르다.

=

프레임이 약간 다르니 작업이 많아진다.


다행히 이 형태의 마우스 파트는 

하단 (기판) + 중간 프레임 (투명) + 측면과 상부 (디자인부분)

이렇게 나뉘어있어서 


투명한 중간 프레임에 측면, 상부의 디자인 부분만 이식해서 붙이면


다른 디자인의 마우스가 되는 형태였다.


여튼, 

개조(이식) 시작!

뜯어봤더니, 오른쪽 무선마우스에 배터리를 넣는공간이 있었는데,

왼쪽 유선마우스도 배터리를 넣는 공간의 같은 홀이 있었다.

즉, 유선 마우스도 무선마우스 제작을 염두에 두고 만든걸 알 수 있었다.


두 제품의 LED 가 달라,

완성도 높게 LED까지 바꾸고싶었지만,

내 능력 밖의 일 ㅠㅠ 


나중에 시간 더 날때 바꿀 방법을 생각해보고,


일단 외형 교체 시작!

다 분해하고 봤더니 디테일한 부분에서 부품이 약간씩 차이가 났다.



크게 이렇게 차이가 있었는데,

중앙에 있는 두군데를 잘 맞추지 않으면 클릭감에 차이가 생기니 저 부분은 주의!


측면 파트 끼우는 부분도 이정도 차이가 나서

빨간색 화살표 부분으로 깎아주고


장착!


위치잡고 깎고 클릭감 조정하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 후.


완성! ㅎ


LED색상이 달라서 그부분은 아쉽지만, 

예쁜 디자인의 무선마우스가 됐다는거에 만족스러웠다 ㅎ


가장 좋은점은... ㅎ

여친이 엄청 좋아했다는거! ㅎㅎㅎㅎㅎ



그리고,

메르시 마우스도 해달라고 해서 


하나 더 주문했다 ㅋ

메르시 마우스는 하판 색이 흰색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흰색이 있어서 흰색으로 주문! ㅎ




다행히 같은 프레임이면서 같은 디자인이 있어서 쉬웠지, 

외형만 같고 안은 달랐으면 하지도 못할뻔 했다. ㅋ


끝.


PS. 오늘(6/2) 하얀색 마우스가 왔는데, 



메르시 마우스와 흰색 마우스는 아예 프레임이 동일해서,

깎아내는일 없이 가운데 휠만 옮겨 이식에 성공했다.


유선마우스도 살아있는건 덤ㅋ


끝.

필립스 휴와 비슷한 샤오미 yeelight 전구.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필립스 휴 라고, 전구 색이 바뀌고, 

전원 켜고 끄는것도 폰으로 할 수 있고 하는게 있다.


그걸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기본 가격이 너무 높고 중계기(?) 를 추가로 설치해야하는게 불편해서 구매않고있던중에,


샤오미 스마트 전구라는 Yeelight 전구를 발견했다.


중계기도 없고, 기존 집안의 와이파이 기기를 이용하여 연결되는 형태에다,

가격도 2만원대 여서 휴 대비 상당히 저렴! 

(가격 확인하러 알리 들어가봤더니 신형이 출시됨... 600루멘 밝기에서 800루멘 밝기로. )

제품 포장은 매우 단순하다.

이게 끝.


개봉 해도 이게 전부라 따로 할말이 없다.

종이로 된 설명서가 있긴 함.


앱스토어에 Yeelight 라고 검색을 하면 

Yeelight 앱과 Mi Home 앱이 보인다.

둘 다 사용가능한데, 다른 샤오미 제품을 사용한다면

이렇게 Mi Home 어플로 일괄 컨트롤 하는것도 편하다.

기능이나 컨트롤은 개인적으로 Yeelight 어플이 더 나은듯 했다.




 

Yeelight는 필립스 휴 처럼 브릿지에 연결되는게 아니라,

집의 2.4Ghz 대역의 와이파이를 통해 직접 서버에 연결,

서버에 연결된 제품이 어플에 등록되면 그걸 내 폰에서 컨트롤 하는 방식.


여튼, 어플에서 가이드대로 제품을 등록하고 연결하면


이렇게 연결된 전구가 뜬다.


여러 기본으로 저장된 앱들도 있고,


뭘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펌웨어 업데이트도 있다.



커스텀 설정도 저장가능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



이렇게 아늑한 불빛에서,


 

쨘.

가끔 이런 분위기를 만들수도 있고 ㅎ




여러개를 한곳에 모아둔다면,



이런 평범한 주방등이,



이렇게 신호등 사탕색으로 바뀌기도 한다.ㅎ





초반에 재밌지만 나중에 색 바꾸는게 흥미 잃게되서 단색으로 쓰긴 하는데,


가끔 색 바꾸고싶을때 정말 편해서 잘 사용하는중이다 ㅎ 



재구매 의사 : 있음.

추천의사 : 매우 추천함.



이제 신형 구매하러 가야지 ㅋ




카멜마운트 GMA-2D 설치기. -생각보다 움직이기 힘드네.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지금까지의 내 책상.

맥북 15인치도 있고, 32인치 모니터까지 있어서 막 펼쳐두고 공부하는 나한테는 좀 좁은 느낌이 있었다.


넓게 쓰면서 모니터 조절도 편하게 하려고 모니터 암을 알아보던 중.


카멜 마운트가 회사도 크고 괜찮다곤 알고있었는데, 프리미엄 급으로 가니 가격이 비쌈...

근데 블프 이벤트라고 GMA-2D 를 99,000에 판매하길래


모니터 거치대와 함께 바로 구매했다 ㅋ



리뷰쓸때 보니 이가격까지 떨어짐.....

근데 커뮤니티 보니 할인을 많이 한다고 거의 이가격을 정가로 보더라... 

여튼 11/27일 주문한거 12/15일에 도착.

박스는 카멜마운트GMA-2D 두개 들어갈만한거에 하나만 담겨서 왔다.

뭐. 뽁뽁이는 없음.



개봉!


지지대는 생각보다 두꺼웠다.


일단 위치세팅 하고


높이가 좀 부족해서 뒤집어서 설치.


이렇게.



암을 적당히 끼워가면서 위치잡고,

1단 암 설치.


2번째 암은 먼저 베사홀에 설치.

아, 내 모니터가 8.4Kg 정도 되는데 잘 지탱했다.


들어서 장력 조절하고 위치 맞추기.


거의 설치 완료.



이게 따로 오긴 했는데,



이것도 포장은 이거만 해서 옴..

개봉.

안에 완충제는 없었다.



여차저차 노트북 거치대까지 설치 완료.



쨘.

설치 완료!

스탠드가 없다보니 모니터가 뒤쪽으로 가고 노트북이 공중에 뜨면서 확실히 책상 공간은 넓어졌다.



3일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

계속 움직일 목적으로는 좋지 않다. 

32인치 모니터이고 무게8.4kg정도로 꽤 나감에도, 공중에 붕 뜬상태에서도 암은 정말 고정이 잘됐다.

하지만, 지속적인 이동 목적으로는 그렇게 좋은 암이 아님.


무게를 지탱하는 암의 수평 회전부 (중앙봉-1단암 연결부와 1단암과 2단암 연결부)

 모니터의 무게때문에 약간 쳐지게 되며(비틀리며)

 마찰이 무게에 비례해 강해지면서 움직이기 힘들어진다.

 가끔 모니터를 무리해서 움직일땐 책상에 꽉 조여둔 클램프가 움직이기도...


노트북은 그래도 2키로정도 무게라 쉽게 움직임.


그리고, 무게 딱 맞춰서 장력 조절을 해두기 때문에 

모니터가 공중에 떠있을때, 책상이 흔들리는 경우(다리를 떤다던가 할때) 

함께 떨려서 내가 다리를 떨고있구나 인지하게 해주기도 한다... 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 

노트북은 항상 떠있다보니 터치패드나 노트북 키보드 쓸때마다 덜덜덜 떨림 ㅋㅋㅋ 


선정리도, 

요기 1단암에는 선정리를 할 수 있게 홀이 있어서 이렇게 깔끔한데,

(모니터에 DP케이블, HDMI케이블 전부 쓰는데, 다 들어갈정도로 공간이 여유있음!)


가스실린더 암은선정리 공간이 없어서

이렇게 정리해야했다.

(아래쪽에 집게나 벨크로 넣을 수 있는 홀 있으면 깔끔할텐데..)


-정정


가스실린더 밑에 튀어나온걸 당겼더니 빠짐 ㅋ

그거 빼서 정리하면 이렇게 정리된다.



책상 넓어진거 좋고,

비주얼적으로도 좀 있어보여서(ㅋ) 전체적으로 맘에 들긴 한데,

아쉬운부분이 좀 있는 제품.




재구매 의사 ... 애매함.

 더 좋은 암이 있을지 찾아보고 고민할듯.



끝.

Helper 60W USB-C adapter 충전기 후기.(맥북에 연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맥북이 USB type C 로 바뀌고 나서 좋은점중 하나.

충전기를 꼭 애플 제품을 안써도 된다는것. ㅎ


맥북 충전도 되면서 USB A 슬롯이 있는 어댑터들이 (애플꺼보다 괜찮아보이는것들이) 몇 있어서 그중에 찾다가,



알리에 이런게 보이길래 구매했다.

($39 에 구매)


그리고 거의 한달이 지나서 도착.


(아이폰 X 의 인물사진모드로 하니 사진이 이쁘게 나온다 ㅋ)


작은 박스에 구성품은 이렇게 기기 본체와 USB C to USB C 케이블.



AV Multiport Adapter를 통해 기본 주변기기들을 설치해 사용해서,

본체에 이렇게 슬롯 딱 하나 사용하는데,


맥북 15인치에 들어있는 87W 애플 기본 충전기도 이 어댑터를 통해 충전하게되면,


이렇게 최대 55W로밖에 충전이 되지 않는다.

애플 홈페이지에도 명시되어있음. (https://support.apple.com/ko-kr/HT207256)




그래서, 비정품 충전기를 사용하더라도 55W급 이상만 넘으면 상관없지 않을까 해서 이 제품을 구매했고.


도착하자 마자 코드를 꼽고 연결해봤는데,



음???


39W 밖에....


조금 무거운 프로그램 돌리면 배터리를 소비할 정도로 충전되는거다....

(충전이 되긴 되는데 되는게 아닌..)


이렇게 USB-C PD 출력이 60W를 지원하기도 하고,

실제로도 다이렉트로 연결했을때는 60W 로 충전이 되는데.

멀티포트 어댑터를 통해 연결했더니.... 39.....


아... ㅠ


뭔가 멀티포트 어댑터의 HDMI 와 USB A 슬롯에서 전기를 뺏어쓰나보다... ㅠ


그래서.

아쉽게.

이건 그냥 가벼우니 여행용으로 사용하기로 결정. ㅎ




혹시나 이 제품 구매를 고려하면서, 

55W 이상만 나오면 문제 없지 않나 하고 비슷한 구상을 하셨던 분들께,


그렇게는 안됩니다! 하기 위해

 정보 공유차 대충 후기를 남깁니다.





끝.




+덧) 충전기에 있는 멀티포트를 같이 사용할경우,

충전기 - 맥북을 다이렉트로 연결해도.


15W (5V*3A) 만큼 전력이 떨어진

45W 로 충전이 됐다.

Mac OS 에서 Logitech 마우스 기능이 먹통이 될때 해결방법. (Logitech Options)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맥북에 MX Anywhere 2S 를 연결해서 사용중이었다.

애니웨어 2 쓸때부터 정말 잘 사용하고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10.13.x 의 하이 시에라 업데이트 하고나서는 간헐적으로 먹통이 됨....


그래서 해결방법을 찾고자 Logitech 에 문의를 넣었는데,


이건 무슨 멍청한 답변인가....


 분명히 Mac OS 라고 문의를 보냈는데 .exe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라고 하질 않나...


그래서 재문의.

제시한 해결책은 블루투스 페어링 다시해봐라.

당연히 해봤지 역시나 안됨.ㅋ 


몇번의 피드백에

의미없는 이런 답변만....


그 후로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몇번은 참고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백그라운드에서 돌고있는 프로세스를 재실행 시켜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고,

했더니 해결됨 ㅋㅋㅋ 


※ 업데이트 : 스크롤까지 먹통인 경우 이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나,

스크롤은 되는데 다른 기능키가 안되는경우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해결방법]

1.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있는 활성상태 보기 앱을 실행한다.



이거.



2. CPU 탭에 있는 Logitech Options Daemon 프로세스를 클릭 후, 왼쪽 위에 X 버튼을 클릭.

3. 이런 창이 뜨면 강제종료를 누른다.


강제 종료 후에 자동으로 재실행 되면서 제스쳐 기능 및 단축키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로지텍이 문제인지 요즘 제정신이 아닌 Mac OS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한국 로지텍은 Mac OS 아는 상담사가 없는지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소비자가 하나하나 해보면서 이런식으로 방법을 찾아야하나봄....ㅋ


교육좀 제대로 하든지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든지...




끝.



업데이트 ) 

대체적으로 두가지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1. Safari를 통한 웹 서핑중, 암호화 된 https 페이지를 이용(로그인 페이지등.)한 경우.
 - 최근에는 11번가, 티몬 등의 사이트 로그인 이후에 먹통현상이 발생.
2. 잠자기 이후 깨어나는경우.
 - 이건 정말 간헐적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동작했다가 어떤 상황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위 상황 이외에도 인터넷 서핑을 잘 하고있다가 갑작스레 동작이 멈추는 경우도 발생....


먹통현상은 다음 두가지 종류로 발생한다.
1. 로지텍 마우스, 키보드의 단축키 (제스쳐 키) 들이 동작하지 않으며, 마우스의 스크롤만 동작. 
- 이 경우는 현재까지 파악한(본인 경험 및 커뮤니티 검색) 해결방법이 재부팅 뿐이라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

2. 1번 문제와 함께 마우스의 스크롤 동작도 멈추는 경우 
- 이 경우는 활성상태 보기 app에서 Logitech options daemon 프로세스를 강제종료하면 해결된다.
(제스쳐 키등 모든 동작이 정상적으로 복구됨)


MX Anywhere 2S, Anywhere2 의 차이점.(추가된 기능)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기기 바꿈병에 걸린 나는



잘 쓰고있던 Anywhere2는 동생주고 이거로 또 바꿨다 ㅋㅋ


외관은 로고 빼곤 똑같고, 


사양은 이것만 바뀌고,


그리고

 그렇게 자랑하는 플로우 기능이 들어갔다. ㅎ



정녕 이거만 다른건가 해서 처음에 구매할때 고민했는데,

몇가지 다른게 더 있었다. ㅎ


단, 이 기능들은 로지텍 키보드를 쓸때만 작동한다...ㅋ


1. FLOW 에서 키보드도 따라감!!

키보드도 Anywhere 2S와 같이 다른장비들과 멀티페어링이 되어있을때,

마우스가 플로우로 넘어갈때 같이 페어링도 넘어간다!!! 


이거 너무너무 편함 ㅎ

원하지 않으면 안넘어가게도 설정가능하다.



2. 단축 기능이 더 필요하면 Fn 키를 쓰면됨!



애니웨어 2 에선 없었던 저 FN 탭!



같이 연결된 키보드의 Fn 키를 누른상태에서 마우스 조작을 하는건데,

 

이렇게 Fn+ 마우스 조작(제스쳐)으로 총 8가지 기능을 더 할당 할 수 있다 ㅎ



역시나 커스텀 가능 ㅎ



이건 2 에서도 가능할텐데 로지텍에서 차별화 두기위해 안열어두는 기능인듯 하다. 



이거 말곤 다른건 없다.


지금 맥북 + 아이폰 의 애플 생태계 에 자발적으로 갇혔는데,

로지텍의 생태계에도 갇힐듯 ㅋ



끝.

[리뷰] 알에프텍 R-Force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이번에 아버지 생신선물로 폰을 사드렸다.


아버지께서 눈이 안좋으셔서 충전단자 연결할때 불편하실텐데

무선충전이 되면 충전할때 편리하실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무선충전이 되는 폰인 갤럭시 S6를 구매했다.


폰 구성품에 무선충전 패드가 있는줄 알았는데 없어서

무선충전패드는 어떤게 좋을까 찾아보다가 

무선충전 패드도 되고 보조배터리도 되는게 신기해서 구매한 제품.


R force 급속&무선충전 파워뱅크.

제품정보: http://www.rftech.co.kr/product/?p_url=product_1_1



알포스 라는 제품명을 달고 나오는 제품이 몇가지 있는데

처음엔 왜이렇게 가격차이가 나지 하고 그냥 저렴한거 구매 하려고 했는데,

3만원대 제품은 무선충전이 안되는모델 이였고, 무선충전이 되는제품은 4만원대.. ㅎ


싼거만 찾다가 쓸데없이 이상한 보조배터리만 구매할뻔했다. ㅋㅋ 



박스 전면은 오픈식이고 박스안에 있는 본체가 보인다.

날개에는 이런저런 설명이 있다.



측면엔 간단한 설명들.


9V 퀵차지도 지원한다.

무선충전 외에도 매력적인 부분,



따로 설명서가 필요없을만큼 자세한 설명이 뒤에 적혀있다.



이 작은 자석 좋아하는데 ㅋㅋ 두개나 있었다 ㅎㅎ 



개봉 ㅎ

근데... 뭔가 앞에 로고가 뭐 닮은거같다 하고 생각했는데,


이거였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


본체를 꺼내면 안쪽에 보증서,설명서와 함께 마이크로 USB케이블이 있다. 

케이블은 플랫한 형태, 15센치정도의 작은 사이즈였다.



후면에또 자세한 설명 ㅎ 



포트나 LED는 이쪽에 전부 몰려있다.



측면엔 버튼 하나와 LED가 있는데 다섯개가 아니라 하나 +3개다.

3개는 배터리 잔량 표시등, 맨 왼쪽 하나는 무선충전표시등.



버튼을 한번 누르면 이렇게 배터리 잔량 표시가 되고,

꾹 누르고 있으면 맨 왼쪽 LED 색상이 변경되면서 무선충전 준비가 된다.



보조배터리의 목적과 핸드폰 거치의 목적을 함께 가지고있다보니 상당히 큰 본체.

15센치 자보다 살짝 작은 사이즈.



신형 샤오미 10000 배터리와 함께 비교했는데 

가로로 넓지않고 세로로 길다보니 엄청 크게 느껴졌던듯.


무선충전때문에 일부러 사이즈만 늘린건지 

무게는 그렇게 무겁지 않았다.




마이크로USB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버튼을 꾹 눌러 LED에 불이 들어오면

qi 로고가 있는쪽에 핸드폰을 올려두면 무선충전이 된다.



오른쪽이 갤럭시 S6를 무선충전 크래들 위에 올려둔 모습.


제품이 폰과 거의 비슷한 사이즈로, 충전중 안정감을 주는게 좋았다.

 매우 만족 ㅎ



평상시에는 집에서 마이크로USB를 계속 연결해두고 평상시에는 무선충전 크래들처럼 사용하다가,


보조배터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이제품을 가지고 다니면서 

무선충전 혹은 유선 고속충전 보조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요즘 아버지 눈이 안좋으신데, 

아버지의 생활속 불편함 하나가 없어지길 바라며 구매한 제품.


아버지께 이 제품 어떻게 쓰면 된다 하고 보여드렸는데 

신기해 하시고 즐거워하시는모습 보면서 기뻤다.




나중에 나도 무선충전 기기를 사용하게된다면

하나 구매하고싶은제품이다.






끝.

[리뷰] 로지텍 K780 키보드 구매 + 개봉 + 간단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0. 구매까지의 먼 여정.



컴퓨터나 장비들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멀티 디바이스 환경이 됬고.

Windows + Mac + iOS +Android 이렇게 많은 장비들을 함께 사용하는 환경이 됬다.


모바일 디바이스는 크게 문제가 없는데 데스크탑과 맥을 오갈때 약간 불편함이 있었다.


데스크탑과 맥에서 함께 사용가능한 제품을 찾아보았고,

마우스는 맥에서 호환이 좋다던 MX Anywhere2와 MX Master를 구매해서 사용하고있었다.

(MX Anywhere2 리뷰: http://bak2ya.tistory.com/153 MX Master 리뷰 :http://bak2ya.tistory.com/175)



키보드는 데스크탑에서 GTA를 하니까 넘버패드가 필요했고(ㅋㅋㅋㅋㅋ)

그래서K360 을 중고구매해서 데스크탑은 이걸로, 맥북은 맥북키보드로 사용하고있었는데,


로지텍 옵션스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러간 로지텍 사이트에서


이걸 발견!


이건 뭐지 하고 엄청 찾다보니 아직 판매중이지 않은 제품.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14일에 예판 시작하자마자 바로 결제했다 ㅋㅋ


아 바로 쓸수 있겠구나 하고있었는데,



아나.......


그 후 일주일의 기다림...



로지텍에서는 구매한사람한테는 안보내주고,

블로거들한테만 리뷰용제품 보내줌... ㅠㅠㅠㅠㅠㅠ


차라리 판매 당일부터 블로그 글 올라왔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일반 소비자한테 판매하지 않는상황에서 리뷰만 왕창 ㅠ 


나도 써보고싶다고!!!!!

쳇 너무함.. ㅎ



그렇게 20일이 됬고 배송시작ㅎ



그리고 다음날 제품 도착!!!!!

 너무나 기다리던 제품이라 반가웠다 ㅎ

 

포장상태는 조금 아쉽...

뽁뽁이좀 ...ㅠ



사은품으로 온 M337. 

중고로 미개봉 제품으로 판매할거라 뜯진 않았는데

휠 좌우 버튼도 있고, 중간에 있는 제스쳐버튼까지  로지텍 옵션스로 설정할 수 있어서

MX Anywhere2대신에 맥북에서 사용해도 좋을만한 제품같았다.

(멀티페어링 안됨. BT 3.0 )


개봉기 시작! ㅎ

1. 개봉기.



먼길 오느라 수고하신 박스님.

반갑습니다 ㅎ


우측 상단에 한글자판 키보드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개봉 ㅎ

기다렸던 제품인만큼 반가움 ㅎ 



키보드 본체를 빼내고 박스 안쪽.

간단한 보증에 대한 정보가 함께 담긴 한장짜리 설명서와 

기본 설정에 대한 내용.




본체 비닐 뜯 ㅎ



쨘.


생각보다 무거웠다.

안정적인 느낌 굳 ㅎ



몇일전까지 사용하던 K360과 비교.

한글자판이 없어서 어렵게 구한건데 너 이제보니 정말 못생겼다 ㅋㅋ 



키들을 잘 보면 맨위와 맨아랫줄은 볼록 튀어나와있고

나머지 키들은 오목 들어가있다.

만드실때 디테일에 신경쓰신듯.


상단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거치할수있는곳은

고무로 되어있는데, 대리석의 느낌을 품고있는게 보기 너무 좋다.


작은 점들이 약간 오염생겨도 티안나게 해줄듯.



멀티패어링 버튼들.

0.03초 클릭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사진 잘 보면 1에 불들어와있다 ㅎ



오른쪽엔 전원키가 있고, -버튼 위쪽에 전원및 연결상태를 확인할수있는 LED가 하나 있다.

평상시엔 꺼져있는상태.


후면.

각도 조절이 안된다.

상당히 상당히 상당히 아쉬운 부분.... 


배터리 커버가 좀 특이한데,

위로 잡아당기거나 하는게 아니라 중간 홈을 잡고 밑으로 내리면 열린다.



개봉하면 이렇게 AAA건전지 두개와 유니파잉수신기가 있다.

유니파잉 수신기는 이미 쓰는게 있으니 고이 모셔두고.



그리고 가장 맘에든 키감!!

펜타그래프 방식같은데 플런저 느낌이 들면서 (※ 주의 : 키보드 잘 모릅니다... ㅎ) 상당히 조용하다.
적당한 압력에 쫀쫀한 느낌이 상당히 맘에 든다 ㅎ 
특히 조용한 키보드 너무 좋음 ㅎ



짜잔~


이제 외형은 다 봤으니 실사용 해봅시다! ㅎ



2. 블루투스로 맥과 연결.



블루투스 설정들어가서 쌍으로 연결 하면



로지텍 옵션스에 자동으로 인식이 된다.



F4: Mission control

F5:Launchpad

F6:back

ins: 파인더 검색

fn+del :스크린샷

으로 기본할당되있고,


아쉽게도 키 할당 변경은 안된다.

제발 나중에 업데이트하면서 설정될수 있게 바뀌길.



3. 유니파잉으로 Windows10에 연결.



기본으로 들어있는 유니파잉 USB수신기가 아닌 사용중이던 유니파잉 수신기에 연결했다.


마찬가지로 Logitech options에서 연결.



하란대로 하고나서 페어링 완료.



페어링이 끝나고 정상인식된상황.



Windows 에서는 키 할당이 가능했다.

표준키로 F1~12 사용 을 선택했을때 

일반 키보드처럼 F1~12 버튼을 사용가능하고, Fn 키를 통해 추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이 옵션을 선택했더라도 부팅중에 F1~12 를 사용하려면 (바이오스진입등) Fn키를 눌러서 사용해야한다.



상당히 많은 옵션.


왜 맥은 안되는거냐!!!!!!!!



추가설정에서는 특정키를 비활성화 하거나 화면알림에 대한 선택이 가능하고,



이지-스위치 탭에서는 어떤버튼에 어떤게 연결되어있는지도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수정이나 변경은 안됨.




마지막으로 다중키 입력테스트.


5~6개의 입력을 한번에 받아서 쓰는데 문제 없을듯 하다.


굿 ㅎ




총평.



오랜만에 출시를 기다린 제품인데,

그 기다림이 헛되지 않다고 느낀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였다.


동그란 키가 적응 안될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오타가 더 줄었다 ㅎ


각 OS에서의 기본에 충실하고 

추가기능들도 만족스럽다.


10만원에 달하는가격이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고 느꼈다.

이벤트로 같이 온 마우스 2만원에 팔면 8만원정도에 구매한셈이라 엄청 만족중 ㅎㅎ 


아쉬운건 높이조절이 안되는거 하나.ㅎ

이건 자작해봐야지 ㅋ


지금 이 글도 이 키보드로 작성중인데 좋다.ㅎㅎㅎ





+ 7/28일. 일주일 사용하면서 느낀점.


발견한 단점이 있다.

이게 무선이라 이리저리 키보드 위치를 바꿀때 이전까지는 끌고다녔었는데,

무게도 있고, 바닥의 흰색부분이 고무재질이라 미끌리지 않는다...ㅋㅋㅋ

이건 뭐 디테일이 좋긴한데 그냥 내맘에 안드는부분 ㅋ


그리고 가끔 맥북에서 한/영 변환이 안먹는경우도 가끔 발생하고.


확실히 좋은건 멀티페어링.

이제 글쓸때 손이 이 키보드쪽으로 먼저간다.ㅎ

그리고 위쪽 거치대는 페어링을 안해둬도 폰이나 태블릿 보관하기 참 좋아서 거의 항상 올려두는듯 ㅋ



+8월 17일 . 약 한달가량 사용하면서 느낀점.


위에서 말한 장점들은 아직까지 느끼고있기에 단점위주로.


가끔 맥에서 cmd+space로 한/영 바꿀때 인식이 안되는경우가 있다.

(쓰고보니 위에 써있네... ㅋ)


그리고 이게 재질의 특성인지 여름이라 그런지 손 기름 뭍는게 잘 보인다.(내가 좀 기름이 많긴 함)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많은 블루투스 장비들을 한꺼번에 한 기기에 연결할 때 연결이 끊어지기도.


그리고 제품에 numlock 와 capslock 키의 알림 LED가 없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화면에 표시를 해주긴 하지만 게임중에는 화면에 나타나지 않아 확인이 힘들다.

게임중에 home, end, Page up, Page down키를 쓸때

 num lock을 누른후 입력한다음 다시 넘버키패드를 쓸때 약간씩 헷갈리기도.

뭐. 이 문제는 이 제품만의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끝.

[리뷰] 로지텍 MX Master 마우스 개봉,간단사용기 + MX Anywhere2와 비교.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MX Anywhere2 를 너무 만족스럽게 쓰고있었는데,

MX Master는 어떠려나 궁금했다.


주변에 쓰는사람이 없어서 써보지도 못하고

한동안 제품 설명 페이지만 구경하다가 



사버렸다 ㅋㅋㅋㅋㅋㅋ


어휴 ㅋㅋㅋㅋㅋ


뭐 기쁘면 되는거지 뭐 ㅋㅋ 




바로 다음날 택배가 왔고 잠시 써본후에 리뷰 시작.ㅋ


MX Anywhere2 리뷰는 여기. 

http://bak2ya.tistory.com/153


MX Anywhere2와 비교를 중점적으로 리뷰를 작성했다.


1. 개봉.



몇날 몇일 제품 설명 페이지에서만 보던게 내손에 들어오니 기쁨 ㅋㅋ 




Anywhere2처럼 자석으로 앞면이 열리는 패키지이다.



개봉.

뚜껑열면 보이던대로 유니파잉 수신기와 본체가 전면에 있고,



후면에는 배터리 폐기 관련 안내서와

마이크로USB 케이블이 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케이블 고급져서 좋다. ㅎ



2. 외형



본체 상단.

좌 우 클릭버튼을 제외하고는 고무로 덮혀있다.

안미끄러지고 좋을듯.



하단.

전원, 커넥트 버튼과 다크필드 레이져 센서

그리고 멀티페어링 버튼. 


anywhere2 는 이렇게 숫자 밑 하단에 LED가 점등되는데 

Master는 숫자에 LED가 점등된다.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





측면엔 측면 스크롤키가 있고 그 뒤로 나란히 앞/뒤버튼이 있다.

측면 스크롤키는 상당히 쫀쫀한 느낌. 클릭 안됨.


그립했을때 엄지손가락 이 닿는 바닥부분에는 숨겨진 제스쳐버튼도 있다.



3. 그립감

내가 쓴 마우스중에 가장 큰 마우스.



잡았을때

손 안쪽 빈곳하나 없이 꽉 채워주는 느낌이 든다.


 손바닥 아래쪽까지 꽉 채워준다.


무게감도 어느정도 있고 엄지손가락도 받쳐줘서 상당히 안정감을 준다.



4. MX Anywhere2 와 비교.


크기비교.

상단.

비슷한 키 구성이라 아빠랑 아들같은 느낌ㅎ


아, Anywhere2는 스크롤키에 좌우버튼이 같이 있는데

Master는 없다.


측면. 

많은 키가 있는 Master에 비해 Anywhere2는 앞 뒤 버튼만 있다.


기기 높이차이가 꽤 된다. Master는 역시나 커다랗다.


전면. 

나란히 충전 케이블이 보인다.



사용해보니 스크롤 버튼이 상당히 달랐는데, 

설명하기 쉽게 영상을 만들었음 ㅋㅋ 

둘다 일반/ 무한 스크롤 순서로 테스트.


일반 스크롤에서 

Master는 빠르게 스크롤하게되면 무한스크롤 방식으로 자동 변경된다.

영상에서 손가락으로 잡을때 '탁' 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무한스크롤을 잡아주는 소리.


Anywhere2 는 일반스크롤에서는 일반스크롤만 작동.


무한 스크롤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데,

Master는 전기신호로 일반/무한스크롤 방식이 변경되고,(전원 없을때는 무한스크롤이 안된다)

Anywhere2는 기계식으로 변경되는 형태다.(전원 없을때도 일반 /무한 스크롤이 변경된다)



여담으로, 

그립한 상태에서 멀티페어링을 변경할경우.


애니웨어 2는 이렇게 엄지손가락만 움직여서 변경할 수 있는데,


Master는 

제품자체가 크다보니 이 그립상태에서는 바로 변경이 힘들고



손가락을 이렇게  많이 내리면 가능하다 ㅋㅋ 





5. Logitech Options 설정.



블루투스 연결을 하면 (유니파잉에 연결해도되고.)


Logitech options에 이렇게 각 키를 설정할 수 있는 창이 뜬다.


외형비교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MX anywhere2 에는 있는 이 스크롤키의 좌우버튼이 Master에 없는건 상당히 아쉬운 부분.



그래도 



이렇게 다른 키들을 모두다 제스쳐키로 설정이 가능해서 

좀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6. 총평.


글 초반부에 아빠와 아들이라고 했었는데,

엄마와 아빠정도의 느낌이 더 맞을것같다. ㅎ


구매해서 사용해보기 전에는 단순히 좀 더 크고, 키가 더 많은 제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건 누가 좋다를 판단하기 힘들정도로 각자의 매력이 뚜렷한 제품들이다.


묵직한 느낌에 그립감 좋은 마우스를 원한다면 MX Master를,

휴대가 용이하면서 Master 처럼 기능 많은 마우스를 원한다면 MX Anywhere2 를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ㅎ 




지금 내 옆에 이 두 마우스가 있는데


뭘 잡아야 좋을지 참 고민하게 만든다 ㅋㅋ 


잘 만들어졌고, 소비자 가려운곳 잘 긁어주는 제품들이다.




끝.








+ 로지텍 K780 이라고 이번에 내 맘에 쏙드는 키보드가 출시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일 검색하면서 풀리기만을 기다렸다.

(이 제품도 내 가려운곳 긁어준제품 ㅋㅋ 아 로지텍 너무 좋음 ㅋㅋㅋ)


유럽쪽에선 12일 출시라고 해서 그날부터 계속 검색하다가

오늘(14일) 올라왔길래 

바로 결제했다 ㅋㅋ 


두근두근 ㅋㅋ 

이번 토요일이면 받을 수 있을듯 ㅎ 


토요일에 받을 수 있는줄 알았는데 ....

아... 20일에 발송된다고 ㅠ


얼른 21일이 오면 좋겠다 ㅎ 


[리뷰] 로지텍 MX Anywhere2 마우스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매직마우스가 너무 손에 안익어서

 맥 기능을 전부 활용할수있는 무선마우스를 찾다가 구매했다.


MX Master 제품과 고민하다가 가격도 저렴하고 크기도 괜찮은듯 하여 이제품으로 결정.


1. 개봉및 외형



박스정면



자석으로 고정되어있는 앞면이 열리는형태인데, 열면 바로 마우스가 보인다.


개봉.



유니파잉 수신기와, 본체.



후면에는 마이크로5핀 케이블과 배터리 폐기에대한 설명서가 함께 있다.



본체.


마우스가 작다는의견이 많았었는데 나름 괜찮음.

측면에 각진모양이 무늬인줄알았는데 고무재질로 그렇게 깎여있는거였다.



가운데 스크롤버튼은 좌,우클릭이 지원된다.


스크롤키가 좌,우 두개로 나뉘어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스크롤버튼 클릭시 무한스크롤으로 방식이 바뀌는형태.




후면.

블루투스와 유니파잉 수신기를합해 3개의 장비에서 멀티페어링이 가능해서 

1은 맥북OSX, 2는 맥북Windows10, 3은 데스크탑 Windows10에 연결해 사용중이다.


전환후 재연결이 필요없이 연결된 상태로 유지되서 버튼 선택하자마자 바로 사용가능.


재연결시에는 원하는 페어링 번호 선택후 Connect 버튼을 클릭해주면 된다.

다른제품처럼 Connect 버튼을 꾹 누른다거나 할필요 없는점도 만족스럽다.



크기와 그립형태.



측면 그립 모습.



후면.

손 안에 꽉차지는 않지만 붕 떠있거나 비어있는 느낌이 들진 않는다.



2. 사용

우선 구매 목적이 맥북에서 사용이라,

맥북에 바로 연결해봤다.

바로 연결이 되긴하는데, 좌우클릭, 스크롤을 빼고 다른 키는 네이티브로 인식이 안된다.


나머지 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로지텍 사이트에서 


로지텍 옵션스 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되는데,



키마다 원하는 기능을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Windows 도 동일.




제스쳐 버튼 하나로 여러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데,

일반마우스보다 더 많은 기능을 마우스에 넣을수 있어서 편하다.

매직마우스보다 이게 더 맥에 잘 어울리는듯.ㅋ



스크롤 키의 좌우버튼은 데스크탑 이동으로 설정했는데,

 이렇게 설정해서 사용하니 매직마우스의 제스쳐 방식과 비슷하게 사용가능해졌다.



단점이라면, 

클릭소리가 좀 크고 싸구려틱하다. 좀더 뭉툭한 느낌이였으면 좋았을걸 하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커스텀에서 줌인/아웃 을 설정하지 못한다.

이것좀 지원해줬으면...


가격이 조금 쎄긴하지만 매직마우스 대비 그리 비싼것도 아니라서

 대 만족하면서 사용중이다 ㅎ




끝.


+ (6/30일 추가.) 3개월간 사용하면서 느낀점.


배터리.

하루 평균 10~12시간정도 사용하는듯 하는데

3개월동안 충전 4번정도 했다.


요즘 강의 듣느라 계속 켜놓는데 배터리는 상당히 만족스럽다.



다른 무선신호와의 간섭.

 Powerbeats2 Wireless를 같이 사용할때가 있었는데,

상당히 간섭이 심하다.

2.4 기가 대역의 무선랜을 잡을때에도 간섭이 상당히 심해 쓰기 힘들다.

네트워크 간섭부분은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아쉽다.


무선신호 간섭은 공유기나 채널 특성을 타는듯 하다.

 이번에 공유기를 바꾸면서 잠시 iptime-mini를 사용하고있는데,

2.4기가대역 무선신호지만 간섭이 생기지 않는다.


데스크탑과는 유니파잉 동글로 연결되있는데

이건 거의 간섭이 없다.

[리뷰] 앱코(ABKO) KM80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 키알못입니다.


요새 키보드가 상태가 안좋아서 바꾸려고 다나와를 돌아다니다가 이 제품을 찾았다.


 풀사이즈에 10key 있고, 사이즈는 작으면서 멀티미디어 키를 지원하는모델.


그중에 이게 이쁘길래 출시되자마자 



구매했다 ㅎ

마침 3천원짜리 쿠폰이 있어서 배송비 포함 2만원 안되는가격에 구매ㅋ



색은 이렇게 네가지인데,

흰색은 금방 색이 바래기도 하고 해서 무난한 블랙으로 구매.





택배를 받고 박스를 열었는데, 정말 얇고 긴 박스가 하나.



양쪽에 투명 씰로 봉인되어있다.



개봉. 환경을 보호하는 패키지같다.ㅋ 

박스 위에서 누르면 마우스 딸깍거림...


보호가 제대로 안되는건 아쉬운부분.



풀사이즈의 키보드.

묵직할줄 알았는데 가벼움.



마우스도 가볍다.



리시버는 

마우스 후면 배터리 넣는곳에 있다.




측면사진.




키는 이정도 눌리고, 키가 상당히 가볍다.




보통 윈도우키 있는 위치에 펑션키가 위치.

윈도우키가 걸리적거리는 사람들에겐 좋겠지만

윈도우키를 자주쓰는 나에겐 약간 불편함.


그리고 호환성 테스트.

집에 맥북과 윈도우 데스크탑이 있어서 두가지 테스트를 해봤다.


(Mac OS 10.11.3 엘케피탄, Windows 10) 



USB 에 연결하니 바로 인식됨.



키보드 인식 잘 되고, 멀티미디어 키도 잘 된다.





윈도우.


이전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했었는데 부팅시 바이오스 진입할때는 다른 키보드가 필요한 상황이 있었는데,



바이오스 진입 잘되고,

윈도우에서도 잘 된다.

물론 멀티미디어키도 다 인식됨.






2만원 안되는가격에 디자인도 괜찮고,

스페이스바를 빼고는 키 소음도 없다.

사이즈도 작아서 만족하며 사용중.



오픈된 형식이라 그런지 스페이스바 딸깍거리는 소음이 심한것

키가 상당히 가벼운 느낌.

폰트가 좀 작게 인쇄된것같은거빼고는 별 단점은 없다.


내구성이나 다른문제점은 좀 더 사용해봐야 알듯.



여튼 2만원에 이정도면 상당히 만족.


끝.



그 후에...

키가 너무 가벼워서 적응 못하고 팔아버렸다... 

ㅠㅠ

[리뷰] UC50. 초소형프로젝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예전부터 

누워서 영화보는게 편할거같다는생각에 

프로젝터를 가지고싶었다.


대륙의 실수라는 uc40은 

크기도 크고 40~80안시라는 밝기에 고민을 하고있다가.

몇주전 다시 프로젝터를 검색하던 도중, UC50을 봤다.


리뷰들을 대충 봤더니

스피커는 쓰레기, 크기가 작다, 나쁘지 않다, 가격만큼은 한다. 이정도.

 

800루멘 이라는게 일반적으로 표기되는 안시와 혼동이 있었고 어느정도인지 찾아봤는데

40~80안시 정도 되는거라고 한다.

안시가 낮아서 잘 보일까 걱정되기도 했는데

뭐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갖고싶은마음이 커져서 구매했다.



중국에서 오는거라 배송은 8일 걸렸고.



뽁뽁이로 포장은 되있었는데 그냥 막 뜯다가 생각나서 찍음.. ㅋㅋ 




안타깝게도 박스가 구겨져 있... ㅠㅠ



열면 비닐안에 본체.



그리고 내용물들.



미니 삼각대, 리모컨, usb 충전선등. 




본체!



크지도 작지도 않은 남자사람의 손.

손가락을 제외한 손바닥사이즈. 

두께는 생각보다 두껍다. 두꺼운 담배갑정도?




이렇게 밀면 열린다.

열림과 동시에 전원이 켜지는 직관적인 모습.



후면

HDMI, AV out (동봉 케이블이 있음), 사운드 출력 (3.5파이) 이 있다.

아 ..HDMI에 연결해서 영화볼생각이여서 이게 옆쪽이길 바랬는데...

 


좌측,

우측. 

전원 인가는 Micro USB 나 동봉된 전원어댑터(USB타입)를 통해 충전가능.

우측면의 Focus 라고 써진 다이얼(?) 을 돌려서 초점을 조절하는데,

초점조절이 오래된 자취방 수도꼭지 온수 온도 맞추는정도의 느낌이다 ㅋㅋ 



상단에 LED가 하나 있다. 충전중에는 빨간색 LED가 점등된다.



켜보고.


부팅시간 찍어보기.



15~20초 가량 걸린다.



삼각대는 뭐 이렇게 쓰라고 있는건데, 엄청 부드럽거나 하진 않는다.

 

보통 HDMI 연결해서 사용하니 그거에 맞게 세로로 거치해볼까 하고 삼각대를 좀 세게 휘었더니 



이런게 떨어짐....


삼각대 코팅인가봄...

대륙의 물건에 엄청난걸 바란건 아니지만... 음.. ㅎ



그리고 드디어 어느정도인지 성능 확인.

 

테이블에 놓고 천장에 찍은 화면.



같은 거리에서 가까운곳에 있던 전등을 켜니 이렇게 된다.



역시나 어두울때 가 가장 선명하다.

 

 

15만원. 큰거 안바라고

장난감 산다고 생각하고 구매하면

그만큼 재미는 느낄 수 있다.

 

800루멘 밝기의 40~80안시 정도가 되는 모델.

낮은 안시가 약간이라도 밝으면 안보일까 걱정했는데

그럭저럭 쓸만한것같다.

 

내장스피커는 상태 별로라고 했는데,

뭐 그건 기대안했고.

혼자 본다면 이어폰 꼽고 봐도 괜찮을정도.


 

끝.

 



 PS. 이 제품이 리뷰가 얼마 없더군요,

혹시 이렇게 해보면 어떨가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시는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ㅋ 피드백이 어느정도 빠릅니다 ㅋㅋ

[Acc] 맥프로를 닮은 오리코 USB 3.0 유전원 허브 수령및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백투더맥에 올라왔던 맥프로를 닮은 유전원 허브.


(출처 : http://macnews.tistory.com/3250)


이쁘다 하고 생각했는데 왠걸.


백투더맥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어떤분이 공구를 진행해 주셨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옳다구나 하고 바로 공구에 참여했다.


거의 보름간의 기다림끝에 드디어 도착!!




으아아아아아 박스 !!! 


아아아 두근두근 ㅋㅋㅋ 



열자마자 보이는 본체.


본체는 우선 두고.

다른구성품부터.



흰 박스안에 어댑터와 간단설명서 보증서가 있다.



어댑터는 이렇게 이뤄져있고,



12V , 3A.


이제 본체.



... 맥프로가 없지만 사진이나 실물로 보면 정말 비슷.

재질은 플라스틱이고 상부와 측면의 연결부위가 아쉽지만 이정도면 정말 괜찮은것같다.


전면에는 색이 다르지만 전부 USB 3.0 지원. 




하단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고무패킹.



상단에는 SD 카드와 MicroSD 카드 슬롯.

아이디어 좋다 ㅎ




후면엔 푸시-풀 방식의 전원버튼, 연결단자, 전원단자가 있다.



전원을 연결하고,



본체에 전원을 연결하면,




이처럼 앞에 작은 불빛이 들어온다.


영화보거나 할때 나를 보고있는 LED불빛이 쎄면 정말 싫은데 이정도면 정말 좋은듯.




허브로 연결시 아이패드는 충전문제가 발생하는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컴퓨터 연결을 안한상태에서 충전은 정말 잘된다.



마지막으로 책상샷.ㅋ


이렇게 가운데 두고 사용중ㅋ 이쁘다 ㅋㅋ 



안드로이드 pc 에서 구동시키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http://blog.naver.com/isyou9599?Redirect=Log&logNo=220142851031

 

http://blog.naver.com/power7577/220142132173

 

http://blog.naver.com/iddjkim?Redirect=Log&logNo=80189751531

How to share Photo Streams with people who don't use iPhones, iPads, or Macs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http://www.imore.com/how-share-photo-streams-friends-and-family-not-using-iphone-or-ipad

 

 

http://www.itjungles.com/google-nexus-7-how-to-sync-iphone-icloud-photostream-to-the-device.html

윈도우 7 이상 작업표시줄(시작줄) 에 기능 가능한 휴지통 만들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http://blog.naver.com/yjsaga/80094439434

ie11 에서 ie하위버전으로 사용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충 이렇다.

 

http://rdsong.com/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