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투야'에 해당되는 글 283건

  1. 페이유 빔블 2 사용기.
  2. 부엘링 연착 보상 받기 #2.받을수 있을수도 ?? (7)
  3. 교통만 쓰기엔 오사카 주유패스는 비싸다.
  4. 오사카에서 스이카 카드 구매하는방법!
  5. TM-AC1900 (AC68U) 공유기 쿨러 달아주기
  6. KT 글로벌 원 에그 (화웨이 E5885) 개봉기, 사용기
  7. 애플워치4 픽업성공! @오사카 신사이바시 애플스토어 (8)
  8. 부엘링 연착 보상 받기. #1.돈안주려고 꼼수쓰는 부엘링. (6)
  9. 여행중 파손된 아이폰 액정, 여행자 보험으로 수리하기!
  10. 크롬에서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일때 변경 방법.
  11.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개봉기. (3)
  12. 아침일찍 삼성역 도심공항 이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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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업,내돈]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2)
  15.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막아버렸다.(복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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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20. 오버워치 눈송이 축제 이벤트 당첨! - [D.Va 여행용 세트] 후기.
  21. HGST HDD 불량으로 인한 레안텍 서비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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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UM2 USB PD지원 QC80W 충전기 리뷰.
  25. 샤오미 미에어 2S - 생각보다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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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내돈] 강남역 반지대학에서 커플링을 만들었다.
  30. AMD 2400G 초미니 ITX 시스템 구성기. (8)
  31. [내돈]초록우산 하우스 크리닝 벽걸이 에어컨 청소 후기.
  32. 디바 무선마우스 제작(개조-이식)기.
  33. 필립스 휴와 비슷한 샤오미 yeelight 전구.
  34. 짐벌 안써본 내가 구매한 [DJI 오즈모 모바일 2]
  35.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개봉기 및 한달 사용기.
  36. 마틴밀러진. 또 마시고싶은 진. (3)
  37. Sony SRS-XB20 사용기.
  38. 샤오미 aqara 스마트 ip카메라 리뷰.
  39. 갈릭디핑소스로 만든 콘치즈 (랜치소스도) (1)
  40. 아이폰 X 에서 무선충전과 폰링을 함께 쓰는방법.
  41. 라자가구 Deep 시크릿 멀티수납 침대 슈퍼싱글 후기.
  42. 타카타카 프리미엄 나노화이바2 차렵이불이랑 매트커버 베게커버 구매함.
  43. 카멜마운트 GMA-2D 설치기. -생각보다 움직이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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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노비타 IoT비데 BD-N443W 구매, 설치기. -IoT 비밀번호 찾기.
  46. 직구한 다이슨V8 Absolute 개봉기. + 잠깐 사용하며 V6와 비교.
  47. 다이슨 V8 직구하기.(블프시즌 배송 기간과 총 비용.)
  48. Helper 60W USB-C adapter 충전기 후기.(맥북에 연결)
  49. J. 보이머 라인가우 리슬링 2014 (J. BÄUMER RHEIN RIESLING 2014)
  50. Mac OS 에서 Logitech 마우스 기능이 먹통이 될때 해결방법. (Logitech Options)

페이유 빔블 2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지난번에 DJI 오즈모 모바일 2 를 사서, 

여기저기 잘 사용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안쓰고있다가,


이번에 여행을 가게되면서 여행 기록을 영상으로도 남기고싶어 중고나라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국내 정발 제품 13만원에 구매.

 

국내 정발 제품은 해외구매 제품과 동일한 박스에 정품 스티커가 붙어있다.



박스를 열면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이런 가방이 있고,



가방을 열면이렇게 구성품들이 있다.

중고제품이라 새제품과는 약간 다른 모습일수도.


구성품으로는 본체, 거치중 충전 케이블, Micro USB 케이블, 설명서등과 국내 워런티 카드가 있다.



추가로, 어디서도 못구하는 (아마?) 한쪽은 Micro5pin , 한쪽은 여러 젠더로 된 케이블이 있는데,


이건 이쪽에 Micro 5pin USB를 연결후 장착된 휴대폰을 충전하는데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드는부분!

수평 조절도 잠그는형식이 아닌 늘리는형식.


조절부에는 

카메라 방향을 조정하는 조그버튼(조이스틱처럼)

전원버튼

사진촬영/녹화버튼

그리고 오른쪽에 페이유 앱에서만 사용가능한 줌 버튼이 있다.



후면에도 버튼이 하나 있는데 

두번 누르면 재정렬이 되고, 누르고있으면 화면고정(?) 이 되는 거다.



좋은점!! 

셀카봉처럼 이렇게 쭉 늘려서 쓸 수 있는데, 셀카봉처럼 늘려서 쓰다보니 다른 짐벌들과는 다르게

손을 멀리 안뻗고 원하는곳을 촬영할 수 있었다.



동봉된 삼각대(?) 로 이렇게 세워서 촬영도 되고.


타임랩스 촬영할때 참 유용했다.


완전 전문적이진 않지만, 흔들림 보정, 수평 보정등은

이렇게 흔들리는 차 안에서 찍은 성산 일출봉이 흔들리지 않고, 


약간 발걸음의 흔들림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부드러운 영상을 만들어준다.


이정도면 영상기록용으로 남기는 브이로그로는 대만족 ㅎㅎ 



여행 다니면서 촬영해본결과 아쉬운점은,

가끔 전원 인가할때 수평이 제대로 맞지 않는경우가 가끔 발생했으며,(초기화로 해결 가능)

기본 아이폰 카메라 앱에서 줌 기능 사용 불가 (당연한거같지만) 정도였다.


다른 제품들과 차별성이 있는 길이 연장 기능은 

마치 셀카봉처럼 보이게 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길이가 늘어난 만큼 팔을 덜 뻗어도 된다는점이 좋았다.


한꼬집의 전문적인 느낌을 가미할 수 있고, 

촬영각의 다양화를 할수 있는 셀카봉형 짐벌.


추천의사 : 한국이나 좀 큰 회사로 나오면 좋겠다. 중국거라 ... 

그게 없으면 초심자 짐벌은 무조건 이거 추천할듯.


재구매 의사 : 일단 고장날때까지 쓰고, 비슷한 신제품 나오면 신제품을 구매할듯.



끝.

부엘링 연착 보상 받기 #2.받을수 있을수도 ??

여행/정보


앞글 : #1. 돈안주려 발악하는 그들. https://bak2ya.tistory.com/312



8월 21일에 보낸 클레임 메일에 대한 답변이 왔는데....(9/10일)



뭐가 어떻게 되었다 한마디도 없이

이걸 다시 보내준다.


입력해봤자 안됨... ㅋㅋ 그래서, 


메일 보내준거 잘 받았다. 하지만, 입력 폼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다른 방법이 필요하고 그걸 알려달라 연락달라고 보내면서,

한국에 항공사 분쟁에 전문적인 법률 자문 회사를 아는데, 

그 업체를 통하지 않고 잘 해결되길 바란다 하며 클레임을 한번 더 보냈다.


몇일을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었고,



9월 21일.


국제전화 7분을 써가면서 연락을 했다.

(준비물 :영어(잘안들림), Booking Code등.)


im calling for delay compensation 부터 해서 이야기를 해가는데,

너네 입력 폼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 내가 몇번을 컴플레인을 했는데 답변도 없고,

탑승자가 3명이니 그에 대한 보상 3명 * 250 EUR 를 받고싶다.


다시 폼을 보내주겠다. 하길래,

 아니 내가 너희한테 전화한 이유는 너희 폼이 정상 작동 하지 않아서이다.

그러니 다른 방법으로 이야기 하자 라고 했다.


그랬더니 일단 알았고, 다시 담당 부서에서 메일을 보내주겠다. 확인해 봐라 라고 하고 전화 마무리.



그리고 한동안 아무 메일도 없다가

10월 4일 오전, 또 같은 내용을 입력하라는 메일을 받았다.


이번에는 정상적으로 되려나 하고 입력해봤는데,


오,


이번엔 정상적으로 보내졌다.



그리고 폼 입력이 끝나자 바로 입력 잘되었다는 메일이 도착했다.


아직 언제 입금이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곧 입금 후기까지 쓸 수 있기를.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믿고 거르는 부엘링의 보상 받기 시도.




-ing-

교통만 쓰기엔 오사카 주유패스는 비싸다.

여행/정보

이번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주유패스를 구매할까 스이카를 쓸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결국

스이카만 쓰기로 결심했다!

(오사카에서 스이카 카드 구매하는방법 : https://bak2ya.tistory.com/327)



보통 오사카에서 놀고, 쇼핑하고 보는곳이, 


유니버셜 스튜디오, 

신사이바시 - 도톤보리 -난바 - 덴덴타운 - 하루카스 구역

 오사카성 + 오사카 역이 있는 우메다쪽 - 덴진바시스지 상점가 인데,


빨간 원 안쪽은 대부분 걸어다니면서 보기 편한 구간이고,

지역 사이사이를 이동할때도 생각보다 많이 비싼편이 아니었기 때문!

(난바 - 우메다 : 230엔, 난바 - 오사카성 : 230엔, 우메다 - 오사카성 : 160~180엔)


+ 숙소가 난바쪽이라 왔다갔다 할 일이 없었다.



게다가 주유패스는 모든 지하철 노선을 다 탈 수 있는게 아니라



(출처 :주유패스 사이트. https://www.osp.osaka-info.jp/kr/)


이렇게 회색선을 제외한 한정된 구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기에

혹시 멀리 가게 되면(유니버셜 혹은 교토) 추가 요금이 발생할수 있었다.





<여행중 실제 교통 이용금액 비교>

이번 여행중 실제 교통에 사용한 금액은,


첫날 

간사이 - 유니버셜 (리무진 버스) 12000원(편도, 마이리얼트립 구매.)


둘째날

유니버셜 - 노다 160엔

다마가와(노다에서 환승)- 닛폰바시(숙소) : 230엔


셋째날

난바 - 우메다 : 230엔

오사카 - 교토 : 560엔

교토 시내 : 720엔

교토 - 오사카 :560엔

우메다 - 난바 :230엔


넷째날 

라피트 1270엔


이렇게 사용했다.


주유 패스는 1일권은 2500엔, 2일권은 3300엔 인데,

(주유패스 사이트 기준, 판매처에 따라 가격상이.)


이번 총 여행중

주유패스로 커버 가능한 구간은 

둘째날 다마가와 -닛폰바시(230엔)와 셋째날 난바 -우메다 (왕복, 460엔) 로,(총 690엔)

실제 이 구간을 이틀동안 이용하기 위해서는 2일권을 구매했어야 했으니 3300엔 보다는 훨씬 저렴한셈.


여기저기 역을 많이 다닌다면 당연히 주유패스가 더 싸게 먹힐 수 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주유패스가 더 비쌀때도 있다.


다만,

https://www.osp.osaka-info.jp/kr/facility/free


이쪽에서 볼 수 있는 무료 입장 가능한곳을 여행계획에 넣었었다면, 

그곳의 입장료를 합한 금액이 더 많다면 (스카이빌딩 공중정원 18시까지 무료입장 (1500엔)등을 포함한다면,)

확실히 주유패스가 저렴하게 느낄 수도 있을것같다.

(같이 이용할 수 없는것도 있고, 휴무일, 공사정보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개인마다 여정이 다를테니 꼭 그렇다 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내 일정에 주유패스는 비싸기만 하고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으니,


오사카 가려면 주유패스 꼭 구매해야한다고 하는 광고들은

일정을 잘 보시고 적당한 선에서 거르시길 바란다.


끝.



오사카에서 스이카 카드 구매하는방법!

여행/정보

* 본 포스팅은 마이리얼트립과 관계없는, 대가도 없었고, 홍보성이 아닌,

그냥 내 블로그 사람들 많이 들어오면 좋겠어서 올리는 정보 공유 글입니다.


(이어진 글 : 교통만 쓰기에 오사카 주유패스는 비싸다. https://bak2ya.tistory.com/328)


오사카 여행을 준비중, 여친과 내가 쓰는 아이폰 X에서 스이카 카드를 등록해 써볼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찾다보니 오사카에서는 이코카 카드밖에 구할수 없다는 정보를 듣고 엄청 난감해 하고있었다.



그래도 혹시나 스이카 수령을 오사카에서 할 수 없나 하고 찾던중, 

우연히 들어간 마이리얼트립 도쿄 스이카 교통카드 구매 페이지!



!!! 

마이리얼트립에서 판매하는 스이카 카드는 

간사이 국제공항과 JR 난바역에서 수령할 수 있었다!

(*구매 시기에 따라 수령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페이지 내용 항상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판매처 : https://www.myrealtrip.com/offers/26037 혹은 마이리얼트립 앱 내.)



예에~~!!

오사카에서 이코카 카드쓴다는걸 출발 10시간전에 알아서... 엄청 급하게 검색함... ㅎㅎ



간사이 공항 1층에서 수령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가는길, 


스이카 카드를 아이폰에 등록중!

* 지역(설정-일반-언어 및 지역-지역)을 일본으로 해야 스이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스이카 등록 후에 다시 대한민국으로 변경해도 무관!

입력하란대로 입력 하고 이렇게 뒤에 계속 대고있으면, 



이렇게 카드가 등록된다.



스이카 카드의 사용처는 교통뿐만 아니라, 

한국의 티머니처럼 다른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고 보면 되는데, 

이렇게 일본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할때 

(스이카데 오네가이시마스~)


그리고 일부 자판기에 스이카 로고가 붙어있다면

동전없이 스이카로!


이렇게 스이카 로고가 박힌곳이라면, 인형뽑기에서도 이렇게 사용할 수 있었다 ㅋㅋㅋㅋ


충전은, 

세븐일레븐이나 다른 편의점은 충전이 불가능하고,

편의점중에선 로손(LAWSON)에서 충전이 가능했다.


이렇게 카트 투입식으로 충전이 아닌, 카드나 휴대폰을 앞에 올려두고 충전하는 기기로 충전할 수 있었다.


애플월렛 앱을 실행시키면 이렇게 잔액을 쉽게 볼 수 있고,



거래 내역도 쉽게 볼 수 있으니 매우 편리했다.


무엇보다 계산할때 잔돈이 안생기는점이 너무나 좋았고,

잠깐 숙소 앞 편의점 나올때 지갑 안들고 아이폰만 들고가면 되는게 너무나 편리했다 ㅎㅎ




혹시 오사카 가는데 스이카 쓰실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ㅎㅎ 


끝.

TM-AC1900 (AC68U) 공유기 쿨러 달아주기

크고작은컴퓨터들/Network, Nas

AC68U로 커스텀 펌업을 한 TM-AC1900을 사용중인데,

여름에 온도가 높을때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것같아, 클리앙등에서 다들 하시는 쿨러달아주기를 진행했다.


역시나 알리에서 구매.


12V제품이라 5V전원 인가하면 조용히 돌아가겠지 ㅎㅎ 


저렴이 충전 전용 케이블을 땄더니 빨강 검정색밖에 없어서 작업을 편하게 했다.


열수축 튜브로 마무리 해주고,


같이 구매한 먼지필터...

엄청 두꺼웠다...


테이프 작업중.


나는 이 테이프가 단단하게 붙어서 좋은데, 떼기가 어려워서 가운데를 이렇게 칼집을 내서 뜯는다.


적당한 팁.


일단 다른곳으로 배기 될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배기로.



기존 70도에서 2도 낮아짐...


그래서 하나를 흡기, 하나를 배기로 바꿨더니



61도까지 내려갔다!!



드라마틱한 변화는없지만,


이정도면 그나마 괜찮은듯 하다.




끝.

KT 글로벌 원 에그 (화웨이 E5885) 개봉기,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Network, Nas

해외여행을 가게되면 카톡과 구글맵을 위한 데이터가 꼭 필요해서

짧은기간은 데이터 로밍을 하거나 에그를 구매,

장기간인경우 현지 유심을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몇 유튜버들이 좋은 제품이라고 해서 구매해서 사용했고, 

만족스러워 후기를 남긴다.


KT 글로벌 원 에그.

화웨이 E5885 로 알려져있고, 큐텐등을 통해서 직구를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영문이나 중국어로만 작동이 가능해서 KT 정상 해지 제품을 찾는분들도 꽤 있었다.


나는 중고나라에서 13만원에 구매!


뚜껑을 열면 본체가 보인다.

KT 에그 제품이다보니 KT로고가 박혀있다.


내부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5V2A USB충전기, USB-C 어댑터, 충전케이블이 있다.


본체에 붙어있는 이 스트랩은


이렇게 분리해 USB 충전 케이블로 쓸 수 있어서 좋다.


후면에는 화웨이 로고와 CAT 버젼, 배터리 용량이 명시되어있는데,

배터리 용량이 큰만큼, 가지고 다니면서 보조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 제품의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제역할을 못하게되니,

잘 안쓰게 되기도 한다.



왼쪽 하단의 홈을 따라 뜯어 올리면 이렇게

Micro SD 카드와 유심을 넣는공간이 있고,

흰색 공간에 ap의 정보와 로그인 정보등이 써져있다.


상단에는 전원버튼/ 전원 출력/입력 / RJ45 단자 / wps버튼이 있다.


전원을 켜면 가운데 조그만 화면에 welcome 문구가 뜨고,


전원 버튼을 몇번 누르면 wi-fi 정보와 기타 여러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기기에서 안내하는 IP로 들어가면 설정창을 만날 수 있는데,

SSID등의 정보를 변경하거나 여러 설정을 할 수 있다.



이번 일본 여행은 짧은 기간이였기에 로밍을 해서 에그로써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호텔에서 양질의 wi-fi 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왜 항상 호텔들의 와이파이는 이렇게 안좋은지 ... ㅋ




여행 다닐때 항상 가지고다니면서 쓸만한 아이템이라고 생각된다.



추천의사 : 신제품이, 더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거로 대만족 하며 사용할듯. 

구할수 있다면 한국어 되는 KT향 제품으로 구매를 추천!


재구매 의사 : 잃어버린다면 또 구매할거다!



끝.

애플워치4 픽업성공! @오사카 신사이바시 애플스토어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이번에 여자친구와 함께 오사카를 가게되었는데,

아직 한국에 출시하지 않은 애플워치 시리즈4 를 구매하고싶었다.


이번 애플워치4 는 화면도 커지고 두께도 얇아지면서 이전 모델에 비해 예뻐지기도 했고, 

심전도 기능뿐만 아니라, 넘어짐 감지등의 건강에 더욱 초점을 둔 제품이 되어 아끼는 사람에게 채워주고싶은 시계였기에,

같이 커플로 구매하고싶었다.



일본 애플스토어에서 각 지점에 재고가 있는 경우 픽업을 예약할 수 있었고,

일본 애플스토어 홈페이지를 여행출발 보름 전부터 기웃거리며

 구매하고싶은 제품을 픽업 할 수 있는지 지켜보았고,



9/27일 일단 한개 있길래 주문성공.


일본 애플스토어 픽업은 +7일(일주일) 안에 픽업을 하면 되는거였다.


다만 내가 일본 도착이 5일이였기에, 이 주문은 취소하고 수십번 일본 애플스토어를 들락날락 한 결과,



예약 성공!


이 후에 하나 더 추가로 성공하며, 두대 예약을 성공하였다.


이 예약건도 10/2일 예약 했는데, 10/9 일까지 픽업하라고 했다.



오사카 여행 둘째날인 10월 6일.


애플 신사이바시는 사람이 가득했다.


픽업 예약을 했더라도 한참 줄을 서있어야했고,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픽업 완료!


여행객이다보니 그자리에서 면세가 가능했고,

예약하면서 결제한 내역을 취소하고 다시 면세금액으로 결제되었다.(애플케어까지!)



그리고 그자리에서 애플케어도 먹이고 개봉!!


쨘!


지금은 서로 운동 등록해서 경쟁도 하고 ㅎㅎ 

이전보다 운동 동기부여도 더 되는것같고 좋다 ㅎ


이전에 쓰던게 시리즈 2 여서 그런지, 더 빠르기도 하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느낌이다.

그래도 꼬박 이틀은 못가는거같아서 아쉽긴 하다.



저번에 판매한 애플워치 2에 쓰던 엘라고 스탠드가 이것도 호환된다고 하니...

괜히 그것까지 팔았나 싶기도 하고...

호환된다고 해도 잘 안맞을거같기도 해서 어떤 거치대를 사야할지 고민이다.


커플 아이템이 하나 더 생겨서 기분좋고


애플워치 여자친구가 잘 쓰고있어서 더 기분 좋다 ㅎㅎ




끝.


부엘링 연착 보상 받기. #1.돈안주려고 꼼수쓰는 부엘링.

여행/정보

여자친구가 이번 유럽 자유여행중에 악명높은 부엘링 항공을 이용했다.


두번 이용했는데, 두번 모두 엄청난 딜레이를 경험했고, 한번은 심지어 딜레이된 항공편이 항공 탑승객 전원의 위탁수화물을 저 멀리 두고온것.


나는 한국에서 실시간은 아니지만 그녀의 상황을 지켜보며 도와줄수 있는건 없을까 알아보다가 딜레이 보상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일단 도움 받은 사이트/ 블로그는


http://helloearth.tistory.com/897

https://blog.naver.com/riverodw/221091935795


이곳이다.


유럽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은 항공사의 잘못으로 3시간 이상 지연이 될 경우, 각 250eur 를 보상받을 수 있다.

(거리에 따라 금액 더 증가)




처음 지연된 여정은 암스테르담에서 런던(LTN)편 이였는데, 출발이 3시간 이상 지연되었다. 

다만, 3시간 이상 지연의 기준이 도착해서 비행기 문을 열어주는게 3시간 이상 지연됐을 경우라,

 2시간 45분정도 지연 후 항공기 문이 열린 상황에서는 보상을 받을 수 없었다... 


현지에서는 기상상황때문이라는 변명이 있었는데, 개뿔. 


flight radar 로 찾아봤을때 유사시간대 같은 항로의 다른 항공편들은 그래도 최대한 빨리 보내주는데

 그냥 이건 부엘링이 일을 안한다고밖에 생각되지 않았다...

(그래서 클레임을 보내봤지만 아무 답변도 없었다) 

아주 보상 안해주려고 딱 맞춰서 보내고 열고 참 대단하다.




그리고 두번째 지연된 여정은 마드리드에서 파리 CDG 공항편.

무려 5시간 30분 이상 지연됐었는데, 항공기 에어컨 고장으로 태웠다가 내렸다가 별 난리를 쳤다고 한다.

이건 아예 빼박이라, 도착하자 마자 내가 메일을 보냈는데,

보내고 하루 뒤, 보상받을 계좌를 입력하라는 메일이 왔다.(8/21일)


아래 링크를 누르면 

이런 폼이 뜨는데,


명성대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듯 하다.


일단 Send 를 누르고, 

contact - refund 쪽을 통해 다시 클레임 메일을 보냈지만 아직 연락없음...


진짜 얘들은 보상 하나는 기똥차게 안해주려고 한다.

그만큼 제대로 일을 하면 비행기도 잘 뜨고 우리도 이런 고생 안할텐데...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믿고 거르는 부엘링의 보상 받기 시도.


이어지는글. 

#2 . 받을 수 있을수도 ?? https://bak2ya.tistory.com/338


여행중 파손된 아이폰 액정, 여행자 보험으로 수리하기!

여행/정보


여자친구가 유럽 여행중 가지고갔던 아이폰 7 의 액정이 파손되어 돌아왔다.


바르셀로나에서 걷다가 행인과 부딪혀 바닥으로 직행한 아이폰 액정이 파손 되었다고.... ㅠㅠ


다행히 출발 직전에 들어둔 삼성화재 여행자 보험에서 건당 20만원 한도로 휴대품 손해 보상을 해준다길래 물어보았다.


다만 걸렸던게, 여친은 내가 아이폰 X 를 사주면서 한국에서 아이폰 X를 사용중이였고, 


혹시나 분실 우려가 되어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폰 7을 가지고 갔고, 현지 유심을 끼워서 사용했는데 

국내 사용내역도 한참 되었고, 로밍 내역도 없으니 보상 못받으려나 했었다.


일단 삼성화재에 내가 전화해서 (당사자가 아닌 남자친구가 전화해도 상관없음.) 상황을 설명했다.



다행히도 사용 내역은 상관없고, 출입국 사실여부 확인 과 

통신사에서 본인 앞으로 구매내역이 있는지, 통신사 가입 사실 확인서를 받을 수 있으면 된다고 했다. 

그렇게 사고 등록을 했고 상담원이 어떤게 필요할지 메일을 보내주었다. 




업무 진행 순서는 

1. 사고 등록 후 필요 서류를 메일등을 통해 받고,

2. 수리 진행 후 본인 결제, 

3. 필요 서류 모은다음, 제출

4. 서류 접수 후 보상 담당자 배정, 보상관련 심사 및 업무 처리

5. 보험금 지급.

이렇게. 




일단 사고 접수를 진행 했으니 수리를 진행해야했는데, 


유베이스의 경우 아이폰 7 액정 수리비용 232,000 이였고, 





애플 스토어 가로수길 지니어스바의 수리비용은 199,000 이였다.



건당 보상이 20만원 한도 + 자기부담금 1만원 으로 알고있었기에, 

자기부담금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애플스토어에 수리 예약을 했다.


(이것도 내 이름으로)(나중에 보상 지급받을때 문제가될뻔했다)



그리고 수리 완료.

(유심 빼는중에 심트레이를 분실해서 그것까지 구매해서 21만원이 나왔다.)



수리 진행은 1시간 30분정도였고, 수리 진행 전, 애플 스토어 직원에게 보험사 제출 서류도 함께 요청했다.



애플 스토어에서 받은 수리 내역서 서류와,

여친이 사용하는 KT의 대리점에서 아이폰7 의 가입사실확인서 (사진촬영)

실물 사진등을 포함해 몇장의 서류를 함께 삼성화재 메일로 보냈고,


다음날 담당자 배정이 되었다.


담당자가 다음날 나에게 전화가 와서, 왜 수리 내역서에 여친 이름이 아닌 내 이름이 올라와있는지 물어보았고,

난 그냥 담담하게 연인사이라 대신 예약해주어 이름이 내 이름이 나온것 뿐이고, 

애플 수리내역을 보면 일련번호 등이 있을테니 확인해보라고 했더니 별 문제 없이 끝났다.



그리고 다다음날 문자로 보상금액이 입금되었다.



여행중에 사고가 나지 않는게 가장 좋지만,

혹시나 해서 들어둔 보험에 큰 혜택을 받은듯 하여 기뻤다. ㅎ


여행자 보험은 꼭 하고갑시다 ㅎㅎ 




끝.



크롬에서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일때 변경 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어느날 갑자기 사용하던 크롬에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로 바껴있었다.


뭔가 버그같긴 한데 리포트만 하고 원인은 모르는 상태.


여튼, 사용자 이름 1 이라고 나타난 이름을 바꾸는 방법을 포스팅 해보고자 한다.



일단 크롬의 우측 상단 점 세개 버튼을 클릭, 

설정으로 들어간다.



보이는 화면중 사용자 탭에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로 되어있는게 보이는데,

우측 삼각형 화살표를 누르고 들어가면, 



이렇게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곳이 있다.


여기서 이름을 바꾸면 끝.



왜 바뀐지 모르겠지만 보기 싫었는데

쉽게 바꿀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미패드를 구매해서 받은건 7월 초.

이제야 개봉기를 올린다. 


그 이유는.... ㅎ



잇섭님한테 여쭤보니 관심있다셔서 빌려드렸었기 때문이다 ㅎㅎ 


이전에 다른제품도 관심있는지 여쭤보긴 했었는데

그건 괜찮다고 하셨었고

M5는 궁금하다고 하셔서 빌려드렸다 ㅎ


여튼 개봉기 시작!

 LTE 블랙색상 (4G/64G) 글로벌 롬 버젼!

패널 불량화소 이슈가 많아서 구매당시부터 개봉검수, 글로벌 롬 버젼으로 변경한 제품을 구매했다.


박스 외관은 깔끔하다.

하만카돈 오디오 튜닝이 되어있어 하만카돈 로고가 있다.


겉 껍데기를 벗겨내면 이렇게 큰박스 작은박스가 있는데,


작은 박스 안에는 이렇게 실리콘 커버가 있다.

전체 보호 잘해주고,

후면 유막현상같은거 없다.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잇섭님은 그닥이라고 ㅎ


어차피 케이스도 잘 없을건데 이거만 계속 쓸듯.


개봉!


잇섭님이 리뷰하셨지만 새제품처럼 다시 포장해주셨다. ㅋㅋ 


큰 상자를 열면 맨 위에 중국느낌 물씬 나는 비닐에 본체가 싸여있고,


아래에는 구성품들이 있다.


구성품은 이렇게 

USB-A to USB-C 케이블, USB-C to 3.5pi 젠더, 전원 어댑터가 있다.

전원 어댑터는 9V, 고속 충전 가능. 

전면 상하베젤은 비대칭인데 잘 안보인다.


하단에 소프트 버튼 하나. 지문인식이 가능하다.


하단에 USB PD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C 슬롯과 스피커 홀들.



상단은 스피커 홀만 있다.




우측면엔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버튼,

 

반대쪽에는 Micro SD와 SIM 을 넣을 수 있는 심 슬롯이 있다.



후면은 카툭튀와 제품 정보,

화웨이 로고와 하만카돈 로고가 있다.


개봉검수 제품으로 부탁해서인지 별 이상은 없고,

마감도 깨끗했다.


외관은 상당히 만족.




사용기야 잇섭님이 너무 잘 해주셔서 따로 안써도 될듯하고,

개인적 느낌으로는 화면 반사가 강하고 밖에서 사용할때 아쉬운정도가 끝.


블투 이어폰을 많이 써서 3.5 이어폰 슬롯 지원 안하는것도 별로 나쁘지 않음.


다만, 화웨이 하면 백도어 ! 

백도어 걱정에 가벼운 기능만 사용중이다. ㅎㅎ 



미패드는 성능이 아쉽고, 갤탭은 비싸서 고민인 사람들에게 적당할듯.


끝.

아침일찍 삼성역 도심공항 이용기.

여행/정보

7월 12일 여자친구의 유럽 출국.


여자친구의 항공편이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 5분에 출발하는 에어프랑스 af0267편인데,

극성수기라 생각되어 혹시나 공항에서 늦어 출발을 못하거나 하는게 걱정되었고, 빠른 체크인을 위해 도심공항을 이용하기로했다.


삼성역 도심공항은 오전 5시 10분부터 수속을 시작하는데, 규정상 항공기 탑승시간 3시간 20분 전까지 완료를 해야했고,

시간이 빠듯하여 이틀 전날, 도심공항에 전화해서 수속이 가능한지 물어봤다.

일단, 수속은 출국 당일에 진행하여야 하며, 수속은 한사람당 2~5분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했다.



나는 같은 비행기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거라고 생각을 했고, 4시 30분경 도심공항에 도착했다.

체크인은 1층에서 하는데, 

이시간엔 우리 빼고는 아시아나쪽에 한명뿐이였다.

일단 저렇게 캐리어로 줄을 서두고.

뒤쪽 의자에 앉아 쉬고있었다.

4시 55분이 좀 넘어서야 사람들이 하나둘 도착했고,


우리 뒤로도 5명정도가 줄을 서기 시작했다.


5시쯤부터 체크인 창구가 준비되었고, 뒤쪽으로 사람들이 꽤 왔었다.


5시 10분. 첫타로 체크인을 마쳤다.

첫타다 보니 기다릴거 없이 2분컷.


짐검사를 체크인이 끝난 5분후에 하는데, 이상한 제품이 보이면 부르니 1층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잠깐 기다리다가.


이름이 안불리길래 버스 탑승장이 있는 2층으로 올라왔다. 


출국심사하는곳. 5:30분 오픈.


여기서 사전 출국 심사를 안하면 밑에서 체크인을 하든 안하든 다시 인천공항 가서 그 긴 줄을 기다리고 출국심사를 받아야한다.. ㅎ

이걸 안하고 갈뻔 했는데 이거 안하고 갔으면 도심공항 들른 이유가 없게된다... ㅎㅎ 

부랴부랴 해야되는걸 확인 후 대기.


5번째 정도에 서있었는데, 이건 뭐 들어가면 별 특이사항 없으면 10초컷이었다 ㅋㅋ 


출국심사를 끝내고 


5시 35분에 인천공항 터미널 2 행 버스에 몸을 싣고 출발했다.


잠깐 졸다보니 도착...


이 사진이 6시 27분에 찍혔으니. 


한시간이 채 안걸려서 도착했다 ㅎㅎ 


아 나는 배웅해주고 다시 돌아와야해서 코엑스 도심공항에서 왕복티켓을 구매했는데, 그건 비추.


인천공항 2터미널 지하 1 버스 탑승구역으로 가보면 정말 많은 지역으로가는 버스들이 있다.

그중에 목적지와 가까운곳으로 가는버스를 타거나,

 돌아올때 좀 막히던데, 막히지 않는 서울역행 직통열차를 탑승하는것을 추천한다.





나는 다시 쓸쓸하게 삼성역으로...





끝.

삼성 갤럭시 탭 S4 공개와 가격정보. + 내생각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한국시간으로 8월 2일 00시. 


삼성전자 글로벌 홈페이지(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에서 갤럭시 탭 S4가 공개되었다.


(*갤럭시 탭 A 10.5 도 함께 공개 https://www.sammobile.com/2018/08/01/galaxy-tab-a-10-5-specs-features/)



공개가 무슨 큰 행사나 라이브로 진행된건 아니고, 

유튜브 삼성전자 오피셜 페이지에 동 시간에 올라온 소개 동영상을 공개한것뿐이었다.


유출된 이미지, 스펙과 별반 다를게 없었고, 출시일도 미국시간 8월 10일 이라고 한다.

위 유튜브 영상 페이지 하단의 링크를 통해 

삼성 글로벌에 올라온 갤럭시 탭 S4 의 안내 페이지(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tab-s4/)를 들어갈 수 있었다.


(출처 : 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tab-s4/)

아이패드 10.5에 비해 약간 두껍고 무거움.


뭐 여기까지 들어오신 분들이면 유출 스펙이야 다 아실테니 패스하고.




그리고 나처럼 구매를 고려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가격.

갤탭 S4가 발표되기 몇시간전, Bestbuy 에 Galaxy tab S4 wifi모델(SM-T830)이 등록되었고,

짜잔......


가격은 Wifi 모델 기준.

64GB : $649.99

256GB : $749.99 

.....


 탭S4 공개와 함께 올라온 Tech Radar 의 hands on review

 (https://www.techradar.com/reviews/samsung-galaxy-tab-s4)에서도

같은 가격을 언급하였고, 


LTE 모델 또한 8월 10일에 통신사들을 통해 출시하는데,

가격은 대략 $850 정도 가 될거라고 예상한다고....




가격 정보를 확인하고선 뽐뿌와 클리앙, 페이스북 페이지등에 올렸었는데,

다들 가격이 너무 높다면서, 굳이 이가격 주고 갤탭을 구매하기보단 아이패드 구매하겠다는 사람이 대다수.

갤럭시 탭 S3 초기 가격과 비슷하다고 이야기 했다.


갤탭 S3도 가격이 쭉 떨어졌기 때문에,

굳이 꼭 당장 사용하지 않는다면 존버 하며 가격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출시전 루머에서 언급되던 방수기능이나 

데스크탑과 연결을 통한 2nd 디스플레이 역할등의 기능은

진짜 나와봐야알겠지만 

아예 언급되지 않아서. 약간 아쉬움. + 구매 의욕 감소.




국내 삼성 공홈에서 한정판매 알림 신청을 받는 페이지도 오픈했는데,

한정판매는 아마해외 프리오더랑 비슷하지 싶다.


Tech Radar 리뷰(https://www.techradar.com/reviews/samsung-galaxy-tab-s4) 를 따르면,

해외에서는 프리오더가 오늘 시작. 

프리오더에서는 $149.99의 북커버 키보드를 50% 할인한다고 하는데...음... 




나도 엄청 기대하고있던 제품이라 총알도 열심히 모아두긴 했었는데,

굳이 저가격에 저걸?? 하는 생각이 약간 커졌다. 

지금 쓰고있는 화웨이 M5 도 적당히 고사양이니 좀 더 오래쓸듯 하다 ㅋ


갤럭시 탭 A2 XL라는 애도 나온다는데 얘는 또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하겠지만.



일단은 나도 굳이 저가격에 저걸? 같은 느낌이라,

존버 할듯하다.



+) 

Sammobile 의 hands on review : https://www.sammobile.com/2018/08/01/samsung-galaxy-tab-s4-hands-on-impressions/

sammobile의 Tab S3 vs Tab S4 :https://www.sammobile.com/2018/07/31/specs-comparison-samsung-galaxy-tab-s4-vs-galaxy-tab-s3/

Galaxy tab a 10.5 도 공개 https://www.sammobile.com/2018/08/01/galaxy-tab-a-10-5-specs-features/


끝.



[재업,내돈]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쓴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이 글은 2017년 12월 04일에 업로드된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http://bak2ya.tistory.com/271) 가

해당 업체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글 제제(http://bak2ya.tistory.com/305)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되어 재 업로드한 글 입니다.

작성자 본인은 업계 관계자가 아니며, 일반 소비자로서, 비용을 지불하고 당 업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예약할때는 통화로, 서비스 받는 당일(2017년 11월23일)엔 구두로 작은 블로그를 하고있는데 후기를 올려도 되냐는 문의를 당시 업무 진행자에게 물었으며,

그래도 된다는 답변을 들었고 그 후 업로드 하였습니다. 


글의 복구를 위한 대처가 늦어 이전 작성글이 블라인드 처리 되었고, 다시 명예훼손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글을 다시 업로드 하는방법밖에 없다고 하여 재 업로드 합니다.



이사할 전셋집을 알아보다가 괜찮은 집이 있어서 계약과 동시에 청소업체를 찾아봤다.


계약전에 인터넷 찾아보다 후기가 괜찮은 업체라 예약했고,

적당히 만족하고, 약간 아쉬운점들이 있어 적어본다.




이사할 전셋집을 계약한 후, 이전 거주자의 모든 짐이 빠져나간후 보이는 쌩 집의 모습에 너무나 놀랐다.

이전 거주자가 집을 너무나 지저분하게 썼는데, 가구들과 생활에 가려져 계약 전에는 이런 모습이 안보였던것....


비포 사진들이 생각해도 너무 심각하니 일단 가려두고, (보고싶으신분들만 보실 수 있게.)

[비포 사진들 더 보기]

혹시나 비포 사진들을 보셨다면 정말 죄송...


너무나 심한 상황에 전셋집 임에도 어머니와 나는 바닥과 벽지를 교체하기로 했다.

그게 청소 예약일 하루전.

업체에 청소 연기를 위해 문의했더니 하루전 연기 또는 취소를 할때는 전체 금액의 50% 에 달하는 위약금이 발생된다고... 

청소 후에 공사를 또 하게되면 지저분해지겠지만,

그 전에 이전 거주자들의 자취들 지우자는 느낌으로 청소를 진행했다....


청소 당일 오전8시쯤 수원에서 출발하셔서 9시에 평택에 도착하셨고,

청소 요청사항은 "거실과 복도의 바닥과 장판은 다시 교체할 것이니 그쪽은 양말신고 걸어다닐 수 있을정도로만 닦아주시고,

남는 시간에 하이글로시 재질인 주방 가구들과 다른 방들 벽면, 가구 안쪽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해주세요."

였다.


오후 2시 40분경 청소 완료.


 일단 업체 블로그에도 내 집 청소 사진이 올라왔다.

http://mrclnmaster.blog.me/221146978817


이것들 외에 내가 중점적으로 봤던것들만 사진.


맨 먼저 경악을 금치 못했던 인터폰 위쪽과 버튼 위쪽들....ㅋㅋㅋㅋㅋ

 여긴 당연히 깨끗해야지 ㅋ



창틀은 레일 흔적 빼고는 전체적으로 깨끗. 맨 바깥쪽 창틀까지 깔끔했다.


부엌도 나름 깔끔.


화장실도 만족스러운 정도.


어머니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하셨다.




그리고 본격적인 아쉬움 토로하기.



집에 이 장롱 닦는데 5만원 추가하라고 해서 그냥 하지말고 전면만 닦아달라고 했다.

무슨 이거 하나에 5만원...


빌트인 오븐도 3만원 달라고 하셨는데 그건 좀 깨끗히 닦아달라고 부탁.


그리고 여긴 입구쪽 창곤데, 


바로 손 닿기 힘든곳은 이렇게 먼지가 남아있었다.

뭐, 이건 창을 빼서 닦으면 되는거였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으시는듯.


아일랜드 식탁은 약간 지저분함이 남아있었고,


처음부터 말씀해주셨던거지만, 이런 본드자국은 못닦는다고 하셨다.



청소 끝날때 잘 살펴봐야하는게, 이런부분을 하나씩 놓치시는듯.

청소 마무리때 발견하면 하나하나 닦아주긴 하신다.


뭐, 사람이 하는일이니 어쩔 수 없지.


다만, 여긴 내방이 될곳의 벽면인데, 

이런게 묻어서 닦아도 안지워지니 이대로 두신줄 알았다.



근데 내가 닦으니 닦아짐...

이건 그냥 벽을 안닦으셨다고 볼수밖에 없다... 




처음 인터넷으로 찾아본 업체에 이사청소를 맡겨보았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해주셨지만,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벽 청소를 했는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추가금이 너무 높다는것도 걸리지만, 이건 대부분 업체가 비슷할듯.

다음에 한다면 다음 업체에 추가금 알아보고 할거다.



10점만점에 7점 정도 .

다음에 이사청소를 해야한다면

 다른 업체를 이용할 듯 하다.




끝.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막아버렸다.(복구됨)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평온한 어느 하루. 갑자기 나에게 온 메일.


음...? 


미스터 크린 마스터 라는 이사청소 업체에서 내 글을 명예훼손으로 삭제요청을 했다.


나야 정당히 금액을 지불하고 썼던 서비스인 만큼,






그래도 잘 된건 만족했다 이야기 하며, 예의를 지키며, 내가 느낀 그대로 가감없이 작성한 글인데,

 

응???


명예훼손이라니...??


다행히 복구 신청을 위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고,

 메일 받은 당일 나는 복원 신청을 했다.



그리고 오늘 (7/14일)

... 신고처가 다음이었기에, 잘 쓰지 않는 다음 아이디로 신고를해서 였는지,

이제야 다음 메일을 확인한 나란사람....

.... 복원 신청을 한 당일, 6/12일 이런 메일이 와있었다... ㅠ


딱 한달 그리고 이틀이 지난시점이라

급하게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법적으로 30일이라 메일 확인 못한것에 대해서 우리가 해줄 수 없다,

글을 다시 올려도 상관없지만 업체에서 다시 제제를 하게되면 그때 다시 복원 신청을 하면 된다 라고 했다.


혹시나 명예훼손 관련 이슈로 이 글을 찾아오셨다면, 

티스토리에 복원 문의 보낼때 관리자 화면 캡쳐본을 꼭 함께 보내시길!!!

으엉.... ㅠ


나만 접근이 가능한 상황이고, 열심히 썼던 글이라 다시 올릴 예정.


티스토리랑 다음 연동 어떻게 하지... 

다음 메일 안쓰는데 다음에 비슷한 일 생기면 또 기억했다가 확인해야할듯하다.

불편하네 티스토리... ㅠ



내가 엄청나게 대단하거나 큰 블로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먹고 사고 한것들 모아놓는 블로그인데,

 이렇게 되니 이 업체는 긍정적인 리뷰만 남기고 이렇게 글을 다 지우려고 하는것 같아 보이기도...

대놓고 욕하는것도 아니고 아쉬운 부분 말했으면 서비스 질을 높이려고 해야지 이게 뭐람...



일단 다음에서 다시 올려도 된다고 했으니 다음 글은 이 글의 복사본이다(http://bak2ya.tistory.com/306).


글 쓰기에 참 재밌는 소재를 주셔서 감사하다.... 

복사본이 또 규제될지는 의문.


끝.






8월 15일 덧)

7월 14일에 올렸던 이 글은 이틀후인 16일 다시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복원 신청일인 7월 16일에서 30일이 지난 오늘

미스터크린마스터에서 명예훼손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지 다른 연락이 없었고, 블라인드가 해지되었다.


따로 메일이 오진 않고 30일 이내에 조치가 없다면 자동으로 변경되었다.






블로그를 하는 몇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니,

네이버는 복구 시스템이 없다는 말도 있고, 

불만섞인 후기가 삭제되거나 하면 블로그 지수가 떨어지기도 한다고(노출감소) 한다.


내가 내 돈 내고 받은 서비스, 먹은 음식들 등등에 대한 내 주관을 이야기하는건 매우 당연한것이고,

분명 그 주관 안에 불만이 있을순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그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진정성 담긴 피드백을 하는게 정상적인 대처라고 생각하는데,


부정적인 글은 명예훼손이든 뭐든 걸어서 지워버리려고만 한다면, 

그런 업체는 잘못된건 바꿀생각이 없다, 좋은 후기만 남긴다 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을거다.


모든 좋은 후기가 금전적 대가를 지불받고 쓰였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다.

당연히 사람이 하는건 좋을때가 있고 안좋을때가 있는건데... ㅎ


여튼, 이런 경험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혹시나 나의 이런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


진짜 끝.

Mi Remote - 내 방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게 해주는 꿀템.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나도 잘 쓰고있는거긴 하지만, 

IOT 다 스마트홈이다 해서 인터넷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 컨트롤 및 상태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있다.

그중 똑같은 기능에 센서 몇가지 더 들어가면서 비싸지는 제품들도 대부분인데,


이 글에서 리뷰할 MI Remote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IR 센서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된 리모컨"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조작할 제품의 리모컨 수신부에 신호가 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리모컨과 동일한)치명적 단점이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역시 알리에서 구매. 

알리는 같은 제품이더라도 앱으로 구매하는게 1센트라도 더 저렴하게 나오니 참고. 


쨘. 

애플바라기 샤오미 제품이라서 그런가 이 제품도 박스는 심플 그자체.


후면에는 간단한 연결 정보 및 제품 안내가 들어가 있다.

2.4 기가대역 와이파이 사용.


개봉.

본체가 반겨주고


그 밑으로는 간단한 설명서와 Micro USB 케이블이 있다.


5V 1A 이상의 출력이 가능한 USB에 연결한 후,


Mi Home app 에서 Mi Remote 를 찾아서

(아직 국내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은 미홈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바꾸고 찾으면 나온다) 


연결해주면,


리모컨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제품 리스트가 나타난다.


다만... 단점이라면... 중국어만 지원하는...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


등록되지 않은 기기는 리모컨 인식을 통해 등록할 수 있고,

생각보다 많은 기기들 정보가 있다.



자동화를 통해 온 오프 버튼을 위젯에도 추가 가능.


이전에 구매한 르젠 선풍기(http://bak2ya.tistory.com/303)도 이것만 있으면 외부에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ㅎ



쓸만한 제품이 분명하지만,

언어 지원이 중국어뿐이란게 아쉬움...



추천의사 : 저렴한 가격으로 일부 기기를  IOT화 해보고싶은 사람이라면 추천.

다만, 중국어만 지원하는터라 그것만 좀 더 해결되었으면...



재구매 의사 : 있음. 이 제품 하나로 닿지 않는 공간에 필요하게된다면 하나 더 구매할 듯 하다.




끝.



넌넌 너무 이쁘당


세상사람들 제 여자친구가 너무 예쁘고 귀엽고 섹시해요

르젠 BLDC선풍기. LZEF-DC120 30cm. 한달 사용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선풍기가 필요해진 날씨라 선풍기를 구매했다.


특가가 떠서 G9에서 4만원에 구매.


BLDC 모터를 사용해서 저전력에 조용하다고 해서 땡겨서 구매했다.


쨘. 도착.


선풍기는 반 조립식으로 되어있었다.


다른 선풍기처럼 헤드부분을 분해하기 위해 십자 드라이버 필요.



헤드가 30cm 인 작은 모델이였는데, 

사이즈 작은것도 맘에 들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다.


리모컨이 들어있는 모델.


헤드 프레임 안에 날개를 고정.

대단한 아이디어다 ㅎ


쨘. 완성.


조립은 매우 쉽다.


다만 DC 케이블이 위로 올라와있어서 보기 좀 그렇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리모컨이 있어서 따로 컨트롤 하기도 좋았다.

(리모컨이 있어서 Mi Remote와 연동해서 스마트폰으로 컨트롤이 가능! :http://bak2ya.tistory.com/304)

처음 받은 제품이 헤드가 흔들리는 문제가 있었는데, 

영상을 보내줬더니 바로 전체 교환처리를 해주었다.

업체 서비스도 대만족. 

젠코리아라는 스토어팜에서 부품 하나하나 따로 팔아서 그것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추천의사 : 있음. 특히 나처럼 원룸 거주해서 큰거 필요없으면 더더욱.


재 구매 의사 : 특가를 기다렸다가 내가 한두개 더 구매하거나, 주변에 알려줄듯 하다.



끝.


[내돈] 남자가 써본 필립스 샤티넬 모근 제거기 BRE 646/00.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요즘은(한참전부터) 남자도 관리 많이 한다는 말이 여기저기 들리는데,

그런 기류에 편승한것은 아니지만, 나도 다리털과 겨털은 지저분해보여서 잘 밀고 다닌다.


다만, 겨털은 밀고난 후에 살짝 올라올때 사포같은 느낌이 너무 싫어서 제모를 알아보던중,


 필립스 샤티넬 모근제거기를 발견.

이전에 유튭에도 [유료광고 포함]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리뷰들로 익히 봤던터,

+ 16만원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12만원이라 괜찮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글 쓰는 시점에 보니 이 가격이 정상가격인듯, 거의 상시할인중이다)

6월 19일에 구매.


쨘.


구성품은 이건데,,,


이 샤티넬 모근제거기를 알아보겠다고 내 블로그까지 찾아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여러 리뷰를 통해 외관이나 후기를 봤을 터. 

그래서 자세한 사진과 칭찬은 생략.



본격적인 12만원 들인 매우 주관적인 느낀점을 나열해보겠다.



1. 잘 뽑히냐?  : 적당히.

다리털 같은 경우, 속시원하게 한번에 모든털이 싹 뽑히는건 아니고,

 같은부분을 결 반대방향으로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안뽑힌거 체크해야한다.

헤드를 잘 보면 알겠지만, 여러개의 쪽집게가 잡고 들어올리고를 반복하는 형태라,

이것도 헤드가 잡고 당기지만 한번에 못뽑는게 엄청 많다.

쪽집게랑 똑같이 모근이 뽑히지 않고 그냥 끊어지는것도 많고.


추가 > 6/19일 주문해서 21일경 처음 사용했는데 오늘(7월7일) 다시 사용해야 할정도로 털이 자랐다.

아마 안뽑히고 끊긴것들이 다시 자란듯.


2. 아프냐? : 숙달되면 괜찮지만, 처음엔 아프다.

확실한건, 쪽집게로 하나씩 뽑는것보다는 덜아프다.

다만, 일반 쪽집게로 뽑다가 못뽑으면 더 아픈것처럼, 그런일이 종종 일어나니 그때는 좀 아프고.

두꺼운 털은 안뽑히니 그런건 쪽집게로 뽑는걸 추천.


3. 다리털만 가능? : ㅇㅇ. 얇은 털만 가능.

겨털도, 수염도 해봤는데, 두꺼운 털들은 안뽑히고(뽑히긴하는데 많이 안뽑힘) 아프기만하다.

(겨드랑이는 피맺힘... ㅋㅋㅋ)


쓰면서 다른 후기들 다시 보니까 다리털 팔털같은 얇은 털들만 했네... ㅋㅋ 

이건 내가 이 기계를 잘못쓴것같다..... 다 될줄알고샀는데 ㅋ 

여튼 겨털은 피남...(본인이 남자라 그런걸수도 있긴 함) ㅋㅋ


4. 청소 용이성 : 5점 만점에 2.8점 드립니다.

같이 제공되는 솔로 저 안쪽에 있는 털들을 빼내고싶지만, 그게 잘 안됨 ㅠ

솔 안에 집어넣고 빼다가 헤드에 걸리는 일이 다반사.

바리깡 청소하는 느낌이랑 비슷하다.

혹시나 청소 팁 있으면 배워야겠다.


5. 기타 

그립은 어떻게 잡아도 편하다.

말로만 인체공학적인게 아닌 진짜 인체공학적인듯.

충전도 금방 되긴 하고, 사용 시간이 길다.

이런건 마이크로USB나 USB C 타입 충전기 안쓰나 하고 아쉬워하는정도.



본 제품의 타겟 고객층이 아닌 성인 남성이 사용해본 제품이라,

필립스의 목적과는 다르게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아주 주관적인 리뷰이니 참고만 하시길.


추천 의사 : 내 주변에서 물어보면 내꺼 써보라고 잠깐 빌려주고 결정하라고 할듯.

몇번 쓰다보면 숙달되지만 진짜 아픈거 참기 힘든사람은 ㄴㄴ

비교할만한 다른 제품 구매해본게 없으니 추천 여부 말하기도 뭐하네.


재 구매 의사 : 수염이나 겨털같이 두꺼운 털도 잘 뽑히는게 있으면 그걸 구매할듯 하다.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3를 잘 사용하고있는중, 

어제 M5 가 이미 출시되었고, 화면이 개선되고, 게이밍 성능등에서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사람들의 평을 듣고,


기기바꿈병이 와서 M3 와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정보를 찾고있는중이다.

기록겸, 비슷한 정보 찾으시는분들 한번에 보시기 편하라고 정보 짜집기형 블로깅.


먼저, 실 비교 사용기들 참고는 여기.

•클리앙 사용기, [리앙뿌] 님의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2073549

•뽐뿌 안드로이드 탭 포럼, [Wild치타] 님의 글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tab&no=139665

*혹 작성자분 들어오셨다가 링크 불쾌하시면 댓글 바랍니다. 바로 지우겠습니다.


화웨이 사용자 모임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hfdkqhwk )에도 이런저런 사용기들이 올라오는중. 


그리고 M5의 디테일한 테크 리뷰는 notebookcheck.net 에서 볼 수 있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Huawei-MediaPad-M5-8-4-Tablet-Review.303042.0.html)(이미지 출처)

일단 M3 와 크기 비교.

M5는 스펙대로 M3대비 세로는 짧아졌고, 가로로 아주 약간 (0.6mm) 길어졌다.


M5가 상 하단 베젤이 비대칭이라서 호불호가 갈리고,

M3대비 가로폭이 아주 미세하게 늘어나 세로로 볼때 그립이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이미지 : http://bak2ya.tistory.com/244 , 노트북체크 리뷰)

후면이 각진 형태(M3의 다이아몬드컷팅)에서 유선형으로 바뀌면서 그립감이 더 좋아졌다는 말도 많았다.



그리고 M3와 전체적 스펙 비교는 여기 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index.php?id=127065&specs[]=290866&specs[]=33686


*M5 8.4의 프로세서가 960인데  960s으로 잘못 기입되어있다.

(프로세서 비교는 여기가 좀더 많다. https://versus.com/en/hisilicon-kirin-960-vs-hisilicon-kirin-950)

이 외에는 스펙 비교 표 참고하면 될듯. 




노트북체크와  실사용기에서 M5 의 단점으로 꼽는것들과 을 모아보면,


테두리 부분 터치인식 불량이 가끔있다 - 실 사용기에서 확인 불가.

3.5 단자 부재 - 나는 블루투스 쓰니까 상관없는데 불편할일이 생길듯, hi-res 넣어두고 이어폰 단자 없앴다고 이상하다는 의견도.

너무 파란 화면 - 화면이 좋아졌다 광고하지만, M3부터 종특. 내부에 디테일하게 색감 조정하는 탭이 있지만, 캘리를 거의 안하는듯하다.

쓸데없는 프로그램 많음 - 지우면 되서 상관없음.

내부 저장소 작음 - LTE 모델은 64g 까지 되고 외장 SD카드는 256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걱정없다.

쓰로틀링걸리고 배터리 소모 빨라 - 실 사용기들에서 검은사막 5시간정도 된다고 하니 무난한듯한데, 이건 케바케인듯. 업뎃으로 해결될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M5 에서 눈에 띄는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변화라면,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 950 에서 960, 그래픽 성능이 M3 에 비해 상당히 좋아졌다는 평. 

USB type C 로 변경. - 이어폰단자도 함께 없애면서 3.5 to USB type C 케이블 동봉. 화웨이니까 Dac 같은건 없을거같고.

후면 카메라 화소수 증가 - 리뷰 봤는데, (https://youtu.be/uM13UhsKIGA?t=5m39s) 이제 쓸만해진듯.

9V 2A의 고속충전 가능. - 5100mAh 의 대용량 배터리인데 이전 모델에서 고속충전이 안됐었다. 충전 시간이 진짜 오래걸렸었는데 대환영!

전면 검은색 색상 선택가능. - 화면 몰입도나 집중도, 디자인 측면에서 전면이 검은색인게 좋다고 본다. 이전모델은 온통 하얀색.




그래서, M3는 판매하고 M5로 기변할까 생각중이다. 



큐텐에서 64G LTE가 이정도가격인데

 괜찮은듯 해서 총알 모으는중ㅎ



글 올릴때 살걸 그랬다. 달러 가격은 더 내려갔는데 환율때문에 44만원에 구매함.


곧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끝.

오버워치 눈송이 축제 이벤트 당첨! - [D.Va 여행용 세트] 후기.

일상

내가 참 운이 좋은건지,

이것저것 많이 하니까 당첨이 되는건지 ( 생각해보면 이벤트 참여 대비 당첨률은 어마어마하게 낮음)


가끔 한두시간씩 즐기는 오버워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당첨자 수도 많고, 응모 횟수도 많아서 확률이 높긴 했지만,

어쨌든 당첨은 좋은것! ㅎ


뭐 엄청난 컴퓨터같은건 아니고 이게 당첨 ㅎ


여자친구가 여행갈때 쓰면 좋겠다 생각하고 응모했더니 당첨 ㅋ


쨘. 도착. 

박스에도 블리자드 로고가 표시되어있었다. ㅎ


개봉.

패브릭 제품들이라 완충제는 없었다.



전체 구성품은 이정도.


퀄리티는 그닥... ㅎ


목베게는 솜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딱딱했고,

안대는 눈이 닿는 부분이 부드러웠으면 좋겠는데 바깥쪽이 더 부드러움...


실내화는 250정도 되는듯 한데, 귀가 너무 잘 접힘 ㅠ

전체적으로 귀가 잘 접혀서 그냥 괜찮은 굿즈를 얻었다 정도고


실제 사용은 실내화, 안대 빼곤 잘 사용하지 못할듯... 



뭐 그래도 당첨되서 공짜로 받은거니까!!

좋당 ㅎ 



또 이벤트 해서 다른거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ㅎ


끝.



HGST HDD 불량으로 인한 레안텍 서비스 후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Qnap  NAS에서 하드디스크 잘 쓰고있는데,


갑자기 뜬 알람....


베드섹터가 80개나 있다고한다...


레안텍 홈페이지에서 보증기간을 조회해봤는데, 

보증기간 종료 ,,,, ㅠ


제조일도 2014 년 7월이라서

서비스 못받겠구나 했는데, 


온라인 구입 영수증이 있으면 구매일 기준 무상보증이라길래,



찾아봤더니 다행히 딱 한달 안되게 남았었다!!! ㅠ 


일단 레안텍 QnA 에 문의를 남겼는데,

HDD관련 문의는 절대 QnA 남기지 말고 전화부터 하시길.


HDD관련 문의는 레안텍 QnA 에서 답변안해준다.... 

(글 작성한 기점으로 HDD관련글 확인해봤는데, 내글 2개 포함 읽긴 하지만, 아무것도 답변 안되어있음)

(보증기간 엄청 안남으신분들은 일단 보내시고 전화하시길.)


기다리다 지쳐 전화해봤더니 다른거 필요없고, 확인해봐야하니 일단 보내라고 한다.

(그럴거면 답변 안해준다고 홈페이지에 써두고 전화하라고 하시지 ...)

내 말을 들을생각은 없으시고 귀찮으신듯한 반응.


여튼 확인해주시고 전화 주셨다.

동일제품은 재고가 없어서 교환까지 3-4주정도 걸린다고 하시고,

다른 제품으로 받을거면 추가금 받고 교환가능하다고.


그렇다고 하셔서 동일 제품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는데,

 다시 전화오셔서 같은등급의 다른 모델 있어서 보내준다고 하셨다.

일반 판매용이 아니라고 했던가.


여튼, 마지막 전화통화 2일 후 제품을 받게되었다.

그렇게 제품 도착.

박스 패키지 제품이 아닌건지

박스는 내가 보냈던 박스 그대로 받았다.


서비스 보낸 제품은 HDS724040ALE640 이었는데 (데스크탑으로 출시, NAS지원 제품)

받은 제품은 HDN724040ALE640 (NAS용으로 출시, 데스크탑 사용가능제품)을 받았다.


제조일이 FEB 18년 제품이라, 서비스 기간도 늘어나는건지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초기 불량 일주일내, 그 후 서비스는 이전 교환받은 모델 따라간다고.


교환받은 모델은 레안텍에서 공식 유통이 아니라는 알림.



HGST에서 RMA 조회해보니 (https://www2.hgst.com/portal/site/en/support/warranty/)올해 말까지라고.


다시 래안텍에 전화해서, 국내 A/S는 그렇다고 치고 저 워런티 기간내에 RMA 보내도 되는지 문의해봤는데,

자리에 없으시다고 전화번호를 남겨뒀지만...(자리에 자주 없으신듯. 일이 많고 바쁘신가보다)

글 쓰는 지금까지 아직 연락은 없는상태.


NAS에 연결하고 부팅했더니 RAID1 바로 재구축 되고,

SMART 테스트 했는데 이상없음! 



첫 A/S 문의 (QnA) : 2018년 5월 11일 - (답변 없음.)

5월 14일 전화문의 - 구입증빙 포함해서 택배 보내라고 하심.

5월 19일 택배 발송.

5월 25일 제품 확인후 연락받음.

5월 27일 교환 제품 수령.



대기업급으로 빠르거나 고객 서비스가 만족할만한 A/S는 아니였지만, 

별 탈 없이 정상적으로 교환받아서 다행.ㅎ



RMA가 얼마나 힘든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RMA가 차라리 기간이 더 길고 친절하게 응대해줄듯 하여 

다음엔 직구를 할듯 하다. 



끝.

뷰메이트 TTV03H-46TW 티비 거치대 리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작년 11월 말.

이사를 하면서 안방과 거실에 티비를 하나씩 둬야하나 고민을 하던중,

이동식 티비 거치대를 하나 구매해서 왔다갔다 하면 되겠다 생각되서

찾아보고 구매했다. ㅎ


조립식이고, 스티로폼으로 잘 포장되서 왔다.


나사못들은 종류별로 나눠져있으며,

아래쪽은 티비 연결할때 쓰는것들.


십자 드라이버는 하나 필요하다.


설명서 보면서 잘 만들기.


그래도 조립 편하게 하기 위해 

이케아 드릴이랑 렌치 준비.



완성! 

위쪽 판은 조립안하고 두고 조립 완료.

젤 낮은 키는 조절 불가.


바퀴높이 차이가 조금 나긴 했다.


위치 선정중.



47인치 모델 장착샷.

가운데 셋톱박스 까지 두고,


... 지금은 뜯어졌는데,

후면에 멀티탭을 양면 테이프로 붙여 

깔끔하게 정리해뒀었다. 


멀티탭을 한번 더 연결해두고,

셋톱박스의 랜선도 이렇게 연결.


티비를 잘 안보는데 굳이 두개 이상 두려면 이것도 좋은방법인듯 하다.


다만 밑에 다리 끝이 약간 날카로운게 단점.

아 그리고 무게도 잘 고정안되서 계속 내려오기도 한다.


추천의사 : 비슷한 상황에 고민하면 이 제품 추천.

다른제품은 기둥이 두줄이라 안이쁜데 이게 그나마 이쁘고, 

바퀴있는게 편하니까.


재구매의사 : 돈 좀 더 벌면 더 이쁜걸로 구매할거고

그러지 않아도 될거같으면 이거 구매할듯.


끝.



클레버 타키온 CTM-05, 90W 어댑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학원에 맥북을 가지고 다니다보니 학원에 두고 쓸 PD 충전기가 필요했고,

또 구매를 했다.

외형 비슷한 제품 상당히 많아 보였는데,


이건 뭘 한건지 75W짜리랑 똑같은게 90W까지 출력이 된다고 홍보한다.


여튼 도착.


분명 고급스러운 박스에 포장이지만.

쓸데없음...



구성품은 이게 전부다.

USB PD 를 내세우면서도 USB C 타입 케이블이 동봉되있지 않은점이 아쉬웠다.


다른 멀티포트 어댑터들과 동일한 클로버 케이블인데,

두께도 별 차이없고, 

휴대할때 편한 벨크로가 하나 있다.



정면에는 USB type C 1개, QC3.0 1개, 그리고 일반 USB A 포트가 있다.

QC 3.0은 12V/1.5A 가 최대출력.

일반 USB 포트는 5V/3A가 최대.


(사진: 제품 정보 페이지 http://smartstore.naver.com/vapaluxit/products/2323920566)


제품이 이런걸 지원한다는데 나는 삼성 제품이 없고 화웨이 폰도 없어서 잘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맥북에 60W로 들어오고, 


다른 포트로 손풍기, 보조배터리 충전해도 

안정적으로 전원이 들어왔다.



전체적인 크기가 기존 맥세이프랑 비슷해서 

대신 가지고 다니기도 괜찮은듯.


다만 커뮤니티에서 외형 동일한 제로레몬 제품이 고속충전 포트가 터지는등의 사고가 있어서 

계속 사용해봐야 할듯.


추천의사 : 있긴한데 가격이 좀 비싸네.  비슷한 제품중에 저번에 리뷰한것도 있고, 

비슷한 유형의 제품에 문제있는경우가 있어서 많은 정보 알려주고 추천할듯.


재 구매 의사 : 비슷한 제품들이 많아서 써보고....



끝.


UM2 USB PD지원 QC80W 충전기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집에서 편하게 두고 사용할 멀티포트 충전기가 하나 더 필요하던중,

 특가가 나와서 구매하게되었다.



USB PD는 60W까지, 총 출력 80W 지원되는 제품이다.

올킬특가로 쿠폰까지 다 먹여서 35100원에 구매.


주문 다음날 도착!


이 제품이 다른 제품과 다른 특징이라면,

노트북 젠더를 사용할 수 있는것인데, 


USB C PD 를 사용하는줄알았는데 USB A 연결이 되는 케이블로 왔다.


헐.. ㅋ 

USB A 타입으로도 20V 3.5A 출력이 가능...


QC 3.0 에 출력만 높으면 될수도 있나보다.

(사진 출처 : UM2 홈페이지 http://um2.co.kr)

NT900X5M 에도 물려봤는데 정상충전가능했다.



이제 드디어 본품 개봉.


구성품은 이렇게 단순하다.

USB C타입 케이블이 기본구성품으로 있고 이 케이블로 맥북에 60W 충전이 가능했다.

퀄리티는 별로인듯하다.



크기는 상당히 컸다.

두께도 어느정도 있었고. 너비가 많이 넓어서

다른 멀티포트 충전기 대비 얇아진건 좋은데

세워두면 너무 높아짐.



맥북에서 정상적으로 60 W충전이 가능했지만....


PD 충전이 불안정한 부분이 있었고,

문의하려고 구매 페이지에 들어갔더니,


PD 포트에 문제 있는 제품들이 다수 있다고.


나도 위 문제로 교환을 받았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을 받았다.


스마트폰 충전, 보조배터리 충전으로 포트를 3개 더 사용하는데도 

USB C PD는 맥북에 60W로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줬다.


초기불량이 있었지만 빠른 교환과 가성비에 만족 ㅎ


추천의사 : 특가 가격이라면 추천. 사이즈가 적당한 사람, 가끔 삼성, 엘지 노트북도 사용하는 사람에겐 추천.

비슷한 제품들도 있어서 상황에 맞춰 추천할듯.


재구매 의사 : 고장나면 구매할듯.


샤오미 미에어 2S - 생각보다 크네.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중국발 미세먼지를 중국산 제품으로 막는다는 

우스갯 소리가 마냥 웃기지만은 않다만,


나도 저 우스갯 소리대로 하고있는 사람이 되버렸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해진 탓인지 

아니면 하루하루 노화가 진행되고있어서인지

집엔 먼지가 잘 쌓이고, 목은 왤케 걸걸한지.


미에어 2S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4월 20일 큐텐에서

필터 하나 포함 14만 5900원에 구매.



4/20일 주문, 5/3일 에 도착.

역시나 중국배송이라 느리다.

어쨌든 도착.


이 두 박스가 저 테이프로 붙어있는 상태로,

포대자루같은거에 꽁꽁 싸여서 도착했다.


그리고,,,,박스가 생각보다 컸다.

개봉하면 큐텐에서 동봉해준 돼지코도 있다.

근데 저 돼지코 너무 커서 따로 주문했다... ㅠ


쨘.


본체. 처음 마주했을때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랬다.


후면 필터뚜껑을 열면 이렇게 전원 케이블이 있는데


평범한 클로버형 케이블이라 220V 클로버 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서 연결하면 돼지코 없이도 쓸 수 있다.


전원을 켜면 알 수 없는 중국어가 나온 후에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화면에는 초미세먼지 지수와 함께

온도, 습도도 같이 표시된다.




mi Home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선택후

(국내 정식 수입 제품이 아니므로 한국을 선택하면 제품을 등록할 수가 없다. ; 국내 정식 수입시에는 한국으로 등록 가능.)

안내에 따라 연결하면 

홈 화면에 등록이 된다.



인디케이터에 있는 내용이 동일하게 나오고 

( 스크린샷 찍은 날과 위 인디케이터 찍은 날이 다름)



메뉴얼에서는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



재설정은 이렇게 전원버튼과 후면 버튼을 같이 꾹 누르고있으면 된다.



5월 3일 도착해서 지금 글 쓰는 시점이 5/30일.


한달정도 사용한 경과.

신경쓰이는점이 거의 없다.

음식할때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면 가스 분진, 음식 분진들이 많아져 

그게 자연스럽게 센서에 인식되어 공기청정을 위해 제품이 빨리 동작할때 빼곤,

팬 소음도 거의 없고 제품 자체 플라스틱 냄새도 없다.



전체적으로 만족. 아쉬운건 화면에 다른정보는 많이 나오는데 

초미세먼지만 나오고 미세먼지는 나오지 않는다는것 정도.


본가에는 삼성 공기청정기가 있는데 (2대)

모두 40만원 대.

분명히 제품 차이가 존재하고, 필터도 5중 필터라 더 좋긴 하겠지만.


나같이 원룸에서 사용할건데 그렇게 좋은걸 쓰겠냐고 하면,

나는 반대.

특히 휴대폰으로 on/off 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보니

나에겐 더 메리트 있는 제품이다.


나중에 본가로 합해지더라도 내 방에서만 써도 될것같고.



추천의사 : 있음. 다만, 바로 써야한다면 국내제품이나 동 제품 중고모델 추천,

미에어프로는 너무 크고, 이전모델등은 화면이 없어서 비추천.


재구매의사 : 있음. 나중에 방에 하나씩 나둬도 될만한듯.


끝.

USB PD 지원, 20000mAh Baseus 보조배터리 1주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아이폰 X도 사용하고있고,

쓰던 보조배터리도 사망하게되어 보조배터리를 찾던중,



알리에서 괜찮은것같은 보조배터리를 발견했다.

아이폰이 고속충전되는 18W usbPD 를 지원, 20000mAh인데

3만원대 무료배송!


생긴것도 얇아보이고 (는 엄청 두꺼워..) 믿을만한 브랜드라 일단 주문했다. ㅎ



그렇게 도착!


중국에서 오는 제품에 박스가 무사한거면 정말 감사해야한다 ㅋ



 QC3.0 , USB PD 18W 까지 지원하는 보조배터리다.



후면에는 이렇게 출력 정보가 있는데,

USB type C PD 는 입/출력 둘다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개봉.

본체와 Micro USB 케이블, 그리고 (사진엔 없는) 설명서가 있다.


상단에는 USB-C PD, QC3.0 USB포트 2개가 있고 

PD포트 밑에는 배터리량을 확인할 수 있는 LED가 있다.



아니 그런데... 이미지를 보면 무척 얇아보였는데,

왜 나는 스펙을 제대로 안봤는가...

두께 27미리의 3센치에 육박하는 거대한 몸뚱이와 무게.... ㅠ


측면에는 Micro USB 인풋 슬롯이 있다.


아니 진짜...

내손가락보다 두꺼워..




전원 측정하는게 없어서 일단 맥북에 물려봤는데,

18W까지 충전된다.


아이폰도 급속충전이 되서 폰, 보조배터리 전부 매우 뜨거워지는건 함정...





추천의사 : 가방을 매일 들고다니면서 아이폰만 급속충전이 필요하거나 USB PD 를 꼭 써야한다면 사는데,

무겁거나 두꺼운거 싫으면 비추천,

맥북까지 빨리 충전했으면 좋겠다 싶으면 zmi 제품 추천.



재구매의사: 없음... 너무 무겁고 크다.

차라리 용량 작고 가벼운 10000mAh 사야지.





끝.



[음식점] 소사벌 올라펠리체 - 콜키지 서비스 된다고 왜 말을 못하니 ㅠ

먹고 마시고

[내돈내고 내가 다녀온 음식점]

내돈내고 갔다온 음식점. 

사진도 내맘대로, 선택도 내맘대로 투야의 음식점 후기.


006. 평택 소사벌 올라 펠리체.



1월 초에 갔던곳인데 이제 올린다... ㅋ


올리지 못했던 이유는,

한번 더 들렸다가 사진 더 잘 찍어서 올려야겠다 싶었는데,

개인적 사정으로 서울로 오다보니 못올리고, 제대로된 사진이 없었기때문... ㅠ

이러다간 못올릴듯 하여 사진 대충, 리뷰 대충으로 하지만 하고싶은 말은 해야겠어서 쓴다. ㅎ


위치는 여기.

소사벌 사람들 많이 모이는곳의 구석지라고 해야하나, 

저 하천 옆에 있다.

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37130412&tab=main


입구 사진이 없음....

왜냐... 음식 먹고 맛있으니 와 대박 여기 리뷰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나오면서 까먹었기 때문에... ㅋㅋㅋ



내부는 이렇게 되어있는데,

뭔가 미래지향적이면서 모던한 느낌이랄까.



1월은 겨울이니까.

하천 옆이다보니 이런뷰.

들어오자마자 좋았던것.

와인 샐러가 있네?


직원분께 여쭤보니, 콜키지 서비스도 하고 1병에 만원이라고 했다.

지금은 바뀌었을수도.


아니... 평택 콜키지 검색하면 이런 양식집은 아무곳도 안나오던거같은데

다른 리뷰어들좀 써두지... 


그래서 내가 쓴다.


식전빵.

테이블 세팅은 무난하다.



전체적인 세팅들이 맘에 들었다.


버섯 스테이크 파스타였나.

스테이크 퀄리티가 좋았다. 굽기부터 잡내없는것도 맘에 들었고,


이건 내가 먹고싶어서 주문한 피자였는데,


맛있어서 먹다보니 사진을 안찍었네??? 


이래서 다시 가려고 했지만 그냥 이걸 올렸다고한다.. 



소스 맛있어서 다 비우고...


다음에 와인들고 와서 여기서 와인마시면서 사진찍어 올려야지 했지만...


다른지역으로 오면서 이딴 시진만 올려서 리뷰랍시고 쓰지만.


사진이 없어도 그래도 써야겠다 싶어서 씀.



일단 콜키지 되는 음식점도 평택에 많이 없거니와,

음식도 전체적으로 좋음 ㅠㅠ 



평택 다시 들렸을때 내가 좋아하는 와인 가지고 가서 먹고 이 글을 업데이트를 하리다.



추천의사 : 있음. 다만 가격이 좀 있음.

재방문 의사 : 있음. 매우 있음. 콜키지때문에라도 갈듯!

 다만 가격이 좀 있음.... ㅋㅋㅋ


그래도 가격만큼은 함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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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비전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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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 수르 20배럴 피노 누아 (Cono Sur 20 Barrels Pinot Noir)

먹고 마시고/와인

[와인맛 모르는 투야의 와인 기록]


와인이 뭔지 알아가려고 하는중인,

술을 즐기는입장에서 작성하는 와인기록.


035.   Cono Sur 20 Barrels Pinot Noir

(코노 수르 20배럴 피노 누아)



오랜만에 쓰는 와인일기. 

그 사이에 마신 와인들이 있긴 한데,


사진만 찍어두고 그냥 막 마심... ㅋ 


그중에 얘가 너무나 생각나서 이건 남겨둬야겠다 하고 작성하고있다. ㅎ



이것 역시 동탄 이마트 매니져님이 추천해주신건데,

처음엔 하늘색 입구 커버(?) 색이 좋아서 보고있었다.


매니저님께서, 코노수르중에 20배럴즈는

 코노수르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거라고 하셨다.


그래서 구매! ㅎ 

http://shinsegae-lnb.com/product/wineView?id=471


아니 근데 

같이 먹은 음식 이렇게 나온거 실화냐...


강남역 먼데이블루스에서 마셨는데,

음식들부터 와인잔 세팅까지 진짜 좋았다.


오랜만에 갔는데 두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


음식 전체적으로 좋고, 와인 종류에 따라서 와인 잔 주는것도 좋고 ㅎ


이날 마리아주도 꽤 괜찮았다.



이 어두운곳에서 찍어도 이렇게 투명한 와인이라니.


일반 냉장고에 보관했었어서 약간 차가운 감이 있었는데,

차갑게 마셔도 너무나 맛있었다.

투명한만큼 가벼운 바디감과

산뜻한 라즈베리, 체리,

나중에 올라오는 약간의 가죽향까지 


내 스펙트럼이 그렇게 넓진 않지만, 


지금까지 마셨던 피노누아중에 제일 쉽게 맛있게 마실 수 있는 피노누아였다,



매니져님께 언제 들어오냐고 물어보고 바로 연락주라고 부탁드린 상태.


재구매 하고 또또 마실거다 ㅎ



끝.

[내돈] 강남역 반지대학에서 커플링을 만들었다.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100일에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커플링을 하고싶던차,

지인이 커플링을 직접 만들었다는게 생각이 나서 반지공방을 찾던중.

홈페이지에 올라온 반지 디자인들도 괜찮고 

네이버 후기도 괜찮은 반지대학이라는곳을 찾게되었다.


11번출구쪽 메가박스 뒤, 

강남역 CGV 뒷편길이라 

반지 만들고 다른거 하기도 좋을것같아 이쪽으로 결정.


예약을 하려고 전화드리고 예약을 잡는데, 

같은 대학이면 20% 할인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것도 부탁드렸다.ㅎ 


CC라 좋네 ㅋㅋ


4층이라 간판이 잘 안보여서 헤멜뻔.



올라가면서 보니 잘 가던 보드게임카페 윗층 ㅋ


아 그러고보니 여긴 엘베가 없어.. ㅠㅠ


4층에 도착하면 이쪽으로 들어가면 반지대학이다.



일단 도착하면 예약 여부 확인해주시고,


자리 앉으면 여기 있는 반지들 가져다 주시는데 디자인이 진짜 많다.

 디테일이 약간씩 다른 디자인들도 있고,


우리는 한번 꼬임이 있는 반지로 선택.


그날 우리 앞쪽 테이블에 다른 커플도 있었는데 그쪽도 우리랑 똑같이 한번 꼬임이 있는 반지를 했다고,

오늘 한번꼬임 반지 잘나간다고 하셨었다 ㅋㅋ

(그때 우리는 우리가 더 이쁘게 만들어야지 하고 심혈을 기울여 만듦.ㅋㅋ)


반지 디자인을 정하면 큐빅을 할건지, 이니셜을 할건지, 도금을 할건지 선택하는게 있었는데,


은반지는 관리하는게 힘들거같아서 화이트골드 도금을 했고,

 큐빅이나 보석을 넣어야 더 이쁠것같아서 탄생석을 부탁드렸는데

탄생석을 좀 많이 넣다보니 가격이 많이 올라갔다... ㅋ


금액이 약간 부담되서 사장님한테 부탁드렸더니 조금 더 할인해주셨다! ㅎ  

(그때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지만, 혹시나 보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어떻게 만들지 정하고







드디어 반지제작 시작!


사장님과 같이 한번 꼬아주고,


통통통


기초작업을 해주신다.



기초 작업이 끝나면 손가락 사이즈에 맞게 두드려주는 작업을 우리가 하게된다.


내껀 여친이, 여친껀 내가 했다.

상대방반지를 해주다보니 더 열심히 하게됨 ㅎ 

통통통.


조심조심 적당한 세기로 치다보면 어느새  사이즈는 늘어나고, 



이제측면이 편평해지도록 갈아주는 시간.


잘못 손가락만 갈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럴일 없음 ㅋ )


1차 완성.


이제 전체적으로 사포질을 한다.

열심히 사포질 하다보면, 


쨘.


광택 만들어지는데 진짜 신기하고 이뻐짐 ㅎ 


도금 하려고 했는데 그냥 가져갈까 고민할만큼ㅎ


이 후 레이져 각인이나 도금, 큐빅 박는거는 직접 해주시는데,

레이져각인은 가게에서 직접 하는거같던데, 도금이나 큐빅은 2일정도 걸린다고.



몇일 후에 반지가 완성되면 


이렇게 문자로 보내주신다.


문자 오자마자 달려가서 받아옴ㅎ



집에서 이쁘게 찍으려니 이건 잘 안되네 .... ㅋ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기도 하고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탄생석도 예뻤다.


여자친구도 완성된거 보고 많이 좋아했다 ㅎ


직접 만든거라 의미도 있고

데이트 장소로도 좋아서 혹시나 잃어버리면 또 만들러 오자고 했다 ㅋㅋ




아, 들어와서 선택부터 완성하기까지 두시간정도 걸림. ㅎ


추천의사 : 많음. 얻을건 없지만 주변 지인들이 물어보면 여기 추천할듯.

사장님이 웃는상인지 진짜 웃으시는게 온화하신것도 좋고 ㅎ 

처음에 우리 커플이 선택장애 있어서(이거때문에 시간 더 걸림ㅋ) 좀 걸리는데도 천천히 고르라고 해주신것도 좋았다.ㅋㅋ


재구매 의사 : 많음.



가족끼리 가족반지 만들어도 괜찮을듯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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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2400G 초미니 ITX 시스템 구성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나처럼 ITX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번 2400G 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었다.

4코어 8 스레드에 내장그래픽은 1030급이라(램 클럭 올라가면 더 상승) 

외장그래픽이 없이도 꽤 괜찮은 성능을가진 컴퓨터를 (매우 작게) 만들 수 있었기때문.

그런데 가격도 착해!!


그래서 결심했다. 2400G로 미니미니한 시스템을 만들어서 옵치를 해보자고.



드래곤볼을 모으듯 천천히 부품을 모아보았다.

일단 CPU.

AM4 소켓의 ITX 중에 믿을만 한 저렴한 제품으로 이거로 결정.


ITX 구성에서 2.5 inch 제품은 전원, 사타케이블때문에 복잡해지니 SSD도 M.2 로. 


그리고 2400G 의 내장그래픽이 시스템 램을 공유하는데, 램 속도가 빠르면 좀 더 성능이 좋아진다고 해서 

3200MHz 제품 중고로 구매,

   

이게 좀 대박이였는데, 파워와 케이스를 알아보던중 마침 이런 중고도 있어서 같이 구매했다. ㅎ

이 제품도 예전에 SFF 포럼에서 보고 갖고싶어했었는데 마침 검은동네에서 저렴하게 중고로 내놓으신분이 계셔서 ㅎ



판매자님이 쿨러는 없다고 하셔서 이것도 구매하는데 국내가 6만원대 ( 택포 약 7만원) 이라 너무 비싸서

아마존에 검색해보니 배송비 포함 5만3천원에 팔길래 직구를 했다.ㅋ




이렇게 짠........


최저가에 쿠폰 먹여가며 구매하고 중고제품도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돈이 들었다...


(이때 잠깐 현타가 왔었는데,,, 이럴거면 조금 더 보태서 노트북을 살걸 그랬어 하는 생각이...ㅠ )



아 여튼 모든 제품들이 하나씩 집에 도착했고.


쨘.

드디어 가족사진(?) 을찍게되었다.


케이스는 Custommod 의 3.7 리터 제품인데,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custom_mod-mini.1407/


판매자님이 여기서 구매하셨다고 한다.

케이스와 같이 쓰이는 DC to DC 어댑터.

처음보는 DC to DC는 매우 작았다.


다만... 450W까지 지원되다보니, 파워브릭(벽돌)이 큰게 함정....

마치 FLEX파워를 밖으로 빼놓은 느낌이였다... ㅎ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more-g-unique-bto-psus-are-now-available-direct-order.1983/)

이게 파워.


이제 CPU개봉.

부스트에서 3.9 면 내가 본가에서 사용하는 4790k 랑 맞먹는거 아닌가..? ㅋ


개봉하면 기본쿨러와 왼쪽 작은 박스가 있는데, 



쨘.


일반적인 인텔 제품과는 다르게 CPU에 있는 핀이 들어올릴때

더 조심조심 다뤄야할것만같았다.


APU다 보니 스티커가 두개 들어있었고. ㅎ


조립 시작!


잘 모를때는 설명서를 조심조심 읽습니다.


어떻게 CPU를 껴야되는지 몰라서 찾아봄 ㅋ


녹투아  L9a-AM4 는 매우 낮은 쿨러라서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고정장치와 백플레이트까지 떼내고 장착해야했다.


써멀 바르고 얹으려니 방법 몰라서 찾아본 다음이라...

CPU에 써멀이 발려있다.


백플까지 조심조심 떼주고,


쿨러 패키지에 동봉된 백플레이트와 함께 장착.


또 조심조심.



뒤편에 있는 M.2 슬롯에 SSD 도 설치하고,


램도 장착!



캬... 

이만한게 파워라니...

그것도 450 W까지.. ㄷㄷ ;; 


이정도면 파워가 버텨주니, 나중에 추가로 저전력 외장그래픽도 생각해볼만 할듯 하다.


누드 테스트를 해봐야 했지만, 

일단 잘 되겠지 생각하고 조립 ㅋ


완성! 


3.7리터는 정말 작았다.



윈도우 설치전에 부팅해보면서 램 XMP프로파일로 3200MHz 먹이는데 계속 안되길래,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가서 최신 바이오스(F23d) 받았더니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하핳


윈도우 설치하고 옵치도 돌렸는데

지금 (간이)연결한 모니터가 1366x768 이라 잘 돌아갔다 ㅋㅋ


뭐 다른것도 잘되고 잘 쓰고있음 ㅎ


생각보다 부품 가격은 많이 나왔고

중간에 현타도 왔었지만,


이정도 성능을 이 작은 곳에서 낼 수 있다는게 되게 신기했다 ㅎ 



끝.



다만,,, 한달정도 사용후 6월 말에 이 완본체를 그대로 판매했다...

예전부터 공랭 미니미의 끝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했어서, 그 현타를 이기지 못하고 금방 판매해버림. 

88만원이라는 금액으로는 다른 선택지가 너무나 많았었기에...


아쉬운 제품이지만 다음에도 ITX 찾으러 다닐듯 하다. 


끝.



[내돈]초록우산 하우스 크리닝 벽걸이 에어컨 청소 후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 쓴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학교며, 학원이며 이런저런 일때문에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자취할때가 많은데,

자취하면 나는 항상 여름이 되기 직전에 에어컨 청소를 한다. 

거기서 나온 바람을 내가 맞아가면서 살게되는거니까.


이번에는 학원때문에 강남쪽에 거주하게되었는데, 이쪽에도 역시나 벽걸이 에어컨이 있었고,

여름이 되기전 청소를 신청하게되었다.



(지금은 할인중)


에어컨 청소를 검색해보니, 티몬에서 3만원대에 벽걸이 에어컨 청소 서비스가 있기에 신청.

당일 결제하기전에 업체에 전화해서 언제 청소 가능하냐 날짜 물어보고 다음날 가능하길래 전화로 예약을 하면서 결제를 했다.




그때는 할인이 없었기에 3만5백원에 결제.


서비스 신청한 당일, 예약한 시간 한시간 전까지 아무 연락이 없길래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전화상으로 예약하며 결제한건데 그때 상담원이 예약한 정보가 없다고 했다....


목소리가 같은 상담원이길래, 그때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약간 기억이 나는지 죄송하다면서 누락됐다고...

(뭐 사람이 하는일이니 그럴순 있지..)


여튼 그 통화를 끝낸뒤 상담원은 다시 가장 빠른 일정을 잡아주었다.

(하루전에 해피콜이 온다고 하니 이쪽 업체 이용하실분은 하루 전에 연락이 안오면 확인해보시길)


다시 설치당일.


물과 소독약품을 이용한 청소이기에 밑에 물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어쩔 수 없는 물건들은 놔두고, 다 치워두고 준비했었다.


청소 기사님은 이렇게 청소 세팅.




음.

아주 작은 물, 세제 분사기기로 작업해주셨다... 

뭐 저거로도 충분한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나는 썸네일에 이 고압 청소기를 보고 신청한건데...

이건 과대광고 아니요! 


예전 수원 거주할때 자취방은 이걸로 해주셨는데 ㅠ 

여긴 3만원짜리라 저정도 기기로밖에 안되나보다.


PS. 수원 자취방에서 할때 기사님이 고압세척기 물 많이 튄다고 괜찮겠냐고 물어보셨던 기억이 있다.

아마 이번 작업하시는 기사님도 본인 판단으로 물이 많이 튈거같기도 하니

 작은 장비로 최대한 열심히 해주셨나보다 하고있다.


작업이 끝날쯤.

먼지는 많이 나오긴 했네.


여기가 강남이라 그런지, 건물 특성인지 먼지가 많긴 함.



에어컨 필터까지 싹 청소해주셨다.


서비스는 40분정도 소요되었다.


뭔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청소했으니 깨끗.



추천의사 : 고압세척기라면 더 좋겠지만, 이가격에 이정도 청소면 만족... 그래도 고압세척기가 맘이 편하다.

추천하지 않는다기보다는 여기나 다른업체나 다 서비스는 비슷할거기에, 더 저렴한게 있으면 저렴한 회사로 추천.



재 구매의사 : 고압세척기를 사용하는 비슷한 금액의 다른업체가 있다면 그쪽을 사용하고싶다.

뭐 다른업체도 이정도 가격이면 비슷할듯.



결코 불만족은 아니지만.

내가 3만원에 많은걸 바랬나 싶은 생각도 있는정도.

그러니까, 조금 아쉬운정도.



인간적으로 3만원에 이정도면 만족해야지 하면서 지금도 에어컨 잘 쓰고있다. 



끝. 


디바 무선마우스 제작(개조-이식)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여느때처럼 알리익스프레스를 기웃거리던중, 디바를 검색했더니 디바 마우스가 보였다. 

!!!! 


여자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갖고싶다길래.

구매하는김에 

뭐가 더이쁠지 몰라 다 가지고왔어

 의 느낌으로 둘다(몰래) 구매!



 2주 정도 후에 도착했다.


예쁨 ㅠ


(메르시 마우스는 도색이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갖고싶다고 해서 사주긴 했는데, 예쁘긴 하지만 유선마우스라 집에 두고 장식만 해뒀었다.


무선이면 매일 가지고 다닐거란 말에 무선으로 개조할 방법 없나 생각도 했었는데,

유선 마우스를 사설업체에서 개조하는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가능성도 조금 떨어지는 상태.


안되려나 하고있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다.


중국이니까 이런 디자인의 프레임을 공유하는 마우스가 여럿 있지 않을까?

그중에서 무선마우스도 있겠지? 하는 생각에  


알리에 무선 마우스를 검색했더니 



짜잔~~~ ㅎ


매우 유사한 디자인에, 외형 사이즈도 거의 비슷한 무선마우스가 등장!

알리엔 없는게 없다!!! ㅋㅋㅋ


그렇게 또 (몰래) 구매를 했다. ㅎ


쨘. 도착.

맨눈으로 봐서는 아예 똑같은 크기와 디자인.


프레임이 아예 똑같으면, 

위쪽 부분만 떼서 아래쪽만 바꾸면 되는거였는데,


하단을 보니, 드라이버 위치가 다르다.

=

프레임이 약간 다르니 작업이 많아진다.


다행히 이 형태의 마우스 파트는 

하단 (기판) + 중간 프레임 (투명) + 측면과 상부 (디자인부분)

이렇게 나뉘어있어서 


투명한 중간 프레임에 측면, 상부의 디자인 부분만 이식해서 붙이면


다른 디자인의 마우스가 되는 형태였다.


여튼, 

개조(이식) 시작!

뜯어봤더니, 오른쪽 무선마우스에 배터리를 넣는공간이 있었는데,

왼쪽 유선마우스도 배터리를 넣는 공간의 같은 홀이 있었다.

즉, 유선 마우스도 무선마우스 제작을 염두에 두고 만든걸 알 수 있었다.


두 제품의 LED 가 달라,

완성도 높게 LED까지 바꾸고싶었지만,

내 능력 밖의 일 ㅠㅠ 


나중에 시간 더 날때 바꿀 방법을 생각해보고,


일단 외형 교체 시작!

다 분해하고 봤더니 디테일한 부분에서 부품이 약간씩 차이가 났다.



크게 이렇게 차이가 있었는데,

중앙에 있는 두군데를 잘 맞추지 않으면 클릭감에 차이가 생기니 저 부분은 주의!


측면 파트 끼우는 부분도 이정도 차이가 나서

빨간색 화살표 부분으로 깎아주고


장착!


위치잡고 깎고 클릭감 조정하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 후.


완성! ㅎ


LED색상이 달라서 그부분은 아쉽지만, 

예쁜 디자인의 무선마우스가 됐다는거에 만족스러웠다 ㅎ


가장 좋은점은... ㅎ

여친이 엄청 좋아했다는거! ㅎㅎㅎㅎㅎ



그리고,

메르시 마우스도 해달라고 해서 


하나 더 주문했다 ㅋ

메르시 마우스는 하판 색이 흰색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흰색이 있어서 흰색으로 주문! ㅎ




다행히 같은 프레임이면서 같은 디자인이 있어서 쉬웠지, 

외형만 같고 안은 달랐으면 하지도 못할뻔 했다. ㅋ


끝.


PS. 오늘(6/2) 하얀색 마우스가 왔는데, 



메르시 마우스와 흰색 마우스는 아예 프레임이 동일해서,

깎아내는일 없이 가운데 휠만 옮겨 이식에 성공했다.


유선마우스도 살아있는건 덤ㅋ


끝.

필립스 휴와 비슷한 샤오미 yeelight 전구.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필립스 휴 라고, 전구 색이 바뀌고, 

전원 켜고 끄는것도 폰으로 할 수 있고 하는게 있다.


그걸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기본 가격이 너무 높고 중계기(?) 를 추가로 설치해야하는게 불편해서 구매않고있던중에,


샤오미 스마트 전구라는 Yeelight 전구를 발견했다.


중계기도 없고, 기존 집안의 와이파이 기기를 이용하여 연결되는 형태에다,

가격도 2만원대 여서 휴 대비 상당히 저렴! 

(가격 확인하러 알리 들어가봤더니 신형이 출시됨... 600루멘 밝기에서 800루멘 밝기로. )

제품 포장은 매우 단순하다.

이게 끝.


개봉 해도 이게 전부라 따로 할말이 없다.

종이로 된 설명서가 있긴 함.


앱스토어에 Yeelight 라고 검색을 하면 

Yeelight 앱과 Mi Home 앱이 보인다.

둘 다 사용가능한데, 다른 샤오미 제품을 사용한다면

이렇게 Mi Home 어플로 일괄 컨트롤 하는것도 편하다.

기능이나 컨트롤은 개인적으로 Yeelight 어플이 더 나은듯 했다.




 

Yeelight는 필립스 휴 처럼 브릿지에 연결되는게 아니라,

집의 2.4Ghz 대역의 와이파이를 통해 직접 서버에 연결,

서버에 연결된 제품이 어플에 등록되면 그걸 내 폰에서 컨트롤 하는 방식.


여튼, 어플에서 가이드대로 제품을 등록하고 연결하면


이렇게 연결된 전구가 뜬다.


여러 기본으로 저장된 앱들도 있고,


뭘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펌웨어 업데이트도 있다.



커스텀 설정도 저장가능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



이렇게 아늑한 불빛에서,


 

쨘.

가끔 이런 분위기를 만들수도 있고 ㅎ




여러개를 한곳에 모아둔다면,



이런 평범한 주방등이,



이렇게 신호등 사탕색으로 바뀌기도 한다.ㅎ





초반에 재밌지만 나중에 색 바꾸는게 흥미 잃게되서 단색으로 쓰긴 하는데,


가끔 색 바꾸고싶을때 정말 편해서 잘 사용하는중이다 ㅎ 



재구매 의사 : 있음.

추천의사 : 매우 추천함.



이제 신형 구매하러 가야지 ㅋ




짐벌 안써본 내가 구매한 [DJI 오즈모 모바일 2]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예쁜 브이로그를 찍고싶다 했는데,

유명한 회사에서 가격 저렴하게 나와요! 하는 소식에

덜컥 구매해버렸다. ㅋ


국내 출시한지도 모르고 배대지 통해서 구매... ㅋ


애플케어같은 워런티도 구매가능해서 그거까지 170$ 정도 준거같다.


쨘.


가로,세로로 다 찍을수 있다는걸 광고하는듯

앞 뒤쪽에 이렇게 가로 세로 의 그림이 있었고,



개봉하니 눈앞에 바로 설명서.


는 한국어 있는 설명서다.


그리고 쎄게 던져도 안부서질듯 한 느낌의 스티로폼(?) 케이스.


쨘. 구성은 단촐했다.

본품과 마이크로 USB 케이블. 끝.



엄지손가락 위치의 전원을 꾹 누르면 이렇게 전원과 배터리 LED가 표시되는데,


개봉 처음엔 충전이 제대로 안되있어서 충전을 일단 하고,


어플 받아서 실행.

블루투스로 연결되다보니 다른 연결선 필요없는건 좋음.ㅋ

다만, 가로모드일땐 폰 충전을 하면서 녹화를 할 수 가 없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