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7

오사카에서 스이카 카드 구매하는방법!

* 본 포스팅은 마이리얼트립과 관계없는, 대가도 없었고, 홍보성이 아닌, 그냥 내 블로그에 사람들 많이 들어오면 좋겠어서 올리는 단순 정보 공유 글입니다. (*이어진 글 : 교통만 쓰기에 오사카 주유패스는 비싸다. https://bak2ya.tistory.com/328) 오사카 여행을 준비중, 나는 여친과 내가 쓰는 아이폰 X에 스이카 카드를 등록해 써볼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스이카 카드에 대해서 https://www.jreast.co.jp/kr/pass/suica.html) 찾다보니 오사카에서는 이코카 카드밖에 구할수 없다는 정보를 듣고 엄청 난감해 하고있었다. (이코카도 전국 호환이라 아이폰에 등록할 목적 아니면 꼭 스이카를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혹시나 스이카 수령을 오사카에서 할 수 없..

여행/정보 2018.10.16

[와인잔] 휴대용 와인잔, '보소 아웃도어 와인잔' 리뷰.

지난 주말, 여유가 생겨서 오랜만에 와인을 구매하러 용인 이마트를 들렸다. 매니저님께 연락드렸는데 잠깐 창고에 가계시다고 해서 천천히 둘러보다가 이게 눈에 들어왔다. 아웃도어 와인잔?? !!!!지난 여름,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지고다닐 수 있는 와인잔 어디 없을까 한참 찾았었는데 그때 못찼았던 와인잔이였다. 색상은 골드 실버 그리고 블랙이 있었고 블랙이 7천원대로 저렴하기도 하고 실버나 골드보다 괜찮을것같아 블랙을 두개 구매했다. 그대로 집으로 가져옴 ㅋ 제품 패키지는 Q.C PASS 스티커로 밀봉되어있다. 측면 제품 안내.유리는 아니고 플라스틱 제품. 연결하는 부분은 자석으로 되어있다. 뭐 설명보다 실물을 봐야 느낌이 오니까. 개봉! 신경쓴듯 저렴한듯 한 느낌의 부직포 커버. 커버를 열면 안쪽에 이렇게 ..

일상/와인 2016.02.01

미국 자유여행 #7. Vegas 마지막날. 바카닐 뷔페

동,서부 모두를 커버하기엔 짧은 일정이었기에, 이동은 저녁에 잠자면서 하자는 생각을 갖고있었다. 다행히 베가스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는 이시간이 가장 긴 이동시간이었는데 비행기가 좀 늦은 오후에 있어서 베가스에서의 마지막날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다. 1. 바카닐 뷔페로. (뷔페? 부페?) 말할땐 부페에 가깝게 외래어 표기는 뷔페 ㅋ 프랑스어 buffet. 프랑스어 발음은 뷔페 에 가까운데, 미국 특성상 뭐든 맘대로 읽어서 거기서도 거의 부페에 가깝게 발음한다. 각설하고, 베가스 유명한걸 찾다가 뷔페가 있다는걸 알았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 바카닐 뷔페를가기로 했다. 처음엔 Buffet of buffes 라는걸 구매할까 했는데 여러개 갈 시간도 안되고, 바카닐 뷔페에선 추가금이 든다고 해서 안했다. 여행중 밍기..

미국 자유여행 #4. LA 둘째날 - 디즈니랜드.

뭔가 맹맹하면서도 꽉차게 첫째날이 끝나고, 이런저런 조언을 받아 하루를 투자하는 일정을 세운 디즈니랜드. 1. 환상의 나라 디즈니랜드로. 일정중에 가장 기대했던곳, 그리고 그 기대 이상으로 즐거웠던곳! 친구와 친구의 여자친구,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이면서 친구의 친구와 나. 이렇게 네명이서 디즈니랜드를 갔다. 친구의 여자친구의 동생이 할인받을 수 있는게 있어서 할인받아서 결제했는데. 환상을 위한 비용(3명+주차1대). 아. 비싸.. 뭐 그래도 가고싶었고 그만큼 뽕을 뽑을 준비를 단단히 하고갔다. 디즈니랜드는 9시 개장 12시 폐장(어드밴쳐는 10시 폐장)인데 9시반 도착! 9:30분에 입장 완료!!! 디즈니 티켓은 이렇게 종류가 다양하다 하나씩 모으는것도 재미있다. 당일 날씨는 이정도! 깨끗하고 좋았다...

미국 자유여행 #3. LA첫째날.(인앤아웃, 헐리우드거리, 그리피치 천문대)

#3. LA 첫째날.1. 렌트를 시도하다.처음계획했던대로 렌트를 하러 가려고 했다. 렌트도 한국에서 예약할 수 있었는데 그냥 가서 부딪히면 되겠지 하는생각에 예약을 안하고.LA공항 앞에 나오니 블로그에서만 봤던 버스가 뙇! 그렇구나 이거 타면 되는구나 하고 흑형이 운전해주시는 이 버스를 탔다. 이거 타고 사무실을 들어갔는데... 그 넓은 사무실이 사람들로 꽉 차있는거다... 아 이거 너무 오래걸리겠다 하고 다시 공항으로 오는버스를 타고와서 빨간 AVIS 렌터카 버스를 타고 갔다. 그나마 한산한 AVIS렌터카 사무실. 우선 앞에가서 예약 안했다, 2박3일 할거다. 하니까 알았다고 가격도 말안하고 카드 달라는거다. 얼만가 물어봤더니 보험, Tax 포함 300불 ..????? 3일에???? 너무 비싸다고 생각..

미국 자유여행 #2. 일정의 시작 - 출국과 입국.

#2. 일정의 시작 - 출국과 입국. 7/17 오후 4시 비행기. 인천공항을 왔다. *각지역마다 셔틀이 있다. 인천공항 홈페이지 참고. 참고 : http://www.airport.kr/airport/traffic/bus/busList.iia?flag=K보통 들어가는데 두시간걸린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 줄을 서있어서다. 줄만 없으면 30분도 안걸림... 여기는 수화물 보내고 캐리어 받는곳.. 출국심사장에도 이정도사람들이 있다.아마 더 있었을수도...티켓받으니 제대로 실감나고 긴장됨. 이거 계획대로 잘 될래나 .....내가 타고갈 비행기도 보이고 히히힣 이거 쓰면서 사진 보는데도 또 설렌다. ㅋㅋ 안녕한국...바다를건너...거의 열두시간후 !미국 안녕? ㅋㅋ 와 대박 미국이라니 미국 와 와아아 7/17일 오후..

미국 자유여행 #1. 계획하기.

이거 몇번째인지 모르겠는데 썼다가 맘에 안들어서 공개안한게 수두룩.ㅋㅋㅋ 암튼, 7/17~ 8/1. 미국 자유여행을 다녀왔다. 지금이 아니면, 마지막 학기 개학 하고는 이 포스팅을 못할거같아 그냥 막 생각나는데로 쓰려고한다. #0. 준비물. 사실 계획을 다 세우고 1주일 전에 준비했는데 혹 계획하시는분들이 있으면 최소한 2주전에 해두면 맘편한게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ESTA 뭐 관광비자 같은건데 인터넷으로 신청하는거다. 길면 3일(휴일빼고)걸린다니까 미리미리 해두시길. 주소는 https://esta.cbp.dhs.gov/ 2.국제 면허증. LA쪽에서는 이동거리가 좀 길다. 구글맵에서 이동시간 확인하면 좋다. 참고 주소http://blog.naver.com/auto_auction?Redir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