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일상/열심히 내돈쓰기'에 해당되는 글 19건

  1. [재업,내돈]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2)
  2.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막아버렸다.(복구됨)
  3. 르젠 BLDC선풍기. LZEF-DC120 30cm. 한달 사용기.
  4. [내돈] 남자가 써본 필립스 샤티넬 모근 제거기 BRE 646/00.
  5. 뷰메이트 TTV03H-46TW 티비 거치대 리뷰. (2)
  6. 샤오미 미에어 2S - 생각보다 크네.
  7. [내돈] 강남역 반지대학에서 커플링을 만들었다.
  8. [내돈]초록우산 하우스 크리닝 벽걸이 에어컨 청소 후기.
  9.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개봉기 및 한달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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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다이슨 V8 직구하기.(블프시즌 배송 기간과 총 비용.)
  16. 다이슨 원목거치대를 구매했다. 설명서에 없는 조립 팁 포함.
  17. 엄마가 사온 다이슨 V6. 개봉기와 한달 사용기. (V6 Hepa)
  18. 에이블루 박스탭 설치 및 선정리 후기.
  19. [신발] 르까프 페이스투스 워킹화(1117 sw310) 구매후기. 돌려서 잠그는게 편함!

[재업,내돈]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쓴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이 글은 2017년 12월 04일에 업로드된 '미스터 크린 마스터 이사청소 후기' (http://bak2ya.tistory.com/271) 가

해당 업체의 명예훼손으로 인한 글 제제(http://bak2ya.tistory.com/305)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되어 재 업로드한 글 입니다.

작성자 본인은 업계 관계자가 아니며, 일반 소비자로서, 비용을 지불하고 당 업체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예약할때는 통화로, 서비스 받는 당일(2017년 11월23일)엔 구두로 작은 블로그를 하고있는데 후기를 올려도 되냐는 문의를 당시 업무 진행자에게 물었으며,

그래도 된다는 답변을 들었고 그 후 업로드 하였습니다. 


글의 복구를 위한 대처가 늦어 이전 작성글이 블라인드 처리 되었고, 다시 명예훼손 여부 확인을 위해서는 글을 다시 업로드 하는방법밖에 없다고 하여 재 업로드 합니다.



이사할 전셋집을 알아보다가 괜찮은 집이 있어서 계약과 동시에 청소업체를 찾아봤다.


계약전에 인터넷 찾아보다 후기가 괜찮은 업체라 예약했고,

적당히 만족하고, 약간 아쉬운점들이 있어 적어본다.




이사할 전셋집을 계약한 후, 이전 거주자의 모든 짐이 빠져나간후 보이는 쌩 집의 모습에 너무나 놀랐다.

이전 거주자가 집을 너무나 지저분하게 썼는데, 가구들과 생활에 가려져 계약 전에는 이런 모습이 안보였던것....


비포 사진들이 생각해도 너무 심각하니 일단 가려두고, (보고싶으신분들만 보실 수 있게.)

[비포 사진들 더 보기]

혹시나 비포 사진들을 보셨다면 정말 죄송...


너무나 심한 상황에 전셋집 임에도 어머니와 나는 바닥과 벽지를 교체하기로 했다.

그게 청소 예약일 하루전.

업체에 청소 연기를 위해 문의했더니 하루전 연기 또는 취소를 할때는 전체 금액의 50% 에 달하는 위약금이 발생된다고... 

청소 후에 공사를 또 하게되면 지저분해지겠지만,

그 전에 이전 거주자들의 자취들 지우자는 느낌으로 청소를 진행했다....


청소 당일 오전8시쯤 수원에서 출발하셔서 9시에 평택에 도착하셨고,

청소 요청사항은 "거실과 복도의 바닥과 장판은 다시 교체할 것이니 그쪽은 양말신고 걸어다닐 수 있을정도로만 닦아주시고,

남는 시간에 하이글로시 재질인 주방 가구들과 다른 방들 벽면, 가구 안쪽을 좀 더 집중적으로 해주세요."

였다.


오후 2시 40분경 청소 완료.


 일단 업체 블로그에도 내 집 청소 사진이 올라왔다.

http://mrclnmaster.blog.me/221146978817


이것들 외에 내가 중점적으로 봤던것들만 사진.


맨 먼저 경악을 금치 못했던 인터폰 위쪽과 버튼 위쪽들....ㅋㅋㅋㅋㅋ

 여긴 당연히 깨끗해야지 ㅋ



창틀은 레일 흔적 빼고는 전체적으로 깨끗. 맨 바깥쪽 창틀까지 깔끔했다.


부엌도 나름 깔끔.


화장실도 만족스러운 정도.


어머니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하셨다.




그리고 본격적인 아쉬움 토로하기.



집에 이 장롱 닦는데 5만원 추가하라고 해서 그냥 하지말고 전면만 닦아달라고 했다.

무슨 이거 하나에 5만원...


빌트인 오븐도 3만원 달라고 하셨는데 그건 좀 깨끗히 닦아달라고 부탁.


그리고 여긴 입구쪽 창곤데, 


바로 손 닿기 힘든곳은 이렇게 먼지가 남아있었다.

뭐, 이건 창을 빼서 닦으면 되는거였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으시는듯.


아일랜드 식탁은 약간 지저분함이 남아있었고,


처음부터 말씀해주셨던거지만, 이런 본드자국은 못닦는다고 하셨다.



청소 끝날때 잘 살펴봐야하는게, 이런부분을 하나씩 놓치시는듯.

청소 마무리때 발견하면 하나하나 닦아주긴 하신다.


뭐, 사람이 하는일이니 어쩔 수 없지.


다만, 여긴 내방이 될곳의 벽면인데, 

이런게 묻어서 닦아도 안지워지니 이대로 두신줄 알았다.



근데 내가 닦으니 닦아짐...

이건 그냥 벽을 안닦으셨다고 볼수밖에 없다... 




처음 인터넷으로 찾아본 업체에 이사청소를 맡겨보았다.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해주셨지만,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벽 청소를 했는지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추가금이 너무 높다는것도 걸리지만, 이건 대부분 업체가 비슷할듯.

다음에 한다면 다음 업체에 추가금 알아보고 할거다.



10점만점에 7점 정도 .

다음에 이사청소를 해야한다면

 다른 업체를 이용할 듯 하다.




끝.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서 명예훼손으로 글을 막아버렸다.(복구됨)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평온한 어느 하루. 갑자기 나에게 온 메일.


음...? 


미스터 크린 마스터 라는 이사청소 업체에서 내 글을 명예훼손으로 삭제요청을 했다.


나야 정당히 금액을 지불하고 썼던 서비스인 만큼,






그래도 잘 된건 만족했다 이야기 하며, 예의를 지키며, 내가 느낀 그대로 가감없이 작성한 글인데,

 

응???


명예훼손이라니...??


다행히 복구 신청을 위한 이의제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고,

 메일 받은 당일 나는 복원 신청을 했다.



그리고 오늘 (7/14일)

... 신고처가 다음이었기에, 잘 쓰지 않는 다음 아이디로 신고를해서 였는지,

이제야 다음 메일을 확인한 나란사람....

.... 복원 신청을 한 당일, 6/12일 이런 메일이 와있었다... ㅠ


딱 한달 그리고 이틀이 지난시점이라

급하게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법적으로 30일이라 메일 확인 못한것에 대해서 우리가 해줄 수 없다,

글을 다시 올려도 상관없지만 업체에서 다시 제제를 하게되면 그때 다시 복원 신청을 하면 된다 라고 했다.


혹시나 명예훼손 관련 이슈로 이 글을 찾아오셨다면, 

티스토리에 복원 문의 보낼때 관리자 화면 캡쳐본을 꼭 함께 보내시길!!!

으엉.... ㅠ


나만 접근이 가능한 상황이고, 열심히 썼던 글이라 다시 올릴 예정.


티스토리랑 다음 연동 어떻게 하지... 

다음 메일 안쓰는데 다음에 비슷한 일 생기면 또 기억했다가 확인해야할듯하다.

불편하네 티스토리... ㅠ



내가 엄청나게 대단하거나 큰 블로그를 하는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먹고 사고 한것들 모아놓는 블로그인데,

 이렇게 되니 이 업체는 긍정적인 리뷰만 남기고 이렇게 글을 다 지우려고 하는것 같아 보이기도...

대놓고 욕하는것도 아니고 아쉬운 부분 말했으면 서비스 질을 높이려고 해야지 이게 뭐람...



일단 다음에서 다시 올려도 된다고 했으니 다음 글은 이 글의 복사본이다(http://bak2ya.tistory.com/306).


글 쓰기에 참 재밌는 소재를 주셔서 감사하다.... 

복사본이 또 규제될지는 의문.


끝.






8월 15일 덧)

7월 14일에 올렸던 이 글은 이틀후인 16일 다시 미스터 크린 마스터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되었고,

복원 신청일인 7월 16일에서 30일이 지난 오늘

미스터크린마스터에서 명예훼손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는지 다른 연락이 없었고, 블라인드가 해지되었다.


따로 메일이 오진 않고 30일 이내에 조치가 없다면 자동으로 변경되었다.






블로그를 하는 몇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니,

네이버는 복구 시스템이 없다는 말도 있고, 

불만섞인 후기가 삭제되거나 하면 블로그 지수가 떨어지기도 한다고(노출감소) 한다.


내가 내 돈 내고 받은 서비스, 먹은 음식들 등등에 대한 내 주관을 이야기하는건 매우 당연한것이고,

분명 그 주관 안에 불만이 있을순 있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그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진정성 담긴 피드백을 하는게 정상적인 대처라고 생각하는데,


부정적인 글은 명예훼손이든 뭐든 걸어서 지워버리려고만 한다면, 

그런 업체는 잘못된건 바꿀생각이 없다, 좋은 후기만 남긴다 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을거다.


모든 좋은 후기가 금전적 대가를 지불받고 쓰였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다.

당연히 사람이 하는건 좋을때가 있고 안좋을때가 있는건데... ㅎ


여튼, 이런 경험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혹시나 나의 이런 경험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


진짜 끝.

르젠 BLDC선풍기. LZEF-DC120 30cm. 한달 사용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선풍기가 필요해진 날씨라 선풍기를 구매했다.


특가가 떠서 G9에서 4만원에 구매.


BLDC 모터를 사용해서 저전력에 조용하다고 해서 땡겨서 구매했다.


쨘. 도착.


선풍기는 반 조립식으로 되어있었다.


다른 선풍기처럼 헤드부분을 분해하기 위해 십자 드라이버 필요.



헤드가 30cm 인 작은 모델이였는데, 

사이즈 작은것도 맘에 들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다.


리모컨이 들어있는 모델.


헤드 프레임 안에 날개를 고정.

대단한 아이디어다 ㅎ


쨘. 완성.


조립은 매우 쉽다.


다만 DC 케이블이 위로 올라와있어서 보기 좀 그렇다..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리모컨이 있어서 따로 컨트롤 하기도 좋았다.

(리모컨이 있어서 Mi Remote와 연동해서 스마트폰으로 컨트롤이 가능! :http://bak2ya.tistory.com/304)

처음 받은 제품이 헤드가 흔들리는 문제가 있었는데, 

영상을 보내줬더니 바로 전체 교환처리를 해주었다.

업체 서비스도 대만족. 

젠코리아라는 스토어팜에서 부품 하나하나 따로 팔아서 그것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추천의사 : 있음. 특히 나처럼 원룸 거주해서 큰거 필요없으면 더더욱.


재 구매 의사 : 특가를 기다렸다가 내가 한두개 더 구매하거나, 주변에 알려줄듯 하다.



끝.


[내돈] 남자가 써본 필립스 샤티넬 모근 제거기 BRE 646/00.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요즘은(한참전부터) 남자도 관리 많이 한다는 말이 여기저기 들리는데,

그런 기류에 편승한것은 아니지만, 나도 다리털과 겨털은 지저분해보여서 잘 밀고 다닌다.


다만, 겨털은 밀고난 후에 살짝 올라올때 사포같은 느낌이 너무 싫어서 제모를 알아보던중,


 필립스 샤티넬 모근제거기를 발견.

이전에 유튭에도 [유료광고 포함] 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리뷰들로 익히 봤던터,

+ 16만원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12만원이라 괜찮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글 쓰는 시점에 보니 이 가격이 정상가격인듯, 거의 상시할인중이다)

6월 19일에 구매.


쨘.


구성품은 이건데,,,


이 샤티넬 모근제거기를 알아보겠다고 내 블로그까지 찾아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미 여러 리뷰를 통해 외관이나 후기를 봤을 터. 

그래서 자세한 사진과 칭찬은 생략.



본격적인 12만원 들인 매우 주관적인 느낀점을 나열해보겠다.



1. 잘 뽑히냐?  : 적당히.

다리털 같은 경우, 속시원하게 한번에 모든털이 싹 뽑히는건 아니고,

 같은부분을 결 반대방향으로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안뽑힌거 체크해야한다.

헤드를 잘 보면 알겠지만, 여러개의 쪽집게가 잡고 들어올리고를 반복하는 형태라,

이것도 헤드가 잡고 당기지만 한번에 못뽑는게 엄청 많다.

쪽집게랑 똑같이 모근이 뽑히지 않고 그냥 끊어지는것도 많고.


추가 > 6/19일 주문해서 21일경 처음 사용했는데 오늘(7월7일) 다시 사용해야 할정도로 털이 자랐다.

아마 안뽑히고 끊긴것들이 다시 자란듯.


2. 아프냐? : 숙달되면 괜찮지만, 처음엔 아프다.

확실한건, 쪽집게로 하나씩 뽑는것보다는 덜아프다.

다만, 일반 쪽집게로 뽑다가 못뽑으면 더 아픈것처럼, 그런일이 종종 일어나니 그때는 좀 아프고.

두꺼운 털은 안뽑히니 그런건 쪽집게로 뽑는걸 추천.


3. 다리털만 가능? : ㅇㅇ. 얇은 털만 가능.

겨털도, 수염도 해봤는데, 두꺼운 털들은 안뽑히고(뽑히긴하는데 많이 안뽑힘) 아프기만하다.

(겨드랑이는 피맺힘... ㅋㅋㅋ)


쓰면서 다른 후기들 다시 보니까 다리털 팔털같은 얇은 털들만 했네... ㅋㅋ 

이건 내가 이 기계를 잘못쓴것같다..... 다 될줄알고샀는데 ㅋ 

여튼 겨털은 피남...(본인이 남자라 그런걸수도 있긴 함) ㅋㅋ


4. 청소 용이성 : 5점 만점에 2.8점 드립니다.

같이 제공되는 솔로 저 안쪽에 있는 털들을 빼내고싶지만, 그게 잘 안됨 ㅠ

솔 안에 집어넣고 빼다가 헤드에 걸리는 일이 다반사.

바리깡 청소하는 느낌이랑 비슷하다.

혹시나 청소 팁 있으면 배워야겠다.


5. 기타 

그립은 어떻게 잡아도 편하다.

말로만 인체공학적인게 아닌 진짜 인체공학적인듯.

충전도 금방 되긴 하고, 사용 시간이 길다.

이런건 마이크로USB나 USB C 타입 충전기 안쓰나 하고 아쉬워하는정도.



본 제품의 타겟 고객층이 아닌 성인 남성이 사용해본 제품이라,

필립스의 목적과는 다르게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

아주 주관적인 리뷰이니 참고만 하시길.


추천 의사 : 내 주변에서 물어보면 내꺼 써보라고 잠깐 빌려주고 결정하라고 할듯.

몇번 쓰다보면 숙달되지만 진짜 아픈거 참기 힘든사람은 ㄴㄴ

비교할만한 다른 제품 구매해본게 없으니 추천 여부 말하기도 뭐하네.


재 구매 의사 : 수염이나 겨털같이 두꺼운 털도 잘 뽑히는게 있으면 그걸 구매할듯 하다.




끝.

뷰메이트 TTV03H-46TW 티비 거치대 리뷰.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작년 11월 말.

이사를 하면서 안방과 거실에 티비를 하나씩 둬야하나 고민을 하던중,

이동식 티비 거치대를 하나 구매해서 왔다갔다 하면 되겠다 생각되서

찾아보고 구매했다. ㅎ


조립식이고, 스티로폼으로 잘 포장되서 왔다.


나사못들은 종류별로 나눠져있으며,

아래쪽은 티비 연결할때 쓰는것들.


십자 드라이버는 하나 필요하다.


설명서 보면서 잘 만들기.


그래도 조립 편하게 하기 위해 

이케아 드릴이랑 렌치 준비.



완성! 

위쪽 판은 조립안하고 두고 조립 완료.

젤 낮은 키는 조절 불가.


바퀴높이 차이가 조금 나긴 했다.


위치 선정중.



47인치 모델 장착샷.

가운데 셋톱박스 까지 두고,


... 지금은 뜯어졌는데,

후면에 멀티탭을 양면 테이프로 붙여 

깔끔하게 정리해뒀었다. 


멀티탭을 한번 더 연결해두고,

셋톱박스의 랜선도 이렇게 연결.


티비를 잘 안보는데 굳이 두개 이상 두려면 이것도 좋은방법인듯 하다.


다만 밑에 다리 끝이 약간 날카로운게 단점.

아 그리고 무게도 잘 고정안되서 계속 내려오기도 한다.


추천의사 : 비슷한 상황에 고민하면 이 제품 추천.

다른제품은 기둥이 두줄이라 안이쁜데 이게 그나마 이쁘고, 

바퀴있는게 편하니까.


재구매의사 : 돈 좀 더 벌면 더 이쁜걸로 구매할거고

그러지 않아도 될거같으면 이거 구매할듯.


끝.



샤오미 미에어 2S - 생각보다 크네.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중국발 미세먼지를 중국산 제품으로 막는다는 

우스갯 소리가 마냥 웃기지만은 않다만,


나도 저 우스갯 소리대로 하고있는 사람이 되버렸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심해진 탓인지 

아니면 하루하루 노화가 진행되고있어서인지

집엔 먼지가 잘 쌓이고, 목은 왤케 걸걸한지.


미에어 2S를 구매하기로 결심했다.



4월 20일 큐텐에서

필터 하나 포함 14만 5900원에 구매.



4/20일 주문, 5/3일 에 도착.

역시나 중국배송이라 느리다.

어쨌든 도착.


이 두 박스가 저 테이프로 붙어있는 상태로,

포대자루같은거에 꽁꽁 싸여서 도착했다.


그리고,,,,박스가 생각보다 컸다.

개봉하면 큐텐에서 동봉해준 돼지코도 있다.

근데 저 돼지코 너무 커서 따로 주문했다... ㅠ


쨘.


본체. 처음 마주했을때 생각보다 너무 커서 놀랬다.


후면 필터뚜껑을 열면 이렇게 전원 케이블이 있는데


평범한 클로버형 케이블이라 220V 클로버 케이블을 따로 구매해서 연결하면 돼지코 없이도 쓸 수 있다.


전원을 켜면 알 수 없는 중국어가 나온 후에 이런 화면이 나오는데 

화면에는 초미세먼지 지수와 함께

온도, 습도도 같이 표시된다.




mi Home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선택후

(국내 정식 수입 제품이 아니므로 한국을 선택하면 제품을 등록할 수가 없다. ; 국내 정식 수입시에는 한국으로 등록 가능.)

안내에 따라 연결하면 

홈 화면에 등록이 된다.



인디케이터에 있는 내용이 동일하게 나오고 

( 스크린샷 찍은 날과 위 인디케이터 찍은 날이 다름)



메뉴얼에서는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



재설정은 이렇게 전원버튼과 후면 버튼을 같이 꾹 누르고있으면 된다.



5월 3일 도착해서 지금 글 쓰는 시점이 5/30일.


한달정도 사용한 경과.

신경쓰이는점이 거의 없다.

음식할때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면 가스 분진, 음식 분진들이 많아져 

그게 자연스럽게 센서에 인식되어 공기청정을 위해 제품이 빨리 동작할때 빼곤,

팬 소음도 거의 없고 제품 자체 플라스틱 냄새도 없다.



전체적으로 만족. 아쉬운건 화면에 다른정보는 많이 나오는데 

초미세먼지만 나오고 미세먼지는 나오지 않는다는것 정도.


본가에는 삼성 공기청정기가 있는데 (2대)

모두 40만원 대.

분명히 제품 차이가 존재하고, 필터도 5중 필터라 더 좋긴 하겠지만.


나같이 원룸에서 사용할건데 그렇게 좋은걸 쓰겠냐고 하면,

나는 반대.

특히 휴대폰으로 on/off 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보니

나에겐 더 메리트 있는 제품이다.


나중에 본가로 합해지더라도 내 방에서만 써도 될것같고.



추천의사 : 있음. 다만, 바로 써야한다면 국내제품이나 동 제품 중고모델 추천,

미에어프로는 너무 크고, 이전모델등은 화면이 없어서 비추천.


재구매의사 : 있음. 나중에 방에 하나씩 나둬도 될만한듯.


끝.

[내돈] 강남역 반지대학에서 커플링을 만들었다.

일상/열심히 내돈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100일에 뭘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커플링을 하고싶던차,

지인이 커플링을 직접 만들었다는게 생각이 나서 반지공방을 찾던중.

홈페이지에 올라온 반지 디자인들도 괜찮고 

네이버 후기도 괜찮은 반지대학이라는곳을 찾게되었다.


11번출구쪽 메가박스 뒤, 

강남역 CGV 뒷편길이라 

반지 만들고 다른거 하기도 좋을것같아 이쪽으로 결정.


예약을 하려고 전화드리고 예약을 잡는데, 

같은 대학이면 20% 할인을 해주신다고 하셔서 그것도 부탁드렸다.ㅎ 


CC라 좋네 ㅋㅋ


4층이라 간판이 잘 안보여서 헤멜뻔.



올라가면서 보니 잘 가던 보드게임카페 윗층 ㅋ


아 그러고보니 여긴 엘베가 없어.. ㅠㅠ


4층에 도착하면 이쪽으로 들어가면 반지대학이다.



일단 도착하면 예약 여부 확인해주시고,


자리 앉으면 여기 있는 반지들 가져다 주시는데 디자인이 진짜 많다.

 디테일이 약간씩 다른 디자인들도 있고,


우리는 한번 꼬임이 있는 반지로 선택.


그날 우리 앞쪽 테이블에 다른 커플도 있었는데 그쪽도 우리랑 똑같이 한번 꼬임이 있는 반지를 했다고,

오늘 한번꼬임 반지 잘나간다고 하셨었다 ㅋㅋ

(그때 우리는 우리가 더 이쁘게 만들어야지 하고 심혈을 기울여 만듦.ㅋㅋ)


반지 디자인을 정하면 큐빅을 할건지, 이니셜을 할건지, 도금을 할건지 선택하는게 있었는데,


은반지는 관리하는게 힘들거같아서 화이트골드 도금을 했고,

 큐빅이나 보석을 넣어야 더 이쁠것같아서 탄생석을 부탁드렸는데

탄생석을 좀 많이 넣다보니 가격이 많이 올라갔다... ㅋ


금액이 약간 부담되서 사장님한테 부탁드렸더니 조금 더 할인해주셨다! ㅎ  

(그때도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지만, 혹시나 보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어떻게 만들지 정하고







드디어 반지제작 시작!


사장님과 같이 한번 꼬아주고,


통통통


기초작업을 해주신다.



기초 작업이 끝나면 손가락 사이즈에 맞게 두드려주는 작업을 우리가 하게된다.


내껀 여친이, 여친껀 내가 했다.

상대방반지를 해주다보니 더 열심히 하게됨 ㅎ 

통통통.


조심조심 적당한 세기로 치다보면 어느새  사이즈는 늘어나고, 



이제측면이 편평해지도록 갈아주는 시간.


잘못 손가락만 갈지 않도록 조심하고 

(그럴일 없음 ㅋ )


1차 완성.


이제 전체적으로 사포질을 한다.

열심히 사포질 하다보면, 


쨘.


광택 만들어지는데 진짜 신기하고 이뻐짐 ㅎ 


도금 하려고 했는데 그냥 가져갈까 고민할만큼ㅎ


이 후 레이져 각인이나 도금, 큐빅 박는거는 직접 해주시는데,

레이져각인은 가게에서 직접 하는거같던데, 도금이나 큐빅은 2일정도 걸린다고.



몇일 후에 반지가 완성되면 


이렇게 문자로 보내주신다.


문자 오자마자 달려가서 받아옴ㅎ



집에서 이쁘게 찍으려니 이건 잘 안되네 .... ㅋ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기도 하고 

사진에 잘 안보이지만 탄생석도 예뻤다.


여자친구도 완성된거 보고 많이 좋아했다 ㅎ


직접 만든거라 의미도 있고

데이트 장소로도 좋아서 혹시나 잃어버리면 또 만들러 오자고 했다 ㅋㅋ




아, 들어와서 선택부터 완성하기까지 두시간정도 걸림. ㅎ


추천의사 : 많음. 얻을건 없지만 주변 지인들이 물어보면 여기 추천할듯.

사장님이 웃는상인지 진짜 웃으시는게 온화하신것도 좋고 ㅎ 

처음에 우리 커플이 선택장애 있어서(이거때문에 시간 더 걸림ㅋ) 좀 걸리는데도 천천히 고르라고 해주신것도 좋았다.ㅋㅋ


재구매 의사 : 많음.



가족끼리 가족반지 만들어도 괜찮을듯 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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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초록우산 하우스 크리닝 벽걸이 에어컨 청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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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 쓴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학교며, 학원이며 이런저런 일때문에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자취할때가 많은데,

자취하면 나는 항상 여름이 되기 직전에 에어컨 청소를 한다. 

거기서 나온 바람을 내가 맞아가면서 살게되는거니까.


이번에는 학원때문에 강남쪽에 거주하게되었는데, 이쪽에도 역시나 벽걸이 에어컨이 있었고,

여름이 되기전 청소를 신청하게되었다.



(지금은 할인중)


에어컨 청소를 검색해보니, 티몬에서 3만원대에 벽걸이 에어컨 청소 서비스가 있기에 신청.

당일 결제하기전에 업체에 전화해서 언제 청소 가능하냐 날짜 물어보고 다음날 가능하길래 전화로 예약을 하면서 결제를 했다.




그때는 할인이 없었기에 3만5백원에 결제.


서비스 신청한 당일, 예약한 시간 한시간 전까지 아무 연락이 없길래 업체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전화상으로 예약하며 결제한건데 그때 상담원이 예약한 정보가 없다고 했다....


목소리가 같은 상담원이길래, 그때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약간 기억이 나는지 죄송하다면서 누락됐다고...

(뭐 사람이 하는일이니 그럴순 있지..)


여튼 그 통화를 끝낸뒤 상담원은 다시 가장 빠른 일정을 잡아주었다.

(하루전에 해피콜이 온다고 하니 이쪽 업체 이용하실분은 하루 전에 연락이 안오면 확인해보시길)


다시 설치당일.


물과 소독약품을 이용한 청소이기에 밑에 물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어쩔 수 없는 물건들은 놔두고, 다 치워두고 준비했었다.


청소 기사님은 이렇게 청소 세팅.




음.

아주 작은 물, 세제 분사기기로 작업해주셨다... 

뭐 저거로도 충분한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나는 썸네일에 이 고압 청소기를 보고 신청한건데...

이건 과대광고 아니요! 


예전 수원 거주할때 자취방은 이걸로 해주셨는데 ㅠ 

여긴 3만원짜리라 저정도 기기로밖에 안되나보다.


PS. 수원 자취방에서 할때 기사님이 고압세척기 물 많이 튄다고 괜찮겠냐고 물어보셨던 기억이 있다.

아마 이번 작업하시는 기사님도 본인 판단으로 물이 많이 튈거같기도 하니

 작은 장비로 최대한 열심히 해주셨나보다 하고있다.


작업이 끝날쯤.

먼지는 많이 나오긴 했네.


여기가 강남이라 그런지, 건물 특성인지 먼지가 많긴 함.



에어컨 필터까지 싹 청소해주셨다.


서비스는 40분정도 소요되었다.


뭔가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청소했으니 깨끗.



추천의사 : 고압세척기라면 더 좋겠지만, 이가격에 이정도 청소면 만족... 그래도 고압세척기가 맘이 편하다.

추천하지 않는다기보다는 여기나 다른업체나 다 서비스는 비슷할거기에, 더 저렴한게 있으면 저렴한 회사로 추천.



재 구매의사 : 고압세척기를 사용하는 비슷한 금액의 다른업체가 있다면 그쪽을 사용하고싶다.

뭐 다른업체도 이정도 가격이면 비슷할듯.



결코 불만족은 아니지만.

내가 3만원에 많은걸 바랬나 싶은 생각도 있는정도.

그러니까, 조금 아쉬운정도.



인간적으로 3만원에 이정도면 만족해야지 하면서 지금도 에어컨 잘 쓰고있다. 



끝. 


브라바 물걸레 청소기 개봉기 및 한달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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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청소기를 샀지만, 

몸이 계속 움직여야하는 무선청소기는


아무리 흡입력이 좋다 한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무쓸모 였기에,


로봇 청소기를 구매했다 ㅋ



G9 에서 약 30에 구매.

박스로 오는데 안쪽에는 완충 없음.


쨘.


잉 뭐지, 개봉씰이 뜯겨있다 했는데,


검수 + 돼지코 를 넣기 위해 뜯었던것이였다.

개봉!


위쪽엔 작은 박스가 붙어있는데

설명서와 종이 몇가지가 들어있다.


전부다 꺼내봄!



걸레는 이렇게 두종류가 있는데,


물방울 모양이 그려진 걸레는 물통이 달린판에 붙이고,


쓸어내는 기능의 빗자루 모양 흰색 걸레는 기본 틀에 껴면 된다.


이게 물걸레 청소기다보니 이건 이래두고 안쓰게됐다 ㅋ

 

본체.

맨 아래 전원버튼과, 빗자루질 스타일 청소, 물걸레질 스타일 청소를 선택해 작동하게 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적당한 쇼바 느낌이 있는 큰 바퀴들이 있다.



걸레틀은 자석으로 고정되므로, 이렇게 들어서 교체.


저 테이프 붙어있는 하단부가 약간 좌우로 움직일수 있게되어있어,

이동중에 움직이지 못하게 이렇게 고정되어있다.


떼고 돌려봅시다!



는... 그냥 바닥에 뒤집어뒀더니 그새 상처생김... ㅠ


뭐 그래도 일단 돌려보자 했는데,

왔을때 충전이 안되어있는 상태였어서 

다시 충전기를 세팅한다.




이건 GPS같긴 한데 뭐 하는건지는 모르겠고 일단 아무데나 잘 보이는곳에 켜뒀다... ㅋ




한달정도 사용해본결과,

자동으로충전되는 기능이 없다보니 청소하다가 배터리 부족하면 비프음 들림.

아 그래 너가 배터리가 없구나 하고 직접 들어서 충전 크래들에 올려줘야하고,


물걸레는 균질한 양으로 물이 빠져나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청소모드 + 물걸레가 좋은조합같음.)


이상한데 빠져서 못나올때도 삐삐 거려서 빼줘야하는데

이상한데 걸려서 못나올때도 많았다 ㅋㅋ 


장애물 많이 없는 넓은 면적은 잘 청소하는것같았다 ㅎ


조금씩 불편한감이 없진 않지만,

본연의 목적인 물걸레질 잘 해줘서 좋음 ㅋ



추천의사 : 있지만. 좀 더 괜찮은게 있으면 괜찮은거로.

재구매 의사 : 다른거도 좀 더 찾아보고 결정할듯.


끝.



라자가구 Deep 시크릿 멀티수납 침대 슈퍼싱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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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형 침대중에 높이 어느정도 있고 가격 저렴하고,

서랍이 레일식으로 되있는걸 찾다보니 (진짜 너무없었음)


얘를 찾았다.


11번가 쿠폰 꾸역꾸역 먹여서 12만원 안되는 금액에 구매.

평택이라 배송비는 3만원.

배송비는 현금영수증 가능.


12월 8일 주문. 15일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빨리옴.


오신다는 전화 받고 설치할 자리 치움.


열심히 옮겨오시는 기사님.



왼쪽 시크릿 수납함이랑 오른쪽 서랍장이랑 따로 와서 앞뒤 패널로 연결해주는게 설치가 전부였다.


열심히 설치해주시는 기사님.

설치는 10분안쪽으로 끝남.



안쪽 수납함은 저렇게 열리고.

반대로 조립은 불가능하다고 하셨다.


위치잡아주고 기사님은 가심.



그리고 세팅끝.


짠.


제품 DB에 바닥부터 상판까지 높이가 340 으로 나와있는데 실측은 315정도.

너무 높으면 안좋을뻔했는데 안내보다 낮게 나와있어서 차라리 더 좋았다.


서랍장 내부는 320정도. 뚫려있는곳은 470이다.

공간활용이 제대로 안되는듯 해서 상당히 아쉬움.


그리고 뚫려있는곳이 깊다보니

음?ㅋ


생각지도 못했는데, 가지고있던 작은 테이블이 여기 쏙 들어감 ㅋㅋ

굿 ㅋㅋ




아 그리고 내 매트리스가 싱글 매트리스라 이정도 옆이 남음. ㅋ

커튼 들어갈 공간으로 생각하고 쓰는중.ㅋ



후기 보면 본드냄새 난다고 하는데 난 피톤치드 잘 뿌려둬서 괜찮았는지 냄새 안남ㅋ


측면에 프레임이 없다보니 매트리스는 잘 미끄러짐.

매트리스 바닥에 고무같은 고정하는게 있어야할듯 했다.


서랍은 잘 빠지는데 깊이보다 얕았고,

뚫려있는곳은 생각보다 깊어서 좋았음.


움직일때 뒤틀리는 소리같은건 없다. 아직까진.ㅋ

가성비는 괜찮은듯.ㅎ


높이도 가끔 모텔가면 높은침대 생각하면 그정도 나오는듯 하다.

굿 ㅎ



재구매 의사, 주변 추천의사 있음.

아쉬운건 싱글사이즈가 없는정도.


+) 이렇다고 하니 만원 받으러 가야징 ㅋㅋㅋ 



끝.

타카타카 프리미엄 나노화이바2 차렵이불이랑 매트커버 베게커버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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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새로운 기분을 느끼기 위해서

매트리스 커버랑 이불을 샀다.


친구가 두꺼운 이불이 없다고 해서 하나 사주고는,

괜찮다고 하길래 나도 구매.

 

이거에다 문의해서  매트리스 커버 색과 동일한 베게 커버도 구매했다.

6900인가 6400 인가 그랬음.


택배는... 잘 왔음 ㅋ

뭐 설치나 이런거는 다 똑같고.



바로 방사진 ㅋ

 

차렵이불은 이정도 두께.


따뜻하긴 한데. 싱글에서도 퀸사이즈면 더 좋겠다 싶음 ㅋ


퀸 살수도. ㅋ


색감이 처음보면 이런데,


노란 불빛 위에선 이런느낌.



몸에 닿는 느낌은, 일반 면보다 더 미끌한? 느낌이다. 얇긴 한데 수가 높은듯한.

에어리즘이랑 일반 면 이랑 중간깉은 느낌.


개인차는 있겠지만. 상당히 맘에 든다.


재구매 의사 있음.



끝.



크라우드펀딩한것들. - MagC , EOZ Air, 망할 Auxil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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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진 않은데 있었으면 좋겠고, 이걸 대체할만한 괜찮은건 없고


하는 느낌일때 크라우드 펀딩에 있는 프로젝트에 펀딩을 한다.


그렇게 지금까지 펀딩한건 총 세가지.




indiegogo 에서 


이렇게 두가지.



Kickstarter에서 


요놈 한가지다.



일단. 킥스타터의 Auxillite.....

아이폰 7에 이어폰 구멍이 없어진 충격이 가시지 않을즘, 

음악 들으면서 충전이 가능하면서 심플하고 작고 이쁜게 보여서

오 이거 괜찮네 하고 배송비 포함 14$ 결제.


그게 16년 말 이였다.


그래. 킥스타터 늦어질 수 있으니까.

3월에는 오겠지. 했는데 개뿔.

지금 2017년 12월인데, 아직 못받았다.


펀딩한 사람들은 생각날때마다 가서 욕하고 이거 사기다 사기로 보인다 그러고있어서,

나도 정중하게 환불을 요구.

했지만...



당연히 안될 줄 알았지만.

이런 복붙에, 개똥같은 소리만 메일로 보내왔다. ㅋ


에라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라고.ㅋ



그 후에 인디에고고 에서 펀딩을 두개나 했다.


EOZ Air 는 이미 앞서 EOZ One 이라는 제품으로 

확실히 성공적으로 펀딩이 끝난 사례도 있고,


그냥 제품만들어서 팔건데 이렇게 펀딩에 올리는듯 해보였다.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중에 저정도 나오긴 힘들듯 하고

외관도 꽤나 맘에 들어서 기대하고있는 제품.


MagC는.... 프로젝트 만든사람이 

3개월 딜레이 될꺼야 해둬서 Auxilite꼴 날거같긴 한데.


그래도 대체할만한게 없을것같아 펀딩해뒀다.



일년 넘게 오지 않고있는 Auxillie도 

다른 제품도 얼른 와서 리뷰 해보고싶다. ㅋㅋ







끝.


노비타 IoT비데 BD-N443W 구매, 설치기. -IoT 비밀번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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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나서 비데가 필요해서 렌탈을 하려고 했는데, 

그돈이면 렌탈비용만큼 쓴다음에 새거 사는게 차라리 낫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비데를 구매하게되었다.


이런저런 회사 찾다가 노비타면 믿을만 하지 (업체와 관련 하나도 없고, 받은것도 없습니다) 하는 이야기에 노비타 비데로 결정.


그리 좋은거 필요없어서 30만원 안넘는 제품을 찾던중, BD-N443 제품을 발견, 


나쁘지 않다 생각하여 구매하려던중, 


N443W 이 만원 더 비싼데 원적외선 기능, (쓸데없다고 생각했던)IOT기능이 들어가있어,



IOT로 장난감이 되겠군 하고


N443W를 구매했다.



글쓰면서 구글 찾아보니 더 싼게 있었다... 4만원차이...

항상 뭐 구매할땐 더 알아보고 구매하세요... 4만원이면 치킨 두마리 먹고도 남을수도있는데... 아... 




여튼.


제품 도착후 설치 시작.


조립은 

T자 밸브 설치하고 고정판 설치하고 연결후에 얹으면 끝이라 매우 간단했다.


고정판 설치하기.

이 고정판을 설치하고 비데를 슬라이드 해서 올리면 되는데

고정판이 앞뒤로 디테일하게 세팅이 가능해서 도기사이즈에 맞춰 세세한 조정도 가능하다.

굳.ㅋ


T자에 호스, 필터 설치후

전원연결하면 설치 끝.


손가락과 몽키스패너 하나만 있으면 5분안에 설치할 수 있다.

이걸 설치비 2만원이나 받는다니... 출장비 1.5만원에 설치비 5천원 정도 된다고 봄...


설치 정말정말 쉽습니다.

직접 설치하세요

설치하면서 변기 안쪽도 오랜만에 청소 하시고 ㅎ

(사실 내가 직접설치를 선택한 이유. 설치전에 들어내서 다 닦으려고 ㅋ)


설치 완료 후 사진 한장 ㅋ


 이거 좋았던게 옆에 튀어나와있는거 없이 깔끔하게 설치되고,

리모컨으로 좌우 어디든 놓고 쓸 수 있다는점.


ㅇㅋ.


착좌감 좋고 물줄기 테스트 해보니 좋고.

20만원대 치곤 괜찮은것같다.









뭐.....

 여기까진 만족...



하지만 이런 만족감을 싹 잊어버리게

나를 짜증나게 만든 이회사의 불친절한 IOT 안내....

정말 친절하게 IoT 설명페이지는 컬러 인쇄되어 따로 있다.



iOS 까지 따로 구분되어 있는거 보고 오~ 했다....


설명 따라가며 앱에서 등록 하려는데,

노비타 비데와 연결을 해야하는데 암호를 입력하라네?


설명서에도 없고 


홈페이지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음...

제품을 받고 설치하고있는 시간이 저녁 11시 넘어서라,,,, 당연히 서비스센터는 전화도 안되고...



앞에 스샷은 18분이지..이건 32분...

이 시간동안 별 비밀번호를 다 해봤지만... 

아무것도 아님. 다 틀림.


거의 한시간 가량을 고생을 하다가,

혹시나 안드로이드에선 될까 하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가져와서 해봤더니.

음????

원래 아이폰에선 이부분에서 비데 와이파이와 연결해야하는데

암호를 몰라서 연결을 못해 등록이 안됬다....


뭥???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아이폰은 쓰지마세양 하고 해둔건가 ... ㅋㅋ 

슈발....

한시간 고생이 개 똥이 되버렸다... ㅋㅋ 


물건은 좋은데 

IOT로 짜증나게 만든 물건.

좀 안내를 제대로 해두던가, 아니면 암호를 알려두던가 좀 ... 


결론 : 아이폰 유저분들, 노비타 비데 IoT 쓰시려면 안드로이드 하나 장만하세요... ㅋㅋ 

뭔.. ㅋ




추가.)

노비타에 문의(1588-6560)해본결과, 

아이폰에서 연결되는 NOVITA_XXXXXX 의 비밀번호는 

대소문자 구분해서 LGU_XXXXXX 라고 한다.


전화문의 20초만에 알려주신건데

홈페이지에 제대로 안내해달라고 컴플레인함.




혹시나 비밀번호 찾는분들한테 도움됐길 바라며.


진짜 끝.

직구한 다이슨V8 Absolute 개봉기. + 잠깐 사용하며 V6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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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V8 을 구매하기전에

비교해보고(http://bak2ya.tistory.com/261)

직구 를 했던(http://bak2ya.tistory.com/273)


그놈이 왔다. ㅋ

따로 바깥박스는 없고 비닐 커버만 씌워져서 먼 바다를 건너왔다.



봉인씰 두군데 잘 붙어있고.


개봉!




안에 있는 구성품들 전체.


다 벗겨내고 한컷 ㅋ



이건 V6에도 있던 헤드들.

V6 는 릴리즈 버튼이 본체쪽에 붙어있는데,

이건 헤드들에 붙어있음.


이런식으로.(왼쪽이 V6, 오른쪽이 V8)

그리고 기본 헤드도 V8 롤러 사이즈가 더 커졌다.



이건V8에서 추가된 헤드들.



V6와 또 다른건, 

이렇게 더 먼지 제거가 간편해진것.


V8은 위쪽 버튼을 당기면 상부 전체가 올라오며 거의 손을 안대도 되는데,

V6는 통을 빼서 분리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거치대 고정피스는 이 뒤에 이렇게 있음)

 


거치대 형태도 바꼈는데,

본체가 커진만큼 더 길이가 길어졌고,

움직이는 부분도 충전단자 부분만 움직이게 바꼈다.


어댑터는




동일.




쨘.


V8이 뒤쪽으로 좀 더 길어진 느낌.





몇일 사용해보니 확실히 v8 이 더 편하기도 하고 새로운 헤드도 좋긴 했다.

흡입력은 v6 부터 워낙 강력했어서 흡입력 차이는 크게 느끼지 못했다.


V6 대비 V8이 먼지 제거방식, 헤드 변경할때 등의

편의성 측면에서 많이 신경을 쓴 느낌이 들었다.



파워(흡입력)만 생각한다면 V6도 충분해서 V6정도 구매해도 좋은데,

편의성 측면이 신경쓰인다면, V8을 구매해도 좋을듯 하다.



V7이 없는관계로 그것과의 비교는 못함... ㅎ



끝.


다이슨 V8 직구하기.(블프시즌 배송 기간과 총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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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블프시즌. 아마존에서 V8은 계속 이 가격을 유지하고있었고,

적당한 가격인 듯 하여 결제를 하려고 했으나, 



친구가 라쿠텐에서 $30 더 저렴한 걸 찾아줘서 이걸 구매했다ㅎ 




11월 24일 새벽에 주문을 했고,

당일 미국내 배대지로 발송 시작.



24일 주문. DE에 있는 오마이집 배대지에 28일에 도착했다.




28일 배대지에 입고가 되고, 한참 지나서 2일에서야 국제배송 출발...

블프시즌이라 물량이 많이 몰려서 그랬나봄.


그리고 4일에 한국 들어와서,

$419.99에 대한 관부가세는 99,500원.


관부가세가 결제가 되야 국내 배송이 시작되니 무엇보다 빠르게 세금을 납부했다. ㅎ

카드로택스에서 바로 결제하고, 국내배송시작.



국내에 2일에 들어와서 8일에 받았다.


짠.



<결론>


총 비용.


결제금액 : $419.99 (Free Shipping)

배대지 국제 배송비 (오마이집) : $25 + 일반통관수수료 $1

관부가세(18%) : 99,500원 +카드 수수료(카드사별로 상이) 796원


= $445.99 + 100,296원.

현 환율로 총 587,027 원 들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좀 더 저렴한 제품도 올라왔었다는데...

그거 구매했으면 결제금액도 줄고, 관부가세도 줄었을테니 좀 더 절약할 수 있었겠지만, 

뭐 이정도면 저렴하게 산듯 하다. ㅎ


그리고 

총 배송기간.


11월 24일 결제. 28일 배대지까지 배송 완료.

12/2일에 국제배송 출발. 8일에 국내 배송완료.


결제부터 딱 2주걸렸다.


블프 시즌이다보니 다른때 직구하는것보다 약간 오래걸리긴 했는데

이정도면 저번달에 주문해서 아직 도착하지 않는 알리 제품이랑 비교하면 빠른거지 ㅋㅋ 





이제 개봉기 써볼까. ㅋ



다이슨 원목거치대를 구매했다. 설명서에 없는 조립 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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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청소기가 있는건 좋은데 거치대 설치하자고 벽에 못박는게 싫어서



구매했다.



5만원 안되는가격이라 괜찮은듯.


박스를 열면이렇게 포장되어있다.

뭐 나무 강도가 어느정도 있어서 괜찮긴 한데 불안한건 사실임..



완전 조립식이라 이렇게 분해된 하판박스들과 피스들이 보이고,


뭐, 설명서에 거의 다 잘 나와있으니 

조립 과정에선 안나와있는거 위주로 조립 팁들만.


하판 조립할때 이렇게 바닥 높이가 안맞으면,

이건 제품이 이상한게 아니라 위 아래가 있는데 그걸 표기 안해둔거.


위 아래를 바꿔서 끼우면 이렇게 잘 맞게된다.


왼쪽이 잘못된 예, 오른쪽이 잘된 예.

후면 꺽쇠를 박을때는 벽에 딱 기댄다음에 측면보다 바닥을 먼저 해야한다.

측면이 사선이다보니 살짝 안맞으면 꺽쇠가 밀려나옴.


왼쪽이 잘된 예, 오른쪽이 잘못된 예.


이거 박을땐 짧은피스로 박아야된다. 

이거도 꺽쇠라고 긴피스로 박다가 뿌드득 하길래 봤더니 저기가 저렇게 깨짐.... 

다시 짧은 피스로 교체,.



그리고 완성샷!



벽에 못 안박아도 되고 좋긴 한데,


가벼운 나무다 보니 들어올릴때 덜컥거리긴 한다.

박스 안에 롤러가 있다면 고정은 괜찮을듯.


사진은 안찍었지만, 후면에 전원 코드를위한 홀도 있어서 전원코드 옆이라면 더 깨끗하게 정리될수도 있다.


제품 마감상태는 상당히 좋고,색감도 나쁘지 않아서 만약에 재구매를 해야하는일이 생긴다면 재구매 의사 있음.




끝.

엄마가 사온 다이슨 V6. 개봉기와 한달 사용기. (V6 He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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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다이슨 청소기는 가격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직구시즌도 아니라서 못사고 있었는데, 


어느날 집에 와보니 이런게 도착해있었다.



쨘. Dyson v6 hepa 다.


비닐포장이 되어있었는데 뜯고나서 리뷰해야지 하고 덮고 찍은건 안비밀... ㅋ


개봉!



오픈 하면 바로 위쪽에 이렇게 간단한 메뉴얼이 있고,



모든 구성품



거치대 , 솔팁, 좁은곳팁, 바닥 롤러, 충전기, 본체.


본체를 잡으면 이런느낌이다. 


얼추 정리를 하고,


설명서를 보니 3.5시간 충전에 20분 사용.


이렇게 생긴 케이블은,


거치대 뒤쪽으로 넣어서 



이렇게 위치를 잡고, 


정리를 한다음에 


본체에 연결하면 된다.


뭐 굳이 거치대 없이도 사용은 가능.



쨘. 거치대에 설치한 모습이다.


벽에 설치해도 되지만 나는 원목 거치대를 샀음 ㅎ 



그리고 빼고 넣는건 이렇게.

살짝 위로 들어서 당겨야되는데 한두번 해보면 적응된다 ㅎ




한달정도 써봤는데

구매전엔 그냥 뻔한 사치품이지 않은가 했었는데,

왜 사람들이 이가격을 주고 구매하는지, 왜 삼성과 엘지가 비슷한 모델을 만들어내는지 알것같다.


단점은

V7,8과는 먼지통 터는 방식이 달라 불편하고 손에 묻는다는점.

그거 빼곤 매장에서 만져본 V7,8보다 가벼워서 좋다. ㅎ





그래도 V8은 얼마나 좋을까

....







이번 블프에,


나 : 어머니, V8 이 419불이랍니다.

어머니 : 질러라



ㅎㅎㅎ...


다음주에 도착하면 이거도 써보면서 비교해봐야겠다 ㅎ 






끝.


에이블루 박스탭 설치 및 선정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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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내 방은 책상이 벽면에 붙은게 아니라 한가운데 있어서

전선 지저분한게 다 보이는 상태.

으으... 


정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찾던중, 박스탭 이란걸 찾았고, 


4만원이란 가격..... 에도 일단 설명이 괜찮길래 뭐 나쁘지않겠군 하고 

결제 했다.



쨘. 


멀티탭을 4만원이나 주고 구매하는사람이 별로 없는지,

16년 12월 제품이다... ㅎ




이렇게 생겼음 ㅎ


완충제는 없고 얇은 비닐 하나로만 씌워져 포장되어 왔다.


자 이제 이 지저분한 뒤쪽을 치워보자.


설치하기전에 사진찍었어야하는데 코드 다 뽑혀서 더 지저분해보임... ㅎ





내부. db 사진이랑똑같다.

양 측면으로 홀이 있고 뒤 판넬 하부에도 홀이 있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정리가 가능.



진짜 선정리 시작! 



일단 어댑터 자리에 맥북 15인치 어댑터를.



응?????

......

USB C 단자가 튀어나와버린다...


뒤쪽에 구멍이 있으니 혹시나 맞지 않을까 하고

일단 정리.


팁 : 정리를 위한 정리를 해야 편하다.

안에 벨크로로 선정리를 해야 정리가 쉬움.



일단 다 닫고,



어댑터 포트야 어딨니....... ㅎ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갈곳을 잃어버린 USB c타입 케이블.... ㅠ







어쩔 수 없이 밖에 연결할 멀티탭을 하나 ... 연결한다...




여차저차 정리 끝.



아. 전원이 들어가면 젼원 인가된것만 불빛이 켜져있는데, 

LED같은 불빛 싫어해서 걱정이였는데 그리 밝지 않음.

굿 ㅎ 



전원 선들 정리 끝.

생각보다 내부가 협소해서 커다란 어댑터들은 못들어감.


아, 멀티탭 치워서 좀 더 깨끗하게 찍을걸 그랬나 ... ㅋ


엄청 드라마틱하다는 느낌보단,

멀티탭이 위로 올라가니 바닥이 깨끗하단 느낌.



뒷판은 이렇게 선 순서를 제대로 정렬하지 않으면 열려버린다.


조금 약함.




같이 동봉된 스티커,

말랑말랑 하진 않고, 딱딱한 느낌이다.


잘못붙여서 떼는데도 잘 떨어짐 ㅎ 



그렇게 2% 아쉬운 정리 끝. ㅎ





좀 더 이쁘게 모니터, 스피커 케이블 정리후 찍어보니

바닥이 깔끔해져 기분이 좋아졌다 ㅋㅋ


후... ㅎ 


먼지 쌓인 멀티텝 ㅃㅇ~ 




깨끗해지긴 하는데,


가격이 좀 더 낮아졌으면 하는 바램.


2만원 중반대면 한번 더 구매할만 할거같은데, 


4만원......

(정작 에이블루 공식몰에선 5만원이다. 왜 공식몰이 더 비싼건지 이해안됨...)


멀티탭 치고 너무 비싸다.


재 구매 의사 : 있긴 한데 너무 비싸서 

굳이 이렇게ON/OFF많이 할거 아니면 저렴한 멀티탭 박스를 사서 올려두겠다.








끝.


[신발] 르까프 페이스투스 워킹화(1117 sw310) 구매후기. 돌려서 잠그는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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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할때 신던 신발에 있던 끈이 너무 싫기도 하고

오래되기도 해서 새로 신발을 사려고 찾아봤다.


동생이 쓰던 K2 신발에 있던 돌리던 조그버튼이 생각났고

그게 적용된 운동화 겸 런닝화를 찾다 발견한 제품.


디자인은 맘에 안들었지만 가격이 좀 착하기도 하고,

운동할때 바닥 평평한게 좋아서 구매했다.

르까프 신발.... 한 10년만에 사본듯. ㅋ

판매가 12만원인데


열심히 찾아서 옥션에서 8.8만원에 구매 ㅎ


주문 다음날 택배 도착.


박스 안에 잘 포장된 신발박스.


쨘.


이 묶는걸 보아시스템이라고 한다. 

이제 신발끈 묶고 풀고 안해도 됨ㅎ


어우 먼지 ....

이거 그러고 보니 예전에 보드타러가면 보드화에서 봤던거네ㅋ


그 보드화에 있는 그거랑 똑같다 ㅋ

눌러서 돌리면 고정.


또록또록,


그리 이쁘진 않음... ㅎ



무게는 워킹화답게 가볍고,

사이즈는 내가 265~270 신는데 270이 딱 맞는걸 보니

거의 정사이즈라고 보면 될듯.


그렇게 이쁘거나 하진 않지만.

헬스장에서 운동할땐 딱 좋은듯 하다. ㅎ


몇일 써보고 추가 후기 써야겠다. 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