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에 해당되는 글 29건

  1.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개봉기. (3)
  2. 삼성 갤럭시 탭 S4 공개와 가격정보. + 내생각
  3.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4. 짐벌 안써본 내가 구매한 [DJI 오즈모 모바일 2]
  5. 아이폰 X 에서 무선충전과 폰링을 함께 쓰는방법.
  6.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2. 개봉기& One more thing...
  7.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1. 주문부터 내 손에 오기까지. (결제와 배송기간)
  8. 아이폰 X 직구 실패기....
  9. 베이스어스 스마트링 4개월 사용 후. 새 링으로 교체.
  10.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일주일 사용기. -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고. (5)
  11.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롬, 펌웨어 관련정보. (2)
  12.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2.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13.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1. Z3TC, 갤럭시탭 S2, G PAD X 8.0
  14. [Tablet] 소니 태블릿 Z3TC SKT 데이터함께쓰기 설정방법.
  15. 베이스어스(Baseus) 스마트링 리뷰.
  16. [iPhone7]아이폰7 에서 충전하면서 음악들을 수 있는젠더들 리뷰.
  17.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일주일 사용기.
  18. [iPhone7] 아라리 아이폰7 강화유리 곡면풀커버 플래티넘 클리어 착용 후기.
  19.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아라리 에어핏 퓨어 케이스 장착기.
  20.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개봉기. (1)
  21. [정보수집] 아이폰.
  22. [iPhone] 아이폰5S 배터리 셀프교체기 (2)
  23. 안드로이드폰을 아이폰(iCloud)과 동기화 하기
  24. 베가 팝업노트를 구매하다. (1)
  25. [iPhone] 폰트 사이즈 변경후 뭔가 다른것같은 느낌같은느낌.
  26. [iPhone] iOS8 업데이트에서 소소한 변화
  27. [아이폰] 리모컨(remote) 앱을 통한 PC의 iTunes 음원재생 컨트롤. (1)
  28. [아이폰] 4자리 이상의 숫자비밀번호 설정.
  29. [아이폰] 기본캘린더에서 지역포맷이 대한민국이 아닐때 한국공휴일 표시하기.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미패드를 구매해서 받은건 7월 초.

이제야 개봉기를 올린다. 


그 이유는.... ㅎ



잇섭님한테 여쭤보니 관심있다셔서 빌려드렸었기 때문이다 ㅎㅎ 


이전에 다른제품도 관심있는지 여쭤보긴 했었는데

그건 괜찮다고 하셨었고

M5는 궁금하다고 하셔서 빌려드렸다 ㅎ


여튼 개봉기 시작!

 LTE 블랙색상 (4G/64G) 글로벌 롬 버젼!

패널 불량화소 이슈가 많아서 구매당시부터 개봉검수, 글로벌 롬 버젼으로 변경한 제품을 구매했다.


박스 외관은 깔끔하다.

하만카돈 오디오 튜닝이 되어있어 하만카돈 로고가 있다.


겉 껍데기를 벗겨내면 이렇게 큰박스 작은박스가 있는데,


작은 박스 안에는 이렇게 실리콘 커버가 있다.

전체 보호 잘해주고,

후면 유막현상같은거 없다.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잇섭님은 그닥이라고 ㅎ


어차피 케이스도 잘 없을건데 이거만 계속 쓸듯.


개봉!


잇섭님이 리뷰하셨지만 새제품처럼 다시 포장해주셨다. ㅋㅋ 


큰 상자를 열면 맨 위에 중국느낌 물씬 나는 비닐에 본체가 싸여있고,


아래에는 구성품들이 있다.


구성품은 이렇게 

USB-A to USB-C 케이블, USB-C to 3.5pi 젠더, 전원 어댑터가 있다.

전원 어댑터는 9V, 고속 충전 가능. 

전면 상하베젤은 비대칭인데 잘 안보인다.


하단에 소프트 버튼 하나. 지문인식이 가능하다.


하단에 USB PD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C 슬롯과 스피커 홀들.



상단은 스피커 홀만 있다.




우측면엔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버튼,

 

반대쪽에는 Micro SD와 SIM 을 넣을 수 있는 심 슬롯이 있다.



후면은 카툭튀와 제품 정보,

화웨이 로고와 하만카돈 로고가 있다.


개봉검수 제품으로 부탁해서인지 별 이상은 없고,

마감도 깨끗했다.


외관은 상당히 만족.




사용기야 잇섭님이 너무 잘 해주셔서 따로 안써도 될듯하고,

개인적 느낌으로는 화면 반사가 강하고 밖에서 사용할때 아쉬운정도가 끝.


블투 이어폰을 많이 써서 3.5 이어폰 슬롯 지원 안하는것도 별로 나쁘지 않음.


다만, 화웨이 하면 백도어 ! 

백도어 걱정에 가벼운 기능만 사용중이다. ㅎㅎ 



미패드는 성능이 아쉽고, 갤탭은 비싸서 고민인 사람들에게 적당할듯.


끝.

삼성 갤럭시 탭 S4 공개와 가격정보. + 내생각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한국시간으로 8월 2일 00시. 


삼성전자 글로벌 홈페이지(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에서 갤럭시 탭 S4가 공개되었다.


(*갤럭시 탭 A 10.5 도 함께 공개 https://www.sammobile.com/2018/08/01/galaxy-tab-a-10-5-specs-features/)



공개가 무슨 큰 행사나 라이브로 진행된건 아니고, 

유튜브 삼성전자 오피셜 페이지에 동 시간에 올라온 소개 동영상을 공개한것뿐이었다.


유출된 이미지, 스펙과 별반 다를게 없었고, 출시일도 미국시간 8월 10일 이라고 한다.

위 유튜브 영상 페이지 하단의 링크를 통해 

삼성 글로벌에 올라온 갤럭시 탭 S4 의 안내 페이지(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tab-s4/)를 들어갈 수 있었다.


(출처 : 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tab-s4/)

아이패드 10.5에 비해 약간 두껍고 무거움.


뭐 여기까지 들어오신 분들이면 유출 스펙이야 다 아실테니 패스하고.




그리고 나처럼 구매를 고려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가격.

갤탭 S4가 발표되기 몇시간전, Bestbuy 에 Galaxy tab S4 wifi모델(SM-T830)이 등록되었고,

짜잔......


가격은 Wifi 모델 기준.

64GB : $649.99

256GB : $749.99 

.....


 탭S4 공개와 함께 올라온 Tech Radar 의 hands on review

 (https://www.techradar.com/reviews/samsung-galaxy-tab-s4)에서도

같은 가격을 언급하였고, 


LTE 모델 또한 8월 10일에 통신사들을 통해 출시하는데,

가격은 대략 $850 정도 가 될거라고 예상한다고....




가격 정보를 확인하고선 뽐뿌와 클리앙, 페이스북 페이지등에 올렸었는데,

다들 가격이 너무 높다면서, 굳이 이가격 주고 갤탭을 구매하기보단 아이패드 구매하겠다는 사람이 대다수.

갤럭시 탭 S3 초기 가격과 비슷하다고 이야기 했다.


갤탭 S3도 가격이 쭉 떨어졌기 때문에,

굳이 꼭 당장 사용하지 않는다면 존버 하며 가격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출시전 루머에서 언급되던 방수기능이나 

데스크탑과 연결을 통한 2nd 디스플레이 역할등의 기능은

진짜 나와봐야알겠지만 

아예 언급되지 않아서. 약간 아쉬움. + 구매 의욕 감소.




국내 삼성 공홈에서 한정판매 알림 신청을 받는 페이지도 오픈했는데,

한정판매는 아마해외 프리오더랑 비슷하지 싶다.


Tech Radar 리뷰(https://www.techradar.com/reviews/samsung-galaxy-tab-s4) 를 따르면,

해외에서는 프리오더가 오늘 시작. 

프리오더에서는 $149.99의 북커버 키보드를 50% 할인한다고 하는데...음... 




나도 엄청 기대하고있던 제품이라 총알도 열심히 모아두긴 했었는데,

굳이 저가격에 저걸?? 하는 생각이 약간 커졌다. 

지금 쓰고있는 화웨이 M5 도 적당히 고사양이니 좀 더 오래쓸듯 하다 ㅋ


갤럭시 탭 A2 XL라는 애도 나온다는데 얘는 또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하겠지만.



일단은 나도 굳이 저가격에 저걸? 같은 느낌이라,

존버 할듯하다.



+) 

Sammobile 의 hands on review : https://www.sammobile.com/2018/08/01/samsung-galaxy-tab-s4-hands-on-impressions/

sammobile의 Tab S3 vs Tab S4 :https://www.sammobile.com/2018/07/31/specs-comparison-samsung-galaxy-tab-s4-vs-galaxy-tab-s3/

Galaxy tab a 10.5 도 공개 https://www.sammobile.com/2018/08/01/galaxy-tab-a-10-5-specs-features/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3를 잘 사용하고있는중, 

어제 M5 가 이미 출시되었고, 화면이 개선되고, 게이밍 성능등에서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사람들의 평을 듣고,


기기바꿈병이 와서 M3 와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정보를 찾고있는중이다.

기록겸, 비슷한 정보 찾으시는분들 한번에 보시기 편하라고 정보 짜집기형 블로깅.


먼저, 실 비교 사용기들 참고는 여기.

•클리앙 사용기, [리앙뿌] 님의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2073549

•뽐뿌 안드로이드 탭 포럼, [Wild치타] 님의 글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tab&no=139665

*혹 작성자분 들어오셨다가 링크 불쾌하시면 댓글 바랍니다. 바로 지우겠습니다.


화웨이 사용자 모임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hfdkqhwk )에도 이런저런 사용기들이 올라오는중. 


그리고 M5의 디테일한 테크 리뷰는 notebookcheck.net 에서 볼 수 있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Huawei-MediaPad-M5-8-4-Tablet-Review.303042.0.html)(이미지 출처)

일단 M3 와 크기 비교.

M5는 스펙대로 M3대비 세로는 짧아졌고, 가로로 아주 약간 (0.6mm) 길어졌다.


M5가 상 하단 베젤이 비대칭이라서 호불호가 갈리고,

M3대비 가로폭이 아주 미세하게 늘어나 세로로 볼때 그립이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이미지 : http://bak2ya.tistory.com/244 , 노트북체크 리뷰)

후면이 각진 형태(M3의 다이아몬드컷팅)에서 유선형으로 바뀌면서 그립감이 더 좋아졌다는 말도 많았다.



그리고 M3와 전체적 스펙 비교는 여기 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index.php?id=127065&specs[]=290866&specs[]=33686


*M5 8.4의 프로세서가 960인데  960s으로 잘못 기입되어있다.

(프로세서 비교는 여기가 좀더 많다. https://versus.com/en/hisilicon-kirin-960-vs-hisilicon-kirin-950)

이 외에는 스펙 비교 표 참고하면 될듯. 




노트북체크와  실사용기에서 M5 의 단점으로 꼽는것들과 을 모아보면,


테두리 부분 터치인식 불량이 가끔있다 - 실 사용기에서 확인 불가.

3.5 단자 부재 - 나는 블루투스 쓰니까 상관없는데 불편할일이 생길듯, hi-res 넣어두고 이어폰 단자 없앴다고 이상하다는 의견도.

너무 파란 화면 - 화면이 좋아졌다 광고하지만, M3부터 종특. 내부에 디테일하게 색감 조정하는 탭이 있지만, 캘리를 거의 안하는듯하다.

쓸데없는 프로그램 많음 - 지우면 되서 상관없음.

내부 저장소 작음 - LTE 모델은 64g 까지 되고 외장 SD카드는 256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걱정없다.

쓰로틀링걸리고 배터리 소모 빨라 - 실 사용기들에서 검은사막 5시간정도 된다고 하니 무난한듯한데, 이건 케바케인듯. 업뎃으로 해결될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M5 에서 눈에 띄는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변화라면,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 950 에서 960, 그래픽 성능이 M3 에 비해 상당히 좋아졌다는 평. 

USB type C 로 변경. - 이어폰단자도 함께 없애면서 3.5 to USB type C 케이블 동봉. 화웨이니까 Dac 같은건 없을거같고.

후면 카메라 화소수 증가 - 리뷰 봤는데, (https://youtu.be/uM13UhsKIGA?t=5m39s) 이제 쓸만해진듯.

9V 2A의 고속충전 가능. - 5100mAh 의 대용량 배터리인데 이전 모델에서 고속충전이 안됐었다. 충전 시간이 진짜 오래걸렸었는데 대환영!

전면 검은색 색상 선택가능. - 화면 몰입도나 집중도, 디자인 측면에서 전면이 검은색인게 좋다고 본다. 이전모델은 온통 하얀색.




그래서, M3는 판매하고 M5로 기변할까 생각중이다. 



큐텐에서 64G LTE가 이정도가격인데

 괜찮은듯 해서 총알 모으는중ㅎ



글 올릴때 살걸 그랬다. 달러 가격은 더 내려갔는데 환율때문에 44만원에 구매함.


곧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끝.

짐벌 안써본 내가 구매한 [DJI 오즈모 모바일 2]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예쁜 브이로그를 찍고싶다 했는데,

유명한 회사에서 가격 저렴하게 나와요! 하는 소식에

덜컥 구매해버렸다. ㅋ


국내 출시한지도 모르고 배대지 통해서 구매... ㅋ


애플케어같은 워런티도 구매가능해서 그거까지 170$ 정도 준거같다.


쨘.


가로,세로로 다 찍을수 있다는걸 광고하는듯

앞 뒤쪽에 이렇게 가로 세로 의 그림이 있었고,



개봉하니 눈앞에 바로 설명서.


는 한국어 있는 설명서다.


그리고 쎄게 던져도 안부서질듯 한 느낌의 스티로폼(?) 케이스.


쨘. 구성은 단촐했다.

본품과 마이크로 USB 케이블. 끝.



엄지손가락 위치의 전원을 꾹 누르면 이렇게 전원과 배터리 LED가 표시되는데,


개봉 처음엔 충전이 제대로 안되있어서 충전을 일단 하고,


어플 받아서 실행.

블루투스로 연결되다보니 다른 연결선 필요없는건 좋음.ㅋ

다만, 가로모드일땐 폰 충전을 하면서 녹화를 할 수 가 없다... ㅠ


일단 써봤습니다.


영상을 잘 찍어본적이 없다보니 

잘 안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고양이 찍기에는 정말 좋은듯 하다. ㅋㅋ


다만, 출시 초반이라그런지 많은 부분에서 에러 발생.. 


짐벌을 처음 써보는 입장에서.

기계 힘으로 알아서 중심맞춰주는줄 알았더니 

어느정도 중심을 맞춰줘야 하는것도 몰라서 헤메고,


막상 구매하면 맨날 들고다니면서 쓸일이 많을것같았지만

 무겁고 크고 게다가 이상한 형태라서

정말 브이로그를 제대로 찍어야겠다 하지 않는이상 들고다니질 않게되니

사용감도 떨어진다.


그러다보니 리뷰 욕구도 떨어진다... ㅋ


추천의사 : 관심있는사람에게는 있음.

 입문자거나 잘 모르는사람한테 추천은 항상 대기업이나 인지도 있는 기업 아니겠어? ㅎ

하지만 다른 제품들 비교해보는건 해야할듯.


재구매 의사 : 없음. 내 인생에 짐벌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듯.




역시나 안하던짓 하려면 공부를 좀 하고 하던지, 아는사람이 있어서 물어본다음에 

제대로된걸 사야하는듯 하다.ㅋㅋㅋ


끝.


아이폰 X 에서 무선충전과 폰링을 함께 쓰는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아이폰에 그렇게 안넣던 무선충전을 드디어 이번에 넣었는데.



폰링을 쓰다보니 무선충전이 안된다... ㅠㅠㅠ


지금 쓰는 베이스어스에 무선충전이 안되니 비전도체인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주면 안되냐고 메일을 보내봐도 무응답... ㅠ


어떻게 하면 무선충전과 폰 링을 같이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다가.

ifixit 의 10 ray X-ray 사진을 봤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X+Teardown/98975)


아! 무선충전을 사용하려면 저 무선충전 코일 밖으로 링이 벗어나있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대보고 링을 붙여봄. ㅋ


그립느낌이 약간 이상하지만, 결과는 성공적 ㅎ 



(소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X+Teardown/98975)


블로그 글 쓰는김에 사진 가져다 비교해보자 하고 만들어봄 ㅋ

충전코일을 피하려면 애플 마크 더 위쪽에 붙이거나,

iPhone 글씨 있는곳에 붙이면 될듯하다.


(소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8+Teardown/97481)

8은 iPhone 글씨 기준으로 아래쪽,


(소스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8+Plus+Teardown/97482)

8 + 는 좀 더 여유롭다 ㅎ 



무선충전이 되면서 쓸 수 있는 링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 전까지 두가지를 한번에 사용하려면 이렇게 써야할듯... ㅎ




끝.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2. 개봉기& One mor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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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에서부터 30일, 배송 시작부터 11일만에 내 손에 들어온 아이폰 X !!!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1. 주문부터 내 손에 오기까지.)



아 좋군. 박스 포장은 7 직구때랑 똑같다.

비닐 안뜯어지게 조심조심 빼고.


하핳 




뜯뜯!!!!




아 애플냄새난다 ㅎ 



실물은 생각보다 컸다. ㅎ


그래도 + 모델만큼 크지 않으니 좋음 ㅎ 



영롱한 후면에 막 배송받았음을 자랑하는 냉기가 서린 후면은

손자국을 남겼다. ㅋ



발매전에 구매해둔 케이스와 강화유리 ㅋㅋㅋ 


쌩폰은 사치 같아서ㅎ

지금까지 아이폰 텐 쓰면서 액정 한번도 못만져봤다 ㅋㅋ 


풀 커버는 아니지만 노치 모양을 덜 보이게 해주는 스타일.

유심을 빼고,


전원 온!



전원을 켰더니 옆에 있던 아이폰 7 에서 이런게 뙇 ㅎ 



M자 탈모 ㅎㅇ 



새로운 아이폰 설정을 하게되면, 

이런 카메라 화면이 나오면서 새 아이폰 정면에 영롱한 화면이 뜬다.


활성화 화면 켜두고,

(아직까지 보호필름 안벗김... ㅋ)



보호필름 벗김과 동시에 케이스와 강화유리를 뙇! ㅋㅋ




페이스 아이디도 설정하고,


아. 화면 크니 좋네  하고있다 ㅋㅋㅋ


헤헤헤헤헿 




그리고 One More thing....




은.



아이폰 텐 발매와 함께 시세가 폭락한 아이폰 7을 판매했다... ㅠㅠ

43에 판매완료.

지난주까지 50만원대였는데.... 


 정말 아껴쓰고 오래써야지 했는데 왤케 이쁜아이폰텐이 나오는것이냐... 하... 





아 이게 원모어 띵이 아니고,  ㅋ


탈모디자인이 안보이는 까만화면을 찾고있었는데,

다들 별로라,

맥북 배경화면중에 Color Brust 사진으로 몇개 만들어봤다 ㅋ


  


Color Brust1.zip

Color Brust2.zip

Color Brust3.zip



좋은듯 ㅎ 



끝.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1. 주문부터 내 손에 오기까지. (결제와 배송기간)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http://bak2ya.tistory.com/260

첫 아이폰 직구는 배대지 걸러내기에 걸려 통과하지 못하고,


미국시간으로 당일 (한국시간 10월 28일) 다시 결제했던건은

이렇게 잘 살아있다가



12월 1일~8일로 배송이 앞당겨졌고, 




몇일 나를 기다리게 하더니,



드.디.어.


결제 버튼 누른지 2주가 지나 갑자기 결제가 뜸!

11월 15일...  18일만이구나.... ㅎㅎㅎㅎㅎ


18일동안 아 샹.. 안되면 말고 하며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가 ㅋ



결제가 된 다음날은 애플스토어 앱에서 이렇게 배송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왔고,





메일도 함께 왔다 ㅎ 



이렇게 UPS 에서 배송 메일도 함께 오는데

조회번호를 누르면 배송조회도 가능하다.



11월 16일 중국에서 시작된 배송은

21일 오레곤 배대지에 도착.



한국시간으로 11월 24일 한국에 도착 후


이렇게 메시지 온다.


$999에 대한 부가세 114,350원.





부가세를 납부하고 나면 국내 배송이 시작되고,

헤헿 오늘온다아아아아 ㅎㅎ 




룰루랄라 ㅎ




한국시간으로 10월 28일에 주문해서 

내 손에 11월 27일에 도착했으니 꼬박 30일이 걸렸다.


배송 시작은11월 16일이였으니 배송시작부터는 11일만에 도착 ㅎ


중국에서 미국 배대지까지 5일, 배대지에서하루, 배대지에서 한국까지 5일걸렸다. ㅎ




어우 이놈의 아이폰.... ㅋ



너무 비싸고 

너무 좋다 ㅋ



이제 개봉해 봅시다 ㅎ  


아이폰 X 직구 실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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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T 시간으로 10월 27일 12:01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X 예판 시작되었다.



친절한 설명도 보면서 준비를 다 끝내고,


PDT시간+ 16시간 을 하면 한국시간이니,

한국시간으로 10월 27일 16:01분.


3시부터 apple.com  스토어를 켜두고 직구를 하려고 기다리고있었다.

 

16:01 에 새로고침을 연신 누르면서 언제되나

전세계 수강신청(?) 을 준비하고있었다.


16:10 분쯤 접속이 됬고,


누구보다 빠르게 클릭클릭 해서 주문 완료.



후... 나보다 빠른사람들도 많았나보다. 2순위인 11월 17~24일 로 밀림...


주문이 완료되면 이렇게

Order Placed 라고 뜨게되고.


이렇게 Order in progress 를 지나서

결제가 되면 구매 성공.


하지만... 왠지 오늘 오전까지 결제가 되지 않았고,,,,,

......


Canceled.....

 ㅠㅠㅠ



그리고 도착한 메일...

소비자 한명당 구매가능한 갯수가 있어요. 그게 넘었으니 안되요. 란 말인 즉슨.


배대지에서 짤렸다는말임.

그래도 별로 유명하지 않은곳 찾아서 했는데,

같은 배대지로 주문한사람이 많았나봄... ㅠㅠ 


썅... 


그래도.


$999 + 배대지 배송비 $15 이하.

+ 부가세 10% 해봤자

뭐 이정도니까 국내 출시하는 가격보다는 확실히 저렴할테고, 빨리 사용할 수 있으니



한번 더 도전!... ㅎ



배송일이 12월이야.... 하...


앞당겨지길 바라며 재도전 해본다.





끝.


베이스어스 스마트링 4개월 사용 후. 새 링으로 교체.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베이스어스 스마트링을 정말 잘 사용하고있었지만.

(http://bak2ya.tistory.com/231)

계속 사용하다보면 역시나 내구성은 떨어지기 마련.

본체와 링을 연결하는 부위가 조금씩 헐렁해지더니, 

완전 헐렁해져버렸다... ㅠ


몇일 써봤는데 저상태론 도저히 사용 불가능할거 같았고,

(출처 : 네이버 베이스어스 코리아 스토어)

마침 신형? 이 나왔길래 또 구매했다.ㅋ



4개월동안 고마웠다. ㅋ



뭐, 패키지 똑같다.



조금 둥글해진거 빼곤 다를게 없음. ㅎ



망할놈의 접착제는 아직도 그대로구만.

하고 생각했는데


같은거같은데 이전거보다 더 잘붙음 ㅋ



이전거에 비해 둥글둥글 해지면서 

좀 날카로웠던 부분이 줄어들어 링에 들어가있는 손가락에 마찰(?) 이 덜해서 

피곤함이 덜한느낌 빼곤 별다를게 없다. 


일단 한달째 사용중인데, 마모되는정도는 똑같고,

원래 있던 접착제 그대로 잘 붙어서 이전 리뷰에 올렸던 테이프작업은 안하고 그냥 사용중.



뭐, 정말 별다를게 없다.

그래도 이전거보다 가격도 낮아지고

퀄리티도 약간 올라간듯. ㅎ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일주일 사용기. -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고.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일주일정도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를 사용하고있다.

가성비도 좋고, 배터리나 성능도 내가 사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꽤나 만족스러운데

가성비니까  많은거 바라지 말아야지 했지만 불편한점은 어쩔 수 없이 신경쓰인다... ㅠ


 100% 주관적인 판단이니 참고정도만 하길.



1. 익히 들어왔고 공감되는 단점.

- 충전속도가 느리다.

이 제품의 배터리가 5100 mAh로 상당히 큰데다가 퀵차지 지원이 안되기에 

배터리 충전속도가 다른제품과 똑같더라도 100% 기준 충전되는 속도가 더 느려보인다.


밤에 충전기 연결해두고 아침에 가지고 나갈땐 항상 100퍼센트라 생활에서 문제가 된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긴 한다.



2. 단점일지 몰랐는데 신경쓰이는 부분들.


1) 화면 (색감)

처음 마주했던 화면은 높은 ppi에 선명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괜찮다고 생각했고,

스크롤이 밀린다는 느낌도 없었다. 내 제품이 양품인지 다행히 화면에 멍같은것도 없었고.

설정에서는 색감 조절도 디테일하게 가능한부분도 너무너무 좋았다. 


다만, 사람이 나오는 영상을 볼때 뭔가 어색하단 느낌을 강하게받았는데,

(m3와 맥북프로)


둘다 최대밝기, 화면기본설정을 해둔상태.

사람 얼굴이나 옷 디테일을 보면 M3가 어두운곳이 구분이 잘 안된다.

어두운 곳이 너무 어둡고, 밝아야하는부분도 밝게 표현이 안되는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감이 있어서,

인물 사진/영상에서 대비가 강하고 어색한 느낌을 받는다.


사람나오는 영상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황달이 들어있는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



다른 태블릿과 같이 비교를해봐도 확연히 어두운 느낌이 강해보이고

아직 불편하고 너무 적응이 안된다. ㅠ




2) 앱서랍.

설정/ 홈화면 스타일에서 표준이나 앱서랍이 있는 형태로 설정할 수 있는데,

서랍형식으로 했을때 앱서랍안의 앱들은 무조건 ㄱㄴㄷ 순서로 앱이 정렬되고, 폴더도 만들 수 없다.

개인적으로 앱서랍 있는형식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싫은정도.

그래서 표준형식을 사용하고있는데, 표준형식으로 하면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가 가능하다.



3) 중국어...

시스템 언어를 한글로 세팅해두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한글지원이 된다.

다만, 내 제품이 C233 중국 내수용 펌웨어 제품이라 중국앱 (hi app 등)들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는데, 

시스템 언어를 아무리 영어나 한국어로 바꿔봐도 중국앱을 포함한 기본앱 일부분에서 계속 중국어가 튀어나온다... ㅎ


영어면 이해라도 하니까 편한데 중국어는... 

중국어 배우고싶어지는부분 ㅋ





3. 단점이라고 들었거나 적응 안됬는데 괜찮았던부분들.


1) 볼륨 1 의 소리가 너무 크다?

내 기준엔 너무 크다고 생각되진 않고 타제품의 최소볼륨보다 약간 큰정도같았다.

소리가 하만카돈 어쩌고 하긴 하는데 기대할만한 소리는 아니고 못들어주겠다가 아닌정도.

볼륨 최대로 올렸을때 상당히 커서 좋았는데

쩌렁쩌렁 울리는데도 소리 깨지는부분도 많이 없고 낫베드 정도다.



2) 스크롤이 밀린다?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경쓰이지 않았던것같다.



3) 소프트키 설정후 가로모드시에 소프트키가 계속 측면에 있음.


보통 소프트키 ( ◁  ○  □ )가 있는 다른 태블릿들의 경우, 가로모드를 설정하면 소프트키가 하단으로 오는데 

이제품은 가로모드로 바꿔도 소프트키가 우측면에 유지된다.

(우측면에 유지되고, 화면을 반대로 돌려도 동일.)


처음에는 어 이거 어딨어 ? 했는데

지금은 파지하는 양 손 근처에 있다보니 더 편하다.ㅎ




4. 생각못했는데 좋은부분.


-의외로 디테일한(?) 설정.

설정창에 보면 다른 제품들보다 많은 설정이 있는데,


예를들어 상태표시줄을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는것.

 다른 앱 설치 안해도 현재 업/다운속도를표시 해 주거나,

배터리 잔량 표시 설정을 아이콘내/ 아이콘밖/ 표시안함 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무리 조정해도 색감은 안타깝지만)

화면 색조라던가 이런저런거 다 커스텀 설정가능하게 되있어서

 내 입맛에 맞게 할 수 있는부분이 어느정도 있다. ㅎ






뭐 이렇다 저렇다 해도 

가성비는좋은듯.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롬, 펌웨어 관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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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M3 를 구매하고 이것저것 만저보고있는데,

가끔 만나는 중국어가 적응하기 힘들어서 중국롬을 유럽롬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했었다.


*중국롬(내수용)과 글로벌롬(유럽용) 의 차이는 

언어, 플레이스토어 선탑재 유무(유럽롬 선탑재, 중국롬은 하이앱에서 바로 설치가능),

일부 하이앱(화웨이앱)의 선탑재(중국롬 선탑재) 정도라고 한다.


자국 내수용 제품의 보안패치가 다른국가 제품에 비해 상당히 빠른편이고, 업데이트도 자주 나와서 

외국에선 중국롬 펌웨어로 디브랜딩 하는방법을 찾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하지만... 그래도 적응 안되는 중국어때문에 나처럼 반대로 

중국롬에서 글로벌 롬이나 다른 롬으로 바꾸려는 사람들도 많았다.



롬을 바꾸려고 하면서 얻은 정보들이 있어 써본다.


1. 펌웨어 읽기. - 내 기기는 어느나라 롬(펌웨어) 인가 


설정 - 태블릿 정보 를 가면 빌드번호 라는 탭이 있다.

빌드번호가 내 제품에 설치된 펌웨어다.


내 기기는 빌드 번호가 BTV-DL09C233B350 인데,

BTV-DL09모델 번호 ( 화웨이 M3, LTE 버전)

C233국가 코드. (유럽 펌웨어는 C100이다. 다른 나라는 잘 모름..)

B350 은 해당 국가 하위 펌웨어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가끔 업데이트가 안되는 제품들이 있다는데,

판매처에서 디브랜딩* 을 해서 판매하는 제품들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한다.

다이얼패드 에서 *#*#2846579#*#* 입력 하면 나오는 Project Menu에서 

3.Network Information Query > 4.Vendor Country Info 

를 누르면 국가 코드가 나오는데 거기서 국가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곳의 국가 코드와 빌드번호가 다르면 디브랜딩 되서 나온제품...


*디브랜딩 (debranding) 

제품이 출시된 국가의 펌웨어 대신에 다른 국가의 펌웨어를 설치하는 일련의 과정

리브랜딩(rebranding) 이라고 말하는 외국포럼도 있음.




2. 업데이트 방법들.

정식 업데이트 (OTA)를 제외하고,


같은 국가 펌웨어로 업데이트 할 경우

펌웨어 파인더를 통한 업데이트, 직접 펌웨어 다운로드 후 업데이트

등의 방법이 있고,


다른 국가 펌웨어를 설치하려고 하는 경우엔

부트로더 언락을 통한 루팅후 설치 밖에 방법이 없다.

가끔 이상한 방식으로 되긴 한다는데, 설정이 꼬이는등의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특히 벽돌주의 라고.. ㅎ



- 펌웨어 파인더 사용법.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Firmware Finder 을 검색하면 나오니 설치하면 된다.


실행하고 오른쪽 밑에 검색 버튼을 누르면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지금 보이는 펌웨어들은 내 기기의 국가코드와 동일한 펌웨어들이 나오게된다.


펌웨어를 클릭하면 이런 창이 뜨는데,

CHECK FIRMWARE ACCESS 를 통해 펌웨어 설치가능여부 확인을 할 수 있다.


IMEI 정보를함께 제공해서 하거나 안하거나.


같은 국가코드다보니 이렇게 설치가 가능하단 메시지가 뜬다.


다른나라 펌웨어를 확인하거나 다운받을 수 있는데,

메인 페이지에서 왼쪽 상단 메뉴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모델정보가 뜨는데,


이곳에서 모델 번호를 변경할 수 있고,


변경하게되면.(C100 : 유럽 펌웨어)


이렇게 변경한 모델에 맞는 펌웨어들을 볼 수 있다.


설치가능여부 체크해봤는데

역시나 다른국가 펌웨어라 (가끔 가능하다고 나오긴 하지만)설치 불가능.



다른국가 펌웨어를 펌웨어 파인더로 설치는 불가능하지만,

 태블릿에 다운을 받거나, 다운로드 링크를 얻을 수는 있다.


-펌웨어 파인더로 업데이트하기.

메인페이지 좌측상단 메뉴/ 세팅에서 

use proxy for install 을 사용하면 좀 더 쉽게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가능한 모델에 한하여)


ADDON 을 다운로드, 설치 하고나면 


이렇게 새로운 메뉴가 생기고,


클릭하면 이런 글귀가 나온다. 

하라는대로,


설정 - WLAN - 연결된 와이파이 꾹 눌러서 네트워크 수정 선택,

고급 옵션 표시 선택 후,

프록시 호스트 이름 : localhost

프록시 포트 : 8080 

으로 설정 후 저장.  


그리고 시스템업데이트 탭을 클릭하면,


짠! 이렇게 현재 버전에 상관없이 선택한 버전을 업데이트 할 수 있게된다.


뭐 역시나 



Fail... ㅎ



- 직접 다운로드 후 업데이트하기.


위 펌웨어 파인더나 다른 루트를 통해 펌웨어를 다운받은 후,

1- update.zip 압축 파일 안에 있는 update.app 파일SD카드 가장 상단에 'dload'라는 이름의 폴더를 만든 후 그 안에 넣어두고,


2- 전원을 끄고, 볼륨 +,- 버튼을 누른상태에서 전원버튼을 함께 누른 후 진동이 오면 모두 손을 떼고 업데이트.


3-  다른 압축파일에 있는 모든 파일을 SD 카드의 dload 폴더 안에 다 넣은 후


4-다이얼 패드에서 *#*#2846579#*#* 입력 후 [4.Software Upgrade]/[1.SDCard Upgrade] 를 실행하면된다. 


(http://www.stechguide.com/huawei-mediapad-m3-b303-nougat-firmware/)






- 다른나라 펌웨어로 업데이트. - 디브랜딩.

위 업데이트 방법들은 전부 동일 국가 펌웨어에서 업데이트 방법이고,


다른국가 펌웨어 업데이트를 위해선 디브랜딩이 필요한데,

부트로더 언락, TWRP 설치등의 약간 복잡한 과정이 있고,

에 대해서는 

(http://cafe.naver.com/dhfdkqhwk/11509)

이쪽 글에 설명이 매우 잘 되있다.... ㅎ


추가적으로 준비물은.

14일 이상 로그인, 사용 이력이 있는 화웨이 ID가 필요한데,

부트로더 언락 코드를 받기 위해 필요하다.


아직 나도 14일이 지나지 않아서 이방법은 못하고 다른방법은 없나 하고 찾아보곤 있는데... 

계속 실패중이다ㅠ



성공하면 더 업뎃해야징. ㅎ


끝.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2.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1 (http://bak2ya.tistory.com/243)말미에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살지도 모른다고 했던가... ㅋ




샀다 ㅋ

LTE, 32GB 중고 기기단품 27만원에!

(M3 8.4 국내 정발제품인 비와이패드2 가 램 3에 내장16으로 나온다는 소리듣고 중고구매하길 잘했다 생각함 ㅎ)


외형 리뷰는 다른 블로그들 많으니까 패스하고.

갖고있는 태블릿들과 전격 비교! ㅎ

(다시 또 태블릿이 세개나 됬다 ㅋㅋ)

왼쪽부터 애플 아이패드 미니4,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LG GPAD X 8.0 (v520)


 

1. 아이패드 미니 4 와 미디어패드 M3 8.4 비교.


두께는 아이패드가 더 얇다.


마감은 정말 둘다 너무 좋다.

중국제라고 싸구려느낌 들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다.


뒷태!(라이언ㅎㅇ)

화웨이 M3는 아이폰같은 느낌이 있다.


차이를 찾자면, M3가 좀 더 무겁고,

(화웨이 제품이 저가제품이라 어쩔 수 없는지, 아이패드의 화면이 우수해서인지)

화면에서 색 표현력은 전체적으로 아이패드가 좋은듯 하다.

가성비 제품인데, 종특이라고 하는 화면 멍 이슈 없는것만으로 만족해야지 ㅎ


그리고 지문인식!

애플제품 특징인지 지문인식이 오래될수록 인식률이 떨어지곤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화웨이 인식률이 쩐다.

속도 엄청 빠름ㅎ 




2. G PAD X 8.0과 비교.


스펙은 비교대상이 아닌듯 하니 패스.

전면 비교.

0.4인치 차이가 큰듯 하다


두께는 얼추 비슷하고


너비는 거의 똑같다.


높이만 이정도 차이나는데,

외형 사이즈로만 보면 거의 같다고 봐도 무방할듯.


무게는 양손에 들어보고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있진 않은데,

오래들고 쓰다보면 확실히 배터리 용량이 큰 화웨이 제품이 무겁다.


Gpad 는 이렇게 아래에만 스피커가 있는데,


(강화유리부착되있음)

M3 는 이렇게 위/아랫쪽에 스피커가 하나씩 있어서 

가로로 볼때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이것도 Z3TC 에 적응되서 태블릿 스테레오 안되면 이상함.. ㅋ


사운드 튜닝은 하만카돈에서!

.... 라곤 하지만. 가로모드로 볼때 소리 느낌은

무슨 쇠통 울리는 느낌에 베이스는 없다싶이하고(전체적으로 기기가 울리긴 한다. 기대를너무했나)

진동 포인트를 잘못잡았는지 먹먹한 느낌 가득.


하만카돈!! 이라곤 하지만... 큰 기대는 말고 스테레오 인것만으로 만족한다면 좋은정도.

시스템 최소볼륨이 너무 높다고 말이 많은데 

내 기준에 그리 크지 않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M3의 단점!!


일단 내가 구매한 제품이 C233 중국롬 버전인데

기본 설치된 화웨이 앱들 들어가면 중국어들 가득... 

못알아듣는거 너무 싫음...

(리브랜딩 하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는중)


그리고 백도어의 불안감과,

화웨이 앱들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중국어들...

그거 말고는 베젤이 검정색이 없다는것정도 뿐이다.


충전 속도 느리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것같고.

마감좋고 이쁘고.(화웨이 로고는 안이쁘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제품 쓰는거로 만족이다 ㅋ

괜히 제품 많으니 이런 설정샷 한번 찍어보고싶었음 ㅋ




끝.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1. Z3TC, 갤럭시탭 S2, G PAD X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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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 다운그레이드인지 옆그레이드인지 - 



16년 3월에 소니 태블릿인 Z3TC를 구매했었다.

방수기능도 잘되고, 상당히 가벼우며, 16:10 비율이라 동영상볼때도 가득 차서 좋았던 제품.


몇일전까지 잘 사용했었는데,

 게임이라곤 모두의마블밖에 안하는데 너무 버벅거리고,

 내장용장 16GB(약11GB 사용가능)는 모든 영상, 사진, 음악을 외장메모리에 저장하는데도 앱 몇개 설치하면 용량 부족....

이렇게 아쉬운 부분도 많고,

오래된 제품이다보니 롤리팝에서 지원 멈춘듯(소니가 모바일에서 손떼는듯하기도 하고)해서

(그의 마지막 사진)

얼른 팔아버리고 다른 태블릿을 찾았다.





조건은.

8인치대, FHD이상의 해상도, LTE가능, 내장용량 32GB 이상

성능은 너무 떨어지지만 않으면 되고, 베젤은 검정선호.

이정도 였다.


다나와에서 찾아보니 

갤탭 S2, LG G PAD X 8.0 , 화웨이 미디어패드M3 8.4

정도가 구매선상에 들어왔다.


구매하기전 의견.


1) 갤럭시탭 S2 8.0 (중고시세 : 28~30만)

회사도 좋고, 지문인식에 출시한지 좀 되서 중고가격이 괜찮았다

OLED? 가 좀 걱정이고 신제품인 s3에서 8인치대 태블릿을 안만들어주는게 싫을뿐..


2) LG GPAD X 8.0 (v520) (중고시세 : 17~19만)

http://www.lg.com/us/tablets/lg-V520-g-pad-x-8.0

비율도 좋고, 상단 usb 포트로 보조배터리 역할이 가능한 부분도 맘에 드는 제품.

직구제품이라는 문제와 상대적으로 낮은 스펙,

새제품 구매시(25만원가량)언락문제, 2기가가 신경쓰임.


3)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중고시세 : 26~27만)

지금까지 찾아본 패드중에 가장 쓸만한 사이즈, 화면, 배터리. 만듦새 좋은 태블릿.

다만…emui라는 이상한 UI, GPU의 빈약함과 백도어 논란 그리고 중국제품이라는점에서 꺼려졌다.


 미디어 패드 비교 참고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0197517?

http://www.allware.co.kr/338


(중고시세는 17년 8월 기준)



1. 갤럭시탭 S2 8.0. - 아이패드 미니4와 비교.


일단 그중에 가장 신경쓰임이 적던 갤럭시 탭 S2 8.0을 구매했다.

짠.


Z3tc도 그랬지만, 정말 얇고 가벼웠다.


집에 있던 비슷한 사이즈의 아이패드 미니 4 와 비교.

이거 들어보니 아이패드가 왜 이렇게 무거운지...ㅋ


후면. 아이패드도 없는 카툭튀가 있다.


하루정도 내가 잘 사용하는 방식대로 실사용해보니

마감좋고 삼성 최적화 잘되있고, 괜찮은 삼성앱들에, 해상도도 좋음.

해상도는 아이패드랑 거의 똑같아서 차이는 모르겠고, 화이트밸런스에 쨍한느낌이 약간 있어서 아이패드가 노래보이기도 했다.


다 좋은데,

아몰레드의 불안감과,

 16:9 비율 +  이상의 비율의 영상 시청에서 레터박스(빈공간)가 너무나 많았다.

나는 영상 시청용으로 자주사용하는데, 이 용도로는 불합격.


4:3 비율이 적응도 안되고 이틀만에 다시 중고나라 판매.




2. G Pad X 8.0 구매.

역시 나한테 4:3 은 아니구나... 하고

그길로 일단 가격 저렴한 LG G PAD X 8.0 (V520) 을 구했다. ㅋ


어쩌다보니 탭이 세개나 ㅋㅋ


같은 8인치인데 16:10 과 4:3 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이렇게 보면 실제 면적은 갤럭시 탭이 넓어보이나,

영상 재생하면 레터박스때문에 갤탭이 더 작아보이는 느낌.

1년동안 16:10 에 너무 길들여졌나보다 ㅋ


GPAD X 8.0이 고성능 제품은 아니기에, 

다른 기기들에 비해 두께는 약간 더 두껍긴 하다.


상단에 는 3.5파이 이어폰단자, USB A단자와 적외선포트가 있는데,


USB단자로는 다른 기기에서 데이터를 받을수도 있고, 보조배터리처럼 다른기기를 충전도 가능하다!

몇일 사용해보니 너무나 편함! 보조배터리를 따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오른쪽 적외선 센서로는 리모컨 학습은 안되고 앱을 통해 일부 브랜드 제품의 리모컨 역할만 가능했다.

나쁘지 않은 해상도(1년동안 사용했던 Z3TC와 같은 해상도)도 좋고, 동영상 시청할때 버벅거림은 없고.

게임이라곤 모두의 마블 하는데, 약간씩 버벅거린다. 

주사위 게이지가 튀어... 샹..

+ 의외로 램 2기가도 버틸만하다.


가장 큰 문제는 LG의 발적화인지 UI에서 버벅거림이 심하다.

밝기조절탭 터치하는데 터치 안먹고,

이렇게 멀티태스킹 창 끄기 하는데 로딩걸리는건 또 처음봄...



그리고 유심 설치후 apn설정을 해줘야 하는데,

다른건 그대로 두고 ite.sktelecom.com 으로 해줘야한다.


사용하면서 불만이 좀 있긴한데

아직 4:3처럼 적응못할정도는 아니라서 일주일정도 잘 쓰는중.



근데 곧 화웨이 M3 구매할지도 모른다.... ㅋ



[Tablet] 소니 태블릿 Z3TC SKT 데이터함께쓰기 설정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소니 태블릿 Z3 Tablet Compact (SGP 621)

 SKT 데이터 함께쓰기 설정방법.

문자 수신 가능하게 하려면 대리점에서 등록할때 이런식으로 가입해야한다.

대리점 직원에게 이렇게 등록해달라고 보여주면 해준다.


모델가입유형 : OMD 기타 LTE 태블릿 음성가능
네트워크 유형 : LTE/WCDMA
APN셋팅

APN : lte.sktelecom.com
MMSC : http://omms.nate.com:9082/oma_mms
MMS 프록시 : lteoma.nate.com <- smart.nate.com 이었는데 변경
MMS 포트 : 9093
MCC : 450
MNC : 05
인증유형 : PAP 또는 CHAP
APN 유형 : *
APN 프로토콜 : IPv4
APN 로밍 프로토콜 : IPv4


여기서 다른건 다 개인이 설정 가능한데, 모델가입유형은 꼭 대리점에서 해줘야한다.

모델가입유형을 소니태블릿으로 하면 문자수신 불가능.




출처 : http://cafe.naver.com/x1smart/480444


끝.


베이스어스(Baseus) 스마트링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스마트폰 링의 시초(?) 인 아이링(iRing) 을 계속 쓰고있다가,

그 유사품 중에 하나인 베이스어스 링 을 이번에 구매했다.


0. 구매동기

아이링을 잘 쓰고있었지만 아이링 자체가 울퉁불퉁해서 스마트폰이 중심잡기도 힘들었고,

조금 두꺼운감이 있었는데 

이 제품이 이런 불편함을 해소할것같았기 때문.


그리고 이번에 어머니 차를 바꾸게 되면서 자석으로 붙는게 필요했다.


1. 제품 패키지.

(연한)블랙, 실버, 골드 

이렇게 세가지 색상이고.

패키지 안에 본품과 추가 양면테이프 하나가 포함되어있다.



2. 착샷 및 아이링과 비교.


폰 중앙에 이쁘게 붙였다.


가장 큰 문제점. 접착제가 너무 약하다.


제품 설명에 


이렇다고 하는데 개뿔.


붙인지 10분만에 벌써 여분 양면테이프 썼음..


붙이고나서 회전이 가능하고,

이런 특성때문에 그립 가능 범위가 아이링보다 더 넓다.


아이링 아닌 제품들이 힘없는애들이 많았는데 

아직까진 괜찮다. 세워둘때도 잘 받쳐주고 넘어진적 한번도 없음.



확실히 두께도 얇고, 접었을때 평평해서 뒤집어둬도 흔들림없어서 좋다.



3. 10일간 사용기.


구매하면서 제일 걱정이였던 링의 강도는 아이링만큼 잘 버텨줬고, 전체적으로 만족.

그러나, 붙어있는 접착제는 어마어마하게 실망.


다이소 가면 2천원(?)에 파는

투명 폼 양면 테이프 를 잘라서 붙여쓰는데

이거 붙이니 접착력은 엄청 강력해졌다.



대시보드에 자석 붙여두고 붙인상태.


이것도 잘 붙어서 좋음.



인터넷 최저가는 5900원정도. 

접착력을 빼면 아이링보다 저렴하고 좋은듯 하다.


만족. 재구매 의사 있음. 




끝.

[iPhone7]아이폰7 에서 충전하면서 음악들을 수 있는젠더들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저번 아이폰7 리뷰에서.


이렇다고 했기도 했고,

젠더 만드려다 실패한김에 그냥 

시장에 나와있는제품 구매하자 하고 생각했다.


한국웹에서도 이슈된 

Auxilite 는 얼리버드는 못해서 아직 제품은 못받았고.



알리를 가보니 이런게 있었다.



연장선처럼 길게 연결된 제품.



그리고 Auxillight 와 내 아이디어와 비슷한 형태의 제품.

이제품은 마이크로USB 케이블로 충전하는형태.



무료배송이니 느긋하게.


잊어먹은것처럼 생각하면서 기다리지도 않고있었더니.




도착.



우선 짭 라이트닝- 3.5 젠더와

microUSB 충전가능한 3.5 젠더.



그리고 또 도착.



뭔가 맥세이프같은 느낌.



딱 사진만큼의 사이즈였다.



3.5 슬롯과 라이트닝 슬롯.






외형은 다 봤으니 테스트를 해봅시다.




우선 짭3.5 젠더와 정품젠더.

오른쪽 작은게 정품젠더다.



정품젠더는 이렇게 연결해둬도 변화가 없고,

이어폰 이어팟을 연결하면 바뀌게 된다.


젠더에 이어폰을 연결해두지 않으면 폰의 스피커로 소리가 출력되는데,



짭인건 이렇게 



USB2.0 Device 라고 나타나며,

이어폰을 젠더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폰 스피커로 음악이 나오지 않는다.


+

마이크와 버튼 작동안됨.



그리고 이 어댑터는...

불량품인지 작동이 아예 안됨.


문의 올려뒀다.



마지막으로 늦게온 라이트닝 충전 및 3.5 젠더.


역시나 USB 2.0 Device 라고 뜨면서 연결했을때는 아이폰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오지 않는다.


이어폰 연결은 잘 되나. 역시나 마이크와 버튼 작동불가.



그리고 충전 테스트.



는 잘된다.



슬롯이 하나 없어지면서 예상했던 추한모습이 됬지만


진짜 필요할땐 이렇게라도 써야지 뭐 ㅋ




끝.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일주일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저번 주말, 아이폰7 제트블랙을 구매하고,



!!!!



개봉!!

까지 하고 집에서 만지작거리기를 이틀.

(개봉기 : http://bak2ya.tistory.com/203)



케이스와 아이링, 

(아라리 케이스 후기 : http://bak2ya.tistory.com/204 )



그리고 강화유리까지 도착하고서야 밖에 들고다니기 시작했다. ㅎ

(아라리 강화유리 후기 : http://bak2ya.tistory.com/205)


그렇게 몇일 들고다니면서, 사용해보면서

아이폰 7 사용하며 느낀점들.





1. 3.5파이 이어폰단자의 부재.


확실히. 불편하다.


충전하면서 이어폰을 사용하는건,


집에 이런것도 있고, 블루투스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그리 불편하진 않다.


아니, 오히려 무선제품을 자주 사용하게되고 더 편리함을 느끼기도 한다.


다만,


어제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아이폰에 있는 음악을 차에 있는 스피커로 듣기위해 

차량에 있는 AUX선에 아이폰을 연결하려다가


아차....


젠더가 없어서사용불가...


다른 상황에서도 3.5파이 단자를 이용할때 젠더가 없다면 내 폰에 있는 음악을 스피커로 듣지 못하게될거니...





2. 홈버튼.


오묘한 만족감과 함께 실망감 가득.


저번 개봉기(http://bak2ya.tistory.com/203)에 홈버튼의 첫 느낌을 작성했었는데,


거기 작성되있는것처럼.

맥북 트랙패드에 쓰는 탭틱엔진을 그대로 가져다둔 느낌이 강해서 


'애플이니까 아이폰용 탭틱엔진을 개발했겠지?' 하고 생각했던 나에겐 너무나 큰 실망이었다.


사용하면서 적응이 되긴 했지만.


저번에 SK 대리점에 기기등록하러갔을때 거기 직원이 

화면에 유격이 있어서 눌리는줄 알았다는 말을 듣고보니 

정말 그런느낌같기도 했다.


그래도 홈버튼 누르다보면 적응되서

홈버튼 누르는게 재밌긴 함 ㅋㅋ 





3. 제트블랙의 디자인.


많이 이쁘지만, 손이 많이간다.




제트블랙의 뒷태가 영롱하긴 하지만,


상처가 많이나는 재질이기에,케이스를 씌워 사용하고자 했고.

그래도 영롱한 뒷태를 뽐내기 위해 투명 젤리케이스를 착용했다.



후면 질감이 유리와 흡사하기에,

케이스와 제품 사이에 먼지하나만 껴도 화면과 필름사이에 먼지들어간것처럼 잘보이기도 해서,

케이스와 뒷면을 열심히 닦고 필름붙이듯 결합해야 태가난다ㅋ


그리고 유막형성방지를 위해 후면에 도트형태가 있는 케이스를 씌우더라도,



측면은....

어쩔수 없이 유막효과가 생긴다...

ㅠㅠ


제작회사에서 이런곳까지는 생각못했을테니 ㅠ






4. 사운드.


우선 소리는 상당히 커졌다.


샤워 하면서 음악을 켜두는 경우가 많은데 확실히 커진걸 느낀다.


어느정도다 라고까진 표현 못하겠음...ㅎ






폰 아까워서 방수테스트나 낙하테스트는 못하니 패스 하고.



간단 사용기 


끝.



[iPhone7] 아라리 아이폰7 강화유리 곡면풀커버 플래티넘 클리어 착용 후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직접 구매하고 작성하는 후기]


경고: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상당히 주관적인 긍정적인 평이 되버렸음...ㅋ



아이폰6 쓸때 구매했던 아라리 강화유리는 불만족했었는데 [더보기]


그래도 제품 자체가 다른 강화유리들보다 만족스럽기도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제품은 

(출처 : 상품 설명글 갈무리 http://storefarm.naver.com/araree/products/484724758)


풀커버인데 무려 클리어 제품(!!)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다.


이전 아라리 투명 젤리 케이스 리뷰(http://bak2ya.tistory.com/204)때도 말했지만...



지금 가격보다 더 비싸게 구매 ㅠㅠ



톡톡에 찡찡대보기... ㅋㅋ



그리고 지금 후기보니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음.... ㅋㅋㅋㅋㅋㅋ




하... 여튼. 내가 지금 리뷰를 쓴다는것은

도착해서 벌써 장착을 해봤다는것!!! ㅎㅎ



어제 13일 출고라고 하시더니

입고가 빨리됬는지 오늘왔다 ㅋ



오늘 아이링 제트블랙 색상이 일하는곳으로 와서 신나게 설치하고 이쁘다고 사직찍고있는데 


택배기사님이 전화가 옴.ㅎ


Q: 집에 있나요?

A: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ㅎ




쨘!


진짜 리뷰 시작! 



패키지를 열면 이렇게 핑크빛 패키지가 하나 더 있다.



그 안에 고이 보관된 강화유리와 

알콜솜, 그리고 융.



이번 클리어 제품도 모습은 아이폰6쓸때 구매했던 

실망한 제품과 외형은 비슷했다.


홈버튼 근처로 커버가되는게 추가된 비슷한 모양.



그리고 개인적으로 패키지 맘에든거 ㅋㅋㅋㅋ


같은 회사에서 나온 제품이라 강화유리와 케이스가 궁합이 잘맞아서 

케이스 껴고 강화유리를 설치하면 붙이기도 쉬워서 케이스를 껴고 장착을 한다.


그런데 문제가 내 케이스에 이렇게 아이링이 있어서 맨바닥에서는 붙이기가 애매할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뙇 ㅎ ㅋㅋㅋ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편하게 붙일 수 있었다 ㅎ



하란대로 알콜솜 하고 융으로 닦고.



몇번의 시도 끝에 부착!


홈버튼 사이즈 칼같다 ㅋㅋ 


그리고 막 부착했을때 있던 기포는,




한시간 후에 는 이렇게 싹 사라짐 ㅎ


안타까운 중간 먼지 한톨... ㅠ




내가 아라리 강화유리를 쓰는 이유!!!


위에 구멍이 스피커구멍만 딱 뚫려있다!!!! 


다른 구멍에 먼지낄 걱정 안해도 되는것과,

색상있는 강화유리 구멍 보이는것도 싫은데 그것도 아니고!



그리고 이번거 너무너무 좋은게!!





화면 측면 전부다 커버된다!!! 흫흫흫흫흫 ㅋㅋㅋ


아 좋닼ㅋ




홈버튼 밑부분도 잘 커버되고 ㅎ



강화유리 두께는 이정도.

테두리는 여타 풀커버 강화유리와 거의 비슷하다.



아, 내가 지금 사용하는 케이스의 측면 끝부분보다 살짝 올라와있는 두께.



강화유리 끝부분이 라운드처리되어있고, 

케이스 테두리도 안쪽으로 경사가 있어서 끝부분은 넓은 V같은 느낌이 있다.

이쪽 먼지만 관리 잘해주면될듯.



굳굳 이쁘네 ㅎㅎㅎ


구매하면서도 또 화면 다 커버 안되면 어쩌지 걱정했던건 기우였고 ㅋ


처음붙였을때 기포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그것도 금방 사라져서 뿌듯 ㅎ


테두리 붙인 티가 나긴 하지만 

자세히 안보면 모를정도라서 ㅎ


특히 스피커 주변에 다른구명이 없어서 너무너무 좋다 ㅋ


아쉬운점은.


너무 맘에 들어서 객관적인 후기가 안되는것 ㅋㅋㅋ 


이것도 다음에 또 사야지 ㅋㅋ 



끝.


깨지거나 문제생기면 추가 후기 남길 예정 ㅎ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아라리 에어핏 퓨어 케이스 장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직접구매하고 작성하는 후기.]



아이폰 7 제트블랙을 구매하고, 

케이스 올때까지 못기다리고 6 케이스에 잠시 



이런식으로 사용하고있었다....ㅋㅋㅋ


이때 씌워둔 케이스가 아라리 제품인데,

아이폰6 사용하면서 아라리 케이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네이버 아라리 스토어에 혹시 7 나왔을까 봤더니



뙇!! 


아... 근데 스크린샷 찍고보니 나 살때보다 더 싸짐.. 

하루사이에 ㅠㅠ 

하 ... 아직 강화유리도 안왔는데....


아...

땡깡이라도 부려볼까 하 ... 아라리.... 제품은 좋아도.. 

왠지 모를 배신감이...


여튼... 


제트블랙 색상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에어핏 클리어 케이스와 

7일 출고예정이라는 강화유리 곡면 풀커버 클리어 제품을 주문했다.

지금 스샷가격보다 더 비싸게!!!! 주문했다....



하... 

아쉬운 마음에 장바구니에 담아본다...



하... 3만원 이상이면 배송비 무료라 딱 됨...


쳇.



아 뭐 각설하고,


주문 하면서 10월 7일 출고 예정이라고 되있긴 하지만 


빨리 받고싶어서 한번더 물어봤다.



아쉽게도 강화유리는 입고지연으로 출고가 늦어지고 ㅠ


그래도 생폰은 못쓰고 지금 케이스는 ... ㅎ 좋긴 하지만 다 덮어버리면 제트블랙 산 의미가 없으니까 

따로 배송 해달라고 했다 ㅎ



그리고 우선 케이스만 도착! 


이 사진찍을때 맨 첫사진 상태였는데,

케이스가 안맞으니 사진 왼쪽 아래 케이스가 보인다 ㅋㅋㅋㅋ



오호 ㅋ 포장지도 아라리로 되있다.


풀 뽁뽁이 커버.



드디어. 생폰의 걱정과 6 케이스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게해줄 케이스 도착ㅎ



개봉.


배송중에 케이스 변형이 일어나거나 할 일은 없을정도로 안정적인 느낌의 패키지.


아, 

제품정보는 여기.

http://storefarm.naver.com/araree/products/484724099


홍보가 아니고 간단한 후기이니, 제품정보는 저쪽에서ㅋ




착샷을 찍기위해 아이폰 5S를 꺼냅니다. ㅋㅋ 


3GS , 4S, 5S다 내 서랍에 잘 잠들어있다 ㅋ



이전에 쓰던 케이스를 빼내고,



장착!


이전 아라리 제품중에 몇 제품이 측면 들뜸이 있는것때문에 불만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번 제품은 옆 라인들뜸 없이 딱 붙어있다.



전체적으로 마감도 맘에 들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제트블랙 색상을 그대로 느끼게 해줄 후면!


 유막형성을 막기위해 후면 도트형태가 있어서 

완전유광형태의 쌩폰느낌은 좀 덜하긴 하다.

그래도 한 30센치 떨어져 있으면 제트블랙 그대로의 색상이 전해져서 좋다 ㅎ




하단.


스피커 홀도 잘 맞아서 문제없음.


아... 이어폰단자... ㅋ




전체적으로 들뜸없고 만족하는데,

아쉬운점 발생....



이건생각못했나보다 ㅋ


제트블랙 재질 특성상 측면에 이렇게 유막이 생긴다....ㅠㅠㅎㅎ


제트블랙 전용으로 나온제품이 아니다보니 이러는것같지만.


나도 해보고 알았는데, 

제트블랙 재질이 아닌 목각을 토대로 제조하면서 어떻게 이걸 생각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유심히 안보면 거의 안보인다 ㅎ




총평.


마감 좋고 옆 들뜸도 없고.

두께가 살짝 있어서 상처나기 쉬운 카메라 부분도 커버되서 좋다.



측면은 도트처리가 안되있어서 살짝 살짝 아쉬운감은 있지만

그 아쉬움 충족해줄만한거 제작할때까지 쓰진 않겠어? 하는 생각 ㅋㅋ 


투명 케이스 특성상 쓰다보면 누래지는데,


난 누래지면 이거 또 살거다. 


맘에 들어 ㅋ







사진 다 찍고 아이링도 이식.ㅎ


거의 2년 넘게 쓴 아이링 이라


좀 색도 바래고 해서


깔맞춤으로 제트블랙 아이링도 구매했다 ㅋㅋ 


후... 입고 빨리되서 강화유리도 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ㅋ






끝.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어제보니 10월 21일 출시예정이라는 글귀가 애플 홈페이지에 있던데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일찍 써보겠다는 생각에 구매해버렸다. ㅎ


제트블랙 물량이 얼마없어서 21일 출시해도 구하기는 힘들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ㅎ 



그렇게 아사모에 올라온 글을 아침 7시반에 보게되고.



오후 6시에 뵙고 구매 ㅎ 



가기전에 판매자님의 아이폰 7 플러스 구경도 하고 ㅎ


사진 효과가 부럽긴 한데 아직 나한텐 너무 큰.. ㅎ



집에서 개봉할까 했다가 가는길에 들른 와인매장에서 개봉 ㅋㅋ 



A1778모델. 미국에서 가지고온 티모바일 버젼이다.


산지직송 ㅋㅋㅋㅋ



드디어 개봉 !! 





뜯뜯!!!!



쨘.


두근두근 했다.

항상 아이폰은 뚜껑 열면 보였으니까 ㅎ 


뚜껑열면 있겠지 했는데,




그런데 바로 아이폰이 있는게 아니라 껍데기 하나 더있음...


살짝 김새긴 했지만


뭐, 보호 잘되니까 더 좋지 하고 생각 했다ㅋ


뭐 저 종이쪼가리들은 중요한게 아니니ㅋ 


치워보자.







제트블랙


오 



핸즈온.



기본 보호필름은


측면과 카툭튀 부분이 보호되지 않는형태로 부착되어있다.




과감하게 뗀다!!! 는 못하고...

살짝 들어서 후면만 감상ㅎ 


공정중에 스크래치 생긴게 있을래나 양품인가


테두리까지 전부 관찰했는데!!


역시나 나는 뽑기운이 좋다 ㅎ



스크래치 하나 없다!! ㅎ




구경하느라 정신팔려서 오픈하자마자 사진은 안찍고 다시와서 하단 사진찍음ㅋ


정말로 3.5파이 이어폰잭이 없다.. ㅎ


엄청 깔끔하긴한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구성품.


아이폰 위쪽에 있던 흰색 박스 안에는




이렇게 사과 스티커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들이 있었다.

근데, 유심핀이 없다...


이것도 원가 절약인가.. 


그리고 아이폰 밑에는



라이트닝 이어팟...



그리고 뒤에 젠더 함께...





충전기는 미국제품이라 110V형태지만


프리볼트에 5V 1A.





아 그리고 전원 켰을때,




기본세팅중에 이런게 생겼다.



홈버튼 진동정도를 설정하는 탭이다.



 


초기설정에서 설정한게 맘에 들지 않으면 

설정 - 일반 - 홈버튼 에서도 설정가능하다.



홈버튼을 누르면 이제 물리적으로 눌리진 않고.

탭틱엔진이 작동하는데,


이게 참 오묘했다.



클릭해보면 이런소리가 나면서 클릭감이 있긴 한데,


바닥에 두고 누르면 누르는 느낌이 들고,


손에 들고 누르면 눌리진 않고 진동이 있는 느낌이다...


아이폰 7 만들면서 맥북 탭틱엔진 개발할때처럼 새로운 탭틱엔진을 개발했나보다 하고 기대했는데,


그냥 맥북의 탭틱엔진을 가져다 올려둔것같은 느낌....


7S 나 8에서 탭틱엔진 2 라고 나온다면 더 잘 만들겠지 하는 생각뿐...


제발...



그리고, 

내 아이폰 6 와 뒷태 비교 ㅎ


제트블랙 이쁘네 ㅎ



난 겁쟁이라 


스크래치 많이 난다는 이야기에.


케이스 도착하는 화요일까지 사용은 못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앉아서 보기만 해도 좋다 ㅋㅋ 



끝.





+

사용기 : http://bak2ya.tistory.com/206


투명케이스 후기

http://bak2ya.tistory.com/204


강화유리 후기

http://bak2ya.tistory.com/205


[정보수집] 아이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USB-c Female to 라이트닝 커넥터


(작동하지 않는다는 리플이 다수.)


https://www.amazon.com/Female-Lightning-Charger-Adapter-iPhone/dp/B01FT2EZWM/ref=pd_sim_sbs_60_3?ie=UTF8&dpID=41PoqluHMQL&dpSrc=sims&preST=_AC_UL160_SR159%2C160_&psc=1&refRID=A8V4KRX9GC8QF0RCT522


https://amzn.com/B01FT2EZWM



이어폰 배선.


http://blog.naver.com/wolfeng/159913161


https://en.wikipedia.org/wiki/File:IPod_and_iPhone_audio_plugs.JPG


라이트닝 케이블 배선 관련


https://www.chipworks.com/about-chipworks/overview/blog/systems-analysis-apple-lightning-usb-cable


http://engrsajidrehman.com/pinouts/applce-lighting-connector-pinouts


http://www.macrumors.com/2013/05/09/apples-lightning-connector-detailed-in-newly-published-patent-applications/



ifixit 5s dock teardown.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5s+Dock+Teardown/55751

[iPhone] 아이폰5S 배터리 셀프교체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작년 11월 ,12월쯤부터 추워지면서 배터리가 많이 남아있어도 꺼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금(3월말) 까지 꾸역꾸역 버티다가 이날씨에도 배터리가 꺼지길래 배터리 교체를 결심.


우선 배터리 상태 체크. ibackupbot 으로 확인.


(다운로드 사이트 :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




... 뭐 출시하자마자 바로 산거라서 사이클이 올라갈대로 올라갔다.... 499...ㅋㅋㅋㅋ


사설업체에서 배터리 교체는 4~8만원 정도고,

배터리+장비는 배송비포함해서 3만원이 안되서 셀프교체하기로 결정했다.


판매되는 배터리 정품이 아닌것도 있고 불량품, 혹은 배터리 용량이 낮은것도 있다고 해서


몇천원 차이라도 판매량과 리뷰가 많은곳을찾아 구매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문의를 올렸는데 바로 답변이 왔다.


이렇다고 하니 믿고 구매.


배터리 구매한곳 : http://storefarm.naver.com/sega4216/products/282180140


(뭐 스폰을 받거나 한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판매하시는분께 문의후에 링크추가.)



하루만에 배송이 와서 준비완료.



별드라이버 (외부 하단두개)

십자드리이버 (내부)

등등이 있는데 기기내부에 배터리 부착하는 양면테이프(?) 가 없다...문의해보니 추가구매해야했음...

그냥 있던거 조심히 뜯어서 재사용하기로 결정.




... 분해사진도 찍으려고 했는데 신나서 잊어버리곤 그냥 광속 분해 ...




안타깝게도 사진은 많이 없으니 개인 사진보다 유명한 동영상 하나 보면서 하시는게 편하실듯.


분해와 조립법은 이 동영상을 보고했다.



아이폰5S 는 홈버튼에 터치아이디 있어서 들어올릴때 조심해야한다.


이 선 찢어지면 망... ㅎ


암튼 뭐크게 문제되거나 여려운건 없고 중요한게


  (위 동영상 스샷)

여기빨간색 표시한곳 볼트들이 길이가 달라서 위치를 다 맞게 놔둬야한다.




배터리는 여기 사진처럼 뒤쪽에 양면테이프로 붙어있으니 저 헤라(끌?)같은걸로 떼야한다.


아, 다른데서 봤던것중에 주의할게 뗄때는 지렛대 원리를 이용해서 떼는데 다른부분 (기판이나 외관)에 힘이 가지 않도록 떼야한다.


생각보다 힘도 많이 줘야하고 잘 안뜯어진다. 그래서 동영상에선 열을 가하라고 하는데 난 열 안가하고 그냥 뗌 ㅋㅋ


뭐 원래있던 배터리는 생각보다 쉽게 휘어지는데, 휘어져도 터지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 (테이프 재사용 생각이라 그래도 조심히)



받았던 배터리랑 원래 배터리 비교.


앞쪽

뒷쪽.


뭐 들어오면서 세관때문에 Apple 글자는 다 지웠다고한다. 그거말고는 거의다 동일.




어쨌든 다 교체를 끝나고 정상적으로 연결.


전원을 켰더니 70%가 충전된 상태다.



이제 교환했던 배터리를 확인해봤다.




사이클 0. 제품 좋다. 몇일 더 써봐야겠지만 괜찮은것같다.


배터리 구매한곳 : http://storefarm.naver.com/sega4216/products/282180140

안드로이드폰을 아이폰(iCloud)과 동기화 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부제 : 안드로이드 폰의 아이폰화(化) (UI 제외)


(출처 :http://a1qa.com/blog/android-and-ios-security-mechanisms-os-vulnerabilities/)



0. 서론.


팝업노트를 구매하기 이전에 아이폰과 함께 베가 넘버6 라는 안드로이드 폰을 하나 사용하고있었다.


두 타입의 기기를 함께 사용하면서 

일정, 할일, 메모 등을 관리할때는 항상 주 기기인 애플기기를 통해서만 관리해야했고,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아이클라우드의 정보가 공유 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꼈다.


애플 기기간에는 아이클라우드를 통해서 공유가 가능한데,

안드로이드에도 함께 공유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했다.

(아이패드 + 안드로이드폰 조합, 맥 + 안드로이드 조합 에서 이런방식으로 사용하면 좋다.)


물론 양쪽 기기에 동일한 어플을 설치하면 쉽게 공유가 가능했지만, 내가 원한건 그런게 아니였다.


일정이나 메모등은 모두 아이폰 기본 앱을 사용중이였고, 이 기본앱을 사용하는 공유를 원했다.


결국, 내가 원하는 기능을 가진 앱을 찾았고

아이폰과 공유를 위한 안드로이드 어플을 몇가지 소개해보려고한다.


모두 무료제품을 구하고싶었지만, 아쉽게도 모두 무료앱을 구할수는 없었다.




1. 본론.


이 글의 제목은 아이폰과 동기화 하기 이지만, 부제에서 아이폰화(化) 라는 이야기를 했다.

우선은 동기화를 위한 앱을 소개하고 아이폰과 비슷한 기능 몇가지를 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하려고 한다.



1) 동기화를 위한 앱.


● 아이폰의 일정을 안드로이드 속으로 - 쏠 캘린더.





가격 :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um.android.solcalendar


쏠 캘린더 내부에 아이클라우드와 연동이 가능한 선택창이 있다.



기타 앱들도 지원하지만 신뢰가는 회사에서 제작한 앱이기에 안정성을 생각하면 괜찮은 앱인것같다.


물론 안드로이드에서 입력해서 아이폰에서 확인도 가능하다.



● 아이폰의 메모를 안드로이드 속으로 - iNotes



가격 : ₩ 2,999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rg.dayup.inotes


아이클라우드 아이디를 통해 연동을 하는방식. 

애플아이디가 아닌 아이클라우드 아이디 (*****@icloud.com)으로 동기화를 해야한다. 


이것도 쏠 캘린더와 마찬가지고 안드로이드에서 입력하면 아이폰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 미리알림 (할일목록) 동기화.


가격 : 2,999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us.doplus.reminder


2015. 05.13 제품 구매. 

양쪽 싱크가 매우 잘 맞는다.

 애플아이디로 로그인이 가능하고 웹 동기화 방식을 사용하는듯 하다.

현재 내 안드로이드폰에서 앱 아이콘이 잘못 나타나는 문제가 있는데 사용하는데는 지장없다.


 

사진스트림 공유. - 웹하드를 통한 공유.

사진스트림과 사파리 읽기목록 동기화를 도와주는 앱은 아직 찾지 못했다.

사진스트림공유애 대한 글을 구글에서 찾아보면 대부분 드롭박스를 통해서 공유 하는듯 하다.

아직은 이런 웹하드 방식의 앱을 통한 공유만 가능한듯 하다.



사파리 책갈피 동기화 - Firefox 를 통해서.

사파리 책갈피 동기화는 현재 파이어폭스의 아이클라우드 확장기능을 통해 윈도우 - 안드로이드에서 동기화해서 사용중이다.


읽기목록등은 동기화 되지 않아서 완벽하지 않다.

원리는 이렇다.


1)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파이어폭스를 설치.

2) iPhone 사파리(혹은 맥 사파리)책갈피를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연동 - PC 아이클라우드

3) PC 아이클라우드 - PC 파이어폭스 책갈피 연동 - Android 파이어폭스 연동.

 

방법.

아이클라우드 설정창을 보면 이런 기능이 있다.



책갈피를 firefox 에서 사용하면 확장프로그램이 firefox에 설치된다.

그 후 윈도우의 파이어폭스에서 로그인을 하고,
안드로이드 기기의 파이어폭스 앱을 다운받아 로그인을 하면 책갈피 내역을 볼 수 있다.


크롬도 가능한거같긴 한데 사용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Firefox.

가격 :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org.mozilla.firefox







이제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기능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앱들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2) 비슷한 기능.


● 안드로이드의 시리 - 허브2



가격 :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ubai.hubsecondgen


우선 인식이 정말 잘된다. 학습하기 라는 기능이 있어서 나에게 맞는 맞춤형 설정도 가능하고, 

홈화면에 허브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이 떠있어서 바로 사용 가능하다.

개인적으론 핫키 설정해서 사용하는것을 추천.


자주 사용하는 시리와 비교했을때 시리보다 더 좋은듯 하다.

삼성폰에 있는 S보이스는 안써봐서 비교하기 힘들듯.



● 팟캐스트 구독하기 - doubleTwist Pro version 

(팟캐스트 구독은 다른 무료앱들이 많으니 Airplay 만 사용할거라면 밑에 MagicPlay 만 구매하는게 좋다.)



가격  doubleTwist : 무료,

       pro version upgrade : ₩ 5,999 (앱 내 결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oubleTwist.androidPlayer


doubleTwist가 상당히 좋은 음악 재생 플레이어다. 

팟캐스트 구독도 가능하고 모든 팟캐스트 검색이 가능하다.


 


프로버전 업그레이드는 앱 안에서 구매가 가능한데 MagicPlay 등의 다른 어플들도 함께 있다.




● 안드로이드에서 에어플레이를 송출하기 - doubleTwist + MagicPlay 



가격 ₩ 3,099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irplay.android


프로버전 업그레이드에 포함 되어있어서 프로버전을 구매한다면 따로 구매할 필요없다.

송출은 루팅이 없이 가능하며, 음질또한 괜찮다.


이전에 안드로이드에서 에어플레이 송출에 대한 글을 작성했었는데,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에서 AirPlay 송출하기.[To AirPort Express]

음원종류에 따라 재생속도 에러가 발생하는것은

음원 타입이 44.1 Khz 로 레코딩 되어있지 않은 음원은 송출시 음원속도 문제가 발생한다고 한다.

(라디오 녹음 파일등 일부만 해당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한번 문의를 보내봤는데 현재 원인을 알아내고있는중이라고 한다.


● 안드로이드로 핸드오프를? Airdroid



가격 :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and.airdroid


세컨드 앱 형태. 맥에도 설치해야하고 안드로이드에도 설치해야한다.

설명이 잘 되어있는 사이트 링크를 걸어둔다.

http://macnews.tistory.com/2897



● 안드로이드와 Airdrop을? Pasteasy


가격 : 무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inkerstuff.pasteasy.v2


맥, 윈도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등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모두 사용할수 있는 앱이다.

각 운영체제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클립보드에 복사된 내용이 앱 안에 뜬다.

저 위 네가지를 모두 사용하고있어서 애용하고있는중 ㅎ


여기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http://macnews.tistory.com/3369


공식 사이트 : http://www.pasteasy.com





3. 결론.


아이클라우드로 애플기기간의 공유는 정말 좋지만, 애플기기가 아닌 다른 기기로의 확장성은 확실히 떨어진다.


애플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안드로이드까지 확장을 생각하지 않고 만들었으니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다.


그래도 아이클라우드 아이디를 통한 공유를 통해 양방향을 이어주는 앱이 있고, 그로서 비슷하게나마 확장이 가능한듯 하다.


윈도우에서는 아이클라우드 홈페이지 접속을 통해 어느정도 내역에 접속이 가능하다.

 

현재 윈도우 8.1 을 사용중인데 라이브타일에서 일정이 나타나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은 있는데 아직 그걸 지원해주는 어플은 없는것같다.

 

그와 관련된 윈도우 프로그램을 알게된다면 추후에 리뷰하도록 하겠다.




베가 팝업노트를 구매하다.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구매기 열기

 ↑구매하다.



 사용기.



 


1) 속도.


버벅거림을 아직 느껴보지 못했다. 가끔 앱이 크러시 있기는하지만 그건 앱 문제고.

아스팔트 8 돌려봤는데 아이폰5S 만큼 잘 돌아간다.

동영상 재생도 프레임수 문제 없이 잘 돌아간다.





2) 터치감.

터치는 독특한부분이 있다.

세가지로 나뉘는데


이렇게 세개. 상태바에서 변경 가능하며 글러브터치는 일반 장갑을 끼고도 터치가 된다. 좋다 ㅎ


다들 터치감이 달라서 좋다. 특히 펜터치는 펜이 올라올때 자동으로 바뀔 수 있게 할 수 있다.





3) 사진.

 사진 정말 잘나온다. 펌업 하면서 더 좋아졌다.

하지만 역시 사진은 아이폰이다.(ㅋㅋㅋ)


* 비교를 위해 베가 넘버6 와 아이폰 5S 의 사진도 같이 첨부함. 클릭시 원본.


베가 넘버6


팝업노트


아이폰5S


같은 거리에서 같은 조건에서 촬영했다.





4)그립감.


뒤쪽이 곡선으로 되있어서 좋고 특히 테두리 느낌이 독특하다.



이 측면에 메탈 흉내를 내는 플라스틱 인데, 펄감이 약간있는 색상이다.

이 제품을 만들면서 까지는걸 방지하기위해 우레탄 코팅? 인가 뭘 했다는데

우레탄코팅의 느낌이 난다. 약간 젤리케이스 느낌이나는것같고.

직접 만져봐야 알듯.





5) 지문인식.


뭐 아이폰도 그렇고 지문인식은 초반버프가 있기마련인데

괜찮다. 인식률이 좋다. 뭐 아이폰보다 좋은건 아니지만

놀라운정도다 매우 만족한다.




6) 화면


아이폰을 보다가 이 화면을 봐도 상당히 깨끗하다.

잡스가 그렇게 이야기하던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ppi(인치당 픽셀수) 를 넘는것도 있고.

개인적으로 화면은 정말 만족하는데.


팝업노트 누런끼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데드픽셀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우선 나는 데드픽셀은 없으니 패스.


오줌액정과 하단 누런끼에 대해선 이 사진이 어느정도 도움될 수 있을것같다.

뭐 이것도 직접봐야 확실하겠지만..




하얀배경 사진에서 배경에도 왜곡이 있으니 그걸 감안하시고 (사진은 참고만 하시고)

 확실한건 직접 보시길 바란다.


(내 눈에도 이 사진이 더 누렇게 보인다 지인에게 물어봤더니 지인도 그렇다고 한다.)





[iPhone] 폰트 사이즈 변경후 뭔가 다른것같은 느낌같은느낌.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몇시간전, 아이폰5S를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글자 크기 변경을 해봤는데

뭔가 새로운 느낌을 받았다.

원래 V 자리에 있는 기본세팅을 밑에서 두번째로 바꾸고 보니,




 

이게 이정도 바뀌어 있다.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도 많고

뭔가 넓게 쓰는 느낌 ㅋㅋ 신선하고 좋다.




메시지 보이는것도 이정도로 예전보다 많은 느낌. ㅎ


안쓰던 기능인데 써보니 왠지 새롭다.


[iPhone] iOS8 업데이트에서 소소한 변화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iOS8 업데이트 후 알려주지 않고 소소하게 변경된건 어떤게 있는지 설정과 사진에서 몇가지 찾아보았습니다.

(저는이게 iOS 업데이트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만,
 찾는거 좋아하시는분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으니 뒤로가기 누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ㅎ)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원래 있었던게 있었을 수도 있고,
 못보고 넘긴게 있을수도 있으니 그런게 있다면 지적및 언급 부탁드립니다.)

1. 배터리 관리 

루트는 이렇습니다.
설정- 일반 - 사용내용 - 배터리 사용량

사용시간과 대기시간만 나타나던게 각 앱들의 배터리 소모량도 함께 나타나더라구요.

유사한 앱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어떤앱을 사용하는것이 더 배터리 관리에 효과적이며,
내가 어떤앱을 많이 쓰는지도 보여줄뿐더러,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들간의 배터리 사용량 줄이기 경쟁을 야기시켜
사용자에게 더 좋은 사용환경을 제공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 단축키의변화
단축키를 많이 쓰시는 분이시라면 더욱편하게 쓰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저는 메일이나 자주사용하는 이모티콘을 등록해두고 사용하고있습니다.




3. 언어 및 지역

선호하는 언어 순서는 이 이미지 오른쪽 위의 '편집' 을 통해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흑백음영 (이거 원래 있었나요?.. 잘 모르겠네요...)
  
흑백음영 설정시 흑백으로 나타납니다. (두번째 쓰샷은 흑백인데 오류인지 컬러로 나타납니다)



5. 다양한 배경화면 추가. (뭐 이건 다들 아실것같고 ㅎ )
개인적으론 보라색 꽃이 이쁜거같아서 아이패드는 보라색꽃 배경으로 ㅎ




6. 사진 편집
 사진 편집 화면입니다.

완료 바로 옆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시면,,,, 오른쪽 스크린샷처럼 조도, 색상, 흑백 등의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7. 사진첩 안에서 좋아요.

밑에 두 스샷에서 다른곳을 찾아보실까요.
 

네.. 하단바의 가운데 하트가 오른쪽 사진엔 찍혀있죠? 사진에 좋아요 누르듯 즐겨찾기 하는 버튼입니다.


하트를 채우고 앨범으로 다시 가보시면, 


이런식으로 선호하는 사진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8. Siri야?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데요 , 하이 갤럭시? 그 비슷한게 있네요, 단,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 만 작동합니다.

언어에 따라서 시리를 부르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해볼까요,
 


이젠 음악도 알려줍니다. SoundHound가 필요 없네요.

아, 시리야 하고 응답 기다리는게 아니라, 한문장으로 말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시리야, 배고파! 하면 바로 응답합니다 ㅎ




이런거 찾는거 좋아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알려 드리는걸 좋아하시는분들도 있으니 ㅎ 



암튼, 즐거운 아이폰라이프 하세요 :D

네이버 카페에도 올린글입니다.


[아이폰] 리모컨(remote) 앱을 통한 PC의 iTunes 음원재생 컨트롤.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팁또한 많은분들이 알고계실거라 생각하지만
아사모 카페의 팁 페이지에 올라와있지 않는것같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리모컨(remote) 앱을 통한 PC의 iTunes 음원재생 컨트롤.

사용 용도는 이렇습니다.
집에서 음악을 듣고자 할때 컴퓨터에서 음원을 재생하고있고,컴퓨터와 멀리 떨어져 있는데
다른 음악이 듣고싶어진 경우!
컴퓨터가 있는곳까지 가지 않고 아이폰에서 컨트롤.

다른 앱, 방법도 많지만
리모컨(Remote)라는 앱이 애플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이고 유용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주의> 같은 네트워크 안에 있을 때 사용가능합니다.
(같은 네트워크 안 이라함은 같은 공유기를 사용할때입니다.)


<How to>

1.(PC에서의 설정)
1) 아이튠즈를 다운받습니다. -있으시면 패스.

2) 아이튠즈메뉴▷ 보관함▷ 홈 공유 켜기 를 클릭합니다.

※ Mac 에서도 설정은 동일합니다. (File- Home sharing)

 

3)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아이디와 동일한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4) 홈공유 켜기를 누르시면 이런 화면이 나타납니다.

 

 

완료.

 

이제 아이폰 설정을 하셔야합니다.


2.(iPhone 에서의 설정.) ※iPad 에서도 가능합니다.

1)앱스토어 에서 리모컨(remote) 앱을 다운받습니다.

 

(iPad전용)

2)앱으로 들어가 홈 공유 설정을 합니다.

  
완료.


 

설정 완료후 OK를 누르시면 홈공유를 한 컴퓨터들이 나타납니다.


이 보관함으로 진입해보시면 현재 iTunes 에 등록해둔 음원들혹은 재생중인 음원이 표시됩니다.

 


음악재생플레이어와 동일하게 사용하시면됩니다.






추가로, 홈공유를 설정해둔 컴퓨터끼리는 노래 공유가 가능합니다.
( Windows 의 iTunes 에서.)


(Mac 의 iTunes 에서.)

 

 




즐거운 아이폰 라이프 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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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자리 이상의 숫자비밀번호 설정.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뭐. 뒷북이라 생각하고,대부분 아실것같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적어봅니다.

대부분의 제 지인들은 아이폰 잠금시에 지문인식이 아니면 4자리 숫자로 된 비밀번호를 설정해두시는데요.
긴 비밀번호는 잘 설정을 안해두시더라구요. (지문인식이 잘되시는분들은 하시는데.. )
키보드가 작아서 혹은 잠금을 해제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것에 불편함을 느껴서 등등 이유는 다양한데요.

 4자리 비밀번호의 불안함은 해소하면서,
 작은키보드의 불편함도 해소할만한 방법이라 생각되는 비밀번호 설정 방법이 있습니다.

[4자리 이상의 숫자로된 비밀번호.]


뭐가 어찌되든 결론은 이렇습니다.
  간단한 암호를 해제한후 새로운 비밀번호 설정시 숫자로만 설정.


<How to> 
(하우투 라고해봤자 저기 위에 ↑ 저 문장 그대로입니다.)


1. 간단한 암호 해제.
 설정▷암호 에서 간단한 암호 를 해제합니다.




2. 새로운 비밀번호 입력.
 원래 암호를 입력하고, 새로운 암호를 설정하는데요, 숫자로만 비밀번호룰 입력합니다. 

  

저는 6자리의 숫자를 입력했습니다. 


끝.




자. 새로운 4자리 이상의 숫자를 입력한 후 암호 화면을 보시면 이렇게 간단한 암호가 해제 되었는데요.



이제, 잠금화면을 확인해보면, 


이런식으로 바뀌어있습니다. 


4자리 비밀번호때의 잠금화면과 비교해보면,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더 차이가 있다면 비밀번호 입력 후

이렇게 OK 를 눌러주셔야하는겁니다.

문자 암호 입력시 QWERTY 키보드의 불편함은 해소하고,
 4자리 숫자라는 짧은 암호의 불안함도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아이폰 라이프 하세요 ㅎ

http://cafe.naver.com/appleiphone/2639121 여기 올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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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기본캘린더에서 지역포맷이 대한민국이 아닐때 한국공휴일 표시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 더 쉽고 편한 방법이 있습니다... 지역포맷 상관없이 구독이 되네요.. 다음 링크를 아이폰에서 클릭하시고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http://www.apple.com/downloads/macosx/calendars/southkoreanholidaycalendar.html

.

.

아이폰 기본 캘린더에서 지역포맷이 대한민국이 아닐때 대한민국의 공휴일을 표시하는방법. (Google 계정을 이용.)

*이 설정은 모든 버전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안타깝지만 휴일의 날짜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많은분들이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영어랑 친해지기 위해서(있어보이고싶은것도 있고.. ㅋㅋ) 아이폰 기본언어를 영어로 사용합니다.


잠금화면 시간표시도 영문으로 보기위해서 달력의 지역설정(일반- 다국어- 지역포맷)(General- international- Region Format)을 미국이나 영국으로 설정해두는데요,

 

이렇게 설정하면, 달력에선 한국의 공휴일및 기념일이 나타나지 않게되죠.

(지역포맷이 미국이니 미국의 휴일 만 나타납니다.)


한국사람혹은 한국에 살고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의 공휴일 기념일때문에 기본 캘린더에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실텐데요,

간단하게 Google 계정 추가를 통해 한국의 휴일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How to>

1. Google 계정 만들기. (계정 있으시면패스.)

구글 계정을 생성합니다.

※ 지역은 꼭 대한민국으로 하셔야합니다.


2. 설정


1) 아이폰에서(ios7기준), 설정▷메일,연락처,캘린더▷계정추가▷Google 에서 구글 계정을 입력합니다.

 

 

 

 

2) 캘린더 앱으로 들어갑니다.

3) 캘린더 앱의 캘린더를 클릭합니다.

 

4) 들어가보시면 뭔가 반가운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체크 해주시면

이런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음... 안타깝지만 빨간색으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혹 더 쉬운방법이 있다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appleiphone/2638614 에 올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