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먹고 마시고 14

안성 플라잉볼 박여사점!!

여친이 오랜만에 평택을 온김에, 차도 있겠다, 안성에 있는 플라잉볼 박여사점을 찾아갔다! 나는 서노찌 몰랐는데 여친때문에 구독도 하고 재밌게 보고있음 ㅋㅋ 플라잉볼 이라는 체인인데 플라잉볼 처음가봤다. 앞쪽에는 차량 3대정도 댈수 있는 주차장이 있었다. 이날 일요일인데 주문 하기전에 주차 물어보려고 들어갔다가 오른쪽에 바로 서노찌랑 어머니 계셔서 깜짝 놀래고 어머니 보고 90도 배꼽인사 드렸더니 어머니도 갑자기 90도 배꼽인사를 해주셨다. ㅋㅋㅋㅋ 아 있을거라고 생각 안하고 갔는데 있어서 엄청 놀람 ㅋㅋ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렇게 계단을 따라 왼쪽 벽면에 서노찌 팬들의 사랑이 가득담긴 물건들이 있었고, 일단 배고팠기에 주문! 배가 많이 고팠고, 가격도 착했기에, 파스타, 햄버거, 밥까지 주문! 맛 기대..

[음식점] 소사벌 올라펠리체 - 콜키지 서비스 된다고 왜 말을 못하니 ㅠ

[내돈내고 내가 다녀온 음식점]내돈내고 갔다온 음식점. 사진도 내맘대로, 선택도 내맘대로인 투야의 음식점 후기. 006. 평택 소사벌 올라 펠리체. 1월 초에 갔던곳인데 이제 올린다... ㅋ 올리지 못했던 이유는,한번 더 들렸다가 사진 더 잘 찍어서 올려야겠다 싶었는데,개인적 사정으로 서울로 오다보니 못올리고, 제대로된 사진이 없었기때문... ㅠ이러다간 못올릴듯 하여 사진 대충, 리뷰 대충으로 하지만 하고싶은 말은 해야겠어서 쓴다. ㅎ 위치는 여기.소사벌 사람들 많이 모이는곳의 구석지라고 해야하나, 저 하천 옆에 있다.https://store.naver.com/restaurants/detail?id=37130412&tab=main 입구 사진이 없음....왜냐... 음식 먹고 맛있으니 와 대박 여기 리뷰하..

일상/먹고 마시고 2018.05.21 (1)

마틴밀러진. 또 마시고싶은 진.

작년 말 들렀던 와인앤 모어 그랜드 테이스팅. 여러 와인들을 마셔보고 다음에 꼭 구매해야겠다 하고 와인만 줄창 마시던중.마감 직전에 같이 간 친구가 추천해줘서 마신 마틴밀러진도다음에 꼭 마시겠다고 챙겨왔었다. ㅎ 구매하기위해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딱히 뭐가 없고,판매처도 안보이는상황.... 못마시나 하고 와인앤모어에 전화해봐도 그땐 입고가 안된상태(지금은 와인앤모어 청담점에 입고되어있다) 열심히 구글링 해보니 볼트스피릿 코리아 사장님이 네이버 카페에 올려둔 글을 발견. 거기 있는 사장님 번호로 구매를 했다. 3병이상 구매시 택배 가능.꼭 마시고싶기도 했고, 술좋아하는 사람들 모아서 마시기로 했다. ㅎ 진도 잘 모르고 마틴밀러진 정보는 잘 없고, 여쭤보니 이러이러하다 하셔서 그냥 토닉워터 + 온더락 + 레..

일상/먹고 마시고 2018.05.12 (3)

갈릭디핑소스로 만든 콘치즈 (랜치소스도)

나는 콘치즈를 정말 좋아하는데,그 마요네즈 특유의 산미가 좀 맘에 안들었고, 다이어트때 샀던 갈릭 디핑소스가 좀 남아있어서 그거 써볼까 하면서 생각해본 레시피.괜찮아서 올림. 재료 : 스위트콘, 설탕, 마요네즈를 대체할 소스(갈릭디핑소스, 랜치소스등), 모짜렐라 치즈 레시피 : 콘 100g + 설탕 2티스푼 + 소스듬뿍 + 치즈듬뿍을 섞은다음 후라이팬 약불에 굽기. 콘샐러드100g (큰숟가락으로 크게2)에설탕은 티스푼으로 2개. 해보니 이거 소스 많던데 이거보다 좀 적게 하면 좋다. 으어 많다.. 여기에 치즈도 섞어주고. 후라이팬을 달궈서 약불에 투척. 소스에 기름기가 있으니 따로 기름을 두르거나 하지 않았다. 쉑쉑ㅎ 갈릭도 하고. 하는김에 둘다 섞어보고 ㅋ 음식사진 왤케 안이쁘게나올까... ㅠ 여튼 시..

일상/먹고 마시고 2017.12.30 (1)

제로칼로리(에 가까운) 체리코크 만들기.

지난 2014년, 패스트푸드의 나라, 비만의 나라 미국에 갔을때,버라이어티한 음료들이 많았다 ㅎ 그중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건!! 이거! Cherry coke zero!!! 한국에서 보지도 못했고, 한국와서 구하려고 했는데 그러지도 못함... 코카콜라 코리아에 문의하면 구할 수 있을까 하고 메일 보내봤더니,당연히 한국에 안들어오고,이젠 아예 체리코크도 판매 안한다고.... 후... 그럼 콜라 + 체리시럽이나 가루로 체리코크를 만들어보자 ! 했다 ㅎ 준비물 세가지.두종류를 만들어보려고 했다.체리에이드 가루 자체가 설탕이 가득 들어있으니,제로코크에 넣으면 너무 달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해서, 콜라향 탄산수까지 준비 ㅎ 아스파탐이 들어 단맛을 내주는제로코크. 콜라향 가득한 단맛없는 탄산수 ㅎ 체리에이드 가루가 달..

[리큐어] 팔리니 리몬첼로.

서울대 입구 친구집에서 나오는길에 신호등 대기하다 보니 뒤쪽에 주류점이 보이길래 그냥 다가갔다가. !!!! 뙇 리몬첼로를 팔고있었다 ㅎ 작년 코엑스에서 열렸던 세계주류박람회때 이거 상위제품(?) 만 시음하고있어서 아쉽게 못마셔서 궁금해하고있었다. 집이 평택인데 그 근처에는 파는곳이 없어서 못사먹고있었는데 굿굿. ㅎ 착한 가격에 구매ㅎ 집에 들어와서 엄마랑 샷으로 한잔씩 했다. 음...레몬 가득한 리큐어.뭔가 오일리한? 버터처럼 느끼한 기운이 가득한 레모나를 먹는 느낌이였다. 너무 기대를 했었나.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끝.

[요리] 코코넛 성애자의 로쉐코코.

인터넷에서 이런걸 봤다. 건조 코코넛으로 만든 파이 같은거... 맛있을거같아서 만들어보고싶었다. 파이 틀같은건 없고 작은 알맹이로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인터넷으로 레시피 뒤져보고 오늘 도전! (탐...) 레시피도 상당히 쉽고 재료도 간단하다. 재료 : 계란2개, 설탕 종이컵으로 2/3만큼.(난 3/4정도), 코코넛 가루 200g 1. 계란 2개 흰자만 분리. 2. 설탕 왕창 넣고. 3. 대충 녹을때까지 젓는다. 이정도가 되면, 4. 내사랑 코코넛 가루를 투하. 5. 깨지지 않게 잘 섞어주고. 6. 동글동글 말아서 올려주기. 그리고 오븐으로! 처음엔 170도 20분 설정했는데, 이게 색이 좀 탈거같은거다. 150도로 급 낮춤 ㅋㅋ 그리고 15분되서 꺼냄. 탔다 탔어 ... 그래도 맛있음 ㅋㅋㅋ 한번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