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Sony SRS-XB20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여느때처럼 검은동네의 지름알뜰게시판을 기웃거리던중.



이런걸 발견,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요했는데,


소니면 음질 믿을만 하고, 엑스트라베이스에 작은 사이즈.

국내 최저가 검색해보니 11만원 중반.


 괜찮은 딜이길래 구매했다.


직배가 가능해서 4/2일 (한국시간 4/3 일) 구매,

4/8일 (한국시간 4/9일 ) 도착했다.


쨘.



박스를 개봉.


패키징은 간단했다.


열자마자 본품. 그리고 안쪽에 설명서등등이 있었는데,


이정도.


색상은 생각했던 블루보다 어두웠다


빨간색은 그냥 예쁜 빨간색.

음. 아이폰 정품 빨간케이스 색이였다.


상단에는 이렇게 전원을 포함한 여러 버튼이 있었는데, 


직관적이라 좋았다.


다만, 다음곡 선택 버튼이 없는건 아쉬움.



후면에는 공기통하는 구멍일까 아니면 다른 유닛하나일지 궁금한곳 하나와

충전단자, 리셋버튼, 3.5 유닛 단자가 있다.



연결 해봅니다. 



블루투스에서 SRS-XB20 이라고 뜨고,

연결 하게 되면,


소니뮤직센터를 설치하라고 한다.

굳이 설치 안해도 사용은 가능.



페어링 하게되면 이렇게 스피커의 색상과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앱이 뜨고,



설정 탭에서는이런걸 설정 할 수 있다.

일루미네이션은 3종류가 있었고,

별다른 설정은 없었다. 사운드 설정도 기기에 있는 Extra bass 설정뿐.


소리는 좋았다. (에어팟, 이어팟 사운드정도면 만족하는 귀)

엑스트라 베이스 설정했을때는 베이스는 엄청 커지는게 만족스러웠지만, 

하이에서 너무 찢는 느낌이 들어 약간 아쉬운정도.

그리고 작은 사이즈 인데도 대단한 음량. 하나가지고 원룸 하나는 가득 채울정도라 미니 스피커이면서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자랑하는 그룹화 기능.


두개의 스피커를 연결하고 한 스피커 탭에서 [다른 스피커와 그룹화] 를 누르면 되는데, 


두근두근...



실패....



그리고 이꼴이 된다...


뭐가 얽히고 설키고 에러가 많이 나고 한번 재생도 실패 ㅠ



좋은 스피커 이지만.

두개 묶어서 재생 해보려고 했더니 실패 ㅠ


사운드 좋고 휴대성 좋고.

디자인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고.


다만.

 충전하면서 음악 재생이 안된다 (전원 켜고 충전 불가능)...

상당히 아쉬운 부분.


하나일때 많이 만족,

두개일때는 불만족.


다른사람에게 추천의사 있음.

단, 가격이 $40 대 일때.


끝.


오리코 SC1 USB 사운드 카드 구매.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내가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 케이스가 



이렇게 생겨서 앞쪽 이어폰 슬롯이 없어서

게임할때 마이크 연결하는게 항상 불편했다.


전면 슬롯을 만들어볼까 하다가,



알리에서 이게 보이길래 구매했다.

국내가격이 13000원 정도 하길래 급한것도 아니고 바로 구매.ㅋ



그리고 일주일 좀 넘어서 도착.

박스가 좀 뭉게져서 옴.


내부도 뭉게져서 옴... ㅋ



이거 구매할때 좋았던게 이렇게 마이크 / 이어마이크(4극이어폰) / 이어폰 이렇게 단자가 따로 있던것과

음소거 버튼들이 있는것이 맘에 들었다 ㅎ 



그리고 설치.


내가 잘 사용하는 이어팟 연결해서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이어팟 연결하니까 상대방에게 삐-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림....


다른 이어폰 마이크들 연결하면 별 문제 없던데... ㅠㅠㅠㅠㅠ


소리도 괜찮은듯하고 다 만족스러운데,


이어팟 호환이 안되서 처음엔 이 제품이 문제있나 했는데


찾아보니 이어팟이 그럴때가 있다고 한다.

....


..... 이어팟을 대체할 이어폰을 알아보고있는중... ㅋ



이어폰이나 다른 마이크 사용할때는 화이트노이즈 없었고, 1만원에 퀄리티 굿. ㅎ



끝. 


+

정든 이어팟을 버리고, 삼성 이어폰을 구해서 사용중.

소리도 괜찮고, 삐 거리는것도 없고,

안드로이드 제품에서 소리 변경도 되고 ㅎ

이어팟보다 낫네 ㅎ

[스피커] 인티머스 타블로이드 에어 구입, 일주일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난 대체적으로 작고 성능이 알찬걸 좋아한다.

컴퓨터도 ITX에 고성능 쑤셔넣는걸 좋아하기도 하고.ㅋ


사실 스피커에 20만원 쓸 생각은 하나도 없었는데, 

5만원 짜리 보다가 7만원 짜리 보고, 그러다 10만원짜리랑 비교하고 ..... 를 하다보니 

어쩌다 보니 구매해버렸고, 사용한지 일주일이 넘어가고있다. ㅋㅋㅋㅋ




1. 구매 계기

[작고 예쁜데 성능은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2채널 스피커.]

딱 저 문장에 맞는 스피커를 찾고있었다.


보스 m2, 컴페니언2 시리즈3,  오디오엔진A2+ 등을 구매선상에 두고있었고,

정보를 찾다보니 함께 비교되는 스피커가 인티머스 타블로이드.


m2 는 금액이 높은데 사이즈대비 소리가 좋다는거지 엄청 좋은건 아니라고 하고,

컴페니언2는 너무 못생겼고, 오디오엔진 A2+와 인티머스 타블로이드 에어정도가 외모에서 합격, 


A2+와 여러 측면에서 고민하다가 

사람들 평도 좋고, 소량생산의 느낌이 좋아서 인티머스 타블로이드 에어를 구매했다.


이때 생각 : 20이라니.. 고작 스피커가 20?? 

PCfi 하나도 모르고, 스피커는 브리츠나 보노보스 비싸봤자 7만원짜리 샀었으니... ㅎ


(사실 지금도 PCfi 는 내가 귀가 안트였으면 하는게 있다. 알게되면 너무 돈 많이 들어가니까 ㅠ)




2. 제품 수령 및 개봉기.

19일 택배 도착.



개 봉 



박스 안에 완충재와 함께 박스가 하나 더 있다.


두번째 개 봉.




짠.

잘 포장되어있는 스피커 양쪽과 부속품들.



구성품은 

좌, 우측 스피커와 어댑터(너무커...ㅠ) 

양쪽 스피커를 잇는 동 케이블, 리모컨, USBA to USB B 케이블, 3.5 스테레오 케이블

그리고 박스 맨 위에 있던 설명서.


좌측스피커는 스피커 연결단자뿐이라 오른쪽 스피커만.


광입력이 없는제품으로 구매해서 광입력단자는 막혀있다.

입력은 USB, 3.5파이, Bluetooth3.0이다.


전면,

처음 보내주신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전화연락 드렸더니 바로 새제품으로 교환해주셨다. ㅎ

전화 다음날 새제품이랑비교해서 테스트 해보라고 제품을 먼저 보내주심 ㄷㄷ, 


완전 검정의 느낌을 원했는데 상품 상세설명 사진이

이렇게 회색 가득한 느낌이라 약간 아쉽다 했는데,  

제품을 받아보니 전면에 약간 회색빛이 감도는 감이 있지만 프레임(?) 전부 약간의 광택이 있는 검정색이라 너무 이뻤다. ㅋㅋ

개인 취향일수도 있지만 프레임 마감이 가죽같은 느낌을 주는것도 상당히 맘에 들었고,

 중앙에 있는 LED 색상이 보라색인것도 너무 맘에 들었다 ㅋ





3. 음감.

소리에 대한 부분은 모르는게 많아 너무 주관적이될꺼같아 조심하며 작성하는데,

주일 들어보며 느낀 가벼운 소감 정도로만 봐주시길 바란다.


나는 스피커에 10만원 이상 투자해본적이 없었고, 

이번 제품 구매할때 내가 스피커에 20만원 정도의 금액을 투자해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지 걱정했다.


들어보고 나니 저음 영역에서 해상도(?) 도 높은거같고

 아 이런게 공간을 만들어주는건가 하는 느낌도 있는듯 하고어느한곳 튄다, 귀에 거슬린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다.


이전 스피커가 화이트 노이즈가 상당히 심했는데, 노이즈 없는건 너무너무 행복하다. ㅎ


그리고 내가 뇌이징이 된건지 정말 에이징이 되가는건진 모르겠는데,

처음에 들을때 저음 해상도가 안좋은듯한 느낌이 있는듯 했던게

일주일이 지난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하고.


꿍꿍대는것도 작은체구에 비해 매우 잘 뽑아주는듯 하다.


확실히 일주일 전보다 부드러워진다는 느낌을 받고있음 ㅎ




4. 그리고.


맥북 사용자들은 USB연결해서 사용한다면,



응용프로그램/ 오디오 MIDI 설정에서



인티머스 에어를 선택 후 이 포맷을 24비트 96.0khz 로 설정하는게 좋을것같다.

제 성능 다 뽑아써야하니까 ㅎ



5. 마무리.



20. 스피커에 20이 나한텐 너무 컸지만.

디자인이나 소리 측면에서 상당히 맘에 드는 제품이라 아직 그렇게 아깝진 않다 ㅎ


일단 귀가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있고, 예전보다 책상도 깨끗해졌으니 ㅎ


A/S 문제가 말이 많던데 뭐 그건 그때 문제생기면 가서 생각할 일일듯.


끝.


GARY 이어폰케이스 일주일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페이스북 하다가 광고에 괜찮은 이어폰 케이스가 있길래 구매했다.



물론 그 광고페이지는 아니고 ㅋ 

11번가에서 할인 왕창 받아서 구매 ㅎ



중간에 있는 이 후크에 이어폰 중간을 걸어서 돌돌 말아서 정리하는 형태.


그럼 이렇게 돌돌 말아진다.



이렇게 한손에 쏙 들어온다 ㅎ 


뺄때도 이어폰 끝을 잡고 쭉 빼면 잘 빠져서 정리하는덴 참 좋다.


단점은 이런 이어마이크도 돌돌 말리다보니 ... 가끔 마이크 부분이 너무 휘어져있어서 

끊어지지 않을까 걱정되서 위치를 잘 잡아줘야하고,


이 제품 원리가 안쪽 스프링의 장력으로 돌돌 말려 정리되는거다보니

장력이 너무 세져있을땐 이어폰 머리 끝에 너무 힘이들어가는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 단점들 빼곤 정리 용이성이나 사이즈 측면에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가벼운선물로도 좋을듯.




끝.

Powerbeats3 wireless 개봉기 + 파워비츠2 와 비교.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1. 구매까지

파워비츠 2 를 쓰고있다가,


3가 나오는데 iOS와 호환이 좋다더라, 

재생시간이 12시간으로 늘었다더라 하는 소리를듣고,


애플 공홈에 올라온거보고 하루정도 고민하다가




바로 질러버렸다. ㅋㅋㅋ




그리고 친구한테 자랑했는데.




헐????


헐??? 



헐 ㅋ


애플 공홈 주문 바로 취소하고,



다시 올레샵에서 바로 결제했다 ㅋㅋ 




입고가 지연되서 뒷 대기순번분들은 아직 못받으신듯 하지만.


다행히 11월 7일 오전까지 주문했던 사람들까지 받았다고 ㅎ


막차탄듯ㅎ


 



ㅇㅎㅇㅎㅇㅎ 10일을 기다렸어도 배송오는 하루는 너무 길다 ㅋㅋ 





쨘. 도착! ㅎ




2. 개봉.



뽁뽁이 없이 부직포 안에 이렇게 들어있었다.


포장좀 잘해주지... 올레샵....



부직포 상단에는 테이프와 함께 제품 정보스티커.



부직포 떼내고 마주한 박스! 


언제나 새제품은 환영이야! ㅋ



사진 색이 좀 더 어둡게 나왔음.



하단에는 제품 정보.


측면에는 



비츠바이 드레와.



흑형간지가 ㅎ



그리고 비츠 2 와 박스비교샷.


박스자체도 좀 커졌다.



자, 이제 


뜯뜯!! ㅎ



맨 위쪽에 파워비츠 본체는 옆에 두고,


다들 하듯이 구성품 구경부터해보자.




파워비츠를 들면 바로 안쪽에 잘 포장된 이어팁들이 있다.



그리고 그 뒤쪽으로 변경된 실리콘 케이스와


마이크로USB 충전 케이블이 붙어있다.


... 이번꺼는 라이트닝이 되려나 기대했었는데 아쉽...



실리콘 케이스. 말랑말랑한 오픈형이다.


먼지 엄청 잘들어갈듯...


개인적으로 지퍼형태의 이전 케이스가 더 좋다.




안쪽에는 간단 설명서와 스티커가 있고

이걸로 구성품은 끝.




3. Powerbeats2 와 비교

그리고 본체.


크게 달라진게 없지만

 파워비츠2 와 비교하면서.



왼쪽이 파워비츠2 레드.


오른쪽이 파워비츠3 사이렌 레드.


파워비츠 2 의 레드색상이 비츠의 심볼색상같은거였는데,

이번에 바뀐색은 약간 맘에 안든다.



선 길이는 거의 똑같다.

3에서는 선 색상도 바뀜.



3가 좀 더켜지고 날렵한 느낌이 줄었다.



두께도 살짝 두꺼워짐.



마이크로USB 슬롯은 오픈형으로 바뀌었다.



2는 이렇게 여는형태. 

저 마개 고무가 끊어질거같아 걱정 많이 했다.



케이블 중간에 있는 버튼도 바뀌었는데,

길이는 비슷한데 3가 더 작아졌다.


개인적으로 클릭감은 3가 더 좋다. ㅎ



두께도 얇아짐.



외형은 이정도면 된거같고,


이제 아이폰7 과 페어링!



4. 아이폰과 페어링.




처음 Powerbeats3 전원을 켰을때 연결하는 화면.


상당히 인식도 빠르고, 


아무 설정도 하지 않았는데,

내 이름을 2YA로 등록해뒀더니 알아서 2YA의 Powerbeats3 라고 나온다 ㅋ



2 와 연결이 되었을때는 블루투스 표시와 함께 대략적인 배터리 용량이 표시된 형태였는데,




3과 페어링시에는 헤드폰 모양 아이콘이 뜨며,



남은 배터리양은 여기서 확인 할 수 있다.


+ 2015맥북프로 13형 사용중인데,

맥북과 연결한적없는데

이렇게 뜸 ㅋ

아이클라우드 장비 다 등록되는듯 했다.



5. 막귀의 음감비교.

그리고 같은 음악을 들어보니.


2와 비교했을때 

공간감이 더 늘어나고 베이스도 더 강해졌다.

음사이의 구분감도 커진느낌이고.

소리를 높였을때 

날카로운 느낌이 좀더 생긴듯 했다.


이어팟(라이트닝젠더에 연결한 3.5 이어팟) 과 비교해보면,

음 구분이 확실해지고 공간감 크고,

베이스가 강하다. 

날카로운 느낌이 세다.

뭐 이정도.


막귀라.... ㅎ 이정도밖에 표현 못함 ㅠ 




6. 총평.


좀 커진 형태와 약간 달라진 외형과 바뀐 케이스가 좀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이번 레드 색상이 맘에 든다. 


가장 맘에 드는건 12시간의 재생시간!!

 

Powetbeats2 사용할때는 듣다가 꺼지면 

가방안에서 보조배터리 물려두고 기다렸다 사용하곤 했는데

이제는 그렇게 안해도 될듯 하다.ㅎ


몇일 사용해보고 추가 사용기를 작성하겠지만.

2보다 더 늘어났으면 된거지 뭐 ㅋㅋ 



2는 요즘 고생하는 동생한테 줘야지 ㅋ





끝.

[리뷰] 에어트리 뮤직리시버 (에어플레이 리시버)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에어플레이 목적으로 ZIO-5500AC공유기를 구매했었다.


하지만 에어플레이는 안되고(http://bak2ya.tistory.com/150), AirportExpress 는 팔아버린상태.


뭐 다른방법이 없나 문의도 올려보고 구글링도 해보다가 네이버에서 이거 발견.



(구매처 :http://storefarm.naver.com/airtry/products/201338158)


리뷰 몇개 뒤져보다가 네이버페이 포인트 받은것도 있겠다 바로 구매했다 ㅋ


1. 개봉




박스 정면.


개봉하면 맨 위에 이렇게 설명서가 있고,


설명서를 치우면 본체,




그 밑에 다른 구성품들이 흩어져있다.



전체 구성품 샷.



케이블이 좀 고급진데,

3.5파이 오디오 케이블은 왜 케이블타이로 묶어뒀는지... 참...




어댑터는 USB 방식을 사용하고, 5V 0.7A.



2. 외형




상단에는 에어트리의 로고가 있고,



하단에는 리셋버튼과 모델명, 그리고 단자에 대한 설명들이 있다.



후면. 전원 단자는 마이크로USB단자를 사용해서, 일반 스마트폰 케이블도 사용가능하다.

3. 기능.


설치는 설명서 있는대로 하면 되니까 패스.

적당한 위치에 두고 설치,



공유기 USB슬롯에서 전원을 받아쓰는데 

마침 짧은 케이블이 있어서 선정리 걱정이 하나 줄었다.


그리고 이 제품 구매전에는 몰랐던 좋은 기능 하나.



Audio in 이 있다는것!!


내 시스템이 데스크탑 + MacBook 이라 이전 Airport Express 사용할때는


 

Audio OUT 단자만  하나 있어서,


이 앞쪽에 있는 오디오 선택기를 사용해야 AirPlay + 데스크탑 의 음원을 모두 들을 수 있었다.


But! 이 제품은 


 Audio in 단자가 있어서, 



따로 선택기가 필요없음!


한결 더 깨끗해짐 ㅎ


4. 사용


테스트 환경 

 MacOS 10.11.3 + AirPlay

 iOS 9.3 + AirPlay

 Android 4.4.3 + doubleTwist app.

 Windows 10 + Tuneblade, 장치 인식 여부.

1) Mac OS.

공유기에서 5GHz 2.4GHz 두가지가 출력되는데, 어떤신호를 잡던간에 출력기기로 인식된다.




AirPort Express 사용하면서 제일 불편했던점인 다운로드시 음원 끊김현상은

이 제품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2) iOS 


에어플레이 정상인식.


3) Android.


잘 인식된다. 재생도 문제없음.


4) Windows 10 + Tuneblade



미디어장치로 정상인식되고,



튠블레이드에서도 이상없이 인식/재생 된다.



5. 총평.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럽다.

 딜레이도 이전것과 비슷, 끊김도 없고, audio in 기능도 굿굿.

대부분의 장비에서도 인식 잘되고.

마이크로5핀 전원을 이용한점도 좋음.


단점을 찾자면

좀 싸보이는 패키지, 왜인지 케이블타이로 묶여있는 3.5파이 오디오케이블.

등이다.



+3월 17일. 일주일째 사용하면서 느낀 문제점.단점.

초반에 연결이 끝내주게 잘 되던것에 비해

지금은 연결 자체가 힘들고, 연결되었다고 해도 자주 끊김.

발열도 상당한 수준.


우선 고객센터에 문의해본후 추가 포스팅 할 예정임. 


+3월 21일. 아직은 문의하지 않은 상황.

특정 상황에서 끊김현상이 발생하는것을 발견.

원인으로 생각되는게 발열.

공유기 위에 올려두고 사용중 이었는데, 공유기+ 기기의 발열량이 둘 사이에 묶여 제대로 쿨링이 되지 않은것.

둘 사이 붙어있는부분이 상당히 뜨거움.

일정기간 온도를 내린후 사용해봤는데 두시간정도 연속 사용해도 끊김이 보이지 않는다.

첫번째 추가내용에 작성한것처럼, 사용하면서 연결이 잘 안된것도 

이후 발열때문 이였을거라 생각중.


더 사용해보고 다른상황에서 문제있을시 추가 포스팅.


+ 3월 25일. 

21일에 생각했던 발열문제가 확실해 보임.

21일 처리후 지금까지 아무 이상없이 사용중.

매우 기쁨. ㅋㅋㅋㅋㅋ



+7월 23일.

이전에 발생했던 발열문제는 어느정도 해결했는데 

요즘은 아예 역할을 못하고있다.

간헐적으로 연결이 끊기는게 아니라 

간헐적으로 연결이 가능해지는....


전원 뺐다가 다시 껴면 연결되긴 하는데...

흠...


문제 생기면 추가 포스팅.


끝.



[리뷰]블루투스 진동스피커 베이스 에그 (Bass Egg).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가지고다니기 괜찮은 스피커 하나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막상 가지고다닐만한 스피커들은 커다래서 불편.

작으면 또 소리가 너무 작고.

 

그러다가 후배가 가지고있는 진동형 블루투스 스피커를 봤다.

사이즈도 괜찮고 신기함. 소리도 나쁘지 않음. 출력도 괜찮고ㅋ 



그게 오늘 리뷰할 물건인데.


신제품 구매하려다가 9만원 후반대라길래 좌절하고있었는데


그 후배한테 오늘 중고로 샀다. 6만원 주고. ㅋㅋㅋ


출시한지는 오래된 제품같은데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제품이 또 없어서 바로 삼 ㅋㅋ 


리뷰시작.




박스 정면. 가로사이즈가 CD크기랑 비슷하다.



뭐 특별히 밖에 써있거나하는건 없고 뒷면 밑에


"Everything is a speaker."

모든게 스피커란 말과 함께 

회사 사이트가 있다.


아, 국내 구매처는 

bassegg.co.kr

여기가 좀 배째라식같은게 

검색해도 잘 안나온다..

한글로 베이스 에그 치면 안나오고

영어로 처야만 나옴. 

들어가봤자 뭐 대단한 설명도 없다.


암튼, 개봉 계속.


뚜껑을 벗기면 이렇게 설명서, 본체, 케이블이 있다.




우선 케이블부터 보자면.



본체와 연결하는 미니USB // 외부와 연결할수 있는 3.5파이 스피커 연결잭과 충전을위한 USB.

 USB 로 음원 재생이 되나 컴퓨터랑 연결은 해봤는데 안된다. 단순히 충전만됨.


근데....

요즘 대부분 마이크로 USB쓰는데 미니USB 타입이다. 

이 제품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

아니 정말 이거때문에 사지말까 했다.



각설하고. 본체.



정면



후면. 

미니USB포트, 충전램프, 전원및 블루투스/유선 선택 버튼, 블루투스연결여부 확인 LED로 구성되있다.

아...진짜 미니유에스비...하... 



하단.

이런저런 설명과 함께 소리를 전달하는 부분. 

바닥이랑 잘 붙으라고 점성없는 메디폼같은 말랑말랑한 재질이다.




상단은 뭐 없으니 패스. 

이거랑 같이 구매한 이런 커버를 줬다. 실리콘.



후면이 딱 맞게 구멍이 나있다.


근데 정말 딱 핏되는놈이라 장착하는데 힘줘야함.



장착샷. 저 구멍 맞추기도 좀 힘들다.



가장 중요한 음질과 성능.



성능테스트는 맥북과 연결해서 테스트했다.

우선 전원버튼을 왼쪽으로 밀어 블루투스 페어링을 준비.




이렇게 블루투스로 연결하고

연결이 되면 연결됬다는 소리가 난다.



실 사용 영상.

매질에 따라 음원의 느낌이 달라진다.

책상 두개가 전부 나무로 되있는데 두께나 밀도에 따라서도 달라짐.




이렇게 가슴으로 음악을 느낄수도있다.... ㅋㅋ 


머리에 올려서 골로 전해오는 음악도 괜찮고 ㅎ 


뭐. 나는 대만족.ㅋㅋㅋㅋ


끝.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에서 AirPlay 송출하기.[To AirPort Express]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Airport Express 구입및 사용기 펼치기

 ↑ Airport Express 구입 및 사용기.

Airport Express 를 구입하고, Airplay를 사용하려는데,


맥북이랑 아이폰, 패드는 그렇다 치고,
 Windows 데스크탑과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에어플레이를 쓸수 없나? 하는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하고 구글에 검색해봤더니 ... 방법이 있었다 ㅋㅋㅋ 

ㅋㅋ 역시 검색은 구글최고임 ㅋㅋ



자, 이제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에 

에어플레이를 심어보자.

(대단하신 프로그램 제작자들께 감사하며 ㅎ)



1. Windows에서 Airplay 수신, 송신.

윈도우 + airplay 로 검색을 하면 대부분 윈도우PC를 AirPlay 수신기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들이 나오는데,
(사실 이 프로그램만 있으면 express 필요없다. ㅋㅋ)
나는 송신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Window -> Airport)

혹시 신프로그램 관심있는사람있을까 해서그거 하나 소개하자면,

Shairport4w.
http://shairport4w.sourceforge.net
공식사이트. 설치필요없이 다운받아서 실행시키면 된다.



송신을 하게 해주는 프로그램들을 찾아보면 크게 두가지가 나온다.

1) Airfoil.
http://www.rogueamoeba.com/airfoil/windows/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 싱크는 2.3~2.4초 느리다.
Airfoil speaker 라는 프로그램이 함께 설치되며, 이 프로그램으로 수신도 가능하다.

장점 : 사용자가 많다. 그래서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번보다 Airplay 기기를 잘 잡는다.
단점 : 가격이 조금 있다($25), 싱크시간변경 불가능.
가끔 연결상태에 따라 싱크시간이 제멋대로 변경됨.


2) Tuneblade.
http://tuneblade.com/
싱크 시간이 명시되있고 컨트롤 할 수 있는게 특징.

장점 : Airfoil보다 가격이 싸다. ($12) 싱크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단점 : 사용자가 별로 없는듯 하다, 정보가 별로 없다.


모두 30분정도 Trial 사용후 평가.
스피커가 그렇게 좋은 스피커는 아니라서 음질에 대한 평가는 못하겠음.
사진은 홈페이지 나온게 전부. 데모버젼 직접 사용해보는걸 추천,


10.29일 추
이 글을 작성한후 몇일후에 Tuneblade 를 구매했다. 12$ 이면 적당한 가격인듯.
VLC, Youtube 와 연동되는 기능도 있고,
realtime streaming mode로 실행시 딜레이가 0.5초라서 괜찮음.


그리고 1개의 라이센스로 5개 PC 에서 사용가능함.






2. Android에서 Airplay
(테스트기종 : 베가 NO.6, 버전 4.4.2 킷캣)

갤럭시에는 자체앱중에 송출해주는 앱이 있다고 들었는데 갤럭시가 아니라서 아쉬움...
혹 추후에 동생폰으로 확인해본다면 추가 테스트 내용을 올리겠다.


안드로이드는 앱이 많으니 이걸 지원하는 앱이 하나이상은 있겠지 하고 열심히 Playstore를 검색했다.

뭐 이런저런 무료 앱들도 많이 있고 유료앱들도 많이 있었는데,
우선은 저비용이 좋으니 무료앱을 사용해보자 하는생각.... 이었는데,
...
무료에 쓸만한게 없다.. 뭐 어떤건 프로버전이 아니면 15분만 사용가능 ... 그럼 있으나 마나 마찬가지... 


어쨌든 이거 찾아본다고 이렇게

이정도 앞에 보이는거만 다운받아봤다.


걸러내보자.



   못쓰겠는것들.  

 

스샷에서 Air stream~ Toaster 어쩌고까지 전부.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

이유: 인식안됨, 루팅권한이 필요, Trial 이라서 15분밖에 못씀, 가입해야됨. 
이 부분은 설명생략.



2) 그래도 쓸만한것들.

이 두개.


[1]. doubleTwist player(무료) + MagicPlay(유료)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oubleTwist.androidPlayer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airplay.android&hl=ko

 
재생버튼 위쪽에 와이파이 비슷한 모양을 클릭하고 나타나는 창에서 원하는 플레이어를 ON하면 바로 송출이 된다.


더블 트위스트 플레이어는 무료, 매직플레이유료.
장점: 음질은 양호하고 DoubleTwist라는 음악플레이어 앱이 강력해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다.
단점: 글 작성 시점 기준, 에어플레이 사용시 음원 종류에 따라 재생속도 오류가 발생한다.
스크린샷의 옹달샘 라디오 파일이 그런현상이 나타나고 다른음원은 이상없다.

 



[2] Streambels.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uxera.streambels&hl=ko

 

파란 동그라미 있는곳눌러서 이런식으로 변경한다.

 

10일 무료사용하는 쉐어웨어형태.
장점 :
 [1]보다는 음원을 가리지 않는편. 같은 음원 송출시 싱크율이 좋다.
단점 : 버그가 많다. 재생하던 곳에서 연속으로 재생이 안되고 (사진에서 확인가능.)
일시정지시 정지가 되어 듣던곳부터 들을수가 없다.



결론은 ...다들 유료고,
 유료임에도 안드로이드에선 아직 완벽한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는 앱은 아직 발견 못했다.

추후 발견하면 이 글에 언급하겠다.

 * 추가 참고 사이트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review&no=28987
http://www.ekoob.com/6-android-apps-for-airplay-dlna-11510/

 

 


Windows(윈도우), Android(안드로이드) 에서 Airplay(에어플레이)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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