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아라리 에어핏 퓨어 케이스 장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직접구매하고 작성하는 후기.]



아이폰 7 제트블랙을 구매하고, 

케이스 올때까지 못기다리고 6 케이스에 잠시 



이런식으로 사용하고있었다....ㅋㅋㅋ


이때 씌워둔 케이스가 아라리 제품인데,

아이폰6 사용하면서 아라리 케이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


 네이버 아라리 스토어에 혹시 7 나왔을까 봤더니



뙇!! 


아... 근데 스크린샷 찍고보니 나 살때보다 더 싸짐.. 

하루사이에 ㅠㅠ 

하 ... 아직 강화유리도 안왔는데....


아...

땡깡이라도 부려볼까 하 ... 아라리.... 제품은 좋아도.. 

왠지 모를 배신감이...


여튼... 


제트블랙 색상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에어핏 클리어 케이스와 

7일 출고예정이라는 강화유리 곡면 풀커버 클리어 제품을 주문했다.

지금 스샷가격보다 더 비싸게!!!! 주문했다....



하... 

아쉬운 마음에 장바구니에 담아본다...



하... 3만원 이상이면 배송비 무료라 딱 됨...


쳇.



아 뭐 각설하고,


주문 하면서 10월 7일 출고 예정이라고 되있긴 하지만 


빨리 받고싶어서 한번더 물어봤다.



아쉽게도 강화유리는 입고지연으로 출고가 늦어지고 ㅠ


그래도 생폰은 못쓰고 지금 케이스는 ... ㅎ 좋긴 하지만 다 덮어버리면 제트블랙 산 의미가 없으니까 

따로 배송 해달라고 했다 ㅎ



그리고 우선 케이스만 도착! 


이 사진찍을때 맨 첫사진 상태였는데,

케이스가 안맞으니 사진 왼쪽 아래 케이스가 보인다 ㅋㅋㅋㅋ



오호 ㅋ 포장지도 아라리로 되있다.


풀 뽁뽁이 커버.



드디어. 생폰의 걱정과 6 케이스의 불편함에서 벗어나게해줄 케이스 도착ㅎ



개봉.


배송중에 케이스 변형이 일어나거나 할 일은 없을정도로 안정적인 느낌의 패키지.


아, 

제품정보는 여기.

http://storefarm.naver.com/araree/products/484724099


홍보가 아니고 간단한 후기이니, 제품정보는 저쪽에서ㅋ




착샷을 찍기위해 아이폰 5S를 꺼냅니다. ㅋㅋ 


3GS , 4S, 5S다 내 서랍에 잘 잠들어있다 ㅋ



이전에 쓰던 케이스를 빼내고,



장착!


이전 아라리 제품중에 몇 제품이 측면 들뜸이 있는것때문에 불만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번 제품은 옆 라인들뜸 없이 딱 붙어있다.



전체적으로 마감도 맘에 들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제트블랙 색상을 그대로 느끼게 해줄 후면!


 유막형성을 막기위해 후면 도트형태가 있어서 

완전유광형태의 쌩폰느낌은 좀 덜하긴 하다.

그래도 한 30센치 떨어져 있으면 제트블랙 그대로의 색상이 전해져서 좋다 ㅎ




하단.


스피커 홀도 잘 맞아서 문제없음.


아... 이어폰단자... ㅋ




전체적으로 들뜸없고 만족하는데,

아쉬운점 발생....



이건생각못했나보다 ㅋ


제트블랙 재질 특성상 측면에 이렇게 유막이 생긴다....ㅠㅠㅎㅎ


제트블랙 전용으로 나온제품이 아니다보니 이러는것같지만.


나도 해보고 알았는데, 

제트블랙 재질이 아닌 목각을 토대로 제조하면서 어떻게 이걸 생각할 수 있을까 하는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유심히 안보면 거의 안보인다 ㅎ




총평.


마감 좋고 옆 들뜸도 없고.

두께가 살짝 있어서 상처나기 쉬운 카메라 부분도 커버되서 좋다.



측면은 도트처리가 안되있어서 살짝 살짝 아쉬운감은 있지만

그 아쉬움 충족해줄만한거 제작할때까지 쓰진 않겠어? 하는 생각 ㅋㅋ 


투명 케이스 특성상 쓰다보면 누래지는데,


난 누래지면 이거 또 살거다. 


맘에 들어 ㅋ







사진 다 찍고 아이링도 이식.ㅎ


거의 2년 넘게 쓴 아이링 이라


좀 색도 바래고 해서


깔맞춤으로 제트블랙 아이링도 구매했다 ㅋㅋ 


후... 입고 빨리되서 강화유리도 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ㅋ






끝.



[iPhone7]아이폰7 제트블랙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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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니 10월 21일 출시예정이라는 글귀가 애플 홈페이지에 있던데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래도 일찍 써보겠다는 생각에 구매해버렸다. ㅎ


제트블랙 물량이 얼마없어서 21일 출시해도 구하기는 힘들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ㅎ 



그렇게 아사모에 올라온 글을 아침 7시반에 보게되고.



오후 6시에 뵙고 구매 ㅎ 



가기전에 판매자님의 아이폰 7 플러스 구경도 하고 ㅎ


사진 효과가 부럽긴 한데 아직 나한텐 너무 큰.. ㅎ



집에서 개봉할까 했다가 가는길에 들른 와인매장에서 개봉 ㅋㅋ 



A1778모델. 미국에서 가지고온 티모바일 버젼이다.


산지직송 ㅋㅋㅋㅋ



드디어 개봉 !! 





뜯뜯!!!!



쨘.


두근두근 했다.

항상 아이폰은 뚜껑 열면 보였으니까 ㅎ 


뚜껑열면 있겠지 했는데,




그런데 바로 아이폰이 있는게 아니라 껍데기 하나 더있음...


살짝 김새긴 했지만


뭐, 보호 잘되니까 더 좋지 하고 생각 했다ㅋ


뭐 저 종이쪼가리들은 중요한게 아니니ㅋ 


치워보자.







제트블랙


오 



핸즈온.



기본 보호필름은


측면과 카툭튀 부분이 보호되지 않는형태로 부착되어있다.




과감하게 뗀다!!! 는 못하고...

살짝 들어서 후면만 감상ㅎ 


공정중에 스크래치 생긴게 있을래나 양품인가


테두리까지 전부 관찰했는데!!


역시나 나는 뽑기운이 좋다 ㅎ



스크래치 하나 없다!! ㅎ




구경하느라 정신팔려서 오픈하자마자 사진은 안찍고 다시와서 하단 사진찍음ㅋ


정말로 3.5파이 이어폰잭이 없다.. ㅎ


엄청 깔끔하긴한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구성품.


아이폰 위쪽에 있던 흰색 박스 안에는




이렇게 사과 스티커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들이 있었다.

근데, 유심핀이 없다...


이것도 원가 절약인가.. 


그리고 아이폰 밑에는



라이트닝 이어팟...



그리고 뒤에 젠더 함께...





충전기는 미국제품이라 110V형태지만


프리볼트에 5V 1A.





아 그리고 전원 켰을때,




기본세팅중에 이런게 생겼다.



홈버튼 진동정도를 설정하는 탭이다.



 


초기설정에서 설정한게 맘에 들지 않으면 

설정 - 일반 - 홈버튼 에서도 설정가능하다.



홈버튼을 누르면 이제 물리적으로 눌리진 않고.

탭틱엔진이 작동하는데,


이게 참 오묘했다.



클릭해보면 이런소리가 나면서 클릭감이 있긴 한데,


바닥에 두고 누르면 누르는 느낌이 들고,


손에 들고 누르면 눌리진 않고 진동이 있는 느낌이다...


아이폰 7 만들면서 맥북 탭틱엔진 개발할때처럼 새로운 탭틱엔진을 개발했나보다 하고 기대했는데,


그냥 맥북의 탭틱엔진을 가져다 올려둔것같은 느낌....


7S 나 8에서 탭틱엔진 2 라고 나온다면 더 잘 만들겠지 하는 생각뿐...


제발...



그리고, 

내 아이폰 6 와 뒷태 비교 ㅎ


제트블랙 이쁘네 ㅎ



난 겁쟁이라 


스크래치 많이 난다는 이야기에.


케이스 도착하는 화요일까지 사용은 못하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앉아서 보기만 해도 좋다 ㅋㅋ 



끝.





+

사용기 : http://bak2ya.tistory.com/206


투명케이스 후기

http://bak2ya.tistory.com/204


강화유리 후기

http://bak2ya.tistory.com/205


맥북과 아이폰 레인보우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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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는것도 참 좋아하는데 

최근 맥북을 사면서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서 찾다보니...


예전 애플 로고인 레인보우 디자인의 애플로고.

내가 생각했던 단정 + 본연의 모습을 해치지 않는 + 레트로함 을 다 만족하는거라 이렇게 꾸미기로 결정.



그래서 여기져기 뒤져보고 찾아냈다.


착용샷.


후훟 아이폰이랑 커플룩으로 ㅎ



비록 같은 판매점이 아니라서 배송비가 두번 들지만 ... 만족.. ㅋ


맥북 로고는 맥 카페 중고거래하다가 찾았는데 우선.


디테일은 이렇다.


빛을 투과하게 하기위해 투명한 재질을 사용.




이렇게 빛이투과되어 더 이쁘다. ㅎ



내 맥북이 맥프레 13인치 인데 스티커가 살짝 작다.

 멀리서 보면 테두리같아서 더 괜찮은것같다는 위안으로 ... ㅋ



두께는 흰색 사과마크부분이 A4 1장정도 올라와있는정도다. 


전체적으로 만족. ㅎ


중고게시판에서 연락한거라 개인이 파시는줄 알았는데 사이트 운영중이셨다.


구매는 중고 게시판에서 했지만


http://www.coro24.com 


여기서도 판매중.





아이폰은 따로 중고판매자가 없었고. 네이버에서 엄청 검색하다가 판매처를 찾았다.


판매처는 여기

http://storefarm.naver.com/1000g/products/280192009


원래 따로 파시는게 아닌데 문의해서 동일 디자인으로만 구매했다.








크기는 딱 맞는데


살-짝 두께감이 있다.


투명케이스를 사용하는터라 만족. ㅎ





이쁘니까 나혼자만 알고있으려다가 그냥 뭐 얼마나 많은사람이 보겠나 하는 생각에.. ㅋㅋ 


나도 이거 찾느라 고생했는데 혹시나 찾는 사람들 있으면 고생좀 덜어주고자.. ㅋ


아 어쨌든 이쁘다.


애플 무지개 로고. 레트로 해서 좋다.


[iPhone] 아이폰5S 배터리 셀프교체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작년 11월 ,12월쯤부터 추워지면서 배터리가 많이 남아있어도 꺼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지금(3월말) 까지 꾸역꾸역 버티다가 이날씨에도 배터리가 꺼지길래 배터리 교체를 결심.


우선 배터리 상태 체크. ibackupbot 으로 확인.


(다운로드 사이트 :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




... 뭐 출시하자마자 바로 산거라서 사이클이 올라갈대로 올라갔다.... 499...ㅋㅋㅋㅋ


사설업체에서 배터리 교체는 4~8만원 정도고,

배터리+장비는 배송비포함해서 3만원이 안되서 셀프교체하기로 결정했다.


판매되는 배터리 정품이 아닌것도 있고 불량품, 혹은 배터리 용량이 낮은것도 있다고 해서


몇천원 차이라도 판매량과 리뷰가 많은곳을찾아 구매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문의를 올렸는데 바로 답변이 왔다.


이렇다고 하니 믿고 구매.


배터리 구매한곳 : http://storefarm.naver.com/sega4216/products/282180140


(뭐 스폰을 받거나 한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판매하시는분께 문의후에 링크추가.)



하루만에 배송이 와서 준비완료.



별드라이버 (외부 하단두개)

십자드리이버 (내부)

등등이 있는데 기기내부에 배터리 부착하는 양면테이프(?) 가 없다...문의해보니 추가구매해야했음...

그냥 있던거 조심히 뜯어서 재사용하기로 결정.




... 분해사진도 찍으려고 했는데 신나서 잊어버리곤 그냥 광속 분해 ...




안타깝게도 사진은 많이 없으니 개인 사진보다 유명한 동영상 하나 보면서 하시는게 편하실듯.


분해와 조립법은 이 동영상을 보고했다.



아이폰5S 는 홈버튼에 터치아이디 있어서 들어올릴때 조심해야한다.


이 선 찢어지면 망... ㅎ


암튼 뭐크게 문제되거나 여려운건 없고 중요한게


  (위 동영상 스샷)

여기빨간색 표시한곳 볼트들이 길이가 달라서 위치를 다 맞게 놔둬야한다.




배터리는 여기 사진처럼 뒤쪽에 양면테이프로 붙어있으니 저 헤라(끌?)같은걸로 떼야한다.


아, 다른데서 봤던것중에 주의할게 뗄때는 지렛대 원리를 이용해서 떼는데 다른부분 (기판이나 외관)에 힘이 가지 않도록 떼야한다.


생각보다 힘도 많이 줘야하고 잘 안뜯어진다. 그래서 동영상에선 열을 가하라고 하는데 난 열 안가하고 그냥 뗌 ㅋㅋ


뭐 원래있던 배터리는 생각보다 쉽게 휘어지는데, 휘어져도 터지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 (테이프 재사용 생각이라 그래도 조심히)



받았던 배터리랑 원래 배터리 비교.


앞쪽

뒷쪽.


뭐 들어오면서 세관때문에 Apple 글자는 다 지웠다고한다. 그거말고는 거의다 동일.




어쨌든 다 교체를 끝나고 정상적으로 연결.


전원을 켰더니 70%가 충전된 상태다.



이제 교환했던 배터리를 확인해봤다.




사이클 0. 제품 좋다. 몇일 더 써봐야겠지만 괜찮은것같다.


배터리 구매한곳 : http://storefarm.naver.com/sega4216/products/282180140

[Mac]구형 맥북에서 핸드오프, 연속성 사용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 정보수집과 구매.


 요세미티에 핸드오프, 연속성 이라는 기능이 생겼다.


http://www.apple.com/kr/osx/continuity/

설명만 들어도 정말 좋은기능.


근데... 내 맥북이 구형 맥북(Late2011 13inch) 이라 지원이 안된다고...



아... 그냥 전화랑 문자 되는것만이라도 감사하자.. 하고있었는데, 


모듈 교체와 소프트웨어 패치 만 하면 쓸수 있다고 한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0866



아 ㅋㅋ 옼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 이 모듈을 한국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는것.


알리익스프레스 에서 구매해야한다.

(2014.10.21일 그당시 20불 정도)


(여기서 구매하긴했는데.. 역시 수요가 많으니 19.xx$ 에서 42$로 올랐다... ㅋㅋ) 



 배송기간도 그렇고,해서 우선은 모듈을 판매할만한, 혹은 교체업무를 할만한 국내 업체에 전화를 해봤다.

근데 8만원~ 9만원 달라길래.... 그냥 사려다가, 


한달을 기다려야하나 하고 있는데 같이 구매하자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소규모 공구에 동참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 하드웨어 교체.


그리고 어제. 모듈이 내손에 들어왔다.


비행기타고 날아온놈 ㅋㅋㅋㅋ


교체방법은 여기. ifixit! 

https://www.ifixit.com/Guide/MacBook+Pro+13-Inch+Unibody+Early+2011+AirPort-Bluetooth+Board+Replacement/5131


이거 보면서 하는데 심장은 덜덜..

그래도 왔으니 해야지.ㅋㅋㅋ


ifixit 보시고, 여기는 디테일을 좀더 추가ㅋ


 

등짝을 보자.


등을 까고


이거 부서지려나 했는데 그냥 손톱으로 들어올리면 된다ㅋ


 

어쩌다 연결되서 쇼트되는거 방지. ㅋㅋ 


Step 5, 6 에서 이 두 선을 빼면 된다. 그냥 빼놓기만.


노란색으로 표시했던 선은 이런식으로 들어내면 되는데

 한번에 들리는게 아니라 접착제로 붙어있고, 잡고있는 프레임도 있으니 조심해서 빼내야한다.


이 부분처럼 요철이 곳곳에 있으니 조심하길.

아, 그리고 빼기전에 어느선이 위쪽에 있었는지 사진을 찍어두거나 기억해야한다,

나중에 조립할때 선이 붕 뜨거나 잘 연결이 안될수도 있다.

특히 오른쪽 3개의 선 위부터 1,2,3 이라고 하면 2번선이 3번 선 위쪽에 있다.

나중에 연결할때 1,3,2 순서로 연결해야 3번선이 붕 뜨지 않는다. 

(3번이 떠서 헤맸던 1인 ㅋ) 


추가로, 사진은 없는데 Step 11의 노란색 볼트는 되게 세게 고정되있고,

오렌지색 볼트 두개중 사진상 위쪽 오렌지색 표시 볼트는 납작한 선을 건드리니 조심할것.

(다시 연결시에 검은색 라인을 건드린다.주의!!)

Step 11 에 보면 ㅅ 자로 올려서 분해하는데 그렇게 분해하는 이유가 있다.

위 사진에 빨갛게 표시된곳을 조심해야한다. 튀어나와있어서 정말 그냥 아무생각없이 세개 빼면 부러질거같음.


이쪽 뺄때는 좌우로 슬슬 움직여서 빼고.



이렇게 Step 을 천천히 따라하면 이렇게 빠진다.

(저 검은색 스티커같은건 의외로 조립할때 잘 붙음.)

빨간색 표시한곳의 볼트를 빼면,


 

이렇게 분리된다. 뭔가 써멀구리스같은 느낌의 물질이 있어서,


비행기타고 멀리서 넘어온 이놈에게서 


이렇게 열전도에 방해될거같은 놈을 칼로 긁어서뜯고,


있던 그자리에 이놈을 놓고 반대스텝을 밟아가면서 재조립을 했다.




뭐든지 마무리가 중요한거처럼, 재조립시에 조심해야한다.

앞서 언급했던것처럼 여기 표시된 빨간부분들을 조심해야한다.

1. 검은색 넓적한 선 조심.

2. 조심히 넣어야한다..그냥 조심.ㅋㅋㅋ


3. 이게 좀 중요함.

뒤집어둔 사진을 보면 이렇게 빨간 네모 안에 뭐가 툭 튀어나와있다.

조립시에 이쪽부터 넣지 않으면,


이게 올라와있게 된다. 

이렇게되면 볼트를 조이다가 툭 하고 부서질수 있으니 이 부분은 정말 조심해야한다!!


4. 선 연결 순서가 중요하다, 마지막 카메라 라인은 잘 고정해야한다.


이렇게 하고 배터리 연결하고 뒷판 닫으면 끝.



하드웨어 인식 잘 되는지 전원켜서 카메라, 블루투스, 와이파이 확인해봐야한다.







3. 소프트웨어 설정.


교체하고 시스템 리포트를 보면


이렇게 나오는데, 하드웨어는 제대로 갖춰졌다.


이제 패치 고고.

정말 고마운 개발자님 덕분에 딱히 터미널을 건드리고 할필요가 없다.


블로터 기사에 나온것처럼 순서대로 따라하면된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0866


https://github.com/dokterdok/Continuity-Activation-Tool

여기서 Continuity Activation Tool 받아서 실행시키고 기다리면 됨.



1번.


이거 진짜 5분이다... 

이것도 5분.. ㅋㅋ


다 되면 이런 화면이 나타나고, 재부팅을 하면된다.






하드웨어 교체 + 패치. ㅋㅋ다 지원된다!! 히힣ㅋㅋㅋ


여기도 이렇게 나타나고.


이렇게 다 되었다고 핸드오프가 바로 되는게 아니라


이상태에서 해야할게 있다.


하나하나 꼼꼼히 보는사람들은 봤겠지만. 재부팅 전에, 이런말이 보인다.



다른것보다 중요한것이, iCloud Sign out and sign in!

우선 나는 양쪽 모두 Sign out한 후에 Sign in 했다.

 






4. 사용해보기.


세상에나! Airdrop 에서 아이폰이 잡힌다.



여기 올린사진들은 이렇게 받은거. ㅋㅋㅋ


finder에서 Airdrop 을 띄우지 않아도


이렇게 알림으로 뜬다.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





연속성도 잘 나타나고 ㅎ


 

아이폰에서도 잘 잡힌다.



연속성도 그렇지만, 특히 에어드롭을 양방향으로 사용가능한게 정말 좋다

 사진 이동시에 연결할 필요 없이 에어드롭으로 보내주기만 하면되니까 ㅎ

 

굿굿굿 좋다 ㅎ 2011년 꺼지만 아직 몇년 더 사용할수 있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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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iOS8 업데이트에서 소소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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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iOS8 업데이트 후 알려주지 않고 소소하게 변경된건 어떤게 있는지 설정과 사진에서 몇가지 찾아보았습니다.

(저는이게 iOS 업데이트의 묘미라고 생각합니다만,
 찾는거 좋아하시는분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으니 뒤로가기 누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ㅎ)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원래 있었던게 있었을 수도 있고,
 못보고 넘긴게 있을수도 있으니 그런게 있다면 지적및 언급 부탁드립니다.)

1. 배터리 관리 

루트는 이렇습니다.
설정- 일반 - 사용내용 - 배터리 사용량

사용시간과 대기시간만 나타나던게 각 앱들의 배터리 소모량도 함께 나타나더라구요.

유사한 앱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어떤앱을 사용하는것이 더 배터리 관리에 효과적이며,
내가 어떤앱을 많이 쓰는지도 보여줄뿐더러,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들간의 배터리 사용량 줄이기 경쟁을 야기시켜
사용자에게 더 좋은 사용환경을 제공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 단축키의변화
단축키를 많이 쓰시는 분이시라면 더욱편하게 쓰실 수 있으실것 같습니다. 
저는 메일이나 자주사용하는 이모티콘을 등록해두고 사용하고있습니다.




3. 언어 및 지역

선호하는 언어 순서는 이 이미지 오른쪽 위의 '편집' 을 통해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흑백음영 (이거 원래 있었나요?.. 잘 모르겠네요...)
  
흑백음영 설정시 흑백으로 나타납니다. (두번째 쓰샷은 흑백인데 오류인지 컬러로 나타납니다)



5. 다양한 배경화면 추가. (뭐 이건 다들 아실것같고 ㅎ )
개인적으론 보라색 꽃이 이쁜거같아서 아이패드는 보라색꽃 배경으로 ㅎ




6. 사진 편집
 사진 편집 화면입니다.

완료 바로 옆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시면,,,, 오른쪽 스크린샷처럼 조도, 색상, 흑백 등의 옵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7. 사진첩 안에서 좋아요.

밑에 두 스샷에서 다른곳을 찾아보실까요.
 

네.. 하단바의 가운데 하트가 오른쪽 사진엔 찍혀있죠? 사진에 좋아요 누르듯 즐겨찾기 하는 버튼입니다.


하트를 채우고 앨범으로 다시 가보시면, 


이런식으로 선호하는 사진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8. Siri야?
 
예전에 어디서 들었는데요 , 하이 갤럭시? 그 비슷한게 있네요, 단,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 만 작동합니다.

언어에 따라서 시리를 부르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해볼까요,
 


이젠 음악도 알려줍니다. SoundHound가 필요 없네요.

아, 시리야 하고 응답 기다리는게 아니라, 한문장으로 말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시리야, 배고파! 하면 바로 응답합니다 ㅎ




이런거 찾는거 좋아하시는분들도 있지만 
알려 드리는걸 좋아하시는분들도 있으니 ㅎ 



암튼, 즐거운 아이폰라이프 하세요 :D

네이버 카페에도 올린글입니다.


[아이폰] 4자리 이상의 숫자비밀번호 설정.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뭐. 뒷북이라 생각하고,대부분 아실것같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적어봅니다.

대부분의 제 지인들은 아이폰 잠금시에 지문인식이 아니면 4자리 숫자로 된 비밀번호를 설정해두시는데요.
긴 비밀번호는 잘 설정을 안해두시더라구요. (지문인식이 잘되시는분들은 하시는데.. )
키보드가 작아서 혹은 잠금을 해제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것에 불편함을 느껴서 등등 이유는 다양한데요.

 4자리 비밀번호의 불안함은 해소하면서,
 작은키보드의 불편함도 해소할만한 방법이라 생각되는 비밀번호 설정 방법이 있습니다.

[4자리 이상의 숫자로된 비밀번호.]


뭐가 어찌되든 결론은 이렇습니다.
  간단한 암호를 해제한후 새로운 비밀번호 설정시 숫자로만 설정.


<How to> 
(하우투 라고해봤자 저기 위에 ↑ 저 문장 그대로입니다.)


1. 간단한 암호 해제.
 설정▷암호 에서 간단한 암호 를 해제합니다.




2. 새로운 비밀번호 입력.
 원래 암호를 입력하고, 새로운 암호를 설정하는데요, 숫자로만 비밀번호룰 입력합니다. 

  

저는 6자리의 숫자를 입력했습니다. 


끝.




자. 새로운 4자리 이상의 숫자를 입력한 후 암호 화면을 보시면 이렇게 간단한 암호가 해제 되었는데요.



이제, 잠금화면을 확인해보면, 


이런식으로 바뀌어있습니다. 


4자리 비밀번호때의 잠금화면과 비교해보면,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더 차이가 있다면 비밀번호 입력 후

이렇게 OK 를 눌러주셔야하는겁니다.

문자 암호 입력시 QWERTY 키보드의 불편함은 해소하고,
 4자리 숫자라는 짧은 암호의 불안함도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즐거운 아이폰 라이프 하세요 ㅎ

http://cafe.naver.com/appleiphone/2639121 여기 올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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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기본캘린더에서 지역포맷이 대한민국이 아닐때 한국공휴일 표시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 더 쉽고 편한 방법이 있습니다... 지역포맷 상관없이 구독이 되네요.. 다음 링크를 아이폰에서 클릭하시고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http://www.apple.com/downloads/macosx/calendars/southkoreanholidaycalendar.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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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기본 캘린더에서 지역포맷이 대한민국이 아닐때 대한민국의 공휴일을 표시하는방법. (Google 계정을 이용.)

*이 설정은 모든 버전에서 사용가능합니다.

*안타깝지만 휴일의 날짜가 빨간색으로 표시되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투야입니다.



많은분들이 그러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영어랑 친해지기 위해서(있어보이고싶은것도 있고.. ㅋㅋ) 아이폰 기본언어를 영어로 사용합니다.


잠금화면 시간표시도 영문으로 보기위해서 달력의 지역설정(일반- 다국어- 지역포맷)(General- international- Region Format)을 미국이나 영국으로 설정해두는데요,

 

이렇게 설정하면, 달력에선 한국의 공휴일및 기념일이 나타나지 않게되죠.

(지역포맷이 미국이니 미국의 휴일 만 나타납니다.)


한국사람혹은 한국에 살고있는 외국인들은 한국의 공휴일 기념일때문에 기본 캘린더에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실텐데요,

간단하게 Google 계정 추가를 통해 한국의 휴일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How to>

1. Google 계정 만들기. (계정 있으시면패스.)

구글 계정을 생성합니다.

※ 지역은 꼭 대한민국으로 하셔야합니다.


2. 설정


1) 아이폰에서(ios7기준), 설정▷메일,연락처,캘린더▷계정추가▷Google 에서 구글 계정을 입력합니다.

 

 

 

 

2) 캘린더 앱으로 들어갑니다.

3) 캘린더 앱의 캘린더를 클릭합니다.

 

4) 들어가보시면 뭔가 반가운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체크 해주시면

이런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음... 안타깝지만 빨간색으로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혹 더 쉬운방법이 있다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http://cafe.naver.com/appleiphone/2638614 에 올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