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크고작은컴퓨터들'에 해당되는 글 120건

  1. 페이유 빔블 2 사용기.
  2. TM-AC1900 (AC68U) 공유기 쿨러 달아주기
  3. KT 글로벌 원 에그 (화웨이 E5885) 개봉기, 사용기
  4. 애플워치4 픽업성공! @오사카 신사이바시 애플스토어 (8)
  5. 크롬에서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일때 변경 방법.
  6.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개봉기. (3)
  7. 삼성 갤럭시 탭 S4 공개와 가격정보. + 내생각
  8. Mi Remote - 내 방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게 해주는 꿀템. (1)
  9.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10. HGST HDD 불량으로 인한 레안텍 서비스 후기.
  11. 클레버 타키온 CTM-05, 90W 어댑터.
  12. UM2 USB PD지원 QC80W 충전기 리뷰.
  13. USB PD 지원, 20000mAh Baseus 보조배터리 1주 사용기. (2)
  14. AMD 2400G 초미니 ITX 시스템 구성기. (8)
  15. 디바 무선마우스 제작(개조-이식)기.
  16. 필립스 휴와 비슷한 샤오미 yeelight 전구.
  17. 짐벌 안써본 내가 구매한 [DJI 오즈모 모바일 2]
  18. Sony SRS-XB20 사용기.
  19. 샤오미 aqara 스마트 ip카메라 리뷰.
  20. 아이폰 X 에서 무선충전과 폰링을 함께 쓰는방법.
  21. 카멜마운트 GMA-2D 설치기. -생각보다 움직이기 힘드네.
  22. Helper 60W USB-C adapter 충전기 후기.(맥북에 연결)
  23. Mac OS 에서 Logitech 마우스 기능이 먹통이 될때 해결방법. (Logitech Options)
  24.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2. 개봉기& One more thing...
  25.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1. 주문부터 내 손에 오기까지. (결제와 배송기간)
  26. 아이폰 X 직구 실패기....
  27. TM-AC1900 에 SSH 설정이 없을때.(AC68U펌웨어 올리기) (23)
  28. MX Anywhere 2S, Anywhere2 의 차이점.(추가된 기능) (1)
  29. 베이스어스 스마트링 4개월 사용 후. 새 링으로 교체.
  30. baseus USB-C 타입 마그네틱 충전케이블.... 불량품 당첨.
  31. 2016 맥북프로 15인치 모델 중고구매. 오버워치도 잘돌아간다.ㅎ
  32. [마우스] 내 첫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703
  33. 오리코 SC1 USB 사운드 카드 구매.
  34.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일주일 사용기. -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고. (5)
  35.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롬, 펌웨어 관련정보. (2)
  36.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2.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37.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1. Z3TC, 갤럭시탭 S2, G PAD X 8.0
  38. [Tablet] 소니 태블릿 Z3TC SKT 데이터함께쓰기 설정방법.
  39. 6개월만에 받은 MEG i08L ITX 커스텀 케이스. #2. 조립과 시감.
  40. 6개월만에 받은 MEG i08L ITX 커스텀 케이스. #1.의뢰부터 배송까지.
  41. [NAS] 스냅샷 기능이 없는 나스에서 일차원적인 랜섬웨어 방어방법.
  42. [스피커] 인티머스 타블로이드 에어 구입, 일주일 사용기.
  43. GARY 이어폰케이스 일주일 사용기.
  44. WD My Cloud EX2 Ultra 1년 사용하면서 느낀 불만사항들.
  45. 베이스어스(Baseus) 스마트링 리뷰.
  46. [NAS] 시놀로지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 DS216J 설정과 간단 사용기.
  47. [NAS] 시놀로지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 DS216J 수령 및 개봉기!
  48. [windows] Windows 10 EDU 대학생이(었다)면 무료로 다운가능?!
  49. [NAS] WD MyCloud Transmission 앱 외부접속방법.
  50. Powerbeats3 wireless 개봉기 + 파워비츠2 와 비교.

페이유 빔블 2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지난번에 DJI 오즈모 모바일 2 를 사서, 

여기저기 잘 사용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안쓰고있다가,


이번에 여행을 가게되면서 여행 기록을 영상으로도 남기고싶어 중고나라에서 구매하게 되었다.


국내 정발 제품 13만원에 구매.

 

국내 정발 제품은 해외구매 제품과 동일한 박스에 정품 스티커가 붙어있다.



박스를 열면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이런 가방이 있고,



가방을 열면이렇게 구성품들이 있다.

중고제품이라 새제품과는 약간 다른 모습일수도.


구성품으로는 본체, 거치중 충전 케이블, Micro USB 케이블, 설명서등과 국내 워런티 카드가 있다.



추가로, 어디서도 못구하는 (아마?) 한쪽은 Micro5pin , 한쪽은 여러 젠더로 된 케이블이 있는데,


이건 이쪽에 Micro 5pin USB를 연결후 장착된 휴대폰을 충전하는데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드는부분!

수평 조절도 잠그는형식이 아닌 늘리는형식.


조절부에는 

카메라 방향을 조정하는 조그버튼(조이스틱처럼)

전원버튼

사진촬영/녹화버튼

그리고 오른쪽에 페이유 앱에서만 사용가능한 줌 버튼이 있다.



후면에도 버튼이 하나 있는데 

두번 누르면 재정렬이 되고, 누르고있으면 화면고정(?) 이 되는 거다.



좋은점!! 

셀카봉처럼 이렇게 쭉 늘려서 쓸 수 있는데, 셀카봉처럼 늘려서 쓰다보니 다른 짐벌들과는 다르게

손을 멀리 안뻗고 원하는곳을 촬영할 수 있었다.



동봉된 삼각대(?) 로 이렇게 세워서 촬영도 되고.


타임랩스 촬영할때 참 유용했다.


완전 전문적이진 않지만, 흔들림 보정, 수평 보정등은

이렇게 흔들리는 차 안에서 찍은 성산 일출봉이 흔들리지 않고, 


약간 발걸음의 흔들림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부드러운 영상을 만들어준다.


이정도면 영상기록용으로 남기는 브이로그로는 대만족 ㅎㅎ 



여행 다니면서 촬영해본결과 아쉬운점은,

가끔 전원 인가할때 수평이 제대로 맞지 않는경우가 가끔 발생했으며,(초기화로 해결 가능)

기본 아이폰 카메라 앱에서 줌 기능 사용 불가 (당연한거같지만) 정도였다.


다른 제품들과 차별성이 있는 길이 연장 기능은 

마치 셀카봉처럼 보이게 하는게 아쉽긴 하지만, 길이가 늘어난 만큼 팔을 덜 뻗어도 된다는점이 좋았다.


한꼬집의 전문적인 느낌을 가미할 수 있고, 

촬영각의 다양화를 할수 있는 셀카봉형 짐벌.


추천의사 : 한국이나 좀 큰 회사로 나오면 좋겠다. 중국거라 ... 

그게 없으면 초심자 짐벌은 무조건 이거 추천할듯.


재구매 의사 : 일단 고장날때까지 쓰고, 비슷한 신제품 나오면 신제품을 구매할듯.



끝.

TM-AC1900 (AC68U) 공유기 쿨러 달아주기

크고작은컴퓨터들/Network, Nas

AC68U로 커스텀 펌업을 한 TM-AC1900을 사용중인데,

여름에 온도가 높을때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것같아, 클리앙등에서 다들 하시는 쿨러달아주기를 진행했다.


역시나 알리에서 구매.


12V제품이라 5V전원 인가하면 조용히 돌아가겠지 ㅎㅎ 


저렴이 충전 전용 케이블을 땄더니 빨강 검정색밖에 없어서 작업을 편하게 했다.


열수축 튜브로 마무리 해주고,


같이 구매한 먼지필터...

엄청 두꺼웠다...


테이프 작업중.


나는 이 테이프가 단단하게 붙어서 좋은데, 떼기가 어려워서 가운데를 이렇게 칼집을 내서 뜯는다.


적당한 팁.


일단 다른곳으로 배기 될거라 생각하고 이렇게 배기로.



기존 70도에서 2도 낮아짐...


그래서 하나를 흡기, 하나를 배기로 바꿨더니



61도까지 내려갔다!!



드라마틱한 변화는없지만,


이정도면 그나마 괜찮은듯 하다.




끝.

KT 글로벌 원 에그 (화웨이 E5885) 개봉기,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Network, Nas

해외여행을 가게되면 카톡과 구글맵을 위한 데이터가 꼭 필요해서

짧은기간은 데이터 로밍을 하거나 에그를 구매,

장기간인경우 현지 유심을 구매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몇 유튜버들이 좋은 제품이라고 해서 구매해서 사용했고, 

만족스러워 후기를 남긴다.


KT 글로벌 원 에그.

화웨이 E5885 로 알려져있고, 큐텐등을 통해서 직구를 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영문이나 중국어로만 작동이 가능해서 KT 정상 해지 제품을 찾는분들도 꽤 있었다.


나는 중고나라에서 13만원에 구매!


뚜껑을 열면 본체가 보인다.

KT 에그 제품이다보니 KT로고가 박혀있다.


내부 구성품은



사용설명서와 5V2A USB충전기, USB-C 어댑터, 충전케이블이 있다.


본체에 붙어있는 이 스트랩은


이렇게 분리해 USB 충전 케이블로 쓸 수 있어서 좋다.


후면에는 화웨이 로고와 CAT 버젼, 배터리 용량이 명시되어있는데,

배터리 용량이 큰만큼, 가지고 다니면서 보조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 제품의 배터리가 다 소모되면 제역할을 못하게되니,

잘 안쓰게 되기도 한다.



왼쪽 하단의 홈을 따라 뜯어 올리면 이렇게

Micro SD 카드와 유심을 넣는공간이 있고,

흰색 공간에 ap의 정보와 로그인 정보등이 써져있다.


상단에는 전원버튼/ 전원 출력/입력 / RJ45 단자 / wps버튼이 있다.


전원을 켜면 가운데 조그만 화면에 welcome 문구가 뜨고,


전원 버튼을 몇번 누르면 wi-fi 정보와 기타 여러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기기에서 안내하는 IP로 들어가면 설정창을 만날 수 있는데,

SSID등의 정보를 변경하거나 여러 설정을 할 수 있다.



이번 일본 여행은 짧은 기간이였기에 로밍을 해서 에그로써는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호텔에서 양질의 wi-fi 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왜 항상 호텔들의 와이파이는 이렇게 안좋은지 ... ㅋ




여행 다닐때 항상 가지고다니면서 쓸만한 아이템이라고 생각된다.



추천의사 : 신제품이, 더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거로 대만족 하며 사용할듯. 

구할수 있다면 한국어 되는 KT향 제품으로 구매를 추천!


재구매 의사 : 잃어버린다면 또 구매할거다!



끝.

애플워치4 픽업성공! @오사카 신사이바시 애플스토어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이번에 여자친구와 함께 오사카를 가게되었는데,

아직 한국에 출시하지 않은 애플워치 시리즈4 를 구매하고싶었다.


이번 애플워치4 는 화면도 커지고 두께도 얇아지면서 이전 모델에 비해 예뻐지기도 했고, 

심전도 기능뿐만 아니라, 넘어짐 감지등의 건강에 더욱 초점을 둔 제품이 되어 아끼는 사람에게 채워주고싶은 시계였기에,

같이 커플로 구매하고싶었다.



일본 애플스토어에서 각 지점에 재고가 있는 경우 픽업을 예약할 수 있었고,

일본 애플스토어 홈페이지를 여행출발 보름 전부터 기웃거리며

 구매하고싶은 제품을 픽업 할 수 있는지 지켜보았고,



9/27일 일단 한개 있길래 주문성공.


일본 애플스토어 픽업은 +7일(일주일) 안에 픽업을 하면 되는거였다.


다만 내가 일본 도착이 5일이였기에, 이 주문은 취소하고 수십번 일본 애플스토어를 들락날락 한 결과,



예약 성공!


이 후에 하나 더 추가로 성공하며, 두대 예약을 성공하였다.


이 예약건도 10/2일 예약 했는데, 10/9 일까지 픽업하라고 했다.



오사카 여행 둘째날인 10월 6일.


애플 신사이바시는 사람이 가득했다.


픽업 예약을 했더라도 한참 줄을 서있어야했고,


한참을 기다린 후에야 픽업 완료!


여행객이다보니 그자리에서 면세가 가능했고,

예약하면서 결제한 내역을 취소하고 다시 면세금액으로 결제되었다.(애플케어까지!)



그리고 그자리에서 애플케어도 먹이고 개봉!!


쨘!


지금은 서로 운동 등록해서 경쟁도 하고 ㅎㅎ 

이전보다 운동 동기부여도 더 되는것같고 좋다 ㅎ


이전에 쓰던게 시리즈 2 여서 그런지, 더 빠르기도 하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느낌이다.

그래도 꼬박 이틀은 못가는거같아서 아쉽긴 하다.



저번에 판매한 애플워치 2에 쓰던 엘라고 스탠드가 이것도 호환된다고 하니...

괜히 그것까지 팔았나 싶기도 하고...

호환된다고 해도 잘 안맞을거같기도 해서 어떤 거치대를 사야할지 고민이다.


커플 아이템이 하나 더 생겨서 기분좋고


애플워치 여자친구가 잘 쓰고있어서 더 기분 좋다 ㅎㅎ




끝.


크롬에서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일때 변경 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어느날 갑자기 사용하던 크롬에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로 바껴있었다.


뭔가 버그같긴 한데 리포트만 하고 원인은 모르는 상태.


여튼, 사용자 이름 1 이라고 나타난 이름을 바꾸는 방법을 포스팅 해보고자 한다.



일단 크롬의 우측 상단 점 세개 버튼을 클릭, 

설정으로 들어간다.



보이는 화면중 사용자 탭에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로 되어있는게 보이는데,

우측 삼각형 화살표를 누르고 들어가면, 



이렇게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곳이 있다.


여기서 이름을 바꾸면 끝.



왜 바뀐지 모르겠지만 보기 싫었는데

쉽게 바꿀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개봉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미패드를 구매해서 받은건 7월 초.

이제야 개봉기를 올린다. 


그 이유는.... ㅎ



잇섭님한테 여쭤보니 관심있다셔서 빌려드렸었기 때문이다 ㅎㅎ 


이전에 다른제품도 관심있는지 여쭤보긴 했었는데

그건 괜찮다고 하셨었고

M5는 궁금하다고 하셔서 빌려드렸다 ㅎ


여튼 개봉기 시작!

 LTE 블랙색상 (4G/64G) 글로벌 롬 버젼!

패널 불량화소 이슈가 많아서 구매당시부터 개봉검수, 글로벌 롬 버젼으로 변경한 제품을 구매했다.


박스 외관은 깔끔하다.

하만카돈 오디오 튜닝이 되어있어 하만카돈 로고가 있다.


겉 껍데기를 벗겨내면 이렇게 큰박스 작은박스가 있는데,


작은 박스 안에는 이렇게 실리콘 커버가 있다.

전체 보호 잘해주고,

후면 유막현상같은거 없다.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잇섭님은 그닥이라고 ㅎ


어차피 케이스도 잘 없을건데 이거만 계속 쓸듯.


개봉!


잇섭님이 리뷰하셨지만 새제품처럼 다시 포장해주셨다. ㅋㅋ 


큰 상자를 열면 맨 위에 중국느낌 물씬 나는 비닐에 본체가 싸여있고,


아래에는 구성품들이 있다.


구성품은 이렇게 

USB-A to USB-C 케이블, USB-C to 3.5pi 젠더, 전원 어댑터가 있다.

전원 어댑터는 9V, 고속 충전 가능. 

전면 상하베젤은 비대칭인데 잘 안보인다.


하단에 소프트 버튼 하나. 지문인식이 가능하다.


하단에 USB PD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USB C 슬롯과 스피커 홀들.



상단은 스피커 홀만 있다.




우측면엔 전원 버튼과 볼륨 조절버튼,

 

반대쪽에는 Micro SD와 SIM 을 넣을 수 있는 심 슬롯이 있다.



후면은 카툭튀와 제품 정보,

화웨이 로고와 하만카돈 로고가 있다.


개봉검수 제품으로 부탁해서인지 별 이상은 없고,

마감도 깨끗했다.


외관은 상당히 만족.




사용기야 잇섭님이 너무 잘 해주셔서 따로 안써도 될듯하고,

개인적 느낌으로는 화면 반사가 강하고 밖에서 사용할때 아쉬운정도가 끝.


블투 이어폰을 많이 써서 3.5 이어폰 슬롯 지원 안하는것도 별로 나쁘지 않음.


다만, 화웨이 하면 백도어 ! 

백도어 걱정에 가벼운 기능만 사용중이다. ㅎㅎ 



미패드는 성능이 아쉽고, 갤탭은 비싸서 고민인 사람들에게 적당할듯.


끝.

삼성 갤럭시 탭 S4 공개와 가격정보. + 내생각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한국시간으로 8월 2일 00시. 


삼성전자 글로벌 홈페이지(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에서 갤럭시 탭 S4가 공개되었다.


(*갤럭시 탭 A 10.5 도 함께 공개 https://www.sammobile.com/2018/08/01/galaxy-tab-a-10-5-specs-features/)



공개가 무슨 큰 행사나 라이브로 진행된건 아니고, 

유튜브 삼성전자 오피셜 페이지에 동 시간에 올라온 소개 동영상을 공개한것뿐이었다.


유출된 이미지, 스펙과 별반 다를게 없었고, 출시일도 미국시간 8월 10일 이라고 한다.

위 유튜브 영상 페이지 하단의 링크를 통해 

삼성 글로벌에 올라온 갤럭시 탭 S4 의 안내 페이지(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tab-s4/)를 들어갈 수 있었다.


(출처 : https://www.samsung.com/global/galaxy/galaxy-tab-s4/)

아이패드 10.5에 비해 약간 두껍고 무거움.


뭐 여기까지 들어오신 분들이면 유출 스펙이야 다 아실테니 패스하고.




그리고 나처럼 구매를 고려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가격.

갤탭 S4가 발표되기 몇시간전, Bestbuy 에 Galaxy tab S4 wifi모델(SM-T830)이 등록되었고,

짜잔......


가격은 Wifi 모델 기준.

64GB : $649.99

256GB : $749.99 

.....


 탭S4 공개와 함께 올라온 Tech Radar 의 hands on review

 (https://www.techradar.com/reviews/samsung-galaxy-tab-s4)에서도

같은 가격을 언급하였고, 


LTE 모델 또한 8월 10일에 통신사들을 통해 출시하는데,

가격은 대략 $850 정도 가 될거라고 예상한다고....




가격 정보를 확인하고선 뽐뿌와 클리앙, 페이스북 페이지등에 올렸었는데,

다들 가격이 너무 높다면서, 굳이 이가격 주고 갤탭을 구매하기보단 아이패드 구매하겠다는 사람이 대다수.

갤럭시 탭 S3 초기 가격과 비슷하다고 이야기 했다.


갤탭 S3도 가격이 쭉 떨어졌기 때문에,

굳이 꼭 당장 사용하지 않는다면 존버 하며 가격 안정화(?) 될때까지 기다겠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출시전 루머에서 언급되던 방수기능이나 

데스크탑과 연결을 통한 2nd 디스플레이 역할등의 기능은

진짜 나와봐야알겠지만 

아예 언급되지 않아서. 약간 아쉬움. + 구매 의욕 감소.




국내 삼성 공홈에서 한정판매 알림 신청을 받는 페이지도 오픈했는데,

한정판매는 아마해외 프리오더랑 비슷하지 싶다.


Tech Radar 리뷰(https://www.techradar.com/reviews/samsung-galaxy-tab-s4) 를 따르면,

해외에서는 프리오더가 오늘 시작. 

프리오더에서는 $149.99의 북커버 키보드를 50% 할인한다고 하는데...음... 




나도 엄청 기대하고있던 제품이라 총알도 열심히 모아두긴 했었는데,

굳이 저가격에 저걸?? 하는 생각이 약간 커졌다. 

지금 쓰고있는 화웨이 M5 도 적당히 고사양이니 좀 더 오래쓸듯 하다 ㅋ


갤럭시 탭 A2 XL라는 애도 나온다는데 얘는 또 어떻게 나오는지 봐야하겠지만.



일단은 나도 굳이 저가격에 저걸? 같은 느낌이라,

존버 할듯하다.



+) 

Sammobile 의 hands on review : https://www.sammobile.com/2018/08/01/samsung-galaxy-tab-s4-hands-on-impressions/

sammobile의 Tab S3 vs Tab S4 :https://www.sammobile.com/2018/07/31/specs-comparison-samsung-galaxy-tab-s4-vs-galaxy-tab-s3/

Galaxy tab a 10.5 도 공개 https://www.sammobile.com/2018/08/01/galaxy-tab-a-10-5-specs-features/


끝.



Mi Remote - 내 방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게 해주는 꿀템.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나도 잘 쓰고있는거긴 하지만, 

IOT 다 스마트홈이다 해서 인터넷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 컨트롤 및 상태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있다.

그중 똑같은 기능에 센서 몇가지 더 들어가면서 비싸지는 제품들도 대부분인데,


이 글에서 리뷰할 MI Remote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IR 센서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된 리모컨"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조작할 제품의 리모컨 수신부에 신호가 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리모컨과 동일한)치명적 단점이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역시 알리에서 구매. 

알리는 같은 제품이더라도 앱으로 구매하는게 1센트라도 더 저렴하게 나오니 참고. 


쨘. 

애플바라기 샤오미 제품이라서 그런가 이 제품도 박스는 심플 그자체.


후면에는 간단한 연결 정보 및 제품 안내가 들어가 있다.

2.4 기가대역 와이파이 사용.


개봉.

본체가 반겨주고


그 밑으로는 간단한 설명서와 Micro USB 케이블이 있다.


5V 1A 이상의 출력이 가능한 USB에 연결한 후,


Mi Home app 에서 Mi Remote 를 찾아서

(아직 국내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은 미홈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바꾸고 찾으면 나온다) 


연결해주면,


리모컨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제품 리스트가 나타난다.


다만... 단점이라면... 중국어만 지원하는...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


등록되지 않은 기기는 리모컨 인식을 통해 등록할 수 있고,

생각보다 많은 기기들 정보가 있다.



자동화를 통해 온 오프 버튼을 위젯에도 추가 가능.


이전에 구매한 르젠 선풍기(http://bak2ya.tistory.com/303)도 이것만 있으면 외부에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ㅎ



쓸만한 제품이 분명하지만,

언어 지원이 중국어뿐이란게 아쉬움...



추천의사 : 저렴한 가격으로 일부 기기를  IOT화 해보고싶은 사람이라면 추천.

다만, 중국어만 지원하는터라 그것만 좀 더 해결되었으면...



재구매 의사 : 있음. 이 제품 하나로 닿지 않는 공간에 필요하게된다면 하나 더 구매할 듯 하다.




끝.



넌넌 너무 이쁘당


세상사람들 제 여자친구가 너무 예쁘고 귀엽고 섹시해요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3를 잘 사용하고있는중, 

어제 M5 가 이미 출시되었고, 화면이 개선되고, 게이밍 성능등에서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사람들의 평을 듣고,


기기바꿈병이 와서 M3 와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정보를 찾고있는중이다.

기록겸, 비슷한 정보 찾으시는분들 한번에 보시기 편하라고 정보 짜집기형 블로깅.


먼저, 실 비교 사용기들 참고는 여기.

•클리앙 사용기, [리앙뿌] 님의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2073549

•뽐뿌 안드로이드 탭 포럼, [Wild치타] 님의 글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tab&no=139665

*혹 작성자분 들어오셨다가 링크 불쾌하시면 댓글 바랍니다. 바로 지우겠습니다.


화웨이 사용자 모임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hfdkqhwk )에도 이런저런 사용기들이 올라오는중. 


그리고 M5의 디테일한 테크 리뷰는 notebookcheck.net 에서 볼 수 있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Huawei-MediaPad-M5-8-4-Tablet-Review.303042.0.html)(이미지 출처)

일단 M3 와 크기 비교.

M5는 스펙대로 M3대비 세로는 짧아졌고, 가로로 아주 약간 (0.6mm) 길어졌다.


M5가 상 하단 베젤이 비대칭이라서 호불호가 갈리고,

M3대비 가로폭이 아주 미세하게 늘어나 세로로 볼때 그립이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이미지 : http://bak2ya.tistory.com/244 , 노트북체크 리뷰)

후면이 각진 형태(M3의 다이아몬드컷팅)에서 유선형으로 바뀌면서 그립감이 더 좋아졌다는 말도 많았다.



그리고 M3와 전체적 스펙 비교는 여기 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index.php?id=127065&specs[]=290866&specs[]=33686


*M5 8.4의 프로세서가 960인데  960s으로 잘못 기입되어있다.

(프로세서 비교는 여기가 좀더 많다. https://versus.com/en/hisilicon-kirin-960-vs-hisilicon-kirin-950)

이 외에는 스펙 비교 표 참고하면 될듯. 




노트북체크와  실사용기에서 M5 의 단점으로 꼽는것들과 을 모아보면,


테두리 부분 터치인식 불량이 가끔있다 - 실 사용기에서 확인 불가.

3.5 단자 부재 - 나는 블루투스 쓰니까 상관없는데 불편할일이 생길듯, hi-res 넣어두고 이어폰 단자 없앴다고 이상하다는 의견도.

너무 파란 화면 - 화면이 좋아졌다 광고하지만, M3부터 종특. 내부에 디테일하게 색감 조정하는 탭이 있지만, 캘리를 거의 안하는듯하다.

쓸데없는 프로그램 많음 - 지우면 되서 상관없음.

내부 저장소 작음 - LTE 모델은 64g 까지 되고 외장 SD카드는 256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걱정없다.

쓰로틀링걸리고 배터리 소모 빨라 - 실 사용기들에서 검은사막 5시간정도 된다고 하니 무난한듯한데, 이건 케바케인듯. 업뎃으로 해결될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M5 에서 눈에 띄는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변화라면,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 950 에서 960, 그래픽 성능이 M3 에 비해 상당히 좋아졌다는 평. 

USB type C 로 변경. - 이어폰단자도 함께 없애면서 3.5 to USB type C 케이블 동봉. 화웨이니까 Dac 같은건 없을거같고.

후면 카메라 화소수 증가 - 리뷰 봤는데, (https://youtu.be/uM13UhsKIGA?t=5m39s) 이제 쓸만해진듯.

9V 2A의 고속충전 가능. - 5100mAh 의 대용량 배터리인데 이전 모델에서 고속충전이 안됐었다. 충전 시간이 진짜 오래걸렸었는데 대환영!

전면 검은색 색상 선택가능. - 화면 몰입도나 집중도, 디자인 측면에서 전면이 검은색인게 좋다고 본다. 이전모델은 온통 하얀색.




그래서, M3는 판매하고 M5로 기변할까 생각중이다. 



큐텐에서 64G LTE가 이정도가격인데

 괜찮은듯 해서 총알 모으는중ㅎ



글 올릴때 살걸 그랬다. 달러 가격은 더 내려갔는데 환율때문에 44만원에 구매함.


곧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끝.

HGST HDD 불량으로 인한 레안텍 서비스 후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Qnap  NAS에서 하드디스크 잘 쓰고있는데,


갑자기 뜬 알람....


베드섹터가 80개나 있다고한다...


레안텍 홈페이지에서 보증기간을 조회해봤는데, 

보증기간 종료 ,,,, ㅠ


제조일도 2014 년 7월이라서

서비스 못받겠구나 했는데, 


온라인 구입 영수증이 있으면 구매일 기준 무상보증이라길래,



찾아봤더니 다행히 딱 한달 안되게 남았었다!!! ㅠ 


일단 레안텍 QnA 에 문의를 남겼는데,

HDD관련 문의는 절대 QnA 남기지 말고 전화부터 하시길.


HDD관련 문의는 레안텍 QnA 에서 답변안해준다.... 

(글 작성한 기점으로 HDD관련글 확인해봤는데, 내글 2개 포함 읽긴 하지만, 아무것도 답변 안되어있음)

(보증기간 엄청 안남으신분들은 일단 보내시고 전화하시길.)


기다리다 지쳐 전화해봤더니 다른거 필요없고, 확인해봐야하니 일단 보내라고 한다.

(그럴거면 답변 안해준다고 홈페이지에 써두고 전화하라고 하시지 ...)

내 말을 들을생각은 없으시고 귀찮으신듯한 반응.


여튼 확인해주시고 전화 주셨다.

동일제품은 재고가 없어서 교환까지 3-4주정도 걸린다고 하시고,

다른 제품으로 받을거면 추가금 받고 교환가능하다고.


그렇다고 하셔서 동일 제품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는데,

 다시 전화오셔서 같은등급의 다른 모델 있어서 보내준다고 하셨다.

일반 판매용이 아니라고 했던가.


여튼, 마지막 전화통화 2일 후 제품을 받게되었다.

그렇게 제품 도착.

박스 패키지 제품이 아닌건지

박스는 내가 보냈던 박스 그대로 받았다.


서비스 보낸 제품은 HDS724040ALE640 이었는데 (데스크탑으로 출시, NAS지원 제품)

받은 제품은 HDN724040ALE640 (NAS용으로 출시, 데스크탑 사용가능제품)을 받았다.


제조일이 FEB 18년 제품이라, 서비스 기간도 늘어나는건지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초기 불량 일주일내, 그 후 서비스는 이전 교환받은 모델 따라간다고.


교환받은 모델은 레안텍에서 공식 유통이 아니라는 알림.



HGST에서 RMA 조회해보니 (https://www2.hgst.com/portal/site/en/support/warranty/)올해 말까지라고.


다시 래안텍에 전화해서, 국내 A/S는 그렇다고 치고 저 워런티 기간내에 RMA 보내도 되는지 문의해봤는데,

자리에 없으시다고 전화번호를 남겨뒀지만...(자리에 자주 없으신듯. 일이 많고 바쁘신가보다)

글 쓰는 지금까지 아직 연락은 없는상태.


NAS에 연결하고 부팅했더니 RAID1 바로 재구축 되고,

SMART 테스트 했는데 이상없음! 



첫 A/S 문의 (QnA) : 2018년 5월 11일 - (답변 없음.)

5월 14일 전화문의 - 구입증빙 포함해서 택배 보내라고 하심.

5월 19일 택배 발송.

5월 25일 제품 확인후 연락받음.

5월 27일 교환 제품 수령.



대기업급으로 빠르거나 고객 서비스가 만족할만한 A/S는 아니였지만, 

별 탈 없이 정상적으로 교환받아서 다행.ㅎ



RMA가 얼마나 힘든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RMA가 차라리 기간이 더 길고 친절하게 응대해줄듯 하여 

다음엔 직구를 할듯 하다. 



끝.

클레버 타키온 CTM-05, 90W 어댑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학원에 맥북을 가지고 다니다보니 학원에 두고 쓸 PD 충전기가 필요했고,

또 구매를 했다.

외형 비슷한 제품 상당히 많아 보였는데,


이건 뭘 한건지 75W짜리랑 똑같은게 90W까지 출력이 된다고 홍보한다.


여튼 도착.


분명 고급스러운 박스에 포장이지만.

쓸데없음...



구성품은 이게 전부다.

USB PD 를 내세우면서도 USB C 타입 케이블이 동봉되있지 않은점이 아쉬웠다.


다른 멀티포트 어댑터들과 동일한 클로버 케이블인데,

두께도 별 차이없고, 

휴대할때 편한 벨크로가 하나 있다.



정면에는 USB type C 1개, QC3.0 1개, 그리고 일반 USB A 포트가 있다.

QC 3.0은 12V/1.5A 가 최대출력.

일반 USB 포트는 5V/3A가 최대.


(사진: 제품 정보 페이지 http://smartstore.naver.com/vapaluxit/products/2323920566)


제품이 이런걸 지원한다는데 나는 삼성 제품이 없고 화웨이 폰도 없어서 잘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맥북에 60W로 들어오고, 


다른 포트로 손풍기, 보조배터리 충전해도 

안정적으로 전원이 들어왔다.



전체적인 크기가 기존 맥세이프랑 비슷해서 

대신 가지고 다니기도 괜찮은듯.


다만 커뮤니티에서 외형 동일한 제로레몬 제품이 고속충전 포트가 터지는등의 사고가 있어서 

계속 사용해봐야 할듯.


추천의사 : 있긴한데 가격이 좀 비싸네.  비슷한 제품중에 저번에 리뷰한것도 있고, 

비슷한 유형의 제품에 문제있는경우가 있어서 많은 정보 알려주고 추천할듯.


재 구매 의사 : 비슷한 제품들이 많아서 써보고....



끝.


UM2 USB PD지원 QC80W 충전기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집에서 편하게 두고 사용할 멀티포트 충전기가 하나 더 필요하던중,

 특가가 나와서 구매하게되었다.



USB PD는 60W까지, 총 출력 80W 지원되는 제품이다.

올킬특가로 쿠폰까지 다 먹여서 35100원에 구매.


주문 다음날 도착!


이 제품이 다른 제품과 다른 특징이라면,

노트북 젠더를 사용할 수 있는것인데, 


USB C PD 를 사용하는줄알았는데 USB A 연결이 되는 케이블로 왔다.


헐.. ㅋ 

USB A 타입으로도 20V 3.5A 출력이 가능...


QC 3.0 에 출력만 높으면 될수도 있나보다.

(사진 출처 : UM2 홈페이지 http://um2.co.kr)

NT900X5M 에도 물려봤는데 정상충전가능했다.



이제 드디어 본품 개봉.


구성품은 이렇게 단순하다.

USB C타입 케이블이 기본구성품으로 있고 이 케이블로 맥북에 60W 충전이 가능했다.

퀄리티는 별로인듯하다.



크기는 상당히 컸다.

두께도 어느정도 있었고. 너비가 많이 넓어서

다른 멀티포트 충전기 대비 얇아진건 좋은데

세워두면 너무 높아짐.



맥북에서 정상적으로 60 W충전이 가능했지만....


PD 충전이 불안정한 부분이 있었고,

문의하려고 구매 페이지에 들어갔더니,


PD 포트에 문제 있는 제품들이 다수 있다고.


나도 위 문제로 교환을 받았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제품을 받았다.


스마트폰 충전, 보조배터리 충전으로 포트를 3개 더 사용하는데도 

USB C PD는 맥북에 60W로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해줬다.


초기불량이 있었지만 빠른 교환과 가성비에 만족 ㅎ


추천의사 : 특가 가격이라면 추천. 사이즈가 적당한 사람, 가끔 삼성, 엘지 노트북도 사용하는 사람에겐 추천.

비슷한 제품들도 있어서 상황에 맞춰 추천할듯.


재구매 의사 : 고장나면 구매할듯.


USB PD 지원, 20000mAh Baseus 보조배터리 1주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아이폰 X도 사용하고있고,

쓰던 보조배터리도 사망하게되어 보조배터리를 찾던중,



알리에서 괜찮은것같은 보조배터리를 발견했다.

아이폰이 고속충전되는 18W usbPD 를 지원, 20000mAh인데

3만원대 무료배송!


생긴것도 얇아보이고 (는 엄청 두꺼워..) 믿을만한 브랜드라 일단 주문했다. ㅎ



그렇게 도착!


중국에서 오는 제품에 박스가 무사한거면 정말 감사해야한다 ㅋ



 QC3.0 , USB PD 18W 까지 지원하는 보조배터리다.



후면에는 이렇게 출력 정보가 있는데,

USB type C PD 는 입/출력 둘다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개봉.

본체와 Micro USB 케이블, 그리고 (사진엔 없는) 설명서가 있다.


상단에는 USB-C PD, QC3.0 USB포트 2개가 있고 

PD포트 밑에는 배터리량을 확인할 수 있는 LED가 있다.



아니 그런데... 이미지를 보면 무척 얇아보였는데,

왜 나는 스펙을 제대로 안봤는가...

두께 27미리의 3센치에 육박하는 거대한 몸뚱이와 무게.... ㅠ


측면에는 Micro USB 인풋 슬롯이 있다.


아니 진짜...

내손가락보다 두꺼워..




전원 측정하는게 없어서 일단 맥북에 물려봤는데,

18W까지 충전된다.


아이폰도 급속충전이 되서 폰, 보조배터리 전부 매우 뜨거워지는건 함정...





추천의사 : 가방을 매일 들고다니면서 아이폰만 급속충전이 필요하거나 USB PD 를 꼭 써야한다면 사는데,

무겁거나 두꺼운거 싫으면 비추천,

맥북까지 빨리 충전했으면 좋겠다 싶으면 zmi 제품 추천.



재구매의사: 없음... 너무 무겁고 크다.

차라리 용량 작고 가벼운 10000mAh 사야지.





끝.



AMD 2400G 초미니 ITX 시스템 구성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나처럼 ITX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번 2400G 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었다.

4코어 8 스레드에 내장그래픽은 1030급이라(램 클럭 올라가면 더 상승) 

외장그래픽이 없이도 꽤 괜찮은 성능을가진 컴퓨터를 (매우 작게) 만들 수 있었기때문.

그런데 가격도 착해!!


그래서 결심했다. 2400G로 미니미니한 시스템을 만들어서 옵치를 해보자고.



드래곤볼을 모으듯 천천히 부품을 모아보았다.

일단 CPU.

AM4 소켓의 ITX 중에 믿을만 한 저렴한 제품으로 이거로 결정.


ITX 구성에서 2.5 inch 제품은 전원, 사타케이블때문에 복잡해지니 SSD도 M.2 로. 


그리고 2400G 의 내장그래픽이 시스템 램을 공유하는데, 램 속도가 빠르면 좀 더 성능이 좋아진다고 해서 

3200MHz 제품 중고로 구매,

   

이게 좀 대박이였는데, 파워와 케이스를 알아보던중 마침 이런 중고도 있어서 같이 구매했다. ㅎ

이 제품도 예전에 SFF 포럼에서 보고 갖고싶어했었는데 마침 검은동네에서 저렴하게 중고로 내놓으신분이 계셔서 ㅎ



판매자님이 쿨러는 없다고 하셔서 이것도 구매하는데 국내가 6만원대 ( 택포 약 7만원) 이라 너무 비싸서

아마존에 검색해보니 배송비 포함 5만3천원에 팔길래 직구를 했다.ㅋ




이렇게 짠........


최저가에 쿠폰 먹여가며 구매하고 중고제품도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돈이 들었다...


(이때 잠깐 현타가 왔었는데,,, 이럴거면 조금 더 보태서 노트북을 살걸 그랬어 하는 생각이...ㅠ )



아 여튼 모든 제품들이 하나씩 집에 도착했고.


쨘.

드디어 가족사진(?) 을찍게되었다.


케이스는 Custommod 의 3.7 리터 제품인데,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custom_mod-mini.1407/


판매자님이 여기서 구매하셨다고 한다.

케이스와 같이 쓰이는 DC to DC 어댑터.

처음보는 DC to DC는 매우 작았다.


다만... 450W까지 지원되다보니, 파워브릭(벽돌)이 큰게 함정....

마치 FLEX파워를 밖으로 빼놓은 느낌이였다... ㅎ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more-g-unique-bto-psus-are-now-available-direct-order.1983/)

이게 파워.


이제 CPU개봉.

부스트에서 3.9 면 내가 본가에서 사용하는 4790k 랑 맞먹는거 아닌가..? ㅋ


개봉하면 기본쿨러와 왼쪽 작은 박스가 있는데, 



쨘.


일반적인 인텔 제품과는 다르게 CPU에 있는 핀이 들어올릴때

더 조심조심 다뤄야할것만같았다.


APU다 보니 스티커가 두개 들어있었고. ㅎ


조립 시작!


잘 모를때는 설명서를 조심조심 읽습니다.


어떻게 CPU를 껴야되는지 몰라서 찾아봄 ㅋ


녹투아  L9a-AM4 는 매우 낮은 쿨러라서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고정장치와 백플레이트까지 떼내고 장착해야했다.


써멀 바르고 얹으려니 방법 몰라서 찾아본 다음이라...

CPU에 써멀이 발려있다.


백플까지 조심조심 떼주고,


쿨러 패키지에 동봉된 백플레이트와 함께 장착.


또 조심조심.



뒤편에 있는 M.2 슬롯에 SSD 도 설치하고,


램도 장착!



캬... 

이만한게 파워라니...

그것도 450 W까지.. ㄷㄷ ;; 


이정도면 파워가 버텨주니, 나중에 추가로 저전력 외장그래픽도 생각해볼만 할듯 하다.


누드 테스트를 해봐야 했지만, 

일단 잘 되겠지 생각하고 조립 ㅋ


완성! 


3.7리터는 정말 작았다.



윈도우 설치전에 부팅해보면서 램 XMP프로파일로 3200MHz 먹이는데 계속 안되길래,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가서 최신 바이오스(F23d) 받았더니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하핳


윈도우 설치하고 옵치도 돌렸는데

지금 (간이)연결한 모니터가 1366x768 이라 잘 돌아갔다 ㅋㅋ


뭐 다른것도 잘되고 잘 쓰고있음 ㅎ


생각보다 부품 가격은 많이 나왔고

중간에 현타도 왔었지만,


이정도 성능을 이 작은 곳에서 낼 수 있다는게 되게 신기했다 ㅎ 



끝.



다만,,, 한달정도 사용후 6월 말에 이 완본체를 그대로 판매했다...

예전부터 공랭 미니미의 끝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했어서, 그 현타를 이기지 못하고 금방 판매해버림. 

88만원이라는 금액으로는 다른 선택지가 너무나 많았었기에...


아쉬운 제품이지만 다음에도 ITX 찾으러 다닐듯 하다. 


끝.



디바 무선마우스 제작(개조-이식)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여느때처럼 알리익스프레스를 기웃거리던중, 디바를 검색했더니 디바 마우스가 보였다. 

!!!! 


여자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예쁘다고 갖고싶다길래.

구매하는김에 

뭐가 더이쁠지 몰라 다 가지고왔어

 의 느낌으로 둘다(몰래) 구매!



 2주 정도 후에 도착했다.


예쁨 ㅠ


(메르시 마우스는 도색이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갖고싶다고 해서 사주긴 했는데, 예쁘긴 하지만 유선마우스라 집에 두고 장식만 해뒀었다.


무선이면 매일 가지고 다닐거란 말에 무선으로 개조할 방법 없나 생각도 했었는데,

유선 마우스를 사설업체에서 개조하는건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가능성도 조금 떨어지는 상태.


안되려나 하고있는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다.


중국이니까 이런 디자인의 프레임을 공유하는 마우스가 여럿 있지 않을까?

그중에서 무선마우스도 있겠지? 하는 생각에  


알리에 무선 마우스를 검색했더니 



짜잔~~~ ㅎ


매우 유사한 디자인에, 외형 사이즈도 거의 비슷한 무선마우스가 등장!

알리엔 없는게 없다!!! ㅋㅋㅋ


그렇게 또 (몰래) 구매를 했다. ㅎ


쨘. 도착.

맨눈으로 봐서는 아예 똑같은 크기와 디자인.


프레임이 아예 똑같으면, 

위쪽 부분만 떼서 아래쪽만 바꾸면 되는거였는데,


하단을 보니, 드라이버 위치가 다르다.

=

프레임이 약간 다르니 작업이 많아진다.


다행히 이 형태의 마우스 파트는 

하단 (기판) + 중간 프레임 (투명) + 측면과 상부 (디자인부분)

이렇게 나뉘어있어서 


투명한 중간 프레임에 측면, 상부의 디자인 부분만 이식해서 붙이면


다른 디자인의 마우스가 되는 형태였다.


여튼, 

개조(이식) 시작!

뜯어봤더니, 오른쪽 무선마우스에 배터리를 넣는공간이 있었는데,

왼쪽 유선마우스도 배터리를 넣는 공간의 같은 홀이 있었다.

즉, 유선 마우스도 무선마우스 제작을 염두에 두고 만든걸 알 수 있었다.


두 제품의 LED 가 달라,

완성도 높게 LED까지 바꾸고싶었지만,

내 능력 밖의 일 ㅠㅠ 


나중에 시간 더 날때 바꿀 방법을 생각해보고,


일단 외형 교체 시작!

다 분해하고 봤더니 디테일한 부분에서 부품이 약간씩 차이가 났다.



크게 이렇게 차이가 있었는데,

중앙에 있는 두군데를 잘 맞추지 않으면 클릭감에 차이가 생기니 저 부분은 주의!


측면 파트 끼우는 부분도 이정도 차이가 나서

빨간색 화살표 부분으로 깎아주고


장착!


위치잡고 깎고 클릭감 조정하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진행 후.


완성! ㅎ


LED색상이 달라서 그부분은 아쉽지만, 

예쁜 디자인의 무선마우스가 됐다는거에 만족스러웠다 ㅎ


가장 좋은점은... ㅎ

여친이 엄청 좋아했다는거! ㅎㅎㅎㅎㅎ



그리고,

메르시 마우스도 해달라고 해서 


하나 더 주문했다 ㅋ

메르시 마우스는 하판 색이 흰색이라 어떻게 해야하나 했는데 

흰색이 있어서 흰색으로 주문! ㅎ




다행히 같은 프레임이면서 같은 디자인이 있어서 쉬웠지, 

외형만 같고 안은 달랐으면 하지도 못할뻔 했다. ㅋ


끝.


PS. 오늘(6/2) 하얀색 마우스가 왔는데, 



메르시 마우스와 흰색 마우스는 아예 프레임이 동일해서,

깎아내는일 없이 가운데 휠만 옮겨 이식에 성공했다.


유선마우스도 살아있는건 덤ㅋ


끝.

필립스 휴와 비슷한 샤오미 yeelight 전구.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필립스 휴 라고, 전구 색이 바뀌고, 

전원 켜고 끄는것도 폰으로 할 수 있고 하는게 있다.


그걸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기본 가격이 너무 높고 중계기(?) 를 추가로 설치해야하는게 불편해서 구매않고있던중에,


샤오미 스마트 전구라는 Yeelight 전구를 발견했다.


중계기도 없고, 기존 집안의 와이파이 기기를 이용하여 연결되는 형태에다,

가격도 2만원대 여서 휴 대비 상당히 저렴! 

(가격 확인하러 알리 들어가봤더니 신형이 출시됨... 600루멘 밝기에서 800루멘 밝기로. )

제품 포장은 매우 단순하다.

이게 끝.


개봉 해도 이게 전부라 따로 할말이 없다.

종이로 된 설명서가 있긴 함.


앱스토어에 Yeelight 라고 검색을 하면 

Yeelight 앱과 Mi Home 앱이 보인다.

둘 다 사용가능한데, 다른 샤오미 제품을 사용한다면

이렇게 Mi Home 어플로 일괄 컨트롤 하는것도 편하다.

기능이나 컨트롤은 개인적으로 Yeelight 어플이 더 나은듯 했다.




 

Yeelight는 필립스 휴 처럼 브릿지에 연결되는게 아니라,

집의 2.4Ghz 대역의 와이파이를 통해 직접 서버에 연결,

서버에 연결된 제품이 어플에 등록되면 그걸 내 폰에서 컨트롤 하는 방식.


여튼, 어플에서 가이드대로 제품을 등록하고 연결하면


이렇게 연결된 전구가 뜬다.


여러 기본으로 저장된 앱들도 있고,


뭘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펌웨어 업데이트도 있다.



커스텀 설정도 저장가능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



이렇게 아늑한 불빛에서,


 

쨘.

가끔 이런 분위기를 만들수도 있고 ㅎ




여러개를 한곳에 모아둔다면,



이런 평범한 주방등이,



이렇게 신호등 사탕색으로 바뀌기도 한다.ㅎ





초반에 재밌지만 나중에 색 바꾸는게 흥미 잃게되서 단색으로 쓰긴 하는데,


가끔 색 바꾸고싶을때 정말 편해서 잘 사용하는중이다 ㅎ 



재구매 의사 : 있음.

추천의사 : 매우 추천함.



이제 신형 구매하러 가야지 ㅋ




짐벌 안써본 내가 구매한 [DJI 오즈모 모바일 2]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예쁜 브이로그를 찍고싶다 했는데,

유명한 회사에서 가격 저렴하게 나와요! 하는 소식에

덜컥 구매해버렸다. ㅋ


국내 출시한지도 모르고 배대지 통해서 구매... ㅋ


애플케어같은 워런티도 구매가능해서 그거까지 170$ 정도 준거같다.


쨘.


가로,세로로 다 찍을수 있다는걸 광고하는듯

앞 뒤쪽에 이렇게 가로 세로 의 그림이 있었고,



개봉하니 눈앞에 바로 설명서.


는 한국어 있는 설명서다.


그리고 쎄게 던져도 안부서질듯 한 느낌의 스티로폼(?) 케이스.


쨘. 구성은 단촐했다.

본품과 마이크로 USB 케이블. 끝.



엄지손가락 위치의 전원을 꾹 누르면 이렇게 전원과 배터리 LED가 표시되는데,


개봉 처음엔 충전이 제대로 안되있어서 충전을 일단 하고,


어플 받아서 실행.

블루투스로 연결되다보니 다른 연결선 필요없는건 좋음.ㅋ

다만, 가로모드일땐 폰 충전을 하면서 녹화를 할 수 가 없다... ㅠ


일단 써봤습니다.


영상을 잘 찍어본적이 없다보니 

잘 안나오긴 하는데 그래도 고양이 찍기에는 정말 좋은듯 하다. ㅋㅋ


다만, 출시 초반이라그런지 많은 부분에서 에러 발생.. 


짐벌을 처음 써보는 입장에서.

기계 힘으로 알아서 중심맞춰주는줄 알았더니 

어느정도 중심을 맞춰줘야 하는것도 몰라서 헤메고,


막상 구매하면 맨날 들고다니면서 쓸일이 많을것같았지만

 무겁고 크고 게다가 이상한 형태라서

정말 브이로그를 제대로 찍어야겠다 하지 않는이상 들고다니질 않게되니

사용감도 떨어진다.


그러다보니 리뷰 욕구도 떨어진다... ㅋ


추천의사 : 관심있는사람에게는 있음.

 입문자거나 잘 모르는사람한테 추천은 항상 대기업이나 인지도 있는 기업 아니겠어? ㅎ

하지만 다른 제품들 비교해보는건 해야할듯.


재구매 의사 : 없음. 내 인생에 짐벌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듯.




역시나 안하던짓 하려면 공부를 좀 하고 하던지, 아는사람이 있어서 물어본다음에 

제대로된걸 사야하는듯 하다.ㅋㅋㅋ


끝.


Sony SRS-XB20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여느때처럼 검은동네의 지름알뜰게시판을 기웃거리던중.



이런걸 발견, 

블루투스 스피커가 필요했는데,


소니면 음질 믿을만 하고, 엑스트라베이스에 작은 사이즈.

국내 최저가 검색해보니 11만원 중반.


 괜찮은 딜이길래 구매했다.


직배가 가능해서 4/2일 (한국시간 4/3 일) 구매,

4/8일 (한국시간 4/9일 ) 도착했다.


쨘.



박스를 개봉.


패키징은 간단했다.


열자마자 본품. 그리고 안쪽에 설명서등등이 있었는데,


이정도.


색상은 생각했던 블루보다 어두웠다


빨간색은 그냥 예쁜 빨간색.

음. 아이폰 정품 빨간케이스 색이였다.


상단에는 이렇게 전원을 포함한 여러 버튼이 있었는데, 


직관적이라 좋았다.


다만, 다음곡 선택 버튼이 없는건 아쉬움.



후면에는 공기통하는 구멍일까 아니면 다른 유닛하나일지 궁금한곳 하나와

충전단자, 리셋버튼, 3.5 유닛 단자가 있다.



연결 해봅니다. 



블루투스에서 SRS-XB20 이라고 뜨고,

연결 하게 되면,


소니뮤직센터를 설치하라고 한다.

굳이 설치 안해도 사용은 가능.



페어링 하게되면 이렇게 스피커의 색상과 함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앱이 뜨고,



설정 탭에서는이런걸 설정 할 수 있다.

일루미네이션은 3종류가 있었고,

별다른 설정은 없었다. 사운드 설정도 기기에 있는 Extra bass 설정뿐.


소리는 좋았다. (에어팟, 이어팟 사운드정도면 만족하는 귀)

엑스트라 베이스 설정했을때는 베이스는 엄청 커지는게 만족스러웠지만, 

하이에서 너무 찢는 느낌이 들어 약간 아쉬운정도.

그리고 작은 사이즈 인데도 대단한 음량. 하나가지고 원룸 하나는 가득 채울정도라 미니 스피커이면서도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자랑하는 그룹화 기능.


두개의 스피커를 연결하고 한 스피커 탭에서 [다른 스피커와 그룹화] 를 누르면 되는데, 


두근두근...



실패....



그리고 이꼴이 된다...


뭐가 얽히고 설키고 에러가 많이 나고 한번 재생도 실패 ㅠ



좋은 스피커 이지만.

두개 묶어서 재생 해보려고 했더니 실패 ㅠ


사운드 좋고 휴대성 좋고.

디자인도 이정도면 나쁘지 않고.


다만.

 충전하면서 음악 재생이 안된다 (전원 켜고 충전 불가능)...

상당히 아쉬운 부분.


하나일때 많이 만족,

두개일때는 불만족.


다른사람에게 추천의사 있음.

단, 가격이 $40 대 일때.


끝.


샤오미 aqara 스마트 ip카메라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Network, Nas


집에 감시카메라 하나 둘까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중,

알리에서 샤오미 꺼중에 이걸 구매했다.


나이트 비젼, 어안렌즈로 시야각 넓은점, 그리고 아쿠아라 게이트웨이로 사용할수 있는점이 좋아서 이거로 선택.


몇주지나 도착.

박스가 구겨져있었다.


박스를 열면 



이런 구성품들.


mi home app을 받아서 설정해야한다는 설명서.


본체정면. 깔끔하게 아무것도 없이 렌즈만 보인다.


후면에는 마이크로 SD (동작감지 영상 저장용) 리셋버튼과 전원(micro usb)케이블 연결하는곳이 있고,


하단에는 간단한 제품 설명과,



자석이 있어 이렇게 붙일 수 있었다.


설치 해봅니다.



aqara 이 제품이 한국에 공식 수입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지역을 한국으로 설정하면 등록을 하지 못한다.

지역을 중국 (Mainland)로 설정하면,


이렇게  제품이 보이고.


설정이 시작된다.


처음에 와이파이 연결이 안되서 애먹었었는데,


업데이트가 되어있지 않은 제품은 와이파이 이름안에 숫자가 있으면 연결이 안됨...

단순히 영문 소문자로만 되어있는 SSID에만 연결이 가능했다. 


와이파이 연결이 제대로 안되는경우 여러번 만나게되는 이 모습... ㅠ



여러번 검색을 통해 와이파이가 그러면 안되는걸 알아내고 드디어 연결. 


카메라 범위는 넓었다.
오피스텔형 원룸 한쪽에 둔 모습인데, 창가부터 현관 입구까지 전체적으로 한 화면안에 잘 들어온다.


설정은 이런게 있었고, 모션 디텍션으로 영상 저장도 가능했다.



모션 디텍션이 된 경우 이렇게 타임라인에 파란색줄이 보임.



사용하는중인데 어디서 게이트웨이 옵션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건 못쓰고있는 상태.



게이트웨이 옵션이 있어서 구매한건데 그걸 못써서 괜히 이걸 샀나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다.


초기 에러도 있고 


타인 추천여부 없음.

재구매 의사 없음.


샀으니까 쓴다 정도임.


끝.


아이폰 X 에서 무선충전과 폰링을 함께 쓰는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아이폰에 그렇게 안넣던 무선충전을 드디어 이번에 넣었는데.



폰링을 쓰다보니 무선충전이 안된다... ㅠㅠㅠ


지금 쓰는 베이스어스에 무선충전이 안되니 비전도체인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주면 안되냐고 메일을 보내봐도 무응답... ㅠ


어떻게 하면 무선충전과 폰 링을 같이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다가.

ifixit 의 10 ray X-ray 사진을 봤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X+Teardown/98975)


아! 무선충전을 사용하려면 저 무선충전 코일 밖으로 링이 벗어나있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대보고 링을 붙여봄. ㅋ


그립느낌이 약간 이상하지만, 결과는 성공적 ㅎ 



(소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X+Teardown/98975)


블로그 글 쓰는김에 사진 가져다 비교해보자 하고 만들어봄 ㅋ

충전코일을 피하려면 애플 마크 더 위쪽에 붙이거나,

iPhone 글씨 있는곳에 붙이면 될듯하다.


(소스 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8+Teardown/97481)

8은 iPhone 글씨 기준으로 아래쪽,


(소스출처 : https://www.ifixit.com/Teardown/iPhone+8+Plus+Teardown/97482)

8 + 는 좀 더 여유롭다 ㅎ 



무선충전이 되면서 쓸 수 있는 링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 전까지 두가지를 한번에 사용하려면 이렇게 써야할듯... ㅎ




끝.


카멜마운트 GMA-2D 설치기. -생각보다 움직이기 힘드네.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지금까지의 내 책상.

맥북 15인치도 있고, 32인치 모니터까지 있어서 막 펼쳐두고 공부하는 나한테는 좀 좁은 느낌이 있었다.


넓게 쓰면서 모니터 조절도 편하게 하려고 모니터 암을 알아보던 중.


카멜 마운트가 회사도 크고 괜찮다곤 알고있었는데, 프리미엄 급으로 가니 가격이 비쌈...

근데 블프 이벤트라고 GMA-2D 를 99,000에 판매하길래


모니터 거치대와 함께 바로 구매했다 ㅋ



리뷰쓸때 보니 이가격까지 떨어짐.....

근데 커뮤니티 보니 할인을 많이 한다고 거의 이가격을 정가로 보더라... 

여튼 11/27일 주문한거 12/15일에 도착.

박스는 카멜마운트GMA-2D 두개 들어갈만한거에 하나만 담겨서 왔다.

뭐. 뽁뽁이는 없음.



개봉!


지지대는 생각보다 두꺼웠다.


일단 위치세팅 하고


높이가 좀 부족해서 뒤집어서 설치.


이렇게.



암을 적당히 끼워가면서 위치잡고,

1단 암 설치.


2번째 암은 먼저 베사홀에 설치.

아, 내 모니터가 8.4Kg 정도 되는데 잘 지탱했다.


들어서 장력 조절하고 위치 맞추기.


거의 설치 완료.



이게 따로 오긴 했는데,



이것도 포장은 이거만 해서 옴..

개봉.

안에 완충제는 없었다.



여차저차 노트북 거치대까지 설치 완료.



쨘.

설치 완료!

스탠드가 없다보니 모니터가 뒤쪽으로 가고 노트북이 공중에 뜨면서 확실히 책상 공간은 넓어졌다.



3일정도 사용하면서 느낀점.

계속 움직일 목적으로는 좋지 않다. 

32인치 모니터이고 무게8.4kg정도로 꽤 나감에도, 공중에 붕 뜬상태에서도 암은 정말 고정이 잘됐다.

하지만, 지속적인 이동 목적으로는 그렇게 좋은 암이 아님.


무게를 지탱하는 암의 수평 회전부 (중앙봉-1단암 연결부와 1단암과 2단암 연결부)

 모니터의 무게때문에 약간 쳐지게 되며(비틀리며)

 마찰이 무게에 비례해 강해지면서 움직이기 힘들어진다.

 가끔 모니터를 무리해서 움직일땐 책상에 꽉 조여둔 클램프가 움직이기도...


노트북은 그래도 2키로정도 무게라 쉽게 움직임.


그리고, 무게 딱 맞춰서 장력 조절을 해두기 때문에 

모니터가 공중에 떠있을때, 책상이 흔들리는 경우(다리를 떤다던가 할때) 

함께 떨려서 내가 다리를 떨고있구나 인지하게 해주기도 한다... ㅋ

(좋은건지 나쁜건지.. ㅋ) 

노트북은 항상 떠있다보니 터치패드나 노트북 키보드 쓸때마다 덜덜덜 떨림 ㅋㅋㅋ 


선정리도, 

요기 1단암에는 선정리를 할 수 있게 홀이 있어서 이렇게 깔끔한데,

(모니터에 DP케이블, HDMI케이블 전부 쓰는데, 다 들어갈정도로 공간이 여유있음!)


가스실린더 암은선정리 공간이 없어서

이렇게 정리해야했다.

(아래쪽에 집게나 벨크로 넣을 수 있는 홀 있으면 깔끔할텐데..)


-정정


가스실린더 밑에 튀어나온걸 당겼더니 빠짐 ㅋ

그거 빼서 정리하면 이렇게 정리된다.



책상 넓어진거 좋고,

비주얼적으로도 좀 있어보여서(ㅋ) 전체적으로 맘에 들긴 한데,

아쉬운부분이 좀 있는 제품.




재구매 의사 ... 애매함.

 더 좋은 암이 있을지 찾아보고 고민할듯.



끝.

Helper 60W USB-C adapter 충전기 후기.(맥북에 연결)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내돈으로 산거 내맘대로 리뷰하기]

맥북이 USB type C 로 바뀌고 나서 좋은점중 하나.

충전기를 꼭 애플 제품을 안써도 된다는것. ㅎ


맥북 충전도 되면서 USB A 슬롯이 있는 어댑터들이 (애플꺼보다 괜찮아보이는것들이) 몇 있어서 그중에 찾다가,



알리에 이런게 보이길래 구매했다.

($39 에 구매)


그리고 거의 한달이 지나서 도착.


(아이폰 X 의 인물사진모드로 하니 사진이 이쁘게 나온다 ㅋ)


작은 박스에 구성품은 이렇게 기기 본체와 USB C to USB C 케이블.



AV Multiport Adapter를 통해 기본 주변기기들을 설치해 사용해서,

본체에 이렇게 슬롯 딱 하나 사용하는데,


맥북 15인치에 들어있는 87W 애플 기본 충전기도 이 어댑터를 통해 충전하게되면,


이렇게 최대 55W로밖에 충전이 되지 않는다.

애플 홈페이지에도 명시되어있음. (https://support.apple.com/ko-kr/HT207256)




그래서, 비정품 충전기를 사용하더라도 55W급 이상만 넘으면 상관없지 않을까 해서 이 제품을 구매했고.


도착하자 마자 코드를 꼽고 연결해봤는데,



음???


39W 밖에....


조금 무거운 프로그램 돌리면 배터리를 소비할 정도로 충전되는거다....

(충전이 되긴 되는데 되는게 아닌..)


이렇게 USB-C PD 출력이 60W를 지원하기도 하고,

실제로도 다이렉트로 연결했을때는 60W 로 충전이 되는데.

멀티포트 어댑터를 통해 연결했더니.... 39.....


아... ㅠ


뭔가 멀티포트 어댑터의 HDMI 와 USB A 슬롯에서 전기를 뺏어쓰나보다... ㅠ


그래서.

아쉽게.

이건 그냥 가벼우니 여행용으로 사용하기로 결정. ㅎ




혹시나 이 제품 구매를 고려하면서, 

55W 이상만 나오면 문제 없지 않나 하고 비슷한 구상을 하셨던 분들께,


그렇게는 안됩니다! 하기 위해

 정보 공유차 대충 후기를 남깁니다.





끝.




+덧) 충전기에 있는 멀티포트를 같이 사용할경우,

충전기 - 맥북을 다이렉트로 연결해도.


15W (5V*3A) 만큼 전력이 떨어진

45W 로 충전이 됐다.

Mac OS 에서 Logitech 마우스 기능이 먹통이 될때 해결방법. (Logitech Options)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맥북에 MX Anywhere 2S 를 연결해서 사용중이었다.

애니웨어 2 쓸때부터 정말 잘 사용하고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10.13.x 의 하이 시에라 업데이트 하고나서는 간헐적으로 먹통이 됨....


그래서 해결방법을 찾고자 Logitech 에 문의를 넣었는데,


이건 무슨 멍청한 답변인가....


 분명히 Mac OS 라고 문의를 보냈는데 .exe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라고 하질 않나...


그래서 재문의.

제시한 해결책은 블루투스 페어링 다시해봐라.

당연히 해봤지 역시나 안됨.ㅋ 


몇번의 피드백에

의미없는 이런 답변만....


그 후로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몇번은 참고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백그라운드에서 돌고있는 프로세스를 재실행 시켜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고,

했더니 해결됨 ㅋㅋㅋ 


※ 업데이트 : 스크롤까지 먹통인 경우 이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나,

스크롤은 되는데 다른 기능키가 안되는경우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해결방법]

1.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있는 활성상태 보기 앱을 실행한다.



이거.



2. CPU 탭에 있는 Logitech Options Daemon 프로세스를 클릭 후, 왼쪽 위에 X 버튼을 클릭.

3. 이런 창이 뜨면 강제종료를 누른다.


강제 종료 후에 자동으로 재실행 되면서 제스쳐 기능 및 단축키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로지텍이 문제인지 요즘 제정신이 아닌 Mac OS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한국 로지텍은 Mac OS 아는 상담사가 없는지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소비자가 하나하나 해보면서 이런식으로 방법을 찾아야하나봄....ㅋ


교육좀 제대로 하든지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든지...




끝.



업데이트 ) 

대체적으로 두가지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1. Safari를 통한 웹 서핑중, 암호화 된 https 페이지를 이용(로그인 페이지등.)한 경우.
 - 최근에는 11번가, 티몬 등의 사이트 로그인 이후에 먹통현상이 발생.
2. 잠자기 이후 깨어나는경우.
 - 이건 정말 간헐적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동작했다가 어떤 상황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위 상황 이외에도 인터넷 서핑을 잘 하고있다가 갑작스레 동작이 멈추는 경우도 발생....


먹통현상은 다음 두가지 종류로 발생한다.
1. 로지텍 마우스, 키보드의 단축키 (제스쳐 키) 들이 동작하지 않으며, 마우스의 스크롤만 동작. 
- 이 경우는 현재까지 파악한(본인 경험 및 커뮤니티 검색) 해결방법이 재부팅 뿐이라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

2. 1번 문제와 함께 마우스의 스크롤 동작도 멈추는 경우 
- 이 경우는 활성상태 보기 app에서 Logitech options daemon 프로세스를 강제종료하면 해결된다.
(제스쳐 키등 모든 동작이 정상적으로 복구됨)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2. 개봉기& One more thing...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주문에서부터 30일, 배송 시작부터 11일만에 내 손에 들어온 아이폰 X !!!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1. 주문부터 내 손에 오기까지.)



아 좋군. 박스 포장은 7 직구때랑 똑같다.

비닐 안뜯어지게 조심조심 빼고.


하핳 




뜯뜯!!!!




아 애플냄새난다 ㅎ 



실물은 생각보다 컸다. ㅎ


그래도 + 모델만큼 크지 않으니 좋음 ㅎ 



영롱한 후면에 막 배송받았음을 자랑하는 냉기가 서린 후면은

손자국을 남겼다. ㅋ



발매전에 구매해둔 케이스와 강화유리 ㅋㅋㅋ 


쌩폰은 사치 같아서ㅎ

지금까지 아이폰 텐 쓰면서 액정 한번도 못만져봤다 ㅋㅋ 


풀 커버는 아니지만 노치 모양을 덜 보이게 해주는 스타일.

유심을 빼고,


전원 온!



전원을 켰더니 옆에 있던 아이폰 7 에서 이런게 뙇 ㅎ 



M자 탈모 ㅎㅇ 



새로운 아이폰 설정을 하게되면, 

이런 카메라 화면이 나오면서 새 아이폰 정면에 영롱한 화면이 뜬다.


활성화 화면 켜두고,

(아직까지 보호필름 안벗김... ㅋ)



보호필름 벗김과 동시에 케이스와 강화유리를 뙇! ㅋㅋ




페이스 아이디도 설정하고,


아. 화면 크니 좋네  하고있다 ㅋㅋㅋ


헤헤헤헤헿 




그리고 One More thing....




은.



아이폰 텐 발매와 함께 시세가 폭락한 아이폰 7을 판매했다... ㅠㅠ

43에 판매완료.

지난주까지 50만원대였는데.... 


 정말 아껴쓰고 오래써야지 했는데 왤케 이쁜아이폰텐이 나오는것이냐... 하... 





아 이게 원모어 띵이 아니고,  ㅋ


탈모디자인이 안보이는 까만화면을 찾고있었는데,

다들 별로라,

맥북 배경화면중에 Color Brust 사진으로 몇개 만들어봤다 ㅋ


  


Color Brust1.zip

Color Brust2.zip

Color Brust3.zip



좋은듯 ㅎ 



끝. 


직구한 아이폰 X 이 왔다. #1. 주문부터 내 손에 오기까지. (결제와 배송기간)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http://bak2ya.tistory.com/260

첫 아이폰 직구는 배대지 걸러내기에 걸려 통과하지 못하고,


미국시간으로 당일 (한국시간 10월 28일) 다시 결제했던건은

이렇게 잘 살아있다가



12월 1일~8일로 배송이 앞당겨졌고, 




몇일 나를 기다리게 하더니,



드.디.어.


결제 버튼 누른지 2주가 지나 갑자기 결제가 뜸!

11월 15일...  18일만이구나.... ㅎㅎㅎㅎㅎ


18일동안 아 샹.. 안되면 말고 하며 얼마나 조마조마 했던가 ㅋ



결제가 된 다음날은 애플스토어 앱에서 이렇게 배송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왔고,





메일도 함께 왔다 ㅎ 



이렇게 UPS 에서 배송 메일도 함께 오는데

조회번호를 누르면 배송조회도 가능하다.



11월 16일 중국에서 시작된 배송은

21일 오레곤 배대지에 도착.



한국시간으로 11월 24일 한국에 도착 후


이렇게 메시지 온다.


$999에 대한 부가세 114,350원.





부가세를 납부하고 나면 국내 배송이 시작되고,

헤헿 오늘온다아아아아 ㅎㅎ 




룰루랄라 ㅎ




한국시간으로 10월 28일에 주문해서 

내 손에 11월 27일에 도착했으니 꼬박 30일이 걸렸다.


배송 시작은11월 16일이였으니 배송시작부터는 11일만에 도착 ㅎ


중국에서 미국 배대지까지 5일, 배대지에서하루, 배대지에서 한국까지 5일걸렸다. ㅎ




어우 이놈의 아이폰.... ㅋ



너무 비싸고 

너무 좋다 ㅋ



이제 개봉해 봅시다 ㅎ  


아이폰 X 직구 실패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PDT 시간으로 10월 27일 12:01 

미국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 X 예판 시작되었다.



친절한 설명도 보면서 준비를 다 끝내고,


PDT시간+ 16시간 을 하면 한국시간이니,

한국시간으로 10월 27일 16:01분.


3시부터 apple.com  스토어를 켜두고 직구를 하려고 기다리고있었다.

 

16:01 에 새로고침을 연신 누르면서 언제되나

전세계 수강신청(?) 을 준비하고있었다.


16:10 분쯤 접속이 됬고,


누구보다 빠르게 클릭클릭 해서 주문 완료.



후... 나보다 빠른사람들도 많았나보다. 2순위인 11월 17~24일 로 밀림...


주문이 완료되면 이렇게

Order Placed 라고 뜨게되고.


이렇게 Order in progress 를 지나서

결제가 되면 구매 성공.


하지만... 왠지 오늘 오전까지 결제가 되지 않았고,,,,,

......


Canceled.....

 ㅠㅠㅠ



그리고 도착한 메일...

소비자 한명당 구매가능한 갯수가 있어요. 그게 넘었으니 안되요. 란 말인 즉슨.


배대지에서 짤렸다는말임.

그래도 별로 유명하지 않은곳 찾아서 했는데,

같은 배대지로 주문한사람이 많았나봄... ㅠㅠ 


썅... 


그래도.


$999 + 배대지 배송비 $15 이하.

+ 부가세 10% 해봤자

뭐 이정도니까 국내 출시하는 가격보다는 확실히 저렴할테고, 빨리 사용할 수 있으니



한번 더 도전!... ㅎ



배송일이 12월이야.... 하...


앞당겨지길 바라며 재도전 해본다.





끝.


TM-AC1900 에 SSH 설정이 없을때.(AC68U펌웨어 올리기)

크고작은컴퓨터들/Network, Nas



TM-AC1900를 구매후, AC68U 펌웨어를 올리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따라가고있었다.


(몇개 찾아봤는데 http://fenec.tistory.com/12 이쪽 설명이 가장 잘 나와있다.)


필요한 파일들 전부 받고,설명이 된 창을 띄워둔 후

1번부터 차근차근 따라가고있었는데,

????

SSH 설정탭이 없음....

없으면 최신업데이트를 하라고 해서 했는데,

그래도 없음....


구글링 해봤더니 

최근 (2017.2)업데이트를 하면서 SSH 설정을 막아뒀다고 한다.

그래서, 펌웨어 덮어씌우는 작업을 하려면 먼저 1703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한다고....


3181..... 다운그레이드 시작.





@ TM-AC1900 1703 다운그레이드 하기.

다운그레이드 순서는 이렇다.


1. 복구모드 실행.

2. 복구모드에서 TM-AC1900의 1703 버전을 올리고 재부팅.


0. 준비물.  

TM-AC1900 의 1703 버전 파일이 필요한데 ,

[http://www.filedropper.com/fwtmac190030043761703]

이걸 받으면 된다.

(원래 링크 삭제되어 새로운 링크 댓글로 알려주신분 감사합니다.)


(https://slickdeals.net/f/7193262-t-mobile-personal-cellspot-ac-router-by-asus-free-for-postpaid-25-deposit?page=174 이곳 에서 발견)


1. 복구모드 실행.

복구모드 진입은 

1- 컴퓨터와 공유기를 연결한 상태에서컴퓨터 IP를 192.168.29.8로 설정

2- 공유기 전원을 끄고,

3-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192.168.29.1 입력.

(*이때는 당연히 안들어가진다)

(*크롬은 뭔가 잘 안된다)


4- 후면 전원버튼 위쪽 리셋버튼을 꾹 누른상태에서 전원을 켜면(리셋버튼은 계속 누른상태)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이 인터넷 연결이 되면서 새로고침 되며

이런 창이 뜬다.(이제 리셋버튼을 떼도 됨)

복구모드 진입 성공 ㅎ 


안되면 공유기 껐다가 다시 4번 진행.


 2. 복구모드에서 TM-AC1900의 1703 버전을 올리고

복구모드에 진입했으면, 찾아보기를 눌러 

0. 에서 받은 압축파일 안에 있는 ~~~_1703-~~~.trx 를 업로드.


업로드가 성공한 화면.

알아서 재부팅이 진행된다.


작업했던 컴퓨터의 IP를 192.168.29.8에서 다시 자동으로 바꿔두고,

약 3분 후에 192.168.29.1 로 들어가보면,

쨘. 다운그레이드 완료! ㅎ


이렇게 SSH 탭이 살아나면,

다시 SSH Daemon 탭의 SSH Enable을 하고, 하란대로 하면 된다. ㅎ 






난 http://fenec.tistory.com/12여기 따라했는데, 

하는중에 24번에서 NVRAM 이 다르게 나왔다.

24 바로 밑에 있는대로 NVRAM Reset 하니까 상관없었던것같았다.


근데 저게 문제였는지, 나는 저 글의 25번에 192.168.1.1이 안먹혔다.(이유는 모름)

음?? ㅋ


다시 PC ip를 192.168.29.8로 바꾸고 

192.168.29.1 로 접속하니 정상적으로 펌웨어 올리는 창이 뜸!


업로드 성공 후,



성★공


AC68U 가 되었다 ㅎ



인터넷 연결을 위해 자동 IP설정 후에 들어갔는데...ㅋ

IP바꾸기전에 로그아웃 버튼으로 로그아웃 하는걸 추천. ㅎ



다시 접속해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 해주고,


사용하던 AC66R 설정을 받아서 불러와서 사용중.

기기가 달라도 DDNS, SSID등 모든 설정 그대로 오니까 편하네 ㅎ




SSH가 없어서 긴장했었는데

역시 구글신... ㅎ

좋다 ㅎ 


*전체 펌웨어수정 작업은 다운그레이드시간 포함 1시간이 안걸렸다.

내가 SSH 찾는데 헤멘시간이 있으니 그거 빼고 착착 했으30분정도면 다 될듯.


끝.

MX Anywhere 2S, Anywhere2 의 차이점.(추가된 기능)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기기 바꿈병에 걸린 나는



잘 쓰고있던 Anywhere2는 동생주고 이거로 또 바꿨다 ㅋㅋ


외관은 로고 빼곤 똑같고, 


사양은 이것만 바뀌고,


그리고

 그렇게 자랑하는 플로우 기능이 들어갔다. ㅎ



정녕 이거만 다른건가 해서 처음에 구매할때 고민했는데,

몇가지 다른게 더 있었다. ㅎ


단, 이 기능들은 로지텍 키보드를 쓸때만 작동한다...ㅋ


1. FLOW 에서 키보드도 따라감!!

키보드도 Anywhere 2S와 같이 다른장비들과 멀티페어링이 되어있을때,

마우스가 플로우로 넘어갈때 같이 페어링도 넘어간다!!! 


이거 너무너무 편함 ㅎ

원하지 않으면 안넘어가게도 설정가능하다.



2. 단축 기능이 더 필요하면 Fn 키를 쓰면됨!



애니웨어 2 에선 없었던 저 FN 탭!



같이 연결된 키보드의 Fn 키를 누른상태에서 마우스 조작을 하는건데,

 

이렇게 Fn+ 마우스 조작(제스쳐)으로 총 8가지 기능을 더 할당 할 수 있다 ㅎ



역시나 커스텀 가능 ㅎ



이건 2 에서도 가능할텐데 로지텍에서 차별화 두기위해 안열어두는 기능인듯 하다. 



이거 말곤 다른건 없다.


지금 맥북 + 아이폰 의 애플 생태계 에 자발적으로 갇혔는데,

로지텍의 생태계에도 갇힐듯 ㅋ



끝.

베이스어스 스마트링 4개월 사용 후. 새 링으로 교체.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베이스어스 스마트링을 정말 잘 사용하고있었지만.

(http://bak2ya.tistory.com/231)

계속 사용하다보면 역시나 내구성은 떨어지기 마련.

본체와 링을 연결하는 부위가 조금씩 헐렁해지더니, 

완전 헐렁해져버렸다... ㅠ


몇일 써봤는데 저상태론 도저히 사용 불가능할거 같았고,

(출처 : 네이버 베이스어스 코리아 스토어)

마침 신형? 이 나왔길래 또 구매했다.ㅋ



4개월동안 고마웠다. ㅋ



뭐, 패키지 똑같다.



조금 둥글해진거 빼곤 다를게 없음. ㅎ



망할놈의 접착제는 아직도 그대로구만.

하고 생각했는데


같은거같은데 이전거보다 더 잘붙음 ㅋ



이전거에 비해 둥글둥글 해지면서 

좀 날카로웠던 부분이 줄어들어 링에 들어가있는 손가락에 마찰(?) 이 덜해서 

피곤함이 덜한느낌 빼곤 별다를게 없다. 


일단 한달째 사용중인데, 마모되는정도는 똑같고,

원래 있던 접착제 그대로 잘 붙어서 이전 리뷰에 올렸던 테이프작업은 안하고 그냥 사용중.



뭐, 정말 별다를게 없다.

그래도 이전거보다 가격도 낮아지고

퀄리티도 약간 올라간듯. ㅎ


끝.

baseus USB-C 타입 마그네틱 충전케이블.... 불량품 당첨.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2015년 맥북을 넘어 2016 맥북을 사용하다보니. 맥세이프가 너무나 그리웠다.

아무 생각없이 근처에 가져다 대면 자석으로 착! 하고 붙는 충전 단자가 얼마나 이쁘고 편하던가....


그날도 열심히 알리익스프레스를 돌아다니던중.

이런걸 발견했다!

USB-C 충전 케이블인데, 정상속도로 충전된다는 제품이고, 무료배송이길래 바로 구매했다.

(나 구매할땐 25$..)



짠. 도착.



맥북 충전용이라고 한다.



86W 4.3A 충전가능.

딱 맥북용이다.



내부는 이렇게 위쪽에 종이 커버가 있고,



커버를 들어보면 이렇게 본품이 있다.

저 중간에 고무줄이 가지고 다닐때 참 요긴함. ㅎ



5V/2.4A, 9V/3A, 20V,4.3A 로 충전이 가능.



USB-C 케이블의 특징이자 장점인데, 어느 포트에서든 충전이 가능하다는것.


그리고 자석은 꽤 강력하다. 


정면일때는 제대로 붙고 ,



뒤집혔을땐 이렇게된다.


맥북에 연결하면,


이런식으로 충전 단자 연결은 간단하고, 수직으로 당기면 빼기도 쉽다.


외형은 봤으니 얼마나 충전이 잘 되나 보자.



.....


이런...


충전단자와 충전여부를 알려주는 배터리 모양을 보면, 

연결 해도 충전이 되지도 않고,

약간 힘을 줘서 연결부위를 내리거나 하면 그때서야 잠깐 충전이 정상적으로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빠른 속도를 바란것도 아니고, 단지 충전만 잘되길 바랬지만...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내가 불량품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일단 지금 교환받지 않은 제품이 이런 상태...


알리에서 판매자랑 이야기 하고있긴 한데, 환불을 해줄지 새제품을 다시 줄지는 미지수..



구입을 고려하고있는사람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보길...



끝.


.....


결국 환불 요구해서 환불받음... ㅎ



진짜 끝. 

2016 맥북프로 15인치 모델 중고구매. 오버워치도 잘돌아간다.ㅎ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5년 4월 구매해서 애플케어까지 먹여가며 애지중지 사용하던

2015 맥북프로 13인치 고급형 모델을 판매하고,


2016 맥북프로 15인치 512 CTO 모델을 구매했다.


중고로! ㅎ

(매직키보드 마우스에 정품 USB C 어댑터2가지 포함, 배터리 사이클2)

(2017. 9월 9일220만원에 구매.)  

쨘.ㅎ

트랙패드 정말 넓다 ㅎ


사용 이틀째 인데,

터치바는 아직까진 그렇게 쓸일이 없었고,

잠자기 후 로그인할때나 설치중 비밀번호 입력할때 터치아이디는 최고 ㅎ



기본형 모델에 512GB SSD만 CTO 한 제품이다.

16년형 부터는 SSD도 기판에 붙어있어서 교체도 안되고... 하... ㅎ 



예전에 15년형 사용할때는 이렇게 선이 주렁주렁 했는데,


어댑터가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좀 더 깔끔하게 정리됐다.



부트캠프 설치해서 오버워치도 해봤는데, 

예전 13인치는 하옵에서 60프레임 간당간당했는데,




중옵에서 60~80 프레임 사이로 원활하게 돌아간다.ㅎ


eGPU 생각했었는데

안사도 될듯ㅋ






끝.



[마우스] 내 첫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703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요즘 하는 게임은 딱 두가지.

모두의 마블과 오버워치다.


모두의 마블은 폰으로 하니까 다른게 필요 없고,



오버워치를 하는데 K780이랑 mx Anywhere2 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


유선은 싫고 마침 아마존에서 G703을 99$ 에서 20% 할인중.


괜찮은거같아서 구매.

배대지 사용할줄 모르는데 직배송도 되서, 직배송 운송료 포함 85.92$ 에 결제 완료.


처음엔 9/16일쯤 도착할거같다더니 

9/5일에 도착 ㅋ

굳 ㅎ 



쨘.


아마존 배송은 또 처음받아본다. ㅎ


...응? ㅋ



바다 건너 오는 물건이 제품 보호하는게 

정녕 저 큰 덩어리 두개 뿐이란 말인가.... ㅋ


뭐, 박스 살펴보니 별 다른 문제는 없는거같아서

얘들은 다들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감.


아. 박스샷.ㅋ



열면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보호된 본체와 설명서가 있다.



쨘. ㅎ

주변으로 느낌 좋은 마이크로 5핀 충전잭이 있고,

 본체 위쪽으로 무게추, 아랫쪽에 수신기가 있다.


일단 쓸거들만 꺼내봄.

수신기에는 친절히 G703 이라고 적혀있다 ㅎ


무게추는 이렇게 등쪽 뚜껑을 따서 뚜껑 안쪽에 결합 후 사용.


한번 설치해봤다가 무거워서 다시 뺌... ㅎ



비교할게 없으니 Anywhere2 와 비교.



내 손이 F1~11 사이즌데,

얼추 이정도 사이즈 


애니웨어2는 더 작다.

(작아서 맘에 듬 ㅋ)


난작은게 좋아서 

더 큰거 샀으면 큰일날뻔 했다 ㅋ



G 소프트웨어 설치 후에는 버튼별 설정, DPI 설정이 가능하고,

완충시에 약 22시간 쓸수 있다고 한다.


조명도 설정 가능한데,


바꾸면 바로바로 바뀜 ㅎ



한국 로지텍에도 제품등록 되고 ㅎ


새로 샀으니 한판 해봤다 ㅎ 


끊김 없고 부드러워서 분명히! 좋긴 한데.



역시나 장인은 장비탓을 하지 않는거다.


그냥 내가 못하는거지 이건 ㅋㅋㅋㅋ 


마우스 하나 바꿨다고 이길 수 있을까 하고 (살짝)기대했던 내가 바보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는 좋지만.

내 감각이나 기술이 좋지 못해서ㅋ


골딱이는 여기서 그만 ㅎ



끝.




그래도... 게이밍 키보드도 사고싶어... ㅋ



진짜 끝. ㅎ


오리코 SC1 USB 사운드 카드 구매.

크고작은컴퓨터들/Audio






내가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 케이스가 



이렇게 생겨서 앞쪽 이어폰 슬롯이 없어서

게임할때 마이크 연결하는게 항상 불편했다.


전면 슬롯을 만들어볼까 하다가,



알리에서 이게 보이길래 구매했다.

국내가격이 13000원 정도 하길래 급한것도 아니고 바로 구매.ㅋ



그리고 일주일 좀 넘어서 도착.

박스가 좀 뭉게져서 옴.


내부도 뭉게져서 옴... ㅋ



이거 구매할때 좋았던게 이렇게 마이크 / 이어마이크(4극이어폰) / 이어폰 이렇게 단자가 따로 있던것과

음소거 버튼들이 있는것이 맘에 들었다 ㅎ 



그리고 설치.


내가 잘 사용하는 이어팟 연결해서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이어팟 연결하니까 상대방에게 삐- 하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림....


다른 이어폰 마이크들 연결하면 별 문제 없던데... ㅠㅠㅠㅠㅠ


소리도 괜찮은듯하고 다 만족스러운데,


이어팟 호환이 안되서 처음엔 이 제품이 문제있나 했는데


찾아보니 이어팟이 그럴때가 있다고 한다.

....


..... 이어팟을 대체할 이어폰을 알아보고있는중... ㅋ



이어폰이나 다른 마이크 사용할때는 화이트노이즈 없었고, 1만원에 퀄리티 굿. ㅎ



끝. 


+

정든 이어팟을 버리고, 삼성 이어폰을 구해서 사용중.

소리도 괜찮고, 삐 거리는것도 없고,

안드로이드 제품에서 소리 변경도 되고 ㅎ

이어팟보다 낫네 ㅎ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일주일 사용기. -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고.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일주일정도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를 사용하고있다.

가성비도 좋고, 배터리나 성능도 내가 사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꽤나 만족스러운데

가성비니까  많은거 바라지 말아야지 했지만 불편한점은 어쩔 수 없이 신경쓰인다... ㅠ


 100% 주관적인 판단이니 참고정도만 하길.



1. 익히 들어왔고 공감되는 단점.

- 충전속도가 느리다.

이 제품의 배터리가 5100 mAh로 상당히 큰데다가 퀵차지 지원이 안되기에 

배터리 충전속도가 다른제품과 똑같더라도 100% 기준 충전되는 속도가 더 느려보인다.


밤에 충전기 연결해두고 아침에 가지고 나갈땐 항상 100퍼센트라 생활에서 문제가 된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긴 한다.



2. 단점일지 몰랐는데 신경쓰이는 부분들.


1) 화면 (색감)

처음 마주했던 화면은 높은 ppi에 선명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괜찮다고 생각했고,

스크롤이 밀린다는 느낌도 없었다. 내 제품이 양품인지 다행히 화면에 멍같은것도 없었고.

설정에서는 색감 조절도 디테일하게 가능한부분도 너무너무 좋았다. 


다만, 사람이 나오는 영상을 볼때 뭔가 어색하단 느낌을 강하게받았는데,

(m3와 맥북프로)


둘다 최대밝기, 화면기본설정을 해둔상태.

사람 얼굴이나 옷 디테일을 보면 M3가 어두운곳이 구분이 잘 안된다.

어두운 곳이 너무 어둡고, 밝아야하는부분도 밝게 표현이 안되는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감이 있어서,

인물 사진/영상에서 대비가 강하고 어색한 느낌을 받는다.


사람나오는 영상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황달이 들어있는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



다른 태블릿과 같이 비교를해봐도 확연히 어두운 느낌이 강해보이고

아직 불편하고 너무 적응이 안된다. ㅠ




2) 앱서랍.

설정/ 홈화면 스타일에서 표준이나 앱서랍이 있는 형태로 설정할 수 있는데,

서랍형식으로 했을때 앱서랍안의 앱들은 무조건 ㄱㄴㄷ 순서로 앱이 정렬되고, 폴더도 만들 수 없다.

개인적으로 앱서랍 있는형식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싫은정도.

그래서 표준형식을 사용하고있는데, 표준형식으로 하면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가 가능하다.



3) 중국어...

시스템 언어를 한글로 세팅해두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한글지원이 된다.

다만, 내 제품이 C233 중국 내수용 펌웨어 제품이라 중국앱 (hi app 등)들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는데, 

시스템 언어를 아무리 영어나 한국어로 바꿔봐도 중국앱을 포함한 기본앱 일부분에서 계속 중국어가 튀어나온다... ㅎ


영어면 이해라도 하니까 편한데 중국어는... 

중국어 배우고싶어지는부분 ㅋ





3. 단점이라고 들었거나 적응 안됬는데 괜찮았던부분들.


1) 볼륨 1 의 소리가 너무 크다?

내 기준엔 너무 크다고 생각되진 않고 타제품의 최소볼륨보다 약간 큰정도같았다.

소리가 하만카돈 어쩌고 하긴 하는데 기대할만한 소리는 아니고 못들어주겠다가 아닌정도.

볼륨 최대로 올렸을때 상당히 커서 좋았는데

쩌렁쩌렁 울리는데도 소리 깨지는부분도 많이 없고 낫베드 정도다.



2) 스크롤이 밀린다?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경쓰이지 않았던것같다.



3) 소프트키 설정후 가로모드시에 소프트키가 계속 측면에 있음.


보통 소프트키 ( ◁  ○  □ )가 있는 다른 태블릿들의 경우, 가로모드를 설정하면 소프트키가 하단으로 오는데 

이제품은 가로모드로 바꿔도 소프트키가 우측면에 유지된다.

(우측면에 유지되고, 화면을 반대로 돌려도 동일.)


처음에는 어 이거 어딨어 ? 했는데

지금은 파지하는 양 손 근처에 있다보니 더 편하다.ㅎ




4. 생각못했는데 좋은부분.


-의외로 디테일한(?) 설정.

설정창에 보면 다른 제품들보다 많은 설정이 있는데,


예를들어 상태표시줄을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는것.

 다른 앱 설치 안해도 현재 업/다운속도를표시 해 주거나,

배터리 잔량 표시 설정을 아이콘내/ 아이콘밖/ 표시안함 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무리 조정해도 색감은 안타깝지만)

화면 색조라던가 이런저런거 다 커스텀 설정가능하게 되있어서

 내 입맛에 맞게 할 수 있는부분이 어느정도 있다. ㅎ






뭐 이렇다 저렇다 해도 

가성비는좋은듯.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롬, 펌웨어 관련정보.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최근에 M3 를 구매하고 이것저것 만저보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