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Mac OS 에서 Logitech 마우스 기능이 먹통이 될때 해결방법. (Logitech Options)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맥북에 MX Anywhere 2S 를 연결해서 사용중이었다.

애니웨어 2 쓸때부터 정말 잘 사용하고있었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10.13.x 의 하이 시에라 업데이트 하고나서는 간헐적으로 먹통이 됨....


그래서 해결방법을 찾고자 Logitech 에 문의를 넣었는데,


이건 무슨 멍청한 답변인가....


 분명히 Mac OS 라고 문의를 보냈는데 .exe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하라고 하질 않나...


그래서 재문의.

제시한 해결책은 블루투스 페어링 다시해봐라.

당연히 해봤지 역시나 안됨.ㅋ 


몇번의 피드백에

의미없는 이런 답변만....


그 후로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몇번은 참고 쓰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백그라운드에서 돌고있는 프로세스를 재실행 시켜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고,

했더니 해결됨 ㅋㅋㅋ 


※ 업데이트 : 스크롤까지 먹통인 경우 이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나,

스크롤은 되는데 다른 기능키가 안되는경우 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해결방법]

1.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에 있는 활성상태 보기 앱을 실행한다.



이거.



2. CPU 탭에 있는 Logitech Options Daemon 프로세스를 클릭 후, 왼쪽 위에 X 버튼을 클릭.

3. 이런 창이 뜨면 강제종료를 누른다.


강제 종료 후에 자동으로 재실행 되면서 제스쳐 기능 및 단축키들이 정상적으로 돌아온다.




로지텍이 문제인지 요즘 제정신이 아닌 Mac OS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한국 로지텍은 Mac OS 아는 상담사가 없는지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소비자가 하나하나 해보면서 이런식으로 방법을 찾아야하나봄....ㅋ


교육좀 제대로 하든지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든지...




끝.



업데이트 ) 

대체적으로 두가지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1. Safari를 통한 웹 서핑중, 암호화 된 https 페이지를 이용(로그인 페이지등.)한 경우.
 - 최근에는 11번가, 티몬 등의 사이트 로그인 이후에 먹통현상이 발생.
2. 잠자기 이후 깨어나는경우.
 - 이건 정말 간헐적이다. 어떤 상황에서는 동작했다가 어떤 상황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위 상황 이외에도 인터넷 서핑을 잘 하고있다가 갑작스레 동작이 멈추는 경우도 발생....


먹통현상은 다음 두가지 종류로 발생한다.
1. 로지텍 마우스, 키보드의 단축키 (제스쳐 키) 들이 동작하지 않으며, 마우스의 스크롤만 동작. 
- 이 경우는 현재까지 파악한(본인 경험 및 커뮤니티 검색) 해결방법이 재부팅 뿐이라 해결이 불가능한 상황.

2. 1번 문제와 함께 마우스의 스크롤 동작도 멈추는 경우 
- 이 경우는 활성상태 보기 app에서 Logitech options daemon 프로세스를 강제종료하면 해결된다.
(제스쳐 키등 모든 동작이 정상적으로 복구됨)


baseus USB-C 타입 마그네틱 충전케이블.... 불량품 당첨.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2015년 맥북을 넘어 2016 맥북을 사용하다보니. 맥세이프가 너무나 그리웠다.

아무 생각없이 근처에 가져다 대면 자석으로 착! 하고 붙는 충전 단자가 얼마나 이쁘고 편하던가....


그날도 열심히 알리익스프레스를 돌아다니던중.

이런걸 발견했다!

USB-C 충전 케이블인데, 정상속도로 충전된다는 제품이고, 무료배송이길래 바로 구매했다.

(나 구매할땐 25$..)



짠. 도착.



맥북 충전용이라고 한다.



86W 4.3A 충전가능.

딱 맥북용이다.



내부는 이렇게 위쪽에 종이 커버가 있고,



커버를 들어보면 이렇게 본품이 있다.

저 중간에 고무줄이 가지고 다닐때 참 요긴함. ㅎ



5V/2.4A, 9V/3A, 20V,4.3A 로 충전이 가능.



USB-C 케이블의 특징이자 장점인데, 어느 포트에서든 충전이 가능하다는것.


그리고 자석은 꽤 강력하다. 


정면일때는 제대로 붙고 ,



뒤집혔을땐 이렇게된다.


맥북에 연결하면,


이런식으로 충전 단자 연결은 간단하고, 수직으로 당기면 빼기도 쉽다.


외형은 봤으니 얼마나 충전이 잘 되나 보자.



.....


이런...


충전단자와 충전여부를 알려주는 배터리 모양을 보면, 

연결 해도 충전이 되지도 않고,

약간 힘을 줘서 연결부위를 내리거나 하면 그때서야 잠깐 충전이 정상적으로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빠른 속도를 바란것도 아니고, 단지 충전만 잘되길 바랬지만...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내가 불량품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일단 지금 교환받지 않은 제품이 이런 상태...


알리에서 판매자랑 이야기 하고있긴 한데, 환불을 해줄지 새제품을 다시 줄지는 미지수..



구입을 고려하고있는사람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보길...



끝.


.....


결국 환불 요구해서 환불받음... ㅎ



진짜 끝. 

맥북과 아이폰 레인보우 스티커.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꾸미는것도 참 좋아하는데 

최근 맥북을 사면서 스티커를 붙이고 싶어서 찾다보니...


예전 애플 로고인 레인보우 디자인의 애플로고.

내가 생각했던 단정 + 본연의 모습을 해치지 않는 + 레트로함 을 다 만족하는거라 이렇게 꾸미기로 결정.



그래서 여기져기 뒤져보고 찾아냈다.


착용샷.


후훟 아이폰이랑 커플룩으로 ㅎ



비록 같은 판매점이 아니라서 배송비가 두번 들지만 ... 만족.. ㅋ


맥북 로고는 맥 카페 중고거래하다가 찾았는데 우선.


디테일은 이렇다.


빛을 투과하게 하기위해 투명한 재질을 사용.




이렇게 빛이투과되어 더 이쁘다. ㅎ



내 맥북이 맥프레 13인치 인데 스티커가 살짝 작다.

 멀리서 보면 테두리같아서 더 괜찮은것같다는 위안으로 ... ㅋ



두께는 흰색 사과마크부분이 A4 1장정도 올라와있는정도다. 


전체적으로 만족. ㅎ


중고게시판에서 연락한거라 개인이 파시는줄 알았는데 사이트 운영중이셨다.


구매는 중고 게시판에서 했지만


http://www.coro24.com 


여기서도 판매중.





아이폰은 따로 중고판매자가 없었고. 네이버에서 엄청 검색하다가 판매처를 찾았다.


판매처는 여기

http://storefarm.naver.com/1000g/products/280192009


원래 따로 파시는게 아닌데 문의해서 동일 디자인으로만 구매했다.








크기는 딱 맞는데


살-짝 두께감이 있다.


투명케이스를 사용하는터라 만족. ㅎ





이쁘니까 나혼자만 알고있으려다가 그냥 뭐 얼마나 많은사람이 보겠나 하는 생각에.. ㅋㅋ 


나도 이거 찾느라 고생했는데 혹시나 찾는 사람들 있으면 고생좀 덜어주고자.. ㅋ


아 어쨌든 이쁘다.


애플 무지개 로고. 레트로 해서 좋다.


[Mac] 2015 맥북프로레테나 13인치 CPU비교.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 서론.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했던가.

몇주 전에 해킨토시 삽질을 하고 이런저런 작업을 했지만. 노트북이 필요하기도 하고 리얼맥이 그리워서 여기저기 중고사이트를 뒤적거리고있었다.


그러던중 4월 2일 오전에 2015 맥프레가 출시되었다. 중고거래 제품과 AOC 가격이 몇십만원 차이 안나서 이왕이면 새제품을 사기로 결정.


구매는 해야하지만 어떤 옵션으로 구매하는게 가장 현명할지 고민중이었다.


메모리, 저장용량은 16/512로 결정했고 CPU 가 문제.


(일반 쇼핑몰)


 

(AOC)



3.1GHz 의 i7 CPU로 올리는데 2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드는데 나에게 이 가격만큼의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CPU 비교를 위해 이런저런 사이트를 뒤져보았다.



2. 본론.

우선 이번 맥북에 들어간 CPU 가 어떤모델인지 찾아보았다.


(출처 : http://store.apple.com/kr/buy-mac/macbook-pro)


(출처 : http://www.everymac.com/systems/apple/macbook_pro/index-macbookpro.html)



i5-5257U 는 기본형과 중급형에 들어가는 모델.


i5-5287U , i7-5557U 은 기본형 중급형과 고급형에서 선택가능한 CPU다.


스펙상의 차이는 이렇다.


(출처 :http://pc.watch.impress.co.jp/docs/news/20150106_681481.html), (클릭시 큰그림)

 i5 끼리는 그냥 클럭수 차이, i7 과는 클럭수와 L3 캐시가 차이난다.



벤치마크 정보를 찾아보면 이렇다.



(출처 : http://www.primatelabs.com/blog/2015/03/macbook-air-pro-benchmarks-march-2015/)


뭐 역시나 i5보다 i7이 성능이 좋은건 당연한것.


난 하이엔드 유저가 아니기 때문에 이 벤치마크 표를 봤을때 지난모델 i7과 비슷한 성능을 내주는 정도면 만족하며 쓸 수 있을거라고 판단이 됬다.



3. 결론.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20만원이상의 돈을 주고 CPU 업그레이드를 해봤자

내가 맥북을 사용하면서 20만원정도의 만족감을 주지 못할것이라고 판단했다.

512 이상의 용량을 원한다면 고급형을 구매해야하는데,

고급형에서는 2.9GHz 부터 구성이 가능하다.

그래서

.

.

.

.

.


 별다른 고민없이 구매완료.



이제 느긋하게 4/7~9 일을 기다리는일만 남았다.

드디어 중고거래인생은 끝. ㅋㅋㅋ


한 10년은 이 노트북으로 살아야할듯하다.ㅋㅋ







[Mac]타임머신복구로 새 장비 이동시 로그인 안될때 해결 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별 난리를 첬던 맥북 프로 2011 13인치를 판매하고

맥북에어 2012 13인치를 구매했다.(또 중고로 ㅋㅋ)


처음엔 대단한거 할줄알았는데 막상 써보니 딱히 그렇게 많은거 안쓰기도 해서

비싼 맥프레는 못사고 싼모델에서 맥북에어로 구매.


다시 쓸 생각이였기에 타임머신 디스크를 하나 만들어두고 백업을 해두었다.


어제 구매하고 바로 백업 복구를 시작.



모델은 달라도 잘 인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별 걱정은 없었다.


별 탈 없이 설치가 완료되고. 내 사진이 박힌 로긴화면까지 나타났다 (굿 ㅋㅋ)


 그리고 업데이트를 위해 Apple ID 로 로그인을 하라고하길래 그냥 로그인을 눌렀는데. 




뭥?? 뭐???? 


장비 또는 컴퓨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고객 지원팀에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


왜 로긴이 안된다....


그날은 일요일이라 고객지원팀 전화도 안받고.. 우선 구글링을 해보았다.


구글링 결과 Apple Support 에 이런 내용이 있음.

어디 들어가서 네트워크 뭐시기를 백업하고 삭제해라.

링크는 여기.

http://support.apple.com/ko-kr/TS3925


뭐 나는 요세미티지만 되겠지 하고 똑같이 따라해봤는데... 


뭥... 와이파이만 꺼지고 인터넷이 안됨....


다시 백업해둔거 복구..


다른 컴퓨터로 검색해보니 이런게 나옴.

http://sixflow.net/osx86/FAQ/2646

근데 이거 막 터미널 건드리고 하는건 좀 하기 귀찮아서 안함.ㅋ


그리고 오늘이 됨.


아침일찍 고객지원팀에 전화를 했다.


이러저러하다 말을 다 하니 세가지를 해보라고 한다.


1. 맥북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서 로그인해보기.

(시스템 환경설정 - 사용자 및 그룹 에서 새 계정을 관리자로 하나 더 만들어서 앱스토어 로그인을 해보는것)


2. 안전모드 부팅해서 로그인 해보기.

(부팅시 Shift 를 꾹 누르고 있으면 됨)


3. 인터넷 복구모드.

- 이건 다 지워지는거. 클린설치 비슷한거다.


3번은 내가 바라는게 아니여서 이거빼고 다 해봤는데 해결이 안됨.


아무튼 고맙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리곤 다른방법을 찾다가 도저히 뭔 답이 안나오길래 그냥 타임머신에서 파일 몇개만 빼고 복구하자 생각함.


그리곤 인터넷 복구모드를 들어갔는데 왠지 안됨... 


그러다가 문득 생각남. 리커버리 모드!


!!! 아 이거 될수도 있겠다 생각함.



다시 재부팅을 하고 option key 를 꾹 누르고 기다리니 나를 반겨주는 리커버리 하드.



(출처 : http://macnews.tistory.com/2442)

리커버리 하드선택, 부팅하고 


OSX 다시설치를 선택.


(출처 : http://macnews.tistory.com/2442)

이건 거의 덮어쓰기식 복구라 파일들 있던게 지워지지 않음ㅋ


몇분 기다리니 다시 부팅이 됨.


있던 계정으로 로긴.


또 같은창 나오길래 빨간 글씨 나오지 말아라 하고 걱정반 하면서 입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닼ㅋㅋㅋㅋ 뭐 이유고 뭐고 모르겠지만 이렇게 해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굿굿굿 아 좋음. ㅋㅋ 


그리곤 해결 못해준 애플에 전화해서 피드백도 해줌ㅋㅋㅋ 


아 잘되니 좋네 ㅋㅋ 


아무쪼록 잘되서 기분좋음 ㅋㅋㅋ 


이 글을 보는 모든분들 이 문제로 골머리 앓았다면 해결되면 좋겠네요 ㅎ 


[Mac]구형 맥북에서 핸드오프, 연속성 사용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Mac,커스텀맥

1. 정보수집과 구매.


 요세미티에 핸드오프, 연속성 이라는 기능이 생겼다.


http://www.apple.com/kr/osx/continuity/

설명만 들어도 정말 좋은기능.


근데... 내 맥북이 구형 맥북(Late2011 13inch) 이라 지원이 안된다고...



아... 그냥 전화랑 문자 되는것만이라도 감사하자.. 하고있었는데, 


모듈 교체와 소프트웨어 패치 만 하면 쓸수 있다고 한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0866



아 ㅋㅋ 옼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 이 모듈을 한국에서 구하기 쉽지 않다는것.


알리익스프레스 에서 구매해야한다.

(2014.10.21일 그당시 20불 정도)


(여기서 구매하긴했는데.. 역시 수요가 많으니 19.xx$ 에서 42$로 올랐다... ㅋㅋ) 



 배송기간도 그렇고,해서 우선은 모듈을 판매할만한, 혹은 교체업무를 할만한 국내 업체에 전화를 해봤다.

근데 8만원~ 9만원 달라길래.... 그냥 사려다가, 


한달을 기다려야하나 하고 있는데 같이 구매하자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소규모 공구에 동참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2. 하드웨어 교체.


그리고 어제. 모듈이 내손에 들어왔다.


비행기타고 날아온놈 ㅋㅋㅋㅋ


교체방법은 여기. ifixit! 

https://www.ifixit.com/Guide/MacBook+Pro+13-Inch+Unibody+Early+2011+AirPort-Bluetooth+Board+Replacement/5131


이거 보면서 하는데 심장은 덜덜..

그래도 왔으니 해야지.ㅋㅋㅋ


ifixit 보시고, 여기는 디테일을 좀더 추가ㅋ


 

등짝을 보자.


등을 까고


이거 부서지려나 했는데 그냥 손톱으로 들어올리면 된다ㅋ


 

어쩌다 연결되서 쇼트되는거 방지. ㅋㅋ 


Step 5, 6 에서 이 두 선을 빼면 된다. 그냥 빼놓기만.


노란색으로 표시했던 선은 이런식으로 들어내면 되는데

 한번에 들리는게 아니라 접착제로 붙어있고, 잡고있는 프레임도 있으니 조심해서 빼내야한다.


이 부분처럼 요철이 곳곳에 있으니 조심하길.

아, 그리고 빼기전에 어느선이 위쪽에 있었는지 사진을 찍어두거나 기억해야한다,

나중에 조립할때 선이 붕 뜨거나 잘 연결이 안될수도 있다.

특히 오른쪽 3개의 선 위부터 1,2,3 이라고 하면 2번선이 3번 선 위쪽에 있다.

나중에 연결할때 1,3,2 순서로 연결해야 3번선이 붕 뜨지 않는다. 

(3번이 떠서 헤맸던 1인 ㅋ) 


추가로, 사진은 없는데 Step 11의 노란색 볼트는 되게 세게 고정되있고,

오렌지색 볼트 두개중 사진상 위쪽 오렌지색 표시 볼트는 납작한 선을 건드리니 조심할것.

(다시 연결시에 검은색 라인을 건드린다.주의!!)

Step 11 에 보면 ㅅ 자로 올려서 분해하는데 그렇게 분해하는 이유가 있다.

위 사진에 빨갛게 표시된곳을 조심해야한다. 튀어나와있어서 정말 그냥 아무생각없이 세개 빼면 부러질거같음.


이쪽 뺄때는 좌우로 슬슬 움직여서 빼고.



이렇게 Step 을 천천히 따라하면 이렇게 빠진다.

(저 검은색 스티커같은건 의외로 조립할때 잘 붙음.)

빨간색 표시한곳의 볼트를 빼면,


 

이렇게 분리된다. 뭔가 써멀구리스같은 느낌의 물질이 있어서,


비행기타고 멀리서 넘어온 이놈에게서 


이렇게 열전도에 방해될거같은 놈을 칼로 긁어서뜯고,


있던 그자리에 이놈을 놓고 반대스텝을 밟아가면서 재조립을 했다.




뭐든지 마무리가 중요한거처럼, 재조립시에 조심해야한다.

앞서 언급했던것처럼 여기 표시된 빨간부분들을 조심해야한다.

1. 검은색 넓적한 선 조심.

2. 조심히 넣어야한다..그냥 조심.ㅋㅋㅋ


3. 이게 좀 중요함.

뒤집어둔 사진을 보면 이렇게 빨간 네모 안에 뭐가 툭 튀어나와있다.

조립시에 이쪽부터 넣지 않으면,


이게 올라와있게 된다. 

이렇게되면 볼트를 조이다가 툭 하고 부서질수 있으니 이 부분은 정말 조심해야한다!!


4. 선 연결 순서가 중요하다, 마지막 카메라 라인은 잘 고정해야한다.


이렇게 하고 배터리 연결하고 뒷판 닫으면 끝.



하드웨어 인식 잘 되는지 전원켜서 카메라, 블루투스, 와이파이 확인해봐야한다.







3. 소프트웨어 설정.


교체하고 시스템 리포트를 보면


이렇게 나오는데, 하드웨어는 제대로 갖춰졌다.


이제 패치 고고.

정말 고마운 개발자님 덕분에 딱히 터미널을 건드리고 할필요가 없다.


블로터 기사에 나온것처럼 순서대로 따라하면된다.

http://www.bloter.net/archives/210866


https://github.com/dokterdok/Continuity-Activation-Tool

여기서 Continuity Activation Tool 받아서 실행시키고 기다리면 됨.



1번.


이거 진짜 5분이다... 

이것도 5분.. ㅋㅋ


다 되면 이런 화면이 나타나고, 재부팅을 하면된다.






하드웨어 교체 + 패치. ㅋㅋ다 지원된다!! 히힣ㅋㅋㅋ


여기도 이렇게 나타나고.


이렇게 다 되었다고 핸드오프가 바로 되는게 아니라


이상태에서 해야할게 있다.


하나하나 꼼꼼히 보는사람들은 봤겠지만. 재부팅 전에, 이런말이 보인다.



다른것보다 중요한것이, iCloud Sign out and sign in!

우선 나는 양쪽 모두 Sign out한 후에 Sign in 했다.

 






4. 사용해보기.


세상에나! Airdrop 에서 아이폰이 잡힌다.



여기 올린사진들은 이렇게 받은거. ㅋㅋㅋ


finder에서 Airdrop 을 띄우지 않아도


이렇게 알림으로 뜬다.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





연속성도 잘 나타나고 ㅎ


 

아이폰에서도 잘 잡힌다.



연속성도 그렇지만, 특히 에어드롭을 양방향으로 사용가능한게 정말 좋다

 사진 이동시에 연결할 필요 없이 에어드롭으로 보내주기만 하면되니까 ㅎ

 

굿굿굿 좋다 ㅎ 2011년 꺼지만 아직 몇년 더 사용할수 있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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