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화웨이 미디어패드 M5 8.4 구매전 M3 와 비교정보 모아보기.

크고작은컴퓨터들/스마트폰,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M3를 잘 사용하고있는중, 

어제 M5 가 이미 출시되었고, 화면이 개선되고, 게이밍 성능등에서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사람들의 평을 듣고,


기기바꿈병이 와서 M3 와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정보를 찾고있는중이다.

기록겸, 비슷한 정보 찾으시는분들 한번에 보시기 편하라고 정보 짜집기형 블로깅.


먼저, 실 비교 사용기들 참고는 여기.

•클리앙 사용기, [리앙뿌] 님의 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2073549

•뽐뿌 안드로이드 탭 포럼, [Wild치타] 님의 글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tab&no=139665

*혹 작성자분 들어오셨다가 링크 불쾌하시면 댓글 바랍니다. 바로 지우겠습니다.


화웨이 사용자 모임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dhfdkqhwk )에도 이런저런 사용기들이 올라오는중. 


그리고 M5의 디테일한 테크 리뷰는 notebookcheck.net 에서 볼 수 있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Huawei-MediaPad-M5-8-4-Tablet-Review.303042.0.html)(이미지 출처)

일단 M3 와 크기 비교.

M5는 스펙대로 M3대비 세로는 짧아졌고, 가로로 아주 약간 (0.6mm) 길어졌다.


M5가 상 하단 베젤이 비대칭이라서 호불호가 갈리고,

M3대비 가로폭이 아주 미세하게 늘어나 세로로 볼때 그립이 불편할까 걱정했는데,

(이미지 : http://bak2ya.tistory.com/244 , 노트북체크 리뷰)

후면이 각진 형태(M3의 다이아몬드컷팅)에서 유선형으로 바뀌면서 그립감이 더 좋아졌다는 말도 많았다.



그리고 M3와 전체적 스펙 비교는 여기 있는데, 

https://www.notebookcheck.net/index.php?id=127065&specs[]=290866&specs[]=33686


*M5 8.4의 프로세서가 960인데  960s으로 잘못 기입되어있다.

(프로세서 비교는 여기가 좀더 많다. https://versus.com/en/hisilicon-kirin-960-vs-hisilicon-kirin-950)

이 외에는 스펙 비교 표 참고하면 될듯. 




노트북체크와  실사용기에서 M5 의 단점으로 꼽는것들과 을 모아보면,


테두리 부분 터치인식 불량이 가끔있다 - 실 사용기에서 확인 불가.

3.5 단자 부재 - 나는 블루투스 쓰니까 상관없는데 불편할일이 생길듯, hi-res 넣어두고 이어폰 단자 없앴다고 이상하다는 의견도.

너무 파란 화면 - 화면이 좋아졌다 광고하지만, M3부터 종특. 내부에 디테일하게 색감 조정하는 탭이 있지만, 캘리를 거의 안하는듯하다.

쓸데없는 프로그램 많음 - 지우면 되서 상관없음.

내부 저장소 작음 - LTE 모델은 64g 까지 되고 외장 SD카드는 256까지 지원된다고 하니 걱정없다.

쓰로틀링걸리고 배터리 소모 빨라 - 실 사용기들에서 검은사막 5시간정도 된다고 하니 무난한듯한데, 이건 케바케인듯. 업뎃으로 해결될 가능성도 있음.




그리고, M5 에서 눈에 띄는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변화라면,

프로세서 업그레이드. - 950 에서 960, 그래픽 성능이 M3 에 비해 상당히 좋아졌다는 평. 

USB type C 로 변경. - 이어폰단자도 함께 없애면서 3.5 to USB type C 케이블 동봉. 화웨이니까 Dac 같은건 없을거같고.

후면 카메라 화소수 증가 - 리뷰 봤는데, (https://youtu.be/uM13UhsKIGA?t=5m39s) 이제 쓸만해진듯.

9V 2A의 고속충전 가능. - 5100mAh 의 대용량 배터리인데 이전 모델에서 고속충전이 안됐었다. 충전 시간이 진짜 오래걸렸었는데 대환영!

전면 검은색 색상 선택가능. - 화면 몰입도나 집중도, 디자인 측면에서 전면이 검은색인게 좋다고 본다. 이전모델은 온통 하얀색.




그래서, M3는 판매하고 M5로 기변할까 생각중이다. 



큐텐에서 64G LTE가 이정도가격인데

 괜찮은듯 해서 총알 모으는중ㅎ



글 올릴때 살걸 그랬다. 달러 가격은 더 내려갔는데 환율때문에 44만원에 구매함.


곧 리뷰로 찾아오겠습니다.

끝.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일주일 사용기. - 장점도 많고 단점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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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정도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를 사용하고있다.

가성비도 좋고, 배터리나 성능도 내가 사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꽤나 만족스러운데

가성비니까  많은거 바라지 말아야지 했지만 불편한점은 어쩔 수 없이 신경쓰인다... ㅠ


 100% 주관적인 판단이니 참고정도만 하길.



1. 익히 들어왔고 공감되는 단점.

- 충전속도가 느리다.

이 제품의 배터리가 5100 mAh로 상당히 큰데다가 퀵차지 지원이 안되기에 

배터리 충전속도가 다른제품과 똑같더라도 100% 기준 충전되는 속도가 더 느려보인다.


밤에 충전기 연결해두고 아침에 가지고 나갈땐 항상 100퍼센트라 생활에서 문제가 된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신경쓰이긴 한다.



2. 단점일지 몰랐는데 신경쓰이는 부분들.


1) 화면 (색감)

처음 마주했던 화면은 높은 ppi에 선명한 느낌을 많이 받아서 괜찮다고 생각했고,

스크롤이 밀린다는 느낌도 없었다. 내 제품이 양품인지 다행히 화면에 멍같은것도 없었고.

설정에서는 색감 조절도 디테일하게 가능한부분도 너무너무 좋았다. 


다만, 사람이 나오는 영상을 볼때 뭔가 어색하단 느낌을 강하게받았는데,

(m3와 맥북프로)


둘다 최대밝기, 화면기본설정을 해둔상태.

사람 얼굴이나 옷 디테일을 보면 M3가 어두운곳이 구분이 잘 안된다.

어두운 곳이 너무 어둡고, 밝아야하는부분도 밝게 표현이 안되는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감이 있어서,

인물 사진/영상에서 대비가 강하고 어색한 느낌을 받는다.


사람나오는 영상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황달이 들어있는가 하는 느낌이 들정도...



다른 태블릿과 같이 비교를해봐도 확연히 어두운 느낌이 강해보이고

아직 불편하고 너무 적응이 안된다. ㅠ




2) 앱서랍.

설정/ 홈화면 스타일에서 표준이나 앱서랍이 있는 형태로 설정할 수 있는데,

서랍형식으로 했을때 앱서랍안의 앱들은 무조건 ㄱㄴㄷ 순서로 앱이 정렬되고, 폴더도 만들 수 없다.

개인적으로 앱서랍 있는형식을 좋아하는데 그렇게 못하는게 싫은정도.

그래서 표준형식을 사용하고있는데, 표준형식으로 하면 폴더를 만들어서 관리가 가능하다.



3) 중국어...

시스템 언어를 한글로 세팅해두면 거의 모든 부분에서 완벽하게 한글지원이 된다.

다만, 내 제품이 C233 중국 내수용 펌웨어 제품이라 중국앱 (hi app 등)들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는데, 

시스템 언어를 아무리 영어나 한국어로 바꿔봐도 중국앱을 포함한 기본앱 일부분에서 계속 중국어가 튀어나온다... ㅎ


영어면 이해라도 하니까 편한데 중국어는... 

중국어 배우고싶어지는부분 ㅋ





3. 단점이라고 들었거나 적응 안됬는데 괜찮았던부분들.


1) 볼륨 1 의 소리가 너무 크다?

내 기준엔 너무 크다고 생각되진 않고 타제품의 최소볼륨보다 약간 큰정도같았다.

소리가 하만카돈 어쩌고 하긴 하는데 기대할만한 소리는 아니고 못들어주겠다가 아닌정도.

볼륨 최대로 올렸을때 상당히 커서 좋았는데

쩌렁쩌렁 울리는데도 소리 깨지는부분도 많이 없고 낫베드 정도다.



2) 스크롤이 밀린다?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

있었다고 하더라도 신경쓰이지 않았던것같다.



3) 소프트키 설정후 가로모드시에 소프트키가 계속 측면에 있음.


보통 소프트키 ( ◁  ○  □ )가 있는 다른 태블릿들의 경우, 가로모드를 설정하면 소프트키가 하단으로 오는데 

이제품은 가로모드로 바꿔도 소프트키가 우측면에 유지된다.

(우측면에 유지되고, 화면을 반대로 돌려도 동일.)


처음에는 어 이거 어딨어 ? 했는데

지금은 파지하는 양 손 근처에 있다보니 더 편하다.ㅎ




4. 생각못했는데 좋은부분.


-의외로 디테일한(?) 설정.

설정창에 보면 다른 제품들보다 많은 설정이 있는데,


예를들어 상태표시줄을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는것.

 다른 앱 설치 안해도 현재 업/다운속도를표시 해 주거나,

배터리 잔량 표시 설정을 아이콘내/ 아이콘밖/ 표시안함 등으로 설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아무리 조정해도 색감은 안타깝지만)

화면 색조라던가 이런저런거 다 커스텀 설정가능하게 되있어서

 내 입맛에 맞게 할 수 있는부분이 어느정도 있다. ㅎ






뭐 이렇다 저렇다 해도 

가성비는좋은듯.


끝.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2.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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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bak2ya.tistory.com/243)말미에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살지도 모른다고 했던가... ㅋ




샀다 ㅋ

LTE, 32GB 중고 기기단품 27만원에!

(M3 8.4 국내 정발제품인 비와이패드2 가 램 3에 내장16으로 나온다는 소리듣고 중고구매하길 잘했다 생각함 ㅎ)


외형 리뷰는 다른 블로그들 많으니까 패스하고.

갖고있는 태블릿들과 전격 비교! ㅎ

(다시 또 태블릿이 세개나 됬다 ㅋㅋ)

왼쪽부터 애플 아이패드 미니4,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LG GPAD X 8.0 (v520)


 

1. 아이패드 미니 4 와 미디어패드 M3 8.4 비교.


두께는 아이패드가 더 얇다.


마감은 정말 둘다 너무 좋다.

중국제라고 싸구려느낌 들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다.


뒷태!(라이언ㅎㅇ)

화웨이 M3는 아이폰같은 느낌이 있다.


차이를 찾자면, M3가 좀 더 무겁고,

(화웨이 제품이 저가제품이라 어쩔 수 없는지, 아이패드의 화면이 우수해서인지)

화면에서 색 표현력은 전체적으로 아이패드가 좋은듯 하다.

가성비 제품인데, 종특이라고 하는 화면 멍 이슈 없는것만으로 만족해야지 ㅎ


그리고 지문인식!

애플제품 특징인지 지문인식이 오래될수록 인식률이 떨어지곤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화웨이 인식률이 쩐다.

속도 엄청 빠름ㅎ 




2. G PAD X 8.0과 비교.


스펙은 비교대상이 아닌듯 하니 패스.

전면 비교.

0.4인치 차이가 큰듯 하다


두께는 얼추 비슷하고


너비는 거의 똑같다.


높이만 이정도 차이나는데,

외형 사이즈로만 보면 거의 같다고 봐도 무방할듯.


무게는 양손에 들어보고 비교해보면 큰 차이가 있진 않은데,

오래들고 쓰다보면 확실히 배터리 용량이 큰 화웨이 제품이 무겁다.


Gpad 는 이렇게 아래에만 스피커가 있는데,


(강화유리부착되있음)

M3 는 이렇게 위/아랫쪽에 스피커가 하나씩 있어서 

가로로 볼때 스테레오로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이것도 Z3TC 에 적응되서 태블릿 스테레오 안되면 이상함.. ㅋ


사운드 튜닝은 하만카돈에서!

.... 라곤 하지만. 가로모드로 볼때 소리 느낌은

무슨 쇠통 울리는 느낌에 베이스는 없다싶이하고(전체적으로 기기가 울리긴 한다. 기대를너무했나)

진동 포인트를 잘못잡았는지 먹먹한 느낌 가득.


하만카돈!! 이라곤 하지만... 큰 기대는 말고 스테레오 인것만으로 만족한다면 좋은정도.

시스템 최소볼륨이 너무 높다고 말이 많은데 

내 기준에 그리 크지 않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M3의 단점!!


일단 내가 구매한 제품이 C233 중국롬 버전인데

기본 설치된 화웨이 앱들 들어가면 중국어들 가득... 

못알아듣는거 너무 싫음...

(리브랜딩 하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는중)


그리고 백도어의 불안감과,

화웨이 앱들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튀어나오는 중국어들...

그거 말고는 베젤이 검정색이 없다는것정도 뿐이다.


충전 속도 느리다고 하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것같고.

마감좋고 이쁘고.(화웨이 로고는 안이쁘지만..)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제품 쓰는거로 만족이다 ㅋ

괜히 제품 많으니 이런 설정샷 한번 찍어보고싶었음 ㅋ




끝.

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1. Z3TC, 갤럭시탭 S2, G PAD X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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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치대 태블릿 방황기.

- 다운그레이드인지 옆그레이드인지 - 



16년 3월에 소니 태블릿인 Z3TC를 구매했었다.

방수기능도 잘되고, 상당히 가벼우며, 16:10 비율이라 동영상볼때도 가득 차서 좋았던 제품.


몇일전까지 잘 사용했었는데,

 게임이라곤 모두의마블밖에 안하는데 너무 버벅거리고,

 내장용장 16GB(약11GB 사용가능)는 모든 영상, 사진, 음악을 외장메모리에 저장하는데도 앱 몇개 설치하면 용량 부족....

이렇게 아쉬운 부분도 많고,

오래된 제품이다보니 롤리팝에서 지원 멈춘듯(소니가 모바일에서 손떼는듯하기도 하고)해서

(그의 마지막 사진)

얼른 팔아버리고 다른 태블릿을 찾았다.





조건은.

8인치대, FHD이상의 해상도, LTE가능, 내장용량 32GB 이상

성능은 너무 떨어지지만 않으면 되고, 베젤은 검정선호.

이정도 였다.


다나와에서 찾아보니 

갤탭 S2, LG G PAD X 8.0 , 화웨이 미디어패드M3 8.4

정도가 구매선상에 들어왔다.


구매하기전 의견.


1) 갤럭시탭 S2 8.0 (중고시세 : 28~30만)

회사도 좋고, 지문인식에 출시한지 좀 되서 중고가격이 괜찮았다

OLED? 가 좀 걱정이고 신제품인 s3에서 8인치대 태블릿을 안만들어주는게 싫을뿐..


2) LG GPAD X 8.0 (v520) (중고시세 : 17~19만)

http://www.lg.com/us/tablets/lg-V520-g-pad-x-8.0

비율도 좋고, 상단 usb 포트로 보조배터리 역할이 가능한 부분도 맘에 드는 제품.

직구제품이라는 문제와 상대적으로 낮은 스펙,

새제품 구매시(25만원가량)언락문제, 2기가가 신경쓰임.


3) 화웨이 미디어패드 M3 8.4 (중고시세 : 26~27만)

지금까지 찾아본 패드중에 가장 쓸만한 사이즈, 화면, 배터리. 만듦새 좋은 태블릿.

다만…emui라는 이상한 UI, GPU의 빈약함과 백도어 논란 그리고 중국제품이라는점에서 꺼려졌다.


 미디어 패드 비교 참고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0197517?

http://www.allware.co.kr/338


(중고시세는 17년 8월 기준)



1. 갤럭시탭 S2 8.0. - 아이패드 미니4와 비교.


일단 그중에 가장 신경쓰임이 적던 갤럭시 탭 S2 8.0을 구매했다.

짠.


Z3tc도 그랬지만, 정말 얇고 가벼웠다.


집에 있던 비슷한 사이즈의 아이패드 미니 4 와 비교.

이거 들어보니 아이패드가 왜 이렇게 무거운지...ㅋ


후면. 아이패드도 없는 카툭튀가 있다.


하루정도 내가 잘 사용하는 방식대로 실사용해보니

마감좋고 삼성 최적화 잘되있고, 괜찮은 삼성앱들에, 해상도도 좋음.

해상도는 아이패드랑 거의 똑같아서 차이는 모르겠고, 화이트밸런스에 쨍한느낌이 약간 있어서 아이패드가 노래보이기도 했다.


다 좋은데,

아몰레드의 불안감과,

 16:9 비율 +  이상의 비율의 영상 시청에서 레터박스(빈공간)가 너무나 많았다.

나는 영상 시청용으로 자주사용하는데, 이 용도로는 불합격.


4:3 비율이 적응도 안되고 이틀만에 다시 중고나라 판매.




2. G Pad X 8.0 구매.

역시 나한테 4:3 은 아니구나... 하고

그길로 일단 가격 저렴한 LG G PAD X 8.0 (V520) 을 구했다. ㅋ


어쩌다보니 탭이 세개나 ㅋㅋ


같은 8인치인데 16:10 과 4:3 은 확실히 차이가 난다.

이렇게 보면 실제 면적은 갤럭시 탭이 넓어보이나,

영상 재생하면 레터박스때문에 갤탭이 더 작아보이는 느낌.

1년동안 16:10 에 너무 길들여졌나보다 ㅋ


GPAD X 8.0이 고성능 제품은 아니기에, 

다른 기기들에 비해 두께는 약간 더 두껍긴 하다.


상단에 는 3.5파이 이어폰단자, USB A단자와 적외선포트가 있는데,


USB단자로는 다른 기기에서 데이터를 받을수도 있고, 보조배터리처럼 다른기기를 충전도 가능하다!

몇일 사용해보니 너무나 편함! 보조배터리를 따로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오른쪽 적외선 센서로는 리모컨 학습은 안되고 앱을 통해 일부 브랜드 제품의 리모컨 역할만 가능했다.

나쁘지 않은 해상도(1년동안 사용했던 Z3TC와 같은 해상도)도 좋고, 동영상 시청할때 버벅거림은 없고.

게임이라곤 모두의 마블 하는데, 약간씩 버벅거린다. 

주사위 게이지가 튀어... 샹..

+ 의외로 램 2기가도 버틸만하다.


가장 큰 문제는 LG의 발적화인지 UI에서 버벅거림이 심하다.

밝기조절탭 터치하는데 터치 안먹고,

이렇게 멀티태스킹 창 끄기 하는데 로딩걸리는건 또 처음봄...



그리고 유심 설치후 apn설정을 해줘야 하는데,

다른건 그대로 두고 ite.sktelecom.com 으로 해줘야한다.


사용하면서 불만이 좀 있긴한데

아직 4:3처럼 적응못할정도는 아니라서 일주일정도 잘 쓰는중.



근데 곧 화웨이 M3 구매할지도 모른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