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에 해당되는 글 22건

  1. 크롬에서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일때 변경 방법.
  2. HGST HDD 불량으로 인한 레안텍 서비스 후기.
  3. AMD 2400G 초미니 ITX 시스템 구성기. (8)
  4. [마우스] 내 첫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703
  5. 6개월만에 받은 MEG i08L ITX 커스텀 케이스. #2. 조립과 시감.
  6. 6개월만에 받은 MEG i08L ITX 커스텀 케이스. #1.의뢰부터 배송까지.
  7. [windows] Windows 10 EDU 대학생이(었다)면 무료로 다운가능?!
  8. [정보수집] 컴퓨터.
  9. [친구 컴퓨터 견적내기] 02.게임목적, 100만원 내에서.
  10. [리뷰] MSI GTX1070 시호크 장착기. - ITX 풀 수냉의 꿈.(COUGAR QBX)
  11. [작업] HP ENVY 13 d043tu SSD 교체방법.
  12. [리뷰] HP ENVY 13 d043tu 개봉기. 노트북 당첨되서 쓰는 리뷰!!
  13. [사용기] MEG T3 메모리 방열판 + ESSENCORE KLEVV DDR3 16G PC3-17000 CL10 FIT (8Gx2)
  14. [친구 컴퓨터 견적내기] 01.게임목적, 200만원 내에서.
  15. 윈도우 UEFI 로 설치된건지 확인하는 방법.
  16. Windows 7 Home Premium K OA 다른컴퓨터에서 사용하기.
  17. 저항없이 시스템쿨러 소음(속도) 줄이기.
  18. [Windows] 윈도우10 와이파이 우선순위 정하기.
  19. [리뷰] COUGAR QBX 케이스 조립, 사용기.
  20. [windows] windows 8.1 embedded industry pro 차이.
  21. [Firefox] Firefox 추천 부가기능.
  22. [Windows]윈도우 8.1 관리자권한 메모장 파일수정

크롬에서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일때 변경 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어느날 갑자기 사용하던 크롬에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로 바껴있었다.


뭔가 버그같긴 한데 리포트만 하고 원인은 모르는 상태.


여튼, 사용자 이름 1 이라고 나타난 이름을 바꾸는 방법을 포스팅 해보고자 한다.



일단 크롬의 우측 상단 점 세개 버튼을 클릭, 

설정으로 들어간다.



보이는 화면중 사용자 탭에 이름이 사용자 이름 1 로 되어있는게 보이는데,

우측 삼각형 화살표를 누르고 들어가면, 



이렇게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곳이 있다.


여기서 이름을 바꾸면 끝.



왜 바뀐지 모르겠지만 보기 싫었는데

쉽게 바꿀 수 있어서 다행이였다. 


끝.


HGST HDD 불량으로 인한 레안텍 서비스 후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Qnap  NAS에서 하드디스크 잘 쓰고있는데,


갑자기 뜬 알람....


베드섹터가 80개나 있다고한다...


레안텍 홈페이지에서 보증기간을 조회해봤는데, 

보증기간 종료 ,,,, ㅠ


제조일도 2014 년 7월이라서

서비스 못받겠구나 했는데, 


온라인 구입 영수증이 있으면 구매일 기준 무상보증이라길래,



찾아봤더니 다행히 딱 한달 안되게 남았었다!!! ㅠ 


일단 레안텍 QnA 에 문의를 남겼는데,

HDD관련 문의는 절대 QnA 남기지 말고 전화부터 하시길.


HDD관련 문의는 레안텍 QnA 에서 답변안해준다.... 

(글 작성한 기점으로 HDD관련글 확인해봤는데, 내글 2개 포함 읽긴 하지만, 아무것도 답변 안되어있음)

(보증기간 엄청 안남으신분들은 일단 보내시고 전화하시길.)


기다리다 지쳐 전화해봤더니 다른거 필요없고, 확인해봐야하니 일단 보내라고 한다.

(그럴거면 답변 안해준다고 홈페이지에 써두고 전화하라고 하시지 ...)

내 말을 들을생각은 없으시고 귀찮으신듯한 반응.


여튼 확인해주시고 전화 주셨다.

동일제품은 재고가 없어서 교환까지 3-4주정도 걸린다고 하시고,

다른 제품으로 받을거면 추가금 받고 교환가능하다고.


그렇다고 하셔서 동일 제품 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했는데,

 다시 전화오셔서 같은등급의 다른 모델 있어서 보내준다고 하셨다.

일반 판매용이 아니라고 했던가.


여튼, 마지막 전화통화 2일 후 제품을 받게되었다.

그렇게 제품 도착.

박스 패키지 제품이 아닌건지

박스는 내가 보냈던 박스 그대로 받았다.


서비스 보낸 제품은 HDS724040ALE640 이었는데 (데스크탑으로 출시, NAS지원 제품)

받은 제품은 HDN724040ALE640 (NAS용으로 출시, 데스크탑 사용가능제품)을 받았다.


제조일이 FEB 18년 제품이라, 서비스 기간도 늘어나는건지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초기 불량 일주일내, 그 후 서비스는 이전 교환받은 모델 따라간다고.


교환받은 모델은 레안텍에서 공식 유통이 아니라는 알림.



HGST에서 RMA 조회해보니 (https://www2.hgst.com/portal/site/en/support/warranty/)올해 말까지라고.


다시 래안텍에 전화해서, 국내 A/S는 그렇다고 치고 저 워런티 기간내에 RMA 보내도 되는지 문의해봤는데,

자리에 없으시다고 전화번호를 남겨뒀지만...(자리에 자주 없으신듯. 일이 많고 바쁘신가보다)

글 쓰는 지금까지 아직 연락은 없는상태.


NAS에 연결하고 부팅했더니 RAID1 바로 재구축 되고,

SMART 테스트 했는데 이상없음! 



첫 A/S 문의 (QnA) : 2018년 5월 11일 - (답변 없음.)

5월 14일 전화문의 - 구입증빙 포함해서 택배 보내라고 하심.

5월 19일 택배 발송.

5월 25일 제품 확인후 연락받음.

5월 27일 교환 제품 수령.



대기업급으로 빠르거나 고객 서비스가 만족할만한 A/S는 아니였지만, 

별 탈 없이 정상적으로 교환받아서 다행.ㅎ



RMA가 얼마나 힘든지는 해봐야 알겠지만, 

RMA가 차라리 기간이 더 길고 친절하게 응대해줄듯 하여 

다음엔 직구를 할듯 하다. 



끝.

AMD 2400G 초미니 ITX 시스템 구성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나처럼 ITX 시스템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번 2400G 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었다.

4코어 8 스레드에 내장그래픽은 1030급이라(램 클럭 올라가면 더 상승) 

외장그래픽이 없이도 꽤 괜찮은 성능을가진 컴퓨터를 (매우 작게) 만들 수 있었기때문.

그런데 가격도 착해!!


그래서 결심했다. 2400G로 미니미니한 시스템을 만들어서 옵치를 해보자고.



드래곤볼을 모으듯 천천히 부품을 모아보았다.

일단 CPU.

AM4 소켓의 ITX 중에 믿을만 한 저렴한 제품으로 이거로 결정.


ITX 구성에서 2.5 inch 제품은 전원, 사타케이블때문에 복잡해지니 SSD도 M.2 로. 


그리고 2400G 의 내장그래픽이 시스템 램을 공유하는데, 램 속도가 빠르면 좀 더 성능이 좋아진다고 해서 

3200MHz 제품 중고로 구매,

   

이게 좀 대박이였는데, 파워와 케이스를 알아보던중 마침 이런 중고도 있어서 같이 구매했다. ㅎ

이 제품도 예전에 SFF 포럼에서 보고 갖고싶어했었는데 마침 검은동네에서 저렴하게 중고로 내놓으신분이 계셔서 ㅎ



판매자님이 쿨러는 없다고 하셔서 이것도 구매하는데 국내가 6만원대 ( 택포 약 7만원) 이라 너무 비싸서

아마존에 검색해보니 배송비 포함 5만3천원에 팔길래 직구를 했다.ㅋ




이렇게 짠........


최저가에 쿠폰 먹여가며 구매하고 중고제품도 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돈이 들었다...


(이때 잠깐 현타가 왔었는데,,, 이럴거면 조금 더 보태서 노트북을 살걸 그랬어 하는 생각이...ㅠ )



아 여튼 모든 제품들이 하나씩 집에 도착했고.


쨘.

드디어 가족사진(?) 을찍게되었다.


케이스는 Custommod 의 3.7 리터 제품인데,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custom_mod-mini.1407/


판매자님이 여기서 구매하셨다고 한다.

케이스와 같이 쓰이는 DC to DC 어댑터.

처음보는 DC to DC는 매우 작았다.


다만... 450W까지 지원되다보니, 파워브릭(벽돌)이 큰게 함정....

마치 FLEX파워를 밖으로 빼놓은 느낌이였다... ㅎ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more-g-unique-bto-psus-are-now-available-direct-order.1983/)

이게 파워.


이제 CPU개봉.

부스트에서 3.9 면 내가 본가에서 사용하는 4790k 랑 맞먹는거 아닌가..? ㅋ


개봉하면 기본쿨러와 왼쪽 작은 박스가 있는데, 



쨘.


일반적인 인텔 제품과는 다르게 CPU에 있는 핀이 들어올릴때

더 조심조심 다뤄야할것만같았다.


APU다 보니 스티커가 두개 들어있었고. ㅎ


조립 시작!


잘 모를때는 설명서를 조심조심 읽습니다.


어떻게 CPU를 껴야되는지 몰라서 찾아봄 ㅋ


녹투아  L9a-AM4 는 매우 낮은 쿨러라서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고정장치와 백플레이트까지 떼내고 장착해야했다.


써멀 바르고 얹으려니 방법 몰라서 찾아본 다음이라...

CPU에 써멀이 발려있다.


백플까지 조심조심 떼주고,


쿨러 패키지에 동봉된 백플레이트와 함께 장착.


또 조심조심.



뒤편에 있는 M.2 슬롯에 SSD 도 설치하고,


램도 장착!



캬... 

이만한게 파워라니...

그것도 450 W까지.. ㄷㄷ ;; 


이정도면 파워가 버텨주니, 나중에 추가로 저전력 외장그래픽도 생각해볼만 할듯 하다.


누드 테스트를 해봐야 했지만, 

일단 잘 되겠지 생각하고 조립 ㅋ


완성! 


3.7리터는 정말 작았다.



윈도우 설치전에 부팅해보면서 램 XMP프로파일로 3200MHz 먹이는데 계속 안되길래,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가서 최신 바이오스(F23d) 받았더니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하핳


윈도우 설치하고 옵치도 돌렸는데

지금 (간이)연결한 모니터가 1366x768 이라 잘 돌아갔다 ㅋㅋ


뭐 다른것도 잘되고 잘 쓰고있음 ㅎ


생각보다 부품 가격은 많이 나왔고

중간에 현타도 왔었지만,


이정도 성능을 이 작은 곳에서 낼 수 있다는게 되게 신기했다 ㅎ 



끝.



다만,,, 한달정도 사용후 6월 말에 이 완본체를 그대로 판매했다...

예전부터 공랭 미니미의 끝은 노트북이라고 생각했어서, 그 현타를 이기지 못하고 금방 판매해버림. 

88만원이라는 금액으로는 다른 선택지가 너무나 많았었기에...


아쉬운 제품이지만 다음에도 ITX 찾으러 다닐듯 하다. 


끝.



[마우스] 내 첫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703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요즘 하는 게임은 딱 두가지.

모두의 마블과 오버워치다.


모두의 마블은 폰으로 하니까 다른게 필요 없고,



오버워치를 하는데 K780이랑 mx Anywhere2 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


유선은 싫고 마침 아마존에서 G703을 99$ 에서 20% 할인중.


괜찮은거같아서 구매.

배대지 사용할줄 모르는데 직배송도 되서, 직배송 운송료 포함 85.92$ 에 결제 완료.


처음엔 9/16일쯤 도착할거같다더니 

9/5일에 도착 ㅋ

굳 ㅎ 



쨘.


아마존 배송은 또 처음받아본다. ㅎ


...응? ㅋ



바다 건너 오는 물건이 제품 보호하는게 

정녕 저 큰 덩어리 두개 뿐이란 말인가.... ㅋ


뭐, 박스 살펴보니 별 다른 문제는 없는거같아서

얘들은 다들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넘어감.


아. 박스샷.ㅋ



열면 이렇게 플라스틱으로 보호된 본체와 설명서가 있다.



쨘. ㅎ

주변으로 느낌 좋은 마이크로 5핀 충전잭이 있고,

 본체 위쪽으로 무게추, 아랫쪽에 수신기가 있다.


일단 쓸거들만 꺼내봄.

수신기에는 친절히 G703 이라고 적혀있다 ㅎ


무게추는 이렇게 등쪽 뚜껑을 따서 뚜껑 안쪽에 결합 후 사용.


한번 설치해봤다가 무거워서 다시 뺌... ㅎ



비교할게 없으니 Anywhere2 와 비교.



내 손이 F1~11 사이즌데,

얼추 이정도 사이즈 


애니웨어2는 더 작다.

(작아서 맘에 듬 ㅋ)


난작은게 좋아서 

더 큰거 샀으면 큰일날뻔 했다 ㅋ



G 소프트웨어 설치 후에는 버튼별 설정, DPI 설정이 가능하고,

완충시에 약 22시간 쓸수 있다고 한다.


조명도 설정 가능한데,


바꾸면 바로바로 바뀜 ㅎ



한국 로지텍에도 제품등록 되고 ㅎ


새로 샀으니 한판 해봤다 ㅎ 


끊김 없고 부드러워서 분명히! 좋긴 한데.



역시나 장인은 장비탓을 하지 않는거다.


그냥 내가 못하는거지 이건 ㅋㅋㅋㅋ 


마우스 하나 바꿨다고 이길 수 있을까 하고 (살짝)기대했던 내가 바보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마우스는 좋지만.

내 감각이나 기술이 좋지 못해서ㅋ


골딱이는 여기서 그만 ㅎ



끝.




그래도... 게이밍 키보드도 사고싶어... ㅋ



진짜 끝. ㅎ


6개월만에 받은 MEG i08L ITX 커스텀 케이스. #2. 조립과 시감.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2. 조립과 시감.

- 조립 난이도는 역시나 헬이였다-


이전글: http://bak2ya.tistory.com/238




택배박스는 언제나 반갑다. ㅎ 

반가운 택배기사님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ㅎ



안뇽 ㅎ



보호 비닐로 잘 포장되어있다.


작은거는 알았지만, 실제로 보니 정말 너무 작다 ㅋㅋ




이쁨. ㅎ 


상단은 내가 원하던데로 잘 되있었는데,

 

파워를 하단에 설치할수 있게 해달라 부탁드렸었는데 상단에 해주심 ... ㅎ 


하나하나 보니 설치 될거같아서 

일단 설치해보자 했다. ㅋ



120mm 팬 커버와 사이즈 비교.



분명. QBX도 작은 케이스인데, 이러고 보니 무슨 QBX가 미들타워같다 ㅋㅋ 


쨘.


실측 크기는.

가로 138 mm

길이 320mm

높이는 212mm,

조립했을때 라디포함 265mm 정도로 정말 작은 케이스.

왠만한 우퍼보다 작다 ㅎ





이제, 본격적인 조립 시작 ㅎ


이사합니다... ㅋ

저 QBX에도 일체형 수냉 2개 들어가있었음 ㅋ

관련글 : http://bak2ya.tistory.com/185



분해하다 케이스가 QBX안에 들어갈거같아서 넣어봤더니 들어감 ㅋㅋㅋㅋ



분해후 조립 시작.

이렇게 위쪽에 일체형 수냉쿨러를 올리는식으로 만들거라 상단에 홀을 만들었고,

케이스와 수냉쿨러를 먼저 조립해야했다.


일단 VGA쿨러부터 설치.


팬을 떼고 라디에이터만 사이 구멍으로 아슬아슬 하게 올라가는듯 하더니

안됨....


... 글카를 분해했다.



다행히  워터블록까지 안뜯어도 설치가 가능해서

내 워런티 씰은 찢어지지 않았다 ㅋㅋㅋㅋ


다시 그래픽 옷입히고 라이저카드에 설치하고 수냉호스 정리하다가 

그래픽을 뽑았는데....


............

아..........

아..........

욕 나오는거 멘탈잡고 핀셋 가져와서 한가닥 한가닥 위치잡고 넣어줬더니

복구 성ㅋ공ㅋ


중간에 어디서 나온 이 한조각은.브라켓 접합하는거같은데... 다시 조립할 자신없어서 냅뒀다 ㅋ

여튼 저거 고친다고 30분 걸린후에 다시설치시작.


CPU 쿨러 설치.

수냉호스가 지나가는홀을 메인보드 패널위쪽에 만들었기에

CPU 블록을 먼저 넣고 조립해야했다.





VGA쪽 조립 일단 완료.



파워 설치하고, 메인보드쪽도 조립 완료. ㅎ

SATA 케이블이나 전원케이블 안쓰려고 M.2 설치해둬서

선정리는 편했다.


생각만큼 잘 들어갔다ㅋ



후... 이때가 망가진 라이저케이블 테스트하던때... 

잠깐 옵치도 돌려봤는데 성공적이였다. ㅎ




이제 조립 마무리.



 그래픽쪽 패널 설치.

상단에 길게 흡기구를 둬서 라디에이터 부족한 흡기량 보충해주고,

중간에 그래픽 흡기구도 만들어줬다.



메인보드쪽은 일부러 아래쪽에 흡기구를 둬서 들어오는 공기가 메인보드를 쓸어오며

약간의 냉각효과를 볼 수 있게 했다.



드디어 완 성 !!! ㅎ

조립하는데 2시간 걸린듯 ㅋ


생각이 많았던 후면.


파워케이블을 원래 CPU블록 수냉 호스 나오는쪽으로 같이 나올 수 있게 하려고 했는데 

그쪽 전선들이 너무 복잡해서 안됬고, 어쩔수 없이 전원버튼 연장선과 함께 VGA 위쪽으로 빠짐.

이럴거면 파워단자 삭제하지말아달라고 할걸.....







이 케이스를 제작하면서 가장 걱정됬던 부분이

케이스 전체 쿨링을 수냉쿨러에 달린 팬 2개로만 하는데,

온도가 괜찮을건지에 대한 의문.


작은 사이즈라서 공기순환이 빠를테니 괜찮을거야 하는 뇌피셜만 가지고 아이디어를 시작했던거라

실제는 걱정이 되었다 ㅋ



일단 30분간 오버워치를 돌려봤다. ㅋ



케이스 바꾸기 전 온도.(QBX)

QBX도 온도 착하다.


그리고 바꾼 후 온도(MEG i08L)


팬이 많고 내부 공간이 좀 더 넓었던 이전 케이스보다 의외로 온도가 더 떨어졌다.



그리고... 라이저 케이블은 안녕하십니까.

파스 점수...

바꾸기전 파스점수, 


교체 후 파스 점수.

약간 떨어졌지만 이정도면 라이저카드 잘 살아있는듯 ㅋㅋㅋㅋ



파스 후 온도도 착하다 ㅎ

굿굿.







6개월간 기다리는게 힘들었고,

파워나 전원, USB위치등이 처음 의뢰한것과는 달라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만들어주신거에 너무나 감사하고.


작아서 너무 이쁜듯 하다.


아 그리고. 번에 MEG커스텀 케이스 아이디어의 시작은

http://drmola.com/etc_column/44031 이 글 이었다.ㅎ
원통형 맥프로 나왔을때 나온 글인데, 그때 이 글에 깊게 감명받아서(?) 
케이스에 내부공간을 줄여 공기순환을 빠르게 하고, 
밑에서 냉기를 받아 위쪽으로 보내는 방식 + 수냉쿨링의 이점 을 다 합한 케이스를 만들고싶었고
온도 측정해보니 협소한 공간임에도 정말 낮게 나와서
저 글처럼 효과가 나오는것같아 기쁘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시작하게 해주신 글쓴이 진협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후. 행복하네 ㅎ



끝.





https://smallformfactor.net/forum/threads/dancase-style-itx-case-with-2x120mm-watercooling-radiator.2857/

http://www.coolenjoy.net/bbs/system/1023730

6개월만에 받은 MEG i08L ITX 커스텀 케이스. #1.의뢰부터 배송까지.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1. 의뢰부터 배송까지.

-6개월의 기다림-


Cougar QBX 를 잘 쓰고있다가.

(http://bak2ya.tistory.com/185)

좀 더 작은 사이즈의 케이스를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커스텀 케이스 제작을 해볼까 하다가 MEG 에 문의를 했다.


그게 1월 말. ...


이런 글과 도안과 함께 문의를 드렸다.

도안 보기



그랬더니 답변으로 ITX케이스를 출시하실 예정이라고!!! 

2월초니까 얼마 안남았네 하고 기다렸는데,

2월 초에 출시예정이던ITX케이스들은 ... 

시간이 지나 3월 말에 출시가 되었다.


출시해주신것만으로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래서,

po결제wer 

그리고, 상단에 1열 라디 2개를 설치가능하게 해달라고 문의를 올렸다.



.... 하지만...

중간 프레임때문에 제작이 불가능하다고 하심... ㅠ




그래도 하고싶으니까 몇번이고 수정해서 문의.... ㅎ


정말 진상일텐데... 하 ... ㅎ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MEG선생님들 감사드린다 정말 ㅠ



그리고 6월 말, 마지막으로 도면(?) 수정해 보냈던게 이거.



이거 ㅋ


이거 올리고 다음날 바로 전화오셔서,

아 이건 구현 되겠다고,

된다고!! 만들어주시겠다고!! 하셨다!!! 


전화넘어로 만들 수 있다는 소리에 

연신 감사하단 말을 드리며 행복하게 전화를 끊었다.


제작되기만을 잠자코 기다리다가,

흡기구가 부족할까봐 염치없게

또 부탁드림... ㅋㅋ



그리고 7월 28일.

!!!! 


배송!!


그리고 오늘!


뙇!



뙇!!! ㅎ



조립해야지 룰루 ㅎ 



#2. 조립과 시감

http://bak2ya.tistory.com/239

[windows] Windows 10 EDU 대학생이(었다)면 무료로 다운가능?!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열심히 웹을 돌아다니다가 이런 광고를 봤다.



(출처 : http://event.eventservice.co.kr/microsoft/2017/00/web/0223_win10.html )


윈도 10 무료 업그레이드 라니....

처음엔 이전 윈도우 버전에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줄 알았는데


차근차근 찾아가 다운로드 해보니

Edu 버전의 라이센스를 하나 제공하는거였다.


(※위 출처의 QnA 에 따르면, EDU 라이센스를 제공하는거지만,

  WindowsXP 이상의 제품이 설치되었던 PC에서 업그레이드만 가능하고

  운영체제가 없는 PC에서는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혹시나 예전 드림스파크에서 제공하던 8.1 임베디드버젼같이

다른용도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닌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였다



게다가 EDU 버전은

최상위 에디션이라고....?


https://www.microsoft.com/ko-kr/windowsforbusiness/compare

여기서 윈도 10 Home, Pro, Enterprise, Edu 버전별 비교를 확인할 수 있는데, 

Edu = Enterprise 라고 되어있다.


최상위 에디션의 단점은 용량 조금 더 차지하는것과, 저사양에서 문제가 조금 있을수 있는건데

뭐 단점을 커버할만한 장점이 많기도 하고 무료라고하니 받아야지 ㅋㅋ 


+ 추가.

https://www.microsoft.com/ko-kr/windows/compare

또다른 비교페이지인데 Enterprise와 EDU는 게임부분에서 Xbox와 DX12 지원이 안된다.




1. 준비할것들.

일단, 자기가 속한(속했던) 학교가 계약이 되어있는지 확인해봐야한다.


계약 여부 확인은, 

http://event.eventservice.co.kr/microsoft/2017/00/web/0223_win10.html

이쪽에서 확인가능하고,

계약된 학교는 위 페이지에서 링크 들어가면 된다.



그리고 학생 인증은 학교 웹메일을 통해서 하기에,

 재학중인학교 웹메일이 필요하다.


(글 제목에서 '대학생 이었다면' 과 위에서 '속했던' 이라고 하는 이유는 

일부 학교에서는 졸업자들도 웹메일을 만들수 있거나 졸업전에 만들었다면 웹메일이 유지되기때문에 이걸로 인증받을 수 있기때문.)





2. 계정등록과 라이센스 발급받기.


http://event.eventservice.co.kr/microsoft/2017/00/web/0223_win10.html

웹메일이 있다면 우선 위 링크에 있는 자기 학교 페이지로 들어가서 계정을 등록해야한다.



이게 보이는 메인페이지일텐데, 등록을 눌러서 계정을 등록해야한다,



여기에 웹메일을 입력하고 등록하면,



이렇게 입력한 웹메일로 이메일 주소 확인 메일이 온다.

이메일주소를 확인하고나면 정상적으로 로그인이 되는데,



윈도우 10을 다운가능한 학교라면 로그인후 이렇게 윈도우 10이 딱 보인다! ㅎ



클릭하면 보이는 두가지.


EDU ,EDU KN.

둘중에 하나만 무료구매 가능하다.


카트에 추가 하고 구매하면 구매 완료.

카트에 추가하는중에 Extended Access Guarantee (24months)라는 추천제품이 있는데,

  단순히 24개월 동안 라이센스를 위 사이트에서 '볼 수 있게' 해주는기능뿐이라


구매후에 라이센스를 바로 사용하거나, 

바로사용하지 않더라도 복사해서 다른곳에 보관만 잘하면 이거 따로 구매안해도 된다.


구매가 완료되면 이렇게 제품키가 발급된다.







3. Windows 10 EDU 버전 ISO 다운받기.



https://www.microsoft.com/en-us/software-download/vlacademicISO

이 페이지에서 


이 공간에 방금 발급된 제품키를 입력후 Verify 를 누르면,



잠시 로딩후,


언어 선택창이 나온다.


언어선택을 끝내면,


이렇게 Windows 10 Education Korean 

64 bit, 32 bit 를 선택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탭이 뜨고,


둘중 하나를 선택해서 다운받으면 된다.


32비트는 램들 4기가 아래로밖에 인식을 못하니 64비트 받는걸 추천.



끝.










[정보수집] 컴퓨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커세어 SFX 파워 관련.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computer&no=311854

http://gigglehd.com/zbxe/14008044



파워서플라이 스펙보는방법.

01

http://www.coolenjoy.net/bbs/37/120114

02

http://www.coolenjoy.net/bbs/37/120118



ITX용 소형 수냉쿨러.

http://www.tomshardware.com/news/corsair-h5-sf-cooler-released,30684.html



듀얼 채널 메모리에 대한.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num=98405



이어폰 스펙 읽기.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471258



블랙노이즈 NB eloop 제품정보.

http://www.blacknoise.com/site/en/products/noiseblocker-it-fans/nb-eloop-series/120x120x25mm.php?lang=EN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와 일반 게이밍 그래픽카드의 차이.

http://tpholic.com/xe/8669992



윈도우 10 노트북 핫스팟 만들기.

http://sergeswin.com/1031


윈도우 10 홈에디션 이하 원격 데스크톱 연결 설정하기.

http://88240.tistory.com/418

[친구 컴퓨터 견적내기] 02.게임목적, 100만원 내에서.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친구 컴퓨터 견적내기. 01.

 - 서든과 온라인 RPG게임 잘 돌아가게. 100만원 내에서.

2016년 8월.


또 페이스북에서 친구의 글을 발견했다.

투야의 찾아가는 서비스. ㅋ


눈탱이 맞지 말라는 생각도 있고 견적짜주는건 재밌으니까. ㅎ




우선 원하는 금액과 하는게임을 파악.


모니터, 키보드도 아무것도 집에 없다고했다. ㅎ


그럼 80정도 잡고 견적시작.




이번에 1060 낮은사양의 제품이 출시되긴 했는데,

이때는 조금 애매한 상황.


난 항상 타협점에서 약간 오버스펙을 추천하기에


금액이 조금 오버될듯 했다.



너무 오버되면 또 부담되니까 낮추자고 이야기 했다가,



이러다보니 금액이 더 오름 ㅋㅋㅋ



우선 그래픽과 쿨러를 뺀 견적으로.



오버워치까지 생각했을때 마지노선을 970으로 봤다.


중고제품 잘 업어오면 저렴하게 할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이친구도 중고제품 별로 안좋아함 ㅋㅋ 



아. 잊고있던 윈도우 비용.


뭐 어떻게 지인이 안쓰는 윈도우 8.1 있다고 해서 받았다곤함 ㅋ



그렇게 몇번을 고치고 다듬고. 이게 최종견적.




주문했냐고 한참있다 물어봤는데 이렇다고 했다... 하...



기본 박스에 뽁뽁이 없는 포장.



장패드가 서비스라고한다.



내부 사진 보내달라고 했는데.


램은 1,2 슬롯에 붙어있고,

그래픽 지지대가 없음...? 



찾아보니 따로 있었다고ㅎ 


설치하라고 했다.



쿨러 설치는 괜찮게됨 ㅎ



역시나 미니타워도 크다고 했음 ㅋㅋ 






금액을 약간 오버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잘 쓰고있다니 뭐. ㅎ 






끝. 

[리뷰] MSI GTX1070 시호크 장착기. - ITX 풀 수냉의 꿈.(COUGAR QBX)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쿠거 케이스를 구매한후에 장착했던 GTX980은 

(쿠거 케이스 장착기 http://bak2ya.tistory.com/146)

그당시 공부를 하게되면서 팔아버렸고

반년 이상을 그래픽카드 없이 지내왔다.



언젠가는 그래픽카드를 사겠다 생각하고 지내던중,

웹에서 이런걸 봤다...


출처 : http://s75.photobucket.com/user/nutthanun/media/COM%202015/A10-7800ASROCK%20A88X%20ITX%20COUGAR%20QBX%203_zpstoqb8znu.jpg.html


커스텀 수냉!!!!


이 사진보고 와, 내 제품에 풀수냉이 되는구나 하며 커스텀 수냉을 꿈꿨지만,

커스텀 수냉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음 ㅠㅠ


그래서 커스텀 수냉은 접어두고, 

그래픽도 일체형 수냉으로 한다면 저것 부럽지 않은 수냉이 되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구매한.



MSI 지포스 GTX 1070 시호크.


처음엔 1080워터포스 를살까 했는데

출시하고 가격보니 120만원....

한등급 차이가 거의 50만원이라니 ㅠㅠㅠㅠㅠㅠ

워터포스가 1070은 출시된다는 말도 없고,

괜히 계속 지켜만보고있기도 싫어서 바로 구매했다 ㅋ



1. 개봉.


그리고 제품 도착!



겉 박스를 열면

안쪽에 이렇게검은 박스가 있고



검은박스를 열면 이렇게 수냉쿨러와 CD등의 구성품이 보인다.



설치CD, 설명서등등.


앞 스티로폼을 들어보니 보이는 그래픽카드!!


!!!!


수냉형이라 무거운 방열판이 없고 상당히 가벼우면서,

방열판과 팬이 없어서 2열 사이즈다.


그래픽카드에 장착된 라디에이터 팬의 전원은 그래픽카드에 연결할 슬롯 이 없고 외부전원에 연결해야했다.


다행히 전원 연결할 슬롯이 있었음ㅎ



2. 설치.

내 본체인 Cougar QBX.

전면에서 봤을때 9.7인치 아이패드보다 살짝 큰 사이즈로 상당히 아담하지만

 2열라디에이터도 설치 가능하고, 그래픽은 300mm 넘는 제품도 장착가능하다.


(다나와 제품정보 : http://prod.danawa.com/info/?pcode=3235842&cate=112775)



우선 라디에이터 공간 확보를 위해 SSD 위치 변경.

옆면을 열고 



원래 있던 SSD들을 뒤쪽 측면으로 이동시켰다.

저 도시바 SSD있는곳은 가이드가 없어서 그냥 뒤에 양면테이프로 붙여놓았다.. ㅋ


내 시스템엔 하드디스크가 없는데,



NAS를 쓰게되면서 빼버렸다. ㅎ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잡아서 사용하니 굳이 따로 하드디스크 사용할 필요가 없음 ㅎ

(WD My cloud EX2 Ultra 개봉기 : http://bak2ya.tistory.com/166)



저장장치 위치 이동이 끝난후,  

SSD, HDD가이드를 떼버리고



위치선정후에 장착!


가벼워도 그래픽 지지대는 해야하겠다 싶어


모아뒀던 코르크중에 하나 골라서



이렇게 뙇 ㅎ



원래 있던 CPU 수냉쿨러는 라인이 부드러운데


그래픽카드 쿨러 선이 좀 장력이 세서(?) 둘다 떼고 다시 위치선정중.



그렇게 위치선정 끝내고 장착!



이런식으로 통풍이 되도록 팬을 설치했다.



커세어 기본팬이 좀 못미더워서,

집에있던 블랙노이즈 팬으로 교체.



쨘~


그래픽은 B12-4, CPU는 B12-PS로 설치.



이렇게 세팅하고 GTA5 레이싱 한판 해봤는데...


CPU 온도가 좀 아쉽다.


원래 CPU만 있을때는 60도 넘는걸 못봤는데,



설치후에 팬 앞쪽 공간이 이정도라 흡기에 문제있는것같기도 한데 이건 어쩔 수 없고,


앞쪽 타공망에서 배출이 힘드나 하는생각에


 


이렇게 뜯어버림.ㅋ


그래도 똑같아서 찾아보니


http://www.blacknoise.com/site/en/products/noiseblocker-it-fans/nb-eloop-series/120x120x25mm.php?lang=EN


CPU쿨러에 붙여놓은 B12-PS 팬의 최고속도가 1500이다...



원래 브래보텍 쿨러 팬 제원을 보니, 좋네? ㅋㅋ 

(DEEPCOOL GAMER STORM MAELSTROM 120 BRAVOTEC) 

(출처 : 제품정보갈무리 http://prod.danawa.com/info/?pcode=2817253&cate=112798)



팬 앞쪽 공간이 협소해서인지 블랙노이즈 저 모델 특유의 풍절음도 있고 해서



CPU쿨러는 다시 원상복귀 ... ㅋ


(이후에 SFX 파워로 변경후 온도는 더 내려갔다.)



다 닫아두고 위쪽 열어서 봤는데 진짜 아슬아슬 하게 딱 맞는다 ㅋㅋ 

선 문제있는건 없는지 확인해보고.



다시 GTA 시작!



한 20분정도 테스트후 온도.

뭐... CPU온도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픽은 계속 40도정도 유지.


그리고 파스 점수.


순정상태에서 점수.



그리고 게이밍앱으로 OC mode선택후 점수.


좋다 ㅎ




처음 ITX 풀수냉을 생각했을때

커스텀을 가야하나 하고있었는데.

가격대도 그렇고 자신도 없고 해서 그냥

수냉지원하는 그래픽 설치했는데 


온도 너무 맘에 든다ㅎ 굿굿 ㅎ




+. 쿨엔조이에 시감을 올렸었는데,

댓글중에 상단팬 설치하면 cpu온도 더 낮아질거라는 말에 설치했더니

더 낮아졌다.

게임할때는 최고온도는 거의 차이없는데

기본 온도가 5도정도 더 낮아짐. ㅎ

굿굿 ㅎ



끝.


+ 쿨엔조이 시스템 감상 : http://www.coolenjoy.net/bbs/system/894930

다나와 사용기 : http://bbs.danawa.com/view?boardSeq=28&listSeq=3216747

[작업] HP ENVY 13 d043tu SSD 교체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ENVY13.

 다른성능은 다 좋은데,

SSD가 128밖에 안되서 SSD자가 교체 할 수 있나 하고 뒷판을 열어봤다.


본격 뒷판 개봉기 ㅋㅋㅋ



뒷판... 뭔가 표정같다.ㅋ



볼트는 고무 안쪽 2개 포함 총 11개다.


왼쪽부터 바깥쪽, 고무안쪽, 가운데 볼트.

바깥쪽과 고무안쪽 볼트는 길이는 같은데 색이 약간 다르고,

가운데 볼트는 길이가 짧다.


볼트를 다 풀고 뜯어낼때는 안쪽에 걸려있는걸 들어야되는데,

표시한곳이 걸려있는곳.

맨 밑은 쇠로 되어있어서 양 옆 네개만 뜯고 뒤쪽부터 들면 자연스럽게 열린다.

양 옆 오픈할때 조심조심.



드디어 개봉 ㅎ

오른쪽 녹색이 SSD이다.



화살표 표시된곳 나사를 풀고, 거기있는 지지대를 들어내면



이렇게 생겼는데, 위로 지나가는 전선을 조심조심 치운후에

오른쪽으로 천천히 당기면 빠진다.



SSD빼내기 성공 ㅋ


조립은 분해의 역순.




끝.


[리뷰] HP ENVY 13 d043tu 개봉기. 노트북 당첨되서 쓰는 리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저번 MX Master 구매할때,


이런 이벤트가 있어서

구매하는김에 해봤는데.... ㅋㅋ


이틀전 070-XXXXXXX

로 연락이 와서 당첨되었다고!!!!


그리고 다음날 보니.. ㅎ



허헣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런거 되본적 없는데 ㅋㅋ 

와 ㅋㅋㅋㅋㅋ


로지텍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와버렸다... ㅎ



이제품인데, 100만원넘는거... 와... ㅎㅎㅎㅎ


즐거운 개봉기 시작.ㅎ



1. 개봉기

박스를 열면 설치 지침과 함께 가운데 구멍으로 HP 로고가 보인다 ㅎ



본체. 깔끔하다.



옆에있는 박스에는 어댑터와

제품 밑쪽에 USB 랜 어댑터가 있다.


단순한 구성.



대망의 본체!!



뜨...뜨...



뜯!!!!!



매끈한 알루미늄 바디.


맥북 들고다니는 내가 들어봤을때 와 가볍다 하고 생각됬다.



그리고 엄청 얇다!

보통은 측면 라인따라 얇은 척 하고 가운데는 더 두꺼운데,

사이공간을 위한 고무두께 빼고는 딱 저두께다 ㅎ


이쪽면에는 캔싱턴 락, SD카드 슬롯, USB3.0, 3.5파이 이어마이크 슬롯이 있고.



반대쪽에는 전원 LED, USB3.0 2개, HDMI 슬롯, 충전 LED, 전원슬롯이 있다.



후면.

뒤쪽에 열 배출구가 있다.



안쪽을 보자!!


힌지가 적당히 단단해서 밑판을 잡아줘야 잘 열린다.

 약간 아쉬운 부분.




쨘.

16:9 비율의 화면. 

저 사이즈에 화면 비율 유지하기 위해서였는지,

베젤이 좀 두꺼운느낌.


그리고 화면은 반사가 좀 있었다.



본체와 같은색의 키보드.

전형적인 노트북 키보드다. 굿굿 ㅎ


그리고 키보드 양 옆으로 스피커가 있는데 B&O스피커.

유튭 들어가서 바로 들어봤는데,


역시나 B&O!!

 좋다.ㅎ

베이스는 어쩔 수 없지만 다른부분에서

상당히 맘에 드는 스피커.



이제품이 재밌는건 지문인식이 가능하다는것이다.


있어도 쓸래나 했는데 윈도우 로그인에 등록하고 써보니 터치아이디급이다ㅋㅋㅋ

지문쓰면 비밀번호 안쓸듯 ㅎ



제품 설명 보면서 리프트 힌지 이게 상당히 재밌었고, 상판이 상처나지않을까 걱정했는데,



바닥 닿는 부분에 고무 처리가 되있어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듯.



전원어댑터를 연결하고 충전중일때는 LED가 빨간색이다가 충전이 완료되면 하얀색으로 바뀐다.



키보드 백라이트는 F5키에 할당된 버튼으로 on/off가 가능하다. 밝기조절은 불가능.

은은한 연보랏빛이 감도는 색.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SD카드가 다 안들어가서 맥북용 SD카드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제품은 일반 SD카드가 거의 전부 들어간다.



처음에 설정하려고 전원 켜는데 안들어와서 보니

충전이 아예 안되있었음.



충전중.



컴퓨터 기본정보.

스카이레이크 i5-6200U , 8G LPDDR3, 128GB SSD.



2. 맥북과 비교.



2015년 13인치 모델.

내가 주로쓰는 제품이다.



높이 비교하는데 뒤에 이게 붙어있어서.... 

딱 평형으로 놓고 비교는 힘들었다... ㅠ


측면.

맥북보다 얇다.



두께차이.



상하좌우로는 맥북보다 좀 더 크다.


열었을때 모습은 그리 큰 차이는 없다.

맥북은 16:10 비율의 13.3인치,

ENVY 13은 16:9 비율의 13.3인치.



키보드 비교.



반사정도...

사진찍어두고 보니 엄청 차이나보이네..



Envy 13은 베젤이 좀 넓은게 아쉽다.




외형도 괜찮고, 가벼운것도 맘에 들고.


게임 안하고 문서 작업하거나 할때 좋은것같다.


특히 이정도 가격이면 가성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가성비 좋지만.

난 당청되서 더 좋음 ㅋㅋㅋ 






끝.

[사용기] MEG T3 메모리 방열판 + ESSENCORE KLEVV DDR3 16G PC3-17000 CL10 FIT (8Gx2)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시작은 이랬다.

쿨엔조이에 올라온 특가 이벤트.



허헣 이쁘다... ㅎ


하곤 

결제해버렸다....ㅋㅋㅋㅋ


1.MEG T3 Ram 방열판 개봉기.


제품정보 : http://meg-store.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139



특가 입금후 3일후 택배가 왔다.


개봉.


열자마자 보이는 이것들은 



이렇게 써멀패드 4개와 

단면램을 위한우레탄 패드 두개.



그리고 그 밑으로 MEG T3 방열판 두개.

아 이쁘다 ㅎ



램을 설치하면 보일 MEG글자.



측면


반대쪽 측면의 나사를 풀면,



이렇게 분리된다.








이걸 보고있자니

왠지 녹색 삼성램에 끼워주기 싫어져버렸다 ㅋㅋ 

어차피 보이지도 않을거지만

그래도 싫은건 어쩔수 없어 ㅋㅋ 



그렇게 나는 까만색 램을 찾다가,



XMP해볼까 하곤


결제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


삼성램 팔아버리면 몇만원가지고 업글이다 라는 

뭔가 합리적인 합리화를 하면서 ㅋㅋㅋ



2. ESSENCORE KLEVV DDR3 16G PC3-17000 CL10 FIT (8Gx2) 개봉 + XMP설정.



결국 사버렸고.

결국 와버렸다ㅋ


결국 나는 뜯...


아.. 이쁘게 안뜯어졌네 ㅠ


여튼 개봉.



안이쁜 방열판이 달린 클래브 램.

2133 까지 XMP를 통해서 사용가능.


싱단.

안이쁘다..



리뷰 보면 이런 설정샷도 찍던데 ㅋㅋ 



들어가있던 삼성램 두개를 빼내곤.



장착.

우선 제품 제대로 되있는지 테스트 해봐야되니까.


우선 교체후 부팅은 잘 됬다.

16 다 인식되고 아직 속도는 12800 상태.


바이오스 진입해서 XMP프로파일을 설정해주고

재부팅을 했는데 부팅실패....


이건 뭐지...

램이 안좋은건가...


하나만 껴고 해봤더니 XMP먹고 부팅 잘되고 ...

둘다 하나꼈을때는 잘 되다가 꼭 두개 끼면 안되고를 반복...

하... 이거 메인보드 문제인가, 하고 걱정하다가

혹시나 하고 바이오스 업데이트 해봤더니


XMP성공 ㅋㅋㅋㅋ 

아낰ㅋㅋㅋ 괜히 걱정했네 ㅋㅋ 


XMP지원 보드  XMP 문제생기면 바이오스 업데이트 해보세요 ㅎ 


3. ESSENCORE KLEVV FIT 방열판 교체.

위쪽에 고정하는게 있나 해서 뜯어봤더니 없음.


방열판을 고정하는건 

서멀패드의 점성뿐이었다.ㅎ


메모리가 무리가지 않는 범위내에서 슬슬힘줘서 똑 뗌.



짜잔~

분리 완료 ㅎ 


이제 MEG 방열판과 합체해야되서 서멀패드를 붙여야했는데

이렇게 램에 붙였더니



허헝 ㅠ 기포라니 ㅠ

붙은것도 삐뚤삐뚤.


그래서 이다음부터는 방열판에 서멀패드를 붙이고 작업.



그렇게 하나 완성 ㅎ


측면을 보면서 서멀패드 잘 접촉되있나 확인해보고



그렇게 두개 완성!



ITX에 컴터 내부 잘 보지도 않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깔맞춤에 나름 풀뱅에 깔맞춤이다 ㅋㅋ 


안정적인걸 좋아해서. 오버클럭이랑은 큰 상관없는사람이었는데,


오버클럭 비슷한것도 해보고 램 방열판도 입혀보고 

즐거웠다 ㅋㅋ




끝.

[친구 컴퓨터 견적내기] 01.게임목적, 200만원 내에서.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친구 컴퓨터 견적내기. 01.

 - 적당한 콘솔게임 잘 돌아가게 200만원 내에서.

2016년 7월.

페이스북 하다가 친구의 글 하나를 발견.


컴퓨터도 좋아하고 조립도 재밌고 해서 해주기로 했다.

단,



개인 기사가 안되기 위한 제한을 걸고 시작 ㅋ

(재미 =대리만족 + 상대의 기쁨 ㅋㅋㅋ)


이제 뭘 원하는지 이야기 해봤다.


굿굿굿ㅎ

 이런게 조립해주는 입장에서 상당히 편하다.ㅎ


이전에도 조립 몇번 해봤지만 견적 짜주면서 제일 힘든건 항상

가격은 싸게! 그래도 성능은 좋게! 

윈도우는 공짜 아니야?


이 두개... ㅋㅋ 

이럴때는 설득(??) 시키고 타협점 찾는데 많이 힘을 쏟는다.

[그래도 성능은 좋게] 때문에 중고그래픽을 추천하기도 하는데 

중고도 싫다 하시면ㅠㅠ



여튼 이친구는 둘다 아니라서 기쁜마음을 가지고 견적짜보기 시작.



1차 초안. 그래픽과 케이스는 추가하지 않은상태.


cpu 원했던거, 램 16. SSD는 256이면 적당할것같아서 저기까진 무난했고.


메인보드가 다른제품에 비해 낮은등급이 되있는 이유.

Z170 이 안정성 면에서나 다 좋긴 하겠지만 

파워유저 아니고 오버클럭 안할거면 저정도면 괜찮겠다고 판단했다.



내가 4790k를 사용중인데 공랭으로 했을때 온도가 80도가 넘어갔었는데

수냉 설치하고나선 높아도 60도정도라서 수냉쿨러 추천.


파워도 쿨엔조이 리뷰 하나하나 보면서 열심히 골라줬다.


케이스는 외형 보면서 직접 원하는걸로 선택하는걸 추천.


그래픽카드는.

http://www.coolenjoy.net/bbs/review/32589?p=1

여기 참고해서 비교해보다가 

뭐 이러한 이유로. 1070으로 결정.



하핳 칭찬은 항상 기쁘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간과한 부분이 있을것같아 

다른사람한테 피드백 해보라고 했다.


역시나 피드백은 여러번하는게 좋음.


그래서 파워 교체, 메인보드는 고민하다가 그냥 B150으로 하기로.



최종은 항상 최종이 아니기에 .. ㅋㅋ 


그렇게.



최종2안을 마지막으로 결정.


게임 여러개 설치할것같다해서 SSD 높게 잡고,

그래픽도 저게 가성비 좋고 합리적인것같아 선택.

파워도 회사가 보증수표라는곳으로 결정.


견적내기 끝.


구매하기 전에.


혹시나 하는 친구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문의 가이드라인도 잡아주고 ㅋㅋㅋㅋ





드디어 주문, 발송.


다다음날 제품 수령하고 사진 보내줬는데 ㅋㅋㅋ


뽁뽁이의 향연 ㅋㅋ



제품박스들도 다 왔고,



컴퓨터 내부에도 뽁뽁이 가득 ㅋㅋ 



친구말대로 뽁뽁이도 잘 포장되서 옴 ㅋㅋ 


그리도 구동샷 ㅋ


케이스 깔끔하니 이쁘고 좋은듯 하다.


역시 

미니타워 추천하길 잘했음 ㅋ




후. 이틀동안 이야기 하고 만족스럽게 구매한거같아서 기쁨 ㅋㅋ 




+




견적내줄때 마침 GTA할인하길래 알려주고 구매하라고 했다가



친구놈 예정에도 없던 돈 펑펑 쓸뻔 ㅋㅋ 





끝.


윈도우 UEFI 로 설치된건지 확인하는 방법.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출처 : http://cappleblog.co.kr/484



C:\Windows\Panther\setupact.log 를 메모장으로 열어서


Detected boot environment 를 검색.


UEFI라고 되어있으면 UEFI로 설치된것.

Windows 7 Home Premium K OA 다른컴퓨터에서 사용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집에 있던 오래된 컴퓨터를 정리하던 도중 윈도우 7 라이센스를 발견했다.


Windows 7 Home Prem K OA.

브랜드 PC 를 구매하면 따라오는 라이센스. 


데스크탑에서 8.1을 사용하고있었는데, 

이게 Dreamspark에서 제공하는 임베디드 버젼이라 윈도우 10으로는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했고,

이걸 사용해서 다른 컴퓨터에 윈도우 7 설치 후 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찾아보니


전화인증을 통한 정품인증을 하면 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만, 정품인증 횟수가 5회로 제한되어있어 여러번 인증하다보면 라이센스를 사용못할수도 있다고.

(참고1: 마이크로소프트 답변 )

(참고2: http://canworld42.tistory.com/32 )



어쨌든 정품인증이 된다고하니,

Windows Home Premium K 를 다운받아서 설치했다.(32,64bit 상관없음.)

Windows7HomePremiumKx64.iso.torrent(수정없는 iso 토렌트 파일)

구글링 하다보면 OA버전 찾는사람들도 많은데 OA가 없는 버전도 이 라이센스로 설치가 가능하다.



전화인증은 전화인증 설명이 잘 되어있는 타 블로그 링크를 남긴다.

http://snoopybox.co.kr/1079


위 블로그 내용처럼 전화해서 번호 입력후 정품인증을 하면 사용할 수 있게된다.


현재 이 방법으로 정품 인증을 한 후에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중.

이후 포맷 하면서 윈도우10 클린설치를 했는데, 

저 라이센스로 윈도 10 클린설치도 가능했다.

(Windows10 Home K 설치가능, KN버전 사용불가.)

이건 동일 라이센스로 윈도7 사용중, 10업데이트를 통해 10 사용,업데이트 기록이 있는 라이센스만 가능한듯.

(윈도우 10 ISO다운로드 하는곳 : https://www.microsoft.com/en-us/software-download/windows10ISO )



라이센스 위반은 아닌것으로 보여지나,

이 방법으로 사용하는게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궁금하여 MS에 문의했는데, 상담원과의 통화내용.


Q: 이런식으로 사용하는게 문제가 되는가?

A : OA버전은 하드웨어 변경되면 사용권은 사라진다.


Q: 그럼 이전에 정품인증 받아서 정상적으로 사용하던건 뭐냐

A: 정품으로 사용은 될수도있는데 다만, 사용권은 사라진다. 그래서 상담해드릴수가 없다.

라고 했다.



즉, 이런식으로 OA 라이센스를 원래 컴퓨터가 아닌 다른 컴퓨터에서 사용시

법을 위반한것은 아니지만 MS와 사용자간의 계약위반이기 때문에,

(OA버전은 기존 설치된 제품에서만 사용하게끔 만들어진 Windows 라이센스 이기 때문에,)

타 제품에서 사용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을것으로어보인다.



저항없이 시스템쿨러 소음(속도) 줄이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쿨러 소리가 너무 커서 저항을 찾던중 

http://blog.naver.com/tepet/220225329472 

이 글을 발견.


요약하면 12V 에 연결된전원을 5V에 연결하면 저항을 설치하지 않아도 천천히 돌게된다.

라고.



쿨러에 전원을 인가하는 IDE to 3Pin 케이블을 

COOLERTEC FC-3P-4P MULTI 1 (http://bit.ly/1U9wAO6)

 이제품을 사용중 이었는데, 


마침 이 제품이 


12V 두개, 5V 두개로 이루어져있어, 5V 슬롯에 연결시 저소음 으로 동작됨.


다른작업 안해도 되고

저항 구매할필요도 없어짐. ㅎ


저 블로그 글덕분에 내 6천원이 굳었다. ㅎ



끝.

[Windows] 윈도우10 와이파이 우선순위 정하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 http://mywindowshub.com/how-to-change-priority-of-wireless-networks-in-windows-10/

를 번역한 내용입니다.


1. cmd 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찾기에서 cmd 입력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면 나오는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을 클릭한다.


2. [ netsh wlan show profiles.

입력하면 알고있는 와이파이 리스트가 나온다.

(설정/네트워크 및 인터넷/WiFi/WIFI설정관리 에도 동일한 리스트가 있다.)


정확한 와이파이 이름을 알고있다면 안해도 상관없다.



3. [ netsh wlan set profileorder name="SSID" interface="Wi-Fi" priority=1 ] 입력.


"SSID" 에는 우선순위가 되길 원하는 와이파이의 이름을 입력하면 된다.



이렇게 성공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하는 글이 나오면 성공!



[리뷰] COUGAR QBX 케이스 조립, 사용기.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나는 컴퓨터를 바닥에 두고 쓰는 타입이라, 

공간 덜 차지하고 성능은 성능대로 나오는 작은 케이스를 선호한다.


그래서 이런 미니타워를 사용했었는데, 

GTA5 하다보면 CPU 가 80도까지 올라가서 이렇게 측면 패널을 오픈하고 사용했었다.

보기도 안좋고 해서 케이스를 바꾸기로 맘먹고 다나와 폭풍검색ㅋ


BRAVOTEC UMX3 Black 케이스(http://bit.ly/1mMvNEs)를 눈여겨 보고있었는데,

파워 냉각이 독립이 아니고, 측면 패널이 유리, 하단 흡기부분에 설치되는 HDD와 SSD가 공기흐름을 방해할듯 하여 보류하고,


300mm가 넘는 내 그래픽카드도 설치 가능한 미니ITX 케이스가 있길래 구매했다.

그게 오늘 리뷰할 COUGAR QBX. (http://bit.ly/1NDHmGD)



1. 개봉및 외형.



짠. 



박스 안에는 부속품이 있는 작은 박스와

스티로폼과 부직포로 잘 포장된 케이스가 있다.



측면. 



정면샷.



아이패드2와 비교 했을때 이정도.


아이패드를 세워두기위해 약간 기울어 기댄걸 생각해도 상당히 작은 케이스다.



후면. 파워 커넥터, 90미리 팬(3핀). 



옆면 오픈.


내부 측면 패널을 뺀상태. 측면이 올라가서 고정이 되거나 하진 않는다.



전면을 빼고 전부 뜯어서 한컷.

양 측면 패널은 손나사라서 분리가 편한데 다른부분은 모두 드라이버가 있어야 탈착이 가능하다.


2. 조립.


원래 있던 컴퓨터 메인보드가 micro-ATX라 설치 안되서 Mini-ITX메인보드도 구매하고,



가지고있는 쿨러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쿨러도 구매.


이거 한번 해보고싶었다.. ㅎ 

부품정보.

CPU : i7-4790k

메인보드 : GIGABYTE GA-B85N Phoenix-WIFI 피씨디렉트

VGA : inno3D iChiLL 지포스 GTX980 D5 4GB X4 Air Boss Ultra

파워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600W +12V Single Rail 85+

쿨러 : DEEPCOOL GAMER STORM MAELSTROM 120 BRAVOTEC

케이스 :COUGAR QBX


+ 2 RAM, 2 SSD, 1 HDD



조립 시작!



원래 컴퓨터에서 부품 탈거.



측면에 HDD, SSD 설치.



동봉되어있는 나사중에


얘들로 SSD 설치하면된다.



HDD,SSD 설치 완료.



작은 케이스+ 모듈러 방식이 아닌 파워 이기에 처음부터 선정리를 생각하면서

선 하나로 연결 될까 봤는데 성공.




처음 만난 ITX 메인보드는



정말 작았다.



백패널도 신기한게



이렇게 뒷면에 스펀지처럼 덧대여 있다.


요즘거 다들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신기함ㅋ




그리고 생에 첫 수냉쿨러.



쨘.



구성품.



당연한거겠지만 서멀구리스 안닿게 플라스틱으로 보호되있고,

서멀구리스도 잘 발려있다.



워터블록에 연결할 가이드들.


그리고...


부품들 다 맞나 보던중 난관 봉착...


내 그래픽카드가 거의 3열 수준의 두께인데, 



고정하는부분도 세칸 수준이라 맞지 않을것같음....



그래도 이렇게 조심히 우겨넣어서




설치는 됨.



당연히 튀어나와있고,



당연히 보호 브라켓? 은 사용불가.



아 그리고 궁금했던, 내 hyper 103 은 정녕 설치가 불가능할것인가.


궁금해서 설치하지 않을거지만 대보긴함.



닫힌다!


히트파이프 끝부분이 딱 튀어나오긴 하는데.



이정도 수준이고, 측면 패널도 잘 닫힌다.


근데,,, 다 설치하고보니 수냉쿨러를 설치하는게 좋을듯 하다.


냉각이며, 쿨러 근처의 선들을 생각했을때 이 부분이 공랭식일때 문제가 많이 될듯.



아무것도 연결하지 않고 측면 내부 패널을 닫았을때 파워와 저장장치 사이의 거리.




선정리 열심히 하며 설치완료.


아, 수냉쿨러가 4핀 전원을 두개 쓰는데, 메인보드에 4핀전원이 2개뿐이라 

후면 팬이나 다른 추가 팬들은 IDE4핀 to 3핀 변환 케이블이 있어야 설치가 가능했다.


다행히 집에있던 컴퓨터에 IDE전원으로 사용하는 90미리 팬이 있어서 우선 그거 떼와서 설치 ㅋㅋ 



닫음.


아, 이 케이스 단점이 계속 열고 닫고 할때 이부분을 항상 드라이버로 열어야하기에 그게 상당히 불편하다.




측면은 닫고 상단은 열린 상태로 1차 선정리.



파워 이쪽이 열 배출부분이라 선이 안지나가게 



양쪽 끝으로.



우측 선정리.



완ㅋ성ㅋ




3. 사용, 발열테스트 

이제까지 살면서 게임 딱 두개 하는데 하나는 메이플 스토리, 하나는 GTA5.

메이플은 문제없는데

GTA할때 발열이 심해 설치후 테스트했다.


왼쪽이 맨 처음있었던 사진의 시스템(측면패널 빠진상태), 오른쪽이 COUGAR QBX


모두 GTA5 1시간정도 사용후의 값.


세 값은 순서대로 현재/최저/최고값을 나타낸다.


역시나 수냉쿨러. CPU의 온도는 평균 10도 이상이 내려갔지만,

협소한 공간때문인지 그래픽의 온도를 잡기는 힘들었다.



특히 이 측면 하단의 매쉬가 끝나는 부분에 그래픽카드가 설치되는데,

매쉬가 아니라 막혀있는 부분이라 공기순환이 잘 안되고 해서

사용중에 만져보면 이부분이 상당히 뜨겁다.


그래서, 온도잡기 하려고준비함.





4. 쿨러 추가, 2차 선정리


제품 설명에 있는 그림인데, 

예전에 봤던 맥프로의 쿨링에 대한 글(http://iyd.kr/771)과 http://iyd.kr/772 이 글이 생각나기도 했다.


여튼 이 형태의 공기 순환을 위해



쿨러 구매.

블랙 노이즈나 녹투아 같은 쿨러를 살까 하다가 너무 비싼것같아

저렴한제품들로 구매했다. 배송비 포함 1.5만원.


그리고 라이트컴에서 IDE4핀 전원을 3핀 4개로 바꿔주는 젠더도 구매.


 방진패드로 쓸만한게 없나 찾다가



다이소에서 구매한 미끄럼 방지패드에 펀치로 구멍뚫어서


양면에 붙여줌 ㅋㅋ 



상단 패널에 나사선이 있어서 설치는 쉬운데

20T 두께의 팬을 설치했더니 나사와 상단 슬라이딩 판넬과 겹치는 일이 발생.

이건 조금 변경되어야할것같다.



앞면에 80mm 팬을 설치할 공간이 있는데,



파워와 그래픽의 간섭이 있어 조립을 못하는상태.



파워와 그래픽을 뺀 후에 팬 조립 후 다시 파워와 그래픽 조립... 


그리고 팬 설치 하면서 2차 선정리.



상부에 있던 선을 다 빼고 사용하지 않는 ODD 공간에 다 쑤셔넣고,



파워선도 뒤쪽으로 보냈다.

의외로 측면 공간이 여유있음.



깨끗.

팬 설치까지 완료.


설치후에 한시간정도 테스트 해봤는데 온도 내려가는 속도가 어느정도 빨라졌다.

최고온도는 1,2 도 정도 낮아진듯 하다.


5. 장점과 단점.


내가 원하는만큼 작아지기도 했고,

작은 사이즈지만 많은 쿨러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점.

ODD슬롯 위치에 선정리를 하면 파워는 괜찮은 선정리 형태도 나와서 그부분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하지만.

어쨌든 선정리 불편함.

측면에 설치되는 HDD들의 SATA 케이블 정리도 불편.

쿨러 교체할때 파워나 그래픽카드를 빼야하는부분도 참 불편하다.

특히

공랭식 쿨링의 한계때문에 70도에 육박하는 온도에서 돌고있는 그래픽 카드가 제일 걱정된다.

측면 패널의 매쉬부분이 좀 더 넓어서 공기 순환이 좀 더 잘되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내가 원하는 사이즈에 조용히 돌아가는거 보면 목표하는거 이룬 느낌이라 참 즐겁다.ㅎ


끝.



[windows] windows 8.1 embedded industry pro 차이.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최근 정품 사용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열심히 찾던중.

Dreamspark 에서 학생인증만 하면 윈도우8.1 을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운을 받으러 갔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보다 나은 많은 블로거들의 글이 있으니 생략.)


학생인증을 끝내고 다운받으려고 했더니 보이는 운영체제는 windows 8.1 embedded industry pro.


음... 임베디드라..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하고 검색해보니,

개발자 버전이고 그리 큰 차이는 없다고한다.(게다가 영구정품인증)

그래도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하여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와 구글을 뒤적뒤적 해보니 이런게 나왔다.



출처 : http://68977bce.cc.cnetcontent.com/dccn/Embedded_Syndication/KO/Retail/why_embedded/chart.html




그리고 윈도우즈에서 소개와 차이.



출처: http://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en-us/windows-embedded-8.aspx


뭐 보는대로 이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학생이라고 해도 일반 사용자이기에 다른문제나 제약이 없는가가 중요할텐데,

첨부한 이미지중 첫번째 사진 맨 위쪽을 보면 모든 윈도우 8.1 과 추가로 이런저런 기능을 넣었다고 하는것같다.


과거글을 몇가지 검색해보면 가벼운 에러가 충돌이 생기기도 한다는데


결론은 일반사용자가 사용하는데 제약이나 문제는 없다.



끝.

[Firefox] Firefox 추천 부가기능.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0.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게 된 계기.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IE외에 다른 익스플로러를 쓰게됬다.


그중에 크롬은 메모리를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싫고,

파이어폭스가 보안이 좋다는말이 있어서 쓰게되었다.


사용중 하나하나 부가기능을 사용하게되었는데 그중 몇가지를 소개하려고 한다.


현재 사용중인 확장기능들.






1. 개인정보, 인터넷 관련


1) Adblock plus.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adblock-plus

 말그대로 광고제거하는 기능.

비슷한 기능을 하는 확장기능프로그램들이 있으나 사용자도 많고 나쁘지 않아서 사용중이다.

특정사이트를 허용하는기능도 있고, 사용중지기능등을 제공한다.


말로 설명하는것보다 Before/After 비교가 가장 좋을듯.

(Before)


(After)




2) Flagfox.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flagfox


서버의 위치를 국기로 표현해주는 기능.

이런저런 사이버 범죄가 많아지는데 그래도 어느정도 안심되게 서버를 국기로 표현해주니 맘이 조금 놓인다.




페이스북 아일랜드에 서버가있다!!!ㅋㅋ




3) Ghostery.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ghostery

가끔 옆에 나오는 광고에 내가 오픈마켓에서 봤던 물품들이 올라와있는경우를 볼 수 있는데

그게 어떤걸 봤는지 추적하고 그런 내용을 기반으로 보여주는거다.

나도 모르는사이에 추적당한다니까 좀 찝찝해서...


여튼 이런거등등 사용내역이나 이런걸 추적하는지 알 수 있고 추적못하게 하는 기능.



페이지가 뜨면 우측 하단에 이렇게 어떤게 추적하고있는지 뜨고,


상태바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사용/해제를 할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사이트에 문제가 생기면 밑에 허용되는 목록을 클릭해서 이런 추적을 사용되게 바꾸면 이상없이 사용가능하다.



4) IE Tab 2.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ie-tab-2-ff-36

그냥 IE 상황을 만들어주는것.

Active x 등 쓸수 있게만들어준다.


 이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바뀐다.


같은 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지만,

확장기능이 안먹히는게 있다.

그리고 가끔에러... 그래서 지금은 그냥 설치만 해두고 ie 필요할땐 ie 쓰는중이다.



5) Avast Online Security.


avast anti virus 설치하면 같이 설치된다.

검색시 사이트 안전여부와

ghostery 같은 추적여부 확인기능도 제공하지만 추적여부 확인은 ghostery 가 더 뛰어나다.




좋은 기능이지만 사이트 로딩속도를 늦추는거같아 현재는 사용안하는중.






2. 유투브및 음악 관련.



1) Download Youtube Video as MP4.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download-youtube

유튜브 동영상 내려받는 기능. 설명 생략.


2) Flash Video Downloader.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flash-video-downloader

유튜브 동영상은 물론 Facebook 등의 대부분의 플래시 재생 동영상 을 내려받을 수 있는 기능.



동영상 밑에 다운로드가 활성화 안되면 이렇게 상태바에 있는 파란 화살표를 누르면 다운받을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동영상을 재생하면 다운로드가 활성화 된다.



3) YouTube mp3.

http://www.youtube-mp3.org

이 사이트로 바로 연결해주는 기능.


4) SoundCloud Downloader.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soundcloud-downloader-techn

사운드 클라우드에 있는 음원을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


이렇게 다운로드 탭이 생긴다.



3. 편의기능.


1) Awesome screenshot.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awesome-screenshot-capture-

스크린샷을 쉽게 해주는 기능.



전체 페이지 스크린샷 등을 할 수 있다.

설명보다 그냥 써보는게 편함.(생략)


2) iCloud 책갈피.

맥, 아이폰의 사파리에서 책갈피로 등록된 내용이 자동싱크된다. 아이클라우드 설치시 같이 설치됨.(선택)






끝.


[Windows]윈도우 8.1 관리자권한 메모장 파일수정

크고작은컴퓨터들/데스크탑

http://cdmanii.com/3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