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야

Mi Remote - 내 방을 스마트폰으로 컨트롤 하게 해주는 꿀템.

크고작은컴퓨터들/주변기기

나도 잘 쓰고있는거긴 하지만, 

IOT 다 스마트홈이다 해서 인터넷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 컨트롤 및 상태를 볼 수 있는 제품들이 다수 출시되고있다.

그중 똑같은 기능에 센서 몇가지 더 들어가면서 비싸지는 제품들도 대부분인데,


이 글에서 리뷰할 MI Remote는 간단한 설치만으로 

리모컨으로 조작할 수 있는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IR 센서를 통해 "인터넷에 연결된 리모컨"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기에,

 조작할 제품의 리모컨 수신부에 신호가 가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 (리모컨과 동일한)치명적 단점이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역시 알리에서 구매. 

알리는 같은 제품이더라도 앱으로 구매하는게 1센트라도 더 저렴하게 나오니 참고. 


쨘. 

애플바라기 샤오미 제품이라서 그런가 이 제품도 박스는 심플 그자체.


후면에는 간단한 연결 정보 및 제품 안내가 들어가 있다.

2.4 기가대역 와이파이 사용.


개봉.

본체가 반겨주고


그 밑으로는 간단한 설명서와 Micro USB 케이블이 있다.


5V 1A 이상의 출력이 가능한 USB에 연결한 후,


Mi Home app 에서 Mi Remote 를 찾아서

(아직 국내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은 제품은 미홈 앱에서 국가를 중국으로 바꾸고 찾으면 나온다) 


연결해주면,


리모컨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제품 리스트가 나타난다.


다만... 단점이라면... 중국어만 지원하는...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


등록되지 않은 기기는 리모컨 인식을 통해 등록할 수 있고,

생각보다 많은 기기들 정보가 있다.



자동화를 통해 온 오프 버튼을 위젯에도 추가 가능.


이전에 구매한 르젠 선풍기(http://bak2ya.tistory.com/303)도 이것만 있으면 외부에서 컨트롤이 가능해진다.ㅎ



쓸만한 제품이 분명하지만,

언어 지원이 중국어뿐이란게 아쉬움...



추천의사 : 저렴한 가격으로 일부 기기를  IOT화 해보고싶은 사람이라면 추천.

다만, 중국어만 지원하는터라 그것만 좀 더 해결되었으면...



재구매 의사 : 있음. 이 제품 하나로 닿지 않는 공간에 필요하게된다면 하나 더 구매할 듯 하다.




끝.



넌넌 너무 이쁘당


세상사람들 제 여자친구가 너무 예쁘고 귀엽고 섹시해요